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봄
운동하는 사람들 있으면 뭔가 기운이 나고 더 자극이 되는것 같아요 바다보면서 러닝 화이팅입니다
제가 러닝크루를 도전할 생각을 못 하다가
우연히 하게 된 계기가 있죠.
바로 광안리바닷가를 우연히 한번 왕복해서 걸었는데
조금만 뛰면 왕복으로 딱 부담이 적겠다.
땀이 난다.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아 자극이 된다.
달리니 운동하는 기분이 난다.
어느때고 사람들이 있어 무섭지 않다.
여러가지 이유로 제가 열심히 달렸습니다.
지금 잠시 쉬지만
다시 곧!
달리러 갑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