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동네 뒷산입니다 숲냄새, 새소리, 초록초록 나무들을 보며 산에 오르면 저절로 힐링이 되는 느낌입니다 짧은 코스이긴 하지만 숨이 턱끝까지 찰정도로 경사가 있는곳도 있어 충분히 운동 되는것 같아요 더 걷고싶은 날은 반대길로 내려 갔다가 왕복하기도 하고 코스조절이 쉬워서 좋습니다 집에서 가깝고 코스도 비교적 쉽고 짧은편이라 꾸준히 다니기 부담스럽지 않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