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둑 우리 녹차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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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찍자는 말에 아메리카노로 달램
기다릴 것도 없이 거의 금방 9시반에 진료 받으러 들어갔답니다. 일주일 전에 CT 찍어놨거든요. 의사선생님이 가슴 쪽은 문제가 없는데 CT를 보여주시면서 비장에 약간 밝은 부분이 보인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얘긴가 싶었는데(의사 선생님이 이상한 모양이라거나 이상한 게 보인다거나 하면 대부분 안 좋은 일이거든요) 갑자기 MRI를 스케줄 잡히는 대로 찍자고 하셨어요. 정말 가슴이 덜컥했네요😰 그 밝게 보이는 부분이 별거 아닐 가능성이 더 많지만 그래도 체크는 바로 해야 하니 MRI를 찍자고 하시네요. 사실 확실한 모양이면 CT에도 나오는데 아리송한 모양인데 특히 유방암은 비장으로 전이는 잘 안 된다고 하시면서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MRI를 찍어서 가능성을 배제한다는 얘기인 것 같았어요. 나는 그 말 듣고 멍했다가 그런데 비장이 어디쯤 있고 무슨 일을 하는 장기냐고 물어봤답니다. 교수님이 대충 뭐라 얘기하셨는데 사실 그거는 기억이 잘 안 나고 나중에 찾아보니까 췌장 옆에 있고 면역세포기능을 돕고 우리 몸에 세균이나 항원을 걸러준답니다. CT 상이지만 내 비장도 봤답니다. 하얗고 검기만 해서 이게 뭐 어떤 건지 정확히 알 수는 없어도 뭐 이상한 게 반짝이더라고요. 어쩌다 저런 게 보일까요?🤣 그래서 MRI를 받을 스케줄을 받아야 하는데 서울대병원에서 급하게 검사 받는건 그렇게 쉽지가 않거든요. 아예 응급이면 모를까 이렇게 중간에 들어가는 게 어려워서 금방 안 나오더라고요. 한 20~30분 기다렸네요. 그랬더니 진료는 2주후 월요일인데 바로 전날 일요일 오후 3시 20분으로 겨우 스케줄 받았네요. 혹시 그전에라도 자리가 나면 전화를 주겠다고 하면서요. 일요일 날 검사받는 것도 처음이고 6시간금식도 있어서 애매한 시간이지만 그나마 스케줄 나온게 어딘가 싶습니다. 오히려 MRI를 하루 전에 찍으면 진료랑 괜찮냐고 물어보기까지 했네요. 스케줄 받고 선생님한테 체크해서 괜찮다고 해서 오더가 나왔답니다. 막상 스케줄까지 나오니 이제 속이 시끄럽네요. 혹시 암인가 아닌가 MRI를 찍어야 되니까 힘들었답니다. 진료가 9시 반이었고 늦더라도 10시 반까지는 다 받고 천천히 11시 요가 가면 되는 거였는데 갑자기 MRI 스케줄 받는다고 기다리면서 내가 헷갈렸거든요. 그때가 10시 조금 전인데 거의 11시에 육박한 줄 알고 암정보 교육센터에 전화해서 이런저런 사정으로 요가 수업 늦겠다고까지 얘기를 했답니다. 완전히 시간을 헷갈린 거죠. 그만큼 정신이 없었어요. 스케줄 받고 지하 1층으로 바삐 내려가서 교육실 문을 여니까 문이 잠겨 있는 거예요. 그때 핸드폰을 보니까 내가 헷갈린 걸 알았네요. 어처구니 없지만 그만큼 내가 정신이 없구나 생각하고 1층으로 다시 올라가 암정보센터 라운지에 가서 앉았네요. 근데 커피가 너무 땡겨서 편의점 가서 커피랑 생수 사 와서 마시면서 있었답니다. 카페 갈까도 생각을했거는데 요가를 가야 하니까 한 40분도 채 안 남았는데 카페 가는 게 아깝더라고요. 그냥 편의점에서 조지아 블랙으로 6kcal 정도 되는 아메리카노를 사고 물도 좀 마셔야 될 것 같아서 500ml 삼다수 샀답니다. 그거 사면서 암병원 편의점은 뉴케어 다른 맛도 있더라고요. 커피맛하고 호박맛도 산답니다. 나는 나고 우리 엄마는 좀 맛있는 거 드시고 얼른 일어나야죠. 진짜 내가 암이면 엄마케어가 힘들 텐데... 사실 선생님 얘기 들으면서 가장 큰 걱정이 내가 항암하면 우리 엄마랑 동생, 라떼까지 어째야 되나 눈앞에 캄캄했답니다. 생각해 보면 내가 참 사서 걱정을 해요.😆 아직 비장 쪽에 암이 있는지 어쩐지도 모르는데 조지아 블랙은 맛이 없었네요. 내가 맨날 커피 머신으로 샷내서 아메리카노 마시다가 편의점에서 파는 커피 먹으니까 맛이 영~ 제품 맛이 났다고 해야되나? 깔끔한 아메리카노 맛은 아니었어요. 맛도 쓰고요. 정보센터에 계시는 자원봉사자분도 안면이 있던 암환우시거든요. 그분하고도 이런저런 얘기를 했답니다. 그러다 요가 시간 돼서 툴툴 털고 요가하러 갔죠. 이럴 때일수록 몸을 움직여 주는 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물론 요가하러 가서 옆에 있는 경아언니한테 또 토로했어요. 속상하다고 언니는 괜찮을 거다. 우선 별일이 아닐거라고 걱정을 먼저 하는 건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얘기해 줬네요 그리고 진짜 대부분은 별 일이 아니지 않냐? 그 말도 다 맞거든요 그렇게 요가 끝내고 12시까지 얼른 출근해서 이모한테도 이런저런 얘기하고 가게업무도 보고 또 내 일상을 살아갔답니다. 이모 퇴근하고 나서는 보험 설계사분이 오신 거예요. 그래서 또 그분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했죠. 그때 크셔추 타 마셨어요. 오늘은 샷 2개에 크리스탈 라이트만 넣었답니다. 오늘 급찐급빠니까 깔끔한 크샷추로 만들었는데 그래도 중간중간 견과류는 좀 먹었어요. 그것까지 안 먹을 순 없겠더라고 ㅋㅋ 아까 진료받고 너무 정신이 없고 짜증나고 뭘 먹을까도 생각을 안 한 건 아니거든요. 근데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못 먹었답니다. 요가는 받고 싶고 근무도 해야 되고 가게 오니까 아침 먹었으니 먹지 말자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도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는 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걸으면서~
라떼랑 아침 일찍 산책 나가면 챙겨 나간 건데 일찍 안 먹은 거는 빨리 6000보 걷고 중부시장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어제 갖다 놓은 야채와 훈제 요리로 샐러드 해 먹을까 생각해서 안 먹고 기다린거였는데, 중부시장 다녀오고 플라워 카페 가니까 시간이 벌써 많이 지체가 돼서 도저히 샐러드 먹고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서울대병원에 진료 받으러 갈 시간이 안 되겠더라고요. 포기하고 얼른 라떼랑 집 가면서 바로 당근 스틱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집에는 8시 32분에 도착했고 그때가 8,800보였네요. 라떼 들여보내고 발 닦고 밥 조금 먹이고 치우고 8시 55분에 나왔어요. 9시 반 진료거든요. 진료 받고 나서는 요가까지 얼마 시간이 있을지 모르는데 진료를 항상 예측 불허하기 때문에 아침으로 빨리 먹어두려고 합니다. 서울대 병원 가면서 다 먹을 생각으로 다음 팩을 뺐죠. 당근 스틱 한 팩과 토마토4개인와 사과 1개도 얼른 먹었어요 그리고 프로틴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밀크 바닐라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가 마음에 들길래 다른 것도 좀 사봤어요. 밀크 바닐라라서 걱정했는데 은근 마시기 좋았답니다. 커피 안 들어간 바닐라 라떼 맛이 났어요. 그걸 프로틴우노바 카카오랑 같이 먹었답니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 들었습니다. 카카오라 초코맛이라 이상한 맛도 다 덮어버려서 단백질 특유의 조금 걸리는 맛이 느껴지지 않고 견과류도 들어서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먹기 편해요. 이렇게 얼른 먹고 가서 기다리지도 않고 9시 반에는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걸으면서 얼른 먹고 간 게 다행이었어요. 왜냐하면 진료 중에 너무 놀래가지고 뭘 먹거나 그럴 정신이 없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메가커피 다이어트 메뉴 후기 고구마 라떼
산책하거나 운동하다 음료가 생각 날때 메가커피 좌동점에 들르게 되는데요 다이어트 음료로 아메리카노나 고구마 라떼, 딸기요거트 스무디를 주로 마시는 편이예요 요즘 같이 쌀쌀해진 날씨에 따끈한 음료가 생각날 때 메가커피 고구마 라떼 한잔 어떨까요? 몸이 따뜻해지고 달콤 고소하니 몸이 포근해지는 것 같아요. 고구마 좋아해서 그런지 메가커피 고구마 라떼도 좋아하는데요 요즘 제철인 고구마를 사용하는 메가커피 고구마 라떼 든든하고 포만감도 있어 출출할때 딱 좋은 것 같아요 가격은 3,500으로 ICE, HOT 선택 가능하구요 칼로리는 320.5kcal 당류 18.8g 으로 당충전을 위해 메가커피 고구마 라떼 한잔을 마셨는데요 살짝 단맛과 구수한 고구마 맛이 느껴져 기분 좋게 해주었어요 고구마는 우리 몸에 좋은 영양소 담고 있는데요 식이섬유 풍부해서 변비 예방과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또한 포만감을 높여줘 다이어트 식품으로 자주 챙겨 먹고 있는데요 비타민 C와 E도 풍부해서 피부 미용에도 좋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노화 방지와 피로회복과 면역기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 메가커피 고구마 라떼 챙겨 먹게 되는 것 같아요 요즘 같은 날씨에 따뜻한 메가커피 고구마 라떼 한잔 어떨까요? 올 겨울도 메가커피 고구마 라떼로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행복
속을 뜨끈하게 해줄 새우젓무국
친정엄마가 정성껏 농사지은 무입니다 반찬해먹고 국 끓여먹으라고 몇개 챙겨주셨는데 오뎅탕 할때도 끓이고 무생채도 만들고 하나 남은거 바람 들기 전에 미션도 해결할겸 이밤에 주방에 입장해봅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무생채를 만들어서 고추장 넣고 참기름 둘러 밥비벼먹고싶어 무를 채쳤는데 생각해보니 내일 아침 애들이 따끈한 국에 밥 말아 먹고 가면 더 좋을것 같아 급격히 노선을 변경해보았습니다 요리를 못해서 라는 진실은 숨기겠습니다 하핫 사실 제가 학교다닐때 매일 마주했던 엄마의 아침밥상을 떠올려보면 언제나 막 끓여낸 뜨끈한 국이 있었어요 특히 추운 계절에는 말이지요 그때는 잠 한숨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니 엄마가 차려주는 아침밥은 저에 대한 걱정이고 사랑이고 애정이었던거에요 그 사랑으로 제가 새벽마다 뜨시고 든든한 속으로 등교할수 있었던것 같아요(공부는 못했지만) 우리 아이들도 언젠가 제가 끓인 이 국을 추억하는 날 오겠지요? 소고기가 없어서 무국이 맛이 날까 염려했는데 친정엄마가 역시 농사지어 짜준 들기름으로 무를 볶아서 국을 끓였더니 냄새가 황홀 그 자체더라구요 약간의 국간장과 새우젓으로 간을 하고 너무 밋밋하지 않도록 파를 썰어 넣어주었습니다 대파 역시 친정엄마가 농사지은 작품입니다 80대의 노모 덕에 제 가족 밥상이 푸집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먹고 있습니다 엄마 사랑해요♥️ 솔직히 새우젓을 좋아하지않았는데 저를 제외한 온 가족이 수육을 먹을때 새우젓을 얹어먹을만큼 새우젓이 주는 깊은맛을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국 간을 할때 소금으로 하려다 가족 생각하는 마음으로 새우젓을 첨가했는데 맛이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맛있다는 뜻이에요 : ) 요리 잼병이라 화려한 요리는 할수 어뵤지만 가족 생각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끓여준비해보았으니 내일 아침이 걱정없네요 외할머니의 사랑까지 얹어졌으니 우리 아이들 감기걱정 없이 올 겨울 났으면 좋겠어요 마음같아서는 초라하고 형편없는 이 국 울엄마께도 한그릇 퍼서 대접하고 싶네요 엄마 혼자 있다고 식사 대충하지마시고 꼭 챙겨드세요 존경하고 사랑해요!
황진희
무나물
가을무는 보약이라고 불릴만큼 영양도 풍부하고 시원하면서도 달아 여러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인데 오늘은 볶음으로 요리해봤다. 무나물 만드는 방법은 무를 채썰어 끓는 물에 소금 약간 넣고 살짝 삶아 아린 맛을 빼준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다. 무에 까나리 액젓을 조금 넣어 밑간을 한 다음 팬에 들기름 넣고 볶아준다. 부족한 간은 천일염으로 해주고 깨를 뿌린다. 우리는 제삿나물 하듯이 파, 마늘을 넣지 않고 만드는데 이게 깔끔하면서 개운하고 맛있다.
mullon
다이어트 카페음료-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식단을 하면서 고민되는 것중에 하나가 음료입니다. 맹물만 마시자니 허하고 뭔가 빠진 느낌?!!!!!!! 그러나 우리곁엔 커피브랜드가 널리고 널렸고 다이어터들의 리즈에 맞는 음료들도 속속등장... 집에서 걸어 10분 거리에 있는 빽다방 지난 7일날 밤산책 중에도 어김없이 들렸습니다. 빽다방 메뉴중 항상 찾는 최애 다이어트 음료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매장안 키오스크에서 주문후 카페에 앉아 밤거리도 구경하고(핸드폰도 잠시 내려놓고 여유를 찾는 시간) 기다리다 보면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부르가 코끝을 커피향으로 물들어?ㅎ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는 Hot/Ice 가 모두 주문가능 해서 춥고 손이 시린날은 핫으로 마실 수 있어 우선 좋은점 하나.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부르는 디카페인 콜드브루 4,000원, 디카페인 콜드브루 라떼 4,500원, 디카페인 콜드브루 연유라떼·흑당라떼 6,000원 3가지로 주문가능 하다는 장점 둘.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블루 강추하는 세번째는 특징과 제조에 있는데요.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는 카페인 함량을 90% 이상 제거했으며, 스위스 워터 프로세스 공법을 사용하고, 콜롬비아 베이스에 브라질·에티오피아 원두를 블렌딩해 밸런스를 맞춰서 산미도 있는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찾는다면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블루 도 괜찮답니다. -><- 여기서 잠깐-><- 워터프로세스 공법을 알아볼께요. 이 방법은 화학용매제를 사용하지 않고 물과 활성탄필터를 이용해 카페인을 제거하는 공법이에요. 카페인을 줄이고 커피의 풍미를 최대한 유지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이유를 알고 마시니 커피의 풍미가 더 느껴지는 느낌적 느낌 ㅎㅎ 까꿍🙉 나 찾아봐라~~~¿¿¿¿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찾으셨나요? ㅎㅎㅎㅎㅎㅎ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ICE 는 용량 710ml 칼로리는 11kal 다이어트 음료로 추천합니다. 커피의 풍미와 부드러운 목 넘기도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PS)빽다방을 찾는 이유 아닌 이유 》》쿠폰 사용해서 내돈내산을 줄일 줄 아는 여자라서요 ㅎㅎ 이용 팁 빽다방에는 따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는 없고, 디카페인 콜브루로 주문하셔야 합니다. 이상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였습니다.
블리비
현아 다이어트 10kg 감량 후 실신… 미주신경성 실신 증상과 건강 위험성 정리
며칠 전, 마카오 워터밤 2025 공연 보다가 소름 돋았어요. 현아가 '버블팝!' 부르다가 무대 위에서 갑자기 실신한 거예요😨 댄서들이 부축해서 바로 내려가긴 했는데, 팬 입장에서 너무 충격이었어요...ㅠㅠ 출처: 현아 인스타그램 ✅ 현아 실신, 왜 일어난 걸까? 현아는 최근 한 달 만에 10kg을 감량했다고 해요. 그런데 그게 무리한 다이어트였던 걸까요? 과거에 '미주신경성 실신' 진단도 받았다고 하니까 더 걱정되더라고요. 이 증상은 스트레스, 과로, 저혈압, 과도한 다이어트 등으로 인한 일시적인 뇌 혈류 감소가 원인이라더라고요. ⚠️ 미주신경성 실신 증상과 건강 위험성 어지럼증 및 식은땀 실신 전 전조증상이에요 저혈압 또는 심박수 감소 심각하면 쓰러질 수도 있어요 과도한 체중 감량 전해질 불균형과 영양실조 유발 가능 요즘 연예인들처럼 급하게 살 뺄 필요 전혀 없어요. 특히 현아처럼 한 달 만에 10kg 감량은 진짜 위험한 수준이에요. 🧘♀️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려면 1~2kg씩 천천히 감량하기 충분한 수분 섭취와 영양소 챙기기 저염식보단 균형 잡힌 식단 위주로 주 3회 이상 유산소+근력 운동 병행하기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도 필수! 멋진 무대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 이해하지만, 건강이 우선이에요💔 우리도 다이어트 할 땐 연예인 방식 말고, 나에게 맞는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해야 해요! 💬 혹시 여러분은 다이어트 중 실신이나 어지럼증 겪어본 적 있나요? 또는 건강하게 살 뺀 노하우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 미주신경성 실신, 원인부터 증상·치료까지 한눈에 정리!
깁미더머니
화요일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루틴
우리님들 햇님이 좋은 오후시간이네요 남은 오후시간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알차게💕💕💕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가래떡데이
은행에서 가래떡데이라고 가래떡 세가지맛 주시네요 초코렛 말고 우리 농산물 이용하자고~^^ 먹어보니 쑥 가래딱 은근 맛있네요
들꽃7
월요일 라떼 저녁산책과 마무리
출근했을 때 벌써 만보는 넘겼기 때문에 퇴근해서 바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쯤 도착했고 이때는 16100보였답니다. 라떼랑 6시 15분에 산책 나왔는데 힘들기도 하고 나도 좀 앉아서 정리할 것들이 있어서 6시 50분에 파티오33 커피 마시러 왔네요. 난 뜨아 시켰고 우리 라떼는 저번에 안먹어서 안시켜 줬거든요. 근데 그 가게 직원분이 강아지 간식을 주셨네요. 라떼가 앉은 자리 바로 옆에 콘서트가 있어서 저 자리가 좋았답니다. 실제로 앉을 때는 내가 저기 앉고 라때는 바로 옆에 앉혀 줬어요. 특히 의자 넓은 데다 앉혀줬답니다. 실내면서 다른 자리와 조금 분리돼 있기도 하고 그렇다고 전혀 안 보이는 것도 아니고 소리도 잘 들리기 때문에 내가 커피를 가져가거나 화장실 갈 때도 조금 더 안심하고 갔다 올 수 있네요. 요즘 라떼는 누나가 잠깐 화장실 정도 갔다 오는 정도는 의젓하게 잘 기다리고 있는답니다. 카페가 9시에 마감이더라구요. 우린 8시 34분에 나왔답니다. 나와서 카페앞에서 한 장 찍었네요. 계단 올라가서 오른쪽에는 정원이 있고 왼쪽에 문은 실내로 바로 들어가고 카페는 2층까지 있지만 2층은 예전에는 강아지 출입이 안되서 못 올라가봤어요. 그냥 시도 안 했답니다. 정원 쪽에도 자리가 있지만 실제로 정원에 앉아 본 적은 없어요. 나한테 실내가 더 편했네요. 추워지기도 하고 잘 때도 다 돼서 얼른 집에 와서 8시 43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8,400보 입니다. 오늘은 퇴근할 때 목이 다 마르더라고요. 물 많이 마신다고 마셨는데 커피가 좀 강했는지 목이 탔었답니다. 그래서 서울대병원에서 500ml 삼다수를 사마셨거든요. 그때 2L는 완료했어요. 집에 와서 1잔 더 마시고 2l 이상 물 마시기가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1.10 만보걷기
쌀쌀한 월요일 오늘도 차도 막히고 우리의 인생 같은 요일 달콤한 휴식 더 취하고 싶은데 출근해야 하는말 ㅋㅋ 오늘도 걸어서 출근해요 홧팅입니다
워니뚱
독감 격리 얼마나 해야 할까? A형 독감 격리 기간과 학교 의무 정리 ✅
📌 얼마 전 아이가 A형 독감에 걸려서 학교를 며칠 쉬게 됐어요. 처음엔 "열만 내리면 가도 되지 않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독감 격리 기간이 까다롭더라고요🤒 같은 고민하는 분들 많을 것 같아서 제가 정리해봤어요! ✅ 독감 격리는 왜 필요한 걸까? 독감 격리는 단순히 열이 내린다고 끝이 아니에요. 질병관리청 기준으로, A형 독감 격리 기간은 증상 발현 후 5~7일, 해열 후 최소 24시간까지예요. 바이러스가 증상 시작 전 1일부터 퍼지기 시작해서, 열이 내리고도 1~2일간은 감염력이 남아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해요. 📌 A형 독감 격리 기간, 학교나 직장은 언제 복귀할 수 있을까? 해열 후 24시간 이상 지나야 등교/출근 가능 보통 증상 발생 후 5~7일간 자율 격리 권장 해열제를 먹었더라도 복용 없이 24시간 이상 열이 없을 때 복귀 소아나 면역저하자의 경우 최대 10일까지 전염력 있음 학교/유치원은 '증상 발생 5일 + 해열 후 24시간' 기준 운영 중 🧒 특히 어린이집, 유치원은 기준이 더 엄격하니 확인 필수예요! 📎 독감 격리 중 이런 증상이 있다면 병원 가야 해요 어른: 호흡 곤란, 복부 통증, 지속적인 기침, 의식 저하 등 아이: 40도 이상 고열, 탈수, 생후 12주 미만 아기 발열, 경련 등 👉 이런 경우엔 바로 의료진 진료를 받아야 해요! 💡 독감 예방은 이렇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꼭 하기 (매년 11월~4월 유행) 손 씻기, 기침 예절, 외출 후 즉시 샤워하기 감염자 접촉 피하기 + 사람이 많은 곳 피하기 독감 격리, 생각보다 짧은 듯 길고, 정확한 정보가 없으면 헷갈리기 쉬워요😷 특히 아이가 있는 집은 더 민감해지니까, 미리 알고 대비하는 게 최고인 듯합니다! 🙋♀️ 혹시 여러분은 독감 격리 중 겪은 일이나 팁이 있다면 댓글로 나눠주세요~! '우리 아이는 이렇게 회복했어요!' 같은 경험도 환영합니다😊 >>> A형 독감 증상 총정리|초기·순서·시기·잠복기까지 한 번에 정리!
막둥왕자
월요일 시작~
월요일은 아침 7시쯤 꽃 배달이 있어서 알람에 맞춰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500g이 들었더라고요. 물론 소고기구이 먹고 와서도 견과류가 땡겨서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인데 그래도 내 기준은 아직 조금 남아서 오늘 뺄 생각은 없고 내 기본 식단으로 하려고 합니다. 준비해서 라떼랑 6시 34분이 나왔답니다. 오늘 추워진다고 해서 혼자 나갈까 라떼랑 나갈까도 고심했고 가게에서 아침 먹게 샐러드 도시락를 챙겨갈까말까도 고심하다가 샐러드 도시락 챙겼었거든요. 준비 시간이 또 걸렸네요. 나와서는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서둘러 갔네요. 벌써 이 시간대는 어두워요. 우리 라떼는 영문도 모르고 자다가 누나가 나갈 준비하니까 관심 보이다가 옷 입혀서 나와가지고 어리둥절해 보이지만🤣 나와서는 냄새 맡고 좋아 했답니다. 좋아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루틴
오늘은 그제께 보다 기온이 쬐끔 내려가서 걷기 운동 잘하고 왔습니다 우리님 행복한 월요일 오후 시간 되십시요🤗🍂💕
알차게💕💕💕
잠이 부족하면, 살은 찌고 피부는 늙는다|의사가 말하는 숙면 루틴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요즘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부쩍 차가워졌죠. 이맘때면 몸이 쉽게 피로해지고, 체중은 오히려 쉽게 늘어난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아요. 진료실에서도 이런 얘기를 자주 듣는데요, "요즘 이상하게 살이 안 빠져요" "아무 이유 없이 너무 피곤해요" 이런 분들의 공통점은 하나 — 일주일만 안해도, 살 바로 찌고 고속노화 부르는 습관 😥 출처: 프리픽 수면 부족, 단순한 피로가 아닙니다 충분한 수면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대사와 노화를 동시에 조절하는 핵심 시스템이에요. 수면이 부족하면 우리 몸은 스트레스 상태로 전환되고, 지방은 더 쌓이고, 노화는 가속화됩니다. 수면 부족이 우리의 몸을 망가뜨리는 이유 1.렙틴 감소 & 그렐린 증가: 식욕 폭발 유도 잠이 부족하면 포만감을 담당하는 렙틴은 줄고, 식욕을 자극하는 그렐린이 증가합니다. 결국 수면 부족은 고지방, 고탄수화물 음식을 찾게 하고, 야식과 폭식의 악순환이 반복돼요. "University of Chicago 연구" 수면을 4시간으로 제한한 그룹은 그렐린이 28% 증가, 렙틴은 18% 감소 2. 인슐린 저항성 증가: 지방이 잘 안 빠짐 수면이 부족하면 인슐린 감수성이 저하되어 혈당을 조절하는 능력이 떨어집니다. 결과적으로 지방이 쉽게 축적되고, 운동이나 식이조절을 해도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아요. "Annals of Internal Medicine" 수면 부족 시 체지방 감량 효율이 55% 감소 3. 코르티솔 상승: 복부 미만과 노화 촉진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 호르모인 코르티솔을 높여 근육을 분해하고, 지방은 복부에 집중적으로 쌓이게 만듭니다. 또한 코르티솔은 콜라겐 합성을 방해해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고 주름을 촉진시켜요. "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 Metabolism" 수면 박탈은 코르티솔 수치 상승과 밀접하게 연관 4. 멜라토닌 감소: 향산화 시스템 붕괴 수면 중 분비되는 멜라토닌은 세포 손상을 막고 먼역력을 유지하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에요. 수면 부족이 지속되면 멜라토닌 생성이 줄어 염증이 늘고, 노화가 빨라지며, 심하면 암 위험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5. 성장호르몬 분비 저하: 회복과 재생력 급감 깊은 수면 중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은 근육 재생, 지방 분해, 세포 회복의 핵심입니다. 잠을 제대로 자지 않으면 이 호르몬이 충분히 분비되지 않아 몸은 회복되지 못하고 점점 무기력해집니다. "Stanford University 연구" 수면 시간 부족 시 성장호르몬 분비가 감소 수면 부족은 단순한 피로를 넘어서, 대사와 노화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핵심 요인이에요. 변화 영역 수면 부족 시 결과 식욕 조절 렙틴↓ 그렐린↑ → 폭식·야식 지방 연소 인슐린 저항성↑ → 체지방 축적 피부 건강 코르티솔↑ → 콜라겐 손상 노화 속도 멜라토닌↓ → 항산화력 저하 회복력 성장호르몬↓ → 피로·무기력 증가 이번 주, 지니어터 여러분도 수면 루틴 리셋으로 몸과 피부 모두 회복시켜보세요. 하루의 휴식이 곧 내일의 에너지가 됩니다🌙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3kg 급찐급빠 루틴 먹어도 살 안 찌는 체질 만들기, 의사가 실천하는 하루 루틴 공개 👩⚕️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점심 같은 저녁 쇠고기 구이(엄마랑~)
오늘 엄마면회에 나 학생때 우리 꽃가게에 예전에 일한적 있는 오빠가 병문안 왔어요. 이제는 어엿하게 사장님이고 돈도 잘 벌고 최근에 딸도 결혼했답니다. 오늘은 부인이랑 같이 왔어요. 엄마가 엄청 좋아하는 오빠였고(내가 국민학생 때부터 알았기 때문에 항상 오빠라고 불렀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렇게 불러요.) 지금도 우리 꽃꽃이 협회 행사에는 빠지지 않는 VIP 입니다. 엄마소식은 들었지만 너무 경황이 없을까 봐 금방 올 수는 없었고 이제야 엄마 좀 괜찮아졌다는 소리에 한번 왔답니다. 오빠도 엄청 바쁜 사람이라 아예 2시에 엄마 병원 앞에서 보기로 했어요. 내가 먼저 도착해서 엄마 휠체어 모시고 1층에 내려와 있었고 오빠는 2시 20분쯤 언니랑 도착해서 엄마 모시고 식당에 갔답니다.(면회 시간이 2시부터 4시 사이라 그 안에 나갔다 와야 하거든요) 이거 이번에 처음 시도하는 거였어요. 사실 지금까지는 엄마도 조금 정신이 맑지 않으셨고 괜찮고 나서는 휠체어 타고 내려가자고 그래도 춥거나 힘들다고 거절 하셔서 한 몇 주를 그냥 지나왔는데 오늘까지 안 나가면 추워질것 같아 나 혼자라도 모시고 가까운 베이커리 카페에 가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오늘은 겸사겸사 나가자는 얘기가 나오고 오빠도 오는김에 고기집까지 가는 시도를 해 봤답니다. 걸어가기에는 멀지 않은 곳이었지만 휠체어로 가야 되니까 선뜻 엄두가 안 났는데 그래도 같이 여러 명이 움직이니까 괜찮더라고요. 두 블럭 정도 가서 소고기 사 먹었어요. 아니 오빠가 사줬어요.ㅋㅋ 오빠랑 2시 20분에 만나 가게 가서 고기 나오니까 2시 30분이고 난 야채부터 먼저 천천히 먹고 나중에 고기 천천히 먹기 시작했으니까 3시까지 먹은 것 같거든요. 이게 점심으로 치기도 애매하지만 시간도 점심이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좀 지났고 특히 저녁을 먹을 것 같지 않으니 저녁으로 치긴 찾는데 점심 같은 저녁이랍니다. 생고기 한 3~4인분 모듬으로 시킨 건데 아직 굽기전이랍니다. 굽는것까지 오빠가 다 해줬어요. 내가 이제는 고기 굽는 것도 좀 자신이 없어서 어쩌나 싶었는데 역시 형인이 오빠는 못하는게 없거든요. 잘 구워서 엄마도 챙기고 나까지 챙겨줬답니다. 근데 오빠가 당뇨라😅 요즘 열심히 당뇨식단 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너무 안 먹어서 물어보니까 점심 먹고 왔다는 거예요. 그냥 오빠는 고기 몇 점만 먹었답니다. 그래서 사실은 언니랑 엄마랑 나 이렇게 세명이서 먹는 것 같은데 엄마와 내가 제일 고기를 많이 먹은 것 같네요. 고기 전에 먹은 야채입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은 내가 집에서 가져온거에요. 뭘 먹을지 어느 어떤 가게에 갈지 모르니 야채가 있을지 없을지도 몰라서 우선 최소한으로 챙겨왔어요. 막상 고기집이라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을 담아줘서 이거 드레싱 없이 갖다 주면 안 되냐니까 그건 셀프라네요. 오히려 좋았죠. 가서 양배추 샐러드만 잔뜩 갖고 왔네요. 당근은 당근 스틱만 담은 거 한 팩과 사과 한 쪽과 당근 스틱 담은 거 총 2팩을 갖고 왔답니다. 근데 양배추 샐러드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저거 한팩도 채 못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에 드레싱 없이 야채랑 잔뜩 가져오니까 내 견과류 더했어요. 그래도 내가 당근만큼 양배추를 좋아하진 않아서 먹다 보면 좀 심심하거든요. 그럴땐 양파 절임을 반찬처럼 쬐끔 먹었답니다. 한 접시 다 먹고 한 접시 더 갖다 먹었네요. 그 정도는 먹어야지 내가 야채 먹는 양에 준하지 않을까 싶었어요?ㅋㅋ 그리고 고기 먹을 때도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와서 고기랑 같이 먹었답니다. 나는 생마늘도 좋아해서 마늘은 쌈장에 조금만 찍어가지고 먹었는데 너무 매워서 몇 개 못 먹었네요. 쌈도 두번 싸먹었지만 고기랑 야채밖에 없고 밥도 없고 다른건 짜니까 맘만 보고 손도 안 댔거든요. 그랬더니 굳이 쌈은 필요한 편은 아니었네요. 그냥 양배추나 생양파에다가 고기를 먹었네요. 엄마는 초반에 많이 먹는 사람이고 다른 3명은 다들 관리하는 사람이라 좀 빨리 끝난 감이 있었죠. 그리고 아무도 술을 안마시고 그 흔한 음료수도 우리 테이블엔 없었답니다. 진짜 빨리 끝났네요. 3시 10분쯤엔 거의 다 먹었고 마무리하고 3시 29분에 엄마랑 다 같이 병원에 도착했고 오빠랑 언니는 차 타고 가고 나는 엄마가 배부르다고 그래서 휠체어 타고 병원 안에 돌아다니다가 병실로 데려다드렸답니다. 병실에서도 이것저것 정리했고 좀 하고 발톱도 깎아드리고 4시 40분 넘어서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네요. 그리고선 나도 쇠고기 먹어서 배가 불러서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그때는 그냥 월곡역에서 집에 갈 생각으로 걸었는데 막상 걷다보니 흑당근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식자재 마트에 가야겠더라고요. 진작 만보는 넘겼었고 걸어가는 길에 계단이 나오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남겼네요. 월광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걸어서 식자재 유통마트 가서 흑당근 방울토마토 단감을 샀답니다. 너무 무거워서 걸어갈 자신이 없어가지고 거기서 버스 타고 딱 두 정거장만 갔거든요. 그런데 그걸로 멀미를 조금 했네요. 하여튼 집에는 6시 14분에 도착했어요. 벌써 18,600보라니 오늘도 힘들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카페음료)컴포즈 아이스 아메리카노
다이어트 카페 음료는 뭐니뭐니해도 아메리카노인 거 같아요 다이어트 중 약속 있거나 직장에서 식사 후 음료까지 헤비하게 먹기 좀 그렇잖아요 그럴 때 열량도 낮고 피로도 풀리는 아메리카노를 찾게 되더라구요 다만 전 카페인에 좀 민감한 편이라 연하게 마셔야 해서 이왕이면 가격도 저렴하면서 진한 맛이 아닌 곳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컴포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찾게 되는데 컴포즈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가격은 1800원으로 정말 저렴해요! 그리고 컴포즈 아이스 아메리가노의 맛은 살짝 산미가 느껴지면서 진하지 않아(물론 점바점이겠지만요) 1800원이라는 가격에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그리고 컴포즈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칼로리는 15kcal로 다이어터들에게 딱입니다! <아메리카노 효능> *적당한 양의 카페인 섭취는 신경전달물질을 활성화해 집중력을 높여줍니다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특히 지방세포의 산화를 촉진시켜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줍니다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체내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예방합니다 <부작용> 하지만 과도하게 섭취 시, 불면증이나 심장박동 증가가 나타날 수 있으며 공복섭취 시 위장장애가 나타날 수 있어서 주의해야 해요 ***사람마다 카페인에 대한 민감도가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적당한 양을 먹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참고로 건강한 성인 하루 카페인 권고 섭취량은 400mg) 저는 공복에는 절대 마시지 않고 되도록 연하게 마셔요!!
stopjiji
손녀
오늘 너무 가냘프고 앙증스러운 귀여운 우리 손녀 오늘은 내품에서 잠도 자네요 귀여운 우리 손녀
영진왕빠
일요일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루틴
어제저녁때부터. 비가 오더니 오늘. 아침 까지 비가 와서 작은우산쓰고 잘 걷고 왔습니다 우리님들 행복한 휴일 좀 있다가 점심식사 맛나게 드시고 즐거운 오후 시간 되십시요
알차게💕💕💕
홈트 루틴은 타바타 😋
공복홈트 달려보아야지용🩷🩷 우리 흥둥이님들이랑 같이 하는 타바타 루틴!! 20분 가까이 코스되는건데 정말 신나게 할수있어 좋아요^^*
자스민꽃
공부한다구 해서 🤣
미챠 ㅋㅋㅋ 우리 둘째는 이시간에 공부하구 잔데요♥️ 그래도 한다면 시켜주기 ㅋ 스티커 붙이면서 숫자공부하는거 있어서 그거 꺼내줌요 ㅋㅋ
자스민꽃
토요일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팀워크 보상
오늘 새벽에는 기온은 높은데 많이흐리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팀워크 보상이 있는날이라 쬐끔 일찍걷고 왔습니다 우리님들 즐거운 주말 하루 되세요 🤗💕🍂
알차게💕💕💕
토요일 물과 유산균
토요일 아침 굿모닝입니다 ^^ 물과 유산균 잊지않고 챙겨먹기~ 잘 먹었어요 우리 오늘도 즐건 토요일 & 주말시간 잘 보내보아요
다시꿈꾸는세상
다이어트 레시피)돼지고기 무 조림♡
가을 보약 무♡ 무가 잔뜩 들어간, 돼지고기 무 조림♡ 무조림은 단순히 반찬 요리일뿐 아니라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무는 수분함량이 높고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무조림으로 섭취하는 간장과 기타양념들도 각종 미네랄과 영양소를 보충해줍니다 무의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고! 다이어트 식단으로 손색이 없어요~!!! 자, 이제 무조림 만들어 봅니다~^^ 재료; 무, 돼지고기(찌개용 기름기 적은 앞다리살), 당근, 표고버섯, 간장, 올리고당, 맛술, 마늘 무는 요리가 참 다양한데요, 저는 무를 가득 넣어 돼지고기와 집에 있는 채소를 넣어 조림을 해봤어요 1. 끓는 물에 무와 돼지고기, 각종 채소들을 먹기좋게 썰어 같이 넣어줍니다. 2. 어느 정도 푹 익으면 간장, 마늘, 올리고당, 맛술을 넣고 졸여줍니다 3. 완성된 음식은 그릇에 담아줍니다. 무로 나물, 국도 끓여 먹지만 간장조림으로 하면 고기의 고소한 맛과 무의 시원하고 달큰한 맛이 정말 잘 어울려요^^ 우리 첫째가 5살인데 이렇게 해주면 싫어하는 무도 아주 맛있게 먹어요~♡ 기름기적은 돼지고기 앞다리살도 넣어주어 고기의 단백질, 비타민, 탄수화물 모두 챙길수 있는 건강하고 담백한 다이어트 음식으로 추천해요~ 고기와 가득들어 있는 무는 영양소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환상의 조합이에요~
어느멋진날29
라떼랑 개뿔에서 빵~(점심으로)
드디어 낙산공원 정산 가까이에 있는 카페 개뿔에 왔네요. 계단 올라가면서도 개뿔이 워낙 늦게까지 하는 거라 아침에 열까 싶었는데 10시 반에 오픈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10시에 들어 갔답니다. 음료주문과 베이커리는 따로 공간이 마련되 있어 따로 주문을 해야 하더라고요. 베이커리 쪽에는 강아지는 앉을 수 없고 나머지는 야외나 실내 다 착석이 가능하고 야외는 저기 멀리 남산타워까지 보이는 뷰라서 좋긴 한데 그래서 오히려 라떼가 조금 무서워하는 면이 있어 그냥 실내에 앉았네요. 1층과 2층도 있지만 내가 빨리 왔다갔다하기 편할 것 같아 1층에 있었답니다. 다음엔 2층에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빵 고르러 갈 때는 라떼 담요 덮어주고 혼자 있으라 그랬는데 얌전히 있었어요. 예전에 개뿔 왔을 때는 베이커리 파트가 없었기 때문에 개뿔에서 빵은 처음 사보니까 기본인 소금빵과 플레인 루스틱(치아바타의 변형인데 좀 더 쫀쫀하다고 하네요) 시키고 뜨아도 시켰어요. 시간이 10시라 아침이 돼야 할지 점심이 돼야 될지 좀 애매했네요. 사실 야채하고 프로틴까지 먹고 탄수화물이니까 이것까지 아침으로 쳐도 되는데(그러고 보니 아침 먹는 시간이 좀 늦긴 늦었네요. 그래서 이런 사단이 났나 봅니다😅) 이거 먹으면서 점심을 11시에 직원 식당에서 먹을 계획을 포기하고 먹는거라 이게 점심 같기도 하고, 나는 1시간 정도 있을 것 같으니까 11시까지 먹으면 점심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ㅋㅋ 그냥 빵하고 아메리카노를 점심으로 쳤답니다. 내가 점심이다 생각하면 점심이지 않을까요? 우선 반을 잘라 봤답니다. 루스틱은 사이즈가 작더니 80g 정도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아무것도 안 든 거고 냄새나 모양은 합격이었답니다. 맛도 담백하고 약간 더 쫀쫀해서 너무 맛있었고요. 당연히 라떼는 안 좋아할 거 같았는데 냄새 맡더니 고개를 돌리네요.ㅋㅋ 소금빵 안에 버터홀이 너무 정직하게 딱 보여서 조금 놀랬답니다. 내가 아는 소금빵은 아티스트가 기본이니 거기랑 비교하면 버터가 좀 많았고 그래서 종이에 버터가 많이 묻어났네요. 바깥 부분도 좀 짜서 라떼한테는 안의 부드러운 부분만 줬는데 라떼는 잘 먹더라고요. 나는 버터가 너무 보여서 kcal 걱정에 입을 못 댔는데😅 그래도 맛은 봤어요. 음 나에겐 약간 느끼한 소금빵이었지만 루스틱이 맛있게 먹었으니 괜찮았답니다. 그리고 사실 뜨아랑 먹으면 다 맛있었을 거예요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보는 풍경도 좋았답니다. 커피 시키고 라떼 앉혀놨을 때 갑자기 단체 손님이 왕창 와서 옆이며 바깥 베란다에 잔뜩 앉아 있었지만 그분들 초상권도 있으니 AI로 다 지웠네요. 챌린지 정리하면서 마음 디톡스 챌린지 사진도 찍었어요. 빵은 진작 다 먹었고 커피 다 마시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10시에 들어가서 11시 9분에 나왔네요. 빨리 집에 가려고 낙산공원 통해서 지나가는데 낙산공원에서 놀이광장에 가을 정취가 좋아서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출근해야 때문에 얼른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11시 34분 도착했고 5,9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스타벅스 에스프레소 콘파냐 추천합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스타벅스에서 마신 커피를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보통 우리가 커피를 마시게 되면 다이어트 커피라고 하면 아메리카노를 생각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휘핑 크림이 올려진 커피가 과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이거에 대해서 궁금증이 많으실 겁니다. 오늘은 저는 휘핑크림이 뿌려졌지만 다이어트에 cal가 적은 스타벅스에서 나온 에스프레소 콘파냐 대해서 추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 소개시켜 드릴 스타벅스에서 파는 에스프레소 콘파냐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만큼 cal가 높지가 않습니다. 어쩜 신기하시죠. 그래서 제가 왜 이 커피가 cal가 낮고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알려 드리고 이 커피를 마시면서 즐겁게 다이어트를 하시기 바랍니다. 스타벅스에서 나오는 휘핑 크림이 cal가 높지 않은 저칼로리의 휘핑 크림을 불러주기 때문에요. 특히나 이 에스프레소 콘파냐의 에스프레소에 생각보다 cal가 그렇게 높지 않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짧게 이 제품을 소개추천시켜 드린다면 에스프레소 콘파냐죠 에스프레소에 휘핑 크림을 올린 거예요 그래서 커피의 진한 맛과 달콤한 휘핑크림의 맛을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다방 커피 같은 아주 맛있는 맛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cal가 얼마냐? 이렇게 묻으신다면 저는 50cal도 안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다이어트 커피가 많은 것이지요. 물론 휘핑 크림이 올라갔기 때문에 cal가 올라갔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마는 휘핑 크림이 올려주면서 커피의 진한 향을 같이 느끼실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에스프레소 콘파냐를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시핑 크림이 없으면 cal가 낮아져서 10cal 이하로 내려갔겠죠. 그러면 더더욱 좋은 다이어트 식품이 되긴 하겠습니다마는 저는 커피의 맛과 그리고 흥미 그리고 진한 향 그리고 원두의 느낌은 그대로 느끼기 위해서는 위에 휘핑 크림이 샷을 올리셔서 드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들에게 스타벅스에서 나온 에스프레소 콘파냐를 소개시켜 드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의외로 이 커피가 다이어트 식품이 되느냐? 그리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느냐고 생각하시지만 생각 외로 휘핑 크림이 많이 들어가지 않아서 그렇게 크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오늘 이 제품인 스타벅스 콘파냐를 소개시켜 드린 겁니다 어 저는 스타벅스에 가서 즐겨 먹는 커피 중에 하나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아메리카노 위주로 해서 스타벅스를 해서 지금 오는 커피 중에 하나였거든요. 하지만 저는 어느 날부터인가 스타벅스에서 에스프레소 콘파니를 한번 마시고 나서부터는 이후서부터는 계속 이 제품을 구매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음 저와 같이 커피 향과 진한 느낌을 주면서 원두의 향과 느낌을 느끼면서 에스프레소 콘파냐와 함께 즐겨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쵸코파이팅구
목요일에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루틴
오늘도 새벽에 영상10도라 잘 걷고 왔습니다 우리님들 오늘 목요일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알차게💕💕💕
엄마면회 가면서 프로틴~
아침으로 먹을 프로틴들은 집에 가서 마저 먹고 근력 운동 가면 되겠다 싶었는데... 집에서 약간의 문제가 생겼네요 또 동생이랑 투탁거렸답니다. 어머니가 갖고 오라는 모자와 새김치를 조금씩 6개를 담아 놨는데 모자와 김치 가져가는 문제로 의견이 달라 투탁거렸네요. 동생 입장에서는 내가 준비한것이 이해가 안 되는지 안 가져가겠다고 화를 내네요. 수요일에 안갔기 때문에 김치가 없을테고 김치 없다고 식사도 거의 안 하실 텐데 그딴 상황 같은건 지금 동생 귀에는 안 들어오나 봅니다. 나하고 말도 하기 싫어 하더라고요. 동생은 다 내 맘대로 한다는데 도대체 지금 이 상황에서 내 맘대로 하는 게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엄마랑 우리 남동생 맞춘다고 저는 골이 빠지거든요. 식구여도 나랑은 취향과 생각이 달라 사실 얘기 안 해 주면 예측도 잘 안되고 얘기해 줘도 나는 동의하기 쉽지 않지만 지금은 둘다 많이 아프니까 몸에 너무 안 좋은 것 빼고는 최대한 맞춰 주려고 하는데 다 내 맘대로 한다니🤣 정말 바라보는 게 너무 다르나 봅니다. 라떼랑 들어오면서도 컨디션이 갑자기 떨어져 화도 나고 겨우겨우 들어왔는데 들어와서 언성까지 높이니까 머리가 아프고 완전히 쓰러질 것 같은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하지만 오늘 엄마는 밥을 잘 먹어야 힘내서 재활하고 퇴원 시기도 빨라지겠죠? 그렇게 나를 다독여서 김치 들고 내가 오늘 엄마면회에 간다고 하고 그 대신 네가 금,토 가라 하고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가면서 오늘 근력 운동은 취소했답니다. 그 근력 운동 받고 어제 요가 받은 것처럼 어깨가 더 나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이틀 연속 엄마면회 가는 게 힘들다고 해서 어쨌든 번갈아 갈수 있게 스케줄을 다 짠 거거든요. 말은 이렇게 했는데 금요일에도 갈지 잘 모르겠어요. 토요일은 동생이 가서 해준 일이 있어서 가겠지만😅 그렇게 나와서 속상한 마음은 접어두고 또 힘내서 걸어가는데 배고프더라고요. 아직 야채만 먹었으니 당연하죠.😆 지하철에서 나와서 프로틴우노바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 100kcal고요. 단백질은 10g 들었답니다. 같이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도 마셨어요. 이거 2개 같이 먹으면 꾸덕한 쿠키랑 아메리카노 먹는 것 같거든요. 맛은 조금 차이가 있지만 기분상 그래요~ 막상 가보니 엄마는 화장실 가는 문제로 남동생이 안 오고 내가 와서 좀 섭섭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이유를 다 얘기하고 이해하라고 했죠. 김치 갖다 온건 좋아하셨어요. 그렇지 않아도 하나도 없더라고요. 엄마랑 이런저런 얘기하고 앉아 있다가 샤인머스켓 없는 것도 체크하고 모자는 내가 챙겨놓은게 맞았더라고요. 왜 안 갖고 왔냐고 했는데 오늘은 너무 무거워서 못 안 갖고 왔다고 내일이나 모레 보내겠다고 애기했네요. 사실 모자는 사진 찍어서 엄마한테 체크한거든요. 동생이 자기 얘기 하나도 안 들어준다고 그래서 이건 마치 동생 얘기를 들어준다는 퍼포먼스를 보인 거랍니다.ㅋㅋ 11시쯤 나와서 가게에 늦지 않게 출근하고 점심 커피시간 끝내고 보니까 아직 영양제는 안 먹어서 칼슘 마그네슘 챙겼네요. 오늘 그리고 커피도 좀 참고 있다가 추워져서 따뜻한 아메리카노(1샷) 1잔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엄마 사랑 가득 담은 딸내미 최애 반찬 깍두기
*깍두기* 하면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다 좋아하는 음식이겠지만요. 우리 큰 딸은 특히 더 좋아해요. 가끔 전화해서. "엄마. 엄마가 담근 깍두기 먹고 싶어." 이 소리 들으면 바로 준비 들어갑니다. 요즘 나오는 가을 무는 맛있기로 유명하죠. 달아요 사진으로는 다 담갔네요. ㅎㅎ 무를 한입 크기로 썰어, 양이 많을 땐 잠깐 절이고, 양이 적을 땐 저는 안 절이고 그냥 담가요. 아삭한 맛을 좋아하거든요. 다 아시는 재료들...마늘. 생강. 파. 새우젓. 액젓. 갈은 배. 풀(찹쌀이나 밥 으깬 것)...고춧가루가 생명이죠. 잘 버무려주면 끝나요. 저는 복잡한 걸 싫어해서 최대한 약식으로 합니다. 딸 입에 맛있으면 되잖아요. 가족을 위한 우리나라 대표 김치 깍두기...국물 있는 음식과 함께 먹으면 최고죠. 홧팅!
빌빌이
라떼 아침 산책
11시 요가니까 10시 반은 나가야 했으니 시간이 별로 없지만 우리 라떼는 아침 산책을 안 하면 아침밥도 안 먹고 특히 볼일을 참는 게 안쓰럽답니다. 그래서 잠깐이라도 데리고 나가려고 했네요. 실제는 아침 빨리 차려먹고 라떼 산책도 1시간 정도 하려고 했는데 아침 하는 시간과 먹는 시간까지 너무 걸렸네요.😅 9시 49분에 나와서 10시 8분까지 했네요. 1,300보밖에 못했어요. 라떼도 조금 불만족스러웠겠죠? 저녁에 산책하자고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새벽기온은 차지만 바람이 없어서 만보걷기
우리님들 오늘도 날씨가 좋네요 이가을이. 다~^♡^다가기전에 이~^♡^가을 가슴으로 눈으로 많이 만킥하십시요🤗🍂💕 요 사진 오늘새벽에 날씨가 좋아서 별봤어요💕💕💕
알차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