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퇴근 후 산책하러가는 공원입니다 워낙 커서 많은 분들이 산책도 하고 운동하는 곳인데 그래서인지 혼자 운동해도 심심하지 않더라구요 여기 뿐만 아니라 좀 걷다보면 바로 옆에 작은 언덕도 있는데 간단하게 산책하기 좋은 곳이에요 저녁에 가면 일을 마치고 운동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이는데 너무 열심히 하셔서 저도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아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걷다보면 시간이 훌쩍 가있더라구요 강아지 산책하기도 좋아서 근처에 살고 계신다면 한 번 와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