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콘 스타 초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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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저녁~
생일 저녁은 분위기 있게 파스타와 리조또 기분좋은 시간 보냈어요
애플짱
토요일 아침식사
나올 때부터 아침식사 챙겨 나왔지만 6천보를 빨리 걸어야 되고 아직은 배가 안 고프니까 먼저 걷다가 육천보 지나 보상받고 성북구청에서 화장실도 다녀오고 나서부터 챙겨온 야채들 먹기 시작하는데 이날은 구청나와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당근과 과일 사서 배달시키고 나와서 야채랑 과일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당근스틱과 사과1쪽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먹고 빨리 집에 가서 라떼 산책을 시킬까 했는데 너무 추워서 라떼가 안 나올 것 같더라고요. 그냥 밖에서 커피숍 가서 쉬면서 식단 글 적는 거 할까 생각해서 한선대역 근처 스타벅스 갔답니다.(7:50~9:26)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있어서 따뜻한 페퍼민트 1잔 시켰어요. 내가 막 들어갔을 때는 몇 팀 없었어요. 물론 다른쪽에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런데 차 마시고 글 쓰고 보니까 벌써 바글바글하더라고요. 한 3~40분 안에 거의 차더라고😅 난 지금 앉는 자리를 딱 좋아하는데 여기에 콘센트가 있어서 충전하면서 먹을 수 있답니다. 지금 이 사진도 거의 초반에 찍은건데 창가에도 한두 팀이 있었거든요. AI 지우기를 지운 거예요. 아직 야채 과일만 먹고 단백질은 안 먹어서 단백질 드링크랑 단백질바 눈치 보면서 스벅 안에서 사진은 찍었지만 외부음식이라ㅈ먹을 수는 없고 나와서 먹었답니다. 그러니 9시 반쯤에 먹기 시작했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여기도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아까 커피 안 마시고 차를 마셨답니다.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집 가기 전에 파리바게트 들려서 식사빵 하나 샀답니다. 아무래도 들어가서 탄수화물까지 챙겼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만보는 넘겼으니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마지막 감기약 다 먹었답니다. 아~ 일주일 동안 안 빼먹고 3끼 감기약 먹는다고 진짜 힘들었어요. 아프지 말아야지요ㅠ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따뜻한 오후에 산책시키려고 밖에서 시간도 쓰고 들어온 건데 분명 아침에는 네이버에 아무것도 없더니 그새 오후에 비 온다고 떴더라고요. 마음이 급해져서 얼른 새로 산 조끼 입혀서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는다네요. 9분 만에 들어갔답니다. 라떼가 표정까지 약간 피곤해 보여서 누가 보면 12,200보를 라떼랑 걸은 줄 알겠어요. 라떼는 400보 걸었어요. ㅋㅋ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밥 먹이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합니다
올리브영에는 다이어트 간식이 꽤 많이 있어 좋습니다. 그 중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으로 랩노쉬 단백쿠키를 자주 사 먹는데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는 더블초코맛, 화이트초코오렌지맛, 리치코코넛맛, 아몬드앤그린티맛, 피넛버터맛5가지가 있습니다. 운동 후 간식용이나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먹고 있는데 맛도 다양하고 든든해서 좋습니다. 화이트 초콜릿과 오렌지 필링이 박혀있는 단백쿠키 화이트초코오렌지맛은 1개(40g) 당 175kcal입니다. 성분은 탄수화물 20g 단백질 8g 지방 7g 당류 16g인데 다른 다이어트 쿠키와 비교하면 단백질 함량도 높고 성분도 좋은 것 같아 만족합니다.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하는 이유는 랩노쉬 화이트초코오렌지맛은 첫 입에 화이트초콜릿 단맛이 부드럽게 퍼지고 오렌지향이 상큼하게 올라오면서 레몬필 쿠키 느낌이 살짝 나기 때문입니다. 생각보다 맛의 조화가 좋고 일반 단백질바처럼 딱딱하거나 텁텁하지 않아서 간편하게 먹기 좋습니다. 랩노쉬 화이트초코오렌지맛은 단백질 간식이라 군것질하면서 영양도 챙길 수 있고 당류, 포화지방이 낮게 조절된 편이라서 탄단지 균형이 고려된 고단백 간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합니다.
인생중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달달
쉐이크는 이렇게 😙
히히 저는 초코맛 쉐이크 덜어서 회사에 갖고왔어용💕 이따 먹어야죵~ 통으로된 쉐이크가 편하긴한데 이렇게 갖고다니기 귀찮아서ㅋㅋ 요즘은 1회분짜리로 사긴해용 😀
자스민꽃
크림 파스타으로
푸실리를 넣은 스파게티면에 새우 브로콜리 베이컨 마늘 양파 생크림 우유 체다치즈 넣어 꾸떡한 크림스파게티 만들어 먹었어요.
쩡♡
화요일 점심(목요일 작성)
12:59에 마포에 있는 아만티 호텔로 택시 타고 움직이기 시작했고 멀미약까지 먹었지만 또 멀미를 또 심하게 했네요. 멀미약 먹었으니 좀 참아봤는데 그래도 안 되서 상비약으로 갖고 다니는 레몬생강캔디 먹었어요. 이게 생강 함량이 많아서 생강젤리보다는 더 좋더라고요.(생강젤리도 효과는 있지만 너무 달아요. 이건 그만큼은 안 달답니다. 그리고 레몬이 살짝 더해서 먹기 편해요) 효과는 좋았답니다. 물론 그리고 핸드폰도 안 쳐다보긴 했네요. 그때는 사진 찍을 생각도 못 했고 이건 나중에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캔디 찍은 거예요. 혹시 멀미 심한 분이 있으면 이 캔디는 되게 효과가 좋으니 한번 시도해 보셔도 괜찮을 거예요. 근데 사기가 쉽지는 않을 거예요. 저도 한번 택시 기사 아저씨한테 얻어 먹어보고 살려고 노력을 했는데 근처에는 하나도 안 팔았고 인터넷에 살 수 있었으나 양이 많았기 때문에 포기했다가 최근에 엄마 요양병원 근처 월곡역 근처 슈퍼에서 발견했답니다😄 꽃배달 끝내고 나와서는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면서부터 챙겨왔던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가게 가서 먹게 되면 너무 늦춰질 것 같아서 가능하면 점심 먹고 약까지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부터 먹기 시작했네요. 너무 추웠는데 그래도 먹을 게 들어오니까 속이 낫더라고요. 사진은 그냥 같이 다 찍었는데 먹기는 야채 먼저 먹고 단백질 드링크와 바는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까 당근과 프로틴 드링크의 차이는 30분 이상이 났어요. 그렇게까지 시간 걸린 일은 아니지만 걸어가면서 먹고 지하철 안에서는 잠깐 멈추기도 하고 그러니까 밖에서 먹을 땐 시간이 좀 더 걸리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단백질20g, 90kcal) 빼바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 40g(단백질 11g, 120kcal) 확실히 빼빠는 맛있고 든든한 면이 있어요. 단지 당류가 1g이고 약하게 알코올 향이 약간 나지만 초코라 가장 덜 느껴졌답니다. 안에 이것저것 들어서 맛있었는데 사실 그만큼 kcal는 조금 더 나갔어요 단백질 드링크와 바까지 다 먹을 때쯤이 지하철 갈아타는 동대문운동장역이었거든요. 거기서는 혜화까지 두 정거장밖에 안 되니 감기약은 그냥 가게 와서 먹었답니다. 이 감기약 먹는다고 그 추운 밖에서 당근을 오물오물 먹었답니다.😆 아 하루 3끼 먹고 악 챙기는게 왜 이렇게 힘들죠? 거기다 살쪘는데 살도 못 빼고 감기 너무 힘드네요.ㅠ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간식
드디어 다이어트를 위해 소문난 '다이어트 코치' 음료를 마셔봤습니다! 평소 식사 대용 쉐이크는 텁텁해서 잘 안 마셨는데, 이 제품은 목 넘김이 깔끔하고 부드러워서 일단 합격점을 주고 싶네요. 특히 바쁜 아침, 밥 대신 한 팩 마시면 200kcal 내외로 단백질과 각종 비타민, 미네랄을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입니다.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건강을 해치는데, 이 음료는 필요한 영양소를 채워주니 죄책감 없이 든든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초코맛과 커피맛 모두 시중에 파는 일반 음료만큼 맛있어서, 다이어트 중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예요. 운동 후 마시거나 저녁 식사를 간단히 대체할 때 활용했는데, 포만감이 꽤 오래가서 야식 유혹을 이기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극단적인 다이어트보다는 건강한 식습관 개선을 목표로 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간편하면서도 맛까지 잡은 다이어트 보조 음료로 정말 '코치' 역할을 톡톡히 해내네요!
토마토4랑
잇츠 리얼세븐 하루건강견과 먹어본 후기
잇츠 리얼세븐 하루건강견과 먹어본 후기입니다. 견과류는 단백질, 식이섬유 그리고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품이라 남녀노소, 임산부도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이 섭취하면 좋은 간식이라고 견과류 챙기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 역시 출출할 때 아무거나 먹던 습관을 개선하고자 맛있으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견과류를 먹고 있어요. 제가 선택한 제품은 잇츠 리얼세븐 하루견강견과입니다. 개인적으로 말린과일을 안 좋아하는데 이 제품에는 건과일이 요거트 볼안에 있는데 거의 못 느낄 정도에요. 잇츠리얼세븐의 하루건강견과에는 견과류 구성은 같은데 블루베리 요거트볼이 들어간 프리미엄과 요거트오곡초코볼이 들어 있는 엑설런트가 있어요. 이중에 저는 프리미엄을 먹고 있어요. 구운아몬드 20% 호두 20% 구운캐슈넛15% 요거트블루베리 15% 구운피칸 10% 구운헤이즐넛 10% 마카다미아 10% 로 구성되어 있고 견과류 하나하나 좋은 점이 있네요 간약하게 정보 드려요. 호두: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뇌 건강 및 혈액 순환 개선 아몬드: 비타민E가 풍부해 피부 탄력 유지 캐슈넛: 단백질, 철분이 이 많이 들어 있어 에너지 보충 피칸: 항산화 성분이 많아 노화방지에 도움 헤이즐넛: 다양한 무기질, 엽산, 비타민E, 비타민K 풍부 마카다미아: 부드러운 식감과 불포화지방산이 심혈관 건강에 도움 블루베리요거트: 피로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 견과류만 먹으면 물리고 퍽퍽한데 블루베리요거트가 있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개벼포장 되어 있어서 외출시에도 하나씩 챙기기 편하고 한 봉에 20g으로 한 번에 섭취하기 좋은 크기로 되어 있어요. 맛있는 간식, 몸에 좋은 견과류 찾고 계시면 한 번 드셔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juyeon
카이아 거버, 뼈말라 근황 공개… 다이어트 자극짤로 떠오른 헐리우드 스타
최근 카이아 거버, 뼈말라 근황 공개 소식이 전해지면서 또다시 다이어트 자극짤의 주인공으로 화제가 되고 있어요. 2001년생, 미국 출생의 카이아 거버는 키 174cm에 세계적인 모델 에이전시 DNA 모델 매니지먼트 소속으로 활동 중이죠. 아버지는 배우 랜디 거버, 어머니는 전설적인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 그야말로 모델 금수저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뼈말라 연예인의 대표 주자입니다! 최근 LA 파파라치 사진과 화보 속 카이아 거버 근황을 보면 팔, 허리, 복부 라인까지 군살이 거의 없는 전형적인 카이아 거버 뼈말라 체형이 그대로 드러나는데요. 사진이 퍼지자마자 온라인에서는 “진짜 다이어트 자극 그 자체”, “너무 마른 거 아니냐” 라는 반응이 동시에 나왔습니다. 카이아 거버 다이어트 비결로 알려진 건 ✔ 필라테스 ✔ 전신 코어 운동 ✔ 러닝 같은 유산소 운동 등을 꾸준히 병행하는 운동 루틴입니다. 본인은 체중 감량보다 멘탈 관리 목적이라고 밝힌 바도 있어요. 다만 전문가들은 이런 극단적인 뼈말라 체형을 무작정 따라 하는 건 위험할 수 있다며, 무조건적인 다이어트 자극보다는 건강 기준의 체형 관리가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카이아 거버, 뼈말라 근황 공개 보시고 여러분은 다이어트 자극이 되셨나요? 아니면 걱정이 더 되셨나요? 댓글로 여러분 생각도 함께 나눠주세요 😊 >>> 카이아 거버 패션 보러가기
깁미더머니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
아침에 지갑 열어보는데 카드가 없어서 당황했어요. 집안을 다 뒤집어놨는데도 안 나오니 더욱 멘붕 그래서 거의 포기하려던 순간 코트 주머니에서 툭 떨어지더군요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스타일도 기억을 잘 못하는 스타일도 아닌데 오늘 하루를 이렇게 시작해버리니 기분이 별로에요...
기춘이530707
[당첨자 발표] 11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11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2/2 (화) - 12/15 (월) 정수기지안맘 쩡♡ tradingcom 행복 입맛없엉 애플짱 들꽃7 CabinCrew 오와둥둥 영진왕빠 알차게💕💕💕 더달달 뉴펜🧡 자스민꽃 미주장 예지영준맘 워니s 감사하며살자 열정남자 핑크색 해피이정 어흥군 아침햇살77 냥이키우기 stopjiji 셰인 들풀지기 인생이여만세 동그라미1 최강수인 막둥왕자 성실한라떼누나 똥삥이 :D 메론잉 우블리에 신혜림 여리나 수경2 마음그릇 슈가블링 치노카푸 보통아이 깁미더머니 한달다이어터 Lisa7 58로가즈아 꽃이뻐 송쩡 빠담소리 다시꿈꾸는세상 사랑혀니 켈리장 호주니어 seabuck 알비나2 u찌니 어트지니요 숫자 ssul0115 딸기와의행복 경이로운다이어트 지니5209323 k2023 juyeon 건빵맛과자 지니5436233 잘될 유지만 난괜찮아용 jeonghee 소나무1234 이하린80 기춘이530707 열정가득 지니5567529 종다리경아 youngran 쉬리107 쉬림프 2민트홀릭 나나나이쁘니 지니5368308 반달진 신금숙비전 오동통내뱃살 재털이 안레몬 여니솔이맘 로앰 불곡산 유지어터 다이어터라구욧~ jinia 진니어트트 해바라기 영선이302 지니5273494 황진희 비비안2 지니지니 파인 저스트영 이건머야 SZ 은연화 피타 와탕카7 망고가좋아 뇌순이 피오리 묜잉 diane0807 멍청이3 KKK용식이22 그냥지나 사비나67 임삼미 목표사십구 멍청이2 깨개갱 서나얌 JJ0202 GUNDDAM 이유리 한소래미 cogo092 워니뚱 인생중 지니어트인 쵸코파이팅구 딸기초코몽 s9424103 dhwhl777 그린라이 아머까오 딸기초코 사스미 늘봄봄 트레비라임 코로세움 쏘뉜 어라라 cry4xydg7q 생강꽃 꼼꼼엄마 라미에뜨 jhy1004 신대방사장꾼 초보지니지니 쪽쭈리 가을 낙엽 기쁨629 똘망천사 happy80 ㄱ비비안나 kpolyext 소돌아이 성아진 지니5346758 뱅뱅뱅뱅뱅 자연하이 링고픽 genie22 수원남 지니5650047 수수깡7 만캐쉬원해요 찌방바 초이동동 우곰이 포미2 프카쟁이 지앤혁 따르 딸냄맘 아떼파파 하얀모래 생각생각 수니8706 양정그린 슈퍼거북 랄라러랄 올란도 하모 하루 빵슈니 혜숙90 카라원 지니5587102 qqu999 건강하게걷 미러 피치 라뿅 지니5185707 몽이04 나는무너 감이오네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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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메쉬 포테이토 스테이크
수란 매콤한 크림 파스타와 메쉬 포테이토 스테이크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일요일 저녁과 마무리
2시 44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오고 라떼가 가자는 곳으로 가다가 옆으로 새면서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집으로 올 수 있었답니다. 카페에서 쉴 때는 괜찮긴 했지만 나와서 걸으니 바로 숨가빠지고 힘들더라고요. 힘들어서 빨리 걸을 수도 없어 천천히 왔더니 1시간이나 걸렸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3시 42분 쯤 도착했고 이때가 14,100보였답니다. 걷기는 이걸로 끝~ 들어와서는 라떼 그동안 발이 너무 더러워서 발도 좀 씻어주고 밥도 주고 그렇게 천천히 집정리를 좀 한 다음에 빨래도 돌리고, 내 견과류 3가지만 좀 볶았어요. 해바라기씨, 호박 씨랑 콩 볶았어요. 오늘 아침에 사서 내내 들고 다녔던 그 무거운 거 이렇게 볶으니까 뿌듯했네요 콩까지 볶아 놓고~ 그러면서 나도 견과류 또 먹었답니다. 간식을 그만 먹어야 되는데😅 이렇게 볶아 놓을 땐 냄새도 좋아서 손이 안 갈 수가 없어요 그리고 감기약을 먹어야 하니까 저녁은 9시 4시 50분쯤 차례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파프리카 2쪽, 견과류,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 꽤 맛있어서 좀 달거든요. 그런데 또 제로슈가라 감미료를 사용했어요. 감미료의 유해성이나 이런 게 조금 시끄럽지만 넘겨보면 우선은 kcal 안 나간다니 맛있게 먹어봅니다 그리고 감기약 먹었어요. 저녁은 완전히 감기약 먹으려고 먹은거라 간단히 먹으려고 했는데 견과류가 들어가니 간단해지지 않네요. 내가 좀 더 먹었거든요.😅 오늘도 2l 완료했고 사실 더 많이 마셨던 것 같아요. 그리고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일찍 자려고 합니다. 11월 마지막도 이렇게 보내네요. 그래도 오늘은 즐거운 날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어메이징오트 😁
히히 바리스타 어메이징 오트 커피탈라구 갖고왔지여 최근에 푹빠진 ㅋ 요거 커피랑 타서 마시면 진짜 맛있더라구요 헤헤 😙😙
자스민꽃
조금 일찍 점심을 먹고 약먹기
아침을 안 먹으려고 했던 건 아니지만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 먹을 시간까지는 챙기지 못하고 바로 병원 가고 약까지 타오니까 벌써 10시가 넘어가네요. 샐러드를 정성들여 만들어 먹을까도 했는데 사실 먹는 것보다 자고 싶었거든요. 어제 코가 막혀서 잠을 못 잤는데 나갔다 오니까 좀 낫더라고요. 지금이라도 한숨 자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간단히 먹으면 누워 있기 편할 것 같아서 좀 간단히 챙겨 먹고 약 먹고 한숨은 자고 출근하려고 했어요. 그래도 야채와 과일 챙기고 견과류, 프로틴 드링크, 단백질바 까지 차렸어요 당근 스틱과 콜라비 스틱은 좀 작게 담고 사과 한쪽, 방울 토마토 5개 접시에~ 내 견과류도 한줌 가득 담았네요 아메리카노는 카페인이 있으니까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이고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 들었어요. 단백질바는 최근에 올리브영에서 새로운 거 사 봤답니다. 플라이트밀 단백질바 크런치 다크초코맛이네요. 40g 142kcal 단백질은 13g 들었답니다. 당류는 제로라고 하고 말리톨도 안 썼다는데 제법 맛있고 달달했어요. 맛있게 먹었네요. 비주얼은 거의 초코바였답니다. 그리고 항생제랑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씻고 이때부터 한숨 잤답니다. 1시에 겨우 일어나 부엌정리 좀 하고 나갈 준비하는데 아까 밥 먹고 영양제 안 챙길 게 생각났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은 1시 반에 겨우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짝퉁지코바?
지코바스타일로 닭다리살 볶아서 우동사리넣어먹었어요 깨소금을 쏟아버려 아쉬운데 맛은 아주좋아요 남은건 저녁에 밥넣고볶거나 비벼먹어야될듯
숫자
아보카도 오일 vs 올리브 오일 뭐가 더 좋을까?
건강한 식단을 위해 식용유를 고를 때 아보카도 오일과 올리브 오일은 자주 추천돼요. 둘 다 좋은 지방이 풍부하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조금 더 전략적으로 선택할 필요가 있어요. 각 오일이 체중 감량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중심으로 비교해볼까요? 1. 생산 과정 🥑아보카도 오일: 과육을 압착해 만든 오일로, 고소하고 부드러운 풍미가 있어요.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은 풍미와 영양이 가장 뛰어나지만, 정제된 제품은 더 가볍고 요리에 활용도가 높아요. 2. 영양 성분 비교 (1큰술 기준) 성분 아보카도오일 올리브오일 칼로리 124 kcal 119 kcal 지방 14 g 13.5 g 포화지방 1.6 g 1.9 g 단일불포화지방 9.9 g 9.9g 다가불포화지방 1.9 g 1.4 g 비타민E 2.9 mg 1.9 mg 🥑아보카도 오일은 지방함량은 더 많지만, 포화지방이 낮고 비타민 E가 풍부해 체중 감량 중에도 좋은 선택이에요. 🫒올리브 오일은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며, 혈당 안정과 염증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3. 요리에 잘 맞는 특성 🥑아보카도 오일: 연기점이 매우 높아(250°C) 볶음·구이 같은 고온 요리에 적합합니다. 다이어트할 때 기름 양을 줄이고 싶은데 자꾸 타서 곤란했다면 아보카도 오일이 훨씬 수월해요. 🫒올리브 오일: 중저온 요리에 적합하며, 드레싱·샐러드에 쓰면 적은 양으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칼로리 절약에 도움돼요. 4.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포인트 🥑 아보카도 오일 ✔️포만감 ↑ 좋은 지방이 오래 포만감을 유지시켜 군것질을 줄이는 데 효과적. ✔️버터 대체재 구이·베이킹에서 버터를 대체하면 지방 섭취의 ‘질’을 높여 체중 관리에 유리해요. 🫒 올리브 오일 ✔️항산화 + 지방 축적 감소 리페놀이 지방 축적을 억제하고 염증을 줄여 다이어트 중 몸 상태 유지에 좋아요. ✔️드레싱으로 소량 사용 가능 풍미가 강해 적은 양으로도 만족감을 주어 총 칼로리를 줄이는 데 효과적. 5. 주의사항 🥑아보카도 오일 아보카도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피하는 것이 좋아요. 고품질 엑스트라 버진 오일을 선택하면 산패 위험을 줄일 수 있어요. 🫒올리브 오일 빛·열에 약하니 어두운 병 + 서늘한 곳 보관 필수. 다이어트할 때는 “어떤 오일이 더 좋냐”보다 어떤 조리 상황에서 더 적게, 더 효율적으로 쓰느냐가 핵심이에요! 두 오일 모두 건강한 선택이니, 요리 스타일과 목적에 맞게 활용해보세요😊
geniet
마운자로 가격 총정리 🧾 병원별 비교부터 최근 인하 소식까지!
2025년 현재, 마운자로는 위고비와 함께 대표적인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로 자리 잡았지만 고가의 가격과 공급 이슈로 여전히 많은 다이어터와 환자들의 고민거리죠.... 최근에는 가격 인하 소식과 함께 해외 구매 제한 이슈까지 겹치면서, ‘마운자로 가격 얼마야?’ 검색하는 분들이 급증했는데요~! 오늘은 병원별 처방 비용부터 일본 직구 이슈까지 마운자로 가격의 모든 것을 정리해드릴게요ㅎㅎ ✅ 마운자로란? 성분명: 티제파타이드 (GIP/GLP-1 이중작용제) 효과: 체중 감량, 혈당 조절, 식욕 억제 투여 방식: 주 1회 피하주사 용량별 구성: 2.5mg, 5mg, 7.5mg, 10mg, 12.5mg, 15mg 💰 마운자로 가격 얼마? 현재 국내 병원 기준으로, 마운자로 1펜(한 주 사용) 가격은 용량별로 11만~15만 원대입니다. 용량(mg) 1펜 기준 예상 가격 비고 2.5mg 110,000원~120,000원 초기 스타터 용량 5.0mg 120,000원~130,000원 표준 유지 용량 10mg 이상 130,000원~150,000원 고용량, 의료기관 따라 차이 큼 💡 병원별로 진료비 포함 여부, 초진/재진 여부에 따라 차이 발생합니다. 일반적으로 ‘1개월(4펜)’ 처방 시 45~60만 원대 예상. 🔻 가격 인하 소식? 일부 병원에서는 초기 스타터 펜 가격을 10만 원 이하로 할인하는 이벤트도 시행 중 비급여 처방이라 병원 자율 가격 책정 가능 2025년 상반기부터 공급 안정화 → 일부 병원 단가 인하 확인 🚫 일본 직구 차단! 마운자로 해외 구매 주의 과거엔 일본에서 처방받아 마운자로를 가져오는 ‘원정 처방’도 많았지만, 2025년 11월 기준, 해외 직구 및 여행자 반입이 제한됐습니다. 식약처 지정 ‘해외 반입 제한 의약품’ 사유: 오남용 우려 정식 처방 없는 자가 치료 시 건강 위험 진단서 + 수입요건확인면제 추천서 없이는 통관 불가 🎯 자가 치료 목적 반입도 사전 승인 필요 →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제출 필수 ⚠ 마운자로 주의사항 (보건복지부 발표 내용 요약) 비만 외 진료과에서의 무분별한 처방 (정신과, 안과 등) 증가 불법 원내 조제·온라인 판매 단속 강화 예정 실제 체중 감소 효과보다 빠른 체중 변화만 추구하는 ‘SNS 오남용’ 사례 주의 📌 요약하면? 마운자로 가격: 펜당 11만~15만 원, 병원별 차이 가격 인하: 일부 스타터 펜 중심 할인 진행 중 해외 직구/반입: 2025년부터 제한 강화 처방: 합법 의료기관에서 진단 후만 가능 주의: SNS 후기/광고 보고 무작정 구입 금지 🚫 비만 치료제는 의료진 상담과 함께 체계적인 식습관·생활 습관 개선이 병행돼야 효과를 발휘합니다~ 마운자로에 대해 궁금했던 분들께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추가로 궁금한 정보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 마운자로 가격 인하! 미국발 가격 하락.. 한국 마운자로 저렴해지나?!
깁미더머니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모음 🥗 소스까지 알려주는 살 안 찌는 꿀조합!
저번에 서브웨이 랍스터 글 써봤는데 반응이 좋아서 다이어트 메뉴도 가져와봤어요 ㅎㅎ 저도 다이어터지만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 서브웨이를 자주 찾거든요!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이란 이름이 괜히 붙은 게 아닌 게, 칼로리 조절만 잘하면 포만감도 챙기고 맛도 놓치지 않는 완벽한 식단이 된답니다💚 ✅ 서브웨이 다이어트 핵심 가이드 ✔ 빵은 위트 / 하티 / 화이트 중 선택 가장 칼로리 낮은 위트(192kcal) 추천! 플랫브레드는 467kcal라 다이어트엔 비추 🚫 ✔ 치즈는 아메리칸 or 생략 치즈만으로도 35~50kcal 더해지니 꼭 필요할 때만! ✔ 야채는 기본 5가지 + 올리브만 추가 피클·할라피뇨 등 절임야채는 나트륨이 많아서 가끔만🍅 ✔ 소스는 올리브오일 + 소금 + 후추 조합 최소 칼로리 조합! 허니머스타드(30kcal)까지는 OK. 렌치(116kcal), 마요네즈(158kcal)는 꼭 피하세요⚠ 🥪 다이어터 추천 샌드위치 조합 BEST 5 1. 로스트 치킨 샌드위치 (약 300kcal) 위트빵 + 기본야채 + 올리브 + 아메리칸치즈 소스: 올리브오일 + 소금 + 후추 → 단백질 풍부하고 포만감 최고! 2. 서브웨이 클럽 (기본 299kcal) 치킨슬라이스 + 햄 + 베이컨 고소함과 짭짤함을 함께! 올리브 추가만 해도 풍미 업 3. 베지 샌드위치 (230kcal 내외) 치즈 없이 가볍게! 소스는 허니머스타드로 살짝만 첨가 4. 스파이시 쉬림프 (245kcal) 새우 5마리 톡톡 터지는 매력 다이어트 중 매운맛이 그리울 때 추천🔥 5. 치킨 슬라이스 + 에그 토핑 (약 310kcal) 삶은 달걀 + 닭가슴살 햄 조합 아보카도 추가 시 콥샐러드 느낌🥑 🥗 다이어트 샐러드 조합은? ✔ 베지 샐러드 (150kcal 내외) ✔ 로스트치킨 or 로티세리 치킨 샐러드 치즈 생략 / 소스는 저칼로리 위주 공복 cardio 전 식사로 굿! 서브웨이 다이어트 꿀조합 핵심은 ✔ 빵(위트) ✔ 소스(올리브오일+소금+후추) ✔ 절임야채 최소화 ✔ 고단백 샌드위치 선택 이 4가지만 기억해도 든든하고 깔끔한 다이어트 식단 완성이에요! 여러분은 서브웨이 다이어트할 때 어떤 조합으로 드시나요? 나만의 꿀조합 있으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 좋아요 & 스크랩도 잊지 마시구요💚 >>> 서브웨이 샌드위치 구경하기
막둥왕자

파리바게트 단백질 듬뿍 치킨 에그 샐러드 추천
파리바게트 샐러드 드셔보셨나요?? 저는 가성비 있다 생각해서 가끔씩 사먹고 있어요 파리바게트에 생각보다 다양한 종류의 샐러드가 있는데 “치킨 에그 샐러드”가 가장 단백질이 많고 건강한 느낌을 잘 채워주는 거 같아 추천합니다 이 샐러드의 장점은 단백질이 많이 들어가 있어 포만감이 오래가요 양도 푸짐해서 저는 종종 두번에 나눠먹고 있습니다 다양한 야채가 들어가 있어서 개별적으로 사서 씻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습니다 칼로리도 190kcal로 많은 양임에도 정말 낮아서 좋아요 파리바게트 샐러드 특징 중 하나는 샐러드를 고르면 드레싱을 원하는대로 하나 고를 수 있다는 건데요, 저는 항상 발사믹오일 드레싱을 고릅니다 레몬갈릭, 시저, 스위트머스타드, 흑임자참깨도 있으니 선호하는 드레싱 골라서 섞어 드실 수 있습니다! 가격도 7,800원으로 드레싱까지 포함된 가격이예요! 처음에는 비싼가 싶었는데 요즘 샐러드들 다 한그릇에 8천원이 넘어가기에 합리적인 가격이라 생각합니다 또 파리바게트는 자주 할인혜택이 있어서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더욱 가성비 있더라고요 저는 kt로 할인을 받고 해피포인트까지 적립해서 저렴하게 7,100원 정도에 사먹고 있고 포인트도 잘 쌓여서 해피포인트 만으로도 사먹을 때도 있습니다 샐러드 다이어트 할 때 주로 먹는다 생각하는데 저는 다이어트 보다는 몸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싶을 때 주로 먹게 되더라고요 이제는 건강을 생각하게 되다보니 아침 공복 혈당관리 차원에서 파리바게트 샐러드 자주 먹고 있는데 아주 추천합니다!
diane0807
🩰 요즘 핫한 발레, 바디 라인·다이어트 모두 잡는다
요즘 운동 트렌드 중 가장 핫한 키워드는 발레(ballet)입니다. 수지, 서현, 수영, 이성경, 고윤정, 선미, 한소희 등 몸매·체형 관리로 유명한 연예인들이 꾸준히 발레를 취미로 하고 있어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나도 해볼까?” 하는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발레는 유연성과 근력을 동시에 사용하는 ‘정적·동적 복합 운동’이라 다이어트 효과는 물론, 체형을 아주 섬세하게 다듬는 데 유리해요. 출처 Freepik 🩰 발레, 왜 라인 정리에 좋을까? 발레는 겉으로 보기엔 우아하지만, 실제론 근력운동 + 코어운동 + 유산소 운동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고난이도 운동입니다. ✔ 잔근육을 골고루 깨워주는 운동 손끝–발끝까지 쓰는 동작 덕분에 평소 잘 안 쓰는 소근육, 속근육이 활성화됩니다. → 그래서 가늘고 탄탄한 라인이 만들어져요. ✔ 골반·척추 정렬 개선 발레 기본자세는 늘 ‘상체 풀업’ 상태. 등–어깨–허리를 펴고 골반을 정렬하는 동작이 반복되며 자세가 교정되고, 굽은 어깨·골반 틀어짐을 잡아줍니다. ✔ 하체·엉덩이 라인 정리 발끝으로 체중을 버티는 포인(pointe), 무릎을 바깥으로 여는 턴아웃(turn-out) 자세는 종아리 부종 감소, 힙업 효과에 직결돼요. 🔥 발레는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일까? 다이어트 효과 있습니다! 특히 기초대사량 증가가 핵심이에요. ▪ 전신 근육 사용 → 칼로리 소모 UP 발레 1시간 기준 평균 250~450kcal 정도 소모됩니다. 동작 난이도에 따라 500kcal까지도 가능해요. 심박수가 꾸준히 오르면서 지방 연소 효과가 높아지고, 소근육이 탄탄해지면서 기초대사량이 증가해 “살이 잘 안 찌는 체질”로 바뀝니다. ▪ 팔·허벅지·옆구리·배 전체 라인 정리 특히 발레는 • 팔 뒤쪽(삼두) • 허벅지 안쪽 • 옆구리 • 종아리 • 복부 코어 주로 잘 안 쓰는 부위를 집중적으로 자극해 옷핏이 달라지는 체형 변화를 만들어줘요. ⚠️ 주의할 점도 있어요 발레는 우아해 보이지만 난이도가 높은 운동입니다. • 기초 근력이 약하면 발목·무릎·고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어요. • 허리디스크·무릎 질환이 있다면 동작 조절이 필요합니다. •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쉬어야 해요. 초보자라면 바(bar) 발레, 발레핏, 발레스트레칭처럼 부담이 적은 스타일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요즘 연예인들이 선택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발레는 몸매 라인, 자세교정, 다이어트 효과까지 세 가지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드문 운동이에요. 근력 위주 운동이 부담스럽거나 라인을 정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 잘 맞는 운동입니다. 새로운 운동을 찾고 있다면 ‘발레’ 한 번 도전해보세요. 분명 몸이 달라지는 걸 느끼실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걷기 vs 달리기, 체중감량엔 무엇이 더 효과적일까?
geniet
간식
리츠 초코맛~도 나쁘지 않지만 전 레몬맛이 젤 맛난거 같아요
워니s
당근 라페
<레시피> 당근을 채 썬다. 소금을 넣어 절인다. (저는 이때 물을 약간 넣었어요.) 다 절여지면 물기를 꼭 짠다. 알룰로스, 올리브 오일, 레몬즙, 발사믹 식초, 홀 그레인 머스타드 소스를 넣고 잘 버무린다. (양념의 양은 맛을 봐가면서 조절하세요~^^)
노는게제일조아
당근라페 샌드위치 다이어트에 짱! 맛짱!
당근을 이용한 당근라페 샌드위치 예요. 당근 싫어하는 딸도 너무 맛있게 잘 먹어요^^ 재료 당근, 계란, 체다치즈, 상추,양상치,양배추, 요거트, 소스류 우선 당근을 채썰어요. 이때 손조심은 필수! 채썬 당근은 소금물에 살짝 절여준뒤 물기를 짠후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에 레몬즙 약간, 화이트 발사믹소스를 넣어 버무려줬어요. 레몬이나 화이트 발사믹소스는 취향에 따라 넣어주시면 되요. 요렇게 당근라페완성! 이제 당근라페 샌드위치를 만들기위해 나머지 재료를 이용. 계란 후라이 만들고, 야채들 잘 씻어서 식빵에 계란, 당근라페, 상추, 양상치,치즈, 앙배추, 그리고 그릭 요거트가 있을땐 그릭 요거트도 함께 넣어주고, 야채를 차곡차곡 쌓아준뒤! 좋아하는 소스류도 뿌려줘요. 마요네즈. 케찹, 머스타드, 치킨소스등 조금씩 발라서 펴주면 되요. 그리고, 유산지를 이용해서 짱짱하게 포장해줘요~ 유산지 포장 없이 그냥 먹으면 내용물이 모두 쏟아져버려 힘들어요. 꼭 짱짱하게 포장한뒤 반을 잘라주면!!! 짜자잔~ 당근라페 샌드위치 완성! 너무너무 맛있어요. 다이어트 하는중에 한동안 당근라페 샌드위치에 꽂혀서 하루 한번씩 매일 먹었답니다.^^ 만들기 쉬우니 모두 한번 도전해 보세요^^
지니5368308
레드벨벳 조이, 뼈말라에 쏠리는 시선... 건강 괜찮은 걸까? 🤔
요즘 조이 사진 한 장에 다들 스크롤 멈췄다죠…? 최근 SNS에 올라온 레드벨벳 조이의 근황 사진을 보고 “뼈말라 아니야?”, “허리가 한 줌이네…” 이런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어요 😢 ✅ 조이, 너무 급격한 체중 변화? 팬들 걱정↑ 조이는 원래도 날씬한 편이었지만, 최근엔 유독 쇄골, 팔뚝, 허리 라인이 더 도드라지는 모습이에요. 특히 조이 다이어트 전후 비교 사진들이 커뮤니티에 올라오면서 팬들의 우려가 커졌죠. “예쁘긴 한데… 너무 말라보여서 걱정된다” “연예인이라 이미지 관리하는 거 알지만 건강이 우선!” 이런 댓글들이 대부분이에요. 📝 팬들이 느끼는 조이의 변화 포인트 허리 라인: 한 손으로 잡힐 듯한 얇은 허리 광대+턱선: 예전보다 더 또렷해진 V라인 옷태: 슬림한 데님이나 튜브탑 착용 시 더욱 말라 보이는 실루엣 그리고 조이는 이번 주 공개될 컬래버레이션 음원 ‘연애 조건’을 앞두고 있어요. 혹시 이 앨범 준비하면서 식단 조절을 한 건 아닐까…? 팬들이 이런 추측도 하고 있더라고요 😔 💬 건강미 → 말라보임? 조이, 이미지 변화의 경계선 사실 연예인에게 외모는 중요한 자산이지만, 팬들이 진짜 원하는 건 건강하게 예쁜 조이예요. 이런 반응들이 단순한 비난이 아니라 “무리하지 마, 건강 챙겨줘”라는 진심 어린 응원이라는 거, 조이도 알고 있었으면 좋겠네요 🙏 🧡 조이의 최근 사진,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의견 나눠주세요! ‘뼈말라 논란’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해요. 😊 >>> 조이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막둥왕자
다이어트 레시피 - 당근라페와 당근라페 샌드위치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너무 좋은 당근라페예요. v 재료 : 당근 v 준비물 : 올리브유 3T, 레몬즙 또는 식초 2T, 홀그레인 머스타드 1T, 설탕이나 알룰로스1T, 후추가루 v 당근라페 만드는 방법은요? v 먼저 당근은 채썰어 줍니다. v 채 썬 당근을 소금 조금넣고 10분 정도 절여주세요. v 그리고 물기가 나온 당근의 물기를 짜 주세요. v 물기 없는 당근에 올리브유 3T, 레몬즙 또는 식초 2T, 홀그레인 머스타드 1T, 설탕이나 알루로스1T, 후추가루를 넣어 비벼줘요 v 꼬돌꼬독 아삭아삭 당근라페 완성이예요. 완성된 당근라페는 다이어트 레시피로도 너무 좋아요. 당근라페는 샐러드처럼 먹어도 좋고요~ 저는 샌드위치에 제일 잘 넣어 먹는거 같아요. 구운 식빵에 당근라페만 올려 먹어도 너무 맛있고요. 샌드위치 속 안에 당근라페를 넣어 먹어도 달큰하면서 씹히는 맛이 있는 당근라페 샌드위치가 완성되요^^
비비안2
당근 레시피) 새콤달콤 당근 라페
건강까지 챙기는 당근 라페, 김밥으로 변신! 새콤달콤 당근 라페 만들기 당근 라페는 만들기도 간단하고 활용도가 정말 높아서 자주 만들어 두는 편이에요. 만드는 법은 어렵지 않으니, 저를 따라서 천천히 해보시면 좋겠어요. 필요한 재료: 당근 2개 (중간 크기), 올리브유 2큰술, 레몬즙 1.5큰술, 꿀(또는 메이플 시럽) 1큰술, 홀그레인 머스타드 1/2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당근은 깨끗하게 씻은 후 필러로 껍질을 벗기고, 최대한 얇고 길게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채칼을 이용하시면 더 균일하게 썰 수 있어서 편리하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얇게 썰어야 양념이 잘 배어든다고 생각해요. 2.큰 볼에 채 썬 당근을 담고, 올리브유, 레몬즙, 꿀,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금, 후추를 모두 넣어주세요. 3.손으로 재료들이 당근에 골고루 잘 섞이도록 조물조물 부드럽게 무쳐주시면 당근 라페가 완성됩니다! 이대로 바로 드셔도 좋지만, 냉장고에 30분 정도 넣어두면 양념이 더 잘 배어들어 맛이 한층 더 깊어진답니다. 저는 보통 미리 만들어 두는데, 냉장 보관하시면 3~4일 정도는 신선하게 즐길 수 있어요. 가끔 활용해서 당근 라페 김밥도 만들어 먹어요! 당근 라페만으로도 훌륭한 반찬이지만, 저는 이 당근 라페를 김밥 속 재료로 활용하는 걸 정말 좋아해요.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서 늘 만족스럽더라고요. 이렇게 만든 당근 라페 김밥은 소풍 도시락이나 가벼운 한 끼 식사로도 정말 훌륭하답니다. 건강한 재료로 정성 가득한 한 끼를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분명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깨개갱
상큼하고 든든한 서브웨이 "바베큐치킨샐러드 포케" 추천해요.
건강한 식단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메뉴 중 하나가 바로 바베큐치킨샐러드포케입니다. 신선한 채소와 담백한 닭가슴살이 조화를 이루며, 바베큐 특유의 풍미가 더해져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한 끼가 되죠. 특히 혈당 관리나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분들에게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동시에 챙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바베큐치킨샐러드포케는 단순히 다이어트 음식으로만 그치지 않습니다. 바쁜 직장인들의 점심 대용으로도 훌륭하며, 운동 후 단백질 보충 식사로도 제격입니다. 채소의 아삭한 식감과 닭고기의 고소한 맛이 어우러져 포만감을 주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소화됩니다. 또한 드레싱을 가볍게 선택하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어 건강 관리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후기에서 바베큐치킨샐러드포케를 추천하는 이유는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 때문입니다. 다양한 채소를 곁들이거나 곡물을 추가하면 영양 균형도 맞출 수 있어 식단 관리에 유용합니다. 무엇보다도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을 챙길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바베큐치킨샐러드포케는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있어 최고의 선택지 중 하나입니다. 꾸준히 즐기다 보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점심시간 빨리 영양을 챙길수 있어서 좋아요... 자주가는 서브웨이 ,, 입 맛에도 잘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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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라페
당근을 채칼로 썰었어요 먼저 당근 2개에 소금 1t를 넣고 잘 버무려 준 후 10분 정도 절여 주세요. 소금에 절여진 당근에 올리브유 3T, 레몬즙 또는 식초 2T, 홀그레인 머스타드 1T, 설탕 1T, 후춧가루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 줍니다. 그냥 당근에 바로 하나씩 넣어주셔도 괜찮지만, 양념만 섞어서 넣어주면 더 골고루 섞기 좋죠. 전 그냥 하나씩 넣었어요 잘 섞인 양념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 주면 끝 당근라페 완성입니다. 만들어진 당근라페는 냉장고에서 2-3시간 숙성 후 드시면 맛있습니다.
라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