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자으니
저도 가끔씩 집에서 요가매트 깔아놓고 TV 보면서 스트리칭해요. 스트레칭이 하고 나면 몸이 개운하더라구요.
홈트의 시작과 마침은 스트레칭으로!
비 전문가들끼리 모여 무용으로 그룹 발표를 할 기회가 있었어요.
잘 하고 싶은 마음에 기초 동작도 배우고 안무도 도움받을 생각으로 무용 선생님 한 분을 소개 받았어요.
선생님은 거의 수업 때마다 스트레칭에만 시간을 다 쓰시는 거예요.
우리는 마음 급한데...
거의 마지막 만남을 앞두고 안무와 의상까지 도움 받았지만 깊이 각인 된 멘트가 있어요.
무용 하시는 분들에게는 속 근육 풀기가 중요한가봐요.
스트레칭을 안 하신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