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득 담은 5찬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득 담은 5찬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세노비스 멀티비타민 & 오메가3☺
하루 필수성분을 1일 2캡슐에 꽉 담은 세노비스의 트리플러스! 멀티비타민 + 미네랄 + 오메가-3를 한 번에 담은 건강기능식품이라 여름철 열심히 먹어보려구요 😍😍
자스민꽃
아침 가게에서 기본식단(잡곡밥)
어제 급찐급빠 했는데 잘 먹은 한끼가 점심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700g 밖에 안 빠졌더라고요. 하긴 1kg 빠지는 건 요즘 쉽지가 않아서 이 정도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견과류 간식 안 먹은건 정말 잘한 것 같아요. 평소에도 이렇게 자제력이 있으면 좋은데 독하게 마음먹을 때나 가능하네요. 조금만 풀어져서 배고프면 견과류부터 손이 갑니다😅(근데 다른 쪽으로 생각하면 그나마 나에게 숨 쉴 수 있는 구석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 아침은 바쁠까봐 어제 샐러드 도시락 챙겨놨었거든요. 근데 사진은 안 찍었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점심 먹을 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야채 2통과 야채 믹스도 두 번 할 것, 그리고 두부 한 모(225g)랑 닭가슴살까지 시리얼 한 통도 챙겨 나왔답니다. 7시 50분쯤 오픈해서(8:00~8:30 꽃다발 픽업) 생각보다 바닥이 좀 더러워서 좀 쓸면서 픽업하시는 손님 기다렸는데 조금 늦으셔서 청소하는 시간이 길었네요. 오자마자 밥 차려 먹을 생각이었는데 조금 접어두고 2층부터 계단 쓸어 내려와 1층과 지하 계단까지 쓸었답니다. 원래 마음먹을 때 해야죠. 그 다음에 아침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김치입니다. 어제 샐러드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반 개 잘게 썰고 햄프시드 넣어서 담아 2개 준비했어요. 먼저 가져온 두부 깍둑썰기 해서 절반 정도(110g) 데치고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났네요. 아채믹스 한팩 씻어서 담고 가져온 야채 넣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데친 두부(후추, 이탈리안 드레싱)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리회장님 큰외삼촌도 독일 가시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도 신안 내려가셔서 가게에 사장님들이 며칠 없는데 잡곡밥이 남아서 어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놨답니다. 잡곡밥은 반 그릇 정도 30초 데우고 김치는 가게 냉장고 뒤져서 배추김치 쬐끔 있는 거 씻어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짠 다음에 쫑쫑 썰고 블랙올리브도 같이 쫑쫑 썰어서 섞었답니다. 살짝 볶을까? 뭐라도 양념 더해서 무칠까 생각도 했지만 가겐 올리브 오일도 없고 소스 들어가면 간이 더 세질 것 같아서 더하진 않았네요. 그래도 맛은 괜찮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는 야채 과일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먼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야채를 먹었네요. 두부에는 내 최애 소스인 후추와 이탈리안 드레싱 조금 뿌렸더니 먹을만 하더라구요. 야채와 두부 하나 남겨서 밥을 더하고 비벼서 먹었답니다. 밥은 먹을 때 두부를 반찬으로 잘 먹었는데 단백질 먼저 먹어야 되니 두부를 먼저 먹었지만 하나 정도만 남겨서 밥이랑 같이 비볐답니다. 반찬으로 김치와 블랙올리브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근데 확실히 블랙 올리브에서는 특유의 기름 맛은 났어요. 김치랑 조금 이질적이기도 해서 어떻게 하면 김치랑 올리브랑 어울릴까 생각했네요. 우리 큰 외삼촌이 좋아하는 거랑 가게에 항상 있거든요. 잡곡 야채비빔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샤브올데이 가기 전 꼭 알아야 할 가격, 웨이팅, 할인 팁, 다이어트
샤브샤브도 다이어트 식단 중 하나인거 아시나요? 요즘 SNS에서 핫한 뷔페형 샤브샤브집! 바로 샤브올데이 저탄고단 다이어터들 사이에서도 은근 인기 많더라구요! 근데 막상 가려면 “가격 얼마야?”, “웨이팅 길어?”, “할인 방법은?”, “다이어트 중인데 먹어도 돼?” 이런 궁금증 생기잖아요? 그래서 한 번에 정리해왔어요! ✅ 샤브올데이 가격 평일 런치(11~16시): 15,900원 평일 디너 / 주말 / 공휴일: 19,900원 샤브 무제한인데 이 가격이면… 완전 혜자 아닌가요? ㅜㅜ 국물·야채·면·고기·디저트까지 코너별로 준비돼 있어요! ✅ 샤브올데이 웨이팅 - 주말/공휴일 저녁은 웨이팅 기본 30분~1시간 예상 TIP! 오픈런 or 평일 오후 3시쯤 노리기 매장마다 웨이팅앱 운영 중 (전화 or 네이버로 미리 확인!) ✅ 샤브올데이 할인 팁 - 네이버예약: 간혹 1천~2천원 할인 쿠폰 떠요! - 멤버십앱 (ex. 해피포인트 등): 제휴 할인 확인 - KB국민/신한/삼성카드 가맹 할인 가끔 있음! 할인은 매장마다 적용 여부 다르니까 가시기 전에 꼭 한 번 검색해보세요 🔍 ✅ 샤브올데이 다이어트식 다이어트 중이지만 맛있는 거 먹고 싶을 때 있잖아요! 그럴 때는 샤브올데이가서 이렇게 드셔보세요 ✔️ 추천 조합 - 맑은 육수 + 채소 한가득 + 두부 or 쇠고기 위주 - 소스는 간장+고추냉이 살짝 or 폰즈로 대체 - 면류는 X, 단호박·버섯·청경채 위주로 담기! ✔️ 피해야 할 것 - 크림육수, 튀김류, 탄수화물 존(쌀밥, 우동, 떡 등), 소스 폭탄 정제 탄수화물만 피하면, 샤브샤브는 오히려 고단백 저탄 건강식으로 즐길 수 있어요! (먹고 나서 부기 덜하고 속도 편안했던 건 내 기분 탓이 아니었음) ✅ 샤브올데이 당산점 후기 저는 샤브올데이 당산점에 방문했는데요 요즘 감량 후 유지기라 샤브올데이 방문 망설였는데 막상 가니까! 다이어트 타협이 완전 가능하더라구요 다음에 한번 더 방문해보려구요 ㅎㅎ 다음엔 지니어터 맞춤 샤브 뷔페 조합도 한번 공유해볼게요😉 궁금한 거 있음 댓글로 남겨주세요!
유지어터
라면에 김밥
퇴근시간 어정쩡해서 간단하게 저녁해결하고 왔어요 콩나물 이 들어간 시원한 라면에 참치 가득 들어간 김밥 라면국물에 김밥 찍어먹는 맛....ㅎㅎ 오늘은 칼로리 폭발하는 날이네요
장보고
점심은 가게에서 기본 식단
오늘 점심은 아침처럼 잘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을 거의 못 먹다시피 당근 스틱만 먹었으니까 점심을 제대로 챙겨 먹고 영양제도 제대로 챙겨 먹으려고요~ 그 대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 견과류는 뺐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한 개, 크샷추 한 잔입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다녀와서 바로 점심 도시락 챙긴것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반개,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뿌려 담고 야채믹스와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과 요거트 2개, 견과류, 크리스탈 라이트 3포까지 챙기고 여기 사진에는 빼먹었는데 미주라 토스트도 몇 개 같이 챙겼답니다. 오늘 요양병원 갈 때 이것까지 바리바리 싸들고 갔네요😅 가게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도 손님이 한 팀씩 있어 서서히 준비했답니다. 닭가슴살은 집에서 갖고 오는 동안 해동이 됐고 비닐에서 빼서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1분 30초 정도 데웠어요. 오늘 처음 먹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 맛입니다. 100g에 105kcal 입니다. 살짝 맵고 약간 단맛도 느껴지는데 처음에 안 매울 줄 알았거든요. 근데 잠깐씩 매운맛이 나오더라구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를 맛만 다른 걸 3 가지 샀거든요. 오리지널, 카레, 칠리맛. 근데 확실히 먹어보면 느낌과 맛이 많이 달라서 변주가 용이해서 좋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더하고 자두 번개 작게 썰어서 같이 섞고 팽이버섯볶음은 나중에 닭고기 올리려고 가장자리를 빼고 요거트 드레싱( 수제 요거트와 시판 요거트 한개 섞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도 더하고 블랙 올리브와 냉동 블루베리도 살짝 썰어 더했답니다)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맛도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조금 남은 블루베리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블루베리랑 자두를 토핑으로 올려놨어요. 샐러드는 야채 과일부터 그릭요거트 찍으면서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를 어느정도 남겨서 저렇게 닭가슴살이랑 먹기 시작한답니다. 포크로 찍으면 야채가 삐져 나가길래 수저에다 야채 듬뿍 담고 닭가슴살 얹어서 먹기도 해요. 약간 뻑뻑할 수 있는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랍니다. 단백질인 닭가슴살까지 다 먹으면 탄수화물인 미주라 토스트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식사 시간이 한 시간을 조금 넘겼는데 이건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그랬네요. 그래도 이 정도면 많이 지체된 편은 아니랍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간단히 당근스틱으로
어머니가 요양병원을 일요일에 퇴원하셔서 정산을 정확히 할 수는 없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다시 가서 정산했답니다. 그리고 보험회사에 필요한 서류를 다 준비해서 가져오고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 생각보다는 늦게 일어나서 우리 라떼 산책만 가볍게 시켜줬는데도 시간이 빠듯해서 점심 도시락 챙기고 당근 스틱만 챙겨 나와서 요양병원 와서 정산과 진단서 등 서류 기다리면서 당근 스틱 먹었네요. 대기석에 다른 환자보호자도들도 계셨거든요. 좀 미안하고 염치도 없었지만 양해 구하고 저 혼자 아득아득 씹어 먹었답니다. 좀 양은 작지만 우선 너무 배고프지 마라고 먹은 거고요. 가게 가서 바로 점심 빨리 먹을 생각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커피 한 잔~
점심 식사 후 얼음이 가득 들어간 시원한 커피 한 잔하며 잠깐 수다 떨어 보네요. 오늘 엄청 더워요~헥헥
쩡♡
산책 후 단백질 가득하게 🍅🥚
방울토마토와 계란으로 섞어 냉동시금치 살짝 넣은 토달볶음에 병아리콩과 귀리 넣고 파슬리 가루 뿌려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토마토의 리코펜과 계란의 단백질이 풍부해 항산화 및 포만감 증진에 도움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월요일 아침
어저께 집에 들어와서 정리하는데 몸이 힘드니까 느릿느릿 할수밖에 없었고 식단기록 글도 못 써서 글 쓰다 보면 12시가 지났더라고요. 12시부터는 자기는 했어요. 그런데 피곤했는지 앞에 알람을 전혀 못 들었나 봐요. 6시 반이 지나서 겨우 눈을 떴네요. 눈 떠서 라떼한테 아침인사로 뽀뽀 해줬는데 귀찮다고 멀리 내 베개 쪽으로 도망가네요😆🤣 늦게 일어났으니 스트레칭만 하고~ 몸무게를 재는 데 800g 늘어난 거 있죠?😂 어제 불규칙하게 아침 간단히, 점심도 시간이 없어서 4시에 집에서 겨우 먹고 또 엄마한테 들렸다가 들어오니 너무 힘들어서 견과류를 많이 먹었던 탓이 크겠죠? 너무 속상하네요. 오늘 급찐급빠가 가능할까요? 우선 오늘 오후도 비 예보가 있고 어찌 될지 몰라서 라떼 산책부터 시켰답니다. 8시에 나가서 한30분 정도 산책시키고 들어왔네요. 들어와서는 가게에서 먹을 점심 도시락 챙기고 당근스틱도 챙겨서 엄마 요양병원에 다시 간답니다. 오늘 정산해야 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한 입’이 만든 실패, 다이어트 중 마침표 없는 섭취의 위험성
다이어트 중 “한 입만 먹었어”라는 말, 익숙하신가요? 한 입쯤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그 작고 무해해 보이는 선택이 식단 전체를 흔들 수 있습니다. 🍫 한 입이 주는 착각 “조금만”이라는 말 뒤엔 자주 ‘더 많은 식욕’이 따라옵니다. 단맛은 뇌의 보상 회로를 자극해 식욕을 더 키우죠. • 🍪 쿠키 한 입 → 한 조각 → 한 줄 • 🍟 감자튀김 하나 → 종이컵 한가득 • 🍰 케이크 한 포크 → 절반까지 순식간 이런 흐름은 ‘한 입만’이 아닌 ‘시작점’이 될 뿐입니다. 🥤 실제 섭취량은 생각보다 크다 무심코 먹는 작은 음식들도 하루 섭취량을 빠르게 초과시킵니다. • 샐러드 소스 한 스푼 = 밥 반 공기 • 라떼 한 잔 = 식사 한 끼 수준 • 조리 중 간 보기 2~3번 = 한 접시 분량 기록되지 않은 섭취가 누적되면 다이어트는 쉽게 정체됩니다. 🧠 뇌는 '조금씩 자주'에 약하다 뇌는 일정한 식사보다 불규칙한 ‘간식’ 자극에 더 민감합니다. 그래서 한 입은 보상이 되어 반복되고, 쉽게 “오늘은 그냥 먹자”로 이어지죠. 🛠️ 한 입 유혹 줄이는 실전 팁 • 식사 외 주방 출입 줄이기 • 간식도 기록하기 • 남은 음식 바로 냉동하기 • “지금 배가 고픈 걸까?” 자문하기 🥄🥄🥄 감정적 식욕과 물리적 허기를 구분하는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작은 한 입이 만들어내는 결과는 생각보다 큽니다. 체중 감량의 열쇠는 의외로 ‘그 순간’에 달려 있을지도 몰라요. 다음 한 입의 순간, 잠시 멈춰보세요.
geniet
휴대폰 찾아 산으로
아침 일찍 샐러드 먹고 간단한 간식만 챙겨 산으로 출발했어요. 간식과 물을 중간중간 보충했지만 5시간 넘게 걷고 나니 체력이 바닥났어요. 도시락을 먹을 때와는 확실히 달랐어요. 겨우 산에서 내려와 이제 다 왔구나하며 안도하고 있을 때 휴대폰이 없는 걸 알았어요. 급하게 되돌아가다가 첫번째 만난 분께 혹시 휴대폰을 보셨나 여쭤보니 예상했던 장소에서 보셨다고 하더라고요. 30분 넘게 되돌아가서 드디어 폰을 찾았어요. 근데 장소를 알려주신 분도 너무 고맙고, 저도 저한테 짜증이 났는데 전혀 짜증도 안내고 먼저 빨리 걸어서 찾아 준 남편한테 너무 고마웠어요. 근데 신기한 게 폰을 찾고 나니 오히려 힘이 나서 다시 내려올 때는 팗팔하게 내려왔어요. 그래도 산에서 내려와서는 걷지 않고 버스타고 왔어요. 제 폰으로는 26000보이지만 실제 걸음수는 남편 폰을 보니 삼만보가 넘었더라고요.
들풀지기
향 가득한 능이버섯 삼계탕으로 🍄🟫🐔
음나무,황기,오갈피나우,헛개나무,참당귀뿌 리에 능이버섯과 마늘 넣어 맛과 향이 진한 삼계탕으로 뜨거운 불 앞에서 열일하네요. 🍄🟫능이버섯은 항암, 면역력 강화, 소화 촉진 등 다양한 효능과 식이섬유와 폴리페놀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관 탄력성을 유지해 고혈압, 동맥경화 예방에 기여합니다. 🍄🟫항염증 작용으로 만성 염증 감소, 간 건강 개선,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능이버섯은 저칼로리·고섬유 식품으로 다이어트에도 적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산책 후 비타민 충전 🍑
산책 후 새콤달콤한 복숭아로 피로를 풀어주네요. 🍑복숭아에는 비타민C 폴리페놀 식이섬 유 등 몸에 좋은 성분이 가득 들어있어 🍑복숭아에 포함된 천연 당분이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해서 피로를 덜 느끼게 해주네요. 🍑복숭아에 함유된 항산화 성분은 체내 피로물질을 제거하는 데도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후 한 잔~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카페집 산책 후 얼음 가득 들어간 시원한 아이스 커피와 고소한 피칸 파이 하나 먹으며 피로를 풀어내는 시간 가져봐요.
쩡♡
오래만에 햇살 가득 하네요
새벽운동 갔다가 와서 부터 햇살 퍼지네요. 온사방에 매미노래 소리가 귀을 조금 시끄럽게. 들리네요. 지금은 온통 힌구름들이 이불처럼 하늘을 덥고 있네요 행복한 일요일 하루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 💦
알차게💕💕💕
상공
지상은 쏟아지는 비로 몸살을 앓는데 상공은 흰구름 가득 운무에 쌓인 지상이 평온하게만 보이네요 그만 비 그치고 지상에도 햇살과 함께 평온이 찾아들기를
인생이여만세
공복물 한잔
다시 쏟아져 내린 비가 그치고 먹구름이 가득 하네요.밤사이 부족한 수분을 보충하고 노폐 물을 배출하여 좋은 공복물 한 잔으로 수분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선지해장국
아침 일찍 병원에 들렸다가 아점으로 선지해장국 맛있게 먹었네요 선지가 가득해서 맛있었지요😋
제벌
망고 케이크 간식~ 🥭
달달한 망고가 가득 들어 있는 조각 케이크로 오후 당 충전했어요. 부드러운 크림과 촉촉한 빵이 너무 맛나네요~
쩡♡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잔
비오기 전 후덥지근한 날씨에 걷고 와 아이스커피에 얼음 가득 넣어 시원하게 마시네요.
정수기지안맘
운동 후 비타민 충전
걷고 와 비타민과 무기질이 가득한 음료 마시고 나니 수분충전과 피로를 풀어주네요. 운동 후 전해질 보충은 땀으로 손실된 나트 륨, 칼륨, 마그네슘 등을 회복해 근육 경련과 피로를 예방해 주어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비온뒤 피톤치드 가득한 숲길
며칠만에 아침숲에 갔네요 살짝 미끄럽긴 해도 부드러운 황토와 피톤치드 그득한 숲에서 제대로 치유받고 왔어요~ 그새 많이 컷어요^^ 하루하루가 다르네요 *비온뒤 흙은 깨끗하게 정화돼 면연력회복에 도움됨 *음이온 농도와 피톤치드가 평소보다 높아 스트레스완화/항균작용이 높아짐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끝내고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점심 차렸네요. 견과류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제로 현미칩, 크샷추 입니다. 우선 카페인 충전하려고 크샷추부터 만들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드 반으로 핑크레몬에이드 만들고 에스프레소 3샷은 추가했네요. 오늘은 기상했을 때부터 머리가 어지럽더라고요. 정신 차리려고 3샷 넣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길 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한쪽 자두1개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었고 야채믹스 한팩과 시리얼통 견과류통, 요거트도 하나 챙겼답니다.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집에 남아 있는 계란 하나도 삶아서 챙기고 왓더퍼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 한봉도 챙겼네요.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 믹스 한팩 다 씻어서 밑에 깔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야채들 담고 사과 채썰어 더하고 자두 하나 잘게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더하고 가져온 계란도 썰어 담았어요. 그리고 요거트 드레싱 더 뿌리고 그릭요거트도 추가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먼저 견과류는 크샷추랑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부터 먹고 마지막에 계란과 야채 먹고 마지막 탄수화물인 현미칩도 샐러드 야채 조금 남겨서 같이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했네요. 아침엔 영양제 못 먹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해물 가득 칼국수
조개 듬뿍으로 시원한 국물과 쫄깃한 낙지가 통통하고 부드럽네요. 오늘같은 날 먹기 좋은 메뉴로 점심 챙겨먹었어요.
쩡♡
목요일 아침(간단한 아침 먹거리)
어제 저녁부터 계속 비 오니까 오늘 아침에 라떼산책 안 시킬 생각이라 좀 느긋하게 일어나서 아침 먹고 동작 수업 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아침에 머리가 너무 아프고 온몸도 무겁더라고요. 아예 늦잠을 잤답니다. 아예 9시 한참 넘어서 일어났네요. 여유는 커녕 스트레칭 하나만 딸랑 하고~ 점심 도시락 챙겨서 가지만 지금 배고프니 사과랑 당근틱 꺼내서 간단하게 먹었네요. 아침이라고 불리기엔 너무 작지만 시간 남은 거 생각하면 이거라도 서서 먹은게 다행이었답니다. 어제도 저녁에 당근 좀 챙겨 먹고 저녁 마무리 할려고 했는데 또 견과류를 제법 먹었답니다. 점심때도 견과류 제법 많이 챙겨 먹었었거든요. 결국 400g이나 쪘네요🤣 근데 몸무게가 불었는데도 힘이 하나도 안 나요. 차라리 고기 좀 왕창 먹어볼까요? 고기 먹으면 힘이 날까요? 그냥 생각이겠죠? 저녁 빼곤 매 끼니마다 단백질도 다 챙겨 먹는다고 먹거든요. 에이고~~ 여름이라 더위 먹고 지금은 덥지 않아도 비 와서 늘어지고 총체적 난국입니다. 엄마가 일요일엔 요양병원 퇴원하고 서울대병원 입원해야 돼서 또 이런저런 절차가 많고 챙겨야 될 것도 많아서 머리가 아픈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하게 페파민트 한잔
가볍게 먹어도 늦은 저녁이라 소화제처럼 페파민트 차한잔 해요.. 2분간 우려서 얼음 동동... 상쾌한 향이 입안가득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네요..^^
장보고
비구름 가득
종일 흐리고 오락가락 비 다행히 덥지 않고 시원하고 공기도 맑고 싱그러운 초목들 상쾌하게 강변 산책하기 딱인 날이네요
인생이여만세
퐁신퐁신 생크림 팥빵😋
집에 들어오면서 유명한 빵집에서 생크림 가득한 팥빵 사왔어요 부드럽고 많이 달지않아서 맛있네요~
제벌
아이스커피
구입해온 마지막 더치커피 텀블러에 얼음가득 넣어서 시원하게 마셔요
들꽃7
운동 후 갈증을 해소하네요.
운동 후 시원한 비타민과 무기질이 가득한 전해질 보충은 땀으로 손실된 나트륨, 칼륨, 마그네슘 등을 회복해 근육 경련과 피로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운동 후 전해질 보충 *가벼운 운동 : 물과 과일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고강도 또는 장시간 운동 : 전해질 음료나 천연 식품으로 체계적인 보충이 필요합니다 *전해질 보충은 수분과 함께 이루어져야 하 며, 개인 운동 강도와 체중에 따라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윤기 자르르 짜장면 🥣
점심은 조카 병원에서 치과 치료를 하고 고생했다고 맛있는 짜장면을 사 주네요. 양파가 듬뿍듬뿍 들어가서 아삭한 식감이 가득한 맛있는 한 그릇으로 배부르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샐러드 사와서 플라워카페에서
오늘은 다음 주에 있을 진료 때문에 초음파와 촬영을 했었거든요. 그거 끝나고 11시쯤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느긋하게 출근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메뉴는 만두 전골이고 반찬도 야채가 별로 없고 거기다 특히 샐러드가 야채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더라고요. 물론 맛있지만 이렇게 되면 야채샐러드도 없고 내 식단으로 먹기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오늘은 대한외래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어쩔까 하다가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의 도시락이 샐러드 종류라 한번 가봤답니다. 결국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사와서 커피 점심 끝내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은 식당에서 직접 먹는 메뉴가 있고 인 더 박스라고 샐러드 도시락과 샌드위치도 있거든요. 가격은 같이 6600원인데 들어가기전에 키오스크에서 6600원 식권을 사서 샐러드도시락 사려고 들어갔더니 다 예약이라고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도 한 번 그런 적이 있고 한 번은 사 먹은 적이 있어서 물어보고 했어야 되는데 모처럼 왔더니 까먹었네요. 거기서 직접 먹는 밥은 맛있긴 하지만 샐러드가 없어서 결국 환불을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 직원분이 눈치를 보더니 아무래도 한개 정도 남겠다면서 샐러드 괜찮냐 하더니 샐러드로 주더라고요. 아주 고맙게 받아왔답니다. 오늘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두유를 준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도 사진이 없어서 뭐가 들어 있을지 잘 몰랐는데 사이즈가 별로 안 큰 거 알고 샀답니다. 가게 와서 열어보니까 호밀빵 두 쪽도 있고 계란도 하나 들어 있더라고요. 거기다 오렌지랑 자몽이 들어있고 블랙올리브와 리코타 치즈 옆에는 그래놀라가 제법 있더라고요. 밑에는 양상추가 깔려져 있었고 드레싱은 발사믹 올리브 오일 드레싱 같았어요. 사실 조금 넣어서 맛을 잘 모르겠는데 올리브 오일이 많이 느껴졌어요. 맛있겠지만 확실히 양은 좀 작아서 내가 갖고 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까지 더 차렸답니다 빵은 나중에 맛있게 먹을려고 리코타 치즈 바르고 양상추와 오렌지. 자몽, 블랙올리브 토핑으로 올려 놨어요. 그렇게 두 쪽 만들어 놨는데 그때 외삼촌도 계셨거든요. 외삼촌이 치즈를 좋아하세요.😅 점심을 먹고 오셨지만 호밀빵 한쪽 삼촌한테 맛보시라고 드렸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 뭘 더했는지 달달하면서 향도 나고 맛있더라고요. 삼춘과 내가 열심히 리코타 치즈 만들었을 때는 이런 맛은 아니었는데 섞으면 이렇게도 맛이 날 수 있구나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저렇게 만들어서 하나 삼촌 드리고 하나는 내껏으로 남겨놨답니다. 두유는 190ml에 115kcal더라고요. 이런 시판의 달달한 두유는 아예 안 먹지만 이번엔 같이 사 온 거랑 빵이랑 같이 먹으려구요. 우선 당근과 토마토 샐러드의 야채들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고 그다음에 준비해둔 호밀빵을 두유랑 먹었답니다. 모처럼 달달하면서도 간도 맞고 맛있게 먹었네요. 물론 내 거보단 양이 작았어도, 당근 스틱이 제법 있어서 어느 정도 보충이 되지 않았나 싶긴 해요. 그렇게 점심 먹고 이리저리 일보다가 또 마그네슘을 까먹고 있었네요.😅 한참 지나서 글 쓰려고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얼른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했네요.ㅋㅋ 점심 먹기 전에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오늘 비 와서 덥지도 않았잖아요?🤔) 더위 먹은 것처럼 어지럽고 속이 안 좋았어요. 사실 아침에 많이 걷지도 않았고(라떼산보는 아파트 안에서 겨우 20분 했거든요. 그나마 반은 앉아 있었거든요.) 검사밖에 한게 없었는데 몸이 힘들었어요. 주말 여파가 아직까지 가나? 내가 주말에 너무 했나? 그 후회가 밀려오네요. 😳 별로 안 더웠는데 정신 좀 깨우려고 크샷추 슬러시로 마시고 그나마 기운이 조금 차려서 일도 하고 점심도 차려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