챌다
산책로가 초록초록한 게 참 이쁘네요. 장애길도 있군요. 이렇게 평이한 산책로가 있으면 걷는게 더 수월한 거 같아요.
집에서 걸어서 5분이면 갈 수 있는 봉화산 무
수 년 전에 중량스쿼트를 하다가 무릎 반월상연골을 다친 이후 계단과 급경사를 이용하면 통증이 있어서 산은 갈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가까운 곳에 무장애 산책로가 생겼습니다. 경사도 가파르지 않아서 아침 산책으로 다녀와요. 요즘엔 더워서 저녁 식사 후 밤에 다녀오는데요, 운동이 될 정도는 아니지만 소화시키는 정도로는 충분해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