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굴림만두 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굴림만두 고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양배추 샤브샤브

주재료: 양배추 1/4통, 소고기(샤브샤브용) 300g 부재료 (선택): 숙주나물 1봉지, 버섯(느타리, 팽이, 표고 등) 적당량, 대파 1대, 청경채 또는 알배기 배추 약간 육수 재료: 물 1.5L, 국물용 멸치 10마리, 다시마 2~3장, 대파 뿌리 또는 양파 1/2개 (또는 시판 쯔유/샤브샤브 육수 팩 활용 가능) 찍어 먹는 소스: 간장소스(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물 1큰술, 와사비 약간) 또는 칠리소스, 땅콩소스 등 취향에 맞는 소스 ​ 2. 조리 순서 1.육수 우려내기 냄비에 물 1.5L와 육수 재료(멸치, 다시마, 양파 등)를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중불로 줄여 10분 정도 더 끓인 뒤 건더기를 모두 건져냅니다. 팁: 시판 쯔유나 육수 코인, 샤브샤브 전용 소스를 사용하면 더욱 간편하게 육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2.채소 손질하기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굵게 채 썰거나 큼직하게 썰어둡니다. 숙주와 버섯, 청경채 등 다른 부재료도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3.끓이면서 먹기 전골냄비나 넓은 냄비에 손질한 양배추와 숙주, 버섯을 바닥에 넉넉히 깔아줍니다. 준비한 육수를 붓고 불을 켠 뒤 채소가 숨이 죽을 때까지 살짝 끓여줍니다. 4.고기 곁들이기 국물이 끓으면 샤브샤브용 소고기를 조금씩 넣어 익힙니다. 부드럽게 익은 고기와 아삭한 양배추를 함께 건져 준비한 소스에 찍어 드시면 됩니다. ​ 3. 맛있게 즐기는 팁 (마무리) 칼국수나 죽 추가: 고기와 채소를 다 건져 먹은 남은 육수에 칼국수 면이나밥, 참기름, 달걀을 넣어 칼국수나 죽을 만들어 드시면 완벽한 마무리가 됩니다. 매콤한 맛을 원할 때: 육수에 청양고추나 페퍼론치노를 1~2개 띄워 칼칼한 맛을 더해도 좋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양배추 샤브샤브

혈당 관리 중 국수는 포기해야 할까요? 🍜

국수는 간편하고 맛있어서 자주 찾게 되지만 혈당 때문에 먹기를 망설이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면에는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므로 종류와 관계없이 먹는 양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국수를 무조건 끊기보다는 적절한 양을 정하고 단백질과 채소를 곁들여 식사를 구성하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면을 먹는 날에는 밥이나 다른 탄수화물 식품을 추가로 많이 먹지 않도록 전체 식사량을 조절해 보세요. 저는 국수만 먹기보다 달걀이나 고기 같은 단백질 재료와 채소를 함께 넣는 방법을 활용할 것 같아요. 🍲 다만 국물이나 양념에는 나트륨과 당류가 많을 수 있으니 제품과 조리법도 확인해 보세요. 식후 혈당을 살펴보면서 자신에게 적절한 양을 찾는 것이 좋답니다.

이하린80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하린80

딜 볶음밥

1. 매콤 칼칼한 '닭갈비 스타일' 닭 볶음밥 (추천) [준비 재료] 주재료: 닭다리살 또는 닭가슴살 1~2컵 (한 입 크기로 썰기), 밥 1.5공기 부재료: 대파 반 대, 양파 반 개, 양배추 한 줌 (선택) 양념장: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0.5큰술, 참기름, 식용유 [만드는 방법] 재료 손질: 닭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대파와 양파, 양배추도 알맞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진간장, 다진 마늘, 설탕을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닭고기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를 먼저 볶아 파기름을 낸 뒤, 닭고기를 넣고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채소와 양념 넣기: 닭고기가 반쯤 익으면 양파와 양배추를 넣고 함께 볶다가,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어 닭고기와 채소에 양념이 잘 배도록 볶습니다. 밥 넣고 볶기: 볶은 재료에 밥을 넣고 중불에서 주걱을 세워가며 골고루 볶아줍니다. 마무리: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둘러 향을 더해주면 완성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딜 볶음밥

바질 닭가슴살구이

필수 재료: 닭가슴살 2덩이(약 300g), 바질 페스토 2~3큰술 밑간 재료: 올리브오일 1~2큰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다진 마늘 반 큰술(선택) 추가하면 좋은 부재료: 방울토마토 5~6개, 마늘 몇 쪽, 양파 혹은 버섯 등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함께 구우면 좋습니다) ​ 만드는 방법 1.닭가슴살 손질 및 밑간하기 닭가슴살은 찬물에 씻은 뒤 키친타올로 물기를 꼼꼼히 제거해 줍니다. 닭가슴살이 두껍다면 반으로 저며 썰거나, 칼집을 촘촘하게 내어주면 속까지 간이 잘 배고 골고루 익습니다. 손질한 닭가슴살에 올리브오일, 소금, 후춧가루, 다진 마늘을 골고루 발라 10~15분 정도 재워둡니다. (올리브오일이 고기의 수분이 빠지는 것을 막아 촉촉하게 만들어 줍니다.) 2.바질 페스토 바르기 밑간이 된 닭가슴살 표면에 바질 페스토를 앞뒤로 듬뿍 펴 발라줍니다. 3.굽기 (팬 또는 에어프라이어 선택) 에어프라이어 조리 시: 종이호일을 깔고 바질 페스토를 바른 닭가슴살을 올립니다. 취향에 따라 방울토마토나 마늘을 함께 곁들여주세요. 180도에서 15~18분 정도 구운 뒤,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 골고루 잘 익습니다. 팬 조리 시: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르고, 중약불에서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바질 페스토는 타기 쉬우므로 불 조절을 약하게 하여 앞뒤로 노릇하고 속까지 촉촉하게 익혀줍니다. 4.완성 및 플레이팅 잘 익은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아냅니다. 구운 방울토마토나 신선한 채소를 곁들이면 더욱 조화롭고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바질 닭가슴살구이

감자 두부 고기 치즈전

1 감자 껍질 벗겨 채썰기 얇게 채썰기 2 두부 물기짜서  3 볼에 두부 넣고으깨고 다짐육넣고 감자 넣고.모짜렐라치즈 넣고 전분2  달걀1  소금넣고  섞어서 반죽합니다 4 버터녹여 반죽 넣고 눌러 앞뒤로 구으면  완성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닭고기 무 배추국

무 나박썰기 파 쫑쫑 썰기 배추 적당한 크기로 썰어 준비 1 닭다리살 앞뒤로 굽기 굽고 적당크기로 잘라주세요 2 물붓고 무넣어 익히는데  액젓 간장 다진마늘 후추 넣고 무 익을때까지 끓여요 3 무 익으면 배추 파넣고 익히고 완성 간보고 부족한간은 소금으로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양배추 고기야채밥 쌈

1 양배추 세척후 잎을  한잎씩 딴다 2 끓는 물에 양배추 넣고 살짝  삶고  채반에 식혀둔다 3 쌈에 넣을  야채를 잘게 썰어준비 양파를 잘게 썰어주고  올리브오일 두르고 양파와 다진마늘 조금넣고 볶아준다  파프리카가루가 있음 넣고 볶아준다 4 볼에 다짐육과 밥한덩이 야채볶음을 넣고 섞어준다 5 익힌 양배추에 소를 넣고 돌돌말아주고 찜기에 쩌주면 완성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숙주 훈제오리볶음

필수 재료: 훈제오리 슬라이스 400g, 숙주 1봉지(약 300g), 부추 또는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큰술 양념 재료: 간장 1.5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후추 약간 (기호에 따라 굴소스 0.5큰술 추가 가능)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숙주는 깨끗한 물에 씻은 후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부추나 대파가 있다면 먹기 좋은 크기(약 5cm 길이)로 썰어둡니다. 2.훈제오리 애벌 굽기 달궈진 팬에 훈제오리 슬라이스를 넣고 중불에서 노릇노릇하게 볶아줍니다. 훈제오리에서 나오는 기름이 많으므로, 기름이 너무 많다면 키친타월로 살짝 닦아내거나 덜어내어 주시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3.마늘 향 내기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오리 기름에 마늘 향이 배도록 함께 살짝 볶아줍니다. 4.양념 간 하기 간장 1.5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넣고 훈제오리에 양념이 잘 베이도록 골고루 볶아줍니다. 5.숙주 넣고 빠르게 볶기 (가장 중요) 불을 센 불로 올린 뒤, 물기를 뺀 숙주와 부추(또는 대파)를 넣어줍니다. 숙주의 아삭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센 불에서 30초~1분 정도만 빠르게 뒤적이며 볶아준 뒤 불을 끕니다. (오래 볶으면 숙주에서 물이 많이 나오고 숨이 죽어 아삭함이 사라집니다.) 6.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숙주 훈제오리볶음

머위 솥밥

주재료: 쌀 2컵, 머위대(또는 머위) 한 줌 (약 150g~200g) 밥물: 물 2컵 (쌀과 동량 또는 평소 솥밥 물 양보다 살짝 적게) 양념장: 진간장 2큰술, 참기름 1큰술, 고춧가루 약간, 송송 썬 쪽파(또는 부추), 통깨 (선택) 표고버섯이나 약간의 고기(다진 소고기나 베이컨 등)를 함께 넣으면 감칠맛이 더욱 살아납니다. ​ 🥣 만드는 법 1. 쌀 불리기 쌀은 깨끗이 씻은 뒤 약 30분~1시간 정도 불려두고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2. 머위대 손질 및 데치기 머위대의 양쪽 끝을 다듬고, 끓는 물에 소금 1큰술을 넣고 5~6분 정도 굵기에 따라 삶아줍니다. 삶은 머위대는 찬물에 헹군 뒤, 질긴 껍질을 벗겨내고 먹기 좋은 크기(약 1cm 정도 길이)로 송송 썰어줍니다. 팁: 쓴맛이 너무 강한 것이 싫다면 데친 머위를 찬물에 잠시 담가두었다가 사용하세요. 3. 솥에 안치기 솥(또는 무쇠솥, 뚝배기)에 불린 쌀을 넣고, 동량의 물(쌀 2컵 기준 물 2컵)을 부어줍니다. 손질해 둔 머위대를 쌀 위에 골고루 올려줍니다. (버섯이나 고기를 추가할 경우 이때 함께 넣습니다.) 4. 밥 짓기 센 불에서 솥을 올려 끓이기 시작합니다. 밥물이 끓어오르고 바글바글 기포가 생기면, 약불로 줄인 후 12~15분간 뜸을 들이듯 익혀줍니다. 불을 끄고 약 5~10분간 뜸을 들여야 밥이 찰지고 맛있어집니다. 5. 양념장 만들기 & 비벼 먹기 밥이 되는 동안 분량의 재료(진간장, 참기름, 고춧가루, 쪽파, 통깨)를 섞어 맛있는 양념장을 만듭니다. 완성된 머위솥밥을 주걱으로 골고루 섞어 그릇에 담고, 양념장을 곁들여 비벼 드시면 됩니다. 💡 추가 팁: 머위대 대신 부드러운 머위잎을 잘게 썰어 밥에 얹어 지어도 향긋한 봄·여름철 별미 솥밥이 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머위 솥밥

담백한 두부메밀전병 만들기

재료 메밀가루 1컵, 익은 김치 250g 두부 1모, 숙주 100g, 다진 파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진간장 1작은 술, 참기름 2작은 술, 고춧가루 1작은 술, 후추 약간, 소금 약간, 맛술 약간 레시피 1. 숙주는 끓는 물에 데친 후 잘게 썰어 물기를 꼭 짠 후 소금과 참기름을 약간 넣고 무친다.  2. 김치는 잘게 다진 후 물기를 짜고 참기름 1작은 술, 고춧가루 1작은 술을 넣어 버무린다. 3. 두부는 으깨고 면보에 싸서 물기를 꼭 짠다. 4. 프라이팬에 다진 파와 다진 마늘을 넣어 볶고 참기름을 두른다.  5. 그릇에 2, 3, 4와 후추·소금·맛술을 약간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6. 메밀가루에 물 300mL를 부어 고루 섞는다. 7.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메밀반죽 1국자를 얇게 펴준다.  8. 메밀전병 가장자리가 익기 시작하면 반죽 중간에 5에서 만든 양념 속을 넣고 한쪽을 먼저 접어준다.  9. 양쪽 주걱을 잡고 살살 굴려 모양을 잡으면서 노릇하게 굽는다. 10. 적당한 크기로 썰어 그릇에 담아낸다. 메밀가루를 넣어 만든 메밀전병은 100g당 167kcal로 열량이 낮아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고기 대신 두부 활용해 메밀전병 소 만들어 봅니다. 두부를 섭취하면 포화지방 대신 몸에 유익한 식물성 지방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두부는 수분,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줍니다. 숙주는 녹두에서 자란 나물을 말하며 아삭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녹두보다 비타민A는 두 배, 비타민B는 30배, 비타민C는 40배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숙주 속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이소플라본 성분은 혈액순환을 돕고 암 예방 효과를 냅니다.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혈당 덜 올리는 오트밀치킨만들기

재료 닭 가슴살 200g, 오트밀(납작하게 눌린 것) 50g, 갈릭 파우더 1작은 술, 우유 50mL,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레시피 1. 닭 가슴살은 텐더 모양처럼 길쭉하게 자른다.  2. 닭 가슴살에 우유 50mL, 소금과 후추 약간 뿌려 약 20분 재운다. 3. 오트밀에 갈릭파우더와 소금을 약간 넣어 골고루 섞는다.  4. 재워둔 닭 가슴살을 건져 양념한 오트밀 옷을 골고루 입힌다.  5. 4에 식용유를 스프레이로 살짝 뿌린 후 180℃의 에어프라이어에서 15~20분 익힌다.  6. 그릇에 예쁘게 담아낸다. 오트밀은 귀리를 압착해 먹기 좋게 가공한 것으로 밀가루보다 혈당지수가 낮아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립니다.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함유돼 혈당 개선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합니다. 이외에 ▲비타민B군 ▲철분 ▲마그네슘 등이 풍부해 뉴욕 타임스 ‘10대 건강식품’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혈관 건강을 위해 고기를 먹을 때 닭 가슴살을 비롯한 살코기 위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닭 가슴살은 100g당 열량이 106kcal고 단백질이 23g 함유돼 있습니다. 지방 함량이 낮아 혈관을 보호하면서 단백질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습니다.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빵으로 아침 때우는데 혈당에 괜찮나요?

빵은 섭취 후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가급적 빵 대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게 좋습니다. 그게 어렵다면 같은 빵이라 하더라도 우유식빵 보다는 호밀빵이나 통밀식빵 같이 정제가 덜 된 것으로 먹는 게 좋겠습니다. 탄수화물은 주로 십이지장에서 흡수되는데, 빵과 함께 고기·생선·채소를 곁들이면 위에서의 배출이 지연되면서 식후 혈당이 비교적 천천히 오르므로 이 방법을 추천합니다. 반면 빵에다가 수프나 감자처럼 탄수화물 식품을 추가로 먹는 건 권하지 않습니다. 메뉴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식사하고 한두 시간 후에 가볍게 산책이라도 하세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될 겁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밥 대신 고구마, 괜찮을까요?

탄수화물은 종류보다는 양이 중요 합니다. 우리나라의 주식은 쌀이지만, 고구마가 주식인 나라도 있습니다. 더 나아가 빵, 감자, 옥수수 등이 주식인 국가도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쌀밥만 먹어야 한다는 생각은 안 하셔도 됩니다.  쌀밥 대신 고구마를 드시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식사 대신 고구마‘만’ 드시는 것이 문제입니다. 반찬 없이 고구마만 먹으면 쌀밥 한 공기 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게 되는 겁니다. 탄수화물만 섭취하면 나중에 금세 허기가 져서 간식을 또 찾게 됩니다. 과식을 막고 금방 배고파지는 걸 막기 위해, 고구마·감자·떡·옥수수·국수 등을 식사대용으로 드실 때는 반찬도 반드시 함께 드시기를 권합니다. 반찬은 단백질, 무기질 등이 골고루 포함되도록 고기나 생선, 나물반찬 등으로 잘 구성해야 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혈당 관리하려면 채식해야 하나요?

채식이 당뇨 환자의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는 많습니다. 하지만 채식이 당뇨 유병률을 낮춘다는 연구들은 대부분 ‘채소 섭취량’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채소를 많이 먹을수록 당뇨 위험이 줄었다”는 뜻입니다. 이는 고기를 아예 안 먹는 게 좋다는 의미와는 엄연히 다릅니다. 오히려 극단적인 채식이 특정 영양소 결핍을 불러 건강을 해칩니다. 필수 아미노산 중에는 육류를 통해서만 섭취가 가능한 것들이 있으므로 고기를 꼭 먹어야 합니다. 기름기를 제거한 살코기나 생선과 같은 양질의 단백질을 곁들이고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게 당뇨 환자에게 가장 좋은 식단입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 목살김치찌개

돼지고기 목살 200g ​ 잘 익은 김치 200g ​ 두부 200g ​ 양파 1/4개 ​ 대파 1/2대 ​ 다진 마늘 1작은술 ​ 고춧가루 1작은술 ​ 물 500ml ​ 국간장 1작은술 (필요할 때만) ​ 식용유 1/2작은술 (선택) ​ 냄비나 깊이가 있는 팬을 중불로 예열해주세요. ​ 손질한 목살을 넣고 약 2-3분 정도 볶아줍니다. ​ 팬에 잘 달라붙는다면 식용유를 1/2작은술 정도만 사용해 주세요. ​ 여기서 중요한 건 고기를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거예요. ​ 목살의 겉면이 익으면서 고소한 향이 올라올 정도면 충분해요. ​ 고기를 오래 볶으면 나중에 찌개를 끓였을 때 식감이 질겨질 수 있답니다. ​ ━━━━━━━━━━━━ ​ 3. 김치를 넣고 충분히 볶아주기 ​ 고기 겉면이 익으면 준비한 김치를 넣어주세요. ​ 중불에서 3-4분 정도 함께 볶아주면 됩니다. ​ 이 과정이 목살김치찌개 맛있게 끓이는 법에서 중요한 포인트예요. ​ 김치를 바로 물에 넣고 끓이는 것보다 먼저 볶아주면 돼지고기의 고소한 맛과 김치의 감칠맛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요. ​ 양파와 다진 마늘도 함께 넣어 볶아주세요. ​ 김치가 타거나 바닥에 달라붙으려고 하면 물을 1-2큰술 정도 넣어주면 돼요. ​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게 만들 수 있답니다. 물을 넣고 보글보글 끓이기 ​ 이제 물 500ml를 부어주세요. ​ 고춧가루 1작은술도 넣고 센 불에서 끓여줍니다. ​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낮춰 약 10-12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 이때 국물 위로 올라오는 거품이나 기름을 조금 걷어내면 맛이 한결 깔끔해져요. ​ 고기는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 김치가 푹 익으면서 국물에 맛이 배어들면 두부를 넣어줍니다. ​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고 3분 정도 더 끓이면 완성이에요. ​ 간을 보고 부족할 때만 국간장을 조금 넣어주세요. ​ 김치 자체에 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양념을 많이 넣을 필요는 없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 목살김치찌개

양상추 타코 만들기

재료 양상추 2장, 닭 가슴살 200g, 양파 1/4개, 깻잎 4장, 상추 2장, 오이 1/2개, 치즈 2장, 파프리카(노랑) 1/2개, 파프리카(빨강) 1/2개, 타코 시즈닝 약간, 타코 소스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후추 약간 레시피 1. 닭 가슴살은 길쭉하게 썰어 올리브오일과 후추를 약간 넣고 30분 정도 재운다.  2. 깻잎, 상추, 오이는 채 썰고 양파는 슬라이스 한다. 3. 파프리카는 길이대로 가늘게 채 썬다.  4. 프라이팬에 닭고기를 먼저 볶다가 양파, 타코 시즈닝을 넣고 볶는다. 5. 양상추에 치즈, 채소, 볶은 닭고기, 양파를 올리고 타코 소스를 뿌린 후 돌돌 만다.  닭 가슴살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은 적게 포함된 부위로 체중, 혈관 관리를 하며 근육을 만드는데 효과적입니다.  상추와 깻잎은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주면서 상대적으로 부족한 섬유질, 비타민 등을 채워주는 역할을 합니다. 두 채소 모두 칼륨이 풍부해 체내 노폐물, 염분 등을 배출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올리브오일은 심장 건강에 유익한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당뇨병 환자의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단, 칼로리가 높아 하루 두 큰 술이 적당합니다.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소화 힘든데도 식이섬유·단백질 많이 챙겨 먹어야 할까요?

섭취량 점검 후 영양소별 섭취 비율 조정해야 식이섬유와 단백질은 혈당 관리에 중요한 영양소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장내 유익균 활동이 지나치게 활발해져 가스 생성, 복부 팽만, 소화불량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런 증상이 1~2주 이상 지속된다면 각 영양소 섭취 비율을 조정하거나 섭취하는 식품 종류를 바꾸세요.  밥의 잡곡 비율은 30~40% 내외로 줄이고 고기는 100g 이하, 생선은 한두 토막, 채소는 불용성 식이섬유가 많은 콩류나 채소의 질긴 부분 등을 줄여서 섭취하면 소화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생 채소 형태로 섭취하기보다 채소를 익혀 부드럽게 먹고 단백질은 살코기, 달걀, 생선 등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종류로 고르세요. 고기나 오징어 등 질긴 종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1회 식사량을 줄이고 식사 사이에 간식으로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방식도 도움이 됩니다. 무슨 음식이든 먹을 때 20분 이상 걸리게 충분히 꼭꼭 씹어 삼키는 것은 기본입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고소하고 든든한 다짐육 볶음밥

고소하고 든든한 다짐육 볶음밥 재료 (1인분) 현미밥 ½공기, 소고기 다짐육 80g, 양파 ¼개, 당근 ¼개, 애호박 ¼개, 간장 1작은술, 참기름 ½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양파와 당근, 애호박을 잘게 다져 준비해요. 팬에 소고기 다짐육을 넣고 뭉치지 않게 풀어가며 충분히 볶아요. 고기가 익으면 다진 채소를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아요. 현미밥과 간장을 넣고 재료가 골고루 섞이도록 볶아요. 불을 끄고 참기름과 후추를 넣어 마무리해요. 다이어트 팁 기름기가 적은 우둔살 다짐육을 사용하고 현미밥보다 채소의 비중을 높이면 좋아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포만감 있는 한 끼로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즉석 밥’ 먹는데, 혈당에 안 좋을까요?

즉석 밥이라고 해서 집에서 지어 먹는 밥보다 혈당을 더 높이는 건 아닙니다. 혈당 조절의 핵심은 탄수화물의 ‘양’입니다. 매 끼니 적정 섭취량만 지킨다면 즉석 밥이든 지은 밥이든 혈당이 완만하게 오릅니다. 먼저, 본인의 체중과 활동량 등에 맞게 한 끼 밥 섭취량을 정하세요. 키 175cm에 몸무게 70kg인 남성 기준 245g 먹으면 적당하고, 키 169cm, 몸무게 60kg인 성인 여성을 기준으로 하면 대략 210g을 섭취하면 됩니다. 자신에게 딱 맞는 밥 섭취량은 당뇨 주치의나 영양사와 상의해 알아두면 좋습니다. 요즘에는 즉석 밥의 종류가 다양합니다. 흑미밥, 현미밥, 잡곡밥 등 백미밥 대신 선택하기에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이런 잡곡이 섞인 밥에는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돼 있어서 소화·흡수가 더디게 돼 혈당과 혈중 지방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섭취량’과 ‘영양 균형’만 잘 고려하면 간편식으로도 충분히 건강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즉석 밥에 고기, 생선, 채소 등 다양한 식품군을 곁들이세요. 즉석 식품으로만 끼니를 해결할 수 있다면 즉석 현미밥(210g), 간편식 순살 삼치구이(60g), 1인 샐러드 믹스, 포기김치 한 컵 식으로 구성하면 영양 균형이 얼추 맞습니다. 단, 아무리 시간 여유가 없다 하더라도 식사는 20분에 걸쳐 천천히 해야 합니다. 많이 씹고 천천히 먹어야 식후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포만감도 오래 유지돼 과식이나 폭식의 위험도 줄어듭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아침 식사 메뉴로 뭐가 좋나요?

아침을 먹는 게 힘들다는 당뇨 환자들이 많아요. 하지만 당뇨인에게 아침 식사는 ‘필수’입니다. 긴 공복상태를 빨리 벗어나는 게 중요하기 때문이죠. 아침 식사 메뉴로는 탄수화물, 단백질, 식이섬유가 골고루 포함된 걸 추천해요. 당뇨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탄수화물을 줄이면 안 되거든요. 뇌는 탄수화물만을 에너지로 사용하기 때문에 필수로 먹어야 한답니다. 다만 탄수화물 중에서도 혈당 수치를 천천히 올리는 식품을 골라 먹는 게 좋아요. 백미 대신 현미밥을, 우유식빵 보단 잡곡빵을 권해요. 여기에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반찬을 곁들이세요. 그러면 식후 혈당이 비교적 천천히 올라요. 밥을 먹고 싶은 날엔 현미밥에 나물반찬을, 빵을 먹고 싶은 날엔 잡곡빵에 샐러드를 먹는 식입니다. 고기, 계란, 생선 등을 추가해야 하고요. 메뉴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어요. 그저 골고루 챙겨 먹는 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한 줄 요약 : 현미밥이든 잡곡밥이든 아침 식사는 꼭!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무말랭이 닭안심 볶음

무말랭이 닭안심 볶음 재료 무말랭이 30g, 닭안심 120g,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참기름 ½작은술 만드는 방법 무말랭이를 물에 충분히 불려 부드럽게 만들어요. 닭안심을 작게 썰어 준비해요. 팬에 닭안심과 마늘을 넣고 먼저 볶아요. 고기가 익으면 무말랭이와 간장을 넣어요. 물을 조금 넣어 부드럽게 볶은 뒤 참기름을 둘러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무말랭이 닭안심 볶음

무말랭이 닭안심 볶음 재료 무말랭이 30g, 닭안심 120g,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참기름 ½작은술 만드는 방법 무말랭이를 물에 충분히 불려 부드럽게 만들어요. 닭안심을 작게 썰어 준비해요. 팬에 닭안심과 마늘을 넣고 먼저 볶아요. 고기가 익으면 무말랭이와 간장을 넣어요. 물을 조금 넣어 부드럽게 볶은 뒤 참기름을 둘러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어머니가 당뇨병이 있습니다. 당뇨병도 유전되나요?

부모 중 한 명이 당뇨병이면 자녀의 발병률을 20%로 보고, 부모 모두 당뇨병이면 30~35%로 봐요. 당뇨병 가족력이 있으면 체중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해요. 당뇨병 환자 219명을 조사했더니, 과체중(체질량지수·BMI 25 이상)인 사람 중 당뇨병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평균 49.3세에 당뇨병이 나타나, 가족력이 없는 사람(57세)보다 8년 빨랐다는 국내의 연구결과가 있어요. 하지만 당뇨병은 가족력보다도 후천적인 생활습관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 질병이에요. 혈당을 꾸준히 관리하면 가족력이 있어도 당뇨병이 생기지 않을 수 있어요. 10년 간 평균적으로 공복혈당은 3, 식후 혈당은 5 정도 올라가요. 이보다 증가 폭이 크다면 당뇨병 예방에 더 힘쓰라는 신호로 받아들이세요. 고기보다 채소를 더 잘 챙겨 먹고, 음식들의 당지수를 고려해 식단을 짜면 좋아요. 부모님이 당뇨를 앓고 있다면 20대부터 혈당검사를 주기적으로 받고, 만약 당뇨 전 단계 수준이 되면 식단을 미리 당뇨식으로 바꾸는 것도 도움이 돼요. 한 줄 요약 : 당뇨는 가족력의 영향을 받지만, 식습관 관리와 체중 조절이 더 중요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동물성과 식물성 중 어떤 단백질이 더 좋나요?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매우 중요해요.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 식품에는 각각 필수 아미노산 종류가 다르게 들었고, 체내 소화 속도도 달라요.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이 줄고 면역 기능이 저하돼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데요. 특히, 당뇨 환자는 다양한 종류의 단백질을 먹기를 권합니다. 붉은 살코기(안심 등), 흰 살코기(닭 가슴살), 생선, 두부 같은 식품을 통해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세요. 만약 고기를 섭취하지 않는 당뇨 환자라면 식물성 단백질만이라도 매 끼니마다 제대로 섭취하도록 신경 쓰세요. 대두, 두부, 병아리콩, 버섯, 호두, 피스타치오, 호박씨 등에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한 줄 요약 : 붉은 살코기, 흰 살코기, 생선, 두부 등 골고루 먹어야 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당뇨가 있으면 밀가루 음식은 금기인가요?

당뇨가 있다고 해서 밀가루 음식을 먹지 못하는 것은 아니에요. 어떤 음식이든 먹을 수 있어요. 다만 먹는 양이 중요합니다. 식빵의 경우 세 장 정도가 밥 한 공기와 같은 분량이에요. 삶은 국수는 한 공기 반 정도가 밥 한 공기와 같습니다. 다만 문제는 식빵이나 국수로 끼니를 때우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기 힘들 수 있다는 거예요. 빵에 잼만 발라 대충 먹거나, 국수 한 그릇으로 식사를 하면 평소 밥과 함께 먹는 김치, 나물, 고기, 생선 같은 여러 종류의 반찬을 안 먹게 되거든요. 영양 불균형은 당뇨 환자에게 좋지 않아요. 따라서 빵이나 국수를 먹더라도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미네랄 등을 다 섭취할 수 있도록 식단을 짜세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차돌박이 숙주 쌈채소 쌈

• 준비재료: 차돌박이 150g, 숙주 1줌, 부추 약간, 쌈채소(깻잎, 상추 등) • 키토 쌈장: 된장 1스푼, 들기름 1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청양고추 1개,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숙주는 끓는 물에 30초만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  2. 부추는 5cm 길이로 썰어 데친 숙주와 함께 가볍게 섞어 둡니다.  3. 달궈진 팬에 차돌박이를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나오는 소고기 기름은 버리지 말고 야채에 살짝 뿌려 고소함을 더해도 좋습니다.)  4. 된장, 들기름, 마늘, 고추를 섞어 설탕 없는 저탄고지용 쌈장을 만듭니다.  5. 쌈채소 위에 구운 차돌박이, 숙주·부추 생채, 키토 쌈장을 올려 한입 가득 쌈으로 즐깁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새우 닭가슴살 애호박전

• 애호박 1개 • 칵테일 새우 10~12마리 • 다진 닭가슴살 100g (시판 다진 닭가슴살 또는 믹서에 간 것) • 계란 2개 • 간 맞추기: 소금 2~3꼬집, 후춧가루 약간 • 선택 재료: 청양고추 1개 (매콤한 맛을 원할 때) 만드는 방법 1. 재료 밑간 및 손질  • 해동된 칵테일 새우는 칼로 식감이 씹힐 정도로 굵게 다져줍니다.  • 볼에 다진 닭가슴살과 다진 새우를 넣고 소금 1꼬집, 후춧가루를 넣어 가볍게 밑간을 합니다. 2. 애호박 모양내기  • 애호박을 1cm 두께로 조금 두툼하게 썬 뒤, 숟가락이나 소주잔을 이용해 가운뎃부분(씨가 있는 곳)을 파내어 링 모양을 만듭니다. (파낸 호박 속은 잘게 다져서 1번의 고기 반죽에 섞어주면 좋습니다.) 3. 속 채우기  • 링 모양의 애호박 가운데 빈 곳에 밑간해 둔 새우 닭가슴살 반죽을 꾹꾹 눌러가며 단단하게 채워 넣습니다. 4. 계란옷 입혀 굽기  • 풀은 계란물에 소금 1꼬집을 섞은 뒤, 속을 채운 애호박을 담가 계란옷을 입힙니다.  •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약불에서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닭가슴살이 익어야 하므로 뚜껑을 살짝 닫아 구우면 더 잘 익습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호박 카레

주재료: 단호박 1/2개(또는 미니 단호박 1개), 카레 가루 1봉지(약 100g) 부재료: 양파 1개, 감자 1개, 당근 1/2개, 돼지고기(또는 닭고기) 150g~200g (없다면 생략 가능) 기타: 식용유(또는 버터) 약간, 물 600~700ml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단호박은 깨끗이 씻은 후 씨를 숟가락으로 파내고, 한 입 크기(약 2~3cm)로 네모나게 썰어줍니다. (단호박 껍질은 영양분이 많으므로 깨끗이 씻어 그대로 사용해도 좋고, 식감이 부드러운 걸 원하시면 껍질을 일부 벗겨내셔도 됩니다.) 양파, 감자, 당근도 단호박과 비슷한 크기로 깍둑썰기 해줍니다. 고기도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합니다. 2.재료 볶기 냄비에 식용유나 버터를 두르고, 먼저 채 썬 양파를 넣고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충분히 볶아줍니다. (양파를 오래 볶을수록 단맛과 감칠맛이 깊어집니다.) 고기와 당근, 감자를 넣고 고기의 겉면이 익을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 3.물 넣고 끓이기 재료들이 잠길 정도의 물(약 600700ml)을 붓고, 감자와 당근이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중불에서 1015분 정도 끓여줍니다. 4.단호박 넣기 단호박은 너무 일찍 넣으면 다 으깨질 수 있으므로, 감자와 당근이 거의 익었을 때 단호박을 넣어줍니다. 단호박이 익어서 부드러워질 때까지 5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5.카레 가루 풀기 불을 약불로 줄이거나 잠시 끈 후, 카레 가루를 조금씩 넣어가며 덩어리지지 않게 잘 풀어줍니다. 카레가 골고루 섞이면 약불에서 걸쭉해질 때까지 3~5분 정도 저어가며 끓여 완성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밥 대신 고구마 먹어도 괜찮나요?

탄수화물은 종류보다는 양이 중요해요. 우리나라의 주식은 쌀이지만, 고구마가 주식인 나라도 있죠. 더 나아가 빵, 감자, 옥수수 등이 주식인 국가도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쌀밥만 먹어야 한다는 생각은 안 하셔도 돼요. 쌀밥 대신 고구마를 드시는 것은 나쁘지 않아요. 다만 식사 대신 고구마‘만’ 드시는 것은 문제가 돼요. 반찬 없이 고구마만 먹으면 쌀밥 한 공기 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어요.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게 되는 것이죠. 탄수화물만 섭취하면 나중에 금세 허기가 져서 간식을 또 찾게 돼요. 과식을 막고 금방 배고파지는 걸 막기 위해, 고구마·감자·떡·옥수수·국수 등을 식사대용으로 드실 때는 반찬도 반드시 함께 드시기를 권합니다. 반찬은 단백질, 무기질 등이 골고루 포함되도록 고기나 생선, 나물반찬 등으로 잘 구성해야 해요. 한 줄 요약 : 탄수화물은 종류보다 양이 중요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당뇨 환자에게 콩이 왜 좋다는 건가요?

단백질은 근육·호르몬·항체 생성에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 중 하나로, 식물성과 동물성 단백질이 있습니다. 당뇨병이 있을 땐 단백질을 많이 먹는 게 좋지만, 여러 신장 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기 위해 단백질은 가급적 식물성으로 먹는 게 좋아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콩은 ‘단백질의 보고’, ‘밭에서 나는 쇠고기’로 불릴 만큼 고단백질의 영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식물성 단백질은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며 혈압을 낮춰줘 고혈압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콩은 리놀산, 레시틴, 이소플라본 등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성분이 풍부하며 동맥을 확장해 심혈관 합병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혈중 인슐린 수치를 낮추는 효과까지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 아주 좋은 식품이에요. 특히 대두는 닭 가슴살과 비슷한 양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요. 한 줄 요약 : 합병증 막아주는 콩, 충분히 드세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뷔페에서 먹어도 괜찮은 음식들 뭐가 있나요?

당뇨 환자도 뷔페에 갈 수 있어요. 과식만 하지 않는다면요. 그리고 음식을 담을 때 한 가지만 기억하세요. ‘채소→고기→면·밥·빵’ 순서로 먹는 거예요. 샐러드나 채소볶음 같은 메뉴로 먼저 배를 조금 채우세요. 그 다음, 메인 메뉴인 갈비나 스테이크를 먹는 거예요. 배가 부르다면 여기서 멈추면 가장 좋아요. 조금 아쉽다면 면·밥·빵 중 정말 먹고 싶은 한 가지만 맛있게 드세요. 위(胃)를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채우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막을 수 있어요. 비단 뷔페에서뿐 아니라 평소에도 이런 순서로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답니다. 한 줄 요약 : 식이섬유→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드세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닭가슴살 닭갈비

• 주재료: 닭가슴살 2쪽 (약 300~400g) • 추천 채소: 양배추 1/4통, 양파 1/2개, 대파 1대, 깻잎 10장, 청양고추 1개 (선택) • 밑간 재료: 맛술(또는 다진 생강 약간), 후추 약간 • 다이어트 닭갈비 양념장:  • 고추장 2큰술  • 고춧가루 2큰술  • 진간장 2큰술  • 알룰로스 2큰술 (또는 에리스리톨 1.5큰술)  • 다진 마늘 1.5큰술  • 카레가루 1/2작은술 (★닭갈비 특유의 맛을 내는 핵심 비법)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 및 닭가슴살 밑간  • 닭가슴살을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썬 뒤, 맛술과 후추를 뿌려 10분간 재워둡니다.  • 양배추와 양파는 큼직하게 썰고, 대파는 어슷썰기, 깻잎은 듬성듬성 썰어 준비합니다. 2. 양념장 숙성  • 분량의 양념 재료(고추장 2, 고춧가루 2, 간장 2, 알룰로스 2, 다진 마늘 1.5, 카레가루 0.5)를 한데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미리 만들어두면 고춧가루가 불어 색과 맛이 더 좋아집니다.) 3. 닭고기 버무리기  • 밑간한 닭가슴살에 만들어 둔 양념장의 2/3 정도만 먼저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10분간 재워둡니다. 4. 팬에 볶기  •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1큰술 두르고, 양념된 닭가슴살을 넣어 겉면이 익을 때까지 중불에서 볶습니다.  •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단단한 채소인 양배추와 양파, 그리고 남은 양념장을 모두 넣고 함께 볶습니다. (채소에서 자연스럽게 수분이 나오므로 물을 넣지 않아도 촉촉해집니다.) 5. 마무리  • 채소의 숨이 죽고 닭가슴살이 속까지 완벽히 익으면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1분간 더 볶습니다.  • 불을 끄고 깻잎을 넣어 가볍게 섞어준 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