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 한끼 차돌짬뽕 국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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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국밥
순대국밥 포장해와서 뜨끈하게 먹었어요 집에서 먹어도 맛있네요
애플짱
국밥
저녁은 뜨끈한 순대국밥 먹었어요. 역시 겨울엔 순대국밥 너무 맛있네요.
신혜림
[다이어트 레시피] 서브웨이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정보
다이어트 레시피 서브웨이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정보입니다. 메뉴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메뉴 중 하나인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을 골랐습니다. 선택한 위트 빵은 192kcal로 6가지 빵 중에 칼로리가 가장 낮습니다. 가장 저칼로리지만 구워졌을 때 고소하고 바삭바삭해서 맛있습니다.(위트: 9가지 곡물로 만들어 건강하고 고소한 맛의 곡물빵입니다.) ✅빵 속을 파달라고 하면 탄수화물 섭취는 줄이면서 야채는 꽉 채울 수 있습니다. 치즈 토핑은 칼로리 면에서 다 비슷해서 슈레드치즈로 선택했습니다. 소스는 핫칠리와 과일향의 레드와인 식초를 선택해주니 매콤하면서도 새콤한 맛의 조화가 좋았습니다. 추천하는 두번째 소스 조합은 렌치소스, 레드와인식초, 후추입니다. 렌치소스의 크리미함을 후추가 잘 잡아줘서 맛있는 조합입니다. 서브웨이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영양 정보 중량249g 기준 열량 327kcal 단백질 29.1g 포화지방 2.5g 당류 7.8g 나트륨 542mg ▶️ 확인되는 것: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고 포화지방 및 칼로리가 낮습니다. 서브웨이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가격 정보 15cm 7,800원 30cm 14,600원 ▶️ 로티세리는 구워낸 바비큐의 풍미가 좋고 기름기가 적어 깔끔한 맛입니다. 야채를 가득히 넣었더니 포만감이 오래가서 한끼 식사로 좋았습니다. 체중유지를 위해 식단 조절을 하시거나 간편하게 끼니 해결을 하고 싶은 분들께 고단백 저지방의 메뉴로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입맛없엉
나만의 서브웨이 다이어트 가성비 레시피 스테이크 & 치즈 아보카도랩
이전보다는 많이 다이어트 랩이나 샐러드 가게나 전문 프랜차이점이 많아져서 자주 가지는 않지만, 그래도 건강한 샐러드 샌드위치 가게 중에서 제일 맛있게 먹는 집은 아직도 서브웨이 인 거 같아요. 이전에는 어떻게 하면 배부르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조합을 연구했었는데요. 요새는 가격에 대한 부담도 있기도 하고,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성비 있으면서도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여러가지 조합을 알아보게 되었는데요. 그래도 역시 맛있는 조합이 제일 인 거 같고요. 블로그나 유튜브에 보면 엄청난 고수님들의 레시피들이 많이 나오는 거 같아요. 요즘에는 포만감보다는 간편하고 속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최고인 거 같은데요. 그래서 샌드위치보다는 랩 제품을 보다 많이 먹는 거 같고요. 제가 약 1-2년전부터 잘 먹는 랩 레시피 제품은 스테이크엔치즈 아보카도 랩 인데요. 또띠아라서 빵보다 가볍고, 재료·소스를 직접 커스텀하지 않아도 돼서 너무 편해서 한끼 식사로도 든든한데 가벼운 조합인 거 같아요. 재료를 직접 못 고르는 게 장점이자 단점이네요. 스테이크 & 치즈에 아보카도만 추가한 단촐한 조합이에요. 구성은 랩에 스테이크 큐브, 아메리칸 치즈,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피망, 양파, 피클, 올리브, 할라피뇨, 올리브 오일, 레드외인 식초에 아보카도 1500원이 포함되는 세트에요. 소스가 자극적이지 않아 전체적으로 담백 & 깔끔한 맛이 강했고, 아보카도가 부드럽게 베이스를 잡아주는 느낌이에요. 건강하게 먹은 느낌이 들어 뿌듯했어요. 가볍지만 든든한 메뉴 찾을 때, 자극적인 재료 없이 깔끔하게 먹고 싶을 때 다이어트 중 단백질·채소 균형 맞추고 싶을 때 좋은 메뉴인 거 같아요.
s9424103
우리 집 겨울 다이어트 굴 음식 굴국밥
저번 주 주말에 아주 추운 겨울에 어울리는 따뜻한 국물과 겨울에 가장 영양 상태가 훌륭한 굴국밥을 요리해서 먹었어요. 물론 사 먹는 게 훨씬 맛있지만, 요리하는 게 어렵지도 않고, 들어가는 재료도 내 마음대로 좋은 거만 쓸 수 있으니까요. 굴의 약간 비린 맛이 훨씬 좋아요. 굴은 겨울에만 많이 신선하게 먹을 수 있으니까요. 만드는 방법도 그리 어렵지 않아 생각 날 때마다 잘 끓여 먹어요. 재료는 한 가족 4명 기준으로 굴 500g, 미역 1컵, 콩나물 한 줌, 무 1/4정도, 대파 1/2대, 부추 약간, 계란 2개 준비하고요. 국물이 시원해 지게 무 1/4토막을 채썰어 주고, 국물이 개운해 지게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서 준비하고 굴을 해감할 때는 상처가 나지 않게 물에 굵은 소금을 완벽히 녹여서 두번 깨끗이 해감하고요. 물 1리터를 붓고 끓이다가 멸치, 다시마 육수 팩을 넣고 10분간 끓이고 함께 채썰어 놓은 무를 넣고 끓여준 다음 육수가 완성된 뒤 콩나물과 굴을 넣고 5분간 끓이고요. 새우젓과 간장, 멸치액젓, 다진마늘로 간을 하고, 부추와 대파 등 기호에 따라향신채도 넣고, 참기름으로 풍미를 살려서 완성하고요. 전 날 술 한잔 했으면 계란도 풀어주고요철분·아연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굴국밥은 철분·아연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빈혈 예방에 좋고,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한 건강식이에요. 겨울철에 맛과 풍미도 대박이고요.
s9424103
굴밥
굴밥 굴밥 바다의 우유라 불리며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한 굴은 고단백 식품이며 타우린과 비타민 A,B, C, 아연, 철분, 구리, 마그네슘, 칼슘,,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심혈관과 동맥경화, 콜레스테롤 질환예방, 면역력 강화와 빈혈예방 혈당조절 등등 수많은 건강에 좋은 효능을 지닌 음식이다 만들기도 간편하고 맛도 좋고 한끼 식사로도 훌륭한 굴밥을 만들었다 굴을 잘 해감하고 세척해서 굴밥을 만들었어요. 솥에 소량의 물을 붓고 무를 채썰어 올린다음 미리 해둔 밥을 먹을 양만큼 펴서 올리고 그 위에 굴을 듬뿍 올려서 무가 익을 정도로 끓이면 맛있는 굴밥 완성. 굴밥을 잘 저어두고 볼에 적당량 들어서 부추 가늘게 썬것을 얹고 양념장과 깨소금, 참기를 뿌려 잘 섞어 먹으면 굴의 쫄깃한 식감에 굴밥과 양념장이 잘 어우러져 영양 듬뿍 꿀맛인 굴밥이됩니다
인생이여만세
영양 많고 국물맛도 진하고 맛있는 굴국밥
영양 많고 국물맛도 진하고 맛있는 굴국밥 먹었습니다 멸치와 다시마 육수를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찬밥을 넣고 두부와 파 등 다양한 야채를 넣습니다 간장과 액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마지막에 부추를 올립니다 굴은 바다의 우유라 불릴 만큼 아연과 칼슘이 풍부해 건강에 참 좋습니다 기력 회복과 면역력 강화에도 좋습니다 굴국밥에 부추가 참 잘 어울립니다 부추는 따뜻한 성질은 야채라서 굴의 찬 성질을 보완하고 비타민을 더해 영양 궁합이 좋습니다 굴국밥은 추운 겨울날 국물이 뜨끈하고 맛도 좋을뿐 아니라 영양 많은 굴을 같이 먹을 수 있어서 건강관리에도 도움됩니다
오와둥둥
굴요리 -겨울철 별미 굴국밥 만들어 먹어요^^
개인적으로 굴 너무 좋아하는데요 겨울철에만 먹을 수 있어서 더 그런거 같아요 이번에 만들어 본 음식은 굴국밥이에요. 저는 굴국밥 이렇게 만들어봤어요. 1 먼저 굴 손질이 필요해요. 굴을 소금물로 살살 씻어줘요. 무즙으로 재워뒀다가 씻으면 비린내도 줄일 수 있어요 2 다음으로는 육수를 만들어요 육수는 무와 멸치, 다시마 넣고 끓였어요 3 육수 완성되면 뚝배기에 굴과 무 마늘을 넣고 같이 끓여줍니다. 4 마지막에 부추도 같이 올리면 더 맛나요. 굴국밥 주요팁은 굴을 너무 오래 삶지 않아야 된다는 거에요 오래 끓이면 질겨지고 맛이 덜하더라구요 칼로리도 낮고 보양식도 되는 굴국밥 만들어 드셔보세요^^
seabuck
(굴레시피) 굴국밥
지니어트 음식레시피덕분에 다양한 요리를 하게되네요 굴을 사면은 생으로 초고추장에 찍어 먹었고 굴전을 해본 게 다였는데 이번 기회에 굴국밥을 한번 해봤습니다 너무 쉽고 간단하고 맛있었습니다~~^^ 남편도 맛있단다 기호에 따라 고추가루도 넣으면 좋을거 같아요 재료 굴 무우ㆍ대파ㆍ간마늘ㆍ콩나물ㆍ청양고추ㆍ홍고추ㆍ국간장ㆍ꽂게액 달걀ㆍ코인육수 굴은 잘 씻어주고 냄비에 코인육수와 채썬무ㆍ 콩나물ㆍ 마늘을 넣고 한 번 끓여준다 주재료인 굴을넣고 국 간장ㆍ꽃게액ㆍ넣고 끓여준다음 대파좀 ㆍ달걀을 풀어 마무리한다
사비나67
콩나물국밥
오랜만에 시원한 국물이 먹고 싶어서 콩나물 국밥 먹고 왔어요 추운 날씨에 먹으니 더 맛있네요
로블ㅎ
점심은 굴국밥
점심은 형님이랑 굴국밥 먹었어요 얼큰한 굴국밥이랑 고민하다가 맑은 굴국밥으로 시원하게 먹었어요
들꽃7
소고기국밥
점심은 국물맛이 담백 깔끔한 소고기국밥 과 육사시미로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굴국밥
굴을사온후 소금을 넣고 손보다는 젖가락두개로 저어 불순물과 바다비릿한맛을 제거합니다 깨끗하게 씻어 체에받처줍니다 무우를 어슷어슷 썰어줍니다 참기를 고추가루를 넣어줍니다 센불에서 볶아줍니다 육수를 붓고 양념을 합니다 마늘 생강 대파 액젖을 넣고 끊으면 마지막에 굴으넣고 한번더 끊여줍니다 맛있는 굴국밥 완성입니다
기쁨이님
굴국밥 이예요ㅋ
오늘 아침 굴국밥 이예요 굴국밥은 멸치육수에 무를 먼저 끓인 뒤 굴을 마지막에 넣어 짧게 익혀 밥과 함께 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먹어바요ㅋ
희망ㆍ
소국밥
뜨끈한 소국밥 한뚝배기로 속도 따뜻해지네요 ~
애플짱
밥 한끼 먹고나면 설거지 한바가지
식구들 밥 한끼만 간단히 먹어도 뭔놈의 설거지가 이리 많이 나오는지 이래서 식세기들 구매하고 하나 봅니다. 요즘은 초벌도 안해도 된다던데 하아......... 고민 때리는구만요
2민트홀릭
맛있고 포만감 좋은 고구마 그라탕 전자렌지로 간편하게 만들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고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고구마 그라탕 만들어 봤어요 고구마는 건강에도 좋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데요. 치즈와 함께 그라탕을 만들어 먹으면 맛있는데 포만감도 좋고 다이어트 한끼로 손색이 없을것 같아요 고구마와 버터, 슬라이스 치즈, 모짜렐라치즈, 소금, 후추, 계란, 파슬리 사용해서 전자렌지에 2분 30초 돌려 맛있게 먹은 고구마 그라탕이에요 *고구마 두개에 버터 한조각 잘라 넣고 으깨요(전자렌지 그릇 사용) 껍질 벗겨서 하는건데요..저는 껍질 먹는것을 좋아해서 껍질채 만들었어요 *으깬 고구마 반절을 덜어내고 슬라이스 치즈를 올리고 그 위에 덜어놓은 으깬 고구마를 올려요 *모짜렐라 치즈를 올린 후 계란 한개를 넣고 후추와 소금을 뿌려요 *계란 터지는것 예방으로 포크로 계란을 살짝 터트린 후 전자렌지에 2분 30분 돌려 꺼낸후 파슬리 가루 뿌려 맛있게 먹으면 되요
꽃이뻐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김치국밥
헬시딜에서 고구마를 구입한 김에 어릴 때 엄마가 해 주시던 고구마김치국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고구마의 달달한 맛이 칼칼한 김치하고 궁합이 잘 맞기 때문에 국밥을 끓여도 맛있어요. 레시피는 간단한데 콩나물, 달걀, 굴을 추가하여 어릴 때 먹던 국밥보단 맛과 영양을 업그레이드시켰어요. 우선 신김치를 잘게 썰어 볶았어요. 물과 육수팩, 고구마를 넣고 고구마가 살짝 익을 때까지 끓였어요. 고구마가 어느 정도 익은 수 식은밥과 콩나물, 굴을 넣고 끓였어요. 오늘은 새해 첫날이라 떡국떡도 추가했어요. 마지막으로 파와 다진 마늘, 달걀을 넣고 새우젓으로 간을 하면 끝이에요. 평소 고구마를 쪄서 많이 먹는데 겨울철 별식으로 고구마김치국밥도 좋아요.
들풀지기
매생이굴국밥
저녁에는 매생이굴국밥을 했는데 콩나물, 무까지 넣으니 국물이 너무 시원했어요. 반찬으로 미역무침, 모자반무침, 꼬막무침을 곁들이니 바다향을 가득담은 저녁밥상이 되었어요.
들풀지기
🍳간편하게 차리기 좋은 콩나물 덮밥🍚
콩나물덮밥 레시피 콩나물을 물에 끓여서 삶아주세요.(찬물에 헹궈 3~4분 끓이시면 더 아삭아삭하게 삶으실 수 있어요👍) 큰 그릇에 1인분 양의 밥을 부어주세요. 버섯을 잘게 잘라서 밥 위에 올려주고 그 위에 콩나물 크게 한 줌을 올려주세요.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양념장: 고춧가루1, 간장2, 참기름1, 알룰로스 0.5, 다진마늘 0.5, 작은 고추1, 대파, 깨) 밥이랑 양념장 비빈 다음 계란후라이하거나 수란해서 올려주세요. (여기에 김가루 올리고 반숙 비벼서 드시면 더 맛있어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 조금씩 바꿔서 드셔도 되어요.(버섯 대신 > 고기나 가지,애호박 등등으로 ) 전 이렇게 집에서 먹기도 하고 도시락 싸서 가져가기도 하는데 양념장이 다하네요^^ 간편 든든하면서 살 빠지는 레시피로 콩나물덮밥 추천합니다^^ ✅아침에 콩나물 삶기도 귀찮다 하시면 밥이랑 재료들 다 렌지에 넣고, 4분 돌려서 쓱쓱 비벼먹어도 간편하답니다
입맛없엉
오징어콩나물국밥 레시피
오징어콩나물국밥 레시피 오징어콩나물국밥은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이 매력적인 한 그릇 음식이다. 먼저 오징어는 껍질을 벗겨 먹기 좋게 채 썰고,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준비한다.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약불에서 볶아 고추기름을 낸 뒤 오징어를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비린 맛을 잡는다. 여기에 물이나 멸치다시마 육수를 붓고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끓기 시작하면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 5분 정도 끓여 콩나물의 시원한 맛을 살린다.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한소끔 더 끓이면 완성이다. 밥 위에 국을 부어 국밥으로 먹거나 따로 담아 즐겨도 좋고, 김가루나 계란을 추가하면 더 든든하다.
딸기초코몽
순대국밥
바빠서 순대국밥 포장해와서 뜨끈하게 먹었어요
애플짱
[단백질 쉐이크]간편함과 영양 "마이밀뉴프로틴" 마시는 뉴프로틴 솔직 후기”
마이밀 마시는 뉴프로틴은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데요,,. 바쁜 현대인들에게 특히 잘 맞는 프로틴 음료입니다. 흔히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할 때는 분말을 물이나 우유에 타서 마셔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이 제품은 이미 액상 형태로 완성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바로 마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맛은 곡물과 견과류의 고소함을 살린 부드러운 풍미로, 일반적인 단백질 쉐이크 특유의 텁텁함이나 인공적인 단맛이 덜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단백질 함량은 16g 정도로, 운동 직후 근육 회복을 돕거나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단백질만 보충하는 것이 아니라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가능하다는 점도 돋보입니다. 실제로 마셔보면 소화가 잘 되고 속이 편안해 꾸준히 섭취하기 좋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되며, 출근길이나 점심 대용으로 챙기기에도 적합합니다. 가격대는 일반 분말형 단백질 보충제보다는 다소 높은 편이지만, 편의성과 맛, 영양 균형을 고려하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 보충제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나 분말형 제품의 맛과 조리 과정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마이밀 마시는 뉴프로틴은 건강 관리와 간편함을 동시에 잡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아침에 들고 나가 니까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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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티원 vs 단백한끼 단백질쉐이크 솔직 후기|맛별로 다 먹어봄
요즘 단백질 쉐이크 이것저것 먹어보는 중인데, 프로티원이랑 단백한끼 둘 다 나름 장단점 확실해서 비교하면서 먹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단쉐를 절대 물에 안 타먹는 파라서… 무조건 매일두유 설탕 무첨가랑 같이 먹습니다ㅋㅋ 이 조합 진짜 맛 차이 큼…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 곡물맛 플라이밀 브라운 곡물맛이랑 전체적인 방향은 비슷한데, 프로티원이 알갱이가 덜 씹혀서 먹기 훨씬 편했어요. 고소한 곡물맛이라 질리지도 않고 두유랑 먹으면 미숫가루 느낌 나서 아침 대용으로 괜찮았음. 개인적으로 프로티원 중에서는 제일 무난하고 재구매해도 되는 맛! ✔ 초코맛 초코면 무조건 맛있을 줄 알았는데… 왜인지 살짝 애매함(?). 단맛이 생각보다 안 살아있고 코코아 느낌도 흐릿해서 기대했던 초코맛은 아니었어요. 못 먹을 정도는 아닌데 굳이 고르진 않을 듯. ✔ 녹차맛 생각보다 꽤 쓴 녹차 느낌이라 단쉐라기보단 그냥 녹차 음료 마시는 기분이었어요. 알갱이는 덜 씹히는 편인데 맛 자체가 제 취향은 아니라서 한두 번 먹고 손 안 감… 저는 말차를 더 좋아해서 녹차 좋아하는 분들은 괜찮을 수도? ✔ 딸기맛 딸기 알갱이가 꽤 씹히는 편이라 식감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장점일 듯! 인위적인 딸기우유 맛은 아니고 상큼한 편이라 의외로 괜찮았어요. 곡물 다음으로 괜찮게 먹은 맛!! 전체적으로 보면 아주 맛있다! 까진 아니지만, 제 입맛엔 잘 맞는 편이라 할인할 때 재구매 의사 있음ㅎㅎ 단백한끼 (다신샵) 단백질 쉐이크 처음엔 용량이 25g이라 타사 단쉐보다 적어서 가성비 별로인가 싶었는데, 먹다 보니 생각보다 잘 먹게 됐어요 지니어터분들은 많이 아시겠지만 헬스딜에서 포인트 모아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랍니당~ 저도 포인트로 구매했어요 ㅎㅎ 77kcal밖에 안 되는데도 포만감은 타사랑 크게 차이 안 나서 의외! 저지방 우유나 두유랑 먹어도 200kcal 안 넘어서 운동 후나 야식 대용으로 부담 없음 👍 맛은 전반적으로 단맛이 많이 절제된 편이에요. 기존 초코 단쉐들이 저당이어도 은근 단맛 강한 경우가 많은데, 단백한끼는 꼬박꼬밥(?) 같은 담백한 느낌이라 처음엔 밍밍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대신 매일 먹기엔 오히려 부담 없고 질리진 않음. 액체는 설명서에 나온 150~190ml 중에 저는 150ml 정도가 딱 좋았어요. 160ml 넘으면 맛이 너무 연해짐… 양이 적다고 느끼는 분들은 2개 먹어야 할 수도 있는데, 저는 아침에 단백한끼 1개 + 삶은 계란 1개 조합으로 먹고 있음. 프로티원 단백질쉐이크 구성: 40g 파우치 1개 판매가: 3,900원 1+1 적용 → 2개에 3,900원 👉 1개당 가격: 약 1,950원 👉 용량당 가격: 40g / 1,950원 ✔ 올영 픽 + 1+1 자주 해서 체감 가성비 좋은 편 ✔ 용량이 커서 한 팩만 먹어도 든든한 타입 다신샵 단백한끼 구성: 25g × 7개입 판매가: 16,000원 👉 1개당 가격: 약 2,285원 👉 용량당 가격: 25g / 2,285원 ✔ 칼로리 낮고 담백한 대신 ✔ 용량 대비 가격은 프로티원보다 비쌈 구분 프로티원 단백한끼 1팩 용량 40g 25g 1팩 가격 약 1,950원 약 2,285원 가성비 👍👍 👍 포만감 높은 편 중간 특징 1+1 잦음, 대용량 저칼로리, 가벼움 ✔ 프로티원 맛 종류 다양 — 곡물, 딸기 쪽 특히 무난하고 먹기 좋아요. 가성비 최고 — 올영에서 1+1 자주 하니까 1팩당 약 1,950원으로 싸게 먹는 느낌! 포만감도 높음 — 40g이라 한 팩으로 든든한 한 끼 느낌. → 맛, 가격, 포만감 삼박자 밸런스가 가장 잘 맞는 데일리용! ✔ 단백한끼 저칼로리 & 담백한 맛 — 단맛強 아니라 질리지 않고 가볍게 먹기 좋아요. 야식/운동 후용 적합 — 77kcal라 부담 없이 야식 대용으로 굿. 포만감은 적당 — 한 팩만으론 살짝 부족할 수 있지만 조합하면 괜찮아요. → 칼로리 조절하면서 자주 먹고 싶을 때, 부담 없이 선택하기 좋은 녀석! ✔ 가성비 비교 프로티원은 1팩 용량도 크고 가격도 상대적으로 낮아서 ➤ “매일 데일리로” 먹기엔 훨씬 유리함. 단백한끼는 맛 방향이 담백하고 칼로리가 낮다는 장점이지만 ➤ 용량당 가격은 프로티원보다 약간 높음. 막 인생 단쉐까진 아니지만, 둘 다 세일할 때 쟁여두면 충분히 만족하면서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 저는 재구매 쪽입니다ㅎㅎ 다들 요즘 단백질 쉐이크 어디꺼 먹는지 진짜 궁금함… 추천템 있으면 공유 좀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로 정착한 나의 간편 식사 루틴
식단을 챙기다 보면 항상 애매한 시간이 생겨요 제대로 밥을 먹기엔 늦었고 그렇다고 그냥 넘기자니 배가 너무 고픈 순간들이요 그럴 때 자연스럽게 찾게 된 게 바로 이 제품이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 후기를 제 기준으로 정리해보려고 해요 처음엔 단백질 쉐이크에 대한 기대가 크지 않았어요 대부분 텁텁하거나 인공적인 단맛이 강했거든요 그런데 이건 처음 한 모금 마셨을 때 느낌이 달랐어요 맛이 과하지 않고 깔끔해서 부담이 적었어요 아침 공복에 마셔도 속이 불편하지 않았어요 준비 과정도 단순해서 좋았어요 물이나 두유에 섞기만 하면 되니까 시간이 없을 때도 자연스럽게 손이 갔어요 이런 점 때문에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 후기를 찾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았어요 포만감은 생각보다 안정적이었어요 한 잔을 마시면 금방 허기지지 않았고 간식 생각이 줄어들었어요 식사와 식사 사이 애매한 시간에 특히 잘 맞았어요 배는 채워지는데 부담은 남지 않는 느낌이었어요 운동 전후로 마셔도 괜찮았어요 속이 더부룩하지 않고 소화가 편한 편이었어요 그래서 운동하는 날에도 자연스럽게 루틴에 들어갔어요 이런 활용도가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 후기를 좋게 만드는 이유라고 느꼈어요 단맛이 강하지 않아서 매일 마셔도 질리지 않았어요 오히려 담백한 쪽이라 다른 음식과 함께해도 맛이 겹치지 않았어요 이 점이 꾸준히 먹게 되는 가장 큰 이유였어요 식단 관리하면서 가장 중요한 건 지속성이라고 생각해요 아무리 좋아도 불편하면 오래 못 가잖아요 이 제품은 그 점에서 현실적인 선택이었어요 그래서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 후기를 쓰면서도 과장하고 싶지 않았어요 정리하자면 간편하고 부담 없고 포만감이 안정적인 쉐이크였어요 완벽한 대체식이라기보다는 일상을 무너지지 않게 잡아주는 보조 역할에 가까웠어요 그래서 지금도 냉장고 한 칸은 항상 비워두고 있어요 이게 제가 직접 마시면서 느낀 솔직한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 후기예요
이하린80
단백한끼 프로틴 쉐이크 완전 추천
단백한끼 프로틴 쉐이크 사봤어요. 먹어봤더니 오, 맛있더라구요. 우선은 특유의 단백질 비린 맛 느낌 같은게 없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단백한끼 프로틴 쉐이크는 한포에 100키로 칼로리가 안되니까 부담없어서 좋더라구요. 저는 14 곡물맛이 좋았는데, 보리분말, 현미분말, 백태분말, 병아리콩분말, 아몬드분말, 렌즈콩분말, 귀리분말, 검은콩 분말, 흑미분말, 옥수수분말 등등 진짠 다 몸에좋은 분말들이라 보기만해도 든든해지더라구요. 물타서 마셔도 되는데 저는 우유나 달지않은 검은콩 두유랑 같이 마셨더니 기분좋게 포만감 딱 좋아서 굿이에요. 그리고 맛도 여러가지에요. 옥수수맛도 맛있고, 초코쿠키맛도 저는 맛있었어요. 단백한끼 프로틴 쉐이크 가격도 착하답니다. 완전 추천해요. 저는 단백한끼 프로틴 쉐이크 더살 의향 있어요.
바다속고양이
다이어트간식 더 조은 한끼 곤약젤리
다이어트 할때도 간식의 유혹은 참을 수 없죠 그럴때 가끔 한끼 곤약젤리를 먹는데요 한끼 곤약젤리는 150ml 한 팩당 2kcal의 저칼로리 제품으로 늦은 시간, 입이 심심하거나 달달한 게 먹고 싶을때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한끼 곤약젤리는 맛도 여러 종류가 있어 골라 먹는 재미도 있고 피쉬 콜라겐과 비타민c도 들어 있어 피부와 모발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또 한끼 곤약젤리는 무설탕 제품이라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곤약으로 만들어져서 포만감이 높아 간식으로 먹기 딱 좋아요~
워니s
올리브유로 조리한 어묵볶음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위해서 볶음요리를 꺼려하지요 그러나 건강한 기름 올리브유와 함께 라면 볶음요리도 걱정 없어요^^ 어묵볶음 할때 젤 필요한게 어묵인데요 마트에서 너무나 손쉽게 구할 수 있어요 요새 식자재 너무 비싼데요 그나마 어묵은 가겨이 착해서 자주 해먹는 재료중 하나입니다 *어묵볶음 레시피 1.달군 궁중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먼저 다진대파를 투척해서 파향기를 내준다 2.먹기 좋게 썰은 오뎅을 넣어서 5분정 볶아주다가 간장, 고춧가루, 미림, 참기름, 후춧가루, 깨소금, 올리고당, 간마늘을 넣어 만든 양념장을 부어준다 3. 미리 채썰어 준비한 당근와 양파를 휘리릭 볶아주면 끝 이렇게 바쁜 아침에 한끼 반찬 준비로 오뎅볶음 어떠실까요? 갓 지은 밥과 함께 곁들어먹으며 한끼 손색없는 매우 간편한 반찬이지요 따뜻할때 먹음 더욱 맛있답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저녁은 순대국밥
저녁은 맑은 순대국밥으로 먹었어요 냄새없이 깔끔한 순대국밥 먹었어요
들꽃7
굴국밥
굴국밥 맛있어요,^^
핑크색
당근사과주스 아침 간편식 만들기
사과당근주스 재료 (1인분) - 사과 1/2개 (손질 후 100g) - 당근 약 1/2개 (손질 후 40g) - 물 1컵 - 선택 사항: 레몬 원액, 꿀 등 *밥숟가락/종이컵(180ml) 계량 1. 사과 세척하기 먼저 사과는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주신 다음 2. 당근 세척하기 당근도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헹궈서 사용하시면 되는데요~ 참고로 당근은 작은 걸로 반개 사용했고요~ 당근이 큼직할 경우 1/3~1/4개만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3. 사과와 당근 자르기 깨끗하게 씻은 사과와 당근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줄게요. 4. 당근 익히기 당근은 생당근 그대로 갈아주셔도 괜찮은데, 전자레인지에 살짝 익혀서 갈아주시면 식감이 훨씬 부드러워요.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한 그릇에 당근과 물을 아주 약간만 담아 1분 돌려서 당근을 살짝 익혀줄게요. 5. 믹서기통에 재료 담기 이제 소형 믹서기 준비해 주시고요~ 한 김 식힌 당근과 사과를 모두 넣어주신 다음 물 1컵(180ml)도 넣어주세요. 만약 조금 더 상큼한 맛을 원하신다면 레몬 원액 1큰술 넣어주셔도 단맛을 추가하고 싶으시면 꿀이나 알룰로스 등을 약간 넣어주셔도 좋아요. 6. 믹서기로 재료 곱게 갈아주기 그리고 모든 재료가 곱게 갈릴 때까지 믹서기 작동시켜주시면 요렇게 부드러운 당근 사과주스 만들기 끝! 7. 사과 당근쥬스 완성 사과와 당근의 은은한 단맛과 걸쭉한 듯 부드러운 질감까지 아침 공복에 먹기 딱 좋았던 사과당근주스 만들기 함께 해보셨는데요~ 개인적으로 사과 껍질까지 모두 섭취하고 싶어서 사과당근주스 믹서기 활용해 휘리릭 갈아주는 걸 좋아한답니다. 아무래도 착즙보다 더 든든하니 건강한 느낌이랄까요?ㅋ 속 편한 아침 간편식 메뉴로 당근 사과 갈아먹기 요렇게 해보시기 바랍니다^^
로앰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라페 샌드위치
자꾸만 늘어나는 체중으로 관리라는 걸 해보려고 하니 탄수화물 끊기. 허기짐을 참기가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러다 우연히 알게 된 당근라페가 제 인생에는 없을것 같았던 식단조절을 할 수 있게 해주었고 저는 이제 어렵지 않게 식단관리를 할 수 있을만큼 편해졌어요. 당근라페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충분히 오래 유지시켜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에서 빠지면 섭섭할 단골메뉴가 되었어요. 생각보다 만들기가 쉬워서 누구나 쉽게 식단조절을 할수 있을것 같아요. 당근 라페의 효능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눈 건강에 굿. 노화 방지, 면역력 강화에도 굿. 비타민 A도 풍부해 피부 건강에 굿. 나트륨 배출. 부종예방에 굿. 섬유질로 혈당관리에 굿. 최고는 영양 가득 저칼로리 포만감이 굿굿. 재료. 당근. 소금 약간. 올리고당 레몬즙. 올리브오일. 홀그레인 머스타드. 당근 썰어서 약간의 소금에 절인다. 물이 나오면 당근을 꼭 짠다. 레몬즙. 올리고당. 홀그레인머스타드. 올리고당 넣고 버무리기. 당근라페는 레몬이 들어가서 상큼하고 올리브오일로 지용성 영양 흡수율을 높여주며 여러가지로 활용하기가 좋아요. 그냥 샐러드로 먹어도 좋고 김밥에 넣어 드셔도 아주 좋습니다. 저는 아침대용 샌드위치로 많이 먹습니다. 바쁜시간 간편하지만 든든하게 한끼 대용으로 먹기 정말 좋아요. 팁. 빵보단 또띠아가 저는 더 좋더라구요.
워터멜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