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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간식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구운 콘칩

구운 콘칩 바삭한 식감이 좋고 고소합니다  튀기지 않고 구운거라 당부담 포화지방 부담도 없는 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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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구운 콘칩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

고구마가 변비에도 좋고 다이어트에 완전 좋은 간식이예요 GI지수가 낮아서 혈당도 천천히 오른다고 합니다 과자 군것질 대신 고구랑 우유 먹으면 허기진게 조금 사라져서 식욕잡는데도 좋은 맛난 고구마예요 고구마 3일정도 숙성시켜서 찜기에 40분 쪄주기만 하면 끝이예요~^^ 우유나 김치에 곁들여 먹으면 다이어트 한끼로 제격~~^^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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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

화요일 시작

6시 반 좀 일어난거 같네요. 5시부터 눈 떴어도 침대에서 꼬물꼬물 하다가 핸드폰에 S펜이 없어져가지고 그거 찾는다고도 시간이 갈렸답니다.ㅋㅋ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500g이 쪘어요. 어제 집에 들어와서 간식 좀 참고 자려는데 도저히 안되서 견과류 를 좀 먹었거든요. 그것만 아니어도 한 1~200g은 덜 찔 수 있었는데 아쉽네요.😅 라떼는 누나 홈트 하니까 내 방에 와 있었거든요. 아침산책 나갈 타이밍이긴 한데 아직 우산 쓴 사람도 있고 바닥이 너무 척척해서 아무래도 아침 먹고 나가야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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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시작

공복 길어질 때 당뇨 환자에게 나타날 수 있는 저혈당 신호 5가지

혈당 관리를 위해 식사 시간을 놓치거나 공복 시간이 길어질 때,  당뇨 환자는 일반인보다 훨씬 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특히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몸의 신호를 알아채고 바로 대처하는 게 중요해요.  오늘은 당뇨 환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저혈당 증상 5가지와 응급 대처법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출처 Freepik 1️⃣ 어지럼증과 두통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뇌로 가는 포도당 공급이 줄어들어 어지럽거나 머리가 지끈거릴 수 있어요.  가볍게 넘기기 쉽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저혈당의 중요한 경고 신호입니다.  특히 계단을 오르거나 가벼운 활동을 할 때  갑자기 힘이 빠지면서 어지럼증이 동반된다면 혈당 저하를 의심해봐야 합니다. 2️⃣ 식은땀과 심한 피로감 갑자기 식은땀이 나고, 이유 없이 기운이 쭉 빠진다면 혈당이 떨어졌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더운 환경이 아닌데도 땀이 난다면 특히 주의해야 해요.  당뇨 환자의 경우 피로감이 단순한 ‘피곤함’이 아니라 혈당 문제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꼭 혈당 체크를 해보는 게 좋아요. 3️⃣ 손 떨림과 심장 두근거림 혈당이 급격히 낮아지면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손이 떨리거나 가슴이 두근거릴 수 있습니다.  이는 몸이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보내는 응급 신호예요.  작은 떨림으로 시작했다가 심해지면 컵을 잡기조차 힘들 수 있으니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즉시 대처해야 합니다. 4️⃣ 집중력 저하와 혼란 혈당은 뇌 기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집중이 잘 안 되거나 말이 느려지고,  심하면 혼란스러운 상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업무 중 실수가 잦아지거나 평소보다 멍해진다면 공복이 길어져 혈당이 떨어진 것은 아닌지 의심해보세요.  방치하면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빠른 대처가 필요합니다. 5️⃣ 갑작스러운 배고픔 평소보다 훨씬 강한 허기짐을 느끼는 것도 저혈당의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단순한 출출함과 달리 “지금 당장 뭔가를 먹어야겠다”는 강한 충동이 생기는 경우 주의하세요.  특히 달달한 음식에 손이 자꾸 가는 것도 혈당이 떨어졌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응급 대처 방법 💡  • 저혈당이 의심될 때는 빠르게 혈당을 올려야 합니다.  • 사탕, 주스, 꿀 등 흡수가 빠른 단순당을 먼저 섭취  • 5분 뒤 증상 확인 후 필요하다면 한 번 더 소량 섭취  • 이후에는 빵, 고구마, 바나나처럼 혈당을 천천히 유지할 수 있는 음식 보충 🚨 증상이 심하거나 혼자 대처하기 어렵다면 즉시 의료진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혼자 외출할 때는 작은 사탕이나 주스를 챙기는 습관을 들이면 응급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 당뇨 환자에게 공복은 단순히 배고픔을 넘어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어지럼증, 식은땀, 손 떨림 같은 작은 신호라도 그냥 넘기지 말고 바로 대응하세요.  미리 간단한 간식이나 응급용 단 음식을 준비해두는 습관만으로도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결국 혈당 관리는 타이밍과 준비가 핵심이에요. 작은 대비가 큰 안전으로 이어지니,  오늘부터 몸의 신호에 더 귀 기울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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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길어질 때 당뇨 환자에게 나타날 수 있는 저혈당 신호 5가지

(다이어트방법)식사순서 지키기와 오래씹는 습관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방법은 식사 순서 지키기와 오래 씹어 넘기는 습관인데요 전 굶는 다이어트는 못해서 귀찮더라도 매 끼니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하고 되도록 오래 씹어서 넘기려고 노력해요 이 다이어트 방법은 단기적으로는 효과가 더딜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서서히 살이 빠지면서 당 관리도 되고 요요가 오지 않아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일단 하루 세끼는 다 먹고 있어요  먼저 아침에는 오이나 히카마, 파프리카 등을 먹고 계란 1개를 먹은 다음 고구마나 단호박, 치아바타, 떡 등 제가 먹고 싶은 거 먹고 있어요 *히카마 멕시코 감자로 저칼로리 뿌리 채소입니다  풍부한 식이섬유와 수분 비타민c까지 더해져 건강간식으로 제격이며 아삭아삭한 식감으로 무맛도 나고 감자맛도 나고 배맛도 나는 거 같아요 당뇨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아니면 칼로리 낮은 '오트몬드언스위트'(이거 추천해요)에 단백질파우더랑 요거트, 과일(배나 블루베리 또는 사과 등)믹스해서 먹는데 이게 의외로 맛있고 속도 든든해요! *오트몬드언스위트 칼로리 28kcal로 요트와 아몬드 배합의 저칼로리&저당으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정말 좋아요! 그리고 점심 저녁은 밥을 먹습니다만 식사순서 지키기와 오래 씹어 먹는건 마찬가지랍니다 좀 귀찮긴 한데 이렇게 먹으면 제가 먹고 싶은 거 참치 않고 먹을 수 있어서 전 계속 유지하고 있어요 특히 천천히 먹는 다이어트 방법은 소화도 잘 되로 과식을 하지 않게 되어 정말 추천하는 방법이에요 후다닥 먹게 되면 배가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더 먹게 되니깐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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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방법)식사순서 지키기와 오래씹는 습관

비가 오니 부침개 ~

비가 내리는 월욜 부침개가 생각나네요  노릇하게 부추전 부쳐 간식으로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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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비가 오니 부침개 ~

나만의 다이어트방법

역쉬 다이어트의 정석은 규칙적이고 꾸준함인 것 같아요 그리고 단순하게 에너지 소비가 많은면 그만큼 살이 빠지는 것이니 덜 섭취하고 더 많이 소비하는게 핵심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나만의 다이어트방법은 첫번째는 숙면입니다. 자는 동안 몸과 근육의 피로회복 그리고 자는 동안에도 칼로리 소모와 담날 컨디션 영향으로 자정을 기준으로 앞 뒤 30분 간격안에 자도록 많이 노력하는편입니다. 그래서 숙면을 위해서 카페인섭취를 피하고 있어요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두번째는 공복시간 지키기 입니다. 평소에는 일찍 저녁을 먹고 16:8 유지하고 못해도 14:10은 꾸준히 지키고 있어요 이 공복시간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시간대라고 해서 공복시간은 꼭 지키고 있고 그러다 보니 간식 먹을 시간도 없어서 자연스럽게 다이어트에도 더 도움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일주일 하루는 24시간 공복 실천을 해요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세번째는 단백질 위주 식단입니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이 다이어트 핵심인데 그냥 적게만 먹으면 요요나 허기짐으로 힘든 다이어트 또는 나중에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근육성장과 포만감이 오래도록 가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단백질 위주로 식사를 하는편입니다. 밥은 하루에 한끼 or 두끼 반공기 정도만 먹고 보통 다이어터분들 하시는 것 처럼 닭가슴살 돼지앞다리살 계란 오징어 고등어 등 육해공으로 골고루 삶아도 먹고 구워도 먹고 하면서 돌아가면서 먹으니까 덜 질리고 잘 맞더라고요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마지막 운동입니다. 역쉬 요요없이 다이어트에 부스터 역활 그리고 인바디를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지요 보통 헬스등록해서 꾸준하게 가는 편이고 주말 이틀 중 하루는 쉬던지 가볍게 운동하고  또 다른 하루는 날씨 이슈가 없으면 항상 등산을 갑니다. 등산은 유산소 무산소 둘다 되고 길이 울퉁불퉁해서 오르막에 균형도 잡으면서 올라가야해서 하체근력과 밸런스 운동에 도움도 되고 은근히 힐링도 되어서 개인적으로 등산을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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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다이어트방법

다이어트에는 운동보단 식단

헬스 3년차 3년넘게 다이어트중인 40대여성입니다. 바디프로필도 찍어보고 PT를 5명의 트레이너에게 100번이상 받아봤지만 중요한것은.. 식단이였어요.  먹고 운동하면 되겠지... 하고 일반식 삼시세끼 먹었던 바보같은 날들... 내몸을 사랑한다면 내몸에 좋은 양질의 단백질과 탄수화물 지방을 넣어주고 운동으로는 몸을 가다듬고 체형을 유지하는데 힘써야한다는 생각입니다. 다 알고 있는데도.... 밥 먹으면 왜 간식이 생각나는건지 ㅠㅠ 뭔가 외로운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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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셩셩셩셩

다이어트에는 운동보단 식단

백년가게 맘모스빵

따뜻한 코코넛 커피 한 잔과 백년가게 선정된 맘모스 빵 간식으로 챙겨 먹으며  잠깐의 여유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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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백년가게 맘모스빵

라떼랑 산책 나와 파티오33에서 아메리카노

집에는 1시 32분에 도착했답니다. 8200보 정도 걸었네요. 라떼 아침도 안먹였고 얼른 산책 갔다오는게 좋을 것 같아서 1시 47분에 같이 나왔어요. 흐리긴 해도 비 안오고 바닥도 말라서 라떼도 모처럼 기분 좋아보였어요. 좀 돌다가 경하공원(성균관대앞 공원)에는 2시 42분쯤 도착했어요. 경학공원이 집에서 가까운데 돌아돌아 1시간이나 걸려서 갔네요.  거기서 그냥 집에 갈까 하다가 시간도 많이 남았고 집에 가면 배고플 거 같기도 하고 집에서는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 해서 또 멍하니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멍하게 있을 때 내가 조절이 가장 안 되기 때문에 날 못 믿기도 하고요.🤣 집에 가면 얼른 챌린지 마무리만 하고 얼능 자려고 하니까 라떼랑 쉬려고 카페 '파티오33'에 왔답니다. 집 근처라 그렇게 많이 와보진 않았어도 강아지동반카페로는 꽤 괜찮답니다. 1층은 실내에도 들어갈 수 있고 밖에 정원 자리도 앉을수 있고 음료와 샌드위치, 케이크와 빵, 피자까지 팔고 멍푸치노 등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요. 피자도 사먹어  보려는 생각이었는데 아직 시도는 못했네요. 여기는 지인분하고 사촌 여동생과 오늘 혼자까지 세 번 와봤어요. 오늘은 정원 자리에 앉으려고 했는데 정원 자리에 앉아 있는 다른 강아지가 쪼끔 불편해하기도 하고 편한 의자가 없어서 결국 실내로 들어왔어요.  나는 아메리카노(5,500) 시켰답니다. 옆에 콘셉트가 있어서 충전도 하고요. 저 창깥으로 정원자리가 보이죠? 꽤 넓고 좋긴 한데 의자가 편하진 않아요. 지금 보이는 거에 2배 이상 넓은 정원자리가 있어요. 아까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오늘 한번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지금 물이랑 먹었어요. 라떼가 커피까지 너무 관심을 보여서 멍푸치노(펫밀크) 하나 시켜줬어요. 3500원이랍니다. 카페에서 누나는 뜨아, 라떼는 멍푸치노 마시네요.ㅋㅋㅋ 레모너리까지 챙겼어요.  라떼에 펫밀크 먹이고 나도 천천히 아메리카노 마십니다. 여기 주인아저씨가 라떼 간식으로 좀 더 챙겨주셨는데 라떼가 안먹었답니다.😅  카페 주인아저씨가 라떼가 귀엽다고 간식도 조금 챙겨주셨는데 라떼가 안먹네요. 펫밀크도 조금 남겼어요. 펫밀크 4분의 3 마시고 이렇게 누나 무릎에 대고 쉬고 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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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산책 나와 파티오33에서 아메리카노

간식으로 밤,고구마

밤 삶으면서 밤위에 고구마도 올려서 쩠네요. 밤에는 식이섬유, 베타카로틴 폴리페놀성분이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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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간식으로 밤,고구마

일요일 시작

어제 거의 12시까지 TV 보고 쇼파에 있었답니다. 챌린지도 늦게 하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꼼짝하기가 싫었네요.(사실은 가자말자 엄마 드리려고 산 김치가 도착해서 그거 정리하고 썰어놓고 설거지하고 할 건 좀 있었어요. 그러고 나선 힘이 다 빠졌는지 2시간이상 가만히 앉아있었네요😅) 가만히만 있으면 다행인데 또 배고프고 입심심하니까 견과류 간식도 먹었답니다. 간식 먹고 약간 배가 딩딩한 채로 잤으니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 재기가 싫었네요. 침대에서 꼼지락 거리고 뒹굴거리다가 7시 반 한참 지나서 일어났어요. 한 3일 연속 4시대 다 기상했더니 오늘은 좀 더 침대에 누워있고 싶었답니다. 그래도 일어나서는 스트레칭은 하고~ 몸무게 재보니 800g이 쪘네요. 내기준인 62kg도 조금 넘었구요. 어제 내가 먹부림 잔뜩 한거니까 오늘도 빼야죠. 급찐급빠를 할지 단식을 할지는 아직 유동적이랍니다. 사실 부작용은 급찐급빠가 그나마 덜 있는데 엄마 면회 가야 하는데 아직 약간 비냄새 나는 날씨라 멀미가 심할까봐 먹고 가는게 쉽지 않구요. 그냥 상황 봐서 하려합니다. 뭘 꼭 해야지 하는 생각도 에너지도 없네요. 그냥 조금 시간이 없으니 엄마면회나 빨리 가자고 생각했어요. 9시 엄마면회 가려니 라떼 아침산책은 안되고 갔다 와서 산책 시키려고 합니다. 어차피 바닥이 좀 척척하더라고요. 밤에까지 비가 왔었나 봐요. 그래도 우리 라떼는 조금 섭섭해 하네요. 형아랑 쉬고 있어 하니까 형아 침대로 쏙 올라갔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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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시작

다이어트 방법- 만보 걷기와 단백질, 채소 위주 식사

채소를 잔뜩 넣고 계란을 올려서 단백질을 챙긴 비빔면이에요.  하루 두 끼 정도를 단백질 위주로 섭취하고, 거의 매일 만보 걷기를 하며 다이어트를 해서 10키로가 넘게 감량했어요.  처음에는 식사량을 줄이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단백질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줘서 생각보다 큰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었어요. 또 걷느라 먹지 못하는 시간이 느는게 도움이 됐습니다ㅋㅋ  그렇다고 식이에 강박을 가질 정도는 아니고 걸으러 나가서 아이스크림이나 간식을 사먹은 적도 있지만 제로 아이스크림으로 먹는 등 조금 신경 썼어요. 다녀와서 너무 배고프면 식사한 날도 있어요. 아침에는 계란과 두부, 닭가슴살을 위주로 먹었고, 저녁에는 생선이나 삶은 달걀, 샐러드 등을 먹었는데요. 탄수화물은 줄이려고 노력했지만 과자나 라면은 종종 먹었고, 대신 물과 채소를 자주 섭취하여 영양 불균형이 생기지 않도록 했습니다.  매일 만 보 걷기는 처음엔 시간이 오래 걸려 부담스러웠지만, 점차 몸이 가벼워지면서 자연스럽게 일상의 일부가 되었어요. 걷기를 꾸준히 하다 보니 다리 부종이 줄고, 수면의 질도 훨씬 좋아졌습니다. 요즘은 매일 걷지는 못하고 일주일에 세네번 정도 나가는 것 같아요.  살은 더이상 빠지지는 않아요ㅋㅋ 무엇보다 좋아하는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으며 걷다보니 스트레스가 풀리고 좋았어요. 단기간의 극단적인 다이어트보다 꾸준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몸소 깨달았으며, 앞으로도 이 생활 습관을 유지하려 해요. 만보기 포인트 얻는 기쁨도 있고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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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트준

다이어트 방법- 만보 걷기와 단백질, 채소 위주 식사

대형 꽈배기

꽈배기와 갓 삶은 달걀로 출출한 시간에 간식 챙겨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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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대형 꽈배기

생고구마 영양 가득하네요.🍠

농산물 시장에서 고구마 한 박스 사서 남편  학교에 가져다 놓고 간식거리로 조금 덜어  왔는데 생으로 먹어도 달고 맛있네요. 🍠고구마에는 천연 당분이 함유되어 있어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며, 이로 인해 혈당 수치가  급격하게 오르지 않아 혈압을 안정시키고  혈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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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생고구마 영양 가득하네요.🍠

유산균쌀 앙금빵

유산균쌀앙금빵은 쌀가루와 유산균 발효종 을 활용해 만든 빵으로, 부드럽고 쫄깃한 식 감이 특징이며 팥앙금이 듬뿍 들어가 달지 않 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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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유산균쌀 앙금빵

간식타임

경주에서 사 온 찰보리빵과 뉴케어로  출출함 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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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간식타임

찰옥수수

간식으로 찰옥수수 하나 먹어요  찰기가 있어서 쫀득하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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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찰옥수수

요거트

간식으로 요거트에 호두에  얹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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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요거트

금요일 시작(6천보챌 최종보상)

어제 또 견과류 간식 많이 먹고 속이 딩딩해서 12시를 지나서 잔 거 같긴 한데 그래도 5시에 일어났답니다. 아침부터 어제 견과류 소화 안 됐는지 느낌이 온답니다.😅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는 1.2kg이 늘었어요. 아, 이렇게 늘 줄 알았다고 해야 되나?🤣 점심도 엄청 먹어댔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식을 늦게까지(8시?) 엄청 먹었었죠.  어제 2만보까지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지금 컨디션이면 그렇게 걸으면 안 되거든요. 근데 웬일로 그렇게 걸어서 몸이 좀 지치긴 했거든요.  차라리 덜 걸을걸... 결과보고 별 걸 다 후회해요.😮‍💨 아무도 시킨 사람 없는데 내가 그렇게 많이 걷고 내가 많이 먹었죠~ 다 내 탓이니 또 나를 탓하긴 하는데... 또 힘들어하고 지쳐있는 나를 많이 탓하지도 못해요. 내자신은 날 이해하고 다독여야 되니까~🥺 그 걱정은 옆에다 접어두고 아침 산책 준비했답니다. 오늘 내내 비 온다고 하니 라떼산책이랑 6천보챌까지 일찍 걸어야지 했답니다. 라떼 비옷 입히고 나는 우산 쓰고 5시 33분에 나왔어요. 라떼는 비옷이 불편하고 비도 오고 컴펌하니까 작은 볼일만 보고 5분 만에 들어간다네요. 오늘의 산책은 별로라며~ 아파트 문 앞에서 자긴 들어간다고 저러고 있으니 너무 귀엽죠? 라떼 땜에 웃어요 ㅋㅋ  뭐 마음 다시 다잡고  갑자기 찐 살은 급찐급빠로 빼놓고 다시 조절해 가면서 체중 유지하면 되겠죠? 내가 건강하게 몸무게도 유지하고 체력도 좀 늘려서 라떼랑 산책 다닐 때 힘도 내면 라떼랑 더 행복하게 지낼 수 있겠죠?  라떼는 6시 19분에 집에 들여 보내고 나혼자 나왔답니다. 비 오고 컴컴해서 어디 갈까 하다가 중부시장 갔어요. 중부시장 가서 애증의 견과류지만 호두 다 먹었길래 피칸 1kg 26,000원짜리 샀답니다. 소비쿠폰으로 샀는데 이제 1만원밖에 안남았더라고요. 이번 소비 쿠폰은 야무지게 견과류 사는데 다 썼답니다.ㅋㅋ 중부 시장에서 집으로 오는데 광장시장 근처에서 6000보 넘었네요. 최종 보상도 받았고요. 오늘은 웬일로 천 캐시짜리랍니다. 그래서 치열할 줄 알았더니 모르시는 분도 좀 있는 것 같고 비도 와서 그런지 좀 천천히 소비가 되네요. 그래도 어제보단 조금 더 빠르긴 하답니다. 지금은 9700개 정도 남았어요. 이로써 3개 중에 2개는 받았는데 내일 제일 많이 알려진 6천보챌 49기는 할 수 있을지 그건 좀 자신이 없네요. 내일도 새벽 4시까지 비오다가 그친다고 네이버에 지금은 돼있는데 이것도 요즘 너무 변동이 심하더라고요. 6천보 걸을 때만이라도 비가 안 왔으면 좋겠어요. 새벽에 라떼랑 걸을 때 비까지 오면 라떼가 안 가거든요.😅 8시에 집에 돌아왔고 벌써 9,700보 입니다. 오늘은 12,000보만 넘기려 하는데 엄마 면회도 다녀오면 조금은 더 넘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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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시작(6천보챌 최종보상)

간식

찐밤 먹어요  정말 달고 맛있네요 따뜻할 때 먹으니 고소함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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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간식

저녁식사 후 걷기로 🏃

저녁 식사 후 걷기는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고, 나쁜 콜레스테롤(LDL) 감소에도  도움을 주고 체중 감량 및 간식 억제로   15~30분간 걷기는 칼로리 소모와 지방 저 장 억제에 효과적이며, 늦은 시간 간식 욕구 를 줄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촉촉한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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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저녁식사 후 걷기로 🏃

고구마

시골집에시 어머님이 싸주신 호박고구마 오늘 간식으로 구워봤어요 진액이 나오네요 달고 맛있어서 자꾸만 손이 가네요 안그래도 명절에 살 엄청 쪘는데 큰일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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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고구마

샤인머스켓

간식으로 샤인머스켓 한 송이 먹어요  알이 엄청 큰 만큼 달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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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샤인머스켓

두부 햄프씨드 스낵으로

오븐에 구워서 담백하고 고소한 맛과 영양 가득하네요.생두부와 햄프씨드를 듬뿍 넣어 오븐에 구운 영양 가득한 영양 간식으로 맛있네요. 햄프씨드는 오메가-3와 오메가-6 지방산이  균형 있게 함유된 슈퍼푸드로, 심혈관 건강  개선, 체중 관리, 피부 건강, 면역력 강화 등  다양한 효능을 지닌 식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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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두부 햄프씨드 스낵으로

야채(+과일)와 단백질 챙겨 먹기~

라떼랑 산책나갈때도 당근과 과일은 챙겨 나갔었거든요. 그런데 먹을 시간도 없었고 내가 갑자기 힘빠지고 쳐져서 먹을 여력이 없었네요. 집에 와서 먹고 자다가 오후 2시에 엄마 면회갈까 했는데 막상 집에 오니 조금 힘이 나서 얼른 다른 가방에 당근과 과일, 단백질 드링크, 단백질바까지 챙겨서 나갔어요. 아무래도 10시3분에 나갔으니 11시 전에는 꼭 요양병원에 가야 했거든요. 11시 지나면 면회가 안 될 수도 있어요. 저번에 한번 못올라간 적도 있답니다. 지하철에서 당근이랑 방울토마토 몰래 꺼내서 먹었네요. 한 봉지 다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스틱 넣은 봉지도 먹기 시작했어요. 고구마스틱은 3~4 개만먹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해도 탄수화물이라 나중에 빵 먹을 생각으로 그냥 좀 참았네요. 만약에 빵을 안 먹으면 마저 다 먹고요. ㅎㅎ 엄마 병원에는 10시 40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되게 빨랐어요. 네이버에 34분쯤 걸린다니까 진짜 그 정도 걸렸나 봐요. 보통때는 50분씩 걸리거든요. 엄마 샤인머스켓 씻어주면서 나도 2 알 먹었구요. 엄마 드시라고 무화과를 껍질 칼로 까서 가져갔는데 엄마가 하나 먹으라 해서 무화과 하나 먹었네요. 오늘은 샤인머스켓 큰 거 한 송이와 볶음김치와 무화과 챙겨갔는데 샤인머스켓 때문에 무거웠답니다. 그리고 엄마랑 도란도란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11시 40분쯤 나왔어요. 나와서 아까 먹지 못한 방울 토마토2개와 사과 한쪽, 자두 한쪽 먹었어요. 이건 엄마한테도 권해드렸는데 먹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약간 신맛이 많이 돌아서 엄마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엄마한테 좋은 과일이라 물어는 봤네요. 본인은 샤인머스켓이 좋대요. 그것도 많이 드시진 않고 한번에 7알씩 한두 번정도 드신답니다. 그리고 아직 3천보 정도니까 근처를 걸었는데 돌곶이역에서 석계역으로 걸어갔답니다. 그쪽 방향으로 간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NAVER로 찾아보니 석계역 문화공원이 있어서 거기 가서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바 먹으려고 갔답니다.  단백질까지 챙긴 다음에 빵집 가서 탄수화물 먹어야 될 거 같았거든요. 사실 야채와과일, 단백질 챙기고 탄수화물까지는 한 끼인데 시간이 좀 더 늦춰지고 간격이 넓어져서 이걸 한 끼로 치긴 좀 애매해서 아침 점심 간식 등으로 넘겼지만 뭐 그게 그거죠~~ ㅋㅋ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양을 생각하면 kcal가 낮은 편이죠. 다른 단백질 드링크보다 가격은 비싼데 양도 많고 제로 슈가에 분리 유청 단백질이 들어있네요. 다른 거에 비하면 살짝 덜 맛있었지만 먹을 만했어요. 단백질은 오늘 이걸로 끝일것 것 같아서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까지 챙겼답니다. 드링크랑 단백질바랑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35g,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우노바중 흑임자가 kcal가 가장 낮고 단백질은 조금 덜 들었긴 했는데 맛도 좋고 덜 달고 괜찮답니다. 단백질은 음식으로 챙기는게 가장 좋지만, 밖에서는 그게 쉽지 않으니 이 정도로 챙길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먹고 탄수화물로 빵과 카페인만 보충하고 마치려고 합니다. 근데 시간이 점심때고 탄수화물을 뭘로 먹을지 좀 걱정은 되네요. 900g이나 쪄서 급찐급빠 해야되는데 오늘은 결과가 좀 덜 나올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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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과일)와 단백질 챙겨 먹기~

다이어트 방법 후기 | 12주 감량 –6.2kg, 유지 가능한 루틴과 가격 꿀팁 공유

1) 방법 기간/결과: 12주 동안 –6.2kg, 체지방률 –5.8%p, 허리 –7cm 전략: 지속 가능한 칼로리 적자(–400~–500kcal) + 단백질 충분(체중 1.4~1.6g/kg) + 근력 우선 지표: 체중 일간 기록하되 주간평균으로 판단, 허리둘레/사진/인바디 병행 확인 처음에는 헬스장에 다니다가 안다니면서 보건소에서  이런걸 젤수잇어서 제보면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햇습니다 ^^ 2) 식단 방법(칼로리·영양 비율·식단 운영) 칼로리 설정: 유지칼로리(개인 활동량 기준)에서 –20~25% 적자. 저는 2,050kcal → 1,500~1,600kcal로 시작, 8주 차부터 1,450~1,550kcal로 미세 조정했습니다. 단백질: 하루 85~95g(체중 60kg 기준 1.5g/kg). 고기만 고집하지 않고 그릭요거트, 두부, 계란, 콩류, 프로틴 파우더로 분산 섭취. 외식은 상추랑 채소를 가급적 먹고밥은 아주 적게 덜어 먹고 식사 예시: 아침: 그릭요거트 200g + 삶은 계란 1~2개 + 방울토마토 점심: 현미밥 반 공기 + 닭가슴살/두부 + 채소 두 접시(국물/양념은 최소) 저녁: 곤약면/채소볶음/두부 스테이크처럼 가볍게, 취침 3시간 전 종료 간식: 오후 3시 전 견과 10g, 프로틴 1서빙,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 3) 운동 방법(근력 우선 + 유산소 보조) 주 5회, 40~55분 운영(근력 3, 유산소 2) 유산소: 빠르게 걷기 40분 또는 실내 사이클 12km. 근력 후 저강도(LISS)로 지방 산화 효율적으로. 생리 주간: 중량/볼륨 20% 감량, 스트레칭/호흡 늘려서 루틴 끊기지 않게만 유지. 4) 기록 매일 체중, 주간평균으로 판단. 생리 전후 1주일은 숫자 등락 무시하고 사진/허리둘레 중심 체크. 5) 추천 이유(이 방식이 효과적이었던 포인트) 근손실 최소화: 단백질 충분 + 근력 우선으로 체지방률은 꾸준히 하락, 골격근량 변화 –0.2kg 내외로 안정적. 유지 가능성: 배달 끊고 회사 식사 커스터마이즈 정도의 현실적인 규칙이라 사회생활과 병행 쉬움. 멘탈 보호: 주간평균·둘레·사진을 함께 보니 일시적 정체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이 가능. 햇는데 그래도 결국은 정신 과의싸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ㅜㅠ 6) 가격 꿀팁 단백질 재료: 닭가슴살은 온라인 묶음 정기배송이 kg당 20% 저렴. 그릭요거트는 대용량이 컵 제품 대비 g당 30~40% 저렴, 무가당+토핑 따로 사서 섞기. 프로틴: 2kg 대용량 + 시즌 1+1 때 구매하면 1서빙 800원대. 맛은 바닐라/초코가 실패율 낮고 활용도 높아요. 채소: 마감 타임세일/로컬 마켓 활용, 세척·건조 후 밀폐 용기에 키친타월 깔아 3~4일치만 밀프렙하면 버리는 양 줄어 총비용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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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시작

어제 TV 본다고 늦게 잤답니다. 일찍 못 일어났어요. 새벽에 동생이 누나 들어가 자~~ 그말에 약간 설잠 자다가 방에 들어가 잤어요. 새벽 1시는 지나서 잠자리에 들었더니 한참 늦게 일어났답니다. 7시 지나서 눈이 떴으니까 보통때보다는 한참 늦게 눈을 떴네요. 스트레칭 하고~ 오늘 낮에 27도까지 올라간다 해서 지금 빨리 라떼산책 시킨 게 낫겠더라구요. 8시 38분 좀 라떼랑 나왔답니다. 창문 여니까 더운 거 같아서 반팔 얇은 거에 반바지 입고 나갔는데 조금 쌀쌀했으나 햇빛은 눈뜨기 좀 따가울 정도랍니다. 나는 선글라스 썼어요. 라떼는 오늘 마로니에 공원으로 가자고 하고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간식 먹겠다며 의자를 번갈아 가면서 앉더라구요. 한 3번 주고도 네 번째 다른의자에 앉길래 화까지 냈답니다. 이때쯤 갑자기 내 몸에 처지면서 힘이 없어서 집에 가서 누워있어야 겠다고 생각이 들정도로 활력이 떨어졌었거든요. 집에 와보니까 한 시간이나 산책했더라고요. 3,800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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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시작

밤 삶고 있어요

가을 간식 밤^^♡ 점심으로 우유와 함께 먹으려고 지금 밤 삶아요 탄수화물이 풍부해서 포만감을 좋은데 많이 먹으면 살찌기 쉬워요 그래도 다른 견과류에 비해 비타민C가 월등히 많아서 피부건강과 면역력에 좋기에 안먹을 수가 없어요 *밤은 과다섭취 금물! 요것만 주의하면 다이어트에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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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밤 삶고 있어요

휴게소 들렀어요😆😆

출출하진 않은데 ,,ㅎㅎㅎ 신랑이 운전하다 졸리다구 화장실도 갔다가 ^^ 휴게소 들러 간식거리 좀 사가용~ 일단 저눈 커피도 한잔 사구 😄😄 먹거리는 문안열어서 아이스크림만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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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휴게소 들렀어요😆😆

아삭아삭한 태추단감으로

아삭아삭한 태추단감 산책하고 와서 먹으니  수분 보충과 함께 비타민 충전하고 피로도 풀 어내고 좋네요.   *풍부한 비타민 C: 피로 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 *식이섬유 가득: 변비 예방과 장 건강 개선 효과. *탄닌 성분: 숙취 해소와 혈관 건강에 유익. *항산화 작용: 노화 예방과 피부 건강에 도움. *저칼로리 과일: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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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아삭한 태추단감으로

뇌의 착각 다이어트 후기

저는 2년6개월전에 병원에 건강검진 받으러 가서 청천병력같은 소리를 듣고 다이어트를 결심 하게 되었다. 이유는 체중84kg, 당화혈색소 8.5, 혈압180~92정도였고 지방간에 모든 수치도 엉망이였다. 거기에 더해 갑상선암이라 수술까지 해야한다는 주치의선생님 말씀에 오래살려면 일단 입원해서 수술받은후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준비를 하던중에 우연히 100번씩 씹어서 먹으면 살이 잘 빠진다는것이 생각나서 실천에 옮기기로하고 제일먼저 한것이 술을 끊기로하였다. 그리고 내가 아는 대다수 사람들에게 나 암수술받아서 술도 끊고 뇌착각 다이어트를 할려고하니 몸좋아지면 보자고 연락하였다.이유는 주변 사람들이 도와줘야 다이어트는 성공할 확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다이어트 첫째날부터 매끼니는 아침7시30분, 점심12시, 저녁 5시30분으로 정하고. 모든 반찬은 육류, 생선등 생명이달려서 스스로 살아왔던 음식은 일절 섭취를 하지않고 매끼니마다 밥따로 100번씹고, 반찬따로 109번씹고. 다먹은후에는 반든시 30분동안 걸었다. 100번씩 씹으면 밥 한공기 먹는데 기본 한시간은 걸리는데 우리뇌는 너무많이 씹으니까 엄청많이 먹었는줄 알고 착각을 일으켜서  포만김이들고 식후에 간식도 안땡겨서 리바운드할 염려도 없어진다. 또한 기름진 음식을 먹지않기에 우리몸에있는 지방부터 빠지기시작하는데 1주일에 2~3kg는 싑게 빠집니다. 그다음 다이어트에 중요한것은 매일 아침 일어나서 몸무게를 재고 기록하는것이다. 그래야만 빠지는게 실감이나서 더욱 열심히 하게 됩니다. 저는 1년에 22kg까지감량해서 62kg까지 되였는데 의가사 70kg를 유지하라곳내서 열심히먹고 현재는 70~71kg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뇌를 착각시켜서 다이어트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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