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득 담은 5찬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득 담은 5찬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든든한 순대국밥~😋😋
점심은 든든하게 순대국밥으로 먹었어요 순대와 내장이 얼마나 많이 들어있던지 뚝배기 안에 가득 차 있어요😱 지금은 제 뱃속에 있어서 배가 너무 불러요😅😅
제벌
달달슬림쉐이크 초코 🍫
운동 후 달달슬림 단백질쉐이크 하나 챙겨줍니다 헤헿🤭💕 골고루 잘 흔들어 마셔주면 바삭바삭 씹는 맛이 일품이에유 제가 살짝 안에 토핑이랑 확인해보려구 컵에 부어봤는데여 세상에 씹히는게 정말 가득하죠! 우유를 연하게 맞춰서 넣었는데도 충분히 진한 맛이 나는 이유가 있었네요 ㅎㅎ
자스민꽃
김밥
오늘도 김밥 도시락 쌌어요. 우엉을 1시간이상 쪼리니 식감이 쫄깃해서 좋았어요.
들풀지기
저항성전분 밥짓기 (올리브유) 🍚
저항성 전분이란 단어가 참 어렵게 느껴지는데요. 소화 효소 즉, 아밀라아제에 저항하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소장에서 소화 효소에 의해 분해되거나 소화되지 않고 대장까지 도달하여 장내 유익균에 의해 발효되는 전분을 저항 성 전분이라고 하는데요. 저항성 전분은 식이섬유처럼 작용하여 혈당 조절, 소화기 건강 증진, 체중 관리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어 탄수화물 가득한 밥을 저항성 전분이 가득한 형태로 변경하여 식사를 하게되면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합니다. 올리브유로 인해서 저항성 전분으로 일반적인 쌀보다는 칼로도 낮고 다이어트 식단으로 아주 좋죠 추가로 캬뮤트, 귀리도 같이 넣어주고 검은콩과 병아리콩을 넣었더니, 보기만해도 구수해 보이죠
뽀봉
양배추라페 만들기(당근 추가)
어머니가 잠이 안 오셔서 6시때 일찍 일어나는 바람 오늘 양배추 채썰고 바로 양배추라페 만들 수 있었어요. 라페 만들 때 가장 힘든 과정이 채써는 것과 소금에 절인 거 꽉 짜는 과정인데 기계로 채썰면 훨씬 쉽게 접근이 가능하거든요. 그런데 채써는 기계가 나는 아직 미숙해서 엄마한테 많이 도움을 받아요. 엄마하고 나하고 스케줄이 안 맞을 때도 많아서 채써놓고 하루 이틀 어쩔 때 4~5일 미뤘다가 만드니까 양배추가 말랐는데 오늘은 바로 채썰어 바로 소금에 절였더니 자 절여지고 만들기 좋았어요. 바쁜 5월 되기 전에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다행이네요. 한번 만들면 한 달정도 먹으니까 든든해요😁 채 썰고 재봤는데 2.2kg이나 되더라구요. 이것도 엄마 드실 양배추 데칠 것 빼놓고 잰 거라 이번 양배추 정말 컸었네요. 하긴 보통때보다 비싸서 5000원이나 했었답니다. 양배추 무게재서 소스들 계산했네요. 다 똑같이 했는데 알룰로스 2T를 넣었답니다. 안 바꿔놨네요.😅 홀그레아 머스터드와 애사비도 올리브오일도 새로 샀답니다. 라페 만들 때 가장 많이 쓰는 것 같아서 애매하게 있으면 사놨더니 이번에 모자라지 않게 만들었네요. 양배추는 소금 3T를 골고루 뿌려서 10분 절여야 되는데 조금 더 시간을 줘서. 13분 정도 절인 것 같네요. 절인 양배추는 장갑 끼고 꽉 짜서 무출 연기에 넣고 소스도 그전에 만들어놨어요. 꽉 짠 양배추에 소스를 뿌려서 간을 보니 생각만큼 짜더라고요. 저번에 채친생당근 더했네요. 양배추라페 만들고 간이 맞으면 그대로 먹으면 되지만 만약에 짜다면 생당근을 추가하면 되더라고요. 그런데 추가 안 할 때가 거의 없네요. 10에 9은 추가 했어요.😅 저렇게 초록색 큰 통에가 가득 담아 놓고 바로 먹을 거는 따로 담았답니다. 양이 많아서 2개에다 나눠놨네요. 어머니가 채 썰어 주시고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그나마 빨리 끝낼 수 있어요 있었어요. 한 시간이면 정말 순조롭게 끝냈네요. 설거지까지 조금 더 걸려서 마무리했어요. 양배추라페 가득 있으니 샐러드랑 샌드위치랑 걱정 없어서 든든해요.
성실한라떼누나
몰래 버린 10마리, 1000마리로 불었다…섬 '최강자' 등극한 꽃사슴
전라남도 영광군의 섬 안마도. 1980년대 중후반, 한 축산업자가 가축으로 사육하던 꽃사슴 10여 마리를 이 곳에 유기했다. 꽃사슴은 1950년대 이후 경제적 용도 또는 전시 목적으로 대만·일본에서 수입된 외래종이다. 이후 안마도의 꽃사슴은 빠르게 불어났다. 번식력이 강한 데다 안마도에 딱히 천적도 없었기 때문이다. 환경부에 따르면 현재 안마도의 꽃사슴은 937마리에 달한다. 고라니의 전국 평균 서식 밀도(7.1마리/㎢)와 비교해 23배에 달하는 밀도(162마리/㎢)다. 그러나 앞으로 꽃사슴은 유해야생동물로 지정돼 관리를 받게 될 예정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해 1월 제도개선을 권고한 이후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무단 유기 가축 처리를 위한 후속 조치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환경부는 우선 야생동물 영업 허가제 시행과 함께 꽃사슴을 유해야생동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이날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 ========================== 너무 예쁜 꽃사슴이 유해야생동물!! @,.@:;
트렌스미션
아이랑 함께 떡볶이 먹었어요
한가득 배부르네요
트렌스미션
체중감량 중 먹기 좋은 10가지 간식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중이라면 욕구를 충족시키고 만족감을 유지하는 간식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입맛에 맞는 건강한 간식을 찾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럴 때, 영양사들이 추천하는 다음의 간식들을 확인해 보자. 체중감량 중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1) 베리를 곁들인 그릭 요거트 단백질, 칼슘,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선택지다. 위에 계피 가루를 뿌리거나 아마씨 또는 치아씨를 갈아 풍미와 식감을 더할 수도 있다. 2) 에어팝 팝콘 맛을 내기 위해 천일염, 마늘 가루 또는 영양 효모를 약간 추가한 에어팝 팝콘은 저칼로리, 고섬유질 간식이다. 3) 훔무스와 채소 중동에서 영감을 받은 간식인 훔무스와 신선한 채소를 곁들인다면 금상첨화다.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국내에서도 훔무스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는데, 아삭아삭한 당근, 오이, 피망 또는 셀러리는 단백질이 풍부한 훔무스와 잘 어울린다. 4)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도 단백질 목표를 달성하는 좋은 방법이다. 달걀은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5) 땅콩버터가 들어간 사과 슬라이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간식 중 하나다. 단맛과 크리미한 조합으로 포만감을 유지한다. 천연 땅콩버터를 사용하여 설탕이 첨가되지 않도록 주의해보자. 6) 다크 초콜릿 일부 초콜릿은 몸에 좋지 않지만 다크 초콜릿은 체중 감량에 좋은 달콤한 간식이 될 수 있다. 달콤한 갈망을 억제하고 항산화제를 추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7) 스트링 치즈 개별 포장된 스트링 치즈는 한 번에 먹는 양 조절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단백질도 풍부하다. 8) 해조류 간식 해조류를 좋아한다면 초저칼로리에 바삭바삭하고 짭조름한 맛이 나는 해조류를 택해보자. 김, 파래 등은 감자칩을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대안이다. 9) 냉동 포도 또는 베리 냉동 포도나 냉동 베리는 단 것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저칼로리 항산화제가 함유된 간식이다. 과식하지 않고 조금씩 먹기에 좋다. 10) 견과류 아몬드, 피스타치오, 호두를 포함한 견과류도 훌륭한 간식이다. 작은 양으로도 만족스럽고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 체중감량중에 먹기 좋은 간식으로 다이어트 화이팅~!!
Popcorn
따끈한 바나나 기정떡 🍌
운동하고 와 출출해서 기정떡 따끈하게 데워서 2개 먹었네요. 바나나 앙금이 가득해 미니 바나나를 먹는 듯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산책길 걷기와 계단오르기로
파아란 하늘빛을 가득 품은 하늘이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서 나무들이 춤을 추네요. 점심 후 나른한 오후를 이겨내고 🌳 🌿 ☘️ 나무와 풀들이 우거진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기분전환이 되네요. 걷고 와 계단오르기로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모두 얻을수 있어 식사후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콩나물불고기 😄😄
오늘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콩나물불고기 또나옴요 콩나물불고기 이주에한번은 보는듯ㅋ 그래드ㅡ 맛나게 먹고오께요~~~♡♡ 히히 맛점하세용 😍💕
자스민꽃
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또 4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아침을 너무 잘 먹긴 했고 그렇게 잘 먹어놓고도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그걸 점심으로 쳤는데도 어쩐지 저녁까지 배가 안 고프더니 그걸로 충분히 든든했었나봐요. 지금 급하게 빼기는 좀 애매할 거 같아서 오늘은 지켜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애사비물과 그릭요거트샐러드,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만들어서 차렸어요. 맨날 챙겼던 견과류는 오늘 샌드위치에 땅콩 버터를 넣었기 때문에 오늘은 패스했답니다. 원래 스틱 레몬액 넣어서 레몬물로 먹는데 사은품으로 받은 유기농 애사비 스틱이 두 개 있어서 애사비물 만들었어요. 찬물 250CC에 애사비 스틱 하나 넣고 물을 거의 찰 때까지 더한답니다. 물을 처음부터 많이 하면 애사비 스틱 넣을때 튈 수도 있어서 이런 식으로 해요. 이것도 맛이 강해서 물을 많이 넣을수록 좋아서 컵에 가득 물을 담아요. 색이 살짝 누르스름해도 레몬물과는 달리 애사비물은 엄청 진해요. 그래도 사은품으로 생겼으니까 2잔은 마시겠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4개, 오렌지 반개, 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아침에 샌드위치까지 만드니까 잊어먹고 늦게 넣었어요) 뿌리고 팽이당근양파볶음 올리고 샌드위치에서 남은 사과랑 토마토 딸기까지 더 넣은 다음에 역시 샌드위치 남은 닭고기도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를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샐러드 먹기 시작했는데 좀 먹다 보니까 오늘 드레싱 안 뿌린 걸 알았어요.😆 벌써 어느 정도 먹어서 그냥 먹었답니다. 아침상은 7시쯤 차렸는데 그때 염색약 바른지 40분이 지나서 샴푸하러 갔었거든요. 머리 감고 말리고 7시 15분에 거실에 앉아서 아침 먹기시작했네요. 그래서 샌드위치 만든 지 50분 지나서 먹었어요. 그동안 너무 속이 두꺼워서 몇 번 쓰러졌거든요. 그래도 다시 일으켜 나서 속재료가 지 맘대로 삐져나오긴 했답니다. 먹을 때도 속재료가 워낙 많았지만 역시 맛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오늘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었더니 엄청 배부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밥냄새가 좋아요🍚
압력밥솥에 현미와 영양가득 병아리콩 넣어 맛난 밥 지었어요 밥냄새가 좋네요 맛점하세요 ~
애플짱
오늘도 열심히
오늘도 열심히 걸었답니다 새싹들이 돋아나서 나무들이 너무 이뻐요 걷다보니 어느새 만보 오늘도 열심히 걷고 산도 오르고 뿌듯함 가득한 하루입니다 역시 운동하고 씻고나면 너무 상쾌해요
쉬림프
저녁식단
오늘의 저녁식단입니다 시골에서 보내주신 두릅과 머위 직접 재배하셔서 보내주신거라 향기도 너무 좋아요 더덕도 어머님이 보내주신 선물이랍니다ㅋ 명란젓 아삭이고추 넣고 참기름 넣고 양념했더니 밥한그릇 뚝딱 밥도둑이죠 버섯 넣고 감자 호박넣고 된장찌개도 끓였어요 된장 좋은건 다 아시죠 식물성 단백질이죠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등 좋은건 다 가지고있다는 사실 풀로 가득한 식단이지만 어머님 정성에 감사하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쉬림프
키위로 예쁜 몸매와 다이어트 해요.🥝
출출한 시간에 새콤달콤한 키위와 오렌지로 🥝 🍊 비타민 가득하네요. 🥝키위는 칼로리가 거의 없어서 다이어트 중 인 사람이 먹으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과일로 키위 100g 속 열량은 69cal로 무척 낮고, 동시에 키위의 독특한 맛은 단 음식의 유혹을 떨쳐내는 데 효과가 있어, 키위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생겨 폭식을 예방할 수 있답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 햇살이 좋네요.
🌳 나무 가득한 산책길 햇살이 가득하네요. 늦은 점심 먹고 나와 걷기운동으로 소화도 시키고 혈당걱정을 줄일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과 만발한 철쭉꽃이 선명한 색으로 더 좋은 시간을 선물해 주네요. 걷고 와 계단오르기로 칼로리 소모량을 늘려 체지방을 줄일 수 있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서 일상생활 속에서 언제든지 조 금씩이라도 걸어 오르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한접시 가득~
상추.양배추도 넣어 깨소스 뿌리고 있는거 다 얹어서 한접시 먹었어요
줄리아언니
🥩부채살 스테이크 한판에 야채 가득 (🍄🟫🧅🍆🥕)
부채살 🍾🫒소금,후추,올리브오일과 시즈닝해 두었다가 지글지글 굽다가 버터 🧈 🧈 넣고 스테이크 가니쉬🥩 새송이 버섯 🍄 가지 🍆 당근 🥕 애호박, 아스파라거스 양파, 마늘 함께 구워서 스테이크 소스에 콕콕 찍어 모처럼 모인 가족들과 함께 든든히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마무리
아침 산책 마치면서 만보 넘겼길래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9시 15분에 집에 들어왔거든요. 이때 12,200보 였네요. 들어와서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 했답니다. 들어와서 아무래도 빵 양이 작았는지 허전해서 사과 2쪽이랑 견과류 간식 조금 먹고 쉬다가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도시락 챙겨가지고 12시 29분에 출근했어요. 5시 10분까지 근무하고 고추장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슈퍼에서 사가지고 집에 들어오니 5시 39분이었어요. 나 일하는 동안 집에서 푹 쉬었는지 때깔 좋은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 찍었어요. 17,2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오늘은 좀 피곤한 하루였어요. 그래도 먹고 싶었던 소금빵과 바게트도 먹고 6천보챌 캐시도 받고 근무도 잘하고 알찬 하루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오랜만에 평지 말고 동네 작은 산에 올라갔다 왔습니다 등산이라고 하기엔 민망할 정도로 낮은 산이지만 나무와 새들이 많으니 기분은 훨씬 좋네요 이렇게 피톤치드 가득한 곳에서 흙길 밟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훔훔
오가피순 무침
2주만에 농막에 와보니 오가피순이 많이 나왔네요 순을 따서 데치고 들기름과 액젓으로 간했구요 쌉쌀한 맛이 입맛 가득하네요 오가피가 관절 혈관 면역력에 좋다고하네요
꼬마꼬마
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집에서 나올 때 아주 간단하게 당근, 생고구마, 토마토 2개 싸가지고 나왔답니다. 6천보 넘기고 원서 공원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가려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는 외부음식은 섭취할 수가 없어서 먹고 가야 되거든요. 견과류 먹고 토마토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라떼가 옆에서 하도 떨어서 고구마를 조금 남겼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는 7시 20분 쯤 도착했고 7시 30분에 오픈이라 웨이팅 걸어놓았는데 9번째였어요. 그나마 테라스는 우리가 첫 번째예요. 아침부터 쌀쌀해서 안에 들어가고 싶지만 강아지 동반은 테라스만 가능해서 실내로 들어갈 순 없었답니다. 7:33에 내차례라 라떼는 테라스에서 기다리라고 그러고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하고 가져 나왔어요. 시나몬 피칸게크림 소금빵과 올리브 치즈 바게트인데 바게트 반은 포장하고 반은 먹는다니까 데워서 주네요. 음료는 패스~ 거기 준비된 물 마셨고, 차도 있길래 라즈베리티 한 잔 마셨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매장에서 먹을 때 음료 필수란 얘기 안 해서 좋아요.😁 그래서 빵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음료도 비싸거든요. 저는 차라리 빵을 2개 먹는 편이라 저 같은 사람한텐 좋답니다. 시나몬 피칸 크림 소금빵. 겨울엔 통 안 가서 거의 6~7개월 만에 간 거 같은데 처음 본거라서 크림이 있지만 얼른 담았습니다. 시나몬도 좋아하고 피칸도 좋아하니까 당연히 맛있겠죠? 너무 맛있어서 탈이였지만. 반을 가르니 안에 크림도 듬뿍이네요. 사실 저 크림이랑 빵은 우리 라떼도 좀 줬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크림도 많아서 다신 안 사 먹어야 되는데😅 하지만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를 고를 까 하다가 벌써 3 번이나 먹어서 결국 다른 걸 골랐답니다. 그냥 바게트도 맛있을 것 같아서 올리브 치즈 바게트를 골랐네요. 먹는다니까 데워줬는데 바게트를 열어보니 올리브도 정말 가득이었고 짭짤하고 중간중간 씹힌 치즈까지 따끈한 바게트가 진짜 맛있었답니다. 바게트가 쫄깃쫄깃하고 고소하고 맛있으면 반칙 아닌가요?ㅋㅋㅋㅋ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 놓고 앞에서 울 라떼 한 장~ 아직 오픈 준비가 바쁠 때라 앞에서 안내하시는 분도 없어서 얼른 찍어줬답니다. 9번이라 금방 들어갈 순 없을 거 같아서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 찍은 약간 멀리서 보는 아티스트 전경. 벌써 웨이팅하고 기다린다고 앞에 사람들이 조금 있네요. 근데 보통 토요일 치고는 그렇게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나도 좀 의아했답니다. 요즘 안국이 시끄러워서 그런가 사람이 적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래도 우리가 들어가고 빵 받고 하면서 계속 사람은 많아지는 추세였답니다. 빵 계산할때 별 생각 없이 영수증을 안 받아왔더라고요. 이름이 항상 헷갈리는데... 먹다가 생각나가지고 살짝 들어가서 이름 찍어 왔답니다. 다른 소금빵들도 다 맛있는데 역시 새롭고 노르스름한 게 맛있어 보이죠? 내 옆 좌석에서도 이거 골랐더라고요. 물론 그분들은 일본인이고 여러 가지 담고 이것도 고른 거였지만.😉 내가 고른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바게트 종류도 제법 된답니다. 다른종류도 먹어보고 싶네요. 소금빵도 물론 맛있지만 바게트도 맛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바게트가 내 입맛에 딱 맞는편😊 바게트 뜯어서 한 조각 먹고 소금빵 맛있게 라떼랑 같이 먹고 바게트 마저 먹었어요. 빵이 너무 맛있고 배가 차는 느낌이 아니라서 포장한 것까지 그냥 먹고 갈까? 생각을 했는데 쌀쌀하기도 하고 라떼도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너무 떨어가지고 내가 입고 간 잠바를 다 입혀줬기 때문에 8시 13분에는 일어났답니다. 보통 거기서 먹으면 1시간씩 걸렸는데 조금 일찍 일어났네요. 가는길에 다른 테라스 자리에서도 한 장 찍었네요. 자기 보이는 문은 지금은 아예 막아놨답니다. 줄 서서 들어가는 곳이라 입구가 여러 개면 불편하겠죠~ 분명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가지고 갔거든요. 그런데도 야외에서 이것저것 챙길 게 많으니까 또 까먹었네요. 집에 와서 한참 있다가 생각나서 먹었답니다. 그나마 조제약이 아닌 게 어디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김치전
오늘 아이들 야식으로 바삭바삭하고 유산균 가득한 김치전 부쳐주었어요 오징어가 비싸서 부추를 함께 넣었더니 잘 먹더라고요 좋아하는 캔옥수수도 한번 데쳐서 반죽에 넣어주기도 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영원한 사랑과 행복을 꿈꾸다
새하얀 양털같기도 하고 눈꽃 같기도 한 꽃들이 파란하늘과 초록빛 잎사귀를 벗삼아 마치 눈이 내린듯 눈부시게 빛나고 있습니다 영원하고 순수한 사랑과 행복을 상징한다는 이팝나무 꽃은 슬픔과 이별을 담은 순수한 영혼에 대한 추모의 꽃으로도 귀히 여겨진다고 하네요 오늘도 이팝꽃 그늘 아래서 영원한 사랑과 행복, 순수한 영혼을 꿈꾸며 즐거운 힐링타임을 가졌답니다
인생이여만세
막둥이가 가져온 선물로 저녁 먹었어요~♡
울 막둥이 어제 엘베에서 인사 잘한다고 어르신께서 산에서 머위나물 뜯어왔다고 종이 백에 한가득 주셨더라구요😄👍👍 씁쓰름한 머위 데쳐서 쓴맛 좀 빠지라고 물에 담궈뒀다가 불금 저녁으로 된장에 조물조물했어요 된장에 조물조물 했더니 밥도둑이 따로 없습니다 씁쓰름 하면서도 너무 맛있네요~😋😋 막둥이 덕분에 건강하게 맛있게 먹었네요~ㅎㅎ
제벌
노란물결 넘실넘실~🌼🌼🌼
올해 봄날씨는 유난히 변덕스럽네요. 아침은 쌀쌀한 날씨에 한낮엔 여름같아요. 예쁜 벚꽃엔딩을 아쉬워 했더니 🌸 아쉬운 마음을 아는지 샛노란 유채꽃이 곳곳을 물들이고 있어요.🌼 🦋🐝벌과 나비 가득한 노란 물결 속으로 잠시 떠났다가 왔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븐에 구운 고로케
야채가 한가득인 고로케 요고 요고 오븐에 다시 구웠더니 너무 맛있는데요
뽀봉
금요일 아침식단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주고 양배추에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 오 이,구운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챙겼어요. 다이어트와 혈당 조절·노화 방지에 좋은 사과 +올리브 오일+레몬즙= 사과는 풍부한 식이 섬유와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올리 브 오일은 건강한 지방 공급원으로 혈당 조절 과 노화 방지 효과가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 8시 8분에 도착해서 챙겨온 도시락으로 얼능 아침 차렸어요. 9시엔 배달 가야 돼서 여유가 없었거든요. 가져온 당근과 생고구마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 담고 견과류는 조금만 더했네요.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도 같이 차렸어요. 어제 아이스크림 3개와 과자까지 플렉스 해버려서 오늘 아침은 정말 단촐해요. 오늘 내내 저것만 먹을 건데 어제 당분을 플렉스 해버린 거에 대한 책임을 지는 거니까 참아야죠 뭐.🙄🤐 견과류 먼저 물이랑 먹고 당근과 고구마 블루베리 맛있게 야금야금 먹었는데 오늘따라 아몬드브리즈가 영 걸리더라고요. 밥 먹기 전부터 속이 살짝 불편하더니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가 입에서 걸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먹긴 먹었는데 평소엔 잘 먹던 건데 오늘 되게 맛이 없었어요. 그래도 그거 마시면 좀 더 든든해서 다 마시긴 했답니다.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까먹었네요. 아침에는 꽃배달에 있어서 다 먹을 때 시간이 좀 없었더니 챙겨가지고 갔는데도 잊어먹고 일보고 집에 들어와 보니까 생각나서 얼능 챙겼어요. 약이 아니고 영양제니까 이럴 때는 좀 괜찮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오늘 아침 9시까지 서울대 병원에 꽃배달 있거든요. 우리가게는 아침에 한 사람들밖에 없기 때문에 알바하기로 했답니다. 도착 배달이 9시라 가게에는 8시 반쯤 가야 했고 시간이 애매해서 아침 도시락 싸서 가려고 마음먹었거든요. 6시쯤 일어나긴 했는데 화장실도 가고 조금 지체하다 6시 20분쯤 돼서야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줬네요. 일어나서 이부자리 정리하려니까 라떼가 왜 벌써 하냐고 째려보는 거 같죠?ㅋㅋㅋ 라떼는 어제도 피곤했는지 엄청 잘 잤답니다. 막상 몸무게를 재보니 1.1kg이나 찐거예요. 어제 아이스크림 3개에 과자에 저녁에 배고파서 견과류까지 조금 더 먹고 잤으니 예견된 결과이긴 한데 오늘 다시 빡세게 식단조절해야겠네요. 시간도 애매하고 어차피 간단히 먹을 거라 도시락 쌌답니다. 당근 생고구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 그리고 라떼랑 7시 43분에 나왔어요. 어제 저녁에 조금 쌀쌀함이 느껴져서 오늘은 좀 더 챙겨입고 나왔더니 다행이었다. 아침은 좀더 쌀쌀하네요. 최근에 최고 기온이. 24도였는데 오늘은 최고 기온이 18도라니 오늘은 살짝 선선할 모양이에요..우리 아파트 근처에 철쭉이 이쁘게 폈네요. 철쭉은 너무 노골적이고 꽃도 한꺼번에 단체로 펴서 전 그렇게 좋아하는 꽃은 아니지만 화사한 햇살에 화려한 철쭉은 보니 기분이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걸으며 느끼는 행복
오늘도 아침은 맨손체조로 시작했어요 아침먹고 운동하러 고고 거리마다 꽃들이 한가득 날씨도 너무 좋구요 뛰다가 걷다가 운동도하고 꽃구경도 하고 일석이조랍니다
쉬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