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둑 우리 녹차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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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팅데이 홍성 예당한우
추석날 에도 오후에 영업을 하신관계로 우리식구들 예당한우 에가서 살치살 먹고왔어요 고기가맛있으면 입에서 살살 녹는다고들 하잖아요 딱 그표현대로고기가 멋있어요 써비스로 주시는 육회도맛있다고하니 한접시 더주시더라구요 가격은 좀 나오는데 맛있게 먹었으니 만족합니다
매드비너스
집에서 하는 유산소 운동
집에서 하는 유산소 운동으로 스탭퍼 강력추천합니다 티비 보거나 유투브 보면서 스탭퍼 10분 정도하면 땀이 많이 나요 저는 유투브 짧은거 10분짜리 하나보면서 하고 1ㅡ2분 쉬었다가 10분짜리 하나 더봐서 한 30분 정도 하는데 하고나면 땀이 엄청 나요 추석에 맛있는거 많이 먹어서 살 쪘으니까 내일부터 우리 모두 같이 유산소 운동 해요 ㅎㅎ 우리모두 건강하게 살아요
흰둥아범
치팅데이 맛집. 온가족 갈비탕 홀릭.
양산 북정 우리농원 갈비탕.이예요. 보통 갈비탕하면 탕에 밥. 정도 생각한다지요. 허나 고기로 배부를수있는 갈비탕 맛집.이예요. 대.소 가 있는데 한창 먹성좋은 아들램도 대.자 먹고 흐뭇해하네요. 탕도 정말 맛깔나는 집. 찬바람불면 더 생각 날듯요.^^
리안시어스
치팅 남당항.대하구이~추석치팅
특별히 제사가없는 우리 집은 간단히 명절 분위기만 내주는 전만 만들고 가족끼리 간단히 먹고 남은 휴일은 배달을 시켜 먹거나 어디로 나가서 먹어요 이번에는 남당항에 대하먹으러 갔는데 토실토실 아주 맛있네요 근처에있는 놀거리도참잘해놓았네요~
엄마동2
[치팅데이] 🐷정릉동 현지인 맛집 "불타는 돼지🐽"
동네맛집!! 현지인 맛집!! 줄서서 먹는 고기집💞 "불타는 돼지🐷" 이름부터 범상치 않죠?? 사진리뷰 894개.. 동네에 맛집인데 리뷰가 엄청나죠? 자 그럼 이제 불타는 돼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위치는 정릉역에서 나오자 마자 바로 있어요. 버스정류장 내려서도 바로구요!! 외관은 이러해요! 간판에 돼지들이 춤추고 있어요~~ 오래됨을 느낄수 있는 빛바랜 간판이죠?? 찐 맛집으로 오래됫음을 알려주는 느낌이에요~~ # 오픈시간은 오후 5시에 열어서 22:00까지에요!! # 휴무는 월요일입니다. 주차공간는 1곳 밖에 없어서 대중교통으로 오시는게 편해요🥲 여기서 대기안하는 Tip : 오픈시간 5시에 맞춰가시거나, 5-6시 사이는 조금 여유있어요!!😃 저는 그렇게 가서 먹네요 ㅎㅎ 고기집은 술이랑 같이 먹기에 언제 빠질지 모르고, 테이블당 2시간 제한은 있지만.. 밥먹으러와서 2시간 기다리면 진빠지잖아요😰 먼저 메뉴는요 📌생오겹살 17000원 📌생목살 15000원 📌돼지갈비 16000원 가격은 비싼편은 아니에요! 처은 갔을땐 메뉴판만 보고 비싼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나오는거 보시면 아 적당한가격이다 싶었어요~ 그리고 요새 물가가 많이 올라서 이제 이 가격이 저렴하게 느껴지네요😂 반대편 벽에는 대기자명단 쓰는 곳이 있어요. (두시간 시간제한은 대기하는 사람이 있을때만이에요) 내부에 테이블은 6개입니다. 저 원형 테이블이에요. 들어와서 먹을땐 거의 저랑 한팀 정도 있는데 조금 먹다가 뒤돌아보면 항상 꽉차 있어요 ^^ 기본 상차림은 야채쌈이랑, 마늘, 쌈장, 파절이, 소금, 와사비까지 이렇게 나와요, 여기도 숯불에 고기를 굽는 그런 고기집이에요. 자 드디어, 고기사진 나옵니다♥️💚 저는 오겹살(200g / 17000원) 3인분을 시켰어요. 남편과 저 두명이지만..? 제가 오겹살 러버거든요~~ 특히 여기 돼지갈비도 괜찮지만 제가 느끼기엔 오겹살이 최고!! 오겹살을 시키면, 돌판위에 두부, 김치, 새송이버섯과 팽이버섯, 양파, 오겹살 이렇게 얹어서 나옵니다. 고기는 초벌을 해서나와서~굽는데 시간이 덜걸려요^^ 그리고 초벌해서 육즙을 가둬 진짜 씹을때 그 매력이 터집니다🤭 고기는 초벌해서 나오면 직원분이 직접 다 잘라주시고 줄세워주세요~~ 전 고기 잘 못구어서.. 이런 곳 너무 선호해요 고기를 야채들을 정갈하게 줄지어주신뒤, 파채도 올려주세요!! 파 구워먹으면 엄청 달고 맛잇잖아요... 이게 불타는 돼지의 신의 한수 !!! 근접샷으로 들어가보죠! 🥩고기..저 육즙팡팡에 도톰한거 보이시죠...? 얼른 먹고싶은 비쥬얼 두부랑 버섯이랑 김치랑 양파도 넘 잘익고 있어요 이 야채들과 쌈싸먹으면 고기의 맛이 더 UP UP😭🫶 양배추 절임에 조금 찍어서, 먹어요! 먹을때마다.. 육즙 펑펑 팡팡 💥💥💥🔥 이 근방에서 오겹살은 여길 못따라와요 먹으면서 오늘 저녁 메뉴선택의 탁월함을 칭찬하며 다음주를 힘내보자며 남편과 으쌰으쌰했네요~~^^ 마지막으로.. 아시죠?? 우리 고기집에서의 국룰 볶음밥이요⭐️ 양념 잘된 밥을 고기기름에 볶을뿐더러 남은 고기를 잘게 잘라서 넣어주시고 마지막으로 참기름 주룩 !!!!!!!! 안맛있을수 없죠????ㅠㅠㅠㅠㅠ 마무리가 깔끔하쥬❤️ 이렇게 먹고 남편과 저는 배를 두드리며 나왔어요🤭 사실 여기 소개할까말까 망설였는데.. 그래도 좋은 맛집은 공유하고 싶네요🩷 가족들과 즐거운 명절 되셨나요? 남은 연휴 푹 쉬시면서 충전의 시간 가져요🙏
도낑이
롤러스케이트 금은동 싹쓰리
남° 여 스피드 1000m 스프린트 최광호 - 금메달 / 정철은 - 은메달 이예림 - 동메달 우리 선수들 축하드립니다~~~
킹로또
축구🥇
축구 전반에서 2골 넣어버리고!! 후반도 경기 깔끔하게 해낸 우리나라 대표팀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4강에서도 여유로운 모습으로 승리를 가져와 주세요!!
구룸구룸
무궁화자수 지도
우리나라 지도를 자수로 수놓았네요 참 이쁘게 잘도 만들었더라구요 우리나라 지도만봐도 뭉클
쉬림프
추석음식 대표는 송편
올해는 우리 집 수험생이 있어서 시어머니가 늦게 오라고 하시고 준비도 다 하세요. 친정도 엄마가 편찮으셔서 음식 많이 안하셨어요. 그래도 어머니 , 친정엄마 두 분 다 방앗간에 가셔서 송편은 맞추시더라구요. 많이 먹고도 남아 싸주셔서 들고 왔어요. 냉동실에 얼려 놓고 천천히 익혀 먹어야죠. 당분간 간식은 이걸로 퉁쳐야죠.
dhwhl777
추석에는 역시 고기
우리 집은 육식이 대세라 추석에도 제사 음식 말고 메인은 한우 구이에요. 엄마 아빠 여건에 맞춰서 등심 아니면 안심이에요. 올해는 둘 다 사셨는데 막내 여동생 가족이 놀러가서 안왔어요. 덩달아 남은 부위를 우리 아이들 먹으라고 싸주셨어요. 여동생네 못 보는 건 아쉬운데, 또 고기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 담에 보면 되죠.
s9424103
추석 음식 준비 끝
이번 추석은 간단하게 음식을 준비했어요. 거의 다 시장에서 사고.. 수육이랑 굴비 미역국 정도만 뚝딱!! 그래도 조상님이 맛있게 먹어주시겠죠?ㅎ 결국엔 다 우리 가족 뱃속으로.. 조상님 로또 1등 부탁해요
켄슈
귀여운 추석음식
추석음식하면 송편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조카들이 크면서 이런 귀여운 송편을 맛보게 되었어요 어린이집에서 조물조물 만들어온 송편>.< 넘 쪼그만하고 귀여워요! 덕분에 우리는 일이 하나 줄었답니다(?)ㅋㅋㅋ
뽀로로ㄹ
이런거 보셨나요?
우리 동네 애용하는 산책로에 요즘 설치됐네요 보셨나요?
함께네
베드민턴 우승
우리여자 베드민턴 단체전 중국을 꺽고 금메달 땄네요 감격스럽습니다
그냥한번1
추석#남은 밤#밤빵 베이커리
추석 차례때 남은 밤,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이왕 깎았으니 그냥 드시나요? 그런 방법도 좋지만! 남은 밤을 설탕에 조린다면! 우리는 맛난 밤빵을 먹을 수 있게 됩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해요 1.우유 80g(전자렌지에 따뜻하게 데워주세요) + 설탕 38g +버터 20g 을 함꺼번에 휘저어 섞어줍니다 2.섞어준 것들에 드라이 이스트 8g을 투척! 3.그리고 강력분 290g을 체로 쳐서 넣어주고 섞어주세요 4.이제 반죽한 것을 30분간 발효 시킵니다(저는 오븐에 있는 발효 기능을 사용하여 발효 시켰어요) 5.발효 되어 나온 반죽을 이리저리 치대며 20번 접어줍니다 6.다시 30분간 발효 7.이제 반죽은 완성 되었구요. 완성 된 반죽을 곱게 펴주고 그 위에 조린 밤들을 박아주고, 펴줍니다 박아 준 밤들과 반죽을 둘둘 말아주고서 6등분을 해주죠. 그리고 틀에다가 3개씩을 각가 넣어줍니다. 8. 넣어준 틀 위에 물 적신, 수건 덮어서 놓아주고 20분간 휴지. 9. 20분 뒤에 수건 걷어보면 반죽이 다소 예쁘게 부풀어 있어요. 부푼 반죽 위에 계란 발라 주시고 170도에 25분간 굽습니다! 10. 완성! 어때요? 남은 밤으로 맛난 밤빵 만들기! 만드는 재미가 있을 뿐더러, 단숨에 남은 밤들이 사라지는 효과를 누릴 수 있어요!
복희님
남자 탁구 복식 결승진출!!
장우진 임종훈 우리 선수들 결승전에 진출 했어요~~👏👏
킹로또
오늘은 국군의 날입니다
저희가 맛있는 것을 먹고 운동을 편하게 하는 것도 모두 멋진 군인들이 저희 나라를 지켜주기 때문이겠죠? 국군의 날을 맞이해 우리 자랑스러운 나라를 지켜주는 국군들을 한번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구룸구룸
탄소중립
지구온난화 기후위기로 우리가할수있는 최소의 참여는 텀블러사용 텀블러사용할인은물론 별도로 탄소중립포인트 400원추가 받습니다 돈도벌고 환경지킴이도됩시다^^
코로세움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결승
대한민국 : 중국 우리 선수들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킹로또
금목서? 은목서?
간만에 공원을 걷다가 꽃향기에 끌려 가 보니 향이 강한 목서 꽃들이 피어 있었어요. 금목서는 노란색 꽃, 은목서는 흰색 꽃이 핀다고 알고 있어 둘의 구별이 쉬울 줄 알았는데 너무 헷갈려요. 처음에 얘를 먼저 봤는데 노란색 꽃이니까 금목서겠지 했어요. 근데 조금 더 가니 등황색의 진짜 금목서가 있었어요 금목서와 처음 본 꽃이 같이 붙어 있었는데 잎모양, 꽃형태 등 꽃색깔을 빼고는 모두가 똑같았어요. 제가 아는 은목서는 잎에 톱니 같은게 있고 흰색꽃이 피는 건데, 그럼 처음 본 것은 무슨 꽃일까요? 금목서일까요, 은목서일까요? ----------- 정리가 안되면 개운하지가 않아, 제가 찾아 본 것들 중 정확하다고 여겨지는 걸로 간략히 정리하면 이렇네요. - 첫번째 사진인 담황색꽃은 은목서 - 두번째 사진인 등황색꽃은 금목서 - 톱니 잎을 가진 흰색꽃은 구골나무와 목서 사이에서 나온 구골목서인데 은목서로 불린다. 우리나라에는 금목서만 종으로 등록되어 있고 , 은목서는 등록되어 있지 않아 이런 혼란이 있나봐요. 사진의 두 꽃나무는 꽃이 피기 전에는 차이가 거의 없어 구별이 어려워요. 오늘 이름표가 붙어 있는 다른 곳에 가서 확인하니 둘다 금목서라고 붙어 있네요. 이름표가 더 헷갈리게 하네요. 이번에 두 꽃을 찾아보다가 달토끼 설화에 나오는 계수나무가 금목서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우리나라에는 계수나무라는 나무가 따로 있지만, 중국에서는 목서를 계수나 계향으로 부른다네요.
roh69
치팅데이기념 _ 골라먹는 재미가 있어요~
추석이라 온가족 모두 모여 쿠우쿠우로 고고씽~~ 원래 부터 가성비 맛집이라 소문나 있었지만 몇달전에 다시 리오픈후 더욱더 유명해졌죠~~ 한식,일식,양식,중국식,샐러드,디저트 등등 없는게 없죠~~ㅎㅎ 뭐부터 먹나~행복한 고민♡♡ 추석연휴라 그런지 우리처럼 가족들이 많이 왔네요~ 웨이팅은 지루했지만 기다린만큼 맛있게 먹었으니 행복했답니다. ~~♡♡ 초코분수에 입가가득 묻혀 먹는 아이를 보며 웃음 짓고 마지막으로 아이스크림 후식 먹고 배두드리며 나왔어요~~^^ 참!!주말은 주차가 공짜네요~~ 그래서 더좋아요~♡
정수리
치팅은 뭐니해도 제철음식 대하구이지요
사실 오늘은 집 근처 전주 하가지구에 있는 횟집의 회를 먹으러 횟집을 갔는데 옆 테이블에서 대하구이를 먹길래 우리도 메뉴를 급변경했는데요 정말 대하구이 먹길 잘 했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치팅이지만 맘껏먹어도 살 안찌니 더 이상의 환상적 메뉴가 어디 있겠습니까? 구이를 다 먹은후엔 주인님께서 머리를 버터에 구워주시는데 이것도 모두 먹어 치워줬지요 소주 한잔 마시자니 5,000원짜리 매운탕도 추가하구요 매운탕 먹은 뒤 라면사리는 필수이지요 한번씩은 먹어줘야 또 비워주는 기쁨이 따르겠지요 모두들 건강 연휴되세요
지고영
치팅데이 양덕동 두총각 닭갈비
우리동네 맛있는 닭갈비 집으로 한끼 먹고왔어요. 명절 음식 느끼했는데 매콤한 닭갈비가 느낌함을 잡아주네요. 라면사리 추가했구요. 제일 맛있는 볶음밥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랜만에 가족들과 먹으니 꿀맛이였어요.
미라클77
추석명절이면 우리집서 음식준비를
추석명절이면 막내지만 형님네가 미국으로 이민을 가신후로는 저희집에서 제사지내고 명절음식도 제가 다 준비한답니다 과일 세가지 나물 세가지 전 세가지 탕국 갈비와 잡채 이렇게 직접 만들어서 준비하고 나머지 송편이랑 다 사서 올립니다. 호박전과 감자전은 남편이 밭에서 직접 키운걸로 준비했구요 토란도 봄에 밭에 심은거 이번에 수확해서 토란탕을 끓여봤답니다 몸은 힘들어도 가족들 맛있게 먹일생각에 즐겁게 만들어 봤네요 직접키운토란 까서 삶아서 준비했답니다 호박전 육전 동그랑땡과 한돈LA갈비 재놓고 냉장고에 차곡차곡 음식준비해서 추석명절 차례를 지냈답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저희 집의 추석 음식들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회원님들의 여러 추석 음식들을 보며 참 명절에는 비슷하지만 각자의 개성이 담긴 음식이 가득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저희 집의 추석 음식들을 소개합니다. 저희 집은 추석에 여러 음식을 준비합니다. 1.수육입니다. 수육 여러 덩이를 준비해서 푹 익혀서 먹습니다. 수육에 장을 찍어 먹으면 얼마나 맛있다구용. 나중에 나물 비빔밥에 수육을 같이해서 먹으면 끝장납니다 2. 말린 노가리입니다. 저희 집은 가족끼리 추석때 한잔을 해서 생선 말린 것도 많이 먹습니다. 말린 노가리에 약간의 알코올을 추가하면 얼마나 맛있다구용 ㅎㅎ 3. 말린 오징어입니다. 노가리와 함께 말린 오징어도 술 안주로 최적입니다. 친척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하면서 간단하게 먹는 추석 음식으로 말린 오징어만한게 없죠?! 4. 여러 과일들입니다. 저희 가족은 과일을 상당히 좋아해서 차례 상이나 추석 상을 차릴때 과일을 꼭 넣는 편입니다. 과일은 포도, 참외, 대추 및 밤, 수박, 사과, 귤, 배를 준비합니다. 다양한 과일이 있으면 전, 수육 등을 먹고도 깔끔하게 입가심을 할 수 있더라고요. 전 먹고 상큼하게 과일도 많이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5. 나물과 전입니다. 저는 추석엔 꼳 전들과 나물 비빔밥을 먹는데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두부전과 고구마전이 있네요. 제가 좋아하기 때문에 두부전과 고구마전은 항상 많이 준비한답니다 ㅎㅎ 6. 오징어 전과 미나리 나물입니다. 이게 또 오징어전은 빠질 수 없죠? 또 비빔밥할 때 미나리도 절대절대 빠질 수 없구요. 이 두음식은 다른 회원님들도 많이 드시더라고요. 저희 집도 꼭 하는 추석 음식 중 하나입니다 ㅎㅎ 7. 동태전과 탕국입니다. 동태전은 전 중에 담백한 맛으로 유명하고 탕국은 나중에 비빔밥에 넣어 먹거나 아님 밥에 말아먹어도 너무 맛있습니다. 지금 글을 쓰는 이 시점도 동태전 먹으면서 작성중입니다 ㅎㅎ 8. 산적입니다. 저희 집은 산적을 작게하기보다 큼직큼직하게 해서 먹습니다. 꼬지처럼 먹는 달까요 ㅋㅋㅋ 크게 먹으니 맛도 더욱 커진답니다. 9. 육전입니다.. 왕중의 왕이죠. 제가 너무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육전때문에 친척집에 갈 정도니까요 >< 육전 회원님들도 참 많이 드시던데 저도 많이 먹는답니다 ㅎㅎ 육전 추석 최고의 전입니다 10. 송편입니다. 저희 집은 몇년 전부터 송편을 직접 빚다가 이제는 사서 먹습니다. 사서 먹지만 송편 빠질 수 없는 추석 요리죠. 추석에 반드시 먹어야합니다!!! 11. 나물 비빔밥입니다. 앞에 나온 나물들과 고사리, 고추장을 살짝 넣어 비빔밥을 먹는데 이때 탕국 국물을 넣어주면 더 맛있어져요. 칼로리는 살짝 높겠지만 나물 비빔밥은 절대 포기 못합니다 ㅠㅠ 이 밖에도 저희 집은 유과도 가끔 먹는데 이번 추석에는 유과는 먹지 않았습니다. 어떤가요 저희 집 추석 음식 너무 맛나보이지 않나요. 사실 추석에 소중한 사람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혹시 음식이 남으면 어떻게 하냐구요? 저희는 탕으로 남은 음식을 처리하거나 냉장고에 보관하고 나중에 에어프라이어나 프라이팬에 다시 한번 살짝 구워 다시 먹습니다. 두 가지 방법 모두 맛있어서 꼭 추천드립니다. 남은 음식 버리기 아깝잖아요 ㅎㅎ 추석 연휴가 반이나 지났어요 남은 추석 연휴도 맛난 음식들과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당!! 참 많이 드신 만큼 운동도 잊지 마셔야죠? 운동도 꼭 해요 우리😀
구룸구룸
가을 문턱에서 만난 벚꽃
어제 저녁 보름달 맞이하러 산책나갔더니 아파트입구에 벚꽃이 있지 뭡니까? 이래도 되는겁니까? 이상기온현상이 우리의 자연을 망치고 있는듯해서 환경환경환경 다시 생각해봅니다
여울햇살
고마운 풀 고마리
어릴 때 도랑에서 흔하게 보던 고마리를 연꽃 주변에서 만났어요. 상대적으로 꽃이 작고 수수하지만 어릴 때부터 봐서 그런지 더 귀엽고 정감있어 보였어요. 고마리는 더러운 물에서도 잘 자라는데, 물을 깨끗하게 정화시키는 능력이 있대요. 그래서 고마우리, 고마우리 하다가 고마리가 됐다나요. 고마리는 정말 쓰임새가 많은데 어린 풀은 나물로, 꽃은 꽃차와 튀김으로 먹는답니다. 그외에도 잎, 줄기에 지혈, 염증 감소, 피부노화 개선 등의 효과도 있다네요. 정말 고마운 풀 맞죠. 잎은 방패모양이고, 꽃은 며느리밑씻개와 닮았는데 흰꽃, 분홍꽃, 붉은꽃이 피어요. 꽃말은 꿀의 원천이라네요.
roh69
추석기념 추석음식편 ♡
추석기념 추석음식만들기😍😍 추석을 맞이하여 추석음식 만들기에 돌입하다!! 명절음식하면 빼놓을 수 없고 가장 첫번째로 생각나는 것!!!! 바로 전!!!!! 전 만들기입니다!!! 가족들 취향에 맞게 전 만들기 시이작~~ 부치고~~부치고~~고소한냄새~~~ 기름기 좔좔 너무 맛있겠쬬!!! 맛있게 먹으면 살도 안찐다죠????(?) ㅎㅎ 추석을 맞이하며 잠시의 포식!!! 추석 이후 우리의 지니어트를 통해 다이어트를 하면 됩니다~~~지니어트 화이팅 !! 형형 색깔 맛있는 전~~ 갈비~~ 풍성한 식탁~~넘치는 웃음소리~~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___^*
갸갸갸갸
탁구 남자 복식 8강
장우진 ° 임종훈 선수 곧 출격 한대요~~ 우리나라 선수들 응원합니다~ 화이팅!!
킹로또
베드민턴 여자 단체전
여자 단체전 준결승 - 1경기 시작했어요 우리선수들 응원합니다~~
킹로또
추석은 치팅데이! 천안 유량동 쭈꾸미 맛집을 소개합니다.
긴긴 추석 연휴 동안 한끼는 매콤한 음식이 땡겨서 우리 가족의 최애 맛집인 천안 유량동에 위치한 <불나는 쭈꾸미 유량점>에 방문했어요. 입맛이 엄청 까다로우신 최여사님이 데리고 가주신 이후로 쭈꾸미가 생각날때 가는 집입니다. 불나는 쭈꾸미 유량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양지말1길 5 11:00-21:30 (브레이크 타임 15:30-17:30) 041-564-0727 유량동 입구에서 태조산 쪽으로 올라가다가 우정박물관 입구로 들어가면 불나는 쭈꾸미 건물이 보입니다. 매장이 너무 깔끔하죠 흡사 카페같네요 ㅎㅎ 셀프로 구울 수 있게 날 달걀을 주시면 셀프바에서 직접 후라이를 부쳐서 먹는 시스템인데 전기 하이라이터 예열되는 시간이 너무 길어여 ㅋㅋㅋ 계란을 부치고 있으니 음식이 금방 나왔군요 ㅎㅎ(사장님께서 아마 이걸 노리신게 아닌지 합리적인 의심을 해봅니다ㅋㅋ ) 셀프바에는 밥에 비벼먹는 야채랑 미역냉국등이 준비되 있어서 부족하면 더 가져다 먹을 수 있어요. 셀프바 주변이 물기 하나 없이 너무 깔끔하지 않나요? 매장 청결도 별이 다섯개!!! ★★★★★ 식재료나 조리도구등 얼마나 관리를 철저히 하는지 짐작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러니 단골 하지요^^ 자리에 가니 벌써 메인요리가 나와 되어 있네요. 우선 메뉴판을 찍어봤어요. 아이들을 위한 메뉴도 있어서 가족 외식 장소로 강추강추!! 보통 저희처럼 새우튀김이 1인 2마리 같이 나오는 특선을 드시더라구요. 드디어!! 너무 푸짐하죠? 때깔 끝내주죠? ㅎㅎ 맛도 비주얼 이상입니다ㅋㅋ 새우 튀김은 곁들임 메뉴 치고는 상당한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단품으로도 판매하고 있지만 따로 시키기에는 양이 좀 많고 이렇게 점심특선으로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바삭 아니고 파사삭!!! 대왕새우인데 엄청 바삭바삭하고 깨끗한 기름으로 튀기신 건지 고소하고 신선한 그런맛 입니다ㅋㅋ 솥밥에 담긴 밥을 큰 그릇에 옮겨 담고 돼지런하게 솥에는 뜨거운 물을 부어 누룽지를 제조합니다 . 밥에 각종 야채랑 쭈꾸미를 담고 아까 공들여 만든 계란후라이도 넣어서 맛나게 비벼 줍니다. 불맛나는 부드럽고 오동통한 쭈꾸미 너무 좋아요 ㅎㅎ 맛있는 식사였습니다. 맛나게 먹었으니 내일 부터 다이어트 열심히 하자고 다짐해 봅니다.
그란데말입니다

치팅데이맛집소개 충북진천 산새가든
어머니 최애 맛집들중 하나입니다. 뭘 거기까지 가서 먹는가 했는데 생신때 가서 먹어보니 고기가 정말 연하고 맛있었어요. 그리고 진짜 지금도 생각나는건 바로 도토리묵입니다 !! 진짜진짜 맛있었어요.시중에서 파는 그런 묵이 아닌건 당연하구요. 야들야들하고 정말 우리가 이미 고기 많이먹고서 배가 많이 부른 상황인데 다들 이거 먹고 깜짝놀라서 큰 쟁반 다 비웠습니다. 여기서 밥먹고 그 앞에 공원이.크게 있어서 가족산책하구요. 멀지않은 도보거리에 매우 큰 카페가 있습니다. 거기서 빙수랑 커피 먹고 왔는데 참 좋았습니다.
솔트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