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 밀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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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이 땡길땐! 김밥을 말아야죠~!
다이어트를 하는 동안 솔직히 먹고 싶은 음식은(야식) 너무나도 많지만! 특히 저는 평소 김밥매니아라 김밥을 굉장히 많이 먹는 편인데, 김밥이 생각보다 고칼로리여서(한줄로 끝나지ㅜ않아 워낙 많은 양의 김밥을 주워먹기도 하니 살이 안찔래야 안찔수가 없겠지요) 다이어터에게 김밥은 멀리해야만 하는 음식인데요, 김밥을 너무 사랑하기에 뭐든 넣어서 말아 먹어보자! 다이어트 식으로라도 만들어보자 해서 여기 저기 유명한 메밀소바로 밥을 대체해 만든 김밥을 싸보았는데 아니 이거 왠걸 포만감과 담백하고도 핵 건강한 맛에 밤 11시에 먹어도 부담이 1도 안느껴지고 오히려 아삭아삭 가볍다 못해 날아갈듯한 김밥입니다! 준비물:메밀소바면(메밀함량 높은것 추천), 로메인상추(아삭하고 시원한 식감최고),생연어,계란지단 ,아보카도,오이,맛살(선택) 등 건강한 재료만 챙기고 간은 최대한 약하게 하려고 저칼로리 마요네즈에 약간의 백명란으로 간해서 와사비 조금 넣고,소스 만들어서 김밥 말때 넣고 말면(소바면에 따로 쯔유 약간 뿌려 버무리면 그걸로도 간이 충분!)그야말로 행복한 다이어트 메밀소바김밥탄생~~~만드는 동안도 행복해지고 먹었을때의 담백함, 가벼움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신기하게 메밀소바 김밥은 먹을때 라면국물이 땡기지 않고 그 자체만으로도 완벽한 야식이 된다는 장점!!! 널리 공유하고 싶어서 올려보아요!!! 다들 꼭 도전해보시고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빈빈빈
나의 저녁식단은 두부반모
저는 매일 저녁으로 두부만보 잘라서 그렇게 간수와 함께 넣고 전자렌지 1분정도 데워서 먹는답니다. 예전에 나혼자 산다에서 김도균님이 이렇게 한끼 해결하시는게 생각나서 먹어봤는대 생각보다 맨두부 맛있어여 국물까지 후룩하면 든든하고 소화도 잘되는거 같아여
염곡전사
컵누들에 계란찜
자주는 아니지만 매콤한게 땡길때 가끔 컵누들 매콤한맛 먹어요 면만 먹으면 사실 양에 안차서 남은국물에 계란2개 풀어서 전자렌지에 2분만 데우면 맛있는 계란찜이 됩니다ㅎㅎ
happy80
점심으로 간단히 물냉면 (feat. 수박)
여름엔 뭐니뭐니 해도 물냉면이죠. 요즘은 제품이 너무 잘 나와서 제가 3-4가지 제품 써 봤는데 다 먹을만해요. 냉동실에 보관하다가 먹기 2시간 전 정도 실온에 두었다가 면 삶으면 끝이예요. 너무 녹지 않게 조절하면 살얼음 껴서 더 맛이 좋아요. 면 삶을 때 계란 껍질 깨끗이 닦아서 같이 삶으면 따로 시간 불 안 써도 되요. 오이를 절여서 넣기도 하고, 생 오이 넣기도 하구요. 오늘은 수박을 썰어 넣어봤어요. 상콤하고 단맛까지 캬~ 체중 조절이신분은 국물은 조금만 드시구요 ^^
쑥쓰1004
간편한 점심
간편히 빨리 먹을 수 있는 점심은 역시 국밥이죠. 건더기 건져먹다가 국물에 밥 말아 먹는 것이 좋더라고요. 특히 콩나물국밥은 헤비하지 않고 살도 많이 안쪄서 좋은 것 같아요. 요즘같이 더운 날엔 오히려 뜨끈한 국밥 먹고나면 몸이 더 시원해지는 것 같아요. 월요일 출근해서 또 먹고 싶네요.
꾸꾸아빠
3분 뚝딱 가벼운 점심 레시피로 10키로 감량했어요
1번-그릭모모: 요거트랑 복숭아만 있으면 되는 레시피에요 여름이라 입맛없을때 달달한 복숭아와 포만감을 주는 그릭요거트의 조합이 입맛을 돋구아주고, 건강에도 좋답니당!! 비주얼도 이뻐서 기분전환은 덤~ 2번-콩국수인데요, 여름에 더워서 불조리하기 힘들죠ㅠ 저는 해초미인꺼 다시마면을 썼어요 그냥 봉지뜯어서 물에 헹구기만하면 먹을수있어서 편하고 콩국물에 넣어서 먹는데까지 1분도 안걸린답니다! 칼로리도 낮은데 성분도 맛도 좋아서 안먹을이유가 없더라구요~ 3번- 위의 콩국수 재료로 들어간 해초미인 다시마면인데요 제가 다이어트하면서 요리조리 잘해먹은 템이에요 ㅎ 여름엔 아무래도 입맛이 없고 덥다보니 불을 안쓰는 요리를 먹게되더라구요 그냥 면에 상큼한 비빔장 소스에다가 닭가슴살 올려먹으면 초계비빔국수 느낌이라 맛있게먹을 수 있고, 오이나 야채 추가하면 식이섬유까지 풍부하게 먹을 수 있어요! 자세한 추가 레시피들은 인스타 aphipple 계정 참고하셔서 식단에 도움되시면 좋겠어요~!
진니어트트
점심에는 간단하게 열무국수가 좋아요
안녕하세요.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입맛이 없죠? 그래서 대충 먹었더니 힘이 없네요. 간단하게 맛있게 먹는 메뉴로열무국수 추천합니다. 비빔으로도 좋고 열무 국물 부어 먹어도 좋고요. 간단히 면만 삶으면 되고 든든하게 참 좋습니다. 면은 메밀면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인생중
점심은 시원한 김치국수
재료: 1. 모아둔 김치국물&김치조금 2. 동치미&냉면육수-쎄일할때 구입후 냉동실에 쟁여둔다 3. 삶은국수 만들기: 삶은국수를 그릇에 담고 김치국물과 김치, 살얼음동동 냉면육수를 넣고 기호에 맞게 설탕과식초를 넣으면 꿀맛/별미 점심식사 완성입니다. 초간단하고 더위를 잊을만큼 감동스런 맛이라 추천합니다
리베라따
점심은 떡만두국
간단버전. 비비고사골국물을 먼저5분끓여줍니다. 물에 불린 떡국을 넣고 같이 끓여줍니다. 10분간 끓은후 계란을 풀어넣고 파를 썰어넣고 쪼끔만더 끓여줍니다.만두도 쪄서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김을 뿌려주면 더 맛있지요.
YSNOW
화요일 점심♡
아기 병원진료 끝나고 병원근처 베트남 쌀국수집에 갔어요 체인점은 아니더라고요^^ 소고기볶음밥이랑 양지차돌쌀국수 시켰는데 서비스로 음료도 주시더라고요 레몬에이드랑 콜라 선택하고 음식나와서 먹는데 울아기 쌀국수 맛있대요 국물도 맛있대요ㅎㅎ 볶음밥할때 불쇼도 몇차례봤는데 불이 신기한가보더라고요 깜짝 놀라했어요 볶음밥 맛있는데 아기입맛엔 맛없는지 한번만 먹고는 맛이 없다고 안먹는대요;;; ㅎㅎ
어느멋진날29
무더운 점심메뉴로 김치말이 국수 추천
무덥고 습하고 숨쉬기도 힘든 날씨에요. 그래도 잘 먹어야 더위와 싸워 이기죠 ㅎㅎ. 이럴때 점심메뉴로 김치말이 국수 최고입니다. 시중에 파는 동치미육수에 김치국물 조금 넣어서 냉동실 2시간 go go . 소면삶고 육수에 풍덩 넣어요. 고명으로 김치 오이 계란 끝!!! 맛있게 먹고 힘내요
쭌애
냉면육수를 활용한 김치말이 국수~~~
방학중이라 삼시세끼를 챙겨 먹여야하는 엄마들은 개학중이지요. 매 끼니마다 메뉴를 물어보는 아들들 때문에 은근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요즘 제일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국수를 자주 이용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마트에 가면 쉽게 살 수 있는 냉면육수를 활용한 김치말이국수를 만들었어요. 따로 육수낼 필요없이 냉면육수를 활용하니 너무 쉽고 간편하게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재료도 너무 간단하죠. 소면, 신김치, 오이, 삶은달걀, 김치국물, 통캐, 설탕, 참기름 그리고 시판용 냉면육수 대부분이 가정에 준비되어 있는 재료들이니 시판용 냉면육수만 있으면 맛있는 김치말이국수를 만들수 있지요. 아들들이 먹어보고 엄지척 하면서 국수집에서 먹은것보다 맛있다면서 나중에 할 일 없으면 국수집해도 되겠다네요. 아들아~~~엄마 늙으면 너희들이 다 해줘야지 국수집을 하라니~~~그건 아니될 말~~~ 오늘도 간편하고 맛있게 점심 해결했어요. 맛있는 점심 드시고 오후도 화이팅입니다.
wrinkle
운동후 간단 어묵탕
무랑 육수팩하나넣고 국물 시원하게 내서 어묵탕으로 아점 해결합니다 어육량이 높아서 식감이 쫄깃 해요~
장보고
초간단 점심메뉴 홍합 떡만두국
애들이 방학이라 항상 점심때마다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게 됩니다. 국물 베이스로 점심메뉴를 생각하다가 떡만두국이 쉽고 간편해서 소개합니다. 최근에 홍합탕 먹고 남겨놓은 국물이 있어서 만들어봤는데요? 국물이 시원하고 맛나요~
나또봐
여름점심 메뉴로 콩국수가 최고예요
요즘 같이 덥고 입맛 없을때 무슨 음식이 생각나세요 저는 콩국수 자주 만들어먹어요 면을 좋아하진 않지만 콩국수는 콩국물만 먹어도 점심 한끼로 든든하거든요 단백질 보충도 되고 든든하고 먹고 나면 속까지 시원 콩국수 최고예요 불려놓은 콩 삶아서 갈기만 하면 되니 간단하기까지해요 소금으로 약간 간하고 저는 고소한 맛을 위해 땅콩을 갈아서 넣어줘요 그럼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해설사
토요일 점심♡
수제비 처음해봐요ㅎㅎ 친정식구들 놀러온다고 해서 간단히 수제비만들어 먹었어요 반죽떼는데 시간이 좀 걸리더라구요 그래도 두껍지 않아서 쫄깃하고 국물도 맛있었네요 오징어 김치부침개도 맛있게 먹고요~^^
어느멋진날29
다양한 재료들 넣어보기
평소에 닭고기는 잘 먹는데, 다른 고기들을 잘 안 먹는 편이예요. 그나마 불고기를 담백하게 해서 양상추 위에 올려서 먹으면 맛있더라구요. 국물이 흥건하게 하는것보다는 고기에 다 스민 상태가 먹기 수월하더라구요. 그리고 또하나는 연근이요. 항상 아이들 반찬으로 연근조림만 해서 먹는게 전부였는데, 살짝 식초넣고 데쳐서 살짝은 딱딱한 식감이어도 샐러드에 넣으니 좋더라구요. 부지런하지 못해서 연근샐러드 드레싱은 해본적이 없네요.
farewell
오이탕탕 샐러드
오이를 소금에 문질러 씻어 껍질을 적당히 제거 비닐에 넣고 방망이로 적당히 두둘겨 부수고 꺼내서 손으로 부순다. 그릇에 담고 직접기른 피망.양파.마늘.양념은(소금.매실액.식초.레몬즙) 깨소금 듬뿍넣고 수저로 살살 저어 마무리. 깔끔하고 나온 국물도 먹음 수분섭취에 도움을 주는 오이샐러드. 새우.오징어 삶아 넣고 싱거우면 참치액젓 넣고 밥이랑도 먹어도 굿.
biki
몸보신 레시피 뜨끈뜨끈 소고기샤브샤브
저는 물에 빠진 고기를 거의 못 먹어요 또 하얀국물 요리를 못 먹어서.. 몸보신 요리의 대표주자인 삼계탕 못 먹는답니다 제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고기 들어간 국물요리가 소고기샤브샤브에요~^^ 고기 뿐만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채소를 양껏 먹을 수 있어서 좋아해요요즘은 샤브샤브육수 따로 나오니 넣고 채소부터 가득 넣어요 채소가 어느정도 익으면 소고기 넣고 채소와 함께 맛있게 먹는거죠~ 좋아하는 어묵도 넣고 떡국떡, 만두도 넣어서 먹으면 여름철 몸보신 요리로 최고지요 이렇게 쌈 싸서 한입 가득 먹음 속이 뜨끈뜨끈 하고 영양소도 골고루 풍부하니 건강에두 좋아요 이번 여름 너무 더운데 소고기샤브샤브 먹고 잘 이겨내야겠어요~^^
온니아아
여름에 몸보신은 콩국수
먹고 싶어서 기분좋게 먹는 음식이 몸에도 좋게 작용하여 몸보신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름에는 콩국물 특유의 고소한 맛과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콩국수를 자주 먹습니다. 칼로리는 낮지만 든든하면서 단백질 보충도 할 수 있는 콩국수를 적극 추천합니다. 몸보신 잘 하시면서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날마다만보
여름엔 이열치열 순대국
더운 여름엔 이열치열이죠! 뜨끈한 순대국 한그릇 땀흘리면서 먹고나면 그렇게 든든할 수 가 없어요 요즘은 밀키트 제품도 많이나와서 배달이 아니더라도 순대국을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죠 부추와 생마늘 그리고 청량고추까지 넣어주면 칼칼하니 국물이 시원하고 맛있어요 여름 보양식으로 순대국 추천합니다
ssul0115
이번엔 감자탕!!!!!
주말은 계속 시켜먹거나 외식이네요~~ 이번엔 감자탕!!!! 4명인데 4인분에 뼈 추가~~~!!!!! 뼈는 못참지 ~~^^ 매콤하니 맛나네여~~ 나중에 수제비도넣코~~남은국물에 라면도 넣코~~~ 이거하나에 배터지게 먹어요~~
최군80
여름에는 영계백숙
여름에 땀도 많이 흘리고 입맛없을때 한번씩 해 먹는 영계백숙이에요 우리회사에서 만드는 더맛나 1팩 넣고 마늘이랑 파 조금 넣고는 푹 끓이기만하면 되니까 너무 간단하죠? 딱히 더 넣을 것도 없어요 죽 끓이기 귀찮으면 국물에 누릉지 조금 넣고 끓여먹으면 지구 최고의맛 최고 보양식이 된답니다 적극추천이요
연완이맘
몸보신으로 제격인 콩국수
요즘 콩국물을 쉽게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어요. 먼저 소면을 삶아줍니다. 흐르는 물에 소면을 잘 헹궈줍니다. 그릇에 소면을 담고 콩국물을 부어요. 고명으로 채썬 오이, 방울 토마토, 삶은 계란을 올립니다. 맛나게 먹으면 몸보신이 돼요~
행복한집2
몸보신 레시피인 삼계탕
우선 닭이 신선하니 집에있는 마늘과 양파만 넣어서 끊여도 국물이 깔끔하니 맛나요. 닭을 깨끗히 씻어서 압력밥솥에 가장 센불로 15분간 끊여줍니다. .저는 집에 마늘과 양파만 넣었어요 대추나 여러가지 약재나 전복등등 넣어도 맛납니다. . 그리고 5분정도 뜸 들이면 맛난 삼계탕이 됩니다
먹자먹자
여름 보양식으로 집에서 간단히 먹을수 있는 콩국수~
여름에는 더워서 거창한 음식을 할 기운이 없어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수 있는 콩국수 먹어요 대형마트나 재래시장에서 콩국물 구매할수있어요 홈플러스에서 강릉초당두부 전통방식의 냉콩구물 4190원에 구매했는데 1통 사면 3번정도 먹을수 있더라구요 오이 당근 토마토 등으로 기호에 맞쳐서 소금 뿌려먹으면 간단하게 건강식으로 먹을수있어요
정슈94
여름의 맛있고 간편한 보양식~~
시판되는 곰탕 국물을 사서 떡국 끓여먹으면 이게 최고의 간단 보양식 같아요... ^^ 여러 곰탕 국물 사먹어봤는데 저는 비비고가 제일 맛있었어요~~ 일단 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따로 간 할 필요도 없구요.. 오늘은 날도 덥고 밥 먹기 싫어서 곰탕 국물 붓고 냉동실에 쟁여져 있던 떡국 떡 넣어서 떡국 끓여서 먹었어요... 떡국만 넣으면 엄마랑 먹기 좀 부족해서 라면도 하나 넣고요~~ 엄마가 곰탕국물이 느끼하다고 싫어하셔서~~ 푹 쉬어 있던 생채도 넣어줍니다. ㅋㅋ 느끼한 맛도 잡아주고 간간이 무 생채 씹히는 맛도 좋아요.. 마지막 비비고 김치 만두도 사이좋게 2개 넣어주면.... 점심 메뉴로 딱~ ㅋ
프카쟁이
다이어트 레시피로는 밀푀유가 짱!
저는 다이어트 레시피로 밀푀유나베 진짜 자주 만들어 먹어요.. 무엇보다도 평소 많이 먹을수 없었던 야채를 많이 먹을수 있으면서 육류 단백질도 섭취할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다른 무엇보다 저도 어쩔수 없는 한국사람인지라 찌개,국 같은 국물요리가 당길때가 많은데 다른 국물요리들보다 간도 약하게해도 맛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만드는 방법이 또 너무 간단해서 좋아요. 마트에 가면 국물내는 다시팩 팔잖아요. 그거 사서 육수를 만들어 놓고 야채는 적당히 좋아하는 야채들 넣으시면 되는데요. 저는 배추,청경채,깻잎. 새송이버섯,숙주나물, 새송이 버섯 등을 켜켜히 쌓으면서 중간중간에 샤브샤브용 고기 넘으시고 냄비에 예쁘게 썰어 담고 육수 붓고 보글보글 끓이면 되요. 간은 참치액 쬐끔이랑 소금 쬐끔으로 해요. 너무 쉽죠잉 ㅎㅎ 찍어먹을 소스 준비하셔도 되는데 저는 다이어트 용으로 먹는거라 소스는 따로 안만들어요.. 소스없이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거든요. 이렇게 먹으면 진짜 배불리 먹어도 기분좋고 다이어트 하는데에도 방해되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isogasii
녹두그득 삼계탕
친청엄마가 여름이면 해주던 삼계탕레시피예요... 제일 중요한건 기본삼계탕 약재에 황기를 듬뿍넣고 먼저 국물을 만드는거예요... 국물을 낸뒤에 닭을 넣으면 뒷맛이 담백해진답니다.. 두번째는 잡내가 많이나는 속은 깨끗이 씻은다음 마늘을 왕창 넣고 묶어주면 마늘향이 은은하게 나와서 가슴살이 먹기 훨씬 좋아요 세번째는 불린 녹두와 찹살을 살짝 으깨 줍니다.. 삼계국물이 잘 스며들고, 짧은 시간에 퍽퍽하지 않게 먹을 수 있어요 - 녹두성분엔 관상동맥질환을 예방해주고, 입맛을 높여주는 성분이 들어있답니다.. 무엇보다 토종닭 800gr정도가 살도 있고 질기지 않아서 삼계탕으로 제일 적당하다고 합니다..
장보고
이열치열 추어탕 먹었어요.
이열치열 추어탕 땀 뻘뻘 흘리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저녁 뭐할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남편의 반가운 전화. 추어탕 먹으러 가자고 해서 저녁밥에서 해방 되었네요. 국물도 진하고 반찬들도 맛있고 더 좋은것은 돌솥밥이라는 거. 누룽지까지 박박 긁어먹었어요. 저녁들 맛있게 드세요.
우리아들2
나물 현미비빔밥
텃밭에잇던 오이,무 미나리랑 오일장에서 산 나물들이랑 같이 비빔밥해먹었어요 요즘 날씨도 너무더워서 뭐 하기도 귀찮고 비빔밥해서 먹었습니당 현미밥으로 밥은 수저로 딱 한숟가락 비빔밥보단 나물비빔이라고 할수있겟어요 밥은 거의 없어서..고추장대신 방아된장찌개 국물약간넣어서 비벼먹었습니당!
1k
여름몸보신-잠자던 딸도 뛰어나와 먹은 콩국수
점심에 콩국수 어떠냐고 남편에게 묻는 소리에 새벽에 잠들었던 딸내미가 심봉사 눈뜨듯 눈을 떴네요. 얌얌 쩝쩝 얼마나 맛있게 먹는지 국물까지 깨끗하게 들이킵니다. 자, 그럼 잠자던 딸내미도 일어나게 만든 콩국수 어떻게 만들었는지 볼까요? 1.콩은 전날밤에 물에 담가 불려주고 아침에 삶아줍니다 2. 고소함을 극대화 시켜줄 호두는 삶아서 콩과 함께 갈아줍니다. 3. 기호에 따라 채썬 🥒 오이랑 통깨 솔솔~ 며칠전 담은 겉절이 곁들여서. 너무 힘든 여름이지만 잘 보내고 가을을 기다려 보아요 ^^
노르웨이자작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