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니줌마님의 파김치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으니줌마님의 파김치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으니줌마
리뷰230
조회수 15 작성일자 26.04.12
직접 만든 파김치와 무생채를 먹어봤는데, 역시 집에서 만든 반찬이라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파김치는 알싸한 향이 살아 있으면서도 양념이 잘 배어 있어서 감칠맛이 좋았고, 씹을수록 매콤하면서도 깊은 맛이 올라왔습니다. 특히 갓 버무린 상태라 아삭함이 살아 있어서 더 매력적이었어요.
무생채는 시원하고 상큼한 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의 아삭한 식감에 새콤달콤한 양념이 잘 어우러져 입맛을 확 살려줬고, 파김치와 함께 먹으니 서로 다른 매력이 조화를 이루면서 계속 먹게 되었습니다.
밥이랑 같이 먹으니 반찬만으로도 한 끼가 충분히 만족스러웠고, 손수 만든 보람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식사였습니다.
#일반식 #점심

1인분(38g)
파김치14kcal
탄수화물 3.13g | 단백질 0.76g | 지방 0.1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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