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거나 너무 더워서 걷기도 힘들때 집안에서 간단한 줄 하나로 스트레칭 한답니다. 얼음 뛰운 냉커피 한잔으로 더위도 날려가면서 한 귀퉁이에선 잔찬한 임영웅의 모래알갱이를 들으면서 여름을 나요. 오늘은 비가 촉촉하게 내리네요. 더하기 좋은 집에서의 운동이 신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