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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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전
제철인 굴 요즘 굴이 맛있더라구요 1.굴은 굵은소금으로 여러 번 세척해 불순물을 제거하고, 끓는 물에 짧게 데치면 비린내와 물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2.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면 탱탱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3.굴에 부침가루를 얇게 입히고 4.팬에 기름을 두르고 약불~중불로 앞뒤로 노릇하게 부치면 됩니다. 오래 굽지 말고 겉이 익을 정도만 부치면 식감이 좋더라구요
라뿅
매생이굴떡국
겨울이 되면 매생이와 굴은 반드시 맛보아야할 조합인 것 같아요. 오늘은 매생이굴떡국을 끓였어요. 레시피는 너무 간단한데 국물이 시원하고 맛있어요. 제일 먼저 굴과 매생이를 소금물에 깨끗하게 씻고 떡국떡도 씻어 준비했어요. 끓는 육수에 떡국떡과 간장을 먼저 넣고 끓이다 굴과 매생이를 넣고 조금 더 끓었어요. 거기다 마늘만 넣고 마지막 간은 소금으로 맞췄어요.
들풀지기
굴국
겨울이 제철이 굴 맛도 좋고 건강한 다이어트 밥상으로도 좋은 굴국 굴국 만들기는 너무 쉽죠 1.시판도는 봉지굴을 한번 씻어준다 2.냄비에 넣고 물을 부어 끓여준다 3.소금간을 한다 무를 넣어주면 시원한 맛이 좋다 이번에는 다이어트로 양배추를 먹는데 양배추를 넣어서 끓여 봤어요 맛도좋고 다시어트에도 도움되고 굴이 크고 싱싱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혜숙90
[나만의 음식 리뷰] 겨울에 먹기에 바다향기 가득한 굴무침
겨울철에 가장 잘 어울리는 별미 중 하나가 바로 굴무침입니다. 갓 까낸 싱싱한 굴을 미나리, 오이, 파프리카와 함께 버무려내면 바다의 향기와 산뜻한 채소의 향이 어우러져 입안 가득 겨울의 정취가 퍼집니다. 먼저 고춧가루와 간장, 참치액, 설탕, 마늘, 물엿, 깨소금, 참기름을 섞어 만든 양념은 10분 정도 숙성시켜 깊은 맛을 내는데, 이 과정 덕분에 양념이 더욱 조화롭게 어울립니다. 저는 겨울이라선지 미나리를 못 넣어지만요,,. 있는 걸 전제로 미나리는 아삭한 향긋함을, 오이는 시원한 청량감을, 파프리카는 달콤한 산뜻함을 더해 굴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한층 살려줍니다. 무엇보다 굴 특유의 바다향이 양념과 채소의 깔끔한 맛과 만나 비린내 없이 담백하고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차가운 겨울 공기 속에서 따뜻한 집안에 앉아 굴무침 한 접시를 맛보면, 바다와 들판의 향이 동시에 느껴져 계절의 풍미를 온전히 즐길 수 있습니다. 매콤하면서도 달큰한 양념이 굴의 촉촉한 식감과 어우러져 술안주로도 좋고 밥반찬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겨울에만 맛볼 수 있는 신선한 굴을 이렇게 무쳐내면, 그 자체로 계절의 선물이자 건강한 한 끼가 됩니다. 올 해 진짜 넘 추워서 여행못가는데 겨울바다느낌이네요,,. ㅎㅎㅎ
동그라미1
굴매생이국
좋아하는 굴 매생이 국 리뷰합니다~ 저는 훈제굴 통조림과 건조 포장 된 매생이를 자주 이용해서 먹고 있어요. 맛도 좋고 편리해서 잘 끓여 먹고 있어요~ 건조 소포장 된 매생이 3~5개 훈제 굴 통조림 한개 남비에 물이 끓으면 건조 매생이를 넣고 통조림 굴을 기름은 버리고 남비에 넣고 국간장 한스픈으로 간을 맞추고 파 송송 썰어 넣습니다.. 끓으면 참기름 두르고 그릇에 담아 맛있게 먹기~~ 물이 끓기 시작해서 5분도 안 걸려서 급할때 너무 편하고 좋더라구요~~ 맛도 좋아요
굳트
둥굴레차
따끈하게 둥굴레차를 마셨어요
행복
굴 토마토스파게티
제철 굴을 이용하여 간단하게 굴 토마토 스파게티를 만들어 보았어요 1.굴에 소금을 약간 뿌려 주물러 깨끗이 씻고 2. 끓는 물에 굴을 삶아 놓는다 3. 다음 물을 끓여 스파게티 면을 잘 삶아 놓고 4. 삶아 놓은 면과,굴에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를 적당량 넣어 약불에 뒤적이며 따끈하게 데운다 5. 예쁜 접시에 담아주면 완성입니다
행복
나만의레시피 《굴전》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굴전 만들었습니다. 동네 5일장 열리는데 시장에서 한봉지 6천원주고 사온 굴로 신랑이 좋이하는 굴전 구웠습니다. 굴 그릇에 담에 손으로 씻으면서 껍질이 있는지 확인하며 깨끗이 씻어 소쿠리에 물기 빼두고 계란물에 당근 대파 잘게 설어 두고 물기뺀 굴에 밀가루 입혀 계란물 입혀 구워 먹으면 아주 맛있네요. 오래만에 해주니 신랑과 애들도 잘 먹어주니 기분 좋았어요.
여니솔이맘
굴레시피 굴전
지니어트 굴 식단 참여하려고 마켓컬리에서 굴주문해다가 굴전 만들어 먹었어요 굴은 주로 보쌈 먹을 때나 메생이굴국밥 먹을 때만 먹어봤기에 굴전을 만드는건 저한테 도전이였어요! 처음 해보는 굴전이라 모양새는 성공적이지 않았지만 맛은 괜찮았기에 저의 레시피 공유합니다 마켓컬리에서 남해안 생굴이 한봉 300g에 7천원대에 판매하고 있어서 주문했어요 굴이 겨울제철 음식이라 그런지 상태가 싱싱하고 좋았습니다 굴에 굵은소금 뿌려서 세척해주기 (비린내 잡아주고 이물질을 제거해주는 효과, 수분도 빼주는 역할로 굴전을 눅눅하지 않게 만드는 방법 중 하나라고 합니다!) 굴에 뜨거운 물을 부어주며 살짝 데쳐주기 (굴전이 눅눅할 수 있기 때문에 살짝 데쳐주면 물기가 덜나온다고 하네요! 실제로 해보니 확실히 탱글탱글한 식감을 살릴 수 있어서 좋았어요) 3.수분 완전 제거 후 부침가루 입혀주기 4.계란물 입혀서 팬에서 적당히 부쳐주면 끝! 여기서 계란물에 고추나 넣고 싶은 채소 넣으면 보기에도 좋고 식감도 더 좋다고 합니다 저는 재료가 딱히 없어서 그냥 굴만 부쳤어요 소스는 일반 간장소스 만들어 먹었어요!(레몬즙 추가한 간장소스) 만드는 방법 생각보다 엄청 간단했고 탱글하니 맛있었어요 앞으로도 종종 만들어 먹을 거 같은 전이였어요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을 거 같아요 겨울제철 음식인 굴 몸에도 좋으니 다들 한 번 만들어 드셔보는 걸 추천합니다
diane0807
영양 많고 국물맛도 진하고 맛있는 굴국밥
영양 많고 국물맛도 진하고 맛있는 굴국밥 먹었습니다 멸치와 다시마 육수를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찬밥을 넣고 두부와 파 등 다양한 야채를 넣습니다 간장과 액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마지막에 부추를 올립니다 굴은 바다의 우유라 불릴 만큼 아연과 칼슘이 풍부해 건강에 참 좋습니다 기력 회복과 면역력 강화에도 좋습니다 굴국밥에 부추가 참 잘 어울립니다 부추는 따뜻한 성질은 야채라서 굴의 찬 성질을 보완하고 비타민을 더해 영양 궁합이 좋습니다 굴국밥은 추운 겨울날 국물이 뜨끈하고 맛도 좋을뿐 아니라 영양 많은 굴을 같이 먹을 수 있어서 건강관리에도 도움됩니다
오와둥둥
건강식 굴요리 다이어트에도 좋은 밀가루 없는 굴파전
겨울철 굴은 놓칠 수 없는 영양 가득 식재료이죠.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굴은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다이어트식으로 먹을 수도 있고, 영양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그래서 밀가루 없이 굴파전을 만들어 볼까 해요. 계란과 쪽파 그리고 싱싱한 봉지굴이 있으면 금방 만들 수 있어요. 밀가루가 들어가는 굴파전보다 칼로리도 낮고 조리법도 간단하니 다이어트 중이지만 굴이 당기시는 분들은 한번 활용해 보시면 좋아요. 재료준비 굴 70g 쪽파 70g 계란 2개 청양고추 1개 (매운거 못드시는 분들은 생략하셔도 됩니다.) 홍고추 1개 소금 한1~2 꼬집 올리브유 2 큰 술 쪽파를 깨끗이 씻어주시고 약간 시들해진 부분이나 이물질이 붙어있다면 제거해 주세요. 쪽파의 머리 부분이 크다면 반으로 쪼개서 사용해 주세요. 쪽파를 프라이팬의 크기에 맞게 적당히 잘라주시고 나란히 프라이팬 위에 올려주세요. 가지런하게 놓인 쪽파 위에 굴, 청고추, 홍고추를 올려주세요. 그리고 프라이팬 가장자리로 올리브유 2스푼을 둘러주세요. 굴이 탱글탱글 싱싱하네요. 그리고 계란물을 위에 코팅하듯이 쫘악 뿌려주세요. 이렇게 다 올리면 약불에 계란 물이 어느 정도 익을 때까지 약불로 조리해 주세요. 안전하게 뒤집개 하나를 더 꺼내서 조심스럽지만 재빠르게 뒤집어 봅니다. 밀가루를 쓰지 않아서 혈당관리하시는 분들에게도 좋고 다이어트 식으로도 좋아요. 다이어트 식이지만 속세의 맛을 느끼실 수 있어요. 겨울철 영양 가득한 바다의 우유 굴 맛있고 건강하게 조리해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GUNDDAM
진한 국물에 굴두부국으로
진한 사골국물에 두부와 굴을 넣어서 꿇여 마지막으로 대파 송송 썰어 넣은 굴두부국으로 저녁식사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굴레시피-매생이굴국
매생이 굴국을 끓여보았다 1. 굴과 새우, 건조시킨 매생이를 넣는다 2. 끓으면 사골 동전육수를 넣는다 3. 대파와 마늘 떡국떡을 넣는다 4. 계란푼걸 가장자리에 넣고 보글보글하면 휘젓고 불을 끈다 일하고 오는 식구들을 위해 겨울엔 따뜻한 국을 꼭 끓여주려고 한다 제철인 굴국만큼 보신되는 국은 없는듯하다
연이지
굴레시피-굴전
겨울철 대표 음식이죠 전 사실 굴은 생보다는 익혀서 먹는 걸 좋아해서 매번 전으로 구워먹거나 떡국에 넣어 먹는 거 같아요 요리초짜라서 이번에는 그냥 간단히 굴전 부쳐서 먹었어요 <레시피> *굴은 깨끗이 씻어서(소금물에 세척) 물기 제거 해줍니다 레몬도 뿌려주면 비린내 제거에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달걀 풀어서 준비하고 당근이랑 부추 다져서 넣어 줬어요 소금은 소량 넣었고 당근이나 부추없이 그냥 구워도 되지만 색감도 예쁘고 영양면에서도 좋을 듯 하네요 *물기 제거한 굴에 전분가루나 부침가루를 묻혀줍니다 이렇게 옷을 입히지 않으면 굴 표면이 매끈매끈해서 계란물이 잘 묻지 않는다고 하네요 *계란물 입혀서 후라이팬에 구워주면 끝! 센불말고 중불에서 구워야 타지 않고 노릇노릇 잘 구워지는 거 같아요 <굴 효능> *빈혈 예방 굴은 철분 함량이 매우 높아 빈혈을 예방하고 어지러움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숙취해소 굴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과 글리코겐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간세포의 재생을 돕고 담즙 분비를 촉진하여 간의 해독 작용을 촉진합니다 *심혈과 건강에 도움 또한 굴의 타우린 성분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을 깨끗하게 하여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남성 스테미나 강화 굴에는 아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를 촉진하고 정자의 활성도를 높여준다고 합니다 *골다공증 예방 굴에는 칼슘과 인, 마그네슘 등 뼈 건강에 필수적인 미네랄이 풍부해서 골다공증 예방에 큰 도움을 줍니다 <굴 부작용> 생으로 섭취할 경우 노로 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에 걸릴 수 있어요
stopjiji
전남고흥의 특별식! “피굴”
피굴이라는 것은 다른 지역 사람들에게는 생소한 음식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사는 전남 고훙 지역에서는 명덜니나 제사 혹은 잔치날 상에 오르는 음식중 하나입니다 물론 겨울에만 먹을수 있는 계절별미이기도 하지요. 피굴이라는 어감이 주는 피라는 단어가 오해할수 있지만 진짜 의미는 껍질피. 굴을 껍찔채 삶아서 알맹이를 까며 나온 국물까지도 육수로 사용하는, 요리재료로 삼는데 여기서 유래되는 말입니다. 단 따뜻하게 멋는 음식이 아닌 차게 먹어야 제맛을 느낄수 있는데요. 여기서 사용되는 굴은 잔알이 아니라 알이 제법 굵어서 수저로 국물까지 떠서 한입에 넣으면 데코용으로 올린 쪽파의 알싸함과 굴의 고소함 그리고 바다의 향긋함이 어울어져 정말 맛있답니다. 그릇째 벌컥벌컥 하고 싶으실수도 있어요. 굴을 좋아하신다면 꼭 드셔보시길 바래요.
황진희
제철 만난 굴전 레시피
요즘 제철인 굴로 전을 만들었어요. 굵은 소금과 흐르는 물을 이용해서 굴을 깨끗하게 씻은 후 물기를 빼줍니다. 굴에 맛술(생강즙, 레몬즙 등 대체 가능)을 뿌려서 비린내를 잡아줍니다. 파, 당근, 깻잎 등을 잘게 썰어서 달걀, 후추와 섞어 줍니다. 키친타올로 굴의 물기를 확실히 제거하고, 붙임가루를 묻힙니다. 굴에 달걀 옷을 입혀서 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앞뒤로 잘 부쳐 줍니다.
지니5273494
굴요리 -겨울철 별미 굴국밥 만들어 먹어요^^
개인적으로 굴 너무 좋아하는데요 겨울철에만 먹을 수 있어서 더 그런거 같아요 이번에 만들어 본 음식은 굴국밥이에요. 저는 굴국밥 이렇게 만들어봤어요. 1 먼저 굴 손질이 필요해요. 굴을 소금물로 살살 씻어줘요. 무즙으로 재워뒀다가 씻으면 비린내도 줄일 수 있어요 2 다음으로는 육수를 만들어요 육수는 무와 멸치, 다시마 넣고 끓였어요 3 육수 완성되면 뚝배기에 굴과 무 마늘을 넣고 같이 끓여줍니다. 4 마지막에 부추도 같이 올리면 더 맛나요. 굴국밥 주요팁은 굴을 너무 오래 삶지 않아야 된다는 거에요 오래 끓이면 질겨지고 맛이 덜하더라구요 칼로리도 낮고 보양식도 되는 굴국밥 만들어 드셔보세요^^
seabuck
초간단 굴전 만들기
탱글탱글 말랑한 굴을 활용한 굴전인데요. 계란과 함께 섞어서 한알씩 부쳐내면 되는 간단한 요리인데, 굴 자체의 맛이 좋기 때문에 입 안에 넣었을 때의 풍미가 좋습니다. 재료 : 굴 15알, 밀가루 2 큰술, 다진 대파 2 큰술, 홍고추1개, 계란 2개 1. 굴은 가볍게 헹궈서 물기를 빼주세요. tip. 껍질이 붙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잘 살펴서 제거합니다. 2. 밀가루 조금 넣고 버무려 줍니다. 3. 계란도 넣고 섞어주세요. tip. 소금, 후추 살짝 쳐도 됩니다. 4. 대파도 다져서 넣고 섞어 줍니다. tip. 고추를 다져 넣어도 좋습니다. 5. 식용유 두른 팬에 굴을 서로 붙지 않도록 올려 둡니다. tip. 중강불에서 조리를 해야 더 맛있어요. 6. 앞뒤로 노릇하게 1 ~ 2분 가량 부쳐주세요. tip. 약간 속을 말캉하게 익혀도 되지만 개인적으로는 완전히 완숙으로 익히는게 더 좋더라고요. tip. 간장, 식초, 설탕 약간, 고춧가루 조금 넣은 장에 찍어 드세요.
수경2
굴무우 생채로
무우 채칼로 썰어 굴과 함께 식초를 넣어 새콤한 맛을 추가해서 버무려 저녁식사 비 벼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굴레시피) 굴국밥
지니어트 음식레시피덕분에 다양한 요리를 하게되네요 굴을 사면은 생으로 초고추장에 찍어 먹었고 굴전을 해본 게 다였는데 이번 기회에 굴국밥을 한번 해봤습니다 너무 쉽고 간단하고 맛있었습니다~~^^ 남편도 맛있단다 기호에 따라 고추가루도 넣으면 좋을거 같아요 재료 굴 무우ㆍ대파ㆍ간마늘ㆍ콩나물ㆍ청양고추ㆍ홍고추ㆍ국간장ㆍ꽂게액 달걀ㆍ코인육수 굴은 잘 씻어주고 냄비에 코인육수와 채썬무ㆍ 콩나물ㆍ 마늘을 넣고 한 번 끓여준다 주재료인 굴을넣고 국 간장ㆍ꽃게액ㆍ넣고 끓여준다음 대파좀 ㆍ달걀을 풀어 마무리한다
사비나67
굴레시피-굴전
다이어트레시피-굴전 준비재료 굴 1봉지 (350g) 굵은소금 1T 미림 1T 계란 1~2개 양념장 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0.3T 통깨 0.5T 마트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냉장 굴 350g 1봉지 준비해 주세요 냉장 굴은 꼭 익혀드셔야 해요 물 약간 넣어 굵은소금 1스푼과 냉장 굴을 넣어주세요 손가락이나 젓가락을 이용해서 살랑살랑 흔들어주면 굴에서 불순물이 나오면서 물 색이 탁해질 거예요 굴을 하나하나 살살 만져보면서 껍질이 붙어있는지 최종 확인해 주세요 소금물에 헹군 굴은 2~3번 흐르는 물에 한 번 더 헹군 뒤 맛술 1스푼을 뿌려둔 후 물기를 빼주세요 물기를 제거한 굴은 키친타올을 이용해 물기를 깔끔하게 모두 제거해 주세요 계란 1~2개에 소금 살짝 넣어 풀어 주세요 물기를 제거한 굴은 계란 물에 모두 퐁당 담근 뒤 굴 사방면에 계란 물이 모두 적셔지도록 계란 샤워 시켜주세요 팬에 기름 두르고 예열한 뒤 굴을 하나씩 올려주세요 한쪽 면에 노릇하게 익으면 뒷면도 마찬가지로 익혀주세요 너무 오래 익히면 굴이 질겨지고 맛이 없어지니 앞뒤로 노릇하게만 구워주세요 오직 계란 물로 만 구워낸 거라 튀김옷이 들쑥날쑥하지만 고소한 계란 옷이 입혀진 제철 굴의 통통한 식감이 끝내줘요 매콤한 걸 좋아하신다면 계란 물에 청양고추, 홍고추를 다져 넣은 후 함께 구워주셔도 맛있답니다 저는 양념장으로 매콤함을 즐겼답니다
피타
굴 떡 만둣국
굴 만둣국을 만들었어요 멸치와 야채로 육수를 내고 소금으로 간을 하고 끓이면 완성입니다.
지니5545038
어리굴젓
족발을 시켰는데 곁들임 음식으로 어리굴젓이 나왔어요 굴자체는 아주 좋아하지만 생굴은 못먹는데 어리굴젓은 양념이 되어있어 맛있더라구요 남편도 잘먹고 맛있다해서 어리굴젓만 따로 사서 먹었어요 올겨울 열심히 먹어야겠어요
숫자
계란 굴국/탕 나만의 추천 레시피
굴이 제철이라서 오랜만에 마트 나가니 생굴이 탱글탱글🦪 간단해서 종종 해먹는 계란굴국 기본으로 멸치다시육수내서 계란풀면 기본으로 계란국이 되는데, 여기서 만두넣으면 만둣국, 북어 넣으면 북엇국, 그리고 굴을 넣으면 굴국이 된다🥚🥚🥚 재료 : 생굴, 계란2개, 멸치다시육수, 대파, 국간장, 다진마늘, 후추, 무, 두부 (무랑 두부는 없으면 제외하고 해도 되는 간단 국요리) 1. 생굴과 계란준비 : 생굴은 흐르는 물에 씻어서 준비하고 계란은 풀어서 준비! 2. 멸치다시육수 20분정도 끓여서 육수만들기 : 평소엔 멸치랑 다시마만 넣는데 집에 다시팩이 있어서 새우도 들어가있었다. 3. 무, 두부 넣어 끓이기 : 3번 과정은 생략해도 무방, 냉장고에 무 조금이랑 두부가 남아서 넣었다. 무를 넣으면 좀 더 시원한 느낌의 국이 된다. 4. 다진마늘, 국간장으로 간 맞추기 : 다진마늘 1스푼정도 + 국간장 1스푼 싱겁게 먹는 우리집이라 국간장은 조금 넣고 조금씩 간보며 추가해도 되는데, 굴을 넣으면 바다의 맛이 느껴지니 이 날도 1스푼으로 충분했다. 5. 계란물, 대파, 후추 톡톡 : 육수 내는 동안 대파 송송 썰고, 우려낸 다시백은 건져내고 계란을 부어주며 젓가락으로 휘휘 젓는다. 그리고 파, 후추 톡톡 두 번정도 넣기! (여기까지하면 기본적인 계란국) 6. 굴 투하 : 깨끗이 씻은 굴 넣고 살짝 익힐정도로 끓이면 마무리! 완성! 다시팩 넣고 육수 먼저 우려내는동안 재료준비하면 시간도 단축되고 30분 내로 완성할 수 있는 간단한 국요리~
로앰
(굴 레시피) 굴국💚
겨울이 제철인 굴로 만들 굴국💚 요즘 자주 식탁에 올라오는 국이랍니다. 재료 : 굴. 무. 두부 육수는 간단히 육수한알이나 멸치다시마로 내고 깨끗하게 씻은 무. 굴. 두부를 넣고 소금으로 간만 잘 하면 맛있고 깊은 맛의 굴국이 완성이랍니다^^ (굴의 효능) 굴은 피로회복과 스테미너에 좋은 음식으로 특히 아연이 풍부해 전립선비대증 예방관리에도 좋습니다. 또한, 굴은 바다의 우유, 바다의 보약 등으로 불리며, 영양분이 풍부합니다. 굴은 아연 외에도 다른 영양소도 풍부하여 전반적인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간단하지만 영양가득한 국으로 든든하게 먹을 수있어요^^
트레비라임
점심은 굴국밥
점심은 형님이랑 굴국밥 먹었어요 얼큰한 굴국밥이랑 고민하다가 맑은 굴국밥으로 시원하게 먹었어요
들꽃7
굴요리 ㅡ굴국
몸에 좋은 굴로 국만들었어요 보통 무넣고 맑은 국으로 끓여먹는데 이번엔 육개장처럼 얼큰하게 끓였네요 버섯.양파등 야채볶아주다가 고추가루 넣고 고추기름 만들어요 거기에 다진마늘 ,국간장으로 간을 하고 물 넣고 끓여줍니다 팔팔 끓으면 굴넣고 계란물 준비해서 휘익 넣어주세요 다시 한번 끓여주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춰주세요 얼큰한 굴국 완성이네요 밥한공기 뚝딱이예요
이건머야
굴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굴전입니다
영양도 많은 굴 레시피 굴전입니다 가볍게 조리해서 굴전을 먹어봅니다 우선 굴을 깔끔하게 세척해서 껍질을 분리합니다 잘 세척한 굴을 부침가루나 튀김가루를 입힌뒤 달걀에 묻혀서 구워냅니다 따뜻하게 잘 구워진 굴전은 간식거리로도 충분합니다 하루 식단중에서도 반찬거리로도 맛있습니다 다이어트 레시피 굴 레시피 굴전입니다
k2023
굴국밥
굴을사온후 소금을 넣고 손보다는 젖가락두개로 저어 불순물과 바다비릿한맛을 제거합니다 깨끗하게 씻어 체에받처줍니다 무우를 어슷어슷 썰어줍니다 참기를 고추가루를 넣어줍니다 센불에서 볶아줍니다 육수를 붓고 양념을 합니다 마늘 생강 대파 액젖을 넣고 끊으면 마지막에 굴으넣고 한번더 끊여줍니다 맛있는 굴국밥 완성입니다
기쁨이님
굴 국밥 레시피입니다
먼저 재료를 준비한 후에 국물을 냅니다 국물 육수는 굴껍질과 멸치와 미역으로 냅니다 준비된 육수에 미역과 순두부를 넣고 끓여줍니다 그리고 그 안에 굴을 넣고 다시 끓입니다
꿈굽는사람
비린내 없는 굴국 레시피 공유
제철 맞은 굴로 굴국을 끓였습니다. 먼저 소금을 푼 물에 굴을 잘 씻어서 건져 놓아요. 굴을 씻고 그 위에 맛술을 뿌려 줍니다. 비린내를 잡기 위해서죠. 생강즙이나 레몬즙도 좋아요. 멸치 육수에 무를 납작하게 썰어서 넣고 무가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무가 충분히 익으면 굴, 고추, 마늘, 파를 넣고 한소끔 끓입니다.
지니5273494
굴콩나물무밥
표고버섯가루,가지,콩나물,무,넣어 밥짓고 뜸들일때 굴얺기. 쑥갓은 고명으로.굴미역국이랑 달큰하고 맛난 점심 먹었네요
쉬리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