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백 크래커 군옥수수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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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없이 즐기는 고단백 두부 곤약 전
밀가루나 부침가루 대신 으깬 두부, 계란, 곤약 쌀을 반죽으로 활용한 저탄수화물 전입니다. 노릇하게 부쳐내면 속은 촉촉하고 고소해서 간식으로 좋아요 레시피 두부는 면포로 수분을 짜낸 뒤 으깨줍니다. 당근, 팽이버섯, 부추를 곱게 다져 두부와 섞습니다. 물기를 뺀 곤약 쌀을 함께 넣습니다. 계란, 소금, 후추를 넣고 치대어 반죽을 만듭니다.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반죽을 먹기 좋은 크기로 올립니다. 약중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냅니다.
오와둥둥
문어
📌 제품 기본 정보 - 제품명 :문어 - 구매처 : 대형마트 수산물 코너 - 가격 :30,0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혈당지수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 당류 : 0.1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단백질은 탄수화물과 같이 먹을때 혈당 상승을 늦춰줍니다 (예 : 실제 혈당측정기 사용하신 경우 식후 혈당 공유도 좋아요! 또는 증상으로 '식후 졸림 없음' 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3) ✍️ 한줄 총평 : 문어는 고단백 식품으로 샐러드 재료로도 맛있습니다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포만감 지속 시간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삶거나 데쳐서 드세요 - 재구매 의향 : Y
k2023
당뇨 환자에게 콩이 왜 좋다는 건가요?
단백질이 풍부하고 합병증 막아주기 때문이에요. 단백질은 근육·호르몬·항체 생성에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 중 하나로, 식물성과 동물성 단백질이 있습니다. 당뇨병이 있을 땐 단백질을 많이 먹는 게 좋지만, 여러 신장 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기 위해 단백질은 가급적 식물성으로 먹는 게 좋아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콩은 ‘단백질의 보고’, ‘밭에서 나는 쇠고기’로 불릴 만큼 고단백질의 영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식물성 단백질은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며 혈압을 낮춰줘 고혈압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콩은 리놀산, 레시틴, 이소플라본 등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성분이 풍부하며 동맥을 확장해 심혈관 합병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혈중 인슐린 수치를 낮추는 효과까지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 아주 좋은 식품이에요. 특히 대두는 닭 가슴살과 비슷한 양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요. 한 줄 요약 : 합병증 막아주는 콩, 충분히 드세요!
로블ㅎ
다이어트 중에도 든든한 고단백 국물요리-스지탕
삶아둔 소고기 스지 250g 무 200g 대파 1/2대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물 900ml 국간장 1/2-1큰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선택 재료 : 청양고추 1/2개, 표고버섯 1개 첫 번째, 무부터 끓여주세요. 냄비에 물 900ml를 붓고 손질한 무와 양파를 넣어주세요. 중강불에서 끓이다가 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약 10-12분 정도 끓여줍니다. 무가 살짝 투명해지면서 부드러워지기 시작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돼요. 이렇게 무를 먼저 끓여주면 국물에 자연스러운 단맛이 더해져요. 두 번째, 삶은 스지를 넣어주세요. 무가 어느 정도 익었다면 준비한 스지와 다진 마늘을 넣어주세요. 이때 국간장은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1/2큰술 정도만 넣는 게 좋아요. 중불에서 7-10분 정도 더 끓이면서 스지와 무의 맛이 국물에 어우러지도록 해주세요. 이미 충분히 삶아둔 스지를 사용하는 만큼 오래 끓일 필요는 없어요. 세 번째, 마지막 간을 맞춰주세요. 국물 맛을 본 뒤 부족한 간은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조금씩 조절해 주세요.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1-2분 정도 더 끓이면 완성이에요. 칼칼한 국물을 좋아한다면 청양고추를 조금 추가해도 맛있답니다. *스지는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지만 콜라겐 비중이 높은 식재료예요. 따라서 운동 후 균형 잡힌 단백질 섭취까지 생각한다면 달걀이나 두부 같은 식품을 곁들여도 좋아요.
로블ㅎ
GLP-1 맞으면 먹는 양이 줄어요 - 그럼 단백질은 어떻게 채울까요?
안녕하세요, 줄어든 식사량 속에서 근육을 지키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마운자로를 맞기 시작한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이 "단백질 먹어야 하는 건 아는데, 입맛이 없어서 못 먹겠어요"예요. 💡 결론부터: GLP-1 치료 중에는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적은 양에 단백질을 밀도 있게 담는 것'이 핵심입니다. 단백질 음료·쉐이크는 쓸 만한 도구지만 식사를 대신하는 정답은 아니에요. 단백질, 왜 이렇게 부담스러울까요? 🤔 오픈서베이 '고단백 식품 트렌드 리포트 2026'을 보면, GLP-1 치료 중인 분들은 단백질을 훨씬 열심히 챙기고 있었어요. 단백질 음료를 먹는다: 47.5% (미사용자 29.1%) 분말 쉐이크를 먹는다: 52.5% (미사용자 28.2%) 하루 단백질 양을 직접 계산한다: 36.4% (미경험자 7.4%) 그런데 어려움도 분명했어요. "식사마다 챙기기 번거롭다" 52.3% "필요량을 채우려면 먹는 양이 부담스럽다" 43.2% 챙겨야 하는 건 아는데, 먹는 것 자체가 버거운 거죠. 실제 내원하시는 분들이 말씀하시는 고민과 정확히 같습니다. ※ 단백질 제품을 먹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설문이라 전체 투약자로 일반화하긴 어려워요. 몸속에서는 무슨 일이? 🔬 GLP-1 계열 약물은 두 가지 방식으로 식욕을 줄여요. 뇌의 식욕·포만 중추에 작용하고 위 배출 속도를 늦춰, 조금만 먹어도 오래 배부르게 만듭니다. 그래서 체중이 줄어요. 다만 빠지는 게 지방만은 아니에요. 섭취 열량이 크게 줄면 몸은 근육도 에너지원으로 씁니다. 임상시험을 모은 분석에서는 줄어든 체중의 약 25%가 근육 등 제지방량이었어요. 약물 종류에 따라 차이는 있습니다. 근육은 기초대사량과 혈당 조절을 맡는 조직이라, 덜 빠질수록 감량 후 유지에도 유리해요. 문제는 입맛이 없으면 가장 먼저 모자라는 게 단백질이라는 점이에요. 오늘부터 할 수 있는 실천 5가지 ✅ 목표는 체중 1kg당 1.2g 이상. 전문가 가이드는 대략 1.2~1.5g/kg/일을 제시합니다. 60kg이라면 하루 72~90g 정도예요. 하루 총량보다 '끼니마다 나눠서'가 중요합니다. 4~5번 소량씩, 매번 단백질부터. 한 끼를 많이 먹으려 애쓰지 말고 달걀·두부·그릭요거트·생선처럼 부드러운 단백질을 먼저 드세요. 같은 양에 단백질 밀도 높이기. 죽에 달걀, 국에 두부, 요거트에 단백질 파우더처럼 부피는 그대로 두고 단백질만 올립니다. 쉐이크는 '못 채운 만큼'만. 영양성분표에서 당류·나트륨·감미료를 확인하고, 맛이 질리면 맛이나 브랜드를 바꿔가며 드셔도 좋아요. 다만 일부 감미료(당알코올)는 속 불편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근력운동과 수분을 함께. 단백질만으로는 근육이 지켜지지 않아요. 주 2~3회 근력운동과 충분한 수분(변비 예방)을 같이 챙기세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 구토나 설사가 며칠 이어져 물도 못 마실 때, 심한 복통(특히 윗배·등으로 뻗는 통증)이 있을 때, 어지럼·소변량 감소 같은 탈수 증상이 있을 때는 바로 진료받으세요. 신장 질환이 있다면 단백질 섭취량 자체를 제한해야 할 수 있어 임의로 늘리지 마시고 주치의와 정하셔야 합니다. 오늘 어떤 단백질 식품으로 버티고 계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시고, 질리지 않게 먹는 조합을 같이 찾아보아요 :) 참고문헌 비만 치료제(GLP-1) 투약자, 단백질 '초정밀 관리'하지만 "먹는 양 부담" 호소. 식품음료신문. 2026.10.19. (오픈서베이 '고단백 식품 트렌드 리포트 2026' 인용) — https://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384 Optimizing GLP-1 therapies for obesity and diabetes management. Noronha JC, et al. Obesity Pillars. 2025;16:100222.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2661421 Nutritional Considerations for Patients on Obesity Medications. AACE(미국임상내분비학회). — https://pro.aace.com/nutritional-considerations-for-patients-on-obesity-medications
다이어트 주치의
아침 한 끼로 딱 좋은 브로콜리 두부 샐러드
바쁜 아침 시간에 빠르게 만들어 먹기 좋은 고단백 브로콜리 두부 샐러드입니다.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소금물에 살짝 데쳐 식혀두고, 두부는 으깨어 면포에 짜 물기를 제거합니다. 볼에 데친 브로콜리와 으깬 두부를 넣고 참깨를 곱게 갈아 넣은 뒤, 참기름 한 방울과 소금 약간을 넣어 살살 버무려 주세요.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며,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아침 공복에 부담 없이 속을 채워주는 깔끔한 요리입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아이스크림 만들기
재료 얼린 바나나 4개 땅콩버터 200g 비건두유 300ml 조리순서 1> 재료를 모두 믹서기에 넣고 갈아준다. 2> 밀폐용기에 담는다. 3> 냉동실에 4시간 보관 후 꺼내어 한번 저어준다. 4> 다시 냉동실에 넣고 10시간 얼린다. 5> 그릇에 잘 담아 곁들여 먹을 토핑을 올려준 후 맛있게 먹고 더위를 잊는다! 땅콩은 지방 함유량이 많아 100g당 568kal로 열량이 높습니다. 하지만 적당한 양을 섭취하면 오히려 지방을 태우는 효과가 있어요, 땅콩버터 속 불포화지방산이 갈색 지방 조직을 활성화해 몸에 열을 내고 열량을 소모하도록 돕기 때문입니다. 또한. 고지방‧고단백 식품으로 포만감과 식사 만족감을 높여주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메가망나뇽
혈당 조절·다이어트 위한다면 간식은 ‘이때’ 먹어야
연구팀은 간식 섭취 시간이 늦어질수록 간식 품질이 낮아지는 점을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미국 영양학자 앤 다나히 박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배고픔보다는 습관이나 입이 심심하다는 이유로 밤늦게 간식을 먹는다”며 “이때 대개 감자 칩, 아이스크림 등 고칼로리·고당분 간식을 선택하는데 이는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지 못할 뿐 아니라 체중 증가, 혈당 상승,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생체리듬도 하나의 요인이다. 신진대사는 아침부터 활성화되어 시간이 갈수록 낮아지는 경향이 있어 늦은 시각에 간식을 섭취할수록 인슐린 반응이 저하돼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고 지방이 더 쉽게 쌓이게 된다. 위 연구에서 간식의 품질이 대사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분석했다. 연구팀은 간식의 ▲가공 정도 ▲영양소 균형 ▲열량 등에 따라 간식 질을 평가했다. 고품질 간식은 견과류, 씨앗류 등이 포함됐고 저품질 간식에는 쿠키, 사탕 등이 해당됐다. 그 결과, 고품질 간식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혈중 중성지방, 혈당 수치가 낮았다. 연구팀은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제공하는 고품질 간식은 혈당 수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포만감을 유지해 이후 식사량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단백질, 지방 등은 소화 속도를 늦추는 효과가 있는 영양소다. 앤 다나히 박사는 “세 가지 필수 영양소가 적절한 균형을 이루는 간식은 그렇지 않은 간식보다 저작활동을 늘려 섭취 시간이 길어지고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고품질 간식으로 ▲견과류 버터를 곁들인 사과 ▲베리류나 견과류 곁들인 그릭요거트 ▲당근과 후무스(병아리콩으로 만든 무스 형태의 요리)를 곁들인 통 곡물 크래커 등을 추천했다.
로블ㅎ
고단백 다이어트 황태해장국
황태채 40g 무 120g 콩나물 120g 두부 150g 달걀 2개 대파 1/2대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국간장 2작은술 물 800ml 소금과 후추 약간 첫 번째, 황태를 볶아주세요. 냄비에 참기름 1작은술을 두르고 중약불로 달궈주세요. 준비한 황태채와 무를 넣고 약 2분 정도 가볍게 볶아줍니다. 대파도 조금 넣어 함께 볶아주면 은은한 향이 살아나요. 이 과정이 생각보다 중요해요. 황태를 먼저 볶아주면 고소한 향이 올라오고 국물에도 깊은 맛이 더해지거든요. 다만 센 불에서 오래 볶으면 황태가 쉽게 마르거나 탈 수 있으니 중약불을 유지해 주세요. 두 번째, 국물을 끓여주세요. 볶아진 황태에 물 800ml를 붓고 다진 마늘을 넣어주세요. 중강불에서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약 6-7분 정도 끓여줍니다. 국물이 서서히 뽀얗게 변하면서 황태 특유의 구수한 향이 올라올 거예요. 별도의 사골육수나 조미료가 없어도 충분히 맛있는 국물을 만들 수 있답니다. 세 번째, 콩나물과 두부를 넣어주세요. 무가 어느 정도 익었다면 콩나물과 두부를 넣어주세요. 뚜껑을 열어둔 상태로 약 4-5분 정도 더 끓여주면 됩니다. 콩나물은 너무 오래 끓이면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기 때문에 적당히 익혀주는 게 좋아요. 두부는 부서지지 않도록 가볍게 저어주세요. 네 번째, 달걀로 마무리해요. 국간장 2작은술을 넣고 간을 본 다음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조절해 주세요. 달걀 2개를 가볍게 풀어 국물 위에 천천히 둘러줍니다. 이때 바로 휘젓지 않는 것이 작은 비법이에요. 달걀이 어느 정도 익을 때까지 기다리면 부드러운 달걀결이 살아나면서 국물도 지저분해지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남은 대파와 후추를 조금 넣으면 완성이랍니다. *다이어트 식단으로 먹기 좋은 이유 황태해장국의 가장 큰 장점은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맛있는 국물을 낼 수 있다는 점이에요. 황태에 들어 있는 단백질에 달걀과 두부의 단백질까지 더할 수 있어서 일반적인 채소국보다 단백질을 챙기기 좋아요.
로블ㅎ
간식으로 -구운 병아리콩 고소한맛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두류 가공품 - 제품명 :구운 병아리콩 군옥수수맛 - 구매처 : GS25 - 가격 :1,0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예: 당류 2g, 식이섬유4g 함유 등) - 당류 : 2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5점 만점에 4점) ✍️ 한줄 총평 : 다이어트 하는 도중에 건강한 과자를 찾던 도중에 지인에게 구운 병아리콩 과자 추천 받고 구매 하게 되었어요 . 튀기지 않은 거라서 부담이 없고 고소해서 좋아요 다만 딱딱해서 호불호가 갈릴수 있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옥수수분말. 세립당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 단맛 강도 : 강 - 추천 조합 : 아메리카노와 같이 먹으면 좋아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오이두부비빔밥 만들기
재료 두부 한 모 오이 반 개 김가루 소금 참기름 통깨 조리 순서 1> 끓는 물에 두부를 데치고 물기를 빼서 준비합니다. 2> 오이는 잘게 썰어 줍니다. 3> 현미밥에 두부, 오이, 김가루, 참기름을 넣고 잘 섞습니다. 4> 기호에 따라 소금을 약간 넣고 간을 맞춥니다. 현미밥은 흰쌀밥보다 소화가 천천히 되어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요. 두부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근손실을 막고 다이어트 중에도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오이는 수분 함량이 높아 몸속 노폐물 배출을 돕고, 저칼로리 식재료라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지요
메가망나뇽
오징어
📌 제품 기본 정보 - 제품명 :오징어 - 구매처 : 대형마트 - 가격 :10,0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 0g 풍부한 고단백 식품이라서 선택합니다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오래가는 포만감으로 식후에 혈당을 올리지 않습니다 (예 : 실제 혈당측정기 사용하신 경우 식후 혈당 공유도 좋아요! 또는 증상으로 '식후 졸림 없음' 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5) ✍️ 한줄 총평 : 데쳐서 오징어를 드실때 소스는 식초, 올리브오일, 레몬즙을 사용하세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오징어를 살짝 데치거나 오징어 채소 볶음이 좋아요 - 재구매 의향 : Y
k2023
채소 듬뿍 넣은 고단백 닭도리탕
닭다리살 450g (껍질 제거한 순살) 양배추 150g 양파 1/2개 감자 1/2개 애호박 1/3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물 300ml 양념 재료 고춧가루 1큰술 진간장 1.5큰술 고추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선택) 후추 약간 넓은 프라이팬이나 깊이가 있는 궁중팬을 중불로 달궈주세요. 기름은 생략하거나 필요할 때만 아주 소량 사용해요. 손질한 닭고기를 넣고 약 2-3분 정도 겉면을 익혀주세요. 완전히 익히는 과정이 아니라 고기 표면의 색이 변할 정도로만 익혀주면 돼요. 이렇게 먼저 익혀두면 양념을 넣고 끓였을 때 고기가 서로 달라붙는 것도 줄일 수 있어요. 다만 닭가슴살을 사용한다면 오래 볶지 않는 것이 좋아요. 너무 오래 가열하면 퍽퍽해질 수 있거든요. ━━━━━━━━━━━━ 3. 매콤한 양념 넣고 끓이기 닭고기 겉면이 익으면 준비한 물 300ml를 부어주세요. 고춧가루, 진간장, 고추장, 다진 마늘을 넣고 양념이 잘 풀리도록 섞어줍니다. 이어서 감자와 양파를 넣어주세요. 중강불에서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낮추고 약 10분 정도 끓여줍니다. 닭도리탕은 양념을 많이 넣는 것보다 적당히 졸여주는 것이 중요해요. 처음부터 간을 너무 세게 하면 국물이 줄어들었을 때 짜질 수 있답니다. 고추장은 적게 넣고 고춧가루로 칼칼한 맛을 내면 단맛과 짠맛을 조절하기도 좋아요. ━━━━━━━━━━━━ 4. 양배추 넣고 마무리하기 감자가 어느 정도 익으면 양배추와 애호박을 넣어주세요. 양배추가 양념에 살짝 잠기도록 섞은 뒤 5-7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이때 물이 너무 빨리 줄어들면 조금씩 추가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2분 정도 더 끓여주면 완성이에요. 닭고기는 가장 두꺼운 부분까지 완전히 익어야 해요. 가능하면 중심 온도 74도 이상을 확인해 주세요. 국물이 너무 묽다면 뚜껑을 열고 살짝 더 졸여주면 됩니다. 양배추가 부드러워지면서 국물에 은은한 단맛이 더해져요.
로블ㅎ
뱃살 빼주는 ‘착한 간식’ 5가지
◇내장지방 쌓이면 당뇨병 위험 높아 내장지방이 많이 쌓이면 당뇨병을 비롯한 고혈압과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커진다. 내장지방은 피부 밑에 축적되는 피하지방과는 달리 뱃속 깊숙이 장기 사이에 위치하는 지방을 말한다. 내장지방의 양이 과도하게 늘어나면 염증성 물질이 만들어져 전신으로 퍼진다. 이로 인해 체내 염증이 쌓여 당뇨병, 심뇌혈관질환, 암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대한비만학회 분석 결과에 따르면, 체중과 허리둘레가 모두 비만인 그룹은 정상인 그룹에 비해 당뇨병(2.7배), 고혈압(2.2배)에 걸릴 확률이 2배 높았다. ◇뱃살 예방하는 건강한 간식 내장지방의 주원인인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을 고쳐야 한다. 배가 출출할 때 과자 대신 건강한 간식을 먹는 게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바나나=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진다. 인슐린 저항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저항성 전분이 풍부하다. 인체가 포도당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고, 혈당이 높아지지 않도록 돕는다. 이는 당뇨병 예방은 물론 뱃살을 빼는 데 필요한 영양소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계란=계란은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을 증가시켜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근육 생성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들어 있는 반면, 지방은 거의 없기에 근육을 키우려면 흰자를 챙겨 먹는 게 좋다. ▶아보카도=아보카도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뱃살 감량에 효과가 있다. 매일 아보카도 하나를 섭취하는 것은 체중 감량은 물론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된다. 2013년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과체중 연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평소에 먹는 점심 식단에 아보카도 반 개를 추가했다. 그 결과, 참여자 중 28%가 아보카도를 먹지 않은 그룹에 비해 오후 5시까지 지속적인 포만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릭 요거트=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단을 한 그룹은 저단백 식단을 한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됐다. ▶견과류=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약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아몬드를 오전 간식으로 먹으면 당일 섭취하는 칼로리가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생아몬드 42.5g 또는 동일한 칼로리의 비스킷을 섭취하게 한 결과, 아몬드를 오전 간식을 섭취한 그룹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보카도 말고는 즐겨먹는 간식들이네요 출출할때 과자보다는 바나나 하나 이런식으로 챙겨봐야겠어요 아이들에게도 건강위해 이렇게 관리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단백질 먹어도 살찌는 이유 3가지|뱃살 빼는 의사 다이어트 루틴
"단백질 열심히 챙겨 먹었는데 왜 뱃살만 더 찔까?" 안녕하세요 여러분! 🥲 추석에 이런저런 모임으로 과식·폭식이 이어지고, 식욕도 뱃살도 같이 폭발하기 쉽죠. 그래서 올해가 가기 전에 다시 마음먹고 해보는 다이어트!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챙기는 게 단백질이에요. 닭가슴살, 프로틴, 단백질 간식까지요. 그런데 이상하게 단백질만 챙겨 먹었는데 오히려 살이 찌는 느낌, 경험해 보셨나요? 특히 뱃살이 더 잘 붙었다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오늘은 의학 연구를 바탕으로 단백질만 먹으면 살찌는 이유와, 반대로 뱃살은 빼고 근육은 탄탄하게 만드는 의사 다이어트 루틴을 알려드릴게요! 🔥 ❌ 단백질만 먹으면 살찌는 이유 3가지 단백질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뱃살이 됩니다 1단백질도 인슐린을 올린다 많은 분들이 단백질은 혈당을 거의 안 올린다고 생각하지만, 혈당과 별개로 인슐린을 크게 자극하는 단백질이 있어요. • 웨이 프로틴 (단백질 보충제) • BCAA·류신이 많은 식품 이런 식품은 인슐린 반응이 높아요. 인슐린이 자주 높아지면 결국 복부 지방 저장 모드가 됩니다. 📚 하버드 의대 연구 단백질 비중이 너무 높으면(30% 초과) 오히려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할 수 있어요. 단백질도 과하면 살이 찐다는 뜻이에요. 2운동 없이 과하게 먹은 단백질은 지방이 된다 근육 합성은 단백질 '양'보다 운동 자극 + 섭취 타이밍이 더 중요해요. 📚 미국 존스홉킨스 메디컬 리뷰 근육 단백질 합성(MPS)은 일정량 이상 먹어도 더 늘지 않아요. 운동 자극이 없으면 남는 단백질은 대부분 에너지·지방으로 전환됩니다. 즉, 단백질은 운동해야 근육 재료가 되고, 운동 안 하면 지방으로 저장돼요. 3식사 간격이 촘촘하면 지방이 타지 않는다 📚 Cell Metabolism (2022) 뱃살을 빼는 핵심은 단백질이 아니라 '식사 간격'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 식사 후 인슐린이 떨어지는 시간 확보가 필요해요 • 공복 구간에서 지방 연소가 가장 활발해요 • 간식·잦은 식사 → 인슐린이 하루 종일 높음 → 뱃살 증가 필요 이상으로 단백질을 먹고 공복 시간까지 짧으면 지방은 빠지지 않아요. 🤔 단백질 먹고 살찌는 사람들의 공통 패턴 이 중 몇 개나 해당되시나요? ☑️ 아침을 거르고 점심·저녁에 단백질 폭식 ☑️ 프로틴 + 단백질 간식 + 단백질 도시락 = 과잉 ☑️ 운동 없이 단백질만 챙김 ☑️ 식사 간격이 너무 짧음 이 패턴만 고쳐도 체지방이 줄기 시작해요! 💪 뱃살 빠지고 근육 붙는 의사 다이어트 루틴 아침엔 대사 스위치를 켜고, 저녁엔 지방 저장을 막아요 아침 루틴 (대사 스위치 켜기) 하루 대사량을 올리는 아침 4단계 STEP 1 10~20분 가벼운 전신 근력운동 ✔ 근육 감수성 상승 ✔ 하루 대사량 증가 💡 운동이 싫다면? 따뜻한 물 샤워 후 찬물 샤워 1~3분 ✔ 노르에피네프린 증가로 식욕 억제 STEP 2 아메리카노 1잔 ✔ 지방산 동원률 증가 STEP 3 저당·고단백 아침 식사 예시 버터쉐이크 + 그릭요거트 또는 아보카도 ✔ 포만감 지속 ✔ 인슐린 안정 STEP 4 식사 간격 3~4시간 유지 ✔ 지방이 타는 공복 구간 확보 저는 당 0g, 단백질 17g 버터쉐이크를 애용해요 ㅎㅎ 포만감이 오래가서 공복 유지에 좋아요. 👉 컷슬린 버터쉐이크 보러가기 저녁 루틴 (뱃살 방지 + 회복) 자는 동안 뱃살을 막는 저녁 4단계 STEP 1 저녁은 6~7시 이전에 ✔ 밤 동안 인슐린 최소화 ✔ 복부 지방 저장 차단 STEP 2 단백질 20g + 채소 중심, 탄수화물은 소량 ✔ 혈당 안정 STEP 3 식후 20~30분 걷기 ✔ 식후 혈당 피크 완화 STEP 4 마그네슘 섭취 + 수분 보충 ✔ 수면 질 개선 ✔ 식욕 호르몬 안정 💡 단백질 다이어트 핵심 정리 [1] 살찌는 이유 : 인슐린 과자극 + 운동 부재 [2] 뱃살 빼는 핵심 : 인슐린 리듬 관리 + 식사 간격 [3] 근육 늘리는 핵심 : 단백질 섭취 타이밍 + 아침 근력운동 연말 전에 급하게 다이어트하다가 단백질만 많이 먹고 오히려 살찌지 마세요. 저당 단백질로 꼭 필요한 만큼만 채우고, 연말 다이어트 꼭 성공하세요! 💪🤍
정승은 원장님
단기간의 ‘저탄고지’ 식사가 혈당 조절과 체중 감량에 효과적
덴마크 오덴세 대학병원 연구팀이 2형 당뇨병 환자 165명을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은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사 ▲고탄수화물, 저지방 식사를 하는 두 그룹으로 나뉘었다. 6개월 뒤,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사를 한 그룹은 고탄수화물, 저지방 식사를 한 그룹보다 당화혈색소가 0.59% 더 낮고 체중도 3.8kg 덜 나갔다. 이뿐 아니라,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는 혈중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았다. 연구팀은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 우리 몸이 지방과 단백질을 대체 에너지로 쓰고, 고지방‧고단백 식사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그러나 6개월 이후부터는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사 그룹의 혈당과 체중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 연구팀은 “6개월 이상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사를 할 경우, 변비나 복통 등의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사를 할 때는 하루에 물을 1~1.5L 정도 충분히 마셔야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저틴고지 식사법이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네요 다만 고지방식사는 주의할점이 있더라구요 변비있는 저는 물을 더 잘 챙겨먹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위고비 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의 등장으로 생긴 나비효과들
위고비와 마운자로 같은 비만치료제가 인기를 끌면서 식습관과 소비 시장 전반에 예상치 못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네요. 식욕 억제 영향으로 주류 지출이 감소하고 무알콜 음료가 늘었으며, 감자칩이나 빵 대신 요거트, 과일, 육포 같은 고단백·신선 식품 수요가 증가했다고 해요. 체중 감량 인구가 많아지면서 의류 시장에서도 작은 사이즈 판매도 늘어났다네요!
된다
혈당관리위해 간식은 6시 이전에 드세요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대 연구팀이 평균 연령 46세 참여자 1001명을 대상으로 간식 섭취 시점과 품질이 신진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저녁에 간식을 섭취하는 사람은 그 전에 간식을 섭취하는 사람보다 당화혈색소 농도가 약 5.54% 높고 식후혈당이 약 147mg/dL 더 높았다. 연구팀은 간식 섭취 시간이 늦어질수록 간식 품질이 낮아지는 점을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미국 영양학자 앤 다나히 박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배고픔보다는 습관이나 입이 심심하다는 이유로 밤늦게 간식을 먹는다”며 “이때 대개 감자 칩, 아이스크림 등 고칼로리·고당분 간식을 선택하는데 이는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지 못할 뿐 아니라 체중 증가, 혈당 상승,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생체리듬도 하나의 요인이다. 신진대사는 아침부터 활성화되어 시간이 갈수록 낮아지는 경향이 있어 늦은 시각에 간식을 섭취할수록 인슐린 반응이 저하돼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고 지방이 더 쉽게 쌓이게 된다. 위 연구에서 간식의 품질이 대사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분석했다. 그 결과, 고품질 간식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혈중 중성지방, 혈당 수치가 낮았다. 연구팀은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제공하는 고품질 간식은 혈당 수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포만감을 유지해 이후 식사량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고 분석했다. 앤 다나히 박사는 “세 가지 필수 영양소가 적절한 균형을 이루는 간식은 그렇지 않은 간식보다 저작활동을 늘려 섭취 시간이 길어지고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고품질 간식으로 ▲견과류 버터를 곁들인 사과 ▲베리류나 견과류 곁들인 그릭요거트 ▲당근과 후무스(병아리콩으로 만든 무스 형태의 요리)를 곁들인 통 곡물 크래커 등을 추천했다. 저녁 6시 이전으로 간식을 먹는것이 혈당관리에 도움이 된다고하네요 고품질 간식들 기억했다가 챙겨먹어야겠어요 물론 하루 권장량 고려해서 챙겨먹기 해야겠네요
메가망나뇽
어묵말이 만들기
재료 달걀 3개, 사각어묵 1장, 다진 당근 약간, 다진 양파 약간, 다진 파 약간, 소금 약간, 식용유 약간 레시피 1. 달걀 3개에 소금을 약간 넣고 잘 풀어준다. 2. 다진 양파, 다진 당근, 다진 양파를 계란 푼 것에 넣고 골고루 섞는다. 3. 사각 어묵은 2cm 폭으로 길게 썬다. 4. 사각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묻힌 후 달걀 물을 얇게 편다. 5. 달걀 위에 사각어묵을 올리고 돌돌 말아가면서 달걀말이를 한다. 6.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어묵은 생선을 가공한 식품으로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생선 속 불포화지방산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혈액을 깨끗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성분표를 보고 어육을 많이 사용해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고르는게 좋습니다. 계란은 100g당 단백질 함량이 13g으로 높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되는 식품입니다. 열량이 낮아 체중 관리에도 좋습니다. 게란말이속 어묵을 첨가하면서 고단백 식사를 할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새벽 현상을 어떻게 막나요?
아침 공복 혈당이 자기 전 혈당보다 높은 사람은 원인에 따라 대처법이 정반대로 달라진다. 먼저, 새벽현상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자기 전 간식 등을 삼가고, 저녁 식후 운동을 늘리고, 저녁식사 시 단백질·탄수화물 비중을 늘려야 한다. 새벽현상이 오전 내내 지속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공복 혈당이 높은 경우 아침식사는 가볍게 먹는 게 좋다. 새벽 저혈당이 의심된다면 자는 동안 저혈당이 오지 않도록 주치의와 상의 후 약제를 조절해야 한다. 자기 전 크래커 같은 간단한 간식을 섭취하거나, 저녁 운동 강도를 조금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로블ㅎ
새우 계란피자 만들기
재료 달걀 4개, 양파 1/4개, 빨강 파프리카 1/4개, 노랑 파프리카 1/4개, 피자치즈 1컵, 새우 살 50g, 양송이버섯 2개, 피자소스 2큰 술, 소금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레시피 1. 달걀은 알끈을 제거한 후 소금을 약간 넣고 푼다. 2. 파프리카, 양파는 곱게 다진다. 3. 양송이버섯은 얇게 슬라이스 한다. 4.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르고 파프리카, 양파를 넣고 볶는다. 5. 프라이팬에 달걀을 올려 약한 불에서 익힌다. 6. 5에 피자소스를 바른 뒤 피자치즈를 올린다. 7. 6에 볶은 채소, 양송이버섯, 새우 살을 넣고 뚜껑을 덮은 뒤 피자치즈가 녹을 때까지 익힌다. 당뇨병 환자에게는 탄수화물 폭탄인 밀가루 도우와 높은 열량이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는데요. 밀가루 도우를 고단백 계란으로 대체해 맛있고 건강한 레시피 입니다. 피자소스, 치즈 등은 그대로 활용해 피자 느낌 제대로 냈습니다.
메가망나뇽
점심에 짜장면, 저녁에 샐러드… 그래도 저녁 혈당 높은 이유는?
고열량·고지방 음식을 섭취할 때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고지방·고단백 음식은 식후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고, 위에서 소화되고 배출되는 시간이 오래 걸려 인슐린 분비가 더디게 됩니다. 한 마디로, 혈당이 가파르게 올랐다가 오랫동안 떨어지지 않는 겁니다. 점심에 짜장면(고열량·고지방)을 먹었다면 혈당이 가파르게 올랐다가 천천히 떨어지겠지요. 혈당이 정상 범주로 내려가기 전이라면, 아무리 저녁 메뉴로 샐러드를 먹었다한들 혈당이 높은 상태에서 다시 오르기 때문에 저녁 식후혈당이 높게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혈당이 상승하는 시작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당뇨병 환자가 매 끼니 건강한 음식을 섭취해야 하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식후혈당이 걱정된다면 ▲하루 세끼 규칙적으로 ▲고열량·고지방식은 피해 먹어야 합니다. 만약 고열량·고지방식을 먹었다면 식사 후 가벼운 산책이라도 해서 이후 식사 전까지 혈당을 원 상태로 되돌리는 데 힘쓰세요!
로블ㅎ
혈당 관리하면서 건강하게 체중 늘리는 방법 없을까요?
당뇨병 환자 중 체질량지수가 정상(23)보다 낮을 경우 ‘마른 당뇨’로 분류합니다. 국내 당뇨병 환자의 절반 가까이가 ‘마른 당뇨’에 해당하는데요. 유전적인 요인으로 발생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근육 손실이 원인입니다. 체내에서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는 당뇨병 환자는 근육이 잘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면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해 근육을 손실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혈당도 잘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 악화와 근육 손실의 악순환으로 이어집니다. 이때는 단순히 체중을 늘리는 게 목표가 아닌, ‘근육량’을 늘리는 걸 목표로 두셔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사와 근력운동을 필수로,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 단순히 높은 열량의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것보다, 영양소가 골고루 든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고, 건강한 간식도 곁들여야 합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살코기, 생선, 콩류, 계란 등의 고단백 식품을 매 끼니 포함시키세요. 이때 탄수화물은 혈당 변동성에 영향을 적게 주는 통공물로 선택하면 충분히 먹어도 혈당 걱정은 덜 수 있습니다. 간식은 견과류, 그릭요거트, 우유 등을 추천합니다. 필요에 따라 주치의와 상담해 중간에 단백질 및 아미노산을 보충제 형태로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마른 당뇨병 환자는 유산소운동보다 근력운동을 권장합니다. 근력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건강하게 체중을 증가시키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스쿼트,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와 같이 큰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을 개인 신체 능력에 맞춰 틈틈이 하세요. 처음부터 무리하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 강도를 설정하고 실천하다가 그 강도를 점진적으로 높여 나가셔야 합니다. 하루 30분 이상, 주 3회 이상 실시하세요. 7~8시간의 숙면과 금주·금연의 건강한 생활습관도 필수입니다!
로블ㅎ
혈당 관리하면서 건강하게 체중 늘리는 방법 없을까요?
당뇨병 환자 중 체질량지수가 정상(23)보다 낮을 경우 ‘마른 당뇨’로 분류합니다. 국내 당뇨병 환자의 절반 가까이가 ‘마른 당뇨’에 해당하는데요. 유전적인 요인으로 발생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근육 손실이 원인입니다. 체내에서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는 당뇨병 환자는 근육이 잘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면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해 근육을 손실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혈당도 잘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 악화와 근육 손실의 악순환으로 이어집니다. 이때는 단순히 체중을 늘리는 게 목표가 아닌, ‘근육량’을 늘리는 걸 목표로 두셔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사와 근력운동을 필수로,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 단순히 높은 열량의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것보다, 영양소가 골고루 든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고, 건강한 간식도 곁들여야 합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살코기, 생선, 콩류, 계란 등의 고단백 식품을 매 끼니 포함시키세요. 이때 탄수화물은 혈당 변동성에 영향을 적게 주는 통공물로 선택하면 충분히 먹어도 혈당 걱정은 덜 수 있습니다. 간식은 견과류, 그릭요거트, 우유 등을 추천합니다. 필요에 따라 주치의와 상담해 중간에 단백질 및 아미노산을 보충제 형태로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마른 당뇨병 환자는 유산소운동보다 근력운동을 권장합니다. 근력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건강하게 체중을 증가시키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스쿼트,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와 같이 큰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을 개인 신체 능력에 맞춰 틈틈이 하세요. 처음부터 무리하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 강도를 설정하고 실천하다가 그 강도를 점진적으로 높여 나가셔야 합니다. 하루 30분 이상, 주 3회 이상 실시하세요. 7~8시간의 숙면과 금주·금연의 건강한 생활습관도 필수입니다!
로블ㅎ
혼자 살고 있는데, 야간 저혈당 어떻게 대처하나요?
야간저혈당은 잠을 자는 동안 혈당이 70mg/dL 아래로 떨어지는 걸 말해요. 깨어있을 땐 혈당이 떨어져도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허기가 지는 식의 증상이 나타나 즉시 대처가 가능하지만, 자는 동안엔 이를 인지하는 게 쉽지 않아서 위험해요. 다행히 식은땀이 나거나 악몽을 꾸면서 잠에서 깨어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모르고 계속 자다가 증세가 심해져요. 평소 혈당 조절이 잘 안 된다면 연속혈당측정기 등을 이용해 야간 혈당을 꾸준히 확인하는 게 좋아요. 잠들기 전에 혈당이 100~140mg/dL로 유지되도록 하세요. 혈당이 너무 낮으면 우유, 요거트, 크래커 등을 간단히 섭취하고, 저녁 시간대의 활동량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돼요. 악몽을 자주 꾸거나 식은땀이 잘 나거나 잠에서 깬 뒤 두통에 잘 시달리는 사람이라면 주치의와 상의해보세요. 한 줄 요약 : 악몽 자주 꾸거나, 잠에서 깬 후 두통 시달리면 의심하세요!
로블ㅎ
당뇨병 1형과 2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1형 당뇨병은 인슐린을 전혀 생산하지 못하는 것이 원인이 돼 발생한 당뇨병을 말해요. 그래서 인슐린을 주입해 혈당을 관리해야 해요. 반면 2형 당뇨병은 인슐린은 생산되지만 부족하거나,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서 생겨요. 인슐린 저항성이 높다고도 할 수 있어요. 2형 당뇨병은 식생활의 서구화에 따른 고열량, 고지방, 고단백의 식습관과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 환경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처음부터 인슐린을 쓰지는 않고, 생활습관을 관리하면서 체중을 줄이는 약제 등을 써서 혈당을 관리하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 한 줄 요약 : 2형 당뇨병은 생활 관리를 통해 충분히 예방 가능해요!
로블ㅎ
당뇨 환자에게 콩이 왜 좋다는 건가요?
단백질은 근육·호르몬·항체 생성에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 중 하나로, 식물성과 동물성 단백질이 있습니다. 당뇨병이 있을 땐 단백질을 많이 먹는 게 좋지만, 여러 신장 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기 위해 단백질은 가급적 식물성으로 먹는 게 좋아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콩은 ‘단백질의 보고’, ‘밭에서 나는 쇠고기’로 불릴 만큼 고단백질의 영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식물성 단백질은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며 혈압을 낮춰줘 고혈압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콩은 리놀산, 레시틴, 이소플라본 등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성분이 풍부하며 동맥을 확장해 심혈관 합병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혈중 인슐린 수치를 낮추는 효과까지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 아주 좋은 식품이에요. 특히 대두는 닭 가슴살과 비슷한 양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요. 한 줄 요약 : 합병증 막아주는 콩, 충분히 드세요!
로블ㅎ
자다가도 저혈당 온다던데, 어떻게 대처하나요?
야간저혈당은 잠을 자는 동안 혈당이 70mg/dL 아래로 떨어지는 걸 말해요. 깨어있을 땐 저혈당이 오면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허기가 지는 식의 증상이 나타나 즉시 대처가 가능하죠. 하지만 자는 동안에는 이를 인지하는 게 쉽지 않아 대부분 모르고 계속 자다가 증세가 심해집니다. 실제로 심한 저혈당 때문에 위험한 상황에 처한 환자가 응급실을 찾는 시간대는 대부분 새벽입니다. 당뇨 환자라면 머리맡에 저혈당 대비 간식을 미리 챙겨두세요. 자면서 식은땀을 흘리거나 횡설수설하는 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가족들에게 즉시 깨워 저혈당에 대처하게 해달라는 부탁도 좋아요. 야간저혈당은 미리 막는 게 제일 중요해요. 잠들기 전 혈당이 100~140mg/dL로 유지되도록 하세요. 이보다 낮다면 우유, 크래커 등을 간단히 섭취하거나 저녁 시간대의 활동량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돼요. 한 줄 요약 : 잠들기 전 혈당을 100~140으로 유지하세요!
로블ㅎ
인슐린 맞고 나서 밤에 식은땀이 나고 두통이 심해요. 왜죠?
야간저혈당은 잠을 자는 동안 혈당이 70mg/dL 아래로 떨어지는 걸 말해요. 깨어있을 땐 저혈당으로 인해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허기가 지는 식의 증상에 대한 대처는 바로 가능하지만, 자는 동안엔 이를 인지하는 게 쉽지 않죠. 이런 증상을 겪는다면 주치의에게 알리고 인슐린 용량을 조절하길 권합니다. 잠들기 전 혈당이 낮지는 않은지 확인하고, 저혈당 위험이 있다면 크래커나 우유 한 잔을 먹고 자기를 추천해요. 저녁 운동을 점심 운동으로 바꾸는 것도 한 방법이죠. 평상시 삼시세끼 식사를 거르지 않고 간식을 챙겨 먹어서 저혈당을 미리 예방해야 합니다. 야간저혈당이 발생할 것을 대비해 머리맡에 저혈당 대비 간식을 챙겨두는 것도 좋습니다. 한 줄 요약 : 잠들기전 혈당 확인은 필수
로블ㅎ
차예련의 닭가슴살 샐러드
특히 이목을 끈 것은 ‘닭가슴살 샐러드’였다. 차예련은 시중에서 판매하는 가공된 닭가슴살 대신 생닭가슴살을 사용했다. 그는 “양배추를 미리 썰어놓고 닭가슴살을 그냥 올리브유에 구워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닭가슴살은 양념이 돼 있고 요즘에 무슨 맛 막 돼 있잖아, 그것도 진짜 간편하고 좋은데 나는 그냥 소금으로 간 한다”고 설명했다. 조리 과정은 간단했다. 미리 썰어둔 양배추 위에 어린잎 채소를 올린 뒤 구운 닭가슴살과 반숙 달걀을 썰어 올려준다. 그 위에 화이트 발사믹 식초를 넉넉하게 뿌려 풍미를 더했다. 차예련은 "여기에 현미밥만 추가하면 바로 ‘포케’가 완성된다"고 설명했다. 재료도 간단하고 겉 모습도 단순하지만 깔끔한 맛에 제작진들 역시 “맛있다”, “속세의 맛이 안 부럽다”며 감탄했다. 소스 없는 달가슴살, 다이어트에 가장 좋아 차예련은 닭가슴살을 먹을 때 시판 제품보다는 생 닭가슴살을 직접 구워 먹는다고 밝혔다. 사진=차예련 유튜브 캡쳐 닭가슴살은 필수아미노산 8종을 모두 함유한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대표 식재료다. 닭에서 단백질이 가장 풍부하고 지방은 적은 부위로, 100g당 단백질이 23~25g 들어 있다. 열량도 약 102kcal로 낮은 편이다. 닭가슴살을 먹을 때는 시판 소스가 들어간 제품보다 원육을 직접 구워 먹는 것이 더 좋다. 소스가 포함된 가공 닭가슴살 중에는 당분이나 나트륨이 많은 경우가 가공 과정에서 아질산나트륨 등 보존제와 증점제가 다량 쓰이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닭가슴살 시판으로, 매운맛 크림맛 등등 주로 써서 먹었는데요 아무 첨가 안된 원육을 구워서 샐러드 해봐야 곘네요 애들 소금후추 뿌려서 구워주면 그대로 또 맛이 있더라구요 ㅎㅎ
메가망나뇽

저지방 모차렐라 추천
저지방 모차렐라 추천 치즈는 고단백 식품이지만 지방도 많습니다. 모차렐라는 치즈 중에서 지방량이 적은 편입니다. 저지방 모차렐라를 사용하면 혈당을 조절하기에 더욱 좋습니다. 비타민D, 마그네슘, 칼슘 등의 영양소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로블ㅎ
겨울에 꼭 먹어야 하는 매생이
겨울에 꼭 먹어야 하는 매생이 매생이는 저칼로리·고단백 식품입니다. 철분, 칼륨, 요오드, 비타민A·C, 엽록소 등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식이섬유와 칼륨이 다량 함유돼 있어 체내 콜레스테롤, 나트륨 등을 감소시켜줍니다. 이상지지혈증이나 고혈압 같은 만성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장의 연동운동을 도와 배변을 원활하게 해줘서, 살찌기 쉬운 겨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 그만입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