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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5.7%, 6.5% 기준과 관리 방법 알아보기
건강검진 결과를 받아보면 한 번쯤 보게 되는 ‘당화혈색소(HbA1c)’. 이름부터 좀 어렵게 느껴지지만, 알고 보면 우리 혈당 상태를 이해하는 데 꽤 중요한 지표라고해요!! 당화혈색소가 뭔지, 그리고 일상에서 어떻게 관리하면 좋은지 쉽게 풀어서 정리해봤습니다!! <당화혈색소란?>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혈액 속 포도당이 적혈구의 헤모글로빈에 붙어 있는 정도를 보는 거라서, 검사 당일 혈당만 보는 것보다 장기간 혈당 관리 상태를 파악하는 데 더 도움이 돼요. 쉽게 말하면, 그동안 혈당이 얼마나 높았는지 보여주는 ‘혈당 성적표’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워요. <핵심 정보> 보통 당화혈색소는 이렇게 봅니다. 5.6% 이하: 정상 범위 5.7~6.4%: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 당뇨병 진단 기준 중 하나 다만 이 수치 하나만으로 당뇨병을 딱 확정하는 건 아니고, 상황에 따라 추가 검사나 재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어요. 이미 당뇨병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이 수치를 주기적으로 보면서 혈당이 잘 관리되고 있는지 확인하게 됩니다. 목표 수치는 나이, 건강 상태, 저혈당 위험 등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고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 당화혈색소 관리는 거창한 방법보다 매일의 작은 습관이 더 중요해요. 1. 식사를 조금 더 건강하게 밥, 빵, 면, 과자처럼 탄수화물 위주로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채소랑 단백질을 같이 챙겨서 균형 있게 먹는 게 좋아요. 특히 샐러드처럼 신선한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저도 평소에는 샐러드 위주로 식사를 챙기면서 혈당 관리를 하고 있어요. 단 음료나 과자처럼 당 많은 간식을 자주 먹고 있다면 조금씩 줄여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2. 식후 가볍게 움직이기 밥 먹고 바로 앉아 있기보다는 가볍게 걷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처음부터 무리한 운동보다는 내가 꾸준히 할 수 있는 정도로 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3. 체중과 생활습관 살펴보기 규칙적인 식사, 적당한 운동, 충분한 수면 같은 기본적인 생활습관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돼요. 무조건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조금씩 꾸준히 바꿔가는 것을 목표로 해보세요. <주의할 점> 당화혈색소가 정상이라고 해서 앞으로도 계속 괜찮다는 뜻은 아니고, 반대로 한 번 높게 나왔다고 너무 걱정할 필요도 없어요. 또 빈혈, 적혈구 수명에 영향을 주는 질환, 최근 출혈이나 수혈 같은 상황에서는 실제 혈당 상태와 수치가 다르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예상과 다르거나 수치가 높게 나왔다면 혼자 판단하기보다는 의료진과 함께 해석하는 게 좋아요. <마무리하며 저의 생각 한줄> 당화혈색소는 이름은 어렵지만, 결국 최근 몇 달 동안 내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숫자라고해요~ 건강검진에서 이 수치를 봤다면 그냥 넘기기보다는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을 한 번 돌아보는 계기로 삼아보면 어떨까요~~ 당화혈색소 관리는 오늘 한 끼를 조금 더 잘 먹고 잠깐이라도 움직이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되는 것 같아요👍
얌이얌이
지방분해주사 효과가 나타나는 데 시간이 걸리는 이유가 뭔가요?
지방분해주사는 맞자마자 지방이 없어지는 방식은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시술 후 우리 몸에서 지방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줄어드는 건지 궁금해요. 그래서 바로 사이즈가 줄지 않고 몇 주에 걸쳐 변화가 나타나는 건지도 알고 싶습니다. 효과를 기다리는 동안 마사지나 운동을 병행하면 지방 대사 과정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도 궁굼해요
2민트홀릭
[당첨자 발표] 💛혈당·혈압 관리생활 2회
혈당·혈압 관리생활 2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네이버페이는 아래 리워드 지급 정보 구글폼에 작성하시면, '휴대폰 번호'로 발송되며, G포인트는 지니어트 앱/웹에서 참여한 경우, '지니어트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 네이버 페이 리워드 지급 안내 네이버페이 리워드 지급 대상자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지급 정보를 입력해 주세요. 입력해 주신 정보로 (정정) 8월 18일(화) 일괄 지급됩니다. ▶ 리워드 받기 (정보 입력하기) G포인트는 별도 신청 없이 지급됩니다. 🏆 BEST 3 🥇 된다 [혈압 낮추는 법] 150에서→120대로! 실천&지속가능한 식단관리와 생활관리방법 공유 🥈다이어트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바꾼 우리집 밥상 3가지 식재료 후기 🥉기춘이530707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 아침 식사로 먹기 좋아요 🍀 행운 추첨 (네이버페이 1만원) 정혜리 블루베리 k2023 2민트홀릭 송쩡 지니워커1 이하린80 영선이302 워니s 얌이얌이 ※ 리워드는 1인 1종, 가장 높은 리워드로 지급됩니다. [집계 제외]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닉네임'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한 경우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글 작성 최소 기준(제목 공식·본문 양식)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동일 게시글 중복 제출 시 1건으로 집계, 삭제된 게시글은 판정 제외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음식보다 식사 균형을 신경쓰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돼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탄수화물부터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처음에는 밥을 줄이고 먹고 싶은 음식을 참는 게 가장 중요한 줄 알았어요. 그런데 식단을 계속 조절해보면서 느낀 건,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 어떤 음식과 함께 먹는지가 더 중요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무조건 피하는 것보다 적절한 양을 섭취하면서 균형을 맞추는 게 필요해요. 제가 식사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는 거예요. 예전에는 밥이나 빵처럼 탄수화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날이 많았는데, 지금은 계란, 두부, 생선,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 식품을 같이 먹으려고 해요. 채소도 먼저 챙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식이섬유가 있는 채소를 함께 먹으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식사를 급하게 하는 습관도 자연스럽게 줄어들더라고요. 또 하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식후 움직임이에요. 운동이라고 해서 꼭 헬스장에 가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거나 집안일처럼 가볍게 몸을 움직이는 것도 꾸준히 이어가기 좋은 방법이에요. 혈당 관리는 하루 식단 하나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 쌓여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완벽하게 관리하려고 하면 오히려 지치기 쉬워서 지금 내 생활에서 바꿀 수 있는 작은 부분부터 시작하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2민트홀릭
[필독] 설탕 덩어리 도넛보다 심하다? 의사들이 절대 안 먹는 '피부 급노화' 빵의 정체 🥐🍫
"밥은 안 먹어도 빵은 절대 못 끊는다?" 안녕하세요, 빵을 그 누구보다 사랑하지만... 건강과 몸매를 위해 매일 연구하는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 여러분, 한 주 동안 잘 지내셨나요? 사실 저도 자타공인 엄연한 '빵순이'입니다. 그런데 이번 주에 '이 빵'을 몇 조각 먹었다가 얼굴에 붉은 트러블이 비상처럼 터지고, 오랫동안 잠잠했던 식욕이 폭발하는 불상사를 겪었습니다. 😭 의학적으로 증명된 사실과 임상적으로 수많은 다이어터를 상담하며 확인한 결과, 다이어트와 피부 건강 모두를 완벽하게 망치는 '최악의 빵'이 존재합니다. 오늘 지니어트 회원님들께만 그 정체를 확실하게 파헤쳐 드릴 테니, 꼭 끝까지 읽고 여러분의 매끈한 피부와 슬림한 라인을 사수하세요! 🔥 ❌ 의사가 절대 안 먹는 다이어트·피부 최악의 빵 정답은 바로 초콜릿과 빵이 결합된 '초코빵'입니다 (초코 소금빵, 초코 퐁당, 초코 크로아상 등) "에이, 초콜릿 달콤해서 기분 전환에 딱인데..." 하고 생각하셨나요? 왜 이 조합이 우리 몸에 핵폭탄급 악영향을 주는지 의학적인 이유 2가지를 알려드릴게요. 1️⃣ 당지수(GI) 91의 위엄: 혈당 스파이크와 폭식 스위치 백설탕급 혈당 스파이크가 폭식 스위치를 켭니다 💣 • 백설탕 GI 지수 : 109 • 초콜릿 GI 지수 : 91 (도넛 86보다 높음!) • 실제 체감 당량 초코빵 1개에 들어간 당분은 무려 각설탕 8~10개 분량! 초콜릿은 당분만 높은 게 아니라 지방 함유량도 어마어마합니다. 이 고지방+고당분 조합은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척하면서 상승된 고혈당 상태를 아주 길게 유지시킵니다. 그 결과, 췌장은 인슐린을 과도하게 쥐어짜내게 되고, 올라간 혈당이 잘 떨어지지 않으면서 체지방 합성 모드(살찌는 체질)로 즉시 전환됩니다. 오랫동안 피땀 흘려 감량한 체지방이 한순간에 원점으로 돌아가는 순간이죠. 2️⃣ 피부를 늙고 처지게 만드는 주범: '당독소(AGEs)' 당독소가 콜라겐을 파괴하고 트러블을 일으킵니다 🔥 빵을 고온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우면 당(Sugar)과 단백질(Protein)이 반응(마이야르 반응)하면서 엄청난 양의 '당독소(최종당화산물)'가 생성됩니다. 여기에 초콜릿의 설탕 폭탄이 더해지면 피부 속에서는 치명적인 반응이 일어납니다. 💥 콜라겐·엘라스틴 파괴 피부를 탱탱하게 유지하는 구조를 변성시켜 피부가 힘없이 쳐집니다. 💥 활성산소 폭발 피부 세포를 직접적으로 손상시켜 급격한 피부 노화를 유발합니다. 💥 피부 장벽 약화·염증 폭발 면역 반응을 흔들어 턱, 볼 주변에 원인 불명의 트러블과 여드름을 일으킵니다. "선생님, 저는 빵만 먹으면 왜 이렇게 트러블이 올라오죠?" 상담실에서 정말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원인은 바로 '당독소와 혈당 스파이크' 때문입니다. 💡 정승은 원장의 1분 꿀팁 완벽히 못 끊는다면 이렇게 드세요 먹지 말라고 해서 평생 초코빵을 안 먹을 수는 없겠죠? (저도 잘 압니다 🥹) 알고 먹는 것과 모르고 먹는 것은 천지차이입니다! 1. 양 줄이기 법칙 초코빵 2개 먹을 것을 딱 half(반 개~1개)로 줄이기 2. 단백질/식이섬유 선행 빵을 먹기 전, 계란 1개나 야채 샐러드를 먼저 먹어 혈당 흡수를 지연시키기 3. 카카오 함량 확인 설탕 범벅 밀크초코 대신 카카오 70% 이상 딥 다크 제품 선택하기 작은 습관 하나가 여러분의 피부를 탱탱하게 지키고, 다이어트 요요를 막아줍니다.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정승은 원장님
활용도 좋은 야채치즈샐러드🥬💚
냉장고 야채 (파프리카.오이.당근)을 이용한 간단한 샐러드예요~ 있는 야채에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홀그레인 머스터드만 넣고 버무려주면 된답니다. 많이들 만들어드시는 당근라페의 소스처럼 넣으시면되요. 정해진 양이 없고 그때그때 좋아하는 맛으로 가감해서 넣어서 먹는답니다. 활용팁 ✔️ 집에있는 제철과일을 넣어먹어도 색다른 맛이예요 ✔️ 치즈를 추가하면 단백질도 챙길 수있어요 ✔️ 빵위에 올려먹으면 한끼식사도 뚝딱 우리집이 브런치카페가 된답니다☺️
트레비라임
펜타치즈와퍼 칼로리·가격, 그리고 치즈 5장의 정체
치즈 5장이면 대체 얼마나 될까 싶어서, 펜타치즈와퍼를 열어봤어요. 맛은 어떤지, 칼로리는 또 얼마인지 궁금하잖아요. 콰트로(4치즈)를 넘어 펜타(5치즈)로 왔다는 그 버거요. 🧀 펜타치즈와퍼, 뭐가 달라졌냐면 기존 콰트로치즈와퍼에 치즈번이랑 치즈소스를 더 얹어서 5가지 치즈로 만든 메뉴예요. 그만큼 치즈맛이 더 진해졌다는 게 포인트고요. 가격은 단품 9,700원, 세트 11,900원. 콰트로치즈와퍼가 9,200원이었으니 딱 500원 더 비싼 셈이에요. 😋 맛은 어떠냐면 좋은 건, 치즈가 쭉 늘어나는 재미랑 빵맛이 색다르다는 얘기가 많았어요. '도미노 피자 크러스트처럼 치즈 구워진 맛', '콰트로치즈피자 변형 버전 같다'는 표현도 있었고요. 치즈 좋아하면 확실히 취향 저격이에요. 반대로 아쉬운 점은, 너무 느끼하다는 거예요. 치즈가 워낙 세서 '패티 맛이 안 느껴짐..', 소스가 좀 짭짤, 누구는 먹고 30분 뒤 속이 좀 거북했다는 후기까지 있더라고요. 치즈덕후면 만족, 느끼한 거 못 견디면 버거울 수 있는 맛이에요. 와퍼 특유의 불맛을 기대하면 살짝 갈릴 수 있고요. 🩸 그래서 숫자는요 (1개 323g) 맛만큼 궁금한 게 칼로리죠. 버거킹 공식 영양성분이에요. 괄호는 하루 기준치 대비 %고요. 항목 1개 (323g) 하루 대비 열량 857kcal — 나트륨 1,520mg 76% 포화지방 24g 159% 단백질 43g 78% 당류 8g — 느끼하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닌게, 포화지방 24g, 하루 기준치의 159%거든요. 치즈 5장의 정체가 이거였어요. 나트륨도 1,520mg으로 하루 76%라 짭짤하다는 평이랑 딱 맞고요. 🤔 근데 당류는 의외로 낮아요 혈당 관리하는 입장에서 반가운 포인트도 있어요. 당류가 8g이에요. 버거는 빵·소스 때문에 당이 셀 것 같은데 생각보다 안 높죠. 그러니까 이 버거는 당보다 포화지방·나트륨으로 승부하는 타입이에요. 혈당만 보면 방심하기 쉬운데, 진짜 부담은 지방과 소금 쪽이라는 거죠. 단백질은 43g으로 높아서 포만감은 확실하고요. 🍟 세트로 가면 어떻게 되냐면 단품도 이런데 세트는요. 감자튀김이랑 콜라를 더하면 세트 기준 약 1,285kcal가 돼요. 여기서 콜라가 복병이에요. 버거 자체는 당류 8g인데, 콜라(R) 한 잔이 더해지면 당류가 훅 뛰어요. 버거는 당이 낮은데 음료에서 다 채우는 셈이죠. 굳이 드실 거면 저는 콜라를 제로로 바꾸는 것만 해도 당은 잡힌다고 봐요. 나트륨·포화지방은 버거가 이미 세니까 감자튀김이라도 줄이면 좋고요. 🎯 정리하면요 펜타치즈와퍼, 치즈덕후한테는 늘어나는 치즈맛으로 확실히 매력 있어요. 대신 느끼함은 각오해야 하고요. 숫자로 보면 치즈 5장의 정체는 포화지방 24g(하루 159%)이었어요. 당류는 8g으로 낮으니 혈당보다 지방·나트륨을 봐야 하는 버거죠. 먹지 말자는 건 아니에요. 한 번쯤은 맛볼 가치 있죠.ㅎㅎ 다만 세트 갈 때 콜라만 제로로 바꿔도 우리한테 훨씬 나아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신 분들도 후기 남겨주세요! 콰트로치즈 vs 펜타치즈, 한 장 차이 체감되던가요? #펜타치즈와퍼 #펜타치즈와퍼칼로리 #펜타치즈와퍼후기 #펜타치즈와퍼맛 #버거킹신메뉴 #버거킹 #콰트로치즈와퍼 #햄버거칼로리
초보 다이어터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바꾼 우리집 밥상 3가지 식재료 후기
안녕하세요😀 더운여름 다이어트 하는 다이어터 입니다 제가 작성하고자 하는 글은 당뇨 관리에 좋은 음식관련해서 경험과 정보를 담아서 소소하게 전해드려볼까 하는데요. 저희 어머니께서는 공복 혈당이 100 밑으로 나오다가도 가끔 100 이상을 넘기는 '당뇨 전단계' 진단을 받으셨어요. 당뇨라는게 가족력도 무시 못 하다 보니, 저를 포함해 온 가족이 다 함께 혈당 관리에 자연스럽게 신경 쓰기 시작하게 되었구요.😢 저희 가족이 혈당 스파이크를 잡고 공복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실천 중인 관리법과 식단을 공유해 볼게요! 1. 거꾸로 식사법 실천 식사할 때 '채소/단백질 ➔ 탄수화물(밥)' 순서로 먹는 거꾸로 식사법을 필수 규칙으로 정했어요.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먼저 넣어주니 당 흡수가 천천히 돼서 식후 혈당이 치솟는 걸 막아주더라고요. 이 식사법은 무조건 당뇨가 관리 안하는 사람이라해도 무조건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2. 혈당 스파이크 방지용 '땅콩버터' 활용 요즘 혈당 관리하시는 분들 사이에서 핫한 무설탕 땅콩버터! 식전이나 식사 중에 반 수저 정도 챙겨 먹고 있어요. 좋은 지방과 단백질이 혈당 급상승을 막아주는 데 도움을 준다고해요. 제가 유튜브에서 봤는데 라면먹기전에 땅콩버터 한수저를 먹고 라면을 먹으니 혈당상승이 현저하게 줄어들더라구요. 그걸 보고 따라하기 시작했어요. 땅콩버터가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는 데 탁월한 이유는 바로 풍부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덕분인데요. 고지방·고단백 식품인 땅콩버터가 위장에 들어가면 위 배출 속도를 늦춰줍니다. 이로 인해 뒤이어 들어오는 탄수화물이 소장에서 천천히 흡수되어 혈당이 급격히 치솟는 것을 막아준다고해요. 또한, 땅콩에 함유된 올레산(불포화지방산)과 마그네슘은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켜 세포가 혈당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돕습니다. 단, 시판 제품 중 설탕이나 첨가당, 정제유가 들어간 것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으니 원재료명에 땅콩 100%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더 좋을것 같네요. 3. 혈당 잡는 건강한 간식 & 식재료 3가지 양배추찜: 식이섬유가 풍부해 위 건강은 물론 당 흡수를 늦춰주는 일등 공신이에요. 푹 쪄서 밥 대신 쌈으로 싸 먹으면 포만감이 정말 좋습니다. 두부: 식물성 단백질의 대표주자죠!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두부 구이나 두부 부침으로 단백질을 채우고 있습니다. 찐당근 & 파프리카: 출출할 때 가공간식 대신 찐당근이나 생파프리카, 저당 두유를 먹어요. 특히 당근은 쪄서 먹으면 베타카로틴 흡수율도 높아지고, 파프리카는 비타민이 풍부해 혈관 건강에도 좋습니다. 이렇게 식습관을 싹 바꾸고 나니 확실히 식후 멍함이나 졸림 같은 혈당 스파이크 증상이 싹 사라졌어요😘 어머니의 공복 혈당도 다시 안정적인 100밑 수치로 유지되고 있고, 무엇보다 이렇게 당뇨 관리를 위해 식습관을 개선하다보니 온 가족이 자연스럽게 체중 감량 효과까지 보고 있습니다! 체지방이 빠지니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어 당 관리에 훨씬 더 큰 이점이 생기더라고요. 당뇨 관리나 전단계로 고민 중이신 분들은 당장 간식부터 '파프리카, 찐당근, 저당두유'로 바꿔보시고 거꾸로 식사법 꼭 실천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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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체크기 종류, 나는 뭘 사야 할지 정리했어요
혈당 관리 좀 해볼까 하고 혈당체크기 검색했다가, 저는 오히려 더 헷갈려서 창을 닫았어요 ㅋㅋ 채혈식이 있고, 팔에 붙이는 것도 있고, 요즘엔 '무채혈'에 스마트워치로도 잰다는 얘기까지 나오니까요. 그래서 이번에 종류별로 뭐가 어떻게 다른지, 나는 뭘 사야 하는지를 기준으로 정리해봤어요. 🩸 크게 두 종류예요 복잡해 보여도 결국 채혈식(BGM)이냐, 연속측정(CGM)이냐 둘로 갈려요. 채혈식은 우리가 아는 그거예요. 손끝을 콕 찔러서 피 한 방울을 스트립에 묻혀 재는 방식. 그 순간의 혈당 하나를 보여줘요. 연속측정(CGM)은 팔에 동전만 한 센서를 붙여두고, 5분마다 자동으로 하루 종일 혈당 흐름을 폰으로 보내줘요. 리브레, 덱스콤, 케어센스 에어 같은 게 여기 속해요. 채혈식(BGM) 연속측정(CGM) 재는 법 손끝 채혈+스트립 팔에 센서 부착 뭘 재나 혈액 속 포도당 간질액 속 포도당 측정 잴 때 한 번 5분마다 자동 통증 잴 때마다 따끔 부착 순간만 대략 가격 본체 3~4만원대 +스트립 센서 15일 월 수만원대 🤔 근데 "무채혈"이랑 스마트워치는요? 검색하다 보면 '무채혈 혈당체크기'가 엄청 뜨죠. 여기 살짝 오해가 있어요. CGM은 손끝을 반복해서 찌를 필요가 없어서 '무채혈'이라고 부르는 거지, 아예 몸에 안 닿는 건 아니에요. 팔에 붙일 때 얇은 필라멘트가 피부 밑으로 들어가거든요. 붙이는 순간만 지나면 아프진 않고요. 그리고 제일 궁금해하시는 거. 손목시계로 콕 찌르지도, 붙이지도 않고 혈당을 잰다? 이건 아직 믿을 만한 상용 제품이 없다시피 해요. 미국 FDA도 그런 기기 조심하라고 경고한 적이 있고요. 혈당 스마트워치가 궁금하셨던 분이라면, 지금은 기대를 좀 접어두시는 게 맞아요. 🎯 정확도는 누가 더 나은가요? 원리가 다르다 보니 여기서 갈려요. 채혈식은 혈액을 직접 재고, CGM은 간질액이라는 세포 사이 물을 재요. 혈당이 안정적일 땐 둘이 거의 비슷한데, 혈당이 급하게 오르내릴 땐 CGM이 몇 분 늦게 따라와요. 그래서 '어? 방금 잰 거랑 다른데?' 싶을 때가 있어요. 이게 CGM이 부정확하다는 게 아니라, 흐름을 보는 도구라 그래요. 딱 그 순간 정확한 한 점이 필요하면 채혈식이 유리하고요. 🛒 그래서 저는 이렇게 골랐어요 정답은 '누구냐'에 달렸더라고요. 저는 이렇게 정리했어요. 가끔 공복·식후만 확인하는 분 → 채혈식. 본체가 3~4만원대라 부담이 적고, 필요할 때 한 점만 딱 보면 되니까요. 인슐린 안 쓰는 2형이나 예비 단계라면 이걸로 충분한 경우가 많아요. 음식·운동에 혈당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흐름을 보고 싶은 분 → CGM. 다이어터가 '이 밥 먹으면 내 혈당 얼마나 튀나' 볼 때 진짜 유용해요. 대신 센서를 계속 갈아야 해서 돈이 꾸준히 들어요. 혈당 스파이크 궁금해서 CGM 한 번 체험만 해보는 분들도 요즘 많더라고요. 2주 붙여보고 내 패턴만 파악하는 용도로요. 딱 하나만 기억하시면, 인슐린 맞거나 저혈당 위험이 있는 분은 기기 고르기 전에 의사랑 먼저 상의하세요. 이건 취향이 아니라 안전 문제라서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여러분 경험이 제일 궁금해요! ① 채혈식파 vs CGM파, 지금 뭐 쓰고 계세요? ② CGM 붙여보고 식단 바뀐 분 계신가요? 어떤 음식에서 놀라셨어요? ③ 리브레·덱스콤·케어센스 중에 착용감 좋았던 거 추천 좀요! #혈당체크기 #혈당체크기추천 #혈당측정기 #연속혈당측정기 #무채혈혈당측정기 #CGM #리브레 #혈당관리
초보 다이어터
모르면 10년 급속 노화! 의사인 제가 매일 아침 사수하는 '탄·단·지' 식단 가이드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 여러분과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습관에 대해 이야기 나눈 지도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제 조언을 믿고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분들을 볼 때마다 의사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벌써 푹푹 찌는 한여름이네요! 잦아진 휴가철 모임과 냉방으로 지친 몸, 강한 자외선 때문에 벌써부터 체중이나 피부 노화 걱정하고 계시진 않나요? ☀️❤️ 오늘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여러분의 신체 나이를 무려 '10살'이나 되돌려줄 특별한 선물을 가져왔습니다. 🧬 "낼모레 마흔인데, 신체 나이는 29세?" 지난주에 제가 병원에서 뇌, 심장, 신경계 정밀 검사를 받았습니다. 결과지를 보고 저 역시 정말 놀랐는데요. 제 신체 나이가 무려 '29세', 정확히 20대 시절로 나온 거예요! 주변에서 비결이 뭐냐고 정말 많이 물어보시는데, 제 신체 나이를 10년 전으로 되돌린 1등 공신은 거창한 치료가 아닙니다. 바로 제가 매일 아침마다 먹는 '항노화 탄·단·지 식단' 덕분입니다. 이걸 모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하루하루 '급속 노화'의 길로 접어들게 됩니다. 의학적으로 검증된 가장 확실한 아침 루틴, 지금 바로 메모하세요! 🥗 영양제 10알보다 강력한 '자연식 파이토케미컬' 많은 분들이 젊어지기 위해 수십만 원어치의 항산화 영양제를 드십니다. 하지만 하버드 의학 연구와 2020년 영양학 저널(Journal of Nutrition) 등 수많은 임상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영양제보다 '자연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파이토케미컬의 체내 흡수율이 20~30% 이상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혈관 내 염증을 줄이는 효과도 비교가 안 될 정도죠. 💡 숫자로 보는 체감 효과 시중의 종합 영양제 한 알을 먹는 것이 '소형차'를 타는 것이라면, 아침에 신선한 자연식 탄단지를 챙기는 것은 체내 염증을 초고속으로 청소하는 '슈퍼카'를 타는 것과 같습니다. 제가 매일 아침 1분 만에 간단히 준비하는 초간단 아침 식단을 공개합니다. 이 3가지만 기억하세요! 1️⃣ [탄수화물] 정제 탄수화물 대신 '항산화 컬러 푸드' 아침 공복에 빵이나 시리얼을 드시는 건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켜 노화를 급가속하는 주범입니다. 저는 아래 리스트 중 과일 1가지, 야채 1가지를 선택해서 먹습니다. 추천 과일/야채: 사과 1/2개,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 샐러드용 푸른 채소, 브로콜리, 파프리카, 당근 2️⃣ [단백질] 근육을 지키고 포만감을 채우는 '클린 단백질' 밤사이 떨어진 대사율을 올리려면 양질의 단백질이 필수입니다. 추천 pick: 설탕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무첨가 두유 그릭요거트'를 즐겨 먹습니다. 시중의 가공 요거트(당류 15g 이상) 대신 당류가 거의 제로에 가까운 단백질을 채우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호에 따라 삶은 달걀 1~2개나 구운 두부로 대체하셔도 아주 훌륭합니다. 3️⃣ [지방] 세포막을 젊게 만드는 '착한 불포화 지방산' 지방을 먹어야 살이 빠지고 염증이 가라앉습니다. 단, 혈관을 청소해 주는 '불포화 지방산'이어야 합니다. 치매 예방과 항염증에 탁월합니다. 추천 pick: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1큰술, 한 줌의 견과류 (100% 땅콩버터는 때때로 별미로 추가) 👩🏻⚕️ 정 원장의 실전 팁: 맛과 영양을 잡는 소스 레시피 드레싱 소스의 설탕 범벅에 속지 마세요. 가볍고 건강하게 먹는 소스 조합입니다. 과일이 달콤할 때: 올리브유 + 소금 한 꼬집 단맛이 약간 부족할 때: 올리브유 마요네즈 + 소금 새콤하고 상큼한 맛이 당길 때: 애사비(애플사이다비네거) 또는 발사믹 식초 약간 이번 무더운 여름 휴가철에는 시원한 아이스크림이나 냉면, 맥주 같은 음식들이 우리를 유혹하겠지만, 아침만큼은 저와 함께 이 '항노화 식단'으로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하루 단 1%씩, 우리 몸이 놀랍도록 젊어지는 것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겁니다. 모두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 체중 감량이나 식단 중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아래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제가 직접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정승은 원장님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바꾼 우리집 저녁 밥상 후기
주제: 당뇨에 좋은 음식 2. 나의 상황 남편이 작년에 당뇨 전단계 판정을 받았어요. 30년 넘게 흰쌀밥에 찌개 올리던 집이라, 한 번에 다 바꾸면 남편이 숟가락을 안 들 게 뻔해서 한 달에 하나씩만 바꾸자 했습니다. 3. 관리 방법 제일 먼저 바꾼 게 밥이에요. 흰쌀에 귀리랑 현미를 반씩 섞었는데 처음엔 까끌하다더니 지금은 오히려 고소하다고 해요. 두 번째는 상 차리는 순서 — 나물이랑 쌈채소를 남편 앞쪽에 놓고 밥은 조금 멀리 둡니다. 채소부터 집어 먹게 되더라고요. 세 번째로 국을 된장찌개 대신 미역국·뭇국 같은 맑은 걸로 바꿨어요. 4. 변화·나만의 팁 석 달쯤 되니 남편 공복혈당이 조금씩 내려가는 게 보여서 저도 신이 나요. 팁이라면, 가족 밥상은 한꺼번에 바꾸지 말고 한 달에 하나씩이 진리라는 것. 물론 음식만으로 되는 건 아니라 병원 검사는 꼬박꼬박 받으면서 하고 있습니다. 다들 어떤 음식으로 바꾸셨는지 궁금하네요.
초보 다이어터
혈압 정상수치 관리 후기, 130넘던 혈압을 3개월 만에 낮춘 저만의 식단과 운동 방법 공유해요
주제 저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높은 혈압 때문에 마음 고생을 했었어요 매일 아침 기상 후 혈압을 잴 때마다 혈압이 들쑥날쑥 높았는데요 어떨째는 130, 140을 넘기도 했어요 오늘은 제가 몇 달 동안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깨달은 혈압 정상수치 관리법과 리얼한 극복 후기를 나누어 보려고 해요. 나의 상황 유독 아침에 일어나서 혈압을 재면 수치가 높게 나와서 늘 불안했어요. 특히 일상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잔뜩 받은 날에는 혈압이 150 이상까지 치솟기도 했습니다. 머리가 띵하고 뒷목이 뻐근해질 때마다 이대로 두면 정말 큰일 나겠다는 위기감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약에만 의존하기보다는 내 생활 습관부터 통째로 바꾸어보자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관리 방법 가장 먼저 아침 식단부터 철저하게 고쳤습니다. 예전에는 대충 빵이나 시리얼로 때우거나 짠 국물 요리를 좋아했는데, 이를 완전히 버리고 현미 보리밥에 다양한 야채를 골고루 챙겨 먹으며 무조건 짜지 않게 먹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칼륨이 풍부해서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주는 토마토나 바나나, 신선한 샐러드도 자주 곁들였습니다. 운동은 걷기 위주로 했습니다. 일주일에 5회 정도, 하루에 30분에서 40분씩 매일 꾸준히 걸었습니다. 특히 걸을 때 그냥 걷는 것보다 빠르게 걷기와 느리게 걷기를 반복하면서 강도를 조절해 주니 혈압안정에 도움이 될뿐 아니라 심폐 기능에도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스트레스가 심한 날에는 깊게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복식호흡을 10분 동안 해주며 마음을 가라앉혔습니다. 혈압은 하루 동안에도 계속해서 수치가 바뀌기 때문에 늘 비슷한 시간대에 측정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기상 직후, 오후, 밤 이렇게 시간을 세 번으로 나누어서 규칙적으로 혈압을 측정하고 꼼꼼하게 기록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변화 및 나만의 팁 이렇게 3개월 동안 꾸준히 식단과 운동을 병행했더니, 놀랍게도 150을 넘나들던 혈압이 점점 안정되면서 지금은 지극히 정상적인 혈압 정상수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저만의 작은 팁이 있다면, 아침에 눈뜨자마자 바로 혈압을 재지않고, 5분 정도 가만히 누워있거나 앉아서 안정을 취한 뒤에 측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기 건강검진을 갈때 평소 집에서 쓰던 가정용 혈압기를 챙겨가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병원에 있는 혈압기 수치와 자신의 혈압기의 수치를 직접 비교해 보면 우리 집 혈압기가 정확하게 잘 측정되고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어 아주 유용합니다.
오와둥둥
김민하 다이어트, 9kg은 운동 없이 뺐대요
요즘 김민하 다이어트 얘기 진짜 많이 보이더라고요. 펜디 행사 사진 보고 저도 깜짝 놀랐어요. 파친코 때랑 완전 다른 사람 같아서요. ▎9kg이야 17kg이야? 둘 다 맞아요. 시점이 달라요. 작년 '태풍상사' 종영 인터뷰 때 9kg 뺐다고 했고요. 올해 7월 '하나 코리아' 인터뷰에서 "2년에 걸쳐 16~17kg 뺐다"고 다시 말했어요. 그러니까 9kg은 중간 기록이에요. 2년에 걸쳐 뺀 거라 숫자가 계속 갱신된 거죠. ▎어디가 제일 많이 변했냐면 다들 볼살 얘기 하시더라고요. 파친코 때는 볼살이 통통하고 얼굴선도 둥글둥글해서 귀여운 느낌이었잖아요. 지금은 볼살이 빠지면서 턱선이랑 목선이 확 드러나요. 어깨랑 팔 라인도 가늘어져서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처음엔 운동 없이 뺐대요 이게 좀 의외였어요. 9kg 뺐을 때 본인이 이렇게 말했거든요. "배역을 위해 9kg 정도 다이어트를 했다. 술도 안 먹고, 운동도 안 하고, 커피도 안 마시고. 몸에 좋은 것만 먹으니까 확 빠졌다" 네, 운동을 안 했대요. 식단만 바꿨는데 9kg이 빠진 거예요. 다른 인터뷰에선 "식단하고 탄수화물 안 먹고, 몸에 좋은 것만 섭취하니까 체력도 좋아졌다"고도 했고요. 정리하면 술, 커피, 탄수화물 이 세 가지를 뺀 거죠. ▎그럼 뭐가 그렇게 효과가 있었을까 술부터 볼까요. 1g에 7kcal인데, 몸이 알코올부터 처리하느라 지방 연소가 뒤로 밀려요. 게다가 술 마시면 야식 먹고 붓고 잠도 설치잖아요. 이게 다 세트로 딸려와요. 커피는 좀 의외죠. 블랙커피는 칼로리가 거의 없어서 괜찮은데 라떼나 시럽 들어간 걸 마시면 당이 훅 올라가요. 카페인에 예민하면 잠을 못 자고, 잠을 못 자면 다음 날 식욕이 터지고요. 탄수화물은 다들 아시는 얘기예요. 정제 탄수화물 먹으면 혈당이 확 올랐다 확 떨어지면서 또 배고파지죠. 혈당 관리하시는 분들은 이 느낌 잘 아실 거예요. 근데 아예 끊는 건 좀 무리예요. 체력 떨어지고 나중에 폭식으로 돌아오거든요. 현미나 고구마, 오트밀로 바꾸는 정도가 현실적이에요. ▎운동은 나중에 추가한 것 같아요 앞에서 9kg 뺄 땐 운동을 안 했다고 했잖아요. 근데 올해 7월 인터뷰에선 얘기가 달라져요. "하루 한 끼 소식하면서 감량했고, 운동도 굉장히 열심히 했다"고 했거든요. 살도 빼고 체력까지 유지해야 해서 오랜 시간에 걸쳐 감량했다고 하고요. 요즘은 자이로토닉 하는 것도 공개했어요. 코어랑 자세 교정에 좋은 운동인데 칼로리 소모는 많지 않아서 라인 잡는 쪽에 가까워요. 비만치료제는 안 썼다고 따로 말했더라고요. ▎근데 2년이라는 게 포인트 17kg을 24개월로 나누면 한 달에 0.7kg이에요. 주로 치면 150g 정도. 우리 보통 "이번 달엔 3kg 빼야지" 하잖아요. 그거보다 4배는 느려요. 기사 제목엔 "17kg 감량"만 크게 나오니까 확 뺀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아주 오래 걸려서 뺀 거예요. ▎따라할 거면 이 정도부터 술 줄이기랑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는 오늘부터 해볼 만해요. 탄수화물은 끊지 마시고 흰쌀밥을 현미로 바꾸는 정도로 시작하세요. 하루 한 끼는 굳이 안 따라하셔도 돼요. 끼니 수보다 하루 총량이 중요하거든요. 당뇨약 드시는 분은 저혈당 위험도 있고요. 그리고 이건 꼭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김민하 씨는 배역 때문에 뺀 거예요. 본인이 "역할 때문이 90%"라고 했어요. "통통했던 모습도, 지금 모습도 만족한다"고도 했고요. 한 작품용으로 만든 몸이랑 우리가 평생 유지할 몸은 목표가 다르니까 숫자까지 따라갈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운동 없이 식단만으로 빼본 적 있으세요? 저는 이게 제일 신기했어요. #김민하다이어트 #김민하다이어트방법 #김민하17kg #김민하9kg #김민하전후
파인
[당뇨 초기증상] 공복 혈당 스파이크 잡고 입터짐 방지한 14일간의 아보카도 식단 관리 후기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여러분! 🥑요즘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를 하면서 가장 무서운 게 뭔지 아시죠? 바로 갑자기 찾아오는 폭발적인 식욕, 일명 '입터짐'이잖아요. 🤦♀️ 저도 얼마 전까지 이유 없이 자꾸 목이 마르고, 돌아서면 배가 고프고, 유난히 피로감이 심해서 꾸벅꾸벅 졸고 너무 이상해서 찾아보니 이게 대표적인 당뇨 초기증상 중 하나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ㅜ 큰일 나겠다 싶어서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혈당 측정기 사고 공복 혈당 측정해보니 정말 110 112. 이렇게 나오더라고요.ㅜ 그래서공복 혈당 관리에 돌입했고, 이것저것 다 섭취해 보다가 도저히 입 터지는게 달달한 간식 땡기는 게 잘 잡히지 않아서 찾아보다 아보카도가 건강한 지방이라 포만감을 채워줘서 건강에 혈당 관리에 너무 좋다고 해서 섭취해보기 시작했어요. 2주일 동안 이 '🥑아보카도' 덕분에 혈당 스파이크와 입터짐을 완벽하게 방지하고 있어서 감동의 찐 후기를 남겨봅니다! ① 무엇으로 혈당관리를 했을까요?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가짜 배고픔을 잡아주는 바로 '아보카도 100% 활용 식단 관리법' ② 나의 상황 잦은 간식 섭취와 야식으로 인해 식후 급격한 피로감을 느꼈고, 당뇨 초기증상 예방 및 공복 혈당 관리가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 찾아오는 가짜 배고픔 때문에 늘 입터짐 방지가 고민이었습니다. ③ 관리 방법 착한 지방과 식이섬유 채우기: 하루에 아보카도 반 개~1개를 꾸낙히 섭취하여 불포화지방산과 섬유질을 보충했습니다. 혈당 안심 샐러드 조합: 먹기 좋게 자른 아보카도에 포만감을 주는 양배추를 듬뿍 썰어 넣고, 단백질을 위한 찐달걀을 대충 썰어 올립니다. 여기에 올리브유와 당류가 적은 무가당 샐러드 소스를 한 바퀴 뿌려주면 식이섬유, 단백질, 좋은 지방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최고의 혈당 관리식이 됩니다! ④ 변화·나만의 팁 입터짐 방지 방패막 (포만감 갑): 탄수화물 함량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서 조금만 먹어도 배가 진짜 오래 든든해요. 가짜 배고픔 달래는 데 이만한 게 없습니다. 혈당이 안정되니까 확실히 디저트나 단 게 당기는 증상이 싹 사라졌어요! 입맛의 변화: 예전엔 달지 않으면 무슨 맛으로 먹나 했는데, 아보카도를 꾸준히 먹고 나서부터는 너무 달면 입에서 부담스러워하더라고요. 입맛이 건강하게 변해가는 걸 스스로 체감하고 있어요. 나만의 아보카도 식단 꿀팁 2가지: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 밥 양은 현미밥으로 반만 준비하고 잘 익은 아보카도 반 개, 저염 명란젓 조금, 계란프라이, 참기름 슥 둘러 비벼 드셔보세요. 웬만한 외식보다 맛있습니다. 오픈 샌드위치: 통밀빵을 살짝 구워서 아보카도를 으깨 바르고, 그 위에 크러쉬드 레드페퍼나 후추를 톡톡 뿌려 먹으면 홈카페 브런치 뚝딱이에요. 보관 및 숙성 꿀팁: * 껍질이 거무스름해지고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말랑할 때가 딱 먹기 좋은 타이밍이에요! (꼭지가 연녹색일 때가 Best!) 먹고 남은 반 개는 단면에 레몬즙이나 올리브오일을 살짝 발라 밀폐용기에 넣어두거나, 그릇에 단면을 아래로 향하게 한 뒤 물을 살짝 받아 담가두면 갈변을 완벽하게 막을 수 있답니다. 무작정 굶거나 맛없는 것만 먹으면 100% 입 터지고 혈당 건강도 망가지잖아요? 우리 몸에 좋은 건강한 지방인 아보카도로 똑똑하게 배 채우면서, 당뇨 초기증상도 미리 예방하고 즐겁게 관리해 봐요! 완전 추천합니다! 💚
식탐왕양주
근력운동이 혈당·대사에 중요한 이유 — 체중보다 체성분 💪
안녕하세요, 체중계 숫자보다 '몸의 구성'을 먼저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다이어트라고 하면 보통 유산소부터 떠올리지만, 혈당과 대사를 진짜로 바꾸는 건 근육입니다. 오늘은 '왜 근력운동인가'를 기전부터 실천까지 풀어드릴게요. 💡 결론부터: 같은 몸무게라도 근육이 많으면 혈당이 안정되고 살이 덜 찝니다. 근육은 우리 몸에서 포도당을 가장 많이 저장·소비하는 '혈당 저수지'이기 때문이에요. 체중계 숫자 하나보다 근육·지방 비율(체성분)이 훨씬 정확한 건강 지표입니다. 왜 체중보다 체성분일까? 💪 체중계는 근육과 지방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굶어서 5kg을 빼도 그중 상당량이 근육이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오히려 살이 더 잘 찌는 몸이 됩니다. 반대로 근육이 늘면 몸무게는 그대로여도 혈당과 대사는 좋아지죠. 그래서 '몇 kg 빠졌나'보다 '무엇이 빠지고 무엇이 늘었나'가 훨씬 중요합니다. 다이어트 초반 체중계 숫자에 일희일비하다 지치는 이유도 여기에 있어요. 근육이 혈당을 잡는 기전 식사 후 혈액으로 들어온 포도당의 가장 큰 행선지가 바로 근육입니다. 인슐린 자극으로 처리되는 포도당의 약 80% 이상을 근육이 가져다 쓰거든요. 근육이 많을수록 '당을 담아둘 창고'가 커지는 셈이라 식후 혈당 스파이크가 완만해집니다. 게다가 근력운동에는 두 가지 추가 효과가 있습니다. 첫째, 근육이 수축하는 동안에는 인슐린 없이도 포도당을 직접 끌어다 씁니다(GLUT4 경로). 그래서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사람에게도 운동은 혈당을 낮추는 확실한 지렛대가 됩니다. 둘째, 운동 뒤에는 근육이 인슐린에 더 민감해져(인슐린 감수성 개선) 그 효과가 24~48시간까지 지속됩니다. 근력운동을 '혈당약 같은 운동'이라 부르는 이유예요. 오늘부터 해볼 수 있는 것 주 2~3회, 큰 근육(다리·등·가슴) 위주로 시작하세요. 작은 근육보다 대사 효과가 큽니다. 스쿼트·런지·앉았다 일어서기 같은 맨몸 운동부터. 장비 없이 집에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한 부위당 10~15회 × 2~3세트를 목표로. 마지막 몇 회가 '조금 힘든' 강도가 적당합니다. 단백질을 매끼 챙기세요. 재료가 없으면 근육은 늘지 않습니다. 근력운동 뒤 가벼운 걷기를 더하세요. 식후 혈당까지 함께 깎입니다. 평가는 체중계 숫자 말고 허리둘레·체성분 변화로. 숫자가 안 줄어도 몸은 바뀌고 있을 수 있어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운동 중 가슴 통증·심한 숨참·어지럼이 있으면 무리하지 말고 심혈관 평가를 먼저 받으세요. 무릎·허리 통증이 반복되면 자세나 강도를 점검해야 합니다. 혈당약·인슐린을 쓰는 분은 운동량이 늘면 저혈당이 올 수 있어, 약 조절은 임의로 하지 말고 진료 때 상의하세요. 체중계 숫자가 멈췄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근육이 늘고 있다면 몸속에서는 이미 좋은 변화가 일어나는 중입니다. 근력운동, 어떤 종목부터 시작할지 고민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다이어트 주치의
🚫설탕보다 무서운 '당뇨' 부르는 최악의 식습관 (전당뇨 필수 필독)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의사 1분 꿀팁 👍 안녕하세요!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벌써 올해의 절반이 훌쩍 지나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습니다. 요즘 휴가지에서 멋진 인생샷을 남기기 위해, 혹은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 집중하는 분들이 정말 많으신데요. 최근 병원에서 건강검진 결과를 들고 저를 찾아오시는 분들 중, 예상치 못한 소식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원장님, 저 아직 젊은데 공복 혈당이 높대요..." "당화혈색소 수치를 보더니 당뇨 전단계라는데 어떡하죠? 😭" 당뇨는 중장년층만의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전당뇨'라는 진단을 받고 당황하셨을 여러분을 위해 오늘은 아주 중요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매일 무심코 반복하는, 설탕을 퍼먹는 것보다 훨씬 더 위험한 '당뇨 부르는 최악의 습관'입니다. 😱 흰쌀밥에 국 말아서 10분 컷? '혈당 스파이크'의 주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뜨끈한 국밥, 혹은 바쁜 아침에 국에 밥 말아서 후루룩 마시듯 식사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이 습관을 가지고 계신다면 오늘부터 당장 멈추셔야 합니다. 임상적으로 확인해 보기 위해, 제가 직접 '흰쌀밥에 미역국'을 말아서 10분 만에 후루룩 먹은 뒤 혈당 변화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는 그야말로 충격적이었습니다. 식후 1시간 뒤 혈당 수치: 182🤯 평소보다 무려 80 이상 치솟은 💣혈당 스파이크💣 수치로 말씀드리니 체감이 잘 안 되시나요? 우리 몸속 혈관에 각설탕 7~8개 분량의 끈적한 당분이 한 번에 쏟아져 들어와 혈관을 거칠게 긁으며 지나간 것과 같은 강한 데미지입니다. 🩸 당뇨가 진짜 무서운 이유: 소리 없는 시한폭탄 당뇨병이 무서운 진짜 이유는, 병원에서 "당뇨입니다"라는 진단을 받기 전까지 아무런 증상이 없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미 진단을 받았을 때는 우리 몸속에서 다음과 같은 파괴적인 과정이 최소 수년 동안 소리 없이 진행된 후입니다. 췌장이 지쳐 비명을 지르며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함 전신에 만성 염증이 급격하게 증가함 남은 당분이 간에 쌓여 지방간을 유발함 인슐린 저항성이 극에 달해 췌장이 완전히 손상되면, 결국 혈관과 신경이 망가지기 시작합니다. 심해지면 눈을 멀게 하고, 콩팥을 파괴해 평생 투석을 해야 하거나, 발 끝 세포가 썩어 들어가는 무시무시한 합병증으로 이어집니다. 👩🏻⚕️ 의학적으로 증명된 '당뇨와 멀어지는 3가지 식습관' 당뇨는 완치가 어렵다고 하지만, 원인이 되는 식습관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바꾸면 반드시 극복하고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딱 3가지만 기억하세요! 1. 주식을 정제 탄수화물에서 거친 탄수화물로 바꾸기 흰쌀밥, 밀가루 대신 현미밥이나 잡곡밥으로 바꿔주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당이 흡수되는 속도를 브레이크처럼 늦춰줍니다. 2. 거꾸로 식사법 (채소 ➡️ 고기 ➡️ 밥) 탄수화물을 입에 넣기 전에 야채, 과일 등의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먼저 드세요. 위장에 미리 식이섬유 그물망을 쳐두면 혈당이 완만하게 오릅니다. 3. 마시지 말고, 최소 10번 이상 꼭꼭 씹어 먹기 침 속의 소화 효소가 충분히 분비되고, 뇌가 배부름을 인지할 수 있도록 식사 속도를 늦춰야 합니다. 국에 밥을 말아 먹으면 씹지 않고 삼키게 되므로, 국과 밥은 반드시 따로 드세요. 이렇게만 지켜도 당독소가 몰라보게 줄어들어 세포부터 젊어지는 슬로우 에이징(Slow-aging)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여름 휴가철, 맛있는 음식을 즐기시되 내 몸을 망치는 습관은 하나씩 지워나가 볼까요? 더 건강하고 가벼워진 몸으로 당당한 여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정승은 원장님
체중 이렇게 재면 🤯다이어트 망해요🤯 (전문의가 폭로하는 체중계의 배신)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의사 1분 꿀팁 👍 안녕하세요! 비만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 다들 7월의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고 계시나요? 이제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왔거나, 벌써 이른 휴가를 다녀오신 분들도 계실 텐데요. "당장 다음 주에 수영복 입어야 하는데...", "휴가지에서 너무 먹어서 살 잔뜩 쪘겠네..." 하면서 발동동 구르고 계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사실 저도 이번 주말에 마음 놓고 맛있는 걸 먹었더니, 오늘 아침부터 다시 바짝 긴장하고 관리에 들어갔답니다. 😊 이렇게 몸이 조금만 무거워졌다 싶으면, 우리 다이어터들이 약속이라도 한 듯 가장 먼저 달려가는 곳이 있죠. 바로... '체.중.계' 위입니다. "원장님, 여름휴가 직전인데 당연히 매일 아침 몸무게를 재면서 자극을 받아야 살이 팍팍 빠지지 않을까요?" 만약 지금 이 순간에도 매일 체중계에 올라가 0.5g에 일희일비하며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다면, 죄송하지만 여러분의 이번 여름 다이어트는 실패할 확률이 90% 이상입니다. 다이어트 유지어터 20년 차이자 비만전문의인 제가 절대 하지 않는 행동, 바로 '매일 체중 재기'의 비밀을 의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을 바탕으로 낱낱이 밝혀드리겠습니다. 🚨 매일 재는 체중계는 '가짜 살'을 보여준다 특히 요즘처럼 땀을 많이 흘리는 7월 한여름에는 체중계 숫자가 더더욱 우리를 기만하기 쉽습니다. 어제 운동을 빡세게 하고 몸무게가 줄었다고 좋아하셨나요? 임상적으로 확인한 결과,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체중의 변화는 진짜 '지방'의 변화가 아닙니다. 우리 몸의 체중은 단순히 지방과 근육의 무게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그날그날 마신 수분량, 탈수 상태, 섭취한 음식의 무게, 그리고 대사 상태가 모두 포함된 숫자입니다. 전날 야식 좀 먹었다고 갑자기 늘어난 2kg? 이건 진짜 살(지방)이 찐 게 아니라, 짠 음식 때문에 몸이 부었거나 아직 소화되지 않은 음식의 무게와 수분이 몸에 머물러 있는 것뿐입니다. 폭염 속에 땀 뻘뻘 흘리고 쏙 빠진 0.5kg? 지방이 타서 빠진 것이 아니라, 단순히 몸에서 수분이 빠져나간 탈수 현상일 확률이 높습니다. 물 한 두 잔 마시면 바로 돌아올 가짜 숫자죠. 즉, 매일 체중을 재는 것은 휴가철 내 몸의 실질적인 변화를 측정하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체중계가 부르는 '스트레스 호르몬'의 악순환 진짜 문제는 수치의 오류가 아닙니다. 매일 변하는 숫자를 보며 받는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여러분의 다이어트를 정면으로 망가뜨립니다. 안 그래도 더워서 불쾌지수가 높은 7월인데, 체중계 숫자까지 늘어난 것을 보면 우리 뇌는 즉각적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인지합니다. 이때 비만 유도 호르몬인 코르티솔(Cortisol)이 과도하게 분비되는데요, 의학적으로 증명된 코르티솔의 부작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식욕 조절 중추를 마비시켜 시원한 액상과당 음료나 폭식을 유도합니다. 우리 몸을 비상사태로 인식하게 만들어, 지방을 악착같이 축적하는 체질로 바꿉니다. 특히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혈당 폭탄 정제 탄수화물(아이스크림, 빵, 떡볶이)'을 마구 당기게 만듭니다. 체중계 위에서 받은 스트레스 때문에 결국 "에라 모르겠다" 하고 시원한 미당 가득한 음료나 빙수를 흡입하게 되는 악순환, 이제는 끊어내셔야 합니다. 💡 비만전문의가 딱 정해드리는 '여름 다이어트 체중 측정법' 그렇다면 대체 체중은 어떻게, 언제 재야 할까요? 20년 차 유지어터 의사인 제가 딱 정해드립니다. 이것만 지키세요! 👀 매일 하는 건 '아침 공복 눈바디'만! 거울 앞을 마주하는 눈바디가 체중계 숫자보다 100배 정확합니다. 얇아진 여름 옷을 입었을 때의 핏과 허리 라인을 확인하세요. ⏱️ 체중 측정은 딱 '2주에 한 번'만! 우리 몸의 체지방이 실제로 증감하는 주기를 고려했을 때, 2주 주기로 측정하는 것이 가장 이성적이고 정확합니다. 📊 단순 몸무게 대신 '인바디(InBody)'를 활용하세요. 숫자 자체보다 근육량, 체지방률, 수분량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 특히 여성분들은 주목해 주세요! 생리 전주에는 여성 호르몬의 영향으로 몸이 자연스럽게 수분을 강하게 붙잡아 둡니다. 평소보다 삼겹살 10인분 무게인 '2kg'까지도 아무 이유 없이 몸이 부어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생리 전주일 때는 절대 절대 체중계 근처에도 가지 마세요! 체중계라는 숫자의 감옥에서 벗어나는 순간, 이번 여름 다이어트는 2배 이상 쉬워집니다. 주변에 매일 체중 재면서 스트레스받고 피 말라 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이 글을 꼭 공유해 주세요! 한여름의 한복판인 7월, 알려드린 올바른 방법으로 스트레스 없이 건강하고 날씬한 여름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대사 의학 및 비만 치료 전문가로서 여러분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늘 돕겠습니다.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정승은 원장의 꿀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댓글 부탁드립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남겨주세요!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정승은 원장님
무궁화
우리나라 꽃 무궁화 올여름 들어 처음봅니다 멋진 꽃입니다
마음그릇
억지로 굶다간 얼굴만 폭삭 늙습니다: 의사가 알려주는 요요 없는 '포만감 법칙'
🔥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 의사 1분 꿀팁 👍 ─────────────────────────── 안녕하세요, 정승은 원장입니다. 요즘 날씨가 계속 덥네요. 다들 출퇴근길 잘 버티고 계시나요? 저도 매일 아침 손부채질 하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겨우 정신을 차리며 출근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이토록 더우면 밖에서 운동하기는커녕 집 밖으로 나가기도 싫어지기 마련입니다. 사실 저도 최근 연이은 모임과 폭식으로 인해 몸이 한껏 통통해진 상태인데요. 그래서 요즘 여러분과 똑같이 아주 부지런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답니다. ─────────────────────────── 🚨 "살은 빠졌는데... 얼굴이 왜 이렇게 늙었지?" 주변을 보면 정말 독하게 굶어서 체중 감량에 성공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만나보면 피부 탄력은 다 떨어지고 얼굴이 팍 늙어버린 경우를 자주 보셨을 겁니다. 이렇게 무작정 굶거나 원푸드 다이어트를 하면, 우리 몸은 비상사태를 선포합니다. 체지방이 빠지는 게 아니라 수분과 근육이 먼저 빠져 노화가 직격타로 오고, 결국 참았던 식욕이 폭발해 100% 확률로 무시무시한 요요를 맞이하게 됩니다. 의학적으로 볼 때, 억지로 굶는 다이어트가 실패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우리 몸에 '포만감을 유발하는 특정 성분'이 들어오지 않으면, 뇌는 식욕을 사정없이 끌어올리라는 명령을 내리기 때문입니다. 내 의지가 약해서 자꾸 먹는 게 아니라, 호르몬 시스템이 그렇게 만드는 것이죠. ─────────────────────────── 💡 핵심 치트키: 포만감 호르몬을 깨워라! 동안 피부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스트레스 없이 -5kg을 감량하는 제 식단의 비밀은 바로 '포만감'에 있습니다. 요즘 다이어트 트렌드에서 가장 핫한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주사의 핵심 원리가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 몸에서 분비되는 GLP-1(Glucagon-Like Peptide-1)과 PYY(Peptide YY)라는 '포만감 호르몬'을 흉내 내는 것입니다. "비싼 주사를 맞지 않아도, 음식을 통해 이 호르몬을 자연스럽게 분비시킬 수 있습니다." 임상적으로 증명된, 뇌를 속여 배부르게 만드는 포만감 필수 요소 3가지를 기억하세요. 💪 식물성 단백질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1등 공신) 🌿 식이섬유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소화 속도를 늦춰줌) 🌾 통곡물 (혈당을 천천히 올려 인슐린 폭발을 막음) 이 3가지가 식단에 적절히 조합되면, 뇌는 "아, 이제 배가 부르다!"라고 인식합니다. 억지로 디저트를 참거나 배고픔에 눈물 흘릴 필요가 전혀 없어지는 것이죠. ─────────────────────────── 🛒 지금 당장 장바구니에 담아야 할 포만감 필수템 제가 요즘 매일 챙겨 먹는 '포만감 식단' 리스트입니다. 지금 마트에 가신다면 딱 이 품목들을 기억하세요! 대분류 추천 식재료 비유 및 체감 가치 단백질 & 지방 두부, 아보카도 삼겹살 1인분보다 훨씬 긴 지속성 식이섬유 나물 반찬, 푸른 야채 위장을 가득 채워주는 천연 풍선 비타민 & 당질 당류 낮은 과일 (토마토, 베리류) 각설탕 범벅인 액상과당 음료 대체제 위의 식재료들을 평소 식단에 조금씩만 추가해 보세요. 신기하게도 똑같은 양을 먹는데 식욕이 뚝 떨어지는 경험을 하시게 될 겁니다. 호르몬이 정상화되면 그날부터 다이어트는 정말 쉬워집니다.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 이번 주, 저와 함께 포만감 가득한 식단으로 바꾸고 스트레스 없이 살 쏙 빼보는 거 어떠신가요?
정승은 원장님
🚫 "살 안 찐다며?!" 다이어터 배신하는 의외의 복병 음식 3가지
🔥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 의사 1분 꿀팁 👍 ─────────────────────────── 안녕하세요, 정승은 원장입니다. 👩🏻⚕️❤️ 의학적으로 증명된 비만 치료의 핵심은 '더 빼는 것'보다 '찌는 요소를 원천 차단하는 것'입니다. 오늘 알려드리는 "살 안 찌는 줄 알고 막 먹었다가 오히려 뱃살 폭탄 맞는 의외의 음식 3가지"만 완벽히 피해 가셔도, '이웃집 통통이'가 되는 불상사는 확실하게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집중해 주세요! ─────────────────────────── ① 혈당 다이어트의 배신, '땅콩버터' 🥜 요즘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서 사과에 땅콩버터를 듬뿍 발라 드시는 분들 정말 많이 보입니다. 지방이 풍부해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주는 것은 임상적으로도 확인된 사실입니다. 하지만 에너지 밀도를 간과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땅콩버터 딱 1큰술(약 16g): 약 100kcal에 육박합니다. (시판 가공 초콜릿 한 조각과 맞먹는 고에너지 밀도!) 아무리 혈당을 천천히 올려도, 내 몸이 소비하는 에너지보다 많이 먹으면 고스란히 뱃살로 저장됩니다. 게다가 시판 제품 중 설탕이 첨가된 것을 무심코 먹다가는 제2형 당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땅콩은 오메가3와 오메가6의 비율이 1:200 이상으로 치우쳐 있어, 과다 섭취 시 체내 염증 물질(프로스타글란딘, 류코트리엔) 분비를 자극해 만성 염증성 비만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 반드시 설탕·식물성 유지가 없는 '100% 무가당, 무첨가' 제품을 고르세요. 그리고 하루 딱 1큰술 이내로 제한하셔야 합니다. ─────────────────────────── ② 몸에 좋은 독, 과도한 '과일' 🍒🍓🍎 "과일은 수분이랑 식이섬유가 70% 이상이니까 살 안 찌겠지?" 하면서 방울토마토나 과일을 밥 대신 아낌없이 드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코끼리도 풀만 먹고 살찐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과일 속 '과당'은 포도당과 달리 우리 몸에서 에너지로 바로 쓰이지 못하고 곧바로 간으로 이동해 지방으로 전환됩니다. 즉, 많이 먹으면 그대로 '지방간'과 '내장지방'의 주범이 됩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섭취 방식은 최악의 결과를 낳습니다. ❌ 말린 과일: 수분이 날아가 당질이 수배로 응축된 상태입니다. ❌ 갈아 만든 과일 주스: 식이섬유가 모두 파괴되어 마시는 순간 혈당 스파이크를 치솟게 만듭니다. ✅ 당 지수(GI)가 상대적으로 낮은 딸기 등 베리류, 자몽, 토마토를 선택하세요. 말리거나 주스로 갈아 마시지 말고, 껍질째 원물 그대로 씹어 드셔야 식이섬유의 이점을 100% 누릴 수 있습니다. ─────────────────────────── ③ 다이어트 필수품의 배신, '그릭요거트' 🥣 꾸덕꾸덕한 식감과 높은 단백질 함량 덕분에 아침 대용으로 사랑받는 그릭요거트, 하지만 진료실에서 환자분들의 식단표를 보면 이 그릭요거트 때문에 살이 안 빠지는 경우가 수두룩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맛'을 위해 첨가된 당류입니다. 순수 그릭요거트는 사실 시큼하고 단맛이 전혀 없습니다. 시중에 파는 대중적인 제품들은 대부분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다량 첨가되어 있습니다. 이런 달콤한 그릭요거트를 무심코 먹으면 비만 유도 호르몬인 '인슐린'이 폭발적으로 분비되면서 체지방 축적 모드로 전환됩니다. 또한, 그릭요거트는 수분을 쫙 뺐기 때문에 일반 요거트보다 지방 함량이 훨씬 높습니다(100g당 9~10g 내외). 여기에 초콜릿 칩, 시리얼, 꿀 등을 한가득 토핑해서 먹는다면? 그건 다이어트식이 아니라 그냥 '고칼로리 디저트'를 드시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원재료명에 우유와 유산균만 적힌 '무가당 플레인 그릭요거트'를 고르세요. 1회 섭취량은 딱 150g(종이컵 1컵 분량)으로 제한하고, 토핑은 가공 시리얼 대신 생견과류나 당도가 낮은 베리류로 최소화하셔야 합니다.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 "몸에 좋다고 해서, 살 안 찐다고 해서" 죄책감 없이 먹었던 음식들이 오히려 여러분의 다이어트를 가로막고 있진 않았나요? 이 3가지 음식의 '함정'을 반드시 기억하시고 올바른 방법으로 섭취해 보시길 바랍니다.
정승은 원장님
살구 효능 7가지, 100g 48kcal로 눈·피부 다 챙겼어요 🍑
신선한 살구 2개(약 70g)에 34kcal, 100g 기준으로도 48kcal밖에 안 돼요. 사과 한 개(약 200kcal)랑 비교하면 정말 가벼운 편이죠. 저는 원래 여름 과일 하면 수박·복숭아만 찾았는데, 올해 우연히 살구를 한 봉지 사봤다가 “이거 왜 이제 알았지?” 싶더라고요. 새콤달콤한 맛도 맛이지만, 알아보니 영양 구성이 생각보다 알찼습니다. 오늘은 살구 효능부터 칼로리·영양성분, 그리고 의외로 모르고 지나치는 살구씨 부작용까지 한 번에 정리해볼게요. 살구 칼로리부터 — 생각보다 훨씬 가벼워요 생살구 100g 기준 48 kcal 살구 2개(약 70g) ≈ 34kcal · 혈당부하지수(GL) 4 (매우 낮음) ※ 살구는 과육의 약 90%가 과육·수분이며 주성분은 당분입니다. 단백질·지방은 매우 적어요. 영양성분 (생살구 100g) 함량 / 하루 권장 대비 열량 48 kcal 식이섬유 2g (하루 권장량 약 8%) 비타민A 하루 권장량 약 39% 비타민C 약 17% 칼륨 약 7% 비타민E / 비타민K 각 약 4% 나트륨 거의 없음 탄수화물·단백질·지방 (g) — (미확인) 🥗 다이어터·혈당 관리 체크포인트 ✅ 나트륨 거의 0 — 과일 자체라 나트륨 부담이 없어요. 짠 간식 대신 손이 가기 좋아요. ⚠️ 단백질은 거의 없음 — 살구만으로는 포만 단백질이 부족해요. 그릭요거트·견과류랑 같이 드시면 균형이 잡혀요. 🔥 칼로리 비교 — 살구 2개 ≈ 34kcal. 바나나 1개(약 90kcal)·사과 1개(약 200kcal)보다 한참 가벼워서 간식 칼로리 줄이고 싶을 때 교체용으로 좋아요. ※ 바나나·사과 칼로리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평균값 기준이며 품종·크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살구 효능, 뭐가 좋은 건데요? 살구의 진한 주황빛, 그게 바로 베타카로틴 색이에요. 살구가 과일 중에서도 베타카로틴이 손에 꼽힐 만큼 많은 과일이라, 효능 대부분이 여기서 출발합니다. 효능 핵심 성분 / 작용 ① 눈 건강 베타카로틴(비타민A 전구체)·루테인·제아잔틴 → 야맹증 예방, 시신경 보호 ② 항산화·노화 방지 베타카로틴·플라보노이드(카테킨·케르세틴) → 활성산소 중화, 염증 완화 ③ 피부 건강 비타민C·E → 콜라겐 생성 도움, 자외선 손상 대응 ④ 장·소화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 → 장운동 촉진, 유익균 먹이(프리바이오틱스) ⑤ 혈압·혈관 칼륨 → 나트륨 배출 도움, 수용성 섬유질 → 콜레스테롤 관리 보조 ⑥ 피로 회복 구연산·사과산 등 유기산 → 신진대사·노폐물 배출 보조 ⑦ 수분 보충 수분 함량이 높아 더운 여름철 탈수 예방에 도움 💡 솔직히 효능표만 보면 다른 과일이랑 비슷해 보일 수 있는데, 살구의 차별점은 “저칼로리인데 비타민A가 유독 많다”는 점이에요. 칼로리 부담 없이 항산화를 챙기고 싶을 때 꽤 합리적인 선택이더라고요. 살구 vs 다른 여름 과일, 어떻게 다를까? 같은 여름 과일이라도 강점이 갈려요. 목적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과일 강점 포인트 살구 저칼로리(100g 48kcal) + 베타카로틴/비타민A 풍부 → 눈·피부·다이어트 간식 복숭아 단맛·식이섬유 / 살구보다 당도·칼로리 높은 편 자두 신맛·항산화(안토시아닌) / 변비 완화로 유명 👉 정리하면 — 칼로리 부담 줄이며 비타민A 챙기려면 살구, 달고 든든한 게 당기면 복숭아, 새콤하고 장 활동 신경 쓰면 자두예요. ⚠️ 살구씨 부작용 — 이건 꼭 알고 드세요 1. 살구씨엔 아미그달린이라는 독성 성분이 있어요. 아미그달린 자체는 독이 없지만, 체내에서 분해되면 시안화수소(청산)로 바뀔 수 있습니다. 많이 쌓이면 메스꺼움·구토·간 손상 같은 중독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2. 몇 알부터 위험할까? 한 자료에 따르면 살구씨를 10~15알 정도 먹으면 손가락 마비가, 30알 이상이면 심한 경우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고 해요. 특히 비타민C와 함께 섭취하면 독성 전환이 더 빨라진다는 점도 주의해야 합니다. 3. 국내에선 식용 살구씨가 금지예요. 2019년 6월 한국소비자원이 “살구씨 식품, 시안화중독 위험”을 경고했고, 출처 불분명한 살구씨를 식품으로 먹는 건 권장되지 않습니다. ※ 우리가 보통 먹는 살구 과육은 안전해요. 위 주의사항은 씨(행인)에 해당합니다. 단, 과육도 성질이 따뜻해 한 번에 과식하면 배탈·설사가 날 수 있으니 적당량을 추천해요. 살구 맛있게 먹는 법 & 보관법 고르는 법 — 주황빛이 진하고, 홈이 깊게 파인 것. 살짝 눌렀을 때 탄력 있는 게 잘 익은 거예요. 먹는 법 — 양손으로 잡고 반으로 갈라 씨를 빼면 과육만 쏙. 껍질에 영양소가 많아 껍질째 드시는 걸 추천해요. 활용 — 생과 · 살구청 · 살구잼 · 스무디(우유·바나나와 블렌더) · 말린 살구. 보관법 — 잘 무르는 과일이라 상온보다 냉장고 신선실 보관이 안전해요. 제철은 6~7월. 🍯 꿀팁 — 말린 살구는 당분이 농축돼 칼로리가 확 올라가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말린 것보다 신선한 살구가 유리합니다. 💬 총평 — 저칼로리(100g 48kcal)에 비타민A가 풍부한 항산화 여름 과일. 눈·피부·다이어트 간식으로 합리적이지만, 살구씨는 절대 식용 금지라는 점만 기억하세요! 여기까지 살구 효능과 칼로리, 부작용까지 정리해봤어요. 여러분은 살구 어떻게 드세요? 생으로? 아니면 살구청·잼으로? 댓글로 살구 드시는 법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다이어트 맨날 3일만에 포기하는 사람들 모여라 (진짜 쉬운 꿀팁 8개)
다이어트...나도 작년에 했고 재작년에도 했고 올해도 하는 중인데 왜 맨날 망하냐면 처음부터 너무 빡세게 하려고 해서래 헬스장 끊고 PT 받고 식단 짜고 이러다 3일만에 나가떨어지는 거 그래서 진짜 개초보용 꿀팁 8개 정리해봄 1. 밥 먹기 30분 전 물 한 잔 배고픈 건지 목마른 건지 몸이 헷갈린대 일단 물부터 마시면 생각보다 덜 먹게 됨 2. 달달한 음료 먼저 끊기 밥은 그대로인데 음료만 바꿨는데 빠지는 사람 진짜 많다고 바닐라라떼 → 아메리카노, 음료수 → 제로로 바꾸는 것부터 3. 먹는 순서 바꾸기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만 바꿔도 됨 치킨 먹지 말라는 게 아니라 순서만 바꾸는 거라 진짜 가능함 4. 천천히 씹기 뇌가 배부르다는 신호 보내는 데 20분 걸린대 한 입 넣고 수저 내려놓는 것만 해도 자연스럽게 양 줄어듦 5. 헬스장 끊지 말고 그냥 걷기 계단 타기, 한 정거장 걷기, 걸어서 편의점 가기 이것도 다 운동임 6. 군것질거리 눈에 안 보이게 치우기 의지로 참으려고 하지 말고 그냥 안 보이게 치우는 게 100배 쉬움 보이면 먹게 되어 있음 우리는 7. 저녁 일찍 먹기 같은 밥도 늦게 먹으면 더 찜 야근이나 수업으로 못 당기면 저녁만 가볍게라도 8. 일찍 자기 늦게 깨어 있으면 무조건 야식 시킴 자면 못 먹음 진리임 핵심은 8개 다 하려고 하지 말고 내일 당장 할 수 있는 것 3개만 골라서 일주일 해보는 것 나는 2, 3, 8 하고 있음. 여러분은 어떤 거 고를 것 같아요? 아니면 이외 꿀팁 있나요~!
파이리
식후 10분 걷기가 혈당을 바꾼다 — 운동 타이밍의 의학 👟
안녕하세요, 운동을 '얼마나'보다 '언제' 하느냐까지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오늘은 돈도 장비도 필요 없는, 그런데 효과는 분명한 습관 하나를 소개합니다. 💡 결론부터: 같은 걷기라도 '식후 30분 이내'에 걸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깎는 효과가 가장 큽니다. 단 10분, 연구에 따라서는 2~5분의 가벼운 걷기도 식후 혈당을 유의하게 낮춥니다. 공복에 걸어야 하나, 식후에 걸어야 하나? 🤔 운동 게시판의 단골 논쟁입니다. 답은 '목적에 따라 다르다'인데, 혈당 관리가 목적이라면 식후가 정답에 가깝습니다. 왜 하필 식후일까 — 근육이라는 '혈당 스펀지' 식사 후 30~90분 사이 혈당은 정점을 찍습니다. 평소라면 인슐린이 나서서 처리해야 하죠. 그런데 근육은 특별한 능력이 있습니다. 수축하는 동안에는 인슐린 없이도 혈액 속 포도당을 직접 끌어다 쓰는 것(GLUT4 수송체 활성화)입니다. 즉 혈당이 정점으로 치닫는 바로 그 시간에 다리 근육을 움직이면, 인슐린이 일하기 전에 근육이 먼저 당을 흡수해 스파이크의 '봉우리'가 깎입니다. 혈당 변동 폭이 줄면 식곤증·허기 반동도 함께 줄어듭니다. 반면 공복 유산소는 지방 연소 비율이 다소 높아지는 장점이 있지만, 혈당강하제나 인슐린을 쓰는 분에게는 저혈당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부터 해볼 수 있는 것 탄수화물이 가장 많은 끼니(보통 저녁) 후 10~15분 걷기부터 시작하세요. 한 끼만 챙겨도 충분한 출발입니다. 식후 30분 이내에 시작하세요. 혈당이 정점에 오르기 전에 움직이는 게 핵심입니다. 강도는 옆 사람과 대화 가능한 수준이면 충분합니다. 숨이 차게 뛸 필요 없습니다. 나가기 어려운 날엔 제자리걷기, 계단 오르내리기, 설거지·청소 같은 가벼운 활동으로 대체해도 효과가 있습니다. 식탁에서 바로 소파로 가는 습관만 끊어도 절반은 성공입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식후나 운동 중 어지럼·식은땀·손떨림이 반복된다면 저혈당이나 반응성 저혈당을 확인해봐야 합니다. 특히 혈당약·인슐린 사용 중이라면 운동량이 늘 때 약 조절이 필요할 수 있으니 임의로 조절하지 말고 진료 시 상의하세요. 가볍게 걷는데도 가슴 통증이나 심한 숨참이 있다면 심혈관 평가가 먼저입니다. 운동은 거창할 필요 없습니다. 오늘 저녁 식사 후 10분, 일단 현관을 나서 보세요. 식후 걷기 해보신 분들은 변화를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다이어트 주치의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어서 알게 된 것들 (feat. 혈당 천천히 올리는 식사법)
솔직히 말하면 저, 안 해본 다이어트가 거의 없어요. 절식부터 간헐적 단식, 단백질만 먹기, 무탄수까지 한 바퀴 다 돌았거든요. 그렇게 별별 걸 다 해보고 나서야 알게 된 게 있어요. 극단적으로 굶는 방법은 결국 다 실패한다는 거. 굶으면 살이 빠지긴 빠져요. 근데 요요가 반드시 오고, 건강은 망가지고, 제일 무서운 건 몸이 점점 "잘 찌는 체질"로 바뀐다는 거예요. 간헐적 단식은 어느새 간헐적 폭식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오래 갈 수 있는 방법"만 남겼어요. 운동과 식단, 두 가지로 나눠서 제 진짜 방법을 풀어볼게요. 식단 — 운동보다 식단이 먼저예요 운동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식단이 안 받쳐주면 그대로더라고요. 그렇다고 굶는 건 위에서 말한 대로 최악이고요. 제가 지키는 건 딱 네 가지예요. 1. 먹는 순서를 지켜요 (이게 핵심) 섬유질·야채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어요. 이 순서로만 바꿔도 탄수화물 흡수가 느려져서 혈당이 천천히 오르거든요. 똑같이 먹어도 식후 졸림이나 폭식 욕구가 확 줄어요. 저는 이거 하나가 제일 효과 컸어요. 2. 탄수화물을 적으로 두지 않기 "탄수화물 = 나쁜 것"이라며 아예 끊는 분들 계신데, 탄수화물도 꼭 필요한 에너지원이에요. 끊지 말고 탄·단·지 균형을 맞추는 쪽이 훨씬 오래 가요. 3. 복합 탄수화물로 바꾸기 집에서 먹을 땐 흰쌀밥 대신 현미밥, 곡물밥, 파로, 고구마처럼 천천히 소화되는 걸로 먹어요. 같은 탄수화물이어도 혈당 곡선이 완전히 달라요. 4. 야식 안 먹기 + 액상당 조심 저녁 늦게 안 먹는 것만으로도 간헐적 단식 비슷한 효과가 나요. 그리고 의외로 다이어트 망치는 주범이 음료예요. 액상당은 혈당을 훅 올리니까 늘 조심하고 있어요. 운동 — 살 빼려고가 아니라 "체력" 때문에 운동은 꼭 했으면 좋겠어요. 다이어트 때문만이 아니라 체력이 좋아지면 삶의 질이 달라지거든요. 계단 오를 때, 오래 걸을 때, 하나도 안 힘들어지는 그 느낌… 한 번 알면 못 끊어요. 제일 중요한 건 내 성향에 맞는 운동을 찾는 것. 저는 헬스, 요가, 필라테스, 복싱, 발레, 러닝, 등산, 골프… 거의 다 해봤는데, 폭발적으로 힘 쓰는 크로스핏 같은 운동이 저랑 맞더라고요. 정적인 운동은 자꾸 가기 싫어서 안 하게 되고요. 반대로 정적인 운동이 더 잘 맞는 분도 있고, 러닝에 빠져서 살 빼려던 것도 아닌데 살이 쭉 빠진 친구도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 개 해보고 "내가 좋아서 계속 가게 되는 운동"을 찾는 게 정답이에요. 근데 진짜 제일 중요한 건… 꾸준히, 그리고 포기하지 않기. ⭐⭐ 우리는 사람이라 실패하는 날이 무조건 있어요. 작심삼일도 괜찮아요. 전날 야식 먹었다고, 폭식했다고 거기서 포기하지 말고 다음 날 다시 루틴 찾으면 돼요. 우리 몸은 생각보다 자비로워서 하루 만에 바로 살로 가지 않아요. "어제 좀 먹었더니 살찐 것 같아" 하는 건 대부분 붓기예요. 자책하지 말고, 그냥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저도 말라본 적만 있는 사람이 아니라, 지금도 다이어트랑 계속 싸우는 중이에요. 그래서 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이게 진짜, 오래 가는 방법이에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지금까지 해본 다이어트 중에 "이건 진짜 아니었다" 싶은 거 있으신가요
애브리데이
의사가 정리한 부작용·안전수칙 💉 | 위고비, 정말 위험한 약일까?
안녕하세요, 비만을 '의지'가 아니라 '치료'의 관점에서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오늘은 커뮤니티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불안, "위고비 위험하다던데 정말인가요?"에 답해드릴게요. 💡 결론부터: 위고비는 '위험한 약'이 아니라 '관리가 필요한 약'입니다. 부작용 대부분은 메스꺼움 같은 소화기 증상으로, 용량을 천천히 올리면 관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맞으면 안 되는 사람이 분명히 있어, 반드시 진료를 거쳐 처방받아야 합니다. "주변에서 위험하다고 말려요" — 무엇이 사실일까? 가족이나 연인이 "그거 위험한 약이래"라며 반대해서 고민이라는 글이 정말 많습니다. 막연한 공포와 의학적 사실을 분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위고비는 어떻게 작동하나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우리 몸이 원래 갖고 있는 포만 호르몬 GLP-1을 흉내 내는 약입니다. 뇌의 식욕 중추에 '충분히 먹었다'는 신호를 보내고, 위에서 음식이 내려가는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죠. 흔한 부작용 — 메스꺼움, 구토, 변비, 설사, 더부룩함 — 은 대부분 이 '위 배출 지연'의 연장선이며, 보통 용량을 올리는 초기에 나타났다가 점차 적응됩니다. 드물지만 주의할 것도 있습니다. 급성 췌장염, 급격한 감량에 동반되는 담석·담낭 질환, 그리고 당뇨약(설폰요소제·인슐린)과 함께 쓸 때의 저혈당입니다. 또 갑상선 수질암·MEN2 가족력이 있거나 임신·수유 중이라면 사용하면 안 됩니다. 의사의 진료가 필요한 이유가 바로 이 선별 과정 때문입니다. 오늘부터 지킬 안전수칙 5가지 낮은 용량부터 천천히. 정해진 증량 일정을 임의로 앞당기지 마세요. 부작용 대부분은 '급한 증량'에서 옵니다. 한 끼를 소량씩, 기름진 음식·과식은 피하기. 위 배출이 느려진 상태라 과식하면 메스꺼움이 심해집니다. 물과 단백질을 의식적으로 챙기기. 덜 먹게 되는 만큼 탈수·근손실 위험이 커집니다. 복용 중인 약(특히 당뇨약)을 반드시 의사에게 알리기. 해외직구·중고거래 등 비공식 경로 구매 금지. 위조약·보관 불량 사고가 실제로 보고됩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등으로 뻗치는 심한 복통(췌장염 의심), 멈추지 않는 구토와 탈수, 오른쪽 윗배 통증이나 황달(담석 의심), 식은땀·떨림이 동반되는 저혈당 증상이 있으면 투여를 멈추고 진료받으세요. 막연한 공포도, 막연한 기대도 아닌 '아는 만큼 안전한 약'입니다. 궁금한 부작용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다이어트 주치의
택배 온 거 뜯고 박스 안 버리는 우리 가족 ㅂㄷ
물건은 꺼냈는데 박스는 현관 앞에 며칠 동안 그대로 있음... 하아..... 잔소리도 소용없고 보고 있으면 속터지고 ㅂㄷㅂㄷ
이하린80
히카마(얌빈·멕시코감자) 효능 7가지 총정리 — 혈당 조절부터 다이어트까지, 부작용도 꼭 확인하세요!
100g당 고작 38~40kcal인데 포만감은 꽉 찬다고요? 네, 실제로 그런 채소가 있어요. 요즘 건강 커뮤니티에서 슬금슬금 이름이 오르내리는 히카마(jicama)를 아시나요? 멕시코 감자, 얌빈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 뿌리채소는 2017년 농촌진흥청이 선정한 기후변화 대응 아열대 작물 20종에도 이름을 올렸을 만큼 영양적으로 주목받고 있어요. 오늘은 히카마 효능부터 부작용, 실제로 어떻게 먹는지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히카마가 대체 뭔가요? 멕시코 감자·얌빈이랑 같은 건가요? 히카마는 콩과에 속한 여러해살이 덩굴식물로, 원산지는 멕시코 남부와 중앙아메리카예요. 학명은 파키리주스 에로수스(Pachyrhizus erosus)이고, 지역에 따라 지카마(Jicama), 얌빈(Yam Bean), 멕시칸 얌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요. 우리가 먹는 부분은 땅속 덩이줄기(뿌리 부분)예요. 겉은 투박한 황갈색 껍질이지만, 속살은 하얗고 아삭하며 수분이 풍부해요. 맛은 물밤과 사과를 섞은 것 같은 달콤한 아삭함이라고 표현하는 분들이 많아요. 💡 꿀팁: 잎·줄기·씨앗·껍질에는 독성 물질인 로테논(Rotenone)이 들어 있어요. 반드시 속살(덩이줄기)만 드셔야 해요! 나머지 부분은 천연 살충제로도 활용될 정도로 독성이 강하니 주의하세요. 📊 히카마 영양성분 — 칼로리가 이렇게 낮은데 식이섬유가 이만큼이라고요? 38~40 kcal — 생 히카마 100g 기준 · 1회 제공량 약 130g 기준 시 약 50kcal 히카마의 가장 큰 특징은 칼로리는 낮고 식이섬유는 풍부하다는 거예요. 100g당 식이섬유가 약 5g으로, 껍질 벗긴 사과(2.4g)의 2배가 넘어요. 🟤 탄수화물 — 9g / 100g (대부분 식이섬유·이눌린) 🟢 단백질 — 0.7~1g / 100g 🔵 지방 — 0.1g / 100g 영양소 함량 (100g 기준) 비고 칼로리 38~40 kcal 매우 낮음 탄수화물 약 9g 이눌린 포함 식이섬유 약 5g 하루 권장량의 ~17% 이눌린 풍부 천연 인슐린 역할 비타민C 약 20.2mg 하루 권장량의 약 34% 칼륨 풍부 혈압 조절 도움 망간·마그네슘·철 풍부 뼈 건강에 기여 수분 약 85~90% 포만감, 수분 공급 💊 히카마 효능 7가지 — 왜 '천연 인슐린' 채소라고 부를까요? 히카마의 핵심 성분은 이눌린(Inulin)이에요. 이눌린은 소화 효소로 분해되지 않고 대장까지 내려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해요. 여기서 대부분의 효능이 출발합니다. ⚠️ 중요: 아래 효능들은 식품으로서의 일반적인 기대 효과이며, 의약품의 치료 효과와는 다릅니다. 특히 당뇨가 있으시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담 후 식단에 포함하세요. ① 혈당 조절 — 당뇨인들이 주목하는 이유 혈당지수(GI)가 낮은 식품으로, 섭취 후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데 도움을 줘요. 이눌린이 혈액 속 포도당 흡수를 늦추고 인슐린 민감성을 향상시켜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는 데 기여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단, 열을 가하면 GI가 달라질 수 있으니 생으로 드시는 게 더 효과적이에요. ② 장 건강 개선 — 유익균을 먹여 살리는 효과 이눌린과 프락토 올리고당이 풍부해요. 두 성분 모두 장내 비피더스균 등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줘요. 이눌린이 대장에서 발효되면서 아세트산, 프로피온산, 부티르산 등 단쇄지방산이 생성되는데, 이것이 장 점막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해요. ③ 다이어트 — 칼로리 낮고 포만감 높고 100g당 38~40kcal라는 엄청 낮은 칼로리에, 이눌린과 식이섬유 덕분에 포만감이 꽤 오래 지속돼요. 뮤신 성분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고, 수분이 85~90%로 높아서 씹는 즐거움도 있어요. ④ 면역력 강화 — 비타민C 덕분 비타민C가 100g에 20.2mg으로, 하루 권장량의 약 34%를 커버해요. 비타민C는 백혈구 활성화를 도와 면역 기능을 높이고,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를 자유 라디칼 손상으로부터 보호해요. ⑤ 심혈관 건강 — 콜레스테롤 걱정되신다면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관에 쌓인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줘요. ⑥ 뼈 건강 — 의외의 미네랄 보고 망간, 마그네슘, 철, 구리 등 주요 미네랄이 풍부하고, 이눌린이 칼슘 흡수를 돕는 역할도 해요. 골량 감소 억제와 골다공증 예방에 기여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⑦ 피부 미용 — 콜라겐과 비타민C의 조합 콜라겐이 풍부하고, 비타민C가 콜라겐 합성을 도와 피부 탄력과 미용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수분 함량이 높아 피부 보습에도 좋다고 해요.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 (당뇨 전단계, 혈당 신경 쓰이는 분) 🔹 저칼로리 다이어트 식단을 찾는 분 🔹 장이 불편한 분 (변비, 장내 환경 개선이 필요한 분) 🔹 아삭한 식감의 건강 간식을 원하는 분 ⚠️ 히카마 부작용 — 잎이랑 씨앗은 절대 드시면 안 되는 이유 🚨 독성 위험: 히카마의 씨앗·잎·줄기·껍질에는 로테논(Rotenone)이라는 천연 독성 물질이 있어요. 이 부분을 섭취하면 알레르기 반응이나 중독 증상이 생길 수 있으니 절대 드시면 안 돼요. 오직 흰 속살(덩이줄기)만 드세요. 그 외 주의사항도 있어요: 📌 과다 섬유질: 식이섬유가 풍부한 만큼, 다른 섬유질 식품과 함께 대량 섭취하면 소화 장애(복부 팽만, 가스)가 생길 수 있어요. 처음에는 소량씩 드시면서 몸의 반응을 보는 게 좋아요. 📌 차가운 성질: 히카마는 성질이 서늘한 편이에요. 평소 소화기가 약하거나 손발이 찬 분들은 소량씩 드시는 게 좋아요. 📌 혈당약·혈압약 복용 중이라면: 혈당과 혈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약물 상호작용 가능성이 있어요. 복용 중이신 분들은 담당 의사와 상담 후 드세요. 🥗 히카마 먹는 법 — 어떻게 손질하고 어떤 요리에 넣을까요? 손질법은 의외로 간단해요. 양쪽 꼭지를 제거하고 바나나 껍질 벗기듯 황갈색 껍질을 제거하면 돼요. 껍질이 잘 안 벗겨지면 물에 몇 분 담가두면 훨씬 쉬워요. 🥗 히카마 활용 아이디어 • 샐러드: 채 썰어 상추, 당근, 오이와 함께 —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어요 • 생으로 스틱 간식: 당근처럼 길쭉하게 썰어 간식으로 — 다이어터에게 최고 • 주스: 꿀과 우유와 함께 갈아서 건강 주스로 • 국·탕: 무 대신 넣어 끓이면 국물이 시원하고 담백해요 • 볶음·무침: 살짝 데쳐서 나물 무침으로도 활용 💡 다이어터 꿀팁: 혈당 조절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가열 조리보다 생으로 드시는 게 좋아요. 열을 가하면 GI 수치가 달라질 수 있거든요. 생으로 먹기 싫으면 샐러드에 넣거나 스틱으로 드세요! 🧊 히카마 보관법 — 냉장고 넣으면 안 되는 거 아셨어요? 히카마는 보관법이 조금 독특해요. 냉장 보관 시 갈변이 일어날 수 있어서, 껍질째 있을 때는 냉장 보관을 피하는 게 좋아요. 상태 보관 방법 보관 기간 껍질째 (통째로) 신문지로 싸서 12~15℃ 서늘하고 건조한 실온 보관 (냉장 금지) 2~4주 껍질 벗긴 후 진공팩 또는 물에 담가 냉장 보관 3~5일 💡 꿀팁: 수확 후 10일 정도 후숙하면 맛이 훨씬 좋아진다고 해요. 구매 직후 바로 먹기보다 며칠 두고 드시면 더 달콤해요! 🛒 히카마 국내 구매처 & 가격 — 어디서 살 수 있나요? 예전엔 정말 구하기 어려웠는데, 최근엔 많이 대중화됐어요. 국내에서도 거제, 춘천, 제주 등지에서 직접 재배하는 농가가 늘고 있어요. 구매처 형태 참고 가격 SSG (이마트몰) 베트남산 히카마 2.5kg 약 14,500원 (100g당 580원) 팜모닝 (직거래) 국내산 10kg 25,000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국내산/수입산 다양 2.5~5kg 기준 1~2만원대 💡 구매 팁: 만져봤을 때 단단하고 무르지 않은 것, 멍이 들지 않은 것을 고르세요. 국내산 무농약 제품은 거제·춘천·제주 등 산지 직배송으로 구매하면 더 신선하게 받을 수 있어요! 가격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히카마 효능 핵심 정리 이눌린·식이섬유 풍부 → 혈당 조절 + 장 건강 + 다이어트에 도움 비타민C 하루 권장량 34% → 면역력 + 피부 미용 칼로리 100g당 38~40kcal → 저칼로리 간식으로 제격 ⚠️ 씨앗·잎·줄기는 독성 — 반드시 속살만!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히카마 드셔보셨나요?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시면 다른 분들께도 큰 도움이 돼요! Q1. 히카마 생으로 드셨나요 vs 익혀서 드셨나요? 어떤 쪽이 더 맛있었어요? Q2. 실제로 드셔보셨다면 — 맛이나 식감이 상상과 달랐던 점 있으셨나요? Q3. 가격 대비 만족도는 어떠셨어요? 재구매할 의향이 있으신가요? #히카마 #히카마효능 #얌빈 #멕시코감자 #jicama #지카마 #히카마먹는법 #히카마부작용 #히카마보관법 #이눌린효능 #혈당조절식품 #저칼로리간식 #다이어트채소 #슈퍼푸드 #장건강 #아열대채소 #천연인슐린
초보다이어터
식단 조절할 때 저녁 메뉴가 가장 고민되지 않나요~?
아침, 점심은 어느 정도 패턴이 있는데 저녁은 유독 선택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가볍게 먹자니 허전하고 든든하게 먹자니 부담스럽고요. 다들 저녁 식단은 어떻게 구성하고 계신가요~? 좋은 레시피 있으면 우리 같이 공유해요~
블루베리
라이코펜이 토마토보다 20배? 보리수 열매 효능 7가지
어릴 때 시골에서 빨간 열매 따먹던 기억 있으세요? 새콤달콤하면서 살짝 떫은 그 맛 — 바로 보리수 열매예요. 그냥 시골 과일인 줄만 알았는데, 알고 보니 라이코펜 함량이 토마토보다 최대 20배라는 거 아시나요? 오늘은 효능 7가지부터 먹는 법, 부작용까지 정리해봤어요. 🌿 보리수 열매가 뭔가요? 불교 보리수랑 다른 건가요? 헷갈리시는 분들 많아요. 석가모니가 깨달음을 얻었다는 인도 보리수(Ficus religiosa)와 우리나라 들판에서 자라는 보리수는 완전히 다른 나무예요. 우리나라 보리수는 Elaeagnus umbellata, 보리수나무과 낙엽관목이에요. 6월에 수확하는 뜰보리수가 가장 흔하고, 요즘은 단맛 강한 왕보리수도 많이 유통돼요. 📌 학명: Elaeagnus umbellata | 수확: 6월(뜰보리수) ~ 10월(보리수나무) | 맛: 새콤달콤+떫음 🔬 핵심 성분 — 라이코펜이 정말 토마토보다 많다고요? 보리수 열매의 가장 큰 강점은 라이코펜(리코펜)이에요. 붉은 과일의 색소 성분으로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해요. 🍅 라이코펜 — 항산화·세포 보호 / 토마토 대비 5~20배 🫐 폴리페놀 — 활성산소 제거, 노화 지연 🍋 비타민 C — 면역력, 피부 미용 🌾 식이섬유 — 장 운동 활성화, 변비 완화 ⚡ 아스파라긴산 — 숙취 해소, 피로 회복 🅱️ 비타민 B군 — 에너지 대사, 피로 개선 ※ 가열하면 라이코펜 흡수율이 오히려 올라가요 (토마토와 동일한 특성) ✅ 보리수 열매 효능 7가지 1️⃣ 항산화 & 노화 방지 라이코펜과 폴리페놀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요. 세포 손상을 막고 노화를 늦춰주는 역할을 해요. 피부 건강에 관심 있는 분들한테 특히 주목받는 이유예요. 2️⃣ 호흡기 건강 — 기침·가래·천식 "보리수 서 말만 먹으면 천식을 이긴다"는 말이 있을 정도예요. 한방에서도 천식·기관지염 개선에 약재로 써왔어요. 환절기에 기침 잦은 분들께 추천해요. 3️⃣ 심혈관 건강 혈액 순환 개선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뿌리·잎·열매 모두 생약으로 활용될 만큼 다방면으로 쓰이는 식물이에요. 4️⃣ 숙취 해소 & 피로 회복 아스파라긴산이 숙취 원인인 아세트알데히드 배출을 도와줘요. 비타민 B군이 에너지 생성을 촉진해서 피로 회복에도 효과적이에요. 5️⃣ 장 건강 & 소화 개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운동을 활성화하고 변비를 완화해줘요. 다만 탄닌이 과다하면 오히려 변비가 생길 수 있으니 적당히 드세요 (아래 부작용 참고). 6️⃣ 면역력 강화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면역 세포 기능을 강화해요. 계절 변환기나 환절기에 꾸준히 챙기면 좋아요. 7️⃣ 소염·살균 작용 (위궤양·설사 완화) 탄닌의 소염·수렴 작용이 위궤양 완화에 도움이 돼요. 살균·구충 작용으로 설사 증상을 멈추게 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한의학에서 알려져 있어요. ✅ 한방 활용 — 열매(목반하): 혈액순환 개선·기관지·치질 / 뿌리: 달여서 항균 / 잎: 외상 습포 🍒 어떻게 먹나요? 섭취법 정리 생과 섭취 — 잘 익은 열매 하루 5~10개.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이에요. 보리수 차 — 건조 열매 1큰술 + 물 1L, 약불 20분 달이기. 따뜻하게 마시면 호흡기에 특히 좋아요. 효소·발효액 — 열매:설탕 1:1 비율로 3~6개월 숙성. 소화 개선 목적에 잘 맞아요. 보리수 술 — 담금주 가능. 단 과음은 금물이에요. 🍒 잘 익은 열매 고르는 법 — 진한 붉은빛 + 표면이 빛나는 것 / 손으로 눌렀을 때 살짝 탄력 있는 것 / 꼭지 주변이 오그라들지 않은 것 ⚠️ 부작용·주의사항 탄닌 과다 → 변비 유발 탄닌이 위장을 수렴시키는 특성이 있어요. 소량은 설사 완화에 좋지만 많이 먹으면 오히려 변비가 생길 수 있어요. 한 번에 많이 먹지 말 것 하루에 조금씩 나눠 먹는 게 맞는 방식이에요. 겉보기엔 작지만 성분이 진해서 과식하면 위장에 부담이 올 수 있어요. 과숙된 열매 주의 수확 시기 지난 열매는 겉은 멀쩡해도 안이 물러 있어요. 단맛도 없고 식감도 안 좋으며 소화 불량을 일으킬 수 있으니 신선한 것만 드세요. 💡 이런 분께 추천 / 이런 분은 주의 👍 추천: 호흡기 약한 분 / 항산화·피부 건강 챙기고 싶은 분 / 숙취 잦은 분 / 혈액 순환 개선 원하는 분 / 면역력 관리하는 분 👎 주의: 평소 변비 심한 분 (탄닌 주의) / 위장이 예민한 분 / 임산부·수유부 (전문의 상담 권장) / 특정 약물 복용자 (주치의 확인 필요) 📝 라이코펜 토마토 최대 20배, 한방에서 수백 년간 써온 호흡기 약재, 숙취·피로 해소까지. 이 정도면 단순한 시골 과일이 아니죠. 단, 탄닌 특성상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 하루 5~10개 생과, 또는 차로 꾸준히가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혹시 보리수 열매 자주 드셔보신 분들, 있나요? 어렸을 때 말곤 제대로 먹어보진 않았는데.. 후기 댓글로 남겨주세요! #보리수효능 #보리수열매효능 #보리수열매 #보리수나무효능 #보리수먹는법 #보리수부작용 #보리수차효능 #라이코펜효능 #항산화식품 #건강식품정보
초보다이어터
글루타치온 효과 진짜일까? 피부 하얘진다는 말의 팩트 정리
💡 왜 글루타치온인가요? 현대인 질병의 약 90%가 활성산소와 관련있다는 연구 결과, 들어보셨나요? 그 활성산소를 잡아주는 성분이 바로 글루타치온(Glutathione)이에요. 연예인들이 추천하고, '백옥 주사'로 유명해진 그 성분. 근데 솔직히 궁금하잖아요 — "먹으면 진짜로 피부 하얘지나? 효과가 있긴 한 거야?" 효능부터 흡수율, 제형 선택, 식약처 입장까지 있는 그대로 정리해드릴게요! 😊 글루타치온이 뭔데? 글루타치온은 우리 몸에서 자체 생성하는 항산화 물질이에요. 간에서 주로 만들어지며, 글라이신 + 시스테인 + 글루탐산, 이렇게 3가지 아미노산이 결합한 구조예요. 문제는 이 글루타치온이 나이가 들수록 자연스럽게 감소한다는 거예요. 20대 이후부터 서서히 줄어들고, 스트레스·음주·자외선 노출이 심할수록 더 빨리 고갈돼요. 쉽게 이해하면 이렇게 작동해요 👇 활성산소(유해산소) → 세포를 공격 → 노화·염증·기미 유발 글루타치온 → 활성산소를 중화 → 세포 보호 ✅ 글루타치온 효능 정말 있어요? — 솔직 팩트체크 3가지 글루타치온을 검색하면 효능이 쏟아져 나오죠. 연구 결과와 식약처 입장을 기준으로 솔직하게 정리했어요. 효능 근거 수준 한 줄 요약 항산화 작용 💪 비교적 확실 활성산소 제거, 세포 노화 억제 — 가장 잘 입증된 효능 간 기능 개선 🔬 연구 있음 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 300mg 4개월 → 간수치 유의미하게 감소 피부 미백 ⚠️ 근거 제한적 멜라닌 억제 메커니즘은 있으나 식약처 공식 인정 효능 아님 면역력 강화 🔬 연구 있음 면역 세포 보호, 만성 염증 감소 관련 연구 존재 체지방 감소 ❓ 근거 미약 간접적 연관성만 제시됨, 다이어트 목적으로는 기대하면 실망 ⚠️ 식약처·FDA 공식 입장 시중에 판매되는 글루타치온 제품 대부분은 '일반 식품'이에요. 건강기능식품으로 공식 인정된 효능이 아니기 때문에, 광고에서 "피부 미백에 효과적" 같은 표현이 있으면 주의해야 해요. 특히 글루타치온 주사(백옥 주사)는 2018년 5월부터 식약처가 피부 미백 목적 사용을 권장하지 않는다고 공식 발표했어요. 글루타치온 캡슐·필름·주사 중 뭐가 더 효과적이에요? 글루타치온 제품을 고를 때 가장 헷갈리는 게 바로 제형 선택이에요. 흡수율 기준으로 솔직하게 비교해볼게요. 제형 흡수율 특징 캡슐·정제 (경구) 🔴 낮음 장에서 분해되어 유효 성분이 상당 부분 소실 구강 용해 필름 🟡 중간~높음 경구 대비 약 80% 높은 흡수율로 알려짐 (추가 연구 필요) 정맥 주사 🟢 가장 높음 미백 목적은 식약처 비권장, 병원 처방 필요 💡 꿀팁: 필름 제품 고를 때 주의사항! 한국소비자원 분석 결과, 국내 온라인 판매 필름형 글루타치온 20개 중 18개에서 글루타치온 함량이 50% 이하인 효모추출물을 사용하고 있었어요. 구매 전 반드시 성분표 확인, '글루타치온 함량' 수치를 직접 체크하세요! 글루타치온을 비타민C랑 같이 먹어야 하는 이유가 뭐예요? 결론부터 말하면, 같이 먹어도 되고, 오히려 같이 먹는 게 더 좋아요! 🙌 🔬 시너지 메커니즘 ① 글루타치온이 활성산소를 잡으면 스스로 '산화된 글루타치온'으로 변해요 ② 비타민C가 이 산화된 글루타치온을 다시 활성 상태로 재생시켜줘요 ③ 결과적으로 글루타치온이 더 오래, 더 많이 작동해요 → 비타민C 500~1,000mg/일 섭취 시 글루타치온 농도가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 함께 먹으면 좋은 성분들: 셀레늄 — 글루타치온 생성에 필요한 조효소 역할 밀크씨슬 — 간에서 글루타치온 생산 지원 시스테인(NAC) — 글루타치온의 직접적인 전구체 성분 비타민E — 글루타치온과 함께 항산화 시너지 글루타치온은 하루에 얼마나, 언제 먹어야 해요? 항목 권장 기준 일반 권장 섭취량 200~500mg/일 (제품 라벨 기준 우선) 복용 시간 식사와 함께 또는 직후 (건강한 지방과 함께 시 흡수율↑) 필름 제형 1일 1~2매, 혀 위 또는 입천장에 부착 후 용해 임신·수유 중 ⚠️ 전문의 상담 필수 (안전성 연구 불충분) 글루타치온 부작용? 글루타치온은 몸에서 자체 생성하는 성분이라 비교적 안전한 편이에요. 그래도 고용량 또는 체질에 따라 이런 증상이 생길 수 있어요: 경구 복용 시: 구토·복통·식욕 부진 등 소화 증상 단기간 고용량 섭취 → 예상치 못한 부작용 가능 알러지·기저질환 있는 경우 → 반드시 전문의 상담 후 복용 임신·수유 중 → 섭취 자제 권고 이런 분께 추천 / 이런 분은 신중하게 👍 추천하는 분 음주·흡연으로 간에 부담이 많은 분 자외선 노출이 잦고 기미·색소 침착 고민인 분 피로감이 만성적이고 항산화 보충이 필요한 분 비타민C와 함께 항산화 케어를 강화하고 싶은 분 ⛔ 신중하게 접근할 분 피부 미백 효과만을 기대하는 분 (과학적 근거 제한적) 임신·수유 중인 분 기저질환·알러지 있는 분 (상담 필수) 건강기능식품이라고 믿고 구매하시는 분 (일반 식품임) 글루타치온 관련 질문 Q. 글루타치온 먹으면 진짜 피부가 하얘지나요? A.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는 메커니즘은 존재해요. 하지만 개인차가 크고, 식약처 공식 인정 효능이 아니에요. 드라마틱한 미백보다는 피부 전반적인 항산화 케어 목적으로 접근하는 게 현실적이에요! Q. 캡슐이랑 필름 중에 뭐가 더 나아요? A. 흡수율만 보면 필름이 유리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다만 제품별 글루타치온 함량 차이가 크니 구매 전 성분표 꼭 확인하세요! Q. 공복에 먹어도 돼요? A. 제형에 따라 달라요. 일반 캡슐은 식사와 함께, 필름은 라벨 지시에 따르는 게 기본이에요. 속이 예민하다면 식후 복용을 권장해요. Q. 얼마나 먹어야 효과가 나타나요? A. 연구들 기준으로는 보통 4~8주 이상 꾸준히 복용해야 변화가 나타나는 편이에요. 단기 복용으로 즉각적인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워요. 글루타치온은 항산화·간 건강 목적으로는 합리적인 선택이에요! 다만 피부 미백은 개인차가 크고 식약처 인정 효능이 아님을 꼭 기억하세요. 필름 제형은 함량 확인이 필수, 비타민C 500mg과 함께 드시면 시너지! 💛 💬 글루타치온 드셔보신 분들, 솔직한 후기 댓글로 남겨주세요! 👇 여러분, 어떤 글루타치온 드시나요? 제품추천 해주세요~! 필름형 vs 캡슐형 — 어느 쪽 드셨나요? 차이 느끼셨어요? 복용 후 기대했던 효과와 실제 달랐던 점 있으셨나요? 가격 대비 만족도는요? 재구매 의향 있으신가요? #글루타치온 #글루타치온효과 #글루타치온효능 #글루타치온부작용 #글루타치온복용법 #글루타치온피부미백 #먹는글루타치온 #글루타치온필름 #글루타치온비타민c #항산화영양제 #백옥주사성분 #간건강영양제 #glutathione
프라다보석함
💉 마운자로 근손실, 왜 생기고 어떻게 막을까?
살은 빠지는데 근육도 같이 빠진다 안녕하세요, 윤아쌤입니다 😊 '살은 빠지는데 근육도 같이 빠진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요즘 GLP-1 약물로 다이어트 중인 분들 사이에서 정말 많이 나오는 고민인데요. 오늘은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원인부터 해결책까지 싹 다 알아봤어요! 왜 GLP-1 약물 복용 중 근손실이 생길까?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와 마운자로(터제파타이드)는 식욕을 억제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체중을 감량시킵니다. 효과는 분명 탁월하지만, 문제는 '얼마나 빨리, 얼마나 많이' 빠지느냐입니다. 우리 몸은 갑작스럽게 에너지가 부족해지면 지방만 꺼내 쓰지 않아요. 근육 단백질을 분해해서 에너지원(포도당)으로 전환하는 경로도 동시에 작동합니다. 이것을 근육 이화작용(catabolism)이라고 하는데, 빠른 체중 감량 상황에서는 이 반응이 더 활발해져요. 특히 다음 상황에서 근손실이 두드러집니다.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경우 : 약으로 식욕이 줄어드니 밥도 줄고, 단백질도 자연히 부족해집니다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경우 : 근육을 쓰지 않으면 몸은 근육을 유지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해요 감량 속도가 너무 빠른 경우 : 한 달에 4~5kg 이상 빠지면 지방보다 근육 손실 비율이 함께 올라갑니다 실제로 얼마나 근육이 빠질까? 임상 데이터로 보기! 마운자로의 대규모 임상 연구인 SURMOUNT-1에서는 72주간 평균 22.5%의 체중 감량이 확인되었어요. 이때 감소한 체중의 약 25~40%가 제지방 조직(근육 포함)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10kg을 뺐다면 최대 2.5~4kg은 근육일 수 있다는 거예요. 위고비 관련 연구인 STEP 1 trial에서도 유사한 패턴이 보고되었는데, 특히 저항성 운동 없이 약물만 사용한 그룹에서 근육량 감소가 더 두드러졌습니다. 근육량이 줄면 다음과 같은 연쇄 반응이 일어납니다. 기초대사량 감소 → 살이 더 찌기 쉬운 체질로 변함 인슐린 감수성 저하 →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짐 요요 위험 증가 → 약을 끊었을 때 체중이 더 빠르게 돌아옴 근감소증(sarcopenia) 위험 → 장기적으로 노화가 가속됨 약의 효과로 체중계 숫자를 낮추는 데 성공했는데, 정작 몸의 질은 더 나빠지는 아이러니가 생길 수 있는 거예요🥹 근손실을 막는 식단 전략 3가지 전략 1. 단백질은 타협하지 마세요 식욕이 줄어도 단백질만큼은 반드시 채워야 합니다. GLP-1 약물 복용 중에는 일반적인 권장량보다 더 높은 단백질 섭취가 필요합니다. 상황 단백질 목표량 일반 성인 (감량 중) 체중 1kg당 1.2~1.6g GLP-1 약물 사용 중 체중 1kg당 1.6~2.0g 고강도 운동 병행 중 체중 1kg당 2.0g 이상 예를 들어 몸무게가 70kg이라면, 위고비를 맞으면서는 하루 112~140g의 단백질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단백질 밀도가 높은 식품을 우선적으로 활용해보세요. 🥩 닭가슴살 — 100g당 단백질 23g, 지방 1g 🥛 그릭요거트(무가당) — 100g당 단백질 9~10g 🫘 두부(단단한 것) — 100g당 단백질 8g 🥚 달걀흰자 — 1개당 단백질 3.5g 🐟 명태살(동태포) — 100g당 단백질 17g, 저지방 전략 2. 식사를 끊지 말고 나눠서 드세요 약으로 배고픔이 사라지면 하루 한 끼, 심한 경우 그것도 거르는 분들이 계세요. 이건 근손실을 가장 빠르게 부르는 패턴입니다. 근육 단백질 합성은 한 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자주 나눠 먹는 것에 더 잘 반응합니다. 한 끼에 단백질 50g을 먹는 것보다, 세 끼에 나눠 각 15~20g씩 먹는 쪽이 근육 유지에 훨씬 유리해요. 배가 안 고파도 시간을 정해놓고 소량이라도 드시는 습관을 유지해 주세요. 전략 3. 탄수화물을 너무 극단적으로 줄이지 마세요 단백질을 열심히 먹어도 탄수화물이 너무 부족하면 단백질이 에너지로 소모돼서 근육 합성에 쓰이지 못해요. 이것을 '단백질 절약 효과(protein sparing effect)'라고 하는데, 탄수화물이 적당히 있어야 단백질이 근육 만드는 일에 집중할 수 있어요. 감량 중이라도 하루 탄수화물 최소 100~130g 이상은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잡곡밥 반공기가 약 30g이니, 하루 세 끼 챙기면서 과일·채소를 더하면 크게 어렵지 않아요. 운동은 어떻게 병행해야 할까? 유산소만 하면 안 됩니다. 위고비·마운자로 복용 중에는 근력 운동이 필수예요. 근육을 자극해야 몸이 '이 근육은 필요하다'는 신호를 받고 유지하려 하거든요. 실제로 GLP-1 치료와 저항성 운동을 병행한 그룹에서, 약물 단독 그룹보다 근육량 유지율이 유의미하게 높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 근력 운동: 주 2~3회 / 회당 30~45분 (스쿼트, 런지, 푸시업, 밴드 운동) 🚶 유산소 운동: 주 2~3회 / 회당 20~30분 (빠르게 걷기, 자전거) 📌 순서: 가능하면 근력 → 유산소 순으로 처음 약을 시작하면 어지럼증이나 구역감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럴 때는 홈트나 가벼운 밴드 운동부터 시작해서 점진적으로 강도를 높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지금 당장 체중이 줄고 있더라도, 한 번쯤은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나는 지금 지방을 빼고 있는 걸까, 아니면 근육도 같이 잃고 있는 걸까?" 체성분 검사(인바디)를 주기적으로 받아보시는 것도 강력히 추천드려요. 체중보다 골격근량과 체지방률의 변화가 진짜 다이어트의 성적표니까요 💪 참고문헌 Jastreboff, A. M., et al. (2022). Tirzepatide Once Weekly for the Treatment of Obesity.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387(3), 205–216. Wilding, J. P. H., et al. (2021). Once-Weekly Semaglutide in Adults with Overweight or Obesity.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384(11), 989–1002. Areta, J. L., et al. (2013). Timing and distribution of protein ingestion during prolonged recovery from resistance exercise alters myofibrillar protein synthesis. The Journal of Physiology, 591(9), 2319–2331. ※ 이 글은 일반적인 영양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섭취량과 운동 강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약물 관련 부작용 및 용량 조절은 반드시 담당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윤아쌤
광릉골무꽃
광름골무꽃는 우리나라 고유종이라고 하는데 고개를 내밀고 줄지어 있는 모습이 너무 앙증맞아요.
들풀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