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둑 우리 녹차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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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대표 다이어트 반찬 레시피 매운 콩나물 무침
김치를 제외하고 한국인의 주요 반찬 중에 하나는 콩나물 무침 일 거에요. 요새 흑백 요리사에서 제일 주목 받는 음식이나 파인 다이닝 음식이 한식이라는 게 신기한데요. 세계에서도 한국 음식이 핫하다는 게 신기하고요. 몸에 좋은 음식인데 맛도 있어서 그런 거 같아요. 대표적인 반찬이 콩나물 무침 인 거 같아요. 콩나물무침 재료는 콩나물 1봉, 고추가루 2/3큰술, 다진마늘 약간, 참기름 약간, 대파 약간, 소금 약간, 통깨 약간 정도이고요. 먼저 콩나물을 삶아서 채에 받쳐주었구요. 콩나물 삶는 물은 소금을 넣어 살짝 기본 간이 베이게 하고요. 대파와 고추가루, 다진마늘, 통깨, 참기름을 넣고 먹기 좋게 버무리면 끝나요. 콩나물무침은 요리법도 쉽고 누구나 좋아하는 밑반찬이고 결정적으로 다이어트에 좋은 성분들만 있는 재료라 자주 만들어 먹어요.
s9424103
행복한 주말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우리님들 행복한 주말 하루 잘보내셔나요 포근하고 따뜻한 밤 되십시요
알차게💕💕💕
12/14 아침과 라떼랑 산책(리코타치즈 만들기)
스트레칭하고~ 400g 늘었거든요. 토요인ㆍ 아침 먹고 앉아서 극한84 보면서 간식처럼 시리얼과 견과류를 먹은 게 아무래도 컸나 봅니다. 그렇지만 오늘 식구들과 점심 겸 저녁 먹기로 약속이 돼 있어가지고 오늘은 그냥 일반식 먹고 내일 타이트하게 다이어트 해야겠어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나가서 먹을랬는데 약 챙겨 먹을라고 담아놓은 거 집에서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콜라비, 사과1쪽 수제 계피생강차도 마저 마셨네요. 또 끓여놔야 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김. 라떼랑 10시에 산책 시작.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와서 단백드링크까지 마심. 일요일 쉬는 날인데 이날까지인 우유가 1.8L 나 있어서 정리하려고 왔답니다. 결국 요거트는 많아서 리코타 치즈 만들었어요. 우유 1660g 수제 요거트 484g. 처음에 우유에 소금 넣고 끓이다가 살짝 끓깆시작하면 그때부터 중약불로 서서히 기포 올라가는 걸 지켜 봅니다 근데 이날은 라떼한테 한눈를 팔다가 우유를 끓여 넘겼어요😆 그래서 얼른 불을 끄고 온도를 어느 정도 낮춘 다음에 요거트 넣고 다시 약불로 서서히 끓이면서 레몬액를 넣어서 응고되는 걸 지켜봤는데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2배를 넣네요. 응고가 되기 시작해서 손대지 않고 약불로 한 7분 정도만 더 끓이고 불을 끄고 뜸을 10분 정도 들이고 열면 저렇게 응고가 잘 돼 있네요. 다행입니다. 망치는줄 알았어요.🤣 면보에 싸서 응고된것만 뭉치면 동그랗게 나오고 저 상태로 거름망에 한 3~4시간 냉장고에 놔두면 맛있는 리코타치즈가 된답니다. 나는 시간이 없어서 만들어만 놓고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로써 이번에 남은 우유도 리코타치즈 만들었는데 카페 손님이 많아서 이렇게 남은우유를 안 쓰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2/13 저녁과 마무리(12/20작성)
우리 라떼한테 이틀 전에 물린 곳이 너무 아파서 이날 시간내서 병원 갔거든요. 염증생겼다고 항생제 처방해 줬답니다. ㅠㅠ 우리 강아지한테 조금 물렸다고 항생제까지 먹어야 된다니 우리 라떼 날카로워져서 큰일이에요. 물린 곳이 띵띵 불고 빨개졌거든요. 별거 아닌 줄 알았다가 클날 뻔했네요. 우리 라떼는 사람도 좋아하고 다른 개들한테도 신사답게 굴지만 나한테만은 지 힘들게 한다고 입질을 좀 한답니다. 내가 자가가 제일 싫어하는 발 닦기와 목욕을 시키거든요😅 어쩌겠어요😮💨. 라떼한텐 내가 애증의 누나랍니다. 아마 라떼한테 나는 가장 좋으면서도 가장 귀찮고 만만하면서도 힘들거나 무서울때 가장 먼저 찾는 존재일것 같아요. 우리 둘다 서로가 어딨는지 항상 체크한답니다. 나는 라떼가 잘 있나 체크하고 라떼는 누나가 외출할 때 자기도 산책할 수 있나 없나 체크하죠.ㅎㅎ 항생제 먹는 것까지는 다 괜찮은데 또 하루 3끼 열심히 챙겨 먹어야겠네요. 그게 귀찮네요😅 출근해서 조금 이른저녁으로 야채랑 단백질 챙겨 먹었네요. 당근스틱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그릭요거트(+크리스탈 라이트) 단백질은 저번에 산 닥터유 프로 딸기입니다. 오늘 점심에 단백질 못 먹어서 이걸로 보충해 줬어요. 350ml, 244kcal, 단백질이 40g 이랍니다. 달달한 딸기 우유 맛이네요. 그래서 kcal가 좀 있나 봐요.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에 귤 올려서 마셨답니다. 안에 보면 시리얼과 견과류도 넣었어요. 귤을 보니 빙수처럼 먹고 싶었는데 이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지만 역시 시리얼을 안 넣는 게 더 좋았겠죠?ㅋㅋ 항생제와 마그네슘 챙기고. 비가 와도 좀 더 걸어서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2분쯤 도착했네요.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오늘은 12,300보네요 물 마시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장미 한송이
댄스파티 우리조 한분의 남편분이 선물로 장미를 주셨어요
마음그릇
금요일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루틴
오늘도 포근한 새벽운동 만보걷기 잘하고 왔습니다 우리님들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불금 밤 되시길 바랍니다 🫠💕🎄
알차게💕💕💕
목요일에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오늘 새벽에도 만보걷기 잘걷고 왔습니다 우리님들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하고 고운밤되세요 🫠 💕🎄
알차게💕💕💕
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사춘여동생이랑 5시에 만나서 대학로 봉심식당(둘 다 스테이크는 괜찮아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집 근처에서 아는 스테이크 집이 없었답니다. 내가 NAVER에서 찾아서 갔어요 샐러드랑 스테이크 파스타까지 시키고 나는 탄산수, 동생은 생맥주 1잔 시켜줬네요(오늘 식사는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5만원을 주셨고 거기다 내가 보태기로하고 케익은 동생이 사주기로 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 음료랑 같이 나왔답니다. 이 리코타 치즈도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만들고 여기다 뭘 섞겠죠? 내가 만들어 보니까 이렇게 부드럽지가 않던데🤔 난 지금은 못먹지만 고기에 생맥 괜찮죠?ㅋㅋ 나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사진이라도 찍었네요. 나도 2년 있다가 마실 거예요.ㅎㅎ 봉골레 라비올라 : 내가 오일파스타쪽으로 시키면 나도 먹는다니까 봉골레 라비올리로 동생이 시켰는데 너무 짜서 맛이 없답니다. 동생이 남긴 거 내가 조금 먹어봤는데 맛은 있었는데 짜고 파스타 안에 크림치즈를 넣은 거라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크림치즈 때문에 먹으면서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서너 개 집어 먹고 말았어요. 플랫아이언 플레이트(Beef) 부채살 스테이크인데 살짝 익혀서 철판에 더 익혀 먹는 건데 미디엄 정도로 먹었답니다. 이건 둘 다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나온 구운 야채들도 좋았어요. 루꼴라는 생으로 나왔고 대파와 파프리카 호박 옥수수가 구워서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소스는 조금 찍어 먹으려고 노력했구요. 동생은 고기가 약간 빨간 부분은 싫어해서 가장자리 익은 부분으로 줬답니다. 샐러드, 스테이크야 남길 게 없었고 파스타 쪽을 조금 남겼답니다. 생각보단 일찍 한 시간도 채 안 돼서 식당에서 나와서 Snob에 가서 조각 케익 3개 사고 아아 시켰답니다 Snob의 대표메뉴 후레즈케이크(딸기케이크: 후레즈는 불어로 딸기예요). 차별점은 바닐라 빈 듬뿍 넣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답니다. 말차케이크. 내가 제일 처음 골랐답니다. 비주얼이 너무 예뻤어요. 쌉싸름하니 단맛도 많이 안 느껴지고 난 맛있었는데 동생은 취향이 아니라고 거의 내가 다 먹었네요. 티라미슈 타르트 입니다. 부드러운 티라미슈를 타르트에 얹히니까 먹을 때는 훨씬 더 편하고 나한테는 더 맛있었네요. 오히려 카페에서 얘기하면서 1시간 반이나 있었네요. 집에는 6시 47분에 들려서 라떼 내리고 얼른 나와서 동생이랑 라떼랑 다 같이 성북천으로 저녁 산책 갔답니다. 스테이크에다 케이크까지 먹었으니 좀 더 걸었으면 했고 어차피 동생도 데려다줄 생각이라 겸사겸사 성북천 산책하고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라떼랑 8시 24분에 집에 들어왔고 이날은 25,700보 걸었네요. 물2L까지 완료하고 마무리 잘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세계 1위 감자칩이지만 한국에서는 안 먹히는 이유
감자칩뿐만 아니라 과자는 우리나라 과자가 종류도 다양하고 더 맛있는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수요일에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우리님들 수요일 아침이네요 굿모닝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수요일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우리지역에는 비가 왔어요. 새벽에
알차게💕💕💕
대전 성심당 말차시루 후기|칼로리, 예약 불가, 가격 [치팅데이]
우리 애기들이 말차를 엄청 좋아하는데 자꾸 성심당, 성심당 노래를 부르면서 대전 놀러가자길래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이번에 말차시루 케이크가 나왔다면서 가자고 가자고 ~ ♪ 노래를 불러서 다녀왔어요 치팅데이날 먹은 말차시루 후기! 성심당 대전롯데점 케익부띠끄 성심당 케익부띠끄 가기 위해 성심당 대전롯데점에 방문했어요 본점에 비해 접근성이 좋아서 여기로 방문 많이 하더라구요 백화점 주자창 이용할 수 있어서 주차 걱정이 덜하다는 장점까지! 지하철도 근처에 있어서 학생들도 많았습니다 📍성심당 롯데백화점 대전점 대전 서구 계룡로 598 1층 저는 오픈 시간인 8시에 맞춰 아침 일찍 갔어요 (10시쯤 도착하니까 줄이 엄청 길더라고요) 케익부띠끄는 지하 1층이니까 말차시루 구매하실거면 지하 1층으로 바로 가세요! 여기서 간단한 팁을 드리자면, 줄이 너무 길다고 포기하지마세요 생각보다 빠르게 줄어들어요! 성심당 말차시루 맛 솔직 후기 비주얼 좀 보세요.. 정말 예쁘죠 ㅠㅠㅠㅠ 이걸 어떻게 참죠 우리 아이들만 먹일려고 했는데 슬쩍 치팅데이를 핑계삼아 먹었습니다 ㅋㅋㅋ 초코시트, 딸기. 말차크림이 층층이 쌓여 있어서 안맛있을 수가 없어요 말차 크림 맛 말차 크림은 말차라떼 같은 부드러운 타입이에요 쌉싸름함이 강하진 않고, 은은하게 말차 향이 남는 정도라 말차 입문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맛이에요 딸기 & 과일감 딸기가 꽤 많이 들어 있어서 한 조각만 먹어도 과일감이 확실해요 달콤하면서도 산뜻해서, 말차의 부드러움이랑 잘 어울렸어요 초코 브라우니 시트 초코 시트는 생각보다 묵직한 편이에요 그래서 한입 한입 먹다 보면 포만감이 빠르게 차는 편이고 전체적으로 가볍다기보다는 만족감 높은 케이크 쪽에 가까워요!!! 성심당 말차시루 가격, 칼로리 말차시루 가격은 43,000원! 요즘 카페 케이크도 거의 4만원대인거 아시죠? 단, 예약 불가라서 직접 방문해야만 살 수 있어요 그거에 비하면 가격도, 크기도 혜자.. 우리 아이가 순삭해서 저는 몇조각 먹지도 못했어요 그렇다면 제일 중요한 칼로리는 여기서 확인 가능해요! 우리 애들이 좋아했던 거 생각하면 저는 오픈런을 하더라도 또 가고싶네요! 특히 저는 주말에 아이들이랑 같이 방문하느랴고 오픈런을 안할 수가 없었지만, 대전에 사시는 분들은 오픈런까진 안하셔도 되지 않을까 싶네용! 가보신 분들 있다면 후기 댓글로 남겨주세요
예준서영맘
안은진 다이어트 비법 공개🔥 식단부터 운동 루틴까지 전후 변화 실화임?
드라마 볼 때마다 "안은진 왜 이렇게 예뻐졌지?" 하고 궁금했는데요, 이번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보고는 진심 안은진 다이어트 검색해봤잖아요🤣 확실히 몸매 전후 변화가 너무 눈에 띄고, 얼굴까지 더 또렷해졌더라구요! 그래서 직접 파헤쳐봤습니다. 안은진 다이어트 식단부터 운동 루틴까지 모~두 정리해드릴게요 💪 ✅ 안은진 다이어트 식단, 김밥 반줄 쌈이 뭐길래? 다들 놀라실 거예요. 안은진은 김밥을 포기하지 않아요! 대신 '김밥 반줄을 상추나 깻잎에 싸서 먹는 방식'을 택했어요. 이 방식이 좋은 이유는👇 탄수화물 줄이고 채소로 포만감 채우고 칼로리는 ↓ 만족감은 ↑ 이렇게 심리적 포만감과 영양 균형까지 챙긴 방식이 바로 안은진 다이어트 식단의 핵심이더라구요. 누가 김밥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냐구요? 안은진은 합니다...👍 🏃 안은진 운동 루틴, 지루할 틈이 없음 안은진 운동 루틴은 단조롭지 않아요. 러닝으로 지방 태우고 필라테스로 체형 교정 줌바 댄스로 리듬감 & 스트레스 해소까지! 지금은 10km 러닝도 완주할 만큼 체력까지 갖췄다고 하네요. 그 결과가 바로 지금의 몸매 전후 비교에서 확 드러나는 거죠! ✨ 안은진 다이어트 후기, 왜 다들 자극 받는지 알겠음 안은진 다이어트 후기를 보면 공통적으로 나오는 말이 있어요: “현실적으로 따라할 수 있는 다이어트다” 단식 NO, 무리한 운동 NO. 꾸준히, 즐겁게, 포기하지 않고 관리하는 진짜 ‘현실 다이어트’라서 더 자극되고, 더 해보고 싶게 만드는 것 같아요! 💬 요약하자면? ✨ 포기하지 않는 다이어트 식단 💪 즐겁게 꾸준히 실천하는 운동 루틴 💧 붓기, 순환, 광채까지 다 챙긴 관리 루틴 이게 바로 안은진 다이어트의 핵심 비결입니다! 이번 겨울, 우리도 안은진처럼 현명하게 관리해보는 거 어때요? 💌 여러분은 어떤 다이어트 식단 또는 운동 루틴 하시나요? 안은진 다이어트 보면서 자극받은 분들 많을 것 같은데요~ 여러분만의 꿀팁이나 도전 후기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같이 예뻐져요💖
무소식이He's so sick
스트레스를 에너지로 바꾸는 비밀
스트레스를 에너지로 바꾸는 비밀 💪 스트레스를 무조건 나쁜 것으로만 여기기보다, 삶의 에너지와 힘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고도원 작가는 이를 '스트레스를 에너지로 바꾸는 것'이라고 표현해요. 마치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용기로 바꿀 수 있듯이, 스트레스도 우리를 성장시키는 긍정적인 힘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거죠. 🚀 사실 우리는 이미 수많은 스트레스를 견뎌내며 살아온 '스트레스 어벤져스'와 같아요. 여기에 명상과 같은 자기 돌봄 방법을 배우고 꾸준히 실천한다면, 앞으로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더욱 강력한 '스트레스 어벤져스'가 될 수 있을 거예요! ✨
수경2
도넛 꺼내주고😁
히히 우리 아이들 아침은 도넛입니다💕 냉동이라 저 씻고 준비할동안 녹으라구 미리 꺼내놨다지용^^
자스민꽃
저녁은 간단히 😆
우리 애들 넘 좋아하는 동그랑땡 했어요💕 계란 물 입혀서 바삭하게 구워서말이죠 ㅎㅎ 잘라주면 둘째도 잘먹습니당^^
자스민꽃
월요일에도 운동하고 와서 챙겨 먹는 건강 루틴
오늘도 새벽운동 잘하고 집에와서 건강한 루틴 잘 챙겨 먹었어요 우우리님들. 건강한 월요일 하루 되세요 🤗 💕 🎄
알차게💕💕💕
월요일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월요일에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잘하고 왔습니다 우리님들 즐거운 월요일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알차게💕💕💕
🍽️ 치팅데이, 다이어트에 정말 괜찮을까?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들죠. “하루 정도는 먹어도 되지 않을까…?” 요즘은 ‘치팅데이’를 넘어, 국립국어원이 제안한 ‘먹요일’이라는 단어까지 생겼습니다. 그런데 정말 주 1회 자유롭게 먹는 날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폭식의 핑계일까요? 출처 Freepik 🔥 왜 먹요일이 다이어트에 도움될까? 결론부터 말하면 계획된 치팅데이는 체중 감량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장기간 칼로리를 제한하면, 우리 몸은 ‘에너지 절약 모드’로 들어가 신진대사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때 먹요일처럼 식사량을 잠시 늘려주면 아래와 같은 효과가 있어요. • 신진대사 활성화 • 에너지 소모량 증가 • 근육량 유지 • 지방 연소 촉진 실제로 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 연구에서도 먹요일을 주기적으로 넣은 비만 남성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체중 감량률이 더 높았어요. 🧬 치팅데이로 호르몬 변화도 일어난다 - 렙틴 증가! 계속 참기만 하는 식단은 어느 순간 폭발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치팅데이를 넣으면 식욕 조절 호르몬 ‘렙틴’이 일시적으로 증가해요. 스위스 로잔대 연구에 따르면 ▶ 한 끼 섭취 칼로리를 늘렸을 때 렙틴 분비가 약 30% 증가 즉, 먹요일이 식욕 억제와 식단 지속력에 도움을 줍니다. 작은 보상이 오히려 전체 목표를 지켜주는 셈이죠. 👍 😊 심리적 안정도 큰 효과입니다 다이어터에게 멘탈 관리는 매우 중요하죠. 미국 펜실베니아 연구팀은 제한적 식단 중 잠깐의 ‘식사 휴식’이 이런 효과가 있다고 밝혔어요. 먹요일은 단순히 먹는 날이 아니라 심리적 체력 회복 타임이기도 합니다. • 스트레스 감소 • 의지 회복 • 식단 지속률 증가 📌 그럼 먹요일은 어떻게 해야 할까? 전문가들은 이렇게 권합니다. ✔️ 일주일에 1~2회 OK ✔️ 평소보다 약 30% 정도만 칼로리 증가 ✔️ 무제한 폭식 금지 ✔️“먹는 날”이 아니라 조절된 보상날 즉, 계획된 먹요일 = 다이어트를 오래 지속하는 장치예요. 전략적으로 넣으면 신진대사와 심리 모두 좋아집니다. 😉 치팅데이는 잘만 활용하면 신진대사 향상·식욕 조절·심리적 안정을 돕는 유용한 도구입니다. 폭식이 아닌 ‘계획된 먹요일’을 실천한다면, 오히려 더 오래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이어갈 수 있어요. 오늘도 여러분의 선택이 몸과 마음에 힘이 되길 바라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연말 모임 많은데 체중 유지할 수 있을까? 지금부터 이렇게만 하세요!
geniet
휴일 아침에도 운동하고 챙긴루틴
오늘도 새벽운동 하고 왔서 챙겨 먹은 나에. 루틴. 우리님들 휴일도벌써 4시40분이 되어가네요. 오늘. 남은 오후시간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 💕
알차게💕💕💕
국립국어원이 일본어 잔재 없애려고 최대한 노력한 단어
저도 어릴 때 어른들이 벤또라고 부르는 걸 듣고 자란 기억이 있네요 아름다운 우리말이 잘 지켜져서 참 다행이에요
감사하며살자
화요일 저녁산책과 마무리
퇴근은 5시 29분에 하고 열심히 걸어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9분 쯤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4,000보 정도 되네요 퇴근해서 아직 우리 라떼랑 산책 전인데 택배가 와서 정리하니까 라떼가 기다리다 못해 현관에다 똥을 싸네요. 그거 처리했답니다.😆😅 오늘 아침에 라떼 산책을 못 시키고 갔거든요. 라떼가 누나가 왔는데 바로 산책 안 나가니까 기다리다 못해 일을 저질렀답니다. 누나가 미안해 하면서 얼른 치워 줬어요. 6시 58분에 라떼랑 나와서 집 근처 카페 사흘에 왔답니다. 오늘은 아이스 더치커피로 시켰어요 카페에서 원래 앉는 자리가 아니고 딴 자리에 앉았더니 조금 불편해 하네요. 오히려 넓은 곳인데... 카페에는 1시간 10분 정도 있다가 나왔답니다 집에는 8시 40분 쯤 도착했고 오늘은 15,800보네요. 오늘 꽃시장까지 갔다 온 날이라 너무 피곤했어요. 물챌까지 완료하고~~ 화요일도 마무리
성실한라떼누나
주말에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행복한 주말아침에도 만보걷기 잘하고 왔습니다 우리님들 행복한 주말 저녁시간 보내세요 🤗🌲💕
알차게💕💕💕
주말에도 운동 다녀와서 건강챙기는 루틴
주말아침에도 건강 루틴 잘 챙겨 먹어요 우리님들 기상변하가 심한가봐요 건강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 💕
알차게💕💕💕
월요일 점심과 저녁
월요일은 급찐급빠를 하려는데 감기약 때문에 3끼를 매번 챙겨 먹다보니 배고프더라고요. 점심을 가볍게 챙겨 먹으려고 간단한 샐러드 준비했어요. 당근과 콜라비, 사과 채썬것 담고 그릭 요거트(+ 크리스탈라이트 원액 조금) 담았답니다. 드레싱 없이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 될 것 같았어요. 플라워 카페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그나마 저당에 단맛이 나는 크리스탈라이트 원액을 조금 더했네요. 그것 갖고는 덜 안 찰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30kcal) 하나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같이 출근했거든요. 라떼는 플라워 카페 오면 저렇게 누나 옆에서 곤이 잘 잔답니다. 여기가 별장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ㅋㅋ 그렇게만 먹었으면 좋았는데 또 카페인이 필요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로 만들어 먹으면서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 듬뿍 뿌려 먹었네요. 다 마시고 났는데도 너무 허전하고 배고프더라고요. 결국 견과류를 한참 더 먹었어요. 아무것도 안 먹을 때 참을만하더니(물론 매번 참을 수 있었던 건 아니에요. 너무 힘들 때도 있었답니다) 조금 먹다 보니까 더 먹고 싶은 건지 하여튼 너무 제한은 힘든 것 같아요. 근데 갑자기 쪘으니 어쩔 수 없는 거지만 😮💨 다이어트 유지도 어렵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돌솥비빔밥
우리님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돌솥비빔밥 만들어서 먹었어요 김가루 고기 갈은거를 빼놓고 찍었네요 ~^^
예지영준맘
추워지면 왜 식욕이 오를까? 겨울철 다이어트가 어려운 이유 4
날씨가 추워지면 따뜻한 국물, 군고구마, 빵과 같은 고열량 음식이 더 간절해집니다. “겨울이라 그런가?” 싶은데, 사실 이건 단순한 기분이 아니라 신체·호르몬·환경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예요. 겨울철 식욕 변화를 이해하면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이유 4가지를 정리해봅니다. 출처 Freepik 1️⃣ 체온을 지키기 위한 자연스러운 반응 추운 날씨에는 우리 몸이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기초대사량(BMR)이 높아집니다. 에너지 소모량이 커지면, 몸은 자동으로 “열량을 더 채워 넣어라”는 신호를 보내요. 😋겨울철 식욕 증가 구조 ● 기온 하락 → 열 손실 증가 ● 열 손실 보상 → 에너지 소모 증가 ● 에너지 부족 → 식욕 상승 또한 포만감을 느끼려면 일정량의 열이 필요한데, 겨울엔 체온 자체가 낮다 보니 같은 양을 먹어도 배부름이 덜 느껴지는 현상도 생깁니다. 결국 평소보다 더 먹어야 만족감이 드는 거죠. 2️⃣ 줄어드는 수면 시간, 흐트러지는 호르몬 일조량이 줄면 멜라토닌 분비가 감소해 숙면이 어려워집니다. 이렇게 수면이 줄거나 질이 떨어지면 식욕 호르몬에도 변화가 생기는데요, 특히 배고픔 증가 호르몬(그렐린)이 늘고, 포만감 호르몬(렙틴)은 줄어들어요. “잠을 못 자면 이상하게 배고프다”는 건 과학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여기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까지 증가하면, 뇌는 더욱 강하게 고열량 음식을 찾도록 유도합니다. 결과적으로 겨울에는 “배고픈 이유가 많은 계절”이 되는 셈이죠. 3️⃣ 햇빛 부족 → 우울감 증가 → 탄수화물 갈망 겨울에 갑자기 빵·초콜릿·면 같은 탄수화물이 당기는 이유는 계절성 우울증(SAD)과도 연결돼요. 햇빛이 부족해지면 비타민 D·세로토닌 생성이 떨어지는데, 세로토닌은 심리 안정에 중요한 호르몬입니다.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생기는 현상 ● 단 음식·탄수화물 땡김 ● 감정 기복 증가 ● 스트레스성 폭식 위험 뇌는 부족한 세로토닌을 보충하려고 “탄수화물 더 먹어!”라고 신호를 보내게 됩니다. 그래서 겨울에는 달달한 음식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져요. 4️⃣ 연말 술자리와 함께 오는 ‘폭식 루프’ 술을 마시면 혈당이 떨어지고, 떨어진 혈당을 보상하려고 몸은 탄수화물·지방을 강하게 욕구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죠. 음주는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고, 그 여파는 다음날까지 이어져 그렐린(배고픔) 증가 → 폭식으로 연결됩니다. 작은 술자리 하나가 야식 먹게 만들고 다음날 피곤해서 또 폭식하게 만들고! 이것들이 반복되면서 겨울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되는 거예요. 겨울철 식욕 증가는 몸이 보내는 자연스러운 생리적 신호이지만, 원인을 알고 나면 조절할 수 있습니다. ✔ 규칙적인 수면 ✔ 낮 동안 햇빛 노출 ✔ 식사량·간식 조절 ✔ 술자리 관리 이런 습관만 유지해도 겨울철 과식 루프를 크게 줄일 수 있어요. 겨울 다이어트가 여러 가지 요인으로 힘들지만 생활습관을 잘 조절해 보아요!
geniet
농땡이 치다가 밤 늧게 새벽운동 만보걷기
우리님들 목요일에도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하고 고운밤되세요 🫠 🍂 💕
알차게💕💕💕
다이어트 간식으로 방울토마토 좋아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방울토마토 좋아요 물리치료사 직원이 집에서 가져왔다고 꺼내주며 먹으라고 해서 한개 먹었더니 너무 맛있는거에요 사진에는 2개만 있지만요. 방울토마토 6개가 이미 뱃속에 들어갔어요^^ 아 배불러서 남은 2개는 들고 왔어요. 친정 어머님이 준거라는데 다른것보다 더 달고 맛있어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방울토마토 칼로리도 낮 100g 기준으로 20칼로리라고 하니까요. 살 찔 걱정 없이 맛있게 먹을수 있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방울토마토 좋아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방울토마토가 손색이 없기도 하구요. 라이코펜이 들어 있어서 건강에도 좋구요, 피부미용에도 좋다고 하니까 과자나 일반 간식 생갈날때 다이어트 간식으로 방울토마토 사다놓고 챙겨 먹으면 좋겠어요. 방울토마토는 일반토마토보다 당도가 높다고 해요 저녁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칼로리가 낮아 과자나 다른 일반 간식을 먹는것보다 손색이 없는 다이어트 간식이지요. 방울토마토는 생으로 먹어도 좋고, 조리하여 먹어도 좋아요 방울토마토를 생으로 섭취하면 미네랄, 비타민 같은 수용성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구요. 조리해서 먹는다면 리코펜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고 해요. 리코펜은 열에 강해 가열해도 쉽게 파괴되지 않으며 지용성이기 때문에 기름과 함께 조리할 때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구요. 그러나 설탕을 곁들여 먹는 것은 좋지 않아요. 인체 내에서 설탕을 분해하기 위해 토마토 속 비타민 B를 사용하기 때문에 우리 몸에 흡수되는 양이 줄어들 수 있다고 해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방울토마토 추천합니다.
꽃이뻐
일요일 마무리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거기서부터 집까지는 걸어왔답니다. 역시 아까 소고기 더 안 먹은 게 다행이었어요. 커피와 차까지(소금빵 한입) 먹고 나니 엄청 배불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44분쯤 도착해서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까지 찍었네요. 우리 라떼는 목욕시켜 놨더니 뽀야니 이쁘더라고요. 형,누나 없는 동안 푹 잤겠죠?ㅋㅋ 물 마시기도 완료하고요. 바쁜 하루였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다
어제 일찍 자려고 9시에 누웠더니 아들램이 왜 벌써 자냐고 우리 가족은 왜 이렇게 일찍 자냐고 ㅋㅋㅋㅋㅋ 다른 집은 늦게 자는데 ㅋㅋㅋㅋㅋ 우리 엄마 아빠는 늦게 자서 엄마아빠랑 보내는 시간이 없지않냐고ㅠㅠㅠㅠ 엄마 아빠랑 대화하는 시간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순간 정신이 번쩍 들어서 신랑은 일찍 출근이라 다른 방에서 재우고 저랑 아들램들이랑 안방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수다 떨었네요 ㅋㅋㅋ 잘 때 쯤 되니 아들이 역시 가족이랑 대화 하니까 너무 좋대요ㅠㅠㅠㅠ 앞으로 자기 전에 이렇게 조금씩이라도 대화 해야겠어요.
신혜림
수요일에도 새벽운동과 외출걸음
우리님들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하고 고운밤되세요 🫠 💕🍂
알차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