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 밀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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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바지락칼국수 먹었어요
오늘 점심에 인천 영종도에서 바지락칼국수랑 파전 먹었어요. 파전은 조금 먹고 찍었네요.. 바지락칼국수에 바지락이 종류별로 들어있고 홍합, 새우까지 많이 있어서 국물맛이 너무 좋았어요 파전도 오징어. 새우가 많아서 너무 맛있네요~
mjl
오늘 점심은
기온이 또 떨어지기 시작하네요 주 후반으로 갈수록... 콧물도나오구 목도리찾아 둘러보내요 움츠려드는 날씨에 뜨끈한 국물로 점심을 먹어봐요 갈비탕과 한우국밥.. 맛점들 하세요~
깐뚱
아침먹어요
황태국에 콩나물 넣어서 국물이 더 시원해졌어요 밥 한그릇 말아서 잘 익은 석박지 올려 먹어요 맛있게 냠냠ㅎ
쉬림프
만두전골
개성손만두 만두맛잇고 국물살짝 매콤하면서좋아요 오랜만에 갓는데 역시 엄청오랏군요
임지녕
다이소 꿀템 "타일무늬 리폼시트지"
주방벽 특히 인덕션과 연결된 벽은 음식을 하다보면 음식물 특히 기름, 국물이 튀어 더러워질때가 많죠. 그래서 타일로 되어있는게 보통입니다. 저희집은 흰색 타일벽이고 줄눈도 하얘서 색이 짙은 음식이 튀면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타일 만큼 얼룩이 잘지지도 않고 손쉽게 청소가 가능한 타일 대용 시트지를 찾다가 발견한 다이소 타일무늬 리폼시트지. 색감도 너무 예뻐서 한눈에 들어왔어요. 색상은 블루.그레이으로 2가지, 가격도 너무 착한 1천원 아이템. 2장으로 주방벽이 환해졌어요. 색감을 달리해 2장 더해서 싱크볼,정수기 옆 벽도 리폼해봤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착한놈
저칼로리 식품 소개
전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면서 출출할 때 여러분은 얻떻게 견디시나요? 절 요 제품을 많이 이용해요. 바로 폰타라 머쉬룸 수프예요. 간편하게 가루넣고 끓는 물만 붓고 저어주면 되요. 살짝 짭졸하면서 맛있는 수프맛.. 돈까스랑 먹으면 최고이지만 전 그냥 요것만 후루룩 마셔 준답니다. 칼로리도 88칼로리 밖에 안 되는데 은근 포만감 있답니다
jinijin
김치제육볶음
[재료] 돼지고기(앞다리살 또는 목살) 300g 배추김치 1컵 양파 1개 대파 1대 마늘 2쪽 고추 1개 고춧가루 2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참기름 1큰술 식용유 2큰술 후추 약간 [조리법] 돼지고기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후추를 뿌려줍니다. 양파는 굵게 채 썰고, 대파와 마늘은 다진다. 고추는 채 썰어줍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돼지고기를 중약불에서 볶다가 양파, 대파, 마늘, 고추를 넣고 볶아줍니다. 김치와 고춧가루를 넣고 김치가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간장, 설탕, 참기름을 넣고 볶아줍니다. 뚜껑을 덮어준 후 중불에서 5분 정도 더 조리해줍니다. 참고로, 김치제육볶음에서 국물이 많고 새콤한 맛을 내기 위해서는 김치와 함께 김치국물을 함께 사용하면 됩니다. 국물의 양은 각자 입맛에 맞게 조절하시면 됩니다.
보리스
김치부침개
재료 : 김치, 오징어, 부침가루1컵, 튀김가루1컵, 찬물 1컵반, 김치국물 ½컵 1. 김치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2. 오징어를 흐르는 물에 해동 시켜주시고 물기를 닦아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3. 그릇에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넣어주시고 물을 조금씩 넣어주면서 섞어주세요 (반죽의 내용물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섞어주세요) 4. 김치, 오징어, 김치국물을 넣어 섞어주세요. 5. 팬에 기름을 둘러준 뒤 뜨겁게 가열 시켜주시고 반죽을 넣어 얇게 펴서 바삭하게 부쳐주세요.
오후5시
왕골뱅이 너무 맛있어요
어제 엄청 큰 왕 골뱅이 첨 먹어봤네요~ 그래서인지 가격은 사악하드라구요~ 양이 넘적어서 칼국수 사리 하나 시켰어요~ 국물은 술먹기전인데 해장이 되드라구요~ ㅋㅋ 맛저들하세요~^^
해피로즈
홍합탕 100g에 69kal
찬바람이 불면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홍합탕을 자주 끓여 먹어요 1인분에 210kal라고 합니다 양껏 맛나게 먹고 다이어트도 하고 좋아요
여니다
저칼로리 꿩메밀칼국수
점점 추워져서 따뜻한 국물도 땡기고 꿩메밀칼국수 너무 좋아요~!! 저는 원래 싱겁게 먹어서 맛도 딱 좋았어요~!! 너무 싱거우면 콩나물무침이나 김치, 깍두기랑 같이 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블랙찡
김장 살것인가 할것인가 ? 그것이 문제네요
참고로 저는 조금 샀는데 너무 맛있었어요~ㅎㅎ 출처 [르포] 매경헬스 김장 30포기 실제비용 54만원…'만들 것인가 살 것인가' 30포기 재료비 54만원, 배추보다 비싼 ‘금(金)춧가루’ 배추 등 채소는 정부의 김장 수급 안정 대책 등 영향으로 가격이 비교적 안정적이었다. 한국물가정보가 발표한 11월 중순 배추 가격은 1포기당 4000원이었지만 실제 구매가격은(17일, 인천) 1포기 2600원 꼴이었다. 20포기 기준으로 8만원을 예상했지만 이보다 많은 30포기를 7만9000원에 구매했다. 무우, 쪽파, 대파, 마늘 등 속재료들도 발표된 물가정보와 비슷했다. 이러한 필수 채소 재료들을 제외한 재료들은 지역마다, 집집마다 달리 사용하기 때문에 크게 고려하지 않는다면 발표된 정보와 실제 김장 비용은 비슷했다. 그런데 유독 비싼 가격에 눈이 가는 재료가 있다. 고춧가루다. 고춧가루는 주재료인 배추보다 더 비싸다. 배추는 전체 김장 비용에서 15%를 차지하지만 고춧가루는 38%를 차지했다. 김장철이 되면 배추 가격이 얼마나 올랐을까 가장 먼저 걱정하지만 사실상 고춧가루 가격이 전체 김장 비용을 좌지우지 한다고 봐도 무방하다. 김장 비용은 예상과 현실이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다만 단순히 비용만 생각해서 ‘이 정도 비용이면 김치를 사먹는 것보다 김장을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소요되는 시간과 체력적인 부담은 김장 비용처럼 간단하게 계산되지 않는다. 배추를 절이는 시간은 꼬박 6시간이 넘게 소요된다. 그냥 두고 있을 수 없고 시간에 맞춰 뒤집어줘야 한다. 무우, 쪽파, 대파, 갓 등 부재료는 세척부터 써는 것까지 만만치 않은 시간이 소요된다. 절여진 배추에 속을 채우는 일은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 배추 한 포기를 4조각으로 자르면 30포기가 총 120개 조각이 된다. 조각마다 하나하나에 속을 채워야 한다. 한 조각의 배추의 배춧잎 하나씩 들어 골고루 속을 채워야 하는데 이것을 꼬박 120번 반복한다. 실제 두 명이서 30포기 배추 속을 채웠더니 4시간이 걸렸다. 결국 하루에서 이틀은 종일 김장에 쏟아부어야 한다. 김장 다음 날 근육통과 몸살은 덤이다. 단순 재료 값으로 계산하면 한 포기당 1만8000원이다. 시중에 판매하는 김치보다 저렴할 수 있지만, 여기에 시간과 노동력은 포함되지 않는다. 어떤 가정은 김장이 명절만큼 중요한 큰 행사다. 가족들이 모여 일년동안 먹을 김치를 만들고, 굴과 돼기고기를 준비해 먹으면서 추억을 만드는 자리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보다 ‘효율’과 ‘기회비용’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요즘은 김장을 하지 않는 것이 ‘미덕’이 되어가고 있다.
마음그릇
전통의 맛 김치찌개 레시피
김치찌개는 한국 전통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요리입니다. 신선한 김치와 돼지고기를 함께 끓여내어 고소하면서도 매콤한 국물이 입맛을 돋구어줍니다. 다양한 야채를 함께 더해 영양도 풍부하게 즐길 수 있어 가족 모두에게 좋은 선택이에요. 밥 한 공기와 함께 먹으면 정말로 든든한 한 끼 식사가 완성됩니다. 간단한 재료로 만들 수 있어 일상 식사에 활용하기에도 딱 좋은 김치찌개 레시피입니다.
금강송이
김장김치는 해물칼국수랑 잘 어울려요
저는 오늘 해물칼국수 밀키트를 사다가 끓여 먹었어요.풀무원에서 파는 칼국수였는데 간편하더라구요.냉장 식품이라 더 간편하고 국물이 깔끔했어요.김장 김치랑 먹으니 더할나이 없이 행복했습니다 . 여러분들도 김장김치랑 해물 칼국수 같이 드셔 보세요 !
존누
잔치국수
4시쯤 너무 출출해서 폭풍 흡입했어요 뱃속에 면발이 한 가득입니다 ㅎㅎㅎ 오랜만에 먹고 딸아이가 남긴것 까지 먹으니 과식했네요 겨울이라 국물 요리가 생각나요
수수깡7
김치가 많이 들어가는 김치찜
사진을 진작 찍어두고 이제야 글을 쓰네요ㅠ 김치찜에 들어가는 부위는 감자탕에 쓰이는 등뼈를 이용합니다 먼저 핏물을 빼야 하는데요 12시간 이상 담궈둬야 합니다 전 6시간 지난 후 핏물을 따라 버리고 다시 냉수를 부어 주고,다시 6시간 지난 후 맑은 물이 나올때까지 헹구어 줍니다 그리고 등뼈 하나마다 김치 한잎씩 감싸줍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다 김칫잎으로 감싸준 후,커다란 들통이나 냄비에 담아줍니다 김치국물과 생수를 적당히 부어주고,마늘,양파,대파등을 넣고 1시간 반에서 2시간 정도 끓여 줍니다 불세기는 처음엔 센불로,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끓여줍니다 센불로만 끓여주면 양념때문에 눌어 붙거나 타게 됩니다 완성이에요 사진을 잘 못 찍어 어느 부분이 고기인지 잘 안나왔네요 가운데 부분이 고기입니다 ㅎㅎ 사진은 저래도 완전 밥도둑입니다
바다가고싶다
배추김치도 좋지만 무석박지도 좋아요
저희집은 배추김치도 잘 먹지만 식구들이 무김치를 좋아해서 무석박지를 한통 담궜는데요 잘익은 무석박지를 라면이나 떡국 갈비탕 곰탕과 함께 먹는것도 좋지만 겨울에 찐고구마와 함께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최고지요 오늘은 샤브샤브를 만들어먹고 남은 국물조금에 이렇게 미나리와 석박지 다진거 달걀을 넣어 애들이 좋아하는 볶음밥을 만들어 먹었답니다 비쥬얼은 좀 그래보여도 맛있게 식구들 모두 먹어주어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샤브샤브 남은 육수 조금에 무석박지 썰어넣어 깎두기 볶음밥 최고였답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김치찌개
추운날씨가 계속되니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김치는 한국인들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반찬이죠 겨울에 김장을 해서 두고두고 김치냉장고에 보관해서 먹죠 그러다보니 다양한 요리들도 많이 있지만 저는 아주 간단하게 추운날 따뜻한 김치찌개를 했어요 김치썰어서 넣고 참치하나만 넣고 물 좀 넣어서 끓이면 끝이죠 정말 참쉽죠
열정73
김치찌개가 최고!
김치를 활용한 요리가 뭐가있지 생각하자 마자 바로 떠오른 것은 김치찌개! 한국인의 소울푸드라고해도 과언이 아니죠. 어렸을 땐 참치를 넣은 김치찌개가 좋았는데... 나이가 드니 돼지고기 넣은 김치찌개가 좋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적당히 비계가 붙은 돼지고기에 뽀얀 두부 넣고 신 김치를 넣어 푹 끓여요. 김치국물도 넣구요. 그러연 칼칼하고 뜨끈한 김치찌개 완성입니다.
기분좋은아침햇살
오징어무국
매번 멸치로 우려내다 코인 육수를 사용해 봤어요 국물이 깔끔해요 맛있네요
수수깡7
시원하고 깔끔한 김치말이국수 레시피예요
일단 시판용 냉면국수(300ml)와 김치국물(150ml)를 잘 섞어 냉동실에 얼려요. 1인분 기준으로 고춧가루와 들기름을 각 1/2큰술 넣고 올리고당과 식초를 1큰술 넣고 잘 섞어요. 끓는 물에 소면을 넣고 삶은 후에 찬물에 행궈요. 면 위에 얼려둔 육수와 채썬 오이, 양념김치, 삶은 달걀 올리고 참깨 뿌리면 완성이에요. 그리고 새콤하고 시원한 김치말이국수 즐기시면 돼요. 입맛 없을 땐 특히 김치말이국수 너무 좋아요.
멍청이2
저칼로리 음식은 묵오이냉채
저희 가족은 모두 도토리묵을 좋아해요 묵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제품으로 만들구요 오이 채 썰면 끝이에요 그럼 국물은 무엇으로 하냐면 시중에 판매하는 동치미육수로 하고 고추가루 깨 양파 파 김가루 등등 기호에 맞게 더 추가하면 입맛없을 때 짱이에요
해사랑랑
작년신김치 레시피
김장 할려보니 작년김치가 아직도 3통이나ᆢ 일단 깨끗싯어 참치국물에 달달볶아 물조금 안심팜1개썰어올리고 남아있는 순대올리고 10분넘게팔팔끊여 먹으니 너무나 맛나네요
매직이
김장김치로 만든 김치콩나물국
작년 김장 김치로 만든 김치콩나물국이에요 날씨가 쌀쌀해지면 뜨끈한 국물 요리가 먹고 싶잖아요 그럴때 종종 끓여 먹네요 김치만 넣어서 끓여 먹어두 맛있는데 콩나물이 들어가면 국물이 더 시원해져서 더 맛있어요 뜨겁게 해서 한 그릇 뚝딱 먹으면 넘넘 좋아요
주니엄마
김치어묵탕이랑 과메기 한상❤️
신김치 팍팍! 그리고 콩나물이랑 수제어묵을 듬뿍 넣고 김치어묵탕을 만들어봤어요 김치가 맛있는김치라서 따로 멸치육수 우리지않고, 코인육수 3알만 넣고 김치 숭덩숭덩 가위로 잘라서 끓였어요 국물이 보글보글 끓으면 수제어묵도 잘라서 넣고 어묵이 보들보들해지면 콩나물과 청양고추를 넣고 더 끓여줘요 별다른 재료 없이도 시원칼칼한 김치어묵탕이 5분정도만에 뚝딱 끓여졌어요 김치어묵탕만 먹기 아쉬우니 제철과메기도 함께~ 다들 즐거운 주말저녁되세요^^
영은쓰
겨울엔 김치 수제비
날씨가 정말 많이 추워졌습니다 이런날에는 정말 따끈한 국물 음식이 먹고 싶어지는 날씨입니다. 그래서 저는 수제비 반죽을 만들어서 반죽을 똑똑 떼어서 김치수제비를 만들어먹었습니다. 정말 쉽고 맛있는 김치수제비입니다 김치가 들어가니 얼큰하고 칼칼하고 정말 맛있습니다
샤바댕
컵누들매콤한맛 다이어터 라면으로 강추합니다~~
다이어트중 아님 야식이 생각날때 컵누들 매콤한맛은 1컵당 120Kcal라 부담없이? 먹을수 있어요 칼로리도 낮고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과 꼬들꼬들한 당면식감으로 맛있게 먹을수있어 다이어터 라면으로 강추합니다~~
mysc
우무묵 칼로리가 정말 적어요
우무묵은 우뭇가사리라는 해초로 만든 묵이에요 그냥 우뭇가사리묵이라고도 해요 칼로리가 엄청 낮아요 100그람당 2kcal예요 곤약이 100그람당 16이거든요 우무묵을 콩국물에 말아먹으면 정말 건강식이에요 새콤달콤하게 무쳐 먹을 수도 있어요
지니1106
[저칼로리 국] 바지락 미역국를 소개 합니다.
일반적으로 소고기 미역국을 많이 먹는데요. 소고기 미역국을 먹으면 어느정도 칼로리가 있어요. 미역에 대해 알아 볼까요? 다시마목 미역과의 한해살이 바닷말로 외국에서는 거의 먹는 지역이 없고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먹는 음식입니다. 미역은 영어로 seaweed인데요. 우리말로 하면 바다 잡초입니다. 그만큼 외국에서는 미역을 바다에서 자라는 잡초 정도로 보고 있어서, 식용으로 활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미역은 영양성분이 풍부하여 건강적 효능이 뛰어납니다. 미역 칼로리는 100g당 11.3kcal로 매우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훌륭합니다. 미역에는 칼슘이 100g당 153mg으로 우유보다 풍부한데요. 또한 식이섬유도 4.75g으로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해조류에 많은 요오드(아이오딘) 성분도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미역국을 칼로리를 낮게 끓이면 다이어트 음식으로 됩니다. 저는 가스를 틀고 열이 올라올때 불린 미역을 볶아요. 어느정도 볶다가 다진마늘을 넣어요. 그 다음에 물을 넣고 부어요 그리고 소고기 대신 바지락살을 넣었어요 넣고 오래도록 끓이면 바지락과 미역의 만나면 국물이 환상의 맛이 나요 다이어트 할때는 흰밥은 아니됩니다. 현미밥으로 드셔야 합니다. 흰밥으로 드시면 칼로리 폭탄이 됩니다. 현미밥과 같이 드시면 칼로리가 높지 않아요. 국물을 드시고 싱거우면 약간의 국간장을 넣어요
슈롭
묵은지 김치찌개, 고기 많이!
묵은지와 고기가 모든 것을 해냅니다🤣 찌개가 넘 먹고 싶은 날, 김치 많이! 고기 많이! 대신에 국물은 쵸큼만 먹었어요! 밥은 넘 맛있어서 평소보다 좀 더 먹었네요. 맛있으니 0칼로리 예상해봅니다🤣🤣 뭐니뭐니해도 김치찌개가 김치 요리 중에서는 최고인 것 같아요👍
더달달
✌️김치 요리는 역시 김치전이죠✌️
여러분~~ 곧 김장철이 옵니다 ㅎㅎ🩷 그리고 한국인은 김치 없이 살 수 없는 김치의 민족이죠 ㅎㅎ 여러분들은 김치 요리를 좋아하시나요? 저는 평상시에 김치를 즐겨먹어 김치를 많이 먹는데용! 수많은 김치 요리가 있지만.. 김치 찌개, 김치 칼국수, 김치 말이, 김치 볶음밥 등등.. 그래도!!! 김치 요리는 정말 김치전을 빼놓고 말할 수 없죠 ㅎㅎ 그래서 이번에는!! 김치전을 이야기해보려구 합니당 김치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드려요😏 1. 김치전 재료를 준비하기 맛있게 잘 익은 김치를 밥공기 기준으로 한 공기를 준비 하시면 된답니다. 가위로 먹기 좋게 잘게 잘라주세요. 크게 썰어서 드시는 분들은 크게 썰고요! 작게 썰어서 드시는 걸 선호하신다면 작게 가위로 싹둑!해주세용 그리고 기호에 따라서 쪽파, 부추, 애호박, 양파, 참치 등등을 잘게 잘라서 재료를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이때 기호에 따른 재료를 추가할 수 있으니 마음에 드는 재료가 있을 경우 기호에 따라 준비해주세요😋 2. 김치전 반죽 준비하기 김치전 레시피 중에서도 중요한 것은 반죽! 김치에서 나오는 김치국물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기본 반죽의 농도는 아주 걸쭉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걸쭉하지 않으면 국물로 나중에 부치기 어려우실 정도로 묽어질 수 있어요 ㅠㅠ!! 조금 빡빡한 걸쭉함! 기억해주세요😚 그리고 부침가루가 아닌 튀김가루 2컵을 준비합니다. 물은 한컵 그리고 1/4컵 정도를 추가해주었는데 만들어보시고 물을 조금씩 추가하면서 빡빡하게 반죽을 잡아주세요. 김치에서 나오는 국물 무시못하니 약간의 국물과 배합을 적절하게 해서 김치전 반죽을 준비해주세요. 그 이후에는 반죽한 볼에 김치, 양파, 쪽파 등 모든 재료를 넣어 줍니다. 슥슥슥 넣어주세요😚 새빨간 식감을 더하고 싶은 분들은 고춧가루를 한두숟갈 넣어주세요. 요건 김치의 색감에 따라 달라지기에 정답이 없습니다. 고춧가루없이 부치면 다소 심심한 색감이 나오기도 하니 이 부분 참고해주세요😉 넣으면 저는 개인적으로 매콤해지고 색도 더 빨개져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3. 김치전 맛있게 부쳐내기 김치전바삭하게 부치기 위해서는 일단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붓고, 기름의 온도를 충분히 높여줍니다. 또한, 불의 세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강불이긴 하나 초보 분들은 중간불 정도에서 부쳐도 좋아요. 불이 약할수록 기름을 먹은 듯한 눅진한 전이 만들어지니 이 부분은 주의하셔야 합니다! 너무 약하지 않은 불에서 신속하게 굽는 것이 필요해용😉 반죽 한방울을 기름에 떨어뜨려 튀겨지듯 끓기시작하면 반죽을 팬에 올려 얇게 펴 줍니다. 가장자리까지 꼼꼼하게 반죽을 펴줘야 뒤집을 때 찢어짐이 적고, 찢어지면 즉시 반죽으로 보강공사를 해주세요! 반죽이 한 덩어리로 움직이기 시작하면 뒤집을 타이밍이고, 기름을 추가해!! 뒤집어 줍니다. 뒤집고나면 겉바속촉으로 잘 부쳐질 수 있게 눌러주는데 호떡 누르개가 있으면 작업이 쉬워용! 또는 일반 누르개도 충분합니다^^ 전을 부치며 직관적으로 기름이 부족하다는 걸 느낄 수 있기에 기름은 부족할 때마다 조금씩 리필해 주세요 그렇게 부치다보면 노릇노릇하게 익는 순간이 옵니다. 앞뒤로 잘 확인해보시고 겉바속촉 순간으로 김치전이 익으면 바로 프라이팬에서 전을 빼주세요😚 김치부침개레시피 만들기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잘 부치는 건 은근 까다로운 편이에요. 김치 특성상, 수분이 많아 반죽은 물론, 부칠 때도 나름의 노하우가 필요할 수 있고 전 자체가 쉽게 태울 수 있는 음식이라 힘드실 있어요 하지만!!! 많이 부치다 보면 자연스럽게 습득하니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실패의 두려움 없이 자신감을 가지고 부쳐 보세요:) 김치전은 간식은 물론, 술안주로도 많은 사랑을 받는 레시피인데 다양한 식재료를 넣어 바삭하게 부쳐보세요! 날이 추워져서 더욱 맛있을 겁니다 ㅎㅎ 그럼 맛있는 김치 요리로 이번 겨울 멋지게 잘 보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구룸구룸
다이소 가면 라티 자주사요 ㅎ
캠핑 중이나 따뜻한 국물이필요할 때. 등산 후에 정상에서 낭만을즐길 때. 급하게 뜨~끈한 국물이 필요할때. 김밥만 있을 때. 야식은 부담될 때. 속 이 느끼할 때. 숙취해소가 필요할 때. 사무실이나교실에서 몰래 먹고싶을 때 ㅋㅋ 라티를 본순간 신세계 ㅎㅎ 티처럼 물에 담가서 먹으니 간편깔끔 특히 전 등산갈때 김밥이랑 꼭 챙겨가요 ㅎㅎ 2000원이고 라면맛이 전 제 입맛에 맞더라고요 ㅎㅎ
워니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