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득 담은 5찬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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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콩국수!
안녕하세요! 더위 잠깐이라도 피하기 위해 콩국수로 시원함을 먹어 봅니다. 사 온 콩물에 국수 얼른 삶아 콩국수로 호로록 시원함이 가득해서 살 것 같네요. 덥지만 시원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아티스트에서 소금빵(아점)
저번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포기한 거라 이번 주에는 50분 일찍 나오긴 했지만 우리 플라워 카페를 들리는 바람에 아티스트에는 8시에 도착했었고 웨이팅 넣는 것도 사람이 많아서 20분 기다려서 테라스 5번째를 받았네요. 한 35분 정도 기다려서 빵 사러 들어갔으니 그 정도면 무난한 편이었고 그동안 샐러드 도시락 먹어서 얼추 시간은 맞았답니다. 물론 테라스라 사람이 적은 편이었어요. 실내와 포장은 훨씬 사람이 많았답니다. 먼저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먼저 갖고 나왔고, 옆에 준비되어 있는 물 가져와서 같이 먼저 먹었어요. 같이 시킨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제법 시간 걸린다 하는데 배고파서 못 참겠더라고요. 아까 샐러드 먹은 사람이 맞나 싶을 만큼 배가 너무 고프니까 굳이 꼭 커피랑 먹어야 되나 싶더라고요. 배고픔이 커피의 쌉싸름한 청량감을 이기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물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늘 버터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나중에 직원분이 갖다 주셨어요. 이때 바게트 샌드위치는 조금밖에 안 남았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이 많아서 한 30분 기다려야 된다고 했는데 그렇게까진 아니었고 마늘 버터 소금빵 한 입 먹을 때쯤에 갖고 왔더라고요.ㅎㅎ 내가 101번이었는데 테라스 자리 배정받고 빵 고르러 들어갈 때가 9시 10분이었거든요. 오늘은 뭐 먹을까?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그냥 들어가서 골랐답니다. 마늘버터 소금빵 고르고 우리 라떼도 누나랑 많이 기다려줘서 미안했거든요. 우리 라떼용으로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골랐네요. 플레인도 하드, 소프트, 프레젤버터, 유기농 통밀로 종류가 4가지이고 다른 소금빵들은 훨씬 더 종류가 많아요~ 나는 아티스트의 바게트를 좋아하는데 오늘은 그냥 바게트 안 사고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를 샀답니다. 먹어 보고 싶었는데 지금까지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만 먹어보고 참았었는데 오늘 그냥 플랙스 해버렸어요.ㅎㅎ 소금빵은 데워달라고 했고 커피는 한참 걸린다 해서 먼저 받아온 잠봉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물이랑 먹었답니다. 양심상 버터가 겹으로 돼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덜어 냈어요.ㅋㅋㅋ 뭐 얼마 차이가 있겠냐 만은 덜어내면 좀 낫겠죠? 그런데 저 버터는 결국 라떼가 먹었답니다. 안 뺄걸 그랬나요? 내가 안에서 빵 골라서 사오는 동안 라떼는 저렇게 앉아서 기다렸답니다. 오늘 라떼는 시원한 옷 입혔어요. 왼쪽이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인데 바깥에 딱딱한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라떼 줬답니다. 버터가 많아서 그런지 라떼가 잘 먹네요. 그렇게 라떼가 한쪽 편에 얌전히 앉아서 누나가 주는 빵 받아먹으면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옆에 줄 매워놓을 바가 있어서 누나가 빵 사러 가거나 화장실 갈 때 저렇게 매워놓고 갔다 왔네요. 커피와서는 빵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이때는 샌드위치도 다 먹고 마늘 버터 소금빵 먹어서 약간 느끼했는데 알맞을 때 커피가 와서 느끼함을 덜어주고 좋더라고요. 마늘버터 소금빵은 조금 느끼하더라구요. 마늘버터 바게트는 맛있었는데 소금빵에는 마늘 버터가 덜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맛은 있었는데 그렇게 만족스럽지만은 않았네요. 안 먹어보던 소금빵 먹어서 좋긴 했어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아까 샐러드 먹고는 못 챙겼거든요. 그렇다고 빵까지 아침으로 쳐야 될지 빵은 점심으로 쳐야 될지 아직 판단이 안서네요. ㅋㅋ (결국 샐러드가 아침, 아티스트 빵은 점심이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숲
아직 물기 가득한 숲엔 향이 많지 않네요 그래도 황토흙은 차갑고 부드럽고.. 폭신한 황토흙 밟으면서 에너지 듬뿍 받고 충전합니다
장보고
일요일 아침
분명히 5시대 알람을 듣긴 들었거든요. 그래서 일어난 것 같긴 한데 화장실 갔다 와서 또 눕고 뭐 하고 또 라떼 옆에 누워 버리고 자꾸 그랬네요. 알람은 듣고 몸은 일으켰지만 잠은 안 깼었나 봐요. 그러다가 6시 되서야 부랴부랴 아침 루틴하고 나갈 준비 했답니다. 오늘은 스트레칭만 했어요😅 우리 라떼는 아직 곤히 자서 4~50분이라도 자라고 놔두고~ 어제 급찐급빠는 저녁엔 못 참고 견과류를 조금 먹었거든요. 불안해하면서 재보니 1kg이 빠졌네요. 그 견과류만 안 먹었어도 찐 것만큼 빠졌을 텐데 좀 아쉽긴 해요ㅋㅋ (이 정도면 사실 만족인데 욕심이긴 합니다) 사실 견과류 조금 먹은 걸로 큰 차이가 있는 건 아니지만 딱 안 먹고 잤으면 정말 좋았는데 내행동이 조금 불만인거죠 🤔 ㅋㅋ 공복물 한 잔과 약만 먹고 얼른 준비하고 샐러드 도시락까지 챙기고 라떼 물품까지 챙겨서 7시 1분에 나왔어요. 아직은 안 덥고 괜찮긴 한데 벌써 햇빛이 까꿍 하네요. 빨리 먹고 빨리 집에 오는 게 답이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커피 한 잔 ~
시장 갔다 근처에서 얼음 가득 넣은 커피 한 잔 하네요. 비는 오지 않고 바람도 시원해서 다니기 좋았어요.
쩡♡
고농축 앰플~
31가지 야채와 과일 12가지 비타민 식이섬유 3종을 담은 고농축 앰플 휴대하기 편하며 한번에 마시기 편해요.
쩡♡
저당음식인 밥 조금 들어간 김밥 든든하네요
다이어트 또는 건강을 위해서 저당간식이나 음료를 찾게 되는데요 다이어트를 하거나 당을 조절해야 하는 분들도 끼니로 먹을 수 있는 저당김밥입니다 저당음식인 키토김밥이 유행이지요 키토김밥은 밥이 전혀 안 들어간건데요 제가 먹은 저당음식은 밥이 있는듯 없는듯 테두리에만 있는 김밥이예요 밥이 적어서 식감이 좀 아쉬운건 있지만 당근 우엉 계란등 다른 재료들이 듬뿍 들어가 있어서 든든해요 깻잎도 들어가 있어서 향도 좋아요 다른 분식류와 곁들여 먹기에도 부담이 적어요 밥이 더 필요한경우에는 요청을 하면 된다고 하네요 저당음식도 고당음식도 가능하네여 저는 밥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밥이 적게 들어가 있는 게 만족스러워요 개인 분식점에서 판매하는 김밥이고요 가격은 4500원이예요 다른 키토김밥은 6천원정도 하는것 같아요 요즘 김밥 가격이 많이 올라가서 전보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먹기 어렵지만요 한끼 식사 만원정도 시대인데 이정도 가격이면 상대적으로 괜찮은것 같아요 김밥이라 먹기도 간편하고 영양도 골고루 들어있으니까요 김밥이 집에서 만드려고 하면 재료다 따로 손질하고 볶아야 해서 손이 많이 가고 시간도 오래걸리는 음식이지요 개인 음식점에서 파는거라 칼로리는 얼마인지 모르겠네요 밥이 적으니 칼로리도 적을것 같긴 하네요 크기가 작아 보일까봐 비교해서 보시라고 손도 같이 찍어봤어요 한입에 넣고 우물우물하면 입 안이 가득찰 정도로 큼직한 크기예요 일반 김밥천국 김밥의 1.5배나 2배가량 되는 크기입니다 밥을 좋아하지만 양심상 김밥을 멀리하던 분도 드실 수 있어요
옹동
오전 산책🌳🌿
비를 맞은 나무와 풀잎들은 생기 가득하네요. 싱그러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힐링의 공간 오늘도 잘 걷다 옵니다.
쩡♡
간식으로 저당 드레싱을 곁들인 샐러드 추천해요
요즘 저당 간식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렇지만 아무리 저당 간식이라도 저는 한번 간식에 손을 대면 식탐때문인지 멈추지 못하고 엄청 먹게 되더라구요.. 그러다보면 저당 간식을 먹은게 무색해질 정도..ㅠ 그래서 저는 간식으로 저당 드레싱을 넣어 샐러드를 배부르게 먹곤해요.. 저당 드레싱들이 시중에 많이 있는게 그중에서 저는 곰곰 저당 참깨 소이소스를 추천합니다. 당류가 0g이라서 안심이 되면서도 참깨 소스 특유의 달달고소한 맛이 가득해서 이 드레싱을 넣어 야채 샐러드나 닭가슴살을 먹으면 간식 먹고 싶은 욕구가 조금은 줄어들더라구요.. 여러분들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오잉12
새벽운동시 하늘 보기
새벽에 나가서 걷고왔어요 하늘은 구름가득~ 비는 안오고 바람은 세게 불어서 시원하게 걸었어요
줄리아언니
건강 한접시 챙겨 먹어요
건강 한접시 가득담아 아침 먹어요 일찍 일어나서 조금은 여유로운 아침이네요
줄리아언니
삼치조림
싱싱한 삼치가 있어서 오늘 저녁은 삼치조림으로 정했어요 엄청 커서 살이 한가득입니다 매콤하게 소스 만들어 넣고 약불에 오래 졸였더니 완전 맛있네요
쉬림프
저녁엔 시원한 야채들 먹기
입안에 생선가스 휴유증이..ㅜ 저녁에 먹어도 부담되지 않고 상큼한 방토와 샐러리로 갈증해소 해요.. 수분이 많아서 입안 가득 채워주고 향이 주는 상쾌함이 있어요
장보고
자귀 꽃 향기
드디어 장마가 시작되었네요 비가 내리니 대기가 습기로 가득차 후덥지근 끈적끈적 불쾌지수 최고조입니다 나무들은 오랫만에 비를 맞고 싱싱하게 살아나네요 집안에 자귀나무가 있으면 부부금슬이 좋아진다나요 자귀꽃 향기가 주변을 달콤하게 감싸며 습기에 지친 기분을 달래줍니다
인생이여만세
바지락 가득 수제비~
제철때 구입한 바지락으로 쫄깃한 수제비 만들어 먹었어요.국물이 시원하고 바지락 씹는 맛이 좋네요. 바지락은 철분과 비타민 B12가 풍부해 빈혈 예방에 효과적이며, 타우린 성분이 간 기능을 개선해주네요.
쩡♡
파프리카 색깔별로 영양 가득하네요.
양배추와 적양배추,치커리에 호두 🥗 사과와 찐계란과 냉동 블루베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색깔별로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올리브오일 떨어뜨려서 함께 먹네요 . 🔴빨간색 파프리카 는 리코펜과 베타카로틴, 칼슘, 인이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 면역력 강 화,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노란색 파프리카 는 피라진과 플라보노이 드, 비타민이 들어 있어 스트레스 해소와 혈 관 질환 예방에 좋습니다.
정수기지안맘
견과류
오늘도 간식으로 견과류 한봉지 챙겨 먹어요 고소하고 영양 가득한 견과류로 맛과 영양 둘다 챙겨요
들꽃7
오렌지
천연비타민 가득한 오렌지 먹었습니다 과즙도 많이 나오고 달콤합니다
오와둥둥
후덥지근
6월이라하기엔 너무 무더운걸요 장마 진다더니 대기에 온통 습기가 가득 더 덥게 느껴집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인생이여만세
시원한 탄산수
운동 후 시원한 탄산수 마셨습니다 칼로리 부담은 없고 청량감은 좋습니다
오와둥둥
오전 건강한 산책길 🏃
하늘엔 흐린 구름이 가득하네요.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걷기에 좋은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혈당 관리도 하고, 소소하지만 출석 포인트 적립까지 완료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수업 하고 12시 출근해서 1시 지나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아침이 좀 작았는지 아니면 라떼랑 아침 산책이 힘들었는지 출근하고부터 머리가 굉장히 어지럽더라고요. 빨리 밥을 먹으면 나을 것 같아서 좀 빨리 챙겨 먹었네요. 견과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은 나중에 챙길 건데 우선 빨리 먹으려고 이것만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담았어요. 야채믹스는 안 씻은거라 그것만 담고, 다른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오렌지 건자두2개까지 넣었어요. 그리고 어제 아침에 삶아놓은 계란 1개도 오늘은 다 챙겨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바닥에 깔고 야채들 담고 오렌지는 가장자리 빼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계란 썰어 올리고 방울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블루베리랑 시리얼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아까 점심시간도 어지러워서 잘 못 움직였고 다발 작은 거 하나 만들어 주는데도 좀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마시고 점심 먹기 시작했네요. 견과류 꼭꼭 씹어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었지만 어지러움증이 낫긴 커녕 힘도 안 나고 든든한 느낌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빙수 얼음 담고 팥조림 조금 넣고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에 비벼서 얼음 위에 올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시리얼을 토핑으로 뿌렸네요. 이것까지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든든함은 느껴지는데 어지럼증은 도저히 사라지질 않네요. 오늘은 그냥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견과류
산책후에 견과류 한봉지 먹어요 고소하고 밋있고 불포화지방산이 가득한 견과류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들꽃7
아이들 아침밥~
아침에 미역국 끓이고 동그랑땡 만들었어요. 첫째가 김치를 잘 안 먹어서 이번에 새로 산 김치로 볶아줬더니 그나마 잘 먹네요. 한솥도시락에 나오는 볶음김치를 가장 좋아하는데 요즘에 가격이 비싸져서 그런지 볶음김치 아니라 그냥 김치 나오네요. 어디 거냐고 물어 볼 생각이었는데^^;; 모두 잘 먹고 등교 잘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seabuck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5회차 💊다이어트 보조제💊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자스민꽃 다이어트 보조제 슬림풀 나이트 차전자피 솔직후기 효과 남겨봐요💕 서나얌 다이어트 보조제 추천) 더블컷 다이어트 카테킨&바나바잎 지니5577416 우먼핏 우먼정(맥스) 효과리뷰 영잔디 다이어트 보조제 락토페린 리뷰 우곰이 과식했다 싶으면 먹는 식후에 간단히 즐기는 보텔라핏 후기✨ 난괜찮아용 다이어트 보조제 컷슬린포 다이어트 diane0807 바이탈뷰티 메타그린 부스터샷 후기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zntkskzlzy 슈롭 비비안2 핑크색 오와둥둥 그냥지나 씽씽걸 CabinCrew ssul0115 Oracle 행뽁햐 얌이얌이 걷기가좋아 재털이 멍청이2 선물 GUNDDAM 멍청이3 로앰 깨개갱 빠담소리 지나김 열정가득 인생중 뭔소리야 잘될 저스트영 jjung2 임삼미 정수기지안맘 토마토4랑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시원하게 히비스커스차
붉은 빛깔과 새콤달콤한 히비스커스차 얼음 가득 넣어 한 잔 마시네요. 다양한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으면서도 카페인이 없는 건강한 음료예요.
쩡♡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할 때 샐러드 도시락과 두부과자 현미칩 챙기고 슈퍼에서 작은 야채 믹스도 사가서 11시에 요가수업 하고 12시쯤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집에 아침에 삶은 계란 하나가 남긴 했지만, 가게에 계란이 있을 것 같아 현미칩만 챙겨오려다 혹시 몰라서 두부과자까지 하나 더 챙겼더니 계란이 아직 배달이 안 됐네요. 현미칩은 쟁여놓고 두부과자로 단백질과 탄수화물로 치고 차렸답니다. 점심은 견과류,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두부과자 45g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는 아직 카페인 보충이 안 돼서 점심 먹으면서 카페인까지 충전했네요. 아침 샐러드 만들 때 같이 도시락 챙겼는데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자두 브로콜리에 햄프씨드까지 뿌려서 담았답니다. 1,990원 야채믹스 하나 다 씻어서 접시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 과일들 붓고 브로콜리만 가장자리로 가져오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오리엔탈드레싱 + 발사믹식초 + 유자청 조금) 뿌리고 방울 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팥조림도 조금 더 했어요)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두부 과자는 한팩 45g(이모가 몇 개 먹음), 245kcal 입니다. 근데 두부과자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먹었네요. 😅 양은 아침보다 작았는데 거의 한 시간 걸렸네요. 오늘은 식사 중간에 손님이 오시지도 않았답니다. 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살구 드세요
오렌지빛 살구가 한창 제철입니다 새콤달콤 말랑말랑 한입 가득 먹으면 행복이 입안 가득 퍼져 갑니다^^
인생이여만세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후기 공유합니다.
요즘 제로 음료 참 많이 나오죠. 하지만 '제로'라는 말이 붙으면 뭔가 맛이 아쉽거나 인공적인 느낌이 드는 경우도 있어서 망설여질 때가 있어요. 근데 최근에 정말 맛있는 음료를 발견했어요.ㅎㅎ 바로 "갈배사이다 제로"!!!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드려요 ㅎㅎ 솔직히 말해서 처음엔 반신반의했어요. "그 특유의 배 맛을 제로 칼로리로 구현했다고?" 근데 첫 모금 마시는 순간,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ㅎㅎ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드리는 이유는 톡 쏘는 탄산감은 덜하지 않고 오히려 더 상쾌해요. 특히 냉장고에 넣어두고 충분히 차게 만든 다음에 한 모금 마시면, 하루의 피로가 확 사라지는 느낌. 운동 끝나고, 샤워 후에, 또는 기름진 음식 먹은 후 입가심용으로 딱이에요ㅎㅎ 특히 이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드리는 가장 큰 이유는 매운 음식 먹을 때 같이 마시면 정말 찰떡궁합! 매운 맛을 깔끔하게 씻어주면서도 배의 단맛이 매운맛과 너무 잘 어울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칼로리 걱정 NO! 다이어트 중에도, 혈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에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부담 없는 단맛으로 인공적인 단맛이 아니라 깔끔하고 자연스러워요. 단 음료는 좋아하지만 칼로리가 부담스러운 분, 제로 콜라, 제로 사이다가 질렸거나 새로운 맛을 찾고 있는 분, 배 맛 음료의 깔끔하고 시원한 풍미를 좋아하는 분, 무더운 여름, 청량한 제로 탄산음료가 필요한 모든 분들에게 이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드립니다ㅎㅎ 제로 칼로리지만 제로 매력은 아닌, 진짜 갈배의 시원함을 담은 그 맛! 바로 한 캔, 마셔보세요ㅎㅎ 갈배사이다 저당 음료 추천!! 강추천입니다 더운여름 한캔으로 시원하게 보내세요
얌이얌이
오미자 차 한잔 🍷
갈증과 흠뻑 흘린 땀을 시원한 오미차 한잔에 얼음 가득 넣어 시원하게 마시고 나니 속이 풀리고 더위가 확 달아나네요. 지구력과 회복력을 높이는 오미자 오미자는 한의학에서 기력 회복과 면역력 강 화에 좋은 약재로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어요. 특히 오미자에는 적당한 유기산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운동 후 피로를 완화하고 신체 컨디션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든든하게 챙겨요.🍎🥒🥕🫒🍅🐔
적양배추에 당근과 빨간 파프리카 올리브오 일에 구워주고, 토달볶음에 찐계란과 닭봉으 로 단백질 보충하고,수분 가득한 오이랑 새콤 달콤한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 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외식할 땐 이렇게! 혈당 급등 막는 메뉴 선택법
외식은 즐겁지만 당뇨가 있다면 메뉴 선택이 고민이죠. 단맛, 짠맛, 기름진 음식이 넘쳐나는 외식 환경 속에서도 혈당 급등 없이 식사하는 똑똑한 방법이 있어요. 오늘은 외식 시 혈당 관리를 도와줄 실전 요령을 알려드릴게요. 1️⃣ 밥보다 반찬, 탄수화물 조절이 핵심 공깃밥 한 그릇엔 탄수화물이 가득 들어 있어요. 밥은 절반만, 반찬 위주로 식사해보세요. 🍚 흰쌀밥 대신 잡곡밥·현미밥 선택 🥢 국물 요리는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 채소 반찬을 넉넉히 챙겨 먹기 2️⃣ 튀김보단 구이, 양념보단 담백하게 조리 방식에 따라 혈당과 칼로리 부담이 크게 달라져요. 튀김, 달달한 양념 대신 담백하게 조리된 메뉴가 좋아요. 🔥 탕수육 대신 수육, 갈비찜 대신 생선구이 🌶 매운 양념보단 간장이나 소금 간 중심 🥣 전골류는 건더기 중심, 육수는 최소한으로 3️⃣ 외식 전후 루틴으로 혈당 관리하기 외식 자체보다 중요한 건 그 전후 루틴이에요. 식사 전후의 작은 습관이 혈당을 안정시켜줘요. 🚶 식사 전후 가벼운 산책 10~15분 💧 물을 먼저 마셔 포만감 유도 🕐 천천히 20분 이상 꼭꼭 씹어 먹기 4️⃣ 메뉴판에서 이런 단어에 주의! 외식 메뉴판에도 혈당을 위협하는 힌트가 숨어 있어요. 단어만 잘 골라도 절반은 성공입니다. 🍯 "달콤한", "카라멜", "매콤달콤"은 당류 과다 🥘 "볶음", "튀김", "크림"은 지방·탄수화물 복합 🍜 "면 추가", "밥 리필" 대신 "야채 추가" 요청하기 😊🍽️📉 외식도 충분히 즐기면서 건강을 지킬 수 있어요. 균형 잡힌 선택과 작은 습관이 혈당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다음 외식 때는, 똑똑한 메뉴 선택으로 몸도 마음도 가볍게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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