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 후랑크 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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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로 오이 샐러드 공유합니다
오이는 나트륨 배출에 좋은 칼륨이 풍부해 여름철 수분 보충에 적합합니다. 그냥 생으로 먹어도 좋고 드레싱에 메이플 시럽이나 매실액을 추가하면 단맛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냉장 숙성 시 식감이 더 아삭해지고 맛이 깊어집니다. 첫번째 간단한 오이 샐러드 오이를 슬라이스해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짜고, 간장, 설탕, 식초, 간마늘, 올리브유로 양념합니다. 허브나 고수를 추가해 풍미를 더하거나, 들기름으로 한식스럽게 변형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발사믹 드레싱 오이 샐러드 오이와 토마토를 큼직하게 썰어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제거합니다.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 다진 양파, 간장, 소금, 후추로 드레싱을 만들고 버무립니다. 냉장고에 30분 이상 숙성시켜 청량감을 더하세요. 세번째 첫번째 기본 샐러드에 요구르트를 첨가하고 사과나 블루베리 선식과 곁들여 먹어요 더운 여름에 오이샐러드는 간식은 물론 한끼 식사로 괜찮은거 같아요 오이를 기본으로 하여 입맛에 맛는 다양한 재료를 첨가하여 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그냥지나
다이어트 레시피 콩물냉파스타
남편이 면을 좋아해 여름철이 되면 콩국수를 자주 먹습니다. 콩물에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건강에도 좋을 것 같긴 한데 면을 자주 먹는 게 늘 걱정되고 찜찜함이 있었어요. 그런데 파스타면이 일반면보다 칼로리가 낮고 혈당지수도 낮다는 얘기를 듣고 콩국수 대신 콩물파스타를 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네이버에 검색해 보니 이미 콩물파스타 레시피도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도 레시피를 따라하는 것보다 그냥 제가 좋아하는 버섯을 넣고 콩물파스타를 만들었어요. 레시피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음식을 할 때 정확한 양이나 시간을 맞추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레시피를 정확하게 기록하지는 못했어요. ♧ 전날 콩을 두유제조기에 넣어 콩물을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 두었어요. ♧ 냄비에 충분한 물과 소금을 약간 넣고 파스타면을 7분정도 삶은 후 건져서 올리브유를 넣고 중간에 면수도 넣어주며 살짝 볶았어요. ♧ 지방이 적고 식감이 부드러운 소고기 안심과 버섯, 브로콜리, 마늘 등을 소금간을 해서 구웠어요 ♧ 재료들이 조금 식은 후 면과 고기, 버섯을 담고 위에 콩물을 부었어요. 콩물이 약간 심심했는데 파스타면에 간이 있어 같이 먹으니 간도 딱 적당하고 고기까지 같이 먹으니 너무 맛있었어요. <파스타면이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 혈당지수가 낮아 지방 축적 위험이 낮음: 전분의 조직이 일반 밀가루면보다 단단하여 소화흡수가 느려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지방으로 저장되는 탄수화물의 양도 적다. ☆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이 더 높음 ☆ 일반적으로 삶아 먹기 때문에 기름 흡수량이 적고 칼로리가 낮다. 파스타면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해도 같이 들어가는 소스나 재료에 따라 살이 찔 수도 있어요. 근데 제가 만든 콩물냉파스타는 소스가 순수 100% 콩물이고, 소고기 안심도 다른 부위에 비해 지방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맛도 고수한 콩물과 파스타면이 잘 어울렸어요.
들풀지기
다이어트 국수 호박국수 소개해요.
드셔보셨습니까? 국수호박. 살면서 안 먹어 본 것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직도 처음 먹는 음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참 많은 음식들이있어요. 그리고 왠지 맛없을 거 같았는데 맛있기도 하지요. 바로 국수호박이 그렇습니다. 곤약면 대신 먹으면 대박인 국수호박 소개해 볼게요. 양념장은 시판용 비빔국수 양념을 만들어 드실 분은 아래의 재료 중 있는 것만 믹스해서 만들어보세요. 고추장 1, 진간장 1, 고춧가루 1/2, 설탕이나 올리고 당 1, 참기름 1, 통깨 여기에 새콤함을 원한다면 식초 1도 추가합니다. 백종원 비빔국수 양념장의 경우에는 마늘도 들어가더라고요. 그 외에도 생강즙이나 매실액, 물엿, 사이다나 콜라, 배나양파, 사과 등을 믹스하는 레시피도 있습니다. 전 이 중에 고추장, 진간장, 고춧가루, 올리고당, 참기름, 마늘, 매실액, 이런 양념을 적절히 조합해서 만들어요. 국수호박 삶는법 찜기에 쪄도 되지만 껍질이 단단하기 때문에 그냥 냄비에 삶아도 됩니다. 바닥에 물을 2~3컵 정도 붓고10분간 삶아주세요. 푹 익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오래 삶을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10분 정도 삶았는데 속이 잘 꺼내졌어요. 매우 뜨겁기 때문에 식혀서 속과 껍질을 분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릴 거 같아서 냉수를 살짝 부어 식혔습니다. 식혀진 국수호박을 눌러보니 위에 보이는 사진처럼 면발이 올라왔어요. 수저를 이용해서 껍질을 깨끗이 떼어 냈습니다. 저는 처음이라 시판용 비빔장을 사용했지만 열무김치만 올리고 참기를 넣어 비벼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아요. 참기름 두르고 계란까지 올리니 진짜 비빔국수 모양입니다. 국수호박 비빔 맛이요? 환상적입니다. 제 기준으로 아주 맛있는 음식이었거든요. 별미 중에 별미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식감이 아삭아삭합니다. 비빔장이 면발에 잘 스며 들었어요. 감칠맛도 느껴지고 거부감 없더라고요. 지인이 선물해 주지 않았다면 평생 못 먹어볼 뻔했어요. 기대했던 것과 매우 달랐던 반전 음식~~ 앞으로는 셀프 구매할거 같습니다. 국수호박 한번 먹고 또 생각날 만큼 괜찮았으니 다이어트 음식입니다. 채식 즐기는 분이라면 꼭 드셔보세요. 밀가루 없이 비빔국수를 먹을 수 있어요. 국수호박 삶은 것에 대한 칼로리 정보가 없어요. 날 것일 때 기준으로 100g당 130칼로리로 되어 있습니다. 무게감이 많이 않기 때문에 저칼로리 음식에 해당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 블로그에 올려진 레시피를 가져 온 제 글입니다.
유러피안
여름철 최고. 오이탕탕이🥒노폐물 붓기빼주는 최고반찬
🥒 오이 탕탕이 레시피 오이 2개 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참기름 , 깨소금 오이를 깨끗이 씻고 끝을 잘라낸 뒤, 도마에 올려 칼등이나 방망이로 가볍게 두드려 결을 터뜨립니다. 두드린 오이를 3~4cm 길이로 썰어줍니다. 볼에 다진 마늘, 간장, 식초, 알룰로스,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섞습니다. 오이를 넣고 살살 버무린 뒤, 5~10분 정도 두면 양념이 배어 완성됩니다. ✨냉장고에 넣어두고 차게먹음 더 맛있어요!! 남편과 저는 고춧가루 넣어서 버무려요. 생각보다 국물이 많이 나오는데 오이즙이라 그런지 시원하고 맛있어서 저는 국물도 마셔요. 🥒오이 다이어트에 좋은거 다들 아시죠 저칼로리·저당질 → 오이 100g당 약 15kcal로 부담 없이 섭취 가능. 수분 함량 95% 이상 → 체내 수분 보충, 포만감 유지, 부종 완화 도움. 식이섬유 풍부 → 장 건강 개선 및 변비 예방. 나트륨 배출 → 칼륨이 많아 붓기와 혈압 조절에 유익. 간단한 조리 → 기름 사용이 적어 열량을 최소화 가능 건강하고 맛있는 오이 많이 드세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ㅡ 애호박국
애호박국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1.재료 애호박 한 개 고추 한개 계란 한개 다진 마늘 반 숟가락 멸치액젓 한 숟가락 간장 한 숟가락 조리과정 애호박을 달궈진 팬에 기름없이 볶아줍니다 멸치 비린내 날리듯이 한 번 휘리릭 볶아줍니다 이렇게 하면 단 맛이 올라와요 기름은 칼로리가 높으니까 사용하지 않아요 물 넣고 계란빼고 나머지 재료 다 넣고 끓여줍니다 끓으면 계란 넣고 참치액젓 국간장으로 간하면 됩니다 계란도 예쁘게 하고 싶으면 그릇에 풀어서 넣으면 되고 설거지 귀찮으면 그냥 넣어도 됩니다 전 그냥 넣어요 설거지 싫어요 장점 저칼로리라 100그램당 20칼로리라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가격이 쌉니다 3개 2천원에 살 수 있습니다 단점 오래 끓이면 애호박의 비타민 c가 파괴될 수 있다네요 효능 애호박은 칼륨이 풍부해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고 부종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베타카로틴, 비타민 c 등 항산화 성분이 있어 노화 예방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가 높아 변비 예방에 좋습니다
뭔소리야
소고기 안심 양파,대파 겉절이 쌈으로🥩🧅🥬
송화버섯과 팽이버섯,마늘 넣어 구워서 소고기 등심 대파와 양파 새콤달콤한 겉절이 버무려서 상추와 쌈 싸서 먹으니 맛있네요. 🧅양파의 퀘르세틴 성분이 소고기의 지방 흡수를 줄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어 소고기 섭취 시 함께 먹으면 좋습니다. 🍄🟫버섯의 베타글루칸 성분이 소고기 속 단백질의 흡수를 도와 근육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버섯은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도 적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토달 볶음이네요.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 내어 스크램불에 방울토마토와 토마토 퓨레 넣어 볶아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기름과 함께 먹으면 효능 UP!** 토마토의 리코펜은 기름에 잘 녹아 체내 흡수율을 높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레시피 순두부들깨탕
재료 1-2인분 순두부 400g 물 100g 코인육수 1알 들깨 60g 말린표고 10g 까나리액젓 1t 다진마늘 1t 선택 들기름 1t [ 계량 기준 ] 1t=5ml, 1T=15ml, 1C=200ml 1t -> 대략 밥숟가락 반 스푼 1T -> 대략 밥숟가락 두 스푼 * 모두 깎아서 계량하세요. * 순두부 400g과 물 100g, 코인육수 한 알, 불린 표고버섯을 넣고 끓여 주세요. 조리방법 저는 초당순두부 같은 몽글몽글한 재질의 것을 사용했어요. 일반 제품을 사용하셔도 같은 순서로 하시면 됩니다. 이런 질감으로 만들고 싶다면 물을 넣고 끓일때 살살 으깨주시고요 끓으면 들깨가루 60g, 까나리액젓 1t 다진마늘 1t을 넣고 간보며 잘 섞어 줍니다. 어느정도 걸죽해지면 순두부들깨탕 완성입니다. 순두부다이어트 레시피도 별거 없죠?
로앰
[당첨자 발표]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1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CabinCrew 다이어트도 품격 있게! 우아함을 곁들인 나만의 그릴 연어 스테이크 레시피 🍽️ 베베마름으로 🥗초간단! 아삭, 고소한 <들깨 브로콜리 계란 무침> 샐러드 레시피 우블리에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야채비빔밥 BEST 당첨자분들의 다이어트 레시피 구경하고 가세요 🍳 정수기지안맘 핑크색 인생중 쩡♡ 호주니어 슈롭 로앰 이야기 제벌 피타 워니s 꼬마꼬마 으 한소래미 동그라미1 셰어 지니어트준 그린라이 김강쥐 혬2 우곰이 jjung2 만캐쉬원해요 dnffl juyeon Oracle 난괜찮아용 쟈쟈쟈 seabuck ysn 잘될 여니솔이맘 어트지니 토마토4랑 GUNDDAM 얌이얌이 뭔소리야 멍청이2 잇치고 지니5227227 멍청이3 으갸 k2023 임삼미 회원정보 인생이여만세 숫자 지니5367242 송쩡 프카쟁이 happy80 주여니2 diane0807 장보고 밍키199 토끼7777 영잔디 콩콩이짱 비비안2 다시빼 풀에버 실몬티 치노카푸 가을이네 kookies 공룡 ABC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다이어트 레시피 오일새우파스타
---재료 : 2인분 - 파스타 500원동전만큼, 올리브오일 5T, 편마늘 반컵, 새우 소 20마리, 한치 소 20마리, 토마토 중 1개, 시금치 1줌, 후추, 소금 3T ---조리 과정 1.파스타면을 끓는 소금물에 9분 삶아요. 건져놓되 찬물샤워 안해요. 짧짤해서 소스간을 따로 하지 않아도 돼요. 2.몸에 좋다는 마늘을 향이 그득하게 듬뿍 넣고 올리브오일에 베이게해요. 파스타 500원동전만큼, 올리브오일 5T, 편마늘 반컵, 새우 소 20마리, 한치 소 20마리, 토마토 중 1개, 시금치 1줌, 후추, 소금 3T 간단재료로 만들수 있어요 3.마늘이 노릇해지면 손질된 한치, 새우, 후추를 넣고 중불에 볶아요. 스시용 냉동 해물이라 모양이 깔끔해요. 파스타 500원동전만큼, 올리브오일 5T, 편마늘 반컵, 새우 소 20마리, 한치 소 20마리, 토마토 중 1개, 시금치 1줌, 후추, 소금 3T 4.이렇게 새우가 빨갛게, 한치가 하옇게 변하면 큼직하게 썬 토마토 투하. 5분이면 형체도 없이 흐물해지는 토마토 5.화이트와인이 좋으나 없어서 맛술로 대체. 맛은 나쁘진 않았어요. 집에 구하기 쉬운 파스타 500원동전만큼, 올리브오일 5T, 편마늘 반컵, 새우 소 20마리, 한치 소 20마리, 토마토 중 1개, 시금치 1줌, 후추, 소금 3T 간단재료로 만들수 있어 좋더라구요. 6.뜨거운 면, 면수 1T를 넣고 섞어줘요. 싱거우면 소금 한꼬집 더. 7.파스타 500원동전만큼, 올리브오일 5T, 편마늘 반컵, 새우 소 20마리, 한치 소 20마리, 토마토 중 1개, 시금치 1줌, 후추, 소금 3T만 있으면 된답니다 알리오파스타 같은, 올리브파스타 같은 한끼 맛있게 먹었어요.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아요.
그린라이
녹두 찹쌀 삼계죽으로
녹두와 찹쌀 불려서 대추와 건삼과 마늘 넣어 푹 삶은 삼계닭과 꿇여서 당근과 부추 넣어서 점심 챙겨서 아들 몸보신용으로 한 대접 가득하게 담아 주네요. 삼계탕은 따뜻한 음식이고 녹두는 차가운 음식으로 두 재료를 함께 하면 여름철 더위에 지친 몸의 체온을 조절해 주고 갈증 해소와 피로 회복과 해독,혈당 조절 및 당뇨에도 좋은 건강한 보양식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메밀묵무침
.메밀묵은 다이어트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식품입니다. 요즘 여름이라서 묵 요리를 가끔 해먹고 있는 데 그 중에서도 메밀묵무침을 다이어트 레시피로 추천합니다. 도토리묵은 100g에 45kcal로 칼로리도 낮은편이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도 주는게 큰 장점입니다. 또 소화도 잘 되는 편이라서 먹기 부담 없는 음식입니다. *재료 : 도토리묵 1개, 채소 (오이, 당근, 깻잎, 양파 등 좋아하는 채소 다 됨) *양념장 : 진간장 3, 고추가루 1, 스테비아 조금, 다진마늘 0.5, 참기룸 1, 통깨 넉넉히 *만드는법 -도토리묵데치기 : 그냥 먹어도 되지만 끓는 물에 한번 데쳐주면 훨씬 더 부드러운 식감이 됩니다. 끓는물에 잠깐 데친 후 찬물로 식혀서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 채소준비 : 오이, 상추, 양파 등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상추는 큼직하게 썰어주고 나머지는 채썰어서 준비해줍니다. - 양념장 만들기 : 간장, 고추가루, 마늘, 참기름 등 섞어주고 저는 설탕 대신 스테비아약간 넣어주었습니다. 매운맛을 좋아한다면 고추가루를 좀 더 넣어주시면 되고 단맛을 좋아하면 스테비아를 더 넣어주시면 됩니다. 간을 보면서 추가해주세요. - 채소와 묵을 따로 양념장에 버무린 후 합쳐서 살살 섞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통깨려 뿌려서 마무리 하면 끝입니다. 묵무침을 무엇보다 만들기도 간편하고 채소와 묵을 통해서 식이섬유를 한꺼번에 풍성하게 먹을 수 있으니 건강에도 좋은 레시피입니다~
주여니2
닭가슴살 데리야키 덮밥
닭가슴살 우유에 담가 껍질 부분부터 굽고 양조간장,청주,알룰로스 양념장과 당근 양파, 마늘,대파 넣어서 조려서 밥 위에 얹어 먹으 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삼계탕으로
어제가 말복이어서 오늘 점심은 교회 식당 봉사로 주위의 어르신들을 위해서 약재와 대추 마늘 듬뿍듬뿍 넣고 꿇여서 찹쌀과 녹두,표고버섯 넣은 죽에 닭 한 마리씩 담아 따끈따끈한 죽과 함께 드리고 맛있게 먹었네요. 닭속에도 찹쌀과 건삼과 대추로 가득 채워서 든든하게 드시고 좋아하시는 모습들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훈제 오리 채소 볶음
제가 알려드릴 다이어트 레시피는 바로 훈제 오리 채소 볶음이예요 오리가 다이어트 음식 재료로 많이 이용되는데요 오리가 불포화지방이 비율이 높아서 건강한 지방 프로필을 가지고 있다고해요 하지만, 양이 많으면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조리과정에서 기름 제거에 신경을 써야한답니다 재료 훈제 오리 200g 양파 1/2개 파 1/2대 마늘 6개 (채소는 기호에 따라서 준비하시면 되요!) 올리브오일 소금 후주 등 먼저, 재료손질을 해야하는데요 제가 준비한 채소는 양파와 파, 마늘 정도예요 양파는 껍질을 까서 1/2개를 채를 썰어놓구요 파는 손질을 해서 1/2대를 어슷썰기를 합니다 마늘도 6개 정도 편으로 썰어서 준비합니다 기호에 따라 취향에 맞는 여러가지 채소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 훈제 오리는 한 입 크기 정도로 잘라서 준비합니다 그리고 달군 팬에 기름 없이 훈제 오리를 넣고 중불에서 볶으면서 기름을 빼줍니다 기름이 나오면 키친타월로 수시로 닦아냅니다 칼로리 절감을 하는 과정인데요 이 과정이 정말 중요해요! 오리 기름이 거의 없어지면 팬을 깨끗이 닦은 후, 올리브오일 1작은술을 두른 뒤 양파와 파 마늘을 넣고 볶아줍니다 그리고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추면 완성입니다! 기름 제거를 잘해준다면 같은 양의 오리라도 칼로리를 30-40% 줄일 수 있어요 또, 채소 양도 늘린다면 포만감도 더 오래갈 수 있겠죠 오리가 불포화지방 비율이 높아서 다이어트 할 때 식단으로 정말 딱인 것 같아요 다이어트 음식으로 훈제 오리 채소 볶음 추천드립니다
ssul0115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로 저녁
점심 먹고 출근하고 배불러서 크샷추도 좀 나중에 만들어 마셨거든요. 그래서 배 안 고플 것 같긴 했는데 3시 반 지나서 외삼춘이 수박 있다고 해서 수박 찾으먼서 배고프기 시작하더라고요😅 결국 수박은 이모가 드신 거 같았고 나는 갖고 온 야채와 삶은 계란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가게에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삶은 계란만 가저 왔답니다. 그리고 드레싱은 없어서 드레싱은 만들어서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당근 파프리카 마저 다 넣고 방울 토마토 한켠에 올리고 가져온 계란도 4등분해서 올리고 반대편에 리코타치즈 잘라서 배치하고 블랙 올리브 더하고 시리얼 남은 거 다 뿌리고 수제 드레싱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식초 베이스)과 레몬액 그리고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 진하게 탄것 1t정도 넣고 물을 살짝 섞었어요. 거기다가 생마늘과 블랙 올리브, 청고추2개와 홍고추1개까지 쫑쫑 썰어서 더했답니다.ㅎㅎ 외삼촌이 갖고 온 고추인데 안 맵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홍고추가 조금 매운 것 같았어요. 물론 살짝 매운 고추는 계란이나 리코타 치즈랑 먹을 땐 잘 어울렸답니다. 그거 없이 야채만 있을때는 살~짝 맵더라고요.ㅋㅋ 샐러드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먹고 나서 보니까 아까 배가 좀 고팠었나 봐요. 아까 2시쯤 만든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오늘은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2개에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는 조금 넣고 레 몬액을 조금 더해서 빙수 얼음 양을 좀 작게 해서 같이 갈았어요. 배불러서 2시 지나 마셨는데 확실히 카페인이 들어가니까 머리 아프고 컨디션 안 좋은데 조금 진정이 되는 느낌이었답니다. 이럴 땐 가끔 카페인이 조금 무서울 때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애호박 조림
두부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단백질과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리놀렌산이 들어있어 성인병 예방에 좋고요 칼슘이 풍부해 뼈 건강에 도움이 되고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아이소플라본이 들어있어 페경 이후의 여성 호르몬 균형에 도움이 되죠 골다공증과 이상지질혈증을 가진 저에게 좋은 식재료라 항상 두부 반찬은 식탁에 오르죠 애호박은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 눈건강, 항산화, 당뇨 , 변비해소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이런 두부와 애호박을 활용한 두부 애호박 조림입니다 재료---두부, 애호박, 양파, 마늘, 새우젓, 들기름, 마늘, 대파, 깻잎 등 애호박을 듬성듬성 잘라 먼저 새우젓에 살짝 밑간을 해둡니다 두부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양파도 먹기 좋은 크기로 듬성듬성 자르고요 양파에 마늘과 들기름을 넣어 볶다가 밑간된 애호박 넣고 두껑 덮고 호박이 어느정도 익을때 까지 중불로 익힙니다 물은 눌어 붙지 않을 정도로 애호박 밑간한 그릇에 물 50cc정도로 양념을 정리해 넣어주고요 호박과 양파에서 물이 나와 굳이 물은 많이 넣을 필요 없어요 마지막으로 두부와 고추가루 조금 넣고 한번 끓여줍니다 고추가루는 식성과 기호에 따라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불끄기 전에 대파와 깻잎 좀 넣어주면 깻잎 향이 나서 좋더라구요 새우젓을 넣을때 심심하게 하면 사실 밥 없이 두부와 호박만으로도 한끼가 되네요
잘될
색깔볶음밥
봌음밥에 색깔채소를 넣어 간단하게 만들어 점심으로 먹었습니다. 노란 파프리카 대파잎 방울도마토 마늘넣어 볶아주고 열무 물김치와 환상의 짝궁인것 같네요! 오늘도 역시 뜨거워요. 입추도 지나고 여름 잘 보내기 바래요.
자연하이
다이어트 레시피) 알록달록 소보루 비빔밥 소개 합니다.
메뉴이름 : 소보루비빔밥 재료 : 다진돼지고기, 야채들, 저염간장, 설탕, 다진마늘, 참기름, 후룻가루, 아보카도오일, 깨소금 오늘은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소보루 비빔밥 레시피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후다닥 만들 수 있고, 맛도 좋아서 종종 해먹는 메뉴랍니다! 먼저 다진 돼지고기 200g을 준비해요.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를 약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이대로 중불에서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볶아주면 고소하고 짭짤한 소보루 완성! 밥 위에 소보루를 올리고, 채 썬 오이, 당근, 계란프라이, 김가루까지 더해주면 훨씬 더 풍성해져요. 고추장은 기호에 따라 한 큰술 정도 넣어 비벼주시면 되고요. 저는 다이어트 레시피로 준비해서 저염간장으로만 간을 했어요. 혹시 아이가 매운 걸 못 먹는다면 저처럼 간장으로 간을 해주시면 잘 먹을거에요 채소는 냉장고에 있는 걸로 자유롭게 올려주셔도 좋아요. 저는 버섯과 당근, 호박, 양파 등등 다양하게 다져서 올렸어요. 그리고 달걀은 꼭 넣어주시는게 맛이 좋더라구요. 간단하지만 영양도 챙기고 맛도 좋은 한 그릇 요리! 입맛 없을 때, 반찬 고민될 때 딱이랍니다. 😊 소보루 비빔밥 만드는 방법, 생각보다 정말 쉽죠? 집에 있는 야채들 소진하기에도 좋고, 건강식에 다이어트 레시피로 만들수 있는 소보루 비빔밥 한 번 도전해보세요~!
지니어트인
식단도 맛있게!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 레시피 소개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기는 정말 어려운 일이죠. 그래서 저는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로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를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실제로 자주 해 먹는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 레시피와 필요한 재료, 조리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공유드리겠습니다. 먼저,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는 일반 파스타면 대신 통밀면을 사용해 혈당 상승을 줄이고 포만감을 더한 것이 핵심입니다. 통밀파스타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에도 좋고, 칼로리도 비교적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저는 주로 마트나 온라인몰에서 바릴라 통밀 스파게티 면을 구매하는데, 500g 기준으로 약 3,000~4,000원 정도로 가격도 합리적입니다. 재료는 다음과 같이 준비하시면 됩니다: 통밀 파스타면 70~80g 방울토마토 5~6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새우 100g (삶거나 구운 상태) 올리브유 1큰술 시금치 한 줌 소금, 후추 약간 파마산 치즈 가루(선택 사항)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맛은 절대 심심하지 않습니다. 먼저 통밀 파스타면을 7~8분간 삶아줍니다. 삶을 때 소금을 약간 넣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다가 닭가슴살을 넣고 함께 구워줍니다. 방울토마토와 시금치를 넣어 살짝 볶아주면 색감도 예쁘고 풍미도 살아납니다. 삶아둔 통밀면을 팬에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모든 재료가 잘 섞이도록 볶아줍니다. 접시에 담고 원하시면 파마산 치즈 가루를 약간 뿌려 마무리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만든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는 부담 없이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고, 단백질과 섬유질, 비타민까지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저는 보통 점심 식사로 즐기는데, 먹고 나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오후에 간식 생각도 줄어들더라고요. 무엇보다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해서 맛이 없을 필요는 없다는 걸 이 메뉴를 통해 느꼈습니다. 여러 가지 채소나 양파, 버섯 등을 추가해 다양하게 응용도 가능하니, 한 가지 레시피로 질릴 걱정도 없습니다. 여러분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를 만들어보시고, 식단의 만족도를 높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갈릭 새우 샐러드
저녁은 새우 마늘에 볶고, 애채 가득 넣어 오리엔탈 소스 살짝 뿌려 먹었어요 30분 러닝하고 물먹기 까지 -~~~
금은보화p0j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닭가슴살 샐러드
동그란 공 모양의 양배추는 샐러드, 쌈 채소, 볶음요리 등에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양배추의 비타민U는 위장병에 특효가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장운동을 활발히 합니다. 양배추는 달콤하면서 씹는 식감까지 좋았습니다. 양배추로 활용하여 샐러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식으로 좋습니다. 닭가슴살은 근육 관리에 좋다고 합니다. 닭가슴살은 조리를 하는거 보다는 있는 그대로 먹은것이 좋다고 합니다. 조리를 하게 되면 칼로리가 높아지는 경우가 있어서요. 제가 쓰게 될 재료는 양배추와 닭가슴살입니다. 양배추를 썰고 닭가슴살을 결대로 찢었습니다. 더운 여름에 가 스불도 안쓰고 하니 좋았습니다. 샐러드 소스는 시중에 파는 소스 보다는 직접 만들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소스는 다진마늘, 간장, 참기름. 설탕 대신 알룰로스, 레몬즙을 넣고 마지막 생수를 넣었습니다. 직접 갈아 만든 다진 마늘을 이용한다면 더 맛이 좋겠죠. 저는 샐러드볼에다 양배추와 닭가슴살을 넣고 제가 직접 만든 소스를 넣어 섞었습니다. 양배추는고소하면서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이 좋았고 닭가슴살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시중에 파는 샐러드 보다는 직접 내 손으로 만들어 먹으니 좋았습니다. 닭가슴살을 먹으 면 포만감도 좋았습니다.
슈롭
다이어트 레시피 열무 물김치 만들기
여름 물김치 열무 얼갈이 물김치를 만들어 봅니다 .여름김치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김치와 열무김치잖아요 여름에 열무 한단 얼갈이 배추 한달을 구매해서 장마 전에 후다닥 시원한 열무 얼갈이 물김치를 만듭니다 .열무김치를 담 구면 맛있어서 한끼에 한대씩씩 먹게 되더라고요 .여름철 더위에 입맛 없을 열무김치를 담아 놓으면 반찬으로도 좋지만 열무국수 열무 비빔밥 등 다양하게 활용도 할 수 있어요 .매력넘치는 열무 얼갈이 물김치 만들어 볼게요 . 재료.열무 한단 얼갈이 배추 한단 쪽파 100g 양파 1개 굵은 소금 2 컵 감자 2개 밀가루 물 홍고추 건고추 배 생강 멸치 액젓 3 큰술 . 밀가루 풀 고춧가루 설탕 다진 마늘 소금 매실 청 물 레시피.열무는 칼로 긁어 내고 끝 일자 로고와 줄기 부분에 지저분한것을 제거하고 길이를 잘라 주세요 .얼갈이 배추는 머리를 자르고 거칠고 억센 일번지 고기를 잘라 줍니다 .얼갈이 배추 겉 대는 버리지 말고 씻어서 끓는 물에 데쳐 우거지로 다른 열에 사용하면 좋아요.물 1리터에 굵은소금 독학으로 소금물을 만들고 다듬어 놓은 여러 물줄기를 먼저 나 다음은 잎을 넣어 주세요 .열무의 소금물을 못 찾은 후 옆으로 넣고 얼갈이 배추도 나가서 그물을 못 찾은 거 위에 소금을 뿌려 그대로 한시간 정도 절입니다 .열무김치가 있던 아이템인데 감자를 삶아서 먹을 거예요 감자를 넣으면 열무김치와 많이 쉬는 것을 방지 한다고 하시요 .감자 두개를 갚지를 곱게 물에 삶아서 이거면 끝 저 잠시 식혀 주세요 .다음은 밀가루를 살 거예요 밀가루 한 큰술 예물 200미리를 넣고 약불에서 밀가루 풀을 만들어 줍니다 .감자 삶은 물을 식혀서 건물에 밀가루를 수확했어요 밀가루 풀를 만들어 주세요 .열무 얼갈이 물김치에 같이 넣을 양파와 족발을 찾아주세요 .양파 1개를 접하는 어5센티 길이로 잘라 준비해 주세요 .홍고추 건고추 배 생강을 넣고 새우젓을 넣어 갈아 주세요 .물길 백리를 모아 얼갈이 배추에 썰어 놓은 양파를 넣어 줍니다 . 잘 버무린 얼갈이와 열무 물김치 통에 담고 나머지 밀가루풀를 넣어 줍니다 .김치통에 담아 여름에는 하루 정도 상온에서 숙성의 맛을 보고 이건 냄새가 나면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고 시원하게 드시면 맛있어요 .하얀 물김치 레시피였습니다 .
토끼7777
송화버섯 야채구이로 🍄🟫🧅🥕🧄
빨간 파프리카,마늘,적앙파,당근,그리고 송화버섯 듬뿍 썰어서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뿌려서 구워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송화버섯에는 소화를 돕는 효소가 들어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체내 에 쌓여 있는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도 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휴일에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낙상공원 올라가고 간 김에 흥인지문 공원까지 갔다가 산책 포인트 받으면서 대학로까지 와서 플라워 카페에 8시 18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플라워 카페는 쉬는 날이지만 우유날짜가 오늘까지인것이 2개 반이나 있었거든요. 그걸로 리코타 치즈 만들려고 왔고 시간도 걸릴거니까 여기서 아침까지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샐러드를 챙겨 오진 않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 왔답니다. 가게 도착해서 얼른 리코타 치즈 만들기 시작해서 리코타치즈 훈제닭가슴살 샐러드랑 크샷추 먼저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는 오트밀은 30g 물에 불려서 물 따라내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그릇에 담고 냉동 딸기 3개 잘게 썰어 넣고 빙수 얼음 담고 위에 요거트를 크림처럼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팥 올려서 만들었어요. 이것까지 먹으니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편의점에서 4,100원 하는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에요. 160g에 110kcal 정도 하네요. 야채는 양상추와 양배추 좀 있고 훈제 닭가슴살 오리엔탈드레싱도 담아져 있네요. 그냥 먹기도 하는데 오늘은 야채를 한번 씻었답니다. 접시에 야채 담고~ 오리엔텔 드레싱을 좀 손 봤어요. 그냥은 달달하고 짭짤해서 여기다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 그만큼 넣고 레몬즙도 넣고 마늘과 고추 쫑쫑 썰어 넣고 블랙올리브까지 썰어 넣답니다. 마늘과 고추가 씹히는 살짝 매운 신맛이 많이 나는 상큼한 드레싱이 됐어요. 야채에다 뿌리고~ 내가 채쳐놓은 당근이랑 훈제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 올리브도 더했답니다. 그리고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그거 하고 있을 때 리코타 치즈 만들라고 2.5L 우유를 서서히 끓이고 있었거든요. 살짝 기포가 올라와서 600g 요거트 더하고 레몬즙 더해서 약하게 7분 더 끓이고 10분 뜸 드렸답니다. 그래서 몽글몽글해졌어요. 그걸 면보로 거르고 싸서 동그랗게 만들었어요. 우유 양이 많더니 제법 두껍답니다. 아직 살짝 뜨겁지만 바로 냉장고에 좀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ㅎㅎ 내가 워낙 소금을 조금 넣어서 만들어 가지고 내 드레싱도 살짝 뿌렸어요. 고추랑 마늘이 있어서 우유의 느끼한 맛도 좀 잡아 준답니다. 이렇게 먼저 샐러드 맛있게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영양제 챙겨 먹을라니까. 칼슘이, 오늘따라 딱 없더라고요.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먹고~ 집에 와서 칼슘 챙겨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야채 듬뿍 찹 스테이크 🥩
부채살에 올리브오일 허브솔트 통후추 갈아 잠시 재워두고 오일에 마늘향 입혀 고기 어느 정도 익음 야채 듬뿍넣어요 스테이크 소스 케찹 굴소스 알룰로스 넣어 센불에 휘리릭 볶아 먹었네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담백한 양배추 두부말이찜
다이어트에 좋으면서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음식으로 양배추 두부말이 찜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양배추잎을 쪄서 두부를 으깨어 야채와 돌돌말아 찜으로 다이어트에 좋은 양배추와 두부로 담백하게 조리해서 양념간장을 곁들여 먹으면 칼로리 걱정은 안해도 될것 같아요. ✅️재료 ㆍ양배추 10장 ㆍ 두부 한 모 ㆍ노랑ㆍ빨강 파프리카 ㆍ애호박 ㆍ부추 ㆍ숙주나물 ㆍ 당근 ㆍ팽이버섯 ㆍ양파 ㆍ대파 ✅️두부밑간 ㅡ 양조간장, 참기름, 소금 살짝 ㆍ다진파,다진마늘 ✅️조리 순서 1.양배추를 깨끗하게 씻어 찜기에 올려서 살짝만 쪄서 준비해 식혀줍니다. 줄기부분은 칼로 저며서 준비합니다. 2.숙주는 살짝 데쳐서 잘게 다지고 애호박,당근,부추,팽이버섯, 대파, 청양고추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양파도 잘게 썰어 줍니다. 3.두부 한 모는 면보에 물기를 제거하고 곱게 으깨어 최대한 물기를 없게 해줍니다. 4.볼에 물기를 짠 두부와 2.번의 재료들을 모두 넣어서 청양고추,대파,다진마늘 소금,간장과 참기름을 넣고 잘 치대줍니다. 5.쪄 놓은 양배추잎을 깔고 치대 놓은 속재료들을 적당량 올려 놓고 돌돌 말아줍니다. 6.꼼꼼히 말아서 이쑤시개로 끼워서 고정해 줍니다. 7.김이 오른 찜기에 양배추 두부말이를 올리고 10여분 정도 쪄 주면 완성입니다. ✅️ 양배추와 두부말이의 효능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부담스러운 음식은 먹기 힘들고 바쁜 시간을 보완해서 전날 미리 준비해 넣어서 찌기만 하면 되네요. ▶️아침 위를 달래주고 소화를 도와 두부와 양배추를 섭취하면 위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두부 속에 들어있는 이소플라본 성분은 혈액속의 콜레스테롤 감소와 혈관병 예방에 도움을 주고, 양배추의설포라판 성분은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소플라본이 들어있어 폐경 전후 여성들의 심장병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두부를 먹으면 식이섬유가 풍부해 유산균을 증식하여 장운동이 활발해지고 배변을 원활하게 해주고 양배추도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두부와 함께 먹으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두부의 이소플라본은 몸속에서 칼슘의 흡수를 촉진하여 뼈의 손상을 막고 뼈생성에도 도움을 줍니다. 양배추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칼슘 흡수를 높여서 중년의 뼈건강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두부 한 모 290kcal로 포만감에 비해 열량이 낮고,양배추도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 두부말이 찜은 칼로리는 낮지만 영양은 풍부한 두부와 양배추를 이용하여 만든 저칼로리 간단 음식으로, 부드러운 두부와 아삭아삭한 양배추의 조화로 입맛을 살려주면서 찜 요리로 본연의 맛을 살려 맛과 건강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야채덮밥
지난주 밭에 가보니 가지가 주렁주렁 호박도 주렁주렁 열려있네요 당근 캐고 나서보니 늦게 캐서인지 당근속에 심이 있더라고요 많은 야채들을 나눔하고도 집으로 많이 가지고 왔네요 평소 가지를 좋아하는 저는 가끔 가지를 볶아 덮밥씩으로 만들어 먹네요 오늘은 찬밥도 있고해서 가지와 야채들을 함께 모아 가지야채덮밥을 만들려고 하네요 가지와 야채는 뜸뿍넣고 밥은 조금만 넣는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적으로 다이어트 음식이 되더라고요 요리는 간단합니다 우선 야채를 손질해 줍니다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고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른다음 다진마늘과 대파를 기름에 볶습니다 그다음 야채를 넣고 다시 볶아준 후 간은 굴소스를 조금 넣어 줍니다 마지막으로 찬밥을 넣어 섞어준 다음 뚜껑을 덥고 불을 약하게 한다음 뜸을 들이듯이 둡니다 10분 정보 지난후 뚜껑을 열고 참기름을 넣어 섞어주면 끝이네요 양념장을 만들어서 맛나게 넣어 드시면 됩니다 양념간장은 취향껏 간장 고춧가루조금 매실액 다진대파 깨등을 넣어 섞어줍니다 입맛 없을때 요렇게 만들어 먹으면 별미더라고요 가지의 효능으로 항암 및 항산화 : 안토시안과 폴리페놀이 활성산소를 제거해 암예방 및 노화방지에 도움 혈과건강 : 칼륨과 안토시안이 혈압조절과 콜레스테롤 수치개선 피로회복 및 눈 건강 체중관리 : 저칼로리와 풍부한 식이섬유로 포만감 증대 및 변비개선 빈혈예방 뇌건강에 도움
꼬마꼬마
잡채
생일엔 잡채가 빠지면 서운하죠 맛있고 간단하게 요리해요 기본적으로 집에 있는 야채들로 뚝딱 당면. 양파 당근 풋고추 느타리버섯 그리고 어묵 야채는 채썰어 놓고 당면은 삶아요 초소한의 기름으로 야채를 볶은후 진간장.마늘 간것 설탕 조금 넣고 모는 재료늘 넣고 섞으며 볶아주고 마지막 참기름 통깨 넣어주면 끝 맛있게 드시면 되요
생강꽃
아침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7시 10분이네요. 얼른 라떼 발닦아주고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동생이 훈제오리를 시켜서 내 몫으로 줘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놨고 오늘 아침에 재보니 150g 이네요. 뜨거운 물에 2번 물갈아서 담가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자두1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와 기름기 뺀 훈제오리와 익힌 마늘, 피클 잘라서 더하고(오리 배달시 같이 온 구운마늘과 마늘장아찌, 오이와 고추 피클인데 챙겨 놨다가 아침에 미지근한 물에 계속 담갔고 물 짜서 잘게 썰어 오리 위에 더 했어요)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훈제오리 150g 이라 엄청 푸짐하네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꼭꼭 잘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반 정도 남았을 때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얇게 썬 자두와 브로콜리대 하나 정도 토핑으로 올렸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 점심 커피 장사 전에 꽃 배달이 있어서 엄마 면회도 빨리 준비해서 나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능이버섯 삼계탕으로 몸보신 해주네요.
9월달이면 군대가는 울 막내아들 위해서 능이버섯 넣은 삼계탕 꿇이고, 찹쌀과 마늘 감자 넣어서 닭죽으로ㅈ 몸보신 해주네요. 벌써부터 마음이 허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