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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밀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나 밀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 젝시믹스 레깅스 착용 후기 (핏·사이즈·활용도 비교)

운동할 때마다 편하고 예쁜 레깅스를 찾다가 결국 정착한 브랜드가 젝시믹스예요. 사실 처음에는 디자인이 예뻐서 구매했는데, 막상 입어보니 핏과 기능성까지 만족스러워서 꾸준히 재구매 중이에요. 제가 입은 건 젝시믹스 하이플렉시 레깅스인데, 허리선이 높아서 복부를 안정감 있게 잡아주고 다리 라인이 매끈하게 정리돼요. 운동할 때뿐만 아니라 일상복으로도 전혀 부담이 없을 정도로 자연스러워요. 특히 원단이 탄탄하면서도 신축성이 좋아서 요가나 필라테스 할 때 움직임이 전혀 제한되지 않아요. 세탁 후에도 형태 변형이 거의 없고, 먼지가 잘 붙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여름에는 쿨터치 버전을, 겨울에는 기모 버전을 입는데 젝시믹스 레깅스는 계절별로 소재가 다양해서 선택하기 좋아요. 예전에 다른 브랜드 레깅스(예: 안다르, 뮬라)도 입어봤지만, 허리 말림이나 힙라인 눌림이 신경 쓰였거든요. 그런데 젝시믹스는 그런 부분이 거의 없어서 확실히 ‘운동복 전문 브랜드’ 느낌이 나요. 가격대는 3~4만 원대지만, 착용감과 내구성을 생각하면 가성비가 아주 좋다고 생각해요. 운동복 추천을 해달라고 하면 저는 항상 젝시믹스를 첫 번째로 꼽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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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젝시믹스 레깅스 착용 후기 (핏·사이즈·활용도 비교)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 배고플때 찾는 음료

다이어트 중에도 가끔은 시원한 음료가 그리워지더라고요. 운동 후나 간식이 필요할 때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음료를 찾다가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를 알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스무디라서 칼로리가 높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마셔보니 생각보다 훨씬 가벼웠어요. 요거트 특유의 상큼한 맛이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어서 마신 뒤에도 개운함이 남았어요. 특히 시럽을 빼고 주문하면 요거트 본연의 맛이 살아나서 훨씬 만족스러웠어요. 스무디의 농도가 적당해서 한 잔만으로도 배가 어느 정도 차더라고요. 점심 대신 마시거나 오후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배가 고픈데 식사하기는 애매할 때 간식으로 마시면 든든함이 느껴져 좋았어요. 단백질이 들어 있어 운동 전후로 마셔도 속이 편하고 에너지가 유지되었어요. 저는 요가나 필라테스 수업 전에 한 잔 마시면 속이 편안하고 집중력도 잘 유지되더라고요. 다른 카페 음료와 비교해보면 차이가 더 확실하게 느껴져요. 스타벅스 요거트 블렌디드는 맛은 진하지만 당이 조금 높아서 부담스럽고, 이디야 요거트 플랫치노는 시럽이 많아 달게 느껴지더라고요. 그에 비해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는 단맛이 부드럽고 끝맛이 깔끔했어요. 냉동 과일 조각이 살짝 씹히는 식감도 재미있어서 여름철 아이스 디저트처럼 즐기기 좋았어요. 시럽 없이 주문했을 때 요거트 본연의 상큼함이 살아나서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맛이 강하지 않아서 식사 후 입가심용으로도 좋고, 배고플 때 간식처럼 마셔도 포만감이 충분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친구들에게도 시럽 없이 마시는 방법을 추천했더니, 처음에는 의아해하던 친구들도 한 번 마셔보고 지금은 저보다 더 자주 즐기더라고요. 스무디를 마시면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 이상의 만족감이 있어요. 마신 뒤에도 속이 편안해서 운동이나 일상에 바로 집중할 수 있어요. 한 잔만으로도 충분히 달콤함과 상큼함이 느껴져서 간식 욕구를 줄여주더라고요. 운동 후나 배고플 때 간단히 마시면 에너지가 보충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카페에 가면 자연스럽게 “시럽 없이 투썸 요거트 스무디로 주세요”라고 주문하게 되었어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있어서 다이어트 루틴에 자연스럽게 포함되었어요. 스트레스 없이 꾸준히 즐길 수 있는 음료라서 저에게 특별한 음료였어요. 배고픈 오후나 운동 후, 간식이 필요할 때 늘 손이 가는 메뉴가 되었어요. 단순히 맛있는 스무디가 아니라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작은 행복이었어요. 이게 바로 제가 즐기는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 후기이자, 제 최애 다이어트 음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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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 배고플때 찾는 음료

공차 블랙티 다이어트 기간에 마시기 좋은 차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힘든 점은 카페 음료를 끊는 것이었습니다. 운동 후에 시원한 음료 한 잔이 주는 행복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칼로리는 낮고 맛은 깔끔한 음료를 찾다가 발견한 것이 바로 공차 블랙티입니다. 처음 마셨을 때는 이게 이렇게 깔끔할 수 있나 하고 감탄했습니다. 이 글은 제 기준에서 완벽한 공차 블랙티 후기입니다. 공차 하면 대부분 밀크티나 펄이 들어간 음료를 떠올리지만 사실 블랙티 단독 메뉴가 다이어트할 때 훨씬 좋습니다. 칼로리가 거의 없고 향이 깊어서 설탕 없이도 충분히 만족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호기심으로 마셨지만 지금은 완전히 제 루틴 음료가 되었습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주문 방식입니다. 공차는 당도를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항상 당도 0% 얼음 적게 시럽 빼주세요라고 주문합니다. 이렇게 하면 진짜 깔끔하고 부담 없는 맛이 납니다. 시럽을 뺀 공차 블랙티 후기를 한 줄로 요약하면 순수한 홍차 향 그 자체입니다. 목넘김이 깔끔하고 식후에도 속이 전혀 부담되지 않습니다. 운동 후에 프로틴 바와 함께 마시면 포만감도 꽤 있습니다. 게다가 카페인 덕분에 집중력도 높아집니다. 저는 오후에 졸릴 때 커피 대신 이 음료를 자주 마십니다. 커피보다 자극이 덜하고 속이 편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그것이 제가 이 음료를 계속 찾는 이유입니다. 공차 블랙티 후기를 작성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친구들에게 추천하게 됩니다. 한 친구는 밀크폼을 너무 좋아했는데 제가 블랙티로 바꿔보라고 권했습니다. 그랬더니 오히려 더 자주 마시게 되었다면서 지금은 저보다 더 애용합니다. 그만큼 깔끔하고 중독성 있는 맛입니다. 공차 블랙티는 찻잎의 향이 진하고 끝맛이 쓰지 않습니다. 티백 느낌이 아니라 진짜 우려낸 홍차 같은 맛입니다. 심지어 아이스로 마셔도 향이 풍부하게 남습니다. 이런 부분이 진짜 공차만의 강점입니다. 그리고 다이어트할 때는 단맛보다는 이런 진한 맛이 오래갑니다. 입이 심심할 때 한 모금 마시면 군것질 욕구도 싹 사라집니다. 그것이 제가 이 음료를 다이어트 필수템으로 꼽는 이유입니다. 결론적으로 이 음료는 단순한 홍차가 아니라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힐링 음료입니다. 당도 조절이 자유로워서 취향에 따라 완벽하게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브랜드 홍차보다 맛이 균형 잡혀 있어서 처음 마시는 사람에게도 부담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공차 블랙티 후기는 다이어트와 향긋한 일상의 공존 기록입니다. 앞으로도 카페에 가면 저는 고민하지 않습니다. 시럽 빼고 블랙티 주세요. 그것이 제 다이어트 습관의 완성 문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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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 블랙티 다이어트 기간에 마시기 좋은 차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 최근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카페 음료 선택이 중요해졌어요. 저는 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를 찾아보고 음료를 선택합니다. 특히 블랙 커피를 선택하면 칼로리 걱정 없이 카페 시간을 즐길 수 있어요. 처음에는 단맛이 없어서 심심할 줄 알았는데, 커피 본연의 풍미가 살아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커피 향이 강하면서도 깔끔한 맛이라, 아침에 마시면 기분까지 상쾌해집니다. 또, 카페인 덕분에 오전 내내 집중력도 유지돼 업무 효율이 올라가요. 제가 다이어트 중에도 카페를 포기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예요. 설탕과 시럽 없이 즐기니까 다이어트에도 부담이 없고, 칼로리가 낮아 하루 허용 섭취량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친구들이 “어떻게 살 빼면서 카페 다녀?”라고 물으면, 저는 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를 보여주며 블랙 커피를 추천합니다. 최근엔 다양한 다이어트 메뉴가 추가되어 선택지가 늘었어요. 예를 들어, 아몬드 밀크와 라이트 시럽을 넣은 라떼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런 메뉴들을 실제로 마셔보고 기록하면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를 꾸준히 작성 중이에요. 결론적으로, 다이어트 카페 음료를 고를 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칼로리 걱정 없이 커피를 즐기면서 하루 루틴을 시작할 수 있으니까요. 저처럼 카페 시간을 포기하기 어려운 분들께는 꼭 추천하고 싶은 음료입니다. 정말 진심으로 쓰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 다이어트와 카페 타임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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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

다이어트 중에도 가능! 말차프라푸치노의 반전 매력💚

다이어트 중인데도 달콤한 음료가 너무 그리울 때 있죠? 그럴 땐 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 다이어트버전이 딱이에요🍵 부드럽고 진한 말차 향이 입안 가득 퍼지면서, 살짝 쌉싸름한 끝맛이 고급스럽고 깔끔해요. 휘핑까지 올려서 크리미한 식감에 든든한 포만감까지 있어서, 저는 주로 샌드위치랑 같이 먹어요🥪 생각보다 칼로리 부담도 적고(시럽 라이트, 두유 변경 추천!), 한 끼 대용이나 간식으로 완전 만족스러워요. 디저트처럼 달콤하면서도 텁텁하지 않아 운동 전후에도 잘 어울리고, 향까지 좋아서 기분까지 좋아지는 음료✨ 다이어트 중 “이건 괜찮다!” 싶은 진짜 추천템이에요. 저는 주문 시 클래식시럽을 빼거나 최소한으로 줄이고 우유는 저지방우유나 두유, 오트밀크로 변경해요.  그리고 유기농말차를 최대로!! 추가합니당💚 휘핑크림은 그대로 또는 많이요~^^  그래야 든든하더라구요.😀 다만 “완전 저칼로리”는 아니니 옵션 조절 + 다른 끼니와의 밸런스 고려해서 드시면 더 성공적일 거예요. 맛있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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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0202

다이어트 중에도 가능! 말차프라푸치노의 반전 매력💚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 깔끔하고 부담 없는 단맛의 매력

요즘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커피나 음료를 완전히 끊기는 어렵죠. 그래서 저는 조금이라도 칼로리 부담을 줄이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찾던 중, 많은 분들이 추천한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를 직접 경험해봤습니다. 음료의 맛, 가격, 추천 포인트, 그리고 솔직한 후기를 중심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선 구매처는 전국 스타벅스 매장 어디서나 가능하며, 모바일 앱을 통해 주문하면 기다림 없이 바로 픽업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저는 아이스 제주말차라떼 톨 사이즈(355ml 기준)를 주문했는데, 가격은 6,300원이었습니다. 일반 라떼에 비하면 약간 비싼 편이지만, 프리미엄 제주산 말차가 들어간 점을 생각하면 납득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제가 마신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첫인상은 ‘진하고 부드럽다’였습니다. 다만 일반 레시피 그대로 주문하면 시럽과 우유로 인해 다소 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지방 우유 변경’과 ‘시럽 적게’ 옵션으로 커스터마이징했습니다. 이 조합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단맛은 은은하게 줄고, 말차 특유의 쌉쌀한 향이 훨씬 살아나서 다이어트 중에도 전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칼로리를 조금 더 줄이고 싶다면, 우유를 ‘두유’나 ‘오트밀크’로 변경해도 좋습니다. 스타벅스에서는 비건 우유 옵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뿐 아니라 식단 제한이 있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톨 사이즈 기준 일반 레시피는 약 220kcal이지만, 시럽을 줄이고 저지방 우유로 변경하면 150kcal 내외로 낮출 수 있습니다. 제가 느낀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의 가장 큰 장점은 ‘포만감’이었습니다. 말차의 고소함과 우유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간식 대용으로도 충분했습니다. 아침에 가볍게 한 잔 마시면 카페인과 식이섬유 덕분에 집중력도 높아지고, 군것질을 덜 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오후 피로할 때 마시면 은은한 단맛이 기분까지 안정시켜 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가격 대비 만족도도 높았습니다. 커피보다 조금 비싼 편이지만, 프리미엄 말차의 향과 깔끔한 뒷맛을 생각하면 재구매 의사가 충분히 있습니다. 또, 다이어트를 하면서 단 음료를 끊기 어려운 분이라면, 이 음료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당을 조절하면서도 맛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를 정리하자면,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균형 잡힌 음료’라고 생각합니다. 단맛이 부담스럽지 않고, 커스터마이징으로 칼로리를 조절할 수 있으며, 포만감과 기분 전환 효과까지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음료의 즐거움을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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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제주말차라떼 후기, 깔끔하고 부담 없는 단맛의 매력

나를 위한 젝시믹스 운동복 강력 추천 합니다

저의 최애 운동복 젝시믹스 레깅스 적극추천 합니다 ~^^ 그동안 여러가지 입어봤지만 가격 대비 오랫동안 보풀도 안일어나고 잘 입을수 있어요 ~!! 젝시믹스 레깅스 적극추천 합니다 ~!! 뱃살도 잘 잡아주고 !! 라인도 잘 잡아주어서 엄청 마음에 드는 운동복 입니다 ~^^ 젝시믹스 레깅스 누구나 다 아는 운동복 이지만  웬만한 나이x 아디다x 보다 라인이 이뻐서  요즘 운동복으로 추천 합니다 젝시믹스운동복 적극 추천 합니다아 ~^^ 요가나 필라테스 헬스할때 너무 편해요 젝시믹스레깅스 적극 추천 합니다 ~^^!!! 나팔바지 처럼 트인 단도 있고 쫄쫄이 라인도 있어서 골라서 입으시면 되요 ~~!!  웬만한 스포츠 브랜드 보다도 운동할때 편안해요 젝시믹스레깅스 젝시믹스운동복 아주 마음에 들어요 ~!! 속옷 라인도 잘 잡아주고 통풍이 잘 되어서 땀도 잘 말라요 구김도 없어서 입을때 편하게 입을수 있어요 젝시믹스 운동복 젝시믹스 레깅스 완전 강추강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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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젝시믹스 운동복 강력 추천 합니다

나이키 레깅스 워킹용 러닝용으로 추천해요

제가 추천드리는 운동복은 "나이키 레깅스"입니다! 간단한 생활체육이나 워킹 및 러닝, 요가, 필라테스 및 홈피트니스 운동복으로 추천드려요! 집앞에 하천이 있어서 평소에 저녁먹고 소화 겸 워킹 및 러닝을 합니다^^ 원래라면 집에 굴러다니는 편한 바지 아무거나 잡아서 입고 나가는데요~ 지인이 그런 절 보고 선물이라고 요 나이키 레깅스를 줬는데 확실히 입고 나가면 살이 올려붙고 잡아주는게 적당해서 바람의 저항도 덜하고 좋더라고요. 너무 얇지도 두껍지도 않아서 의외로 요즘같은 날씨에 보온으로도 적당하고요. 힙라인이 튀는 체형이라 적당히 엉덩이 덮는 티셔츠나 바람막이 옷 입으면 딱이구요. 배 부분은 넓찍한 밴드형이라 너무 조이지도 않아요. 오히려 배에 긴장감(?)을 줘서 적당히 힘을 주게 되더라고요ㅎㅎ 나이키 레깅스야 워낙에 유명해서 많이들 있으실 것 같은데 확실히 편하고 좋아요^^ 따로 헬스를 하지는 않는데 시긴이 나면 집에서 유투브 보면서 이것저것 하거든요. 요가나 필라테스는 하지 않는데 레깅스가 워낙에 범용성이 좋아서 요가, 필테에도 활용도 높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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묜잉

나이키 레깅스 워킹용 러닝용으로 추천해요

뜨아와 카스타드

아침에는 뜨아 한잔 마시면서 카스타드와 함께먹었어요 카스타드 밀크티 맛인데 이번에 새로 출시 되었어요. 밀크티 좋아 하시면 함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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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뜨아와 카스타드

알부민 효능·영양제 가격|부작용·섭취방법·영양제 추천까지

요즘 단백질 보충제 찾는 분들 많죠? 저도 이번에 운동 다시 시작하면서 단백질 흡수율 좋은 영양제 없을까? 찾아보다가 알부민 제품이 좋다는 말을 듣고 찾아봤어요! 오늘 저랑 같이 알부민에 대해 알아보시죠  ✅ 알부민 효능 알부민은 간에서 합성되는 단백질로 우리 몸의 혈액 속에서 삼투압을 유지하는 역할을 해요 혈중 알부민 수치가 낮으면 부종, 피로, 면역력 저하가 생길 수 있어요 특히 다이어트 중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분들이나 고단백 식단을 유지하기 어려운 분한테 좋은데요! 알부민 효과는 총 4가지로 설명할 수 있어요 1️⃣ 부종 완화 2️⃣ 간 기능 개선 3️⃣ 피로 회복 4️⃣ 근육 유지 효능만 보고 과다 섭취하면 부작용 우려도 있는데요 알부민 부작용에는 어떤 게 있을지 알아보시죠! ✅ 알부민 부작용 일반적으로 알부민은 안전한 단백질이라고 알려져있지만 과다 섭취 시 신장 부담이 생길 수 있어요 신장질환 환자나 단백질 제한이 필요한 분은 의사 상담 후 섭취해야 해요! 알레르기 체질인 분들은 유청단백, 계란단백 알레르기 여부도 꼭 확인하세요 ✅ 알부민 섭취 방법 하루 권장량: 1일 1~2회, 5~10g 정도 섭취 타이밍: 운동 후나 아침 식사 후 섭취 시 흡수율이 좋아요! 알부민 섭취 방법은 총 2가지라  보고 잘 맞는 방법을 선택하시면 될 거 같아요 1번. 분말형: 물이나 우유에 타서 섭취 2번. 캡슐형: 물과 함께 복용 ✅ 알부민 영양제 가격 제품 형태에 따라 가격이 다르데요 보통 브랜드 상관없이 평균 때는 아래와 같아요 • 분말형: 500g 기준 약 25,000~35,000원 • 캡슐형: 30일분 기준 약 40,000~60,000원 브랜드, 단백질 함량, 흡수 기술에 따라 가격차이가 존재할 수 있어서 참고차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알부민 영양제 추천 제가 직접 찾아보면서 알게된 알부민 영양제 추천드릴게요! ✔️ 뉴트리코어 알부민 단백질 플러스 1회분당 6g 단백질, 밀크씨슬 함유로 간 기능 개선 도움 가격: 약 39,000원 (30포 기준) 덴마크 정부의 기준 아래 모든 과정에서 안전하게 관리된 알부민만 사용해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더라고요! 아르지닌, 아스파트산도 함유하고 있어요  ✔️ 바디플러스 프리미엄 알부민 플러스 순수 알부민 단백질 50% 이상으로 가격도 괜찮아요 가격: 약 29,000원 (500g 기준) 절반을 알부민으로만 채우고, 덴마크산 전문 기업의 원료를 사용해서 고품질 제품 중 하나예요! 수익신고확인증도 있어 안심할 수 있죠 반드시 먹어줘야하는 아미노산 10종도 첨가되어 있어요 💬 알부민은 피로 회복·부종 완화·근육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단백질이에요! 꾸준히 먹으면 진짜 몸이 덜 붓고, 컨디션 회복도 빨라지더라구요 건강하게 단백질 채우고 싶은 지니어터 분들께 추천드려요! [관련 글 모아보기] 알부민 효능 총정리|가격·부작용·먹는법까지 당뇨환자는 알부민영양제가 꼭 필요해요 (내츄럴 알부민 로얄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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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라구욧~

알부민 효능·영양제 가격|부작용·섭취방법·영양제 추천까지

아침식사 1차

6000보 다 걸어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그전까지는 마음이 급하니까 가방에 있는 당근 꺼내 먹기도 쉽지 않았어요. 당근 주머니를 3개 준비했어요. 하나는 당근과 사과 한쪽, 방울토마토 3개, 다른 쪽에는 당근과 방울토마토 3개, 마지막에는 당근과 건자도 2개 넣었어요. 어제 경과류를 먹고 자서 아침에는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라떼가 먹고 싶다 해서 라떼 주면서 나도 한 줌 정도 먹었네요. 저거 다 먹지 않았답니다내가 하도 견과류를 많이 먹으니까😅 아침에는 좀 자재했어요. 아티스트에서 기다리면서 프로틴 트링크도 마셨답니다.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밀크셰이크 입니다. 250ml 104kcal 단백질 20g입니다. 그러나 아티스트는 웨이팅 해놔도 1시간 이상 기다려야 되서 25분이나 기다렸는데 포기하고 나왔어요. 그때가 막 8시 지날 때였는데 도토리 가득은 그때 오픈하고 어니언은 아직 오픈을 안 했거든요. 근데 도토리 가든을 책은 한 2주 안에 두 번이나 가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그냥 어니언을 지나면서 보니까 벌써 왜 줄이 있길래 우리도 줄 섰답니다. 40분이나 기다려야 했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바까지 먹었네요.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94kcal. 단백질은 9g 입니다. 내가 워낙 견과류를 좋아하다 보니까 우노바에서 이게 제일 맛있더라고요. 다 똑같이 샀는데... 다음에 이걸 더 살까봐요😉 이때도 기다리고 있었고 라떼가 좀 심심해서 안아주기도 하고 그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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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1차

라떼산책중 카페에(이화동 산1-1)

오늘은 오전에 산책을 안해서 그렇지 근무 마치고 집에 왔는데 7,800보밖에 안되네요. 집엔 5시 37분 도착했는데 얼른 준비해서 5시 47분에 라떼가 나왔답니다. 오늘 첫 산책이라 라떼가 엄청 서두르며 나가자마자 큰 볼일부터 보더라고요. 누나를 얼마나 기달렸을까요?🤣 미안하네요. 누나가 아침에 못 일어나고 9시에 기상한 탓이죠😮‍💨 그래서 라떼가 낙상공원 쪽으로 올라가자 그럴 때 가지 말지~~ 생각하긴 했는데 그래 한번 가자.😆 그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그나마 오늘은 체력적으로 조금 여유가 있었네요. 하지만 저 계단 올라갈 때는 잠깐 후회했어요. 오늘 계단 오르기 확실하게 충분히 했죠ㅋㅋ 지역방에 이쁜 노을 사진이 올라와서 나도 낙산공원에서 노을사진 찍었네요. 도시 노을도 괜찮지 않나요?ㅎㅎ 낙산공원에서 성곽길입니다. 케데헌에 나왔다고 다시 사람이 많아졌다는데 내가 볼땐 비슷했어요. 저녁이 많대요. 나는 확실히 저녁보단 낮이 좋답니다. 컴컴하면 좀 무서워요. 사람이 많아도 중간중간 사람 없는 길이 있어가지고 그런데 지나갈 때가 좀 무섭답니다😅 낙산공원 놀이광장에서 만보를 넘겼더라고요.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라떼랑 내가 잘 앉는 의자가 있는데, 나혼산에 보니샤이니 민호도 그 자리를 좋아하더라고요. 그 자리가 뷰가 좋죠☺️ 오늘도 앉았네요 내려오면서 카페 이화동 산1-1에 들어갔답니다. 거기가 애견동반이 가능하거든요. 옆에 개뿔은 애견동반이 가능한 적도 있고 안 된 적도 있어서 다시 물어봐야 되는 게 귀찮아가지고 확실히 되는 대로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강아지 음료를 시키면 그걸로 되고 만약에 안 시키면 입장료를 받는답니다. 입장료는 2000원 정도예요. 처음에 입장료 내고 그냥 나만 뜨아 시켰는데 라떼가 관심을 보이는 것 같아서 펫밀크 시켜줬거든요. 근데 막상 시켜주니 저렇게 관심이 없네요. 처음에 왔을땐 1층에 앉았고 여긴 2층도 있고 3층도 있거든요. 3층이 뷰가 가장 좋지만 3층은 편안한 맛은 전혀 없답니다. 나도 뷰가 좋아서 올라가 봤지만 라떼가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없으면 불안해가지고 거기만 못 갔네요. 근데 그 자리가 가장 좋은지 다 차서 거기만 빠글빠글했어요. 오늘은 2층 갔답니다. 함정구석에 자리잡고 우리 몇대 갖고 온 담요 덮어줬어요? 뜨아랑 노란 컵에 든거는 펫밀크입니다. 물도 1잔 받아왔네요. 전에 왔을 때 이 집에서 딴 걸 먹었거든요? 그래서 커피 처음 시켜봤는데 커피가 맛있더라고요. 이 집은 빵도 있고 사실 피자도 있고 술도 판답니다.  아~~ 진짜 치즈 잔뜩 들어간 피자에 맥주 1잔 마시면 소원이 없겠네요. 그렇지만 최소한 2년~3년 더 참아야 된답니다. 그때까지는 알코올은 입에도 되면 안 돼요.  아~~~~ 안치 판정은 받고 술을 입에 대야겠죠? 그러고 보면 다른 암 환자들은 이젠 아예 평생 술은 입에도 안 댄다고 하시는 분도 있던데 난 그건 못 하겠더라고요.😆 2층 창이 저렇게 다 열려서 확실히 뷰도 좋고 분워기도 좋았지만 모기가 너무 많더라고요. 모기는 나도 엄청 싫어하지만 라떼도 물릴까봐 신경쓰이거든요. 결국은 내가 저 창문을 다 닫아버렸답니다.😅 닫기 전에 전경이에요. 그냥 사진을 앉아서 찍으면서 그렇지 서서 보면 종로쪽 네오사인이 보여서 이쁘답니다. 라떼는 펫밀크에는 관심 없고 누나가 의자를 펴ㆍ하게 해주니까 머리를 누나 무릎에 대고 편하게 자리 잡고 쉬고 있답니다.ㅋㅋ 2층에 나랑 한팀밖에 없었거든요. 그 데이트하는 커플한테 양해를 구하고 내가 저렇게 창문 다 닫았어요. 조금 덜 예뻐 보이긴 해도 조금 더 아늑하긴 하고 모기도 훨씬 덜 보였답니다. 여긴 사람은 바글거리는데 1 2층은 좀 조용하고 3층이 제일 많더라고요. 그래서 나 나갈 때까지 2층은 두 팀밖엔 없었어요ㅋㅋ 1시간 10분 정도 있었네요. 난 더 있고 싶었는데 라떼가 귀찮아하는 거 같애서 그만 나왔답니다. 하긴 빨리 가서 마무리하고 자야죠? ㅎㅎ 마로니에공원 해서 집에는 8시 29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3,700보예요. 진짜 많이 못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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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산책중 카페에(이화동 산1-1)

아침 2차(도토리가든안국)

오늘은 드디어 도토리가든 그릭요거트를 샀답니다. 가장 잘 나간다는 리얼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로 주문하고 도토리 말차&팥 빵도 고르고 뜨아까지 샀네요. 저 요거트가17,500원이고 총 29,500원이나 됐답니다 야외 자리인데 아침에 쌀쌀해서 가져온 라떼 담요 덮어줬어요. 리얼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는 클래식 그래놀라, 블루베리 콤포트, 생블루베리가 들었고 벌집과 꿀을 넣어주는데 꿀을 반만 달라고 했네요. 아예 빼면 맛이 달라질까봐 부탁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양이 작았지만 맛은 있었어요. 그런데 엄청 달았답니다. 단 걸 자주 안먹다가 아예 꿀을 먹어버렸으니 그렇게 느꼈겠죠? 그리고 그릭 요거트가 하나도 꾸덕하지도 않고 엄청 부드러웠답니다. 이게 그릭 요거트가 맞나 싶었지만 뭐 도토리 가든의 비법이겠죠? 먹기 편해서 다른 분들도 좋아하나 봅니다. 내가 만든 그릭요거트는 엄청 꾸덕하고 신맛이 강해서 사실 남주기는 쉽진 않더라고요. 몸에 좋다니까 드시지 버거워하시는 면들이 있어요. 이둘 중에 요거트만 라떼를 조금 줬답니다. 아, 그리고 아까 당근이랑 사과 자두가 좀 남아서 내 주머니에 있었거든요. 원래 다른 음식을 먹을 수는 없는데 살짝 꺼내서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네요. 그것도 참 맛있었어요. 도토리빵 말차&팥 입니다. 위는 Red bean cream이 가득있고 밑에 matcha Ganache(말차가나슈)가 깔려 있더라구요. 팥크림은 라떼도 먹을 수 있지만 말차는 안되니까  나눠서 팥크림만 줬답니다. 이렇게 4등분 한 거를 한번에 먹어봤거든요. 엄청 크림이 입안에 가득 들어오니 기분 좋아지더라고요. 물론 나머지는 팥크림 라떼 주고 나머지를 먹었어요. 중간에 1장 더 찍은 건데 우리 라떼 저러니까 은근 그냥 카페 손님 같지 않나요?ㅋㅋ 햇빛이 저렇게 있었지만 아침은 추울정도였어요. 11월부터는 천막을 쳐준다고는 하더라고요 맛있게 빵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답니다 도토리가든에선 10시 9분이 나왔고 바로 집에 가려는데 라떼가 조금 돌더라구요. 거기서 1시간 넘게 앉아있는게 미안해서 라떼 가는 대로 좀 돌아서 집에 오니까 1시간 넘게 걸렸네요. 집에는 11시 14분에 도착했고 벌써 9,600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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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2차(도토리가든안국)

화요일 시작

오늘 엄마서울대병원진료때문에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응급차로 다시 와야하니 6시 50분에는 나가야 돼서 일찍 준비했답니다. 5시에 눈을 뜨긴 했는데 이것저것 준비 좀 해놓고 5시 50분쯤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어제는 저녁에 그렇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먹부림이 있었으니 700g이 쪘지만 오늘은 특별히 뭘 할 생각이 없답니다. 그보다 멀미가 나를 더 힘들게 하니 그것에 맞춰 해나가려고 합니다. 공복물과 아침에 먹는 페마라먹고  멀미약도 얼른 챙겨 먹었어요. 차타기 1시간 전에 먹어야되거든요. 이게 효과가 좋길 바랍니다. 우리 라떼는 아직 침대에서 저러고 있었답니다. 침대에서 내려줬더니 아침산책 가나 싶어했지만 누나가 오늘은 오후 산책할 거야 했더니 포기하는듯 보였네요. 그냥 내가 그렇게 보였을까요? 라떼를 미세하게 볼 여력도 없었어요. 아직 움직이기 전인데 엄마가 갑자기 전화해서 안가고 싶다고 해서 3층 간호사한테 정말 엄마 열이 있는지 알아보고 컨디션 나쁘지 않다는 얘기 듣고 오늘 가자고 꼬시고 나는 6시 49분에 요양병원 가려고 준비해 나왔답니다. 엄마는 왜 안 가고 싶어 할까요? 병원에만 있는지 한달이 훨씬 지나서 콧바람이라도 쐬라고 진료가기로 얘기 다 돼있고 차도 예약 해놨는데, 이상한 핑계를 대니까 그 의도를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계획을 강행했답니다. 그러면서도 어제부터 추워져서 혹시 엄마가 감기 걸릴까봐 꽁꽁 싸매고 병원에서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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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시작

효소을 주문한지 20 일이 자난는더

이지혜씨가  광고하는  카무트효소을  10월4일에  주문했는데  아직도  못받았어요  어떻게  이런  경우가 있는지  화가나요  빠른답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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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네요

이제 가을인가봐요 거리에 단풍들이 조금씩 물들고 날씨도 바람이 살랑살랑 하늘도 파랗고 더위가 언제 지나가나 했더니 이젠 제법 선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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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블글라 뭐길래 화제야? 블글라 칼로리부터 디카페인 커스텀까지 정리

최근 강민경 유튜브를 보다가 ‘블글라’라는 말을 처음 들었어요. 처음엔 무슨 신조어인가 했는데, 바로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더라고요. 강민경 블글라 조합이 요즘 인기라길래 직접 마셔보고 후기 남겨봐요! ✅ 블글라, 진짜 뭐길래 난리야?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는 스타벅스의 가을 시즌 한정 메뉴로, 2019년부터 매년 출시돼 누적 2,100만 잔 판매된 스테디셀러예요. 진한 커피 + 글레이즈드 크림 + 치즈폼이 섞인 아인슈페너 스타일로 가을 날씨에 딱 어울리는 음료였어요. ✅ 강민경 블글라 커스텀 레시피는? 영상 속 강민경님은 이렇게 주문했더라고요: 그란데 사이즈 글레이즈드 소스 적게 초코 드리즐 적게 에스프레소 샷 1 추가 이 조합이 덜 달고 진한 커피 맛을 살려줘서 스타벅스 커스텀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 블글라 칼로리 & 디카페인 가능? 톨 사이즈 기준 칼로리 약 330kcal 내외 디카페인 변경 가능, 샷 추가도 OK 우유는 오트밀크나 저지방우유로 바꿔도 맛 조화 좋음 커스텀 잘 하면 달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이번에 톨 사이즈로 마셨는데, 다음엔 벤티로 마셔보고 싶어요. 특히 글레이즈드 크림 폼이 너무 부드러워서 위에 따로 섞지 말고 그냥 마시는 게 진리! 강민경 블글라 궁금했던 분들, 꼭 한 번 드셔보세요. 혹시 여러분은 스타벅스에서 어떤 커스텀 조합으로 드시나요? 블글라 디카페인 버전 드셔보신 분 계시면 후기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 지니어트 블글라 후기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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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다이어트 운동 홈트 실내 운동

저는 40 대 중반 주부이고요.  직장 생활을 대학교 졸업하고 나서 4년 정도 하다가 결혼 한 이후에 큰애 출산하고 나서 그만 두고 집안 일만 하고요. 결혼 한지는 20년 가까이 되어 가고요.  남편이랑 고딩, 중딩 두 딸아이와 아기 강아지 키우고 있어요. 지금도 먹는 거에 큰 관심이 없고 잘 안 먹는데, 특히나 신경 쓰는 일이 없으면 잘 안 먹어요. 그래서 그런지 고등학교 다닐 때는 약간 뚱뚱했는데,  대학교 이후 직장 생활 때, 결혼 이후 지금에도 몸매는 마른 편이에요. 문제는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몸이 이전 같지 않고 탄력이 없어지고 기운이 없는 게 느껴져요.  가끔 하는 건강 검진에서 점점 기초 대사량도 주는 거 같고,  날씬한 데도 체지방 수치가 올라가고 근육량이 줄어들더라고요. 친부모님이 두 분 다 내과하고 뇌혈관 질환이 있으신데, 다행히 고혈압이나 당뇨 수치는 정상인데 고지혈 수치가 약간씩 올라가고요. 지금 학부모로서 한창 바쁠 때인데요. 그래도 몸 생각해서 운동 하려고 노력해요. 요가나 필라테스 다니고 싶은데 아직은 좀 그렇고요. 주변 분들하고 가족들하고 같이 홈트하고, 아기 강아지랑 많이 산책 나가려고 해요. 요새 많은 건강 만보기 앱들에서 홈트 영상이 나오는데요. 제일 많이 도움이 되는 홈트 앱은 캐시홈트인 거 같아요. 기초 체조 몸풀기부터 부위별 운동, 전신 운동까지, 켜 놓고 한세트 따라하기만 해도 너무 힘들고요. 이제는 몸에 탄력이 좀 생기고, 다리에 힘이 좀 붙는 거 같아요. 아무때나 핸드폰 틀어 놓고 집안에서 눈치안 보고 매트에서 편하게 홈트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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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인 필독! 탄수화물 제대로 알고 먹자

밥, 빵, 과일, 우유…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 속에는 모두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요.  그런데 당뇨가 있다면 이 탄수화물이 어떻게 혈당에 영향을 주는지 꼭 알아둘 필요가 있죠 😊 출처 Freepik “음식을 먹으면 왜 혈당이 올라가나요?” 우리 몸은 음식을 소화하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포도당으로 바꿔 에너지원으로 사용해요.  이 과정에서 혈액 속 포도당이 늘어나니까 혈당이 올라가는 거예요.  특히 탄수화물은 거의 100%가 포도당으로 바뀌기 때문에, 식사 후 혈당 상승의 주범이 되죠. 그럼 단백질이나 지방은 괜찮을까요? 완전히 그렇진 않아요. 단백질은 약 50%, 지방은 10% 정도가 포도당으로 바뀌며,  음식이 위에서 머무는 시간이나 인슐린 작용에도 영향을 줘요. 즉, 탄수화물만 조심해서는 안 되고 식사의 균형이 중요하다는 뜻이에요. 🍬 단순당질 vs 복합당질 탄수화물도 종류가 달라요.  • 단순당질: 설탕, 꿀, 쨈처럼 흡수가 빨라 혈당이 확 올라요.  • 복합당질: 현미, 고구마, 감자처럼 천천히 소화돼 혈당을 완만하게 높여요. 단순당질은 급격한 혈당 변동을 일으키기 때문에 되도록 피하고,  복합당질을 주식으로 선택하는 게 좋아요. 🥛 탄수화물이 많은 대표 식품  • 곡류군: 밥, 면, 빵, 떡, 감자, 고구마 등  • 우유군: 우유, 두유, 요거트  • 과일군: 생과일, 주스 👉 팁 몇 가지! 1️⃣ 주식으로 먹는 곡류는 한 끼 적정량만 먹기 2️⃣ 반찬이나 간식으로 곡류를 먹었다면 밥은 조금 덜기 3️⃣ 과일은 주스보다 생과일 그대로 먹기 4️⃣ 우유·요거트는 식사 후가 아니라 간식 시간에 📦 가공식품은 ‘영양정보표’를 꼭 확인! 포장 뒷면의 ‘탄수화물’과 ‘당류’ 수치를 비교해서 더 적은 제품을 고르면,  혈당 관리에 훨씬 유리해요. 작은 습관의 차이가 혈당을 바꿔요. 오늘은 내가 먹는 음식 속 탄수화물의 얼굴을 한 번 살펴보는 하루로 만들어보세요🍎 건강은 꾸준한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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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인 필독! 탄수화물 제대로 알고 먹자

다이어트 레시피 오트밀 죽

저는 보통 오트밀로 밤새 놔뒀다가 다음날 먹는 오나오를 만들어 먹었는데요 바로 먹을때는 간단하게 전자렌지에서 조리해 먹기도 하거든요 오늘은 바로 만들어 먹는 오트밀죽을 만들어 볼게요 재료 : 오트밀 5-6스푼, 두유 또는 아몬드밀크 150ml, 블루베리, 호두, 샤인머스캣, 시나몬 파우더 조금 만드는 법 :  1. 오트밀을 부은 그릇에 두유를 부어 전자렌지에 1.5분~2분씩 2번 돌려주세요 2. 시나몬 파우더는 취향껏 뿌려주시고 3. 블루베리, 샤인머스캣, 호두를 올려주시면 완성 4. 묽기는 취향에 따라 조절해주세요 먹는 동안 과일 덕에 달달하고 시나몬 파우더의 향이 느껴지는 건강하고 맛있는 오트밀 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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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오트밀 죽

월요일 시작

5시에 살짝 눈이 떠지긴 했지만 일어나기 싫었답니다. 비가 오고 오늘은 여유도 있고 뭐 여러 가지 생각이 있었죠. 특히 밥을 9시에 먹어야 되는 이유도 있었고 좀 조금만 더 누워 있다 싶다 했더니 6시 라디오까지 들으면서도 누워있었네요.  그러다 비오더라도 라떼 아침 산책이 더 나을거 같아어 맘잡고 기상해서 스트레칭 하고 허리가 조금 불편해서 허리 운동과 가벼운 팔운동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홈트하는 데도 내방에 오지도 않고 침대에서 이렇게 잘 자고 있었답니다. 어제 오후에 많이 걷진 않았지만 3시간이상 밖에 나와 있어서 라떼도 좀 피곤할수도 있었겠죠? 오늘 아침도 비오고 어둡고 축축해서 지금은 안 나가나보다 싶은가 봐요. 하지만 오늘 내내 비예보 돼있고 아침이 나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라떼 비옷을 입혔더니 약간 언짢아 합니다. 7시 43분에 나갔지만 비오니 걷기 싫어하더라고요. 작은 볼일 보고 아무래도 나온 게 아까워서 아파트 한 바퀴만 도니 큰볼일까지 봐서 15분 만에 들어갔답니다. 어여 빨리 들어가자 하는 표정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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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시작

라떼랑 산책 나와 파티오33에서 아메리카노

집에는 1시 32분에 도착했답니다. 8200보 정도 걸었네요. 라떼 아침도 안먹였고 얼른 산책 갔다오는게 좋을 것 같아서 1시 47분에 같이 나왔어요. 흐리긴 해도 비 안오고 바닥도 말라서 라떼도 모처럼 기분 좋아보였어요. 좀 돌다가 경하공원(성균관대앞 공원)에는 2시 42분쯤 도착했어요. 경학공원이 집에서 가까운데 돌아돌아 1시간이나 걸려서 갔네요.  거기서 그냥 집에 갈까 하다가 시간도 많이 남았고 집에 가면 배고플 거 같기도 하고 집에서는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 해서 또 멍하니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멍하게 있을 때 내가 조절이 가장 안 되기 때문에 날 못 믿기도 하고요.🤣 집에 가면 얼른 챌린지 마무리만 하고 얼능 자려고 하니까 라떼랑 쉬려고 카페 '파티오33'에 왔답니다. 집 근처라 그렇게 많이 와보진 않았어도 강아지동반카페로는 꽤 괜찮답니다. 1층은 실내에도 들어갈 수 있고 밖에 정원 자리도 앉을수 있고 음료와 샌드위치, 케이크와 빵, 피자까지 팔고 멍푸치노 등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요. 피자도 사먹어  보려는 생각이었는데 아직 시도는 못했네요. 여기는 지인분하고 사촌 여동생과 오늘 혼자까지 세 번 와봤어요. 오늘은 정원 자리에 앉으려고 했는데 정원 자리에 앉아 있는 다른 강아지가 쪼끔 불편해하기도 하고 편한 의자가 없어서 결국 실내로 들어왔어요.  나는 아메리카노(5,500) 시켰답니다. 옆에 콘셉트가 있어서 충전도 하고요. 저 창깥으로 정원자리가 보이죠? 꽤 넓고 좋긴 한데 의자가 편하진 않아요. 지금 보이는 거에 2배 이상 넓은 정원자리가 있어요. 아까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오늘 한번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지금 물이랑 먹었어요. 라떼가 커피까지 너무 관심을 보여서 멍푸치노(펫밀크) 하나 시켜줬어요. 3500원이랍니다. 카페에서 누나는 뜨아, 라떼는 멍푸치노 마시네요.ㅋㅋㅋ 레모너리까지 챙겼어요.  라떼에 펫밀크 먹이고 나도 천천히 아메리카노 마십니다. 여기 주인아저씨가 라떼 간식으로 좀 더 챙겨주셨는데 라떼가 안먹었답니다.😅  카페 주인아저씨가 라떼가 귀엽다고 간식도 조금 챙겨주셨는데 라떼가 안먹네요. 펫밀크도 조금 남겼어요. 펫밀크 4분의 3 마시고 이렇게 누나 무릎에 대고 쉬고 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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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산책 나와 파티오33에서 아메리카노

출근해서 프로틴 드링크

출근하면서 프로틴드링크를 편의점에서 2+1으로 사 왔네요. 하이뮨 프로틴밸런스로 샀는데 밀크쉐이크 2개와 초코 하나로 사왔답니다. 내가 새로운것 사오니까 이모도 맛본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고르라니까 밀크셰이크로 고르시네요. 그러나 진짜 한모금만 드셨답니다. 처음에 프로틴드링크 마시면 맛이 좀 애매하죠. 나도 처음에는 그걸 계속 마실 수 있을까 걱정하는데 지금은 이틀에 하나씩은 마시는 거 같애요. 하이뮨 프론틴밸런스 액티브 밀크셰이크 이고 250ml, 104kcal, 단백질은 20g 들었고 무설탕 무지방이라네요. kcal와 저 얘기 땜에 샀는데 마시니까 너무 달아서 놀랬답니다. 밀크셰이크 맛이라 그런가 적응이 좀 안됐어요. 대체당이라도 조금만 넣으면 더 나을텐데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이게 하나 더 있는데 차라리 초코를 두 개 사걸 그랬어요. 요즘 초코만 계속 먹어서 일부러 이걸 2개 샀더니 좀 후회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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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당일인데도 귀성길이 넘 막히네요 다들 저처럼 친정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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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추석당일인데도 귀성길이 넘 막히네요 다들 저처럼 친정가나봅니다

한발로 균형잡기 잘하시나요?

제가 요새 연습하고 있거든요.  제가 균형성이 좀 떨어지는 것 같아서요 처음에는 10~20초도 못했는데 이제는 1분 가량은 버티는 것 같아요.  시작하면 다리가 후덜덜해요. 코어근육이 넘 없나봐요ㅠ 요가나 필라테스하시는 분들은 고난도 균형 운동도 잘하실 것 같아요. 나중에 필라테스를 배워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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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한발로 균형잡기 잘하시나요?

[저당ZERO음료]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올 여름을 시원하게 해 주었던 모구모구 8종 제로슈거로 달콤한 요거트와 상큼한 과일 맛이 더해져서 무설탕의 맛으로 부담 없이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었던 제로 음료였네요.   "모구모구 첫번째 'ZERO'음료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 ㆍ구매처 : 쿠팡       ㆍ판매가격 : 개당 950원정도        ㆍ판매처 : 편의점,쿠팡,대형마트,올리브영  ✅️ 모구모구 제로슈가 써머베리향  영양 정보 총내용량  320mlㅡ열량 : 8kal  °기존제품 대비 칼로리가 대폭 낮아졌습니다. °당류,지방,단백질,나트륨도 모두 0에  가까운 수준입니다. °기존 음료는 당류 함량이 높아 칼로리 부담이 컸지만, 제로슈가는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컵에 따라 마시자마자  베리의 상큼한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씹고,마시고,즐길 수 있는 묘미가 있어 좋아요. 저는 무더운 여름 레몬에이드로 만들어 새콤달콤한 맛으로 즐길 수 있었네요. 1.잔에 얼음을 반 정도 채워주네요. 🧊  2.모구모구 써머베리향을 흔들어 컵에 부어주고 3.탄산수와 레몬 원액을 넣고 허브나 있으면 가니쉬 해주면 더 좋아요.🍋🌿 4.차갑게 해서 마시면 코코넛젤리가 더욱 탱글탱글 해져서 씹는 재미와 시원함을 더해줍니다. ✅️ 추천이유 ▶️ 나타데코코 함유로 씹는 재미까지 있는 모구모구의 첫번째 제로 슈거 음료입니다. 나타데코코는 코코넛을 주 원료로 한 식물성 젤리로 열매 안쪽에 차있는 과즙인 코코넛 밀크(Coconut Milk)를 이용하여 나타균, 설탕 식초, 물을 혼합하여 8~10일간 발효시키면 우유 표면에 지방성분인 크림이 뜨는 것처럼 코코넛 밀크 표면에 코코넛 열매 자체의 지방성분이 뜬 것을 정제하여 만든것으로 든든한 포만감에 비하여 저칼로리이고, 식물성 가공식품으로 섬유소가 풍부하고 비만, 혈관계 질환을 예방해 주고  피부 보습에도 효과를 갖고 있으며,과일 내의 영양소와 나타 드 코코 내의 영양소가 함께 섭취하면서 서로 만나 상호적인 보완을 해 주는 점입니다. ▶️ 로우 칼로리로 부담없이,맛있게! 모구모구 음료 중 가장 낮은 칼로리 (8kal) 로 부담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음료입니다. ▶️ 상큼한 베리의 맛과 향 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은 블루베리,믹스베리 주스에 써머베리향을 추가하여 더욱 상큼하고 향긋한 베리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맛있는 음료입니다. ▶️ 말랑말랑 쫄깃한 나타데코코 코코넛 젤리25% 함유,  유산균을 발효시켜 만들어 식이섬유 함유, 주스원액 25% 함유로 과일의 맛과 향을 그대로 맛 볼 수 있는 음료입니다. 전 세계 1위 코코넛 젤리 음료인 제로슈거로  아이들부터 어른들도 좋아하는 더 맛있게 칼로리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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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ZERO음료]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당뇨 있으신 부모님, 추석 선물은 이런 식품이 좋아요 (저당·건강식 추천)

추석 선물 고를 때 가장 고민되는 건 바로 당뇨 있으신 부모님이에요. 떡, 한과처럼 당이 높은 명절 음식은 드리기 어렵고, 그렇다고 생략하기엔 마음이 쓰이죠 😥 그래서 오늘은 당뇨 선물 추천 리스트를 준비했어요. 저당 간식과 부모님 건강식 위주로,  맛도 챙기고 혈당도 지킬 수 있는 아이템들입니다! ✅ 혈당 걱정 없는 저당 간식 리스트 1. 다크 초콜릿 코코아 함량 70% 이상이면 OK.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인슐린 저항 감소와 심장 보호에 도움을 줘요. 2. 배 풍부한 식이섬유가 혈당 흡수를 천천히 하도록 도와줘요. 구워서 칩으로 만들어도 좋아요! 3. 사과 밥 먹기 전에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에 효과적. 계핏가루나 땅콩버터와 함께 먹으면 더 좋아요. 4. 포도 특히 적포도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혈관 건강+당 조절에 도움. 5. 그릭 요거트 단백질 풍부하고 포만감 오래가요. 비타민D 강화 제품이면 더욱 GOOD! 6. 치아 푸딩 치아시드+코코넛밀크+과일로 만든 고섬유 고단백 푸딩!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7. 바나나 아이스크림 재료는 바나나 하나! 얼려서 믹서기에 갈면 저당 아이스크림 완성 🍌 8. 계핏가루 구운 병아리콩   단백질+식이섬유 듬뿍! 오븐에 구워 바삭하게 먹으면 식사대용으로도 좋아요. 이번 추석엔 이런 저당 간식들로 부모님 입맛과 건강을 모두 챙겨보세요. 명절 건강 선물로도 훌륭하고, 정성도 느껴져서 진심이 전해집니다 😊 👉 혹시 여러분은 어떤 당뇨 선물 추천 아이템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댓글로 꿀템 공유해주세요! >>> 지니어트 음식 리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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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있으신 부모님, 추석 선물은 이런 식품이 좋아요 (저당·건강식 추천)

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아침 너무 잘 먹고 엄마한테 면회갈때는 배불러서 점심 먹을까 싶었거든요. 근데 엄마 면회 마치고 나올때는 얼마나 기가 빨렸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엄마한테 갖다 준 당근 스틱이 많고 좀 말랐다고 안 드시더라구요. 지금 또 변비가 괜찮으셔서 내가 갖고 왔는데 집에 가면서 길에서 먹었답니다. 엄마 면회 끝나고도 한 3천보밖에 안되서 지하철 두 정거장인 월곡역까지 걷고 월곡역에서 성신여대역까지는 지하철로 가고 다시 성신여대역에서 대학로 우리 집까지 걸어갔답니다. 처음엔 비가 내려서 당근 먹기 쉽진 않았는데 성신여대역에서 나올 때쯤엔 비가 그쳐가지고 길에서 당근먹었네요. 당근만은 좀 심심하더라고요. 당근 다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답니다. 저 작은 봉지 2개나 먹었어요. 그랬더니 엄마 병원 나와서 1시간 반만에 집에 왔네요. 집에는 1시 8분에 도착했답니다. 도착해서 단백질 먹으려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빨리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에 단백질 음료부터 먹었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로얄밀크향 먹었어요. 250ml, 115kcal 입니다. 단백질은 20g 들었구요. 그리고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었어요. 35g, 94kcal 이고 단백질은 9g입니다. 색상은 땅콩버터 단백질바처럼 생겼는데 피칸이 들어있고 곡물 향이 나서 맛은 있었답니다. 확실히 양은 좀 작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맛있는데 금방 없어져서 그런가봐요 ㅋㅋ 그리고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아직 충족이 되지 않아 뭘 먹어야겠더라고요. 사실 바로 일어나 라떼랑 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그게 쉽지 않네요. 만보를 넘겨 들어왔더니 너무 힘이 들고 머리도 영 무겁고 어지러우니까 쉬고싶고 움직이기 싫더라고요. 이제 막 해뜨기 시작해서 바닥은 이제부터 천천히 말라가고 있으니 그 핑계 삼아 좀 앉아 있었네요. TV 보면서 쉬었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내 샐러드 만들어 먹을 걸 싶지만 벌써 먹은 걸 어쩌겠어요?ㅋㅋ  한참 있다 일어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어제 정말 먹고 싶었던 아이스크림을 오늘 먹었답니다. 어제는 갑자기 쪄서 급찐급빠 해서 정말 우울했는데 아이스크림도 참아버렸거든요. 우선 블루하와이바 0kcal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없으니까 이것만 먹으면 다행이다 싶었지만 하나 갖고는😅 결국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80ml, 150kca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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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빵 챙겨줍니다 😁😁

귀요미 둘찌 간단히 아침 오늘두 떄웁니다 ㅋㅋㅋㅋ 겹겹이 밀크롤빵 요거 아시나용🎶 부드럽고 맛있어서 애들 좋아해서 종종 사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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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빵 챙겨줍니다 😁😁

2025 가족 마라톤 서울 유아차 런 총정리|일정·참가비용·코스

제가 예전에 러닝 시작했다고  한번 글 올린 적이 있었는데요 ~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마라톤에도 관심 가더라고요 ㅎㅎ 근데 서울에서 우리 아이랑 같이 마라톤 나갈 수 있더라고요! "아이랑 마라톤이 가능할까" 생각하시는 분들 유아차 끌고 달리는 행사가 실제로 있다는 거 아세요? 바로 2025 서울 유아차 런 이거예요! 오늘 유아차 런 일정, 참가비용, 코스 다 정리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참고 하세요 ✅2025 서울 유아차 런 일정 ✔️ 대회 일시 2025년 11월 1일(토) AM8:00 ~ PM12:00 ✔️ 접수 일시 2025년 9월 23일 AM10:00 ~ ✔️ 모집 인원 선착순 5,000팀 ✅2025 서울 유아차 런 참가 대상 ✔️ 참가 자격 영유아 + 초등학생 이하 아동 동반 가족 ✔️ 그룹 구분 토끼반: 유아차 밀며 달리는 그룹 거북이반: 유아차와 천천히 걷는 그룹 유아차 졸업반: 유아차 없이 아동이 걷는 그룹 그룹명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ㅠㅠ ✅2025 서울 유아차 런 참가 비용 & 코스 참가비는 가족당 50,000원이 기본 ! 참가비는 한부모 가족 지원 기부 형태로 일부 사용될 예정이래요 ✔️ 서울 유아차 런 코스 유아차런은 7km 코스로 진행돼요 ⚠️ ✅2025 서울 유아차 런 유의사항 ⚠️ 환불/취소 정보 수정 및 환불 가능 기간은 10월 16일 오후 5시까지예요 이후에는 수정·환불 불가하니까 신중하게 접수하세요! ⚠️ 참가 신청 조건 가족 동반 2인부터 신청 가능하고, 대리 참가나 양도는 불가! ⚠️ 안전 & 교통 통제 행사 구간 광화문~여의도 구간은 오전 6시부터 정오까지 단계별 통제 예정이니,  교통 계획 미리 세우면 좋아요 ⚠️코스 변동 가능성  운영 여건에 따라 코스가 일부 조정될 여지도 있다는 안내가 있어요 [2025 서울 유아차 런 바로 신청하기] 지금은 아쉽게도 벌써 마감 됐다고 하지만 9월 30일(화) 오전 10시부터 추가 접수 안내가 있으니 잘 확인하시고 꼭 신청하시길 바라요! 우리 아이가 조금만 어렸으면 저도 이거 나갈텐데 아쉽네요 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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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가족 마라톤 서울 유아차 런 총정리|일정·참가비용·코스

저당 무설탕 제로 달콩두유

요즘 음식의 트렌드는  건강함이죠  나이가 들면서 더  식생활에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  그래서 두유도 일반 두유보다는  저당 두유, 무설탕 두유를  찾고 있었는데 찾았습니다.  킬로리 제로 달콩 두유  저당으로 낮은 칼로리에  기대감이 높았는데  맛도 다양하더라고요   킬로리 제로 달콩 두유 플레인 / 초코  밀크티 / 말차  그리고 제품마다 적힌 숫자 보이시나요?  낮은건 74 kcal부터  제일 높은게 이 초코맛인데  그래봤자 87kcal 그래서 브랜드 이름이  킬로리인가? ㅎㅎ 국내산 콩 100% 를  전통 맷돌 방식으로  갈아내 만든 두유라고 해요  그래서인지 먹어보니까  두유가 굉장히  진하고 걸죽하더라고요  파우치 형태라서 먹기에도 좋고 외출할 때 들고 다니기에도 편해요 보통 두유가 190ml 용량인데  킬로리 무설탕 두유는  200ml 라 용량도 많아 든든~ 뒷면에 원재료 함량 및  영양성분표시 봤는데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  효소처리 스테비아가 들어가  설탕 없이도 단맛이 나고  또 당 함량도 1% 인 저당 두유에요  무설탕 두유 하면 맛없을 거란  편견이 있었는데 그 편견을 깨준  킬로리 제로 달콩 두유  네 가지 맛으로 골라먹는 재미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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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앰

저당 무설탕 제로 달콩두유

금요일 마무리

비가 많이 오다가 잦아들다가 했지만 퇴근할 때쯤엔 또 비가 제법 왔답니다. 다 못걸어서 큰 건물 실내에서 걷기를 완료하고 만보 넘겨서 집에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근무는 5시 20분에 마쳤으니까 한 45분 정도 나 혼자 걷다 온 건데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였거든요. 근데 라떼가 저렇게 이상하게 쳐다보는 이유가 있었답니다. 아침 일찍 한40분 산책 시켰지만 라떼는 오후에도 나갈줄 알았다가 누나가 안 데려나가고 사진 찍으니까 약간 당황했다고 해야 되나~ 왜 안 데리고 나가나? 약간 원망의 눈으로 봤다고 해야 되나~ 하여튼 그렇게 누나를 쳐다봤나봐요. 그게 약간 불만인건 알았지만 그래도 비 오니까 그리고 아침에 산책 시켰으니까 괜찮겠니 했는데 막상 자정쯤 우리 라떼가 갑자기 엄청 몸을 떠는 거예요. 저는 추운 줄 알고 안아주려고 하고 따뜻하게 옆에 붙이고 있었는데 얘가 누나가 자기 사인이 뭔지 모르는 거를 눈치채고  쇼파에서 내려가서 큰 볼일 봤답니다.  똥 싸고 싶다는 표현을 못 알아봐서 미안하네요😆 물은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떡으로 저녁까지 든든히 먹고 나서 이제는 진짜 아무것도 안 먹어야지 했지만 또 견과류가 그렇게 땡기더라고요. 어느 정도 참았지만 안 자고 있으니 계속 참을 수는 없더라고요. 9시 지나서 조금 먹다보니 제법 먹었답니다. 내일 몸무게 재는게 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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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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