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 밀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국물 밀떡볶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어묵국으로
차가운 날씨에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어묵과 당근,양파 넣어 뜨끈뜨끈한 국물에 저 녁식사로 준비했네요.
정수기지안맘
동태찌게
저녁에는 얼큰 하게 동태 찌개 먹었어요. 국물이 칼칼하니 맛있네요
로블ㅎ
저녁, 동태찌개 먹었어요~
저녁은 동태찌개 먹었어요~ 동태와 무를 넣어 국물이 시원하네요 제가 좋아하는 두부도 많이 넣었어요! 파와 청량고추를 넣었더니 국물 끝맛이 조금 얼큰해요 후식으로 귤 좀 먹었네요 6시! 제 소화기관들 퇴근시키겠습니다👋
더달달
떡국
떡국떡을 사왔는데 집에 소고기도 굴도 없어 나중에 끓여 먹을까 하다 다른 재료들로 대체했어요. 황태와 냉동실에 있던 찐홍합를 넣고 거기다 배추도 많이 넣었어요. 이렇게 떡국을 끓이니 영양도 고루 보충하고 국물도 깔끔하면서 시원하고 배추잎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짬뽕
이런 추운 날씨엔 얼큰 국물이 생각나죠 야채가 많아서 너무 좋아요
민턴가족
어묵 꼬치로
뜨끈뜨끈 어묵 꼬치 지나칠 수가 없네요.국물까지 잘 비웠네요.ㅎ
쩡♡
칼칼한 해물 짬뽕으로 🥣
눈 내려 추운 날 요가수업 끝나고 언니들과 중식당에서 칼칼하고 매콤한 짬뽕 한 그릇으 로 든든하게 먹었네요. 오징어랑 제철인 홍합을 듬뿍듬뿍 넣어 주셔 서 국물이 진하고 시원해서 정말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전복닭볶음
엄청 바람불고 춥네요. 저녁에 감자,양배추,꽈리고추,당근,전복 넣어 국물 넉넉한 닭볶음입니다. 다른 찬이 필요없이 김치 곁들어 간단하게 한끼요.
쉬리107
떡만두국
오늘 저녁은 소고기 국물에 만두 떡 넣고 떡만두국 끓여먹었어요
행복
연말에 살이 찐 게 아니라 ‘이것’이 늘었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벌써 크리스마스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네요. 연말이 되면 자연스럽게 약속도 늘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기회도 많아집니다. 이 시기엔 연말이라 어쩔 수 없지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체중계가 가장 신경 쓰이는 때이기도 해요. 실제로 진료실에서 보면, 체중을 자주 재는 분들일수록 이 기간에 유독 다이어트를 힘들어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준비한 이번 편! 오늘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다이어트 망하는 습관 다이어트할 때 이렇게 하면 망한다는 습관이 있는데요, 바로 '매일 체중 재기'입니다. 연말에 조금만 먹어도 다음 날 바로 체중계부터 올라가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체중 유지를 위해 애쓰는 유지어터로서 체중을 매일 재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그 이유는 명확합니다. 체중계 숫자가 말해주지 않는 것들 체중에는 체지방과 근육만 반영되는 것이 아닙니다. 수분 저류 전날 먹은 음식의 무게 염분 섭취량 장 내용물 특히 연말에는 국물 음식, 외식, 염분 섭취가 늘어 체중이 쉽게 1~2kg씩 찌는 시기예요. ⭐ 이건 살이 찐 게 아니라 대부분 수분과 음식 무게입니다. 반대로 체중이 줄었다고 해서 지방이 빠졌다고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수분이나 근육이 먼저 빠졌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죠) 매일 체중 재면 더 위험한 이유 연말에 체중계 숫자에 예민해지면 몸보다 먼저 호르몬이 흔들립니다. 스트레스 증가 → 코르티솔 상승 식욕 조절 어려워짐 단 음식·정제 탄수화물 당김 결국 “에라 모르겠다” 폭식 이게 연말 다이어트가 무너지는 가장 흔한 패턴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다이어트를 오래 유지할 수 있을까요? 다이어트 망하지 않는 체중 관리법 이 시기엔 이렇게만 하세요! ✅ 매일 하는 건 아침 공복 눈바디 체크만 ✅ 체중은 연말 지나고 2주에 한 번 ✅ 가능하다면 체지방·근육·수분량이 나오는 인바디 측정 특히 여성분들은 생리 전후, 스트레스가 겹치면 수분량이 자연스럽게 늘어 체중이 더 쉽게 올라갑니다. 이 시기엔 체중계보다 몸 컨디션을 먼저 보세요. 연말 체중 관리, 이렇게 생각하세요! 체중은 ‘평가’가 아니라 ‘참고 지표’ 연말엔 숫자보다 리듬 유지가 더 중요 체중계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새해 다이어트를 가장 쉽게 시작합니다! 크리스마스에는 맛있는 음식, 좋은 사람들과의 시간을 마음 편히 즐기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체중을 잴 때는 매일 재지 말고, 여유 있는 마음으로 확인하세요. 연말을 잘 보내는 사람이 새해 다이어트도 가장 잘 시작합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공복 혈당을 가장 빨리 망치는 의외의 음식 (정답: ○○○) 제발 이 음식은 피하세요, 당뇨를 부르는 당독소 음식의 모든 것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속편한 콩나물 국
집에 냉장고 열어보니 애매하게 남은 콩나물이 보여서, 오늘은 속 편한 콩나물국을 끓였어요. 해장으로도 좋고, 밥 말아 먹으면 한 끼가 든든한 메뉴라 자주 해먹게 되더라구요~! 재료(2~3인분) 콩나물 한 봉(약 300g), 물 1.2L 국멸치 6~7마리, 다시마 1장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선택) 국간장 1.5큰술, 소금 약간 후추 톡톡, 고춧가루 1작은술 먼저 콩나물은 다듬지 않고 흐르는 물에 두세 번만 헹궈요. 뿌리까지 먹어야 시원한 맛이 살아서 웬만하면 자르지 않아요. 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랑 다시마를 넣어 7~8분 정도 끓여 육수를 내요. 끓는 동안 멸치 비린내 올라오기 전에 건져내는 게 포인트예요. 육수가 준비되면 콩나물을 한 번에 넣고 뚜껑을 닫은 채 중불에서 5분 정도 끓여요. 중간에 뚜껑 열면 비린내 날 수 있어서 참고 꾹 참았어요. 시간이 지나면 다진 마늘을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요. 간은 처음엔 약하게, 마지막에 소금으로 조절하는 게 실패 확률이 적더라고요. 마무리로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1분만 더 끓여요. 후추 살짝, 얼큰하게 먹고 싶을 땐 고춧가루도 조금 넣어요. 불 끄고 나니 김 올라오면서 국물에서 콩나물 특유의 시원한 향이 확 퍼져요. 한 숟갈 떠먹어보니 속이 바로 풀리는 느낌이라 괜히 만족감이 크더라고요. 칼로리 정보(1인분 기준) 콩나물 300g 기준으로 전체 약 90~100kcal 정도라 한 그릇에 약 30~40kcal 수준이에요. 기름이 안 들어가서 부담 없고, 늦은 밤 먹어도 죄책감이 적어요. 밥 말아서 김치 하나 얹어 먹으면 진짜 집밥 완성이에요.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이랑 같이 먹기에도 괜찮고, 감기 기운 있을 때도 자주 찾게 되는 레시피예요.
셰인
김치콩나물국
겨울의 단골메뉴 김치콩나물국을 끓였어요. 조리 방법은 김치를 송송 썰어 냄비에 넣고 김치국물 조금이랑 멸치육수를 부어 끓인다. 김치가 어느 정도 익으면 콩나물을 넣고 끓인다. 파, 마늘을 넣고(김치가 들어가서 안넣어도 되지만 조금씩 넣어줬다) 청양고추 한개 송송 썰어 넣고 액젓으로 간 해주면 끝. 김치와 콩나물, 청양고추가 들어가 얼큰하면서 시원해서 겨울에 자주 끓여 먹는데 조리가 간단해서 더욱 좋다.
mullon
속풀기에도 좋고 영양도 가득한 황태콩나물국
황태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좋은 재료입니다 간을 보호하는 아미노산인 메티오닌이 풍부해 해독 작용에도 좋아서 해장국으로도 좋습니다 여기에 아스파라긴산이 많은 콩나물을 더하면 숙취 해소 효과가 배가되며, 비타민 C도 보충할 수 있어 겨울철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됩니다 [재료] 주재료: 황태채 한 줌, 콩나물 200g 양념: 들기름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새우젓 [끓이는 법] 황태채는 물에 살짝 불려 부드럽게 만든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물기를 짭니다. 이때 가시를 좀 가려내는게 좋습니다 냄비에 들기름을 두르고 황태채와 다진 마늘을 넣어 고소한 향이 올라올 때까지 충분히 볶아줍니다. 육수물을 붓고 국물이 뽀얗게 우러날때까지 끓입니다 깨끗이 씻은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열고 5분 정도 끓입니다 국간장과 새우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황태콩나물국은 국물맛이 시원해서 뜨끈하게 먹으면 속도 풀립니다 열량도 적고 포만감이 커서 다이어트에도 도움됩니다
오와둥둥
콩나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맑은 콩나물국
다이어트할 때 부담 없이 먹기에 저염으로 만든 맑은 콩나물국이 좋은 것 같아요. 콩나물은 100g에 30kcal밖에 안 되고 콩나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 해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높아서 다이어트에 좋아요. 다이어트 맑은 콩나물국 레시피는 당연히 저염으로 소금을 넣지 않고 만들어요. 재료는 콩나물 150g, 다진 마늘, 천연 국거리 육수, 비건 저칼로리 다시다, 대파 등이에요. 만드는 법은 먼저 콩나물 손질을 해요. 신선한 콩나물을 사용하면 그 자체로 맛있기 때문에 간을 특별히 많이 하지 않아도 돼요. 그리고 국물은 건강에 좋고 소금이 들어있지 않은 천연 국거리 육수를 사용해요. 아니면 말린 북어를 넣고 끓여서 담백한 국물을 내기도 해요. 거기에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닫은 채 중불에서 5~7분 끓여요. 간은 다이어트이기에 소금이나 국간장을 넣지 않고 비건 저칼로리 다시다 조금과 다진 마늘, 파를 넣어서 마무리해요. 간이 세지 않아 담백하고 깔끔한 다이어트용 맑은 콩나물국이라 좋아요.
임삼미
콩나물김치국
전날 한잔하고 숙취해소겸 시원한 국물이 생각나서 잘익은 김치 송송 썰고 콩나물 듬뿍 넣어서 김치콩나물국 끓였다 김치와콩나물을 같이 넣고 한소끔 끓으면 다진마늘과 시원한 동전육수 2알 넣고 파송송 마무리. 칼칼하고 시원한 해장국 완성.
라게타C
[콩나물 레시피] 시원한 콩나물국!
이마트24 편의점에서 유통기한 임박 상품 원플원하길래 콩나물 두봉지 사왔어요. 1600원에 저렴하게 사서 오늘 저녁 무 듬뿍 넣고 시원한 콩나물국 끓였어요. 비가 오는 저녁에 먹으니 맛있네요! 코인육수 이용해서 국물 내줍니다. 콩나물은 흐르는물에 가볍게 씻어줍니다. 무는 채썰어서 준비해줍니다 육수에 콩나물 무 다진 마늘 넣고 맛소금 참치액 넣고 가열 해줍니다. 뚜껑 닫으면 비린내 나기 때문에 뚜껑 닿지 않고 끓여줍니다. 간을 보고 추가로 간 더해줍니다 저는 간을 좀 삼삼하게 하는편이라 소량의 참치액 만으로도 시원한 콩나물국 완성이네요. 무도 넣어서 더 시원해요
안레몬
오징어콩나물국밥 레시피
오징어콩나물국밥 레시피 오징어콩나물국밥은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이 매력적인 한 그릇 음식이다. 먼저 오징어는 껍질을 벗겨 먹기 좋게 채 썰고,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준비한다.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약불에서 볶아 고추기름을 낸 뒤 오징어를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비린 맛을 잡는다. 여기에 물이나 멸치다시마 육수를 붓고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끓기 시작하면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 5분 정도 끓여 콩나물의 시원한 맛을 살린다.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한소끔 더 끓이면 완성이다. 밥 위에 국을 부어 국밥으로 먹거나 따로 담아 즐겨도 좋고, 김가루나 계란을 추가하면 더 든든하다.
딸기초코몽
백합 미역국으로 🐚🪸
백합 조개 손질해서 미역과 보글보글 꿇여서 담백하고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하네요. 철분·칼슘으로 조혈·골다공증 예방,비타민 B1·B2가 간장 질환 예방과 악성 빈혈·신경 질환 회복에 좋고 피로회복과 숙취해소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시원하고 감칠맛 도는 아삭한 황태채콩나물무국
다이어트중에는 국물요리를 먹기가 쉽지 않은데 콩나물을 이용하면 칼로리도 낮고 아삭한 식감도 즐기면서 시원한 국물요리를 즐길수가 있어요 저는 콩나물과 함께 황태채와 무를 이용해서 황태채콩나물무국을 만들어 봤어요 집에 있는 재료들을 최대한 활용했구요 요리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만들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콩나물의 효능- 콩나물은 비타민C와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해 숙취해소와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고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예방에도 좋습니다 겨울철 비타민 공급원으로도 탁월하구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황태채의 효능- 황태채는 단백질의 보고라 불릴만큼 순도높은 단백질이 가득하다고 하네요 100%중 무려 80%가 단백질이며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어 운동후 근육회복, 다이어트중 체력관리에도 좋습니다 고단백 식품이지만 칼로리는 붉은고기나 가공육보다도 낮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최적인것 같아요 -무의 효능- 무는 소화 촉진, 기관지 보호, 면역과 신진대사 강화에 좋아요 신진대사를 높여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을 주구요 생채, 무말랭이, 동치미, 깍두기로 먹으면 효소와 비타민까지 챙길수 있습니다 -재료 준비- 콩나물, 황태채, 무 국간장, 마늘, 새우젓, 들기름 대파, 멸치다시마육수 -레시피- 1.메인이 되는 황태채와 콩나물, 무를 준비합니다 황태채는 물에 살짝 불려서 물기를 쪽 빼서 준비해두구요 콩나물도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줍니다 무는 나박썰기로 한입에 먹기 쉬운 사이즈로 준비를 해 둡니다 황태채는 본가에서 엄마가 보내주신건데 미리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둬서 요리할때 시간절약도 되고 편하더라구요 콩나물은 집근처 마트에서 구입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정말 가성비 좋은 식재료인것 같아요 무는 지난번에 깍두기 담고 남은거 썼구요 대파는 소소하게 집에서 키우고 있는건데 제 몫을 톡톡히 하네요 겨울내 열심히 잘 먹고 있어요 들기름도 엄마표 들기름이예요 2.육수를 준비합니다 멸치팩과 다시마를 넣고 우려서 멸치다시마육수를 만들어 둡니다 다시마는 오래 끓이면 텁텁한 맛이 나기 때문에 물이 끓기 시작하면 바로 건져내구요 멸치팩은 조금 더 끓인 후에 건져냅니다 3.냄비에 황태채를 넣고 국간장, 다진마늘, 들기름을 넣고 골고루 볶아 줍니다 4.3번 요리에 무와 멸치다시마육수를 넣고 끓어 오르면 뚜껑을 덮고 무가 익을때까지 15분~20분 정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5.4번 요리에 콩나물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아삭함이 남도록 끓여주는게 포인트예요 6.5번 요리에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고 대파를 얹어 마무리합니다 저는 예전에 보쌈 먹을때 먹고 남은 양념새우젓이 있어서 활용했구요 양념이 들어가 있어서 조금씩 넣어서 간을 보며 양조절 했어요 7.칼칼한 해장스타일을 원하면 고춧가루나 고추를 넣어도 되구요 이 부분은 기호에 맞춰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고명으로 얹으면 예쁠것 같기는 한데 저는 너무 맵거나 고추는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라 패스했어요 -완성- 밥이랑 집에 있는 반찬이랑 해서 맛있는 한끼를 먹었습니다 국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국물양을 좀 더 늘려서 드셔도 좋구요 저처럼 건더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건더기도 푸짐해서 아주 좋은것 같아요 건강하고 맛도 좋은 황태채콩나물무국 다들 꼭 한번 드셔보세요
켈리장
콩나물국
칼칼 시원한 국물이 끝내주는 콩나물국입니다 국산콩 콩나물은요 코스트코에서 늘 구입합니다 술 좋아하는 우리신랑 최애 음식이죠 대파와 청양이 관건이이네요 우리 씨씨앙님들도 한번 드셔보세요 땀이 쭉 흐르면서 체내 지방이 쑥~~빠지는 느낌~!!
박아림
점심
점심은 뷔페에서 원하는대로 담아서 먹었습니다 뜨끈한 국물과 함께 다양하게 먹으니 맛있었습니다
오와둥둥
콩나물넣어 칼로리낮춘 부대찌개로~
날씨가 이젠 제대로 겨울겨울하네요.. 걸으러 나가면 손이 진짜 꽁꽁 얼더라구요.. 하루종일 일하고 온 랑군이나 공부하고 온 애들 모두.. 추운 날씨에 고생많이 하잖아요.. 고딩아들 주문에.. 잽싸게 몇가지 재료사와서 따끈하면서도 추위 잊게끔 살짝 매콤한 부대찌개를 했네요.. 많은걸 넣지않아도 맛있게 되더라구요ㅎㅎ 일단은!! 집집마다 보통 다 있는 명절때 들어온 스팸!ㅎㅎ 저도 추석때 들어온거 잘사용중이에요ㅎㅎ 스팸은 뜨건물에 담궈뒀다가 쓰시는거 아시지요? ^^ 잘모르지만서도.. 이것만으로도 기름과 더불어 안좋은 성분이 쫙 빠지니 칼로리가 줄어들지않을까싶어요ㅎㅎ 그리고 몽글몽글 비에나소시지!!! 저는.. 애들 어릴땐 비엔나를 큰거 사서 반찬으로 잘썼었는데.. 애들이 이젠 거의 다 커서리 글케 잘 사지지는 않더라구요. 근데 어느날보니.. 100g이었나? 정말 작은 소포장으로 저렴하게 팔길래.. 부대찌개할때는 그냥 그거 사서 딱 떨어지게 넣고 끝내네요ㅎㅎ 비엔나는 넣어줘야죠~~~ㅋㅋㅋ 역시나 비엔나도 뜨건물에 담궜다가 빼서 넣어요~ 제가 넣는 가공류는 그게 끝인거같아요^^;;; 대신.. 저기 사진에 보이는 베이크드빈스는 꼭꼭 넣어요! 넘 좋아하거든요ㅍㅎㅎㅎ 거의 반통 넣는거 같아요. 두번 나눠먹고 끝 하거든요ㅋㅋㅋ 케찹베이스의 콩이라 그런지.. 진짜 시중 식당서 판매하는 부대찌개맛을 요게 내주는거같아요! 부대찌개 좋아하시는 분들의 말에 의하면 부대찌개는 햄과 소시지가 맛을 다 한다고 하던데.. 햄을 덜좋아하는 저는.. 부재료들과 국물이 맛을 다 하거든요ㅋㅋ 콩 넘맛나요ㅎㅎ 다이어트중이라면 보통의 레시피마냥 콩도 두스푼정도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는.. 냉파지요~~ㅋ 콩나물, 두부, 느타리버섯, 대파등을.. 잘 넣어줘요ㅎㅎ 양파, 팽이버섯은 없어서 패쑤에요ㅎ 김치도 다져넣는데 김장후라.. 즈이집에 묵은지가 귀해서 이번엔 뺐네요ㅎ 양념은 사진에 보시듯.. 다진마늘1, 고추가루2, 고추장1, 간장2, 액젓1, 알루로스1, 그리고 동전육수요ㅋ 전 3개 사용했네요. 마지막에 후추살짝 톡톡~ 웍에 빙~둘러 예쁘게 담아주는데.. 이때 사진안찍으면 말짱꽝이에요. 밀푀유처럼 끓으면 모~두 합체가 되버려서 비쥬얼을 볼수가 없어요ㅋㅋㅋㅋㅋ 그래도 외식티 좀.. 내주려면.... 사리면을 쪼끔 넣어주면 온가족이 너무 좋아하죠ㅋㅋㅋ 육수할 물은.. 쌀뜨물로 넣어줬어요.. 저렇게 웍에 재료만 준비싸악해두고.. 쌀씻어서 밥 올려 쿠쿠가 밥하는 동안에.. 쌀뜨물 넣고 푹 끓이기만하면 금방 되거든요. 사진찍으려 사리면을 올리긴했지만.. 끓고 있던중에.. 밥 다되는 시간맞춰서 사리면 넣으심되세요~~^^ 밖에서 외식으로 부대찌개를 먹으면 갖가지 햄종류가 들어가선지.. 칼로리가 굉장히 높더라구요.. 집에서 해먹으면 그정도는 아니거든요.. 거기다가 건강한 다이어트 식재료의 대표인 콩나물까지 넣으니.. 훨 더 낮아졌을꺼라 믿어요ㅎㅎ 참고로 전에 기사에서 봤는데.. 이렇게 무언가에 콩나물을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스파이크가 훨씬 덜 온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최고지요!! 다이어트중이어도.. 콩나물넣고.. 기름끼 뺀 햄과 소시지종류넣어서 칼로리낮추어 맛있게 따끈한 한끼드시며 감기예방하세요~~ 콩나물은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있는.. 아스파라긴산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과 간기능개선에 효과가 있어서 숙취해소용으로 참많이 알려져있죠ㅎㅎ 거기다가.. 섬유소도 풍부하고..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있어서 옛부터 겨울철 비타민공급원으로 활용되었대요! 콩나물100g당 30kcal도 안될만큼 칼로리가 굉장히 낮아서 다이어트에도 유용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과 변비예방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다재다능한 고마운 콩나물이죠ㅎㅎ 어렸을때는.. 콩나물먹으면 콩나물처럼 무조건 키크는줄 알았는데말에요ㅋㅋㅋ 괜한소리가 아니라 그만큼 단백질, 엽산, 칼슘, 철분이 골고루 들어있어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의 발육과 면역력강화에도 도움이 된다지요.. 또.. 이소플라본함유로.. 저처럼 갱년기를 앞둔 사람에게 도움을 줄수있다하니 혹~~하더라구요ㅎㅎ 하지만.. 그어떤 좋은재료여도 과하면 안되는거 아시지요? ^____^ 추운날씨에 매일 고생하고 돌아오는 가족들에게 따끈하게 한그릇씩 대접하기 쉬운 부대찌개 어떠세요~ ^^;;
난괜찮아용
다이어트레시피 콩나물국 입니다^^
콩나물국을 좋아해요 맵지 않게 고춧가루와 마늘을 조금씩만 넣어 속이 크게 부담되지 않게 먹고 있어요. 부담 없는 소화: 콩나물은 데쳐서 끓였기 때문에 조직이 부드러워져 생채소보다 소화가 훨씬 잘됩니다. 위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수분과 영양을 공급할 수 있지요 2. 충분한 수분 공급: 국물 요리이므로 수분 공급에 탁월해요. 위가 쓰리거나 탈이 났을 때 탈수를 막고 위 점막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주는 효능이 있답니다. 3. 비타민 U 함유 (점막 보호): 콩나물은 양배추만큼은 아니지만, 위 점막을 보호하고 회복을 돕는 것으로 알려진 비타민 U와 유사 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니 위장에 좋다고 할 수가 있답니다. 물론 콩나물국을 얼큰하게 만들면 자극적이게 되어 오히려 위장에 안좋을수가 있으므로 고춧가루와 마늘을 최소화 해요. 그래서 빨갛게 얼큰한 콩나물국이 아닌 어느정도 최소화하여 살짝 맑은 콩나물국을 끓여 보았어요. 콩나물을 먼저 세척 잘 해주구요. 물에 넣어 데쳐주어요. 데쳐주므로서 식감도 좋아지고 불순물도 빠질수 있으니까요. 냄비에 물을 넣고 양념을 넣어주어요. 고춧가루, 마늘, 간장을 넣고 끓여주고요 끓었을때 콩나물을 집어 넣어주고요 끓여주고 마무리는 파를 썰어서 넣어주면 위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콩나물국이 완성이 되어요^^
어트지니요
콩나물 비빔밥&콩나물 국이랑 같이 먹어요❣️
오늘은 아침에 맑은 국물이 먹고 싶어서 콩나물 국을 끓였는데요. 다진마늘에 굵은 소금 한 스푼 넣고 팔팔 끓이다가 깨끗이 씻은 콩나물 넣어서 2분 정도 데쳐서 비빔밥에 넣을 콩나물은 따로 빼놨어요. 간장에 참기름 깨 고춧가루 청양고추 쪽파 넣고 양념장 만들고 계란후라이 2개 해줬습니다. 비벼먹으면^^ 꿀맛이에요.
58로가즈아
[콩나물레시피] 맑은 콩나물국
신선한 콩나물로 맑은 콩나물국 끓였어요. 큰 냄비에 손질한 콩나물 500g, 다진마늘 넣고 소금 반숟가락(티스푼) 간 맞춰서 끓이다가 어느 정도 익었을 즈음에 얇게 썬 대파 한줌 넣어서 좀더 끓여주면 완성이예요. 고춧가루 들어간 음식이 부담스럽거나 맑고 시원한 국 먹고싶을 때 해먹기 좋고, 국물은 시원하고 콩나물은 아삭아삭해서 너무 맛있어요. 냉장고에 넣어두고 차갑게 먹어도 맛있어요. ■ 음식 리뷰(캡쳐) ■ 레시피 사진
네이밍765
맛점들 하세요
전 뜨끈한 황태해장국 먹었어요 국물이 끝내주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백합죽으로 🐚
남편이 꿇여 놓은 백합죽으로 아침 피곤한 몸을 회복하고 기운도 내어보네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여 빈혈, 원기회복에 탁월한 저지방 고단백(100g당 74Kcal) 식 품으로 쫄깃쫄깃한 식감과 시원한 국물 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오늘 저녁은 닭볶음탕 국물에 밥을 볶아 김가루 넣고 깨 솔솔뿌려 볶음밥 해먹었어요
행복
(다이어트레시피)콩나물김치국
김치와 콩나물로 간단하게 김치국 끓였어요 작년 김장김치가 너무 맛있게 익어서 뭘 해놔도 맛 좋은데 콩나물까지 넣고 끓여서 국물이 얼큰하면서 시원하네요^^ 국밥처럼 먹는 것도 추천!! 레시피는 너무 간단하죠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 냅니다 ♡김치와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콩나물은 씻어서 준비합니다 ♡육수가 끓으면 건더기 건저내고 김치 넣어서 푹 익을 때까지 끓여줍니다 ♡이후 콩나물과 대파 넣고 고춧가루, 국간장, 다진마늘, 꽃게액젓 넣어 간한 뒤 한소끔 더 끓이면 끝입니다+새우젓으로 간해도 맛있는 거 같아요
stopjiji
야식으로 바지락칼국수
쿠팡에서 구매했는데 배송비 채우려고 샀다가 꽤나 괜찮더라구요 바지락칼국수 맛이라서 국물이 취향이네요 ㅎㅎ 맛있게 야식으로 먹었어요 ㅎㅎ
여리나
한겨울 속 시원한 콩나물김치국 초간단 레시피
한겨울 따뜻한 국물이 그리운 계절이죠. 몸은 따뜻하게, 속은 시원하게 해줄 콩나물김치국을 쉽게 만들어 봤어요. 잘 익은 배추김치를 잘게 쫑쫑 썰어서 준비합니다. 동전육수 (저는 멸치맛과 황태맛 하나씩 넣었어요)를 넣은 물에 김치를 넣고 끓여요. 참치액을 조금 넣어 간도 맞추고 감칠맛도 더해줘요. 김치국이 끓어 오르면 잘 씻은 콩나물을 넣고 끓여요.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두부를 썰어 넣고 다시 한번 끓입니다.
지니5273494
배추국
배추가 약간 달달해서 국 끓여도 맛있습니다 된장도 좀 풀었더니 국물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