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둑 우리 녹차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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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슬슬 입소문나기 시작한 한국 과일
우리나라 딸기가 달고 맛있긴 하지요 그치만 수출량 증가로 딸기값이 오르는 건 반갑지 않네요
감사하며살자
주사 이모 영양주사, 진짜 효과 없나? 박나래 이슈로 다시 보는 다이어트 주사 실체 💉
요즘 연예계 뉴스 보다가 깜짝 놀랐어요. 방송인 박나래 주사 이모 사건이 보도되면서, 저도 한때 맞아봤던 영양주사와 다이어트 주사에 대한 기억이 떠오르더라고요. ‘주사 이모’라는 말, 저만 처음 듣는 거 아니죠? 알고 보니 꽤 오래전부터 음지에서 유행처럼 퍼져 있던 거래더라고요😨 ✅ 주사 이모, 대체 누구? ‘주사 이모’는 병원 외 장소에서 수액이나 영양제를 놔주는 사람을 지칭하는 은어예요. 일반인 입장에서는 ‘피곤해서 한 번쯤 맞아볼까?’ 싶은데, 사실상 의료법 위반, 무면허 의료행위로 처벌받을 수 있어요. 이번에 박나래 씨도 “의사에게 맞았다”고 해명했지만, 그 인물이 실제 면허가 있는 의사인지 확인이 되지 않으면서 논란이 커졌죠. ❗ 영양주사 효과, 진짜 있을까? 저도 예전에 웬만한 다이어트 주사는 다 맞아봤거든요. 신데렐라, 백옥, 마늘, 심지어 태반주사까지… 맞고 나면 살짝 개운해진 느낌은 있는데 이게 ‘효과’라기보단 그냥 심리적 플라시보가 크다는 얘기가 많아요. 특히 영양주사 효과는 사람마다 다른 데다, 몸에 직접 주입되는 거라 부작용 위험도 크다고 하더라고요. 💥 주사 이모가 위험한 이유 의료법상 불법: 의료인은 의료기관 안에서만 진료 가능 의심되는 위생 상태: 자칫하면 감염 위험 성분 검증 어려움: 어떤 약물이 들어가는지 알 수 없음 환자도 처벌 가능성: 알고도 맞았다면 공범으로 간주될 수 있음 🧠 진짜 필요한 건 의사 처방! 몸이 피곤하거나 다이어트를 원하더라도, 의사의 진단과 처방에 따른 시술이 가장 안전해요. 이번 박나래 주사 이모 사건을 계기로, 우리 모두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무분별한 영양주사, 다이어트 주사는 피해야 할 것 같아요. 여러분은 영양주사나 다이어트 주사 맞아본 적 있으신가요? 효과 있었는지, 부작용은 없었는지 댓글로 함께 이야기 나눠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오늘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오늘 새벽에도 기온은 영하로 떨어져 는데 바람기가 0도 없어서 잘 걷고왔어요. 우리님들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모두모두 고운밤되세요 🫠🍂💕
알차게💕💕💕
나만의 겨울 다이어트 국물 레시피 어묵탕
요새 날이 갑자기 추워지고 눈도 오고 왠지 뜨거운 국물이 생각나는 날이에요. 하지만 한국인 입맛에 맞는 국물 요리는 거의 대부분 다이어트에 맞지 않아요. 그래도 비교적 감칠맛 폭발인데 재료가 많이 헤비하지 않는 다이어트 식사에 합당한 음식이 어묵탕 인거 같아요. 물론 너무 짜면 아침에 얼굴 붓겠지만요. 우리 집은 그래서 어묵타 재료 살 때 주는 국물 가루 소스 쓰지 않고요. 나름대로 다시다하고 가쓰오부시 포로 육수물 내리고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쑥갓하고 파하고 양파하고 어묵하고 유부 넣어서 끓여요. 문제는 넘편이 어묵탕 만 보면 계속 소리애면서 한 잔씩 해서 다이어트가 잘 안되려고 해요.
dhwhl777
오늘도 운동 후에 챙긴 루틴
오늘도 새벽운동 다녀왔서 챙긴나에 건강루틴 잘 챙겨 먹었어요 .우리님들 행복한 오후시간 되십시요 🤗🍂💕
알차게💕💕💕
일요일 시작(화요일 작성)
일요일은 좀 천천히 일어났던 것 같아요. 7시에 명상하고~ (이제 13일차 내일 14일차 하면 챌린지 끝나네요.) 8시 반쯤 스트레칭 시작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문, 약 먹고 약 먹었으니 올리브오일 마시려면15분 정도 있어야 되거든요. 알람 맞춰놓고 부엌 정리와 아침거리 챙기는 것도 했어요. 15분 지나서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마시고 공복으로 조금 놔두는 게 좋다고 그래서 또 15분 알람 맞춰놨답니다. 안 맞춰 놓으면 내가 준비하다가 배고프니까 견과류 손을 대서요😅 15분 지나서 화장하면서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했어요. 본격적인 아침은 챙겨가는 것들 길가에서 먹겠죠?ㅋㅋ 우리 라떼랑 10시 8분쯤 나왔답니다. 물론 아침 일찍은 추울까 봐 8시에 나오려고 했는데 결국 2시간이나 미뤄졌네요. 이러면 다른 쪽으로 여유가 없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새벽운동 외출 걸음 건강 루틴
우리님들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하고 고운 밤 되십시요 🤗💕🍂
알차게💕💕💕
겨울엔 어묵탕
오늘 분식집에 가서 어묵사묵고 우리애기들도 먹여야지 하면서 만들어 본 어묵탕 요즘 맛있는 무와 양파 파뿌리까지 넣고 육수우려 만든 꼬치어묵~ 애기들도 맛나게 잘 먹어주니 뿌듯하네요!♡
해바라기79
어묵 볶음 만들어 봤어요
아내가 몸이 몹시 아파서 남편이 대신 어묵 볶음을 해 보았어요 .처음이라 너무 너무 서툴러요 . 간장과 설탕 넣고 식용유 넣고 후라이팬에서 지글지글 볶아 보세요 .보기에는 별로인 것 같아도 맛은 괜찮다고 하네요 .남편에게서 많이 서툴지만 맛있게 먹어 주는 아내가 고마워요 .다음에는 다른 요리로 대접 해야 겠어요 우리 여왕님에게 .
토끼7777
휴일에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건강 루틴
오늘은 날씨가 오후되니까 포근하녜요 우리님들 행복한 휴일 오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 💕
알차게💕💕💕
목요일 저녁과 마무리
이날은 점심 커피 장사 끝나고 꽃배달 있었는데 큰꽃다발 17개를 둘이 나눠서 서울대병원 신축 도서관에 갖다 주는 거였어요. 소문에서 가깝긴 했지만, 새로 생긴 데라 들어가는 분도 제대로 안 했었거든요. 그건 아침에 꽃 배달하면서 대충 알아놨답니다(대충이었던게 들어갈 수 있을 줄 알고 무거운 다발 들고 들어가려고 하니까 카드가 있어야 들어갈 수 있더라고요. 거기 일하시는 분도 그걸 몰랐나봐요. 내가 잘 모르니까 물어도 봤거든요. 다행히 앞에 사람이 있어서 안에서 문을 열어줬답니다. 나갈때는 가능한데 들어올 때가 안 되더라고요. 사실 수시로 들어올 수는 문이 다른 곳에 있었는데 이쪽이 더 편할 것 같아서 이쪽으로 내가 길을 안내한 거였는데 낭패 볼 뻔했어요😅) 그렇게 힘든 배달을 끝내고 나니 어깨가 너무 뻐근했어요. 어찌어찌 일 끝내고 바삐 발걸음을 서둘렀어요. 오늘 6시에 눈이 온다고 그래서 그전에 라떼 산책시키려고 마음이 좀 급했거든요. 그런데 아파트에 오니 살짝 눈이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얼능 찍고 감기약 먹어야 돼서 집에 오자마자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하나 얼른 마시고 감기약 먹고 바로 라떼랑 나왔을때가 6시 7분이었어요. 이제 눈에 보이게 눈이 내려서 라떼는 비옷 입혔고 나도 우산 쓰고 산책시작 했네요. 라떼가 처음에는 이 정도는 괜찮다고 잘 걸어가더라고요. 그리고 작은 볼일도 여유롭게 보고 신나는 걸음으로 아파트 쪽문으로 나가서 성대 쪽으로 가려고 오르막길 가더라고요. 이때도 눈이 세게 내려서 나는 얼른 큰 볼일부터 봤으면 싶었어요. 그런데 잘 가던 라떼가 뭐가 이상한지 머뭇거리면서 한 자리만 맴돌고 앞도 안 가고, 옆에도 안 가고 멈춰서 있어서 라떼한테 들어갈래 했더니 얼른 아파트 안으로 들어와 버리고 뒤도 안 돌아보고 얼른 집으로 가더라고요. 너무 빨리 움직여서 볼일 볼 새도 없이 우리 라인까지 바로 왔답니다. 그때 이렇게 눈이 휘날리면서 많이 내릴 때였어요. 그럴 만은 했네요. 그래서 인증 사진 찍어주고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6,400보 걸었네요. 벌써 눈이 쌓였기 시작했어요. 나중에 들어와서 창문으로 보니 너무 눈이 많이 쌓이더라고요. 그나마 그때 빨리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물 마시기도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비타민 부족?
퍼온글 우리 몸의 부위별 증상에 따라 요구되는 비타민이 다르니 적절하게 잘 섭취하고 건강 챙기세요
인생이여만세
영하권 추위, 본격 겨울 시작❄️ 추운 계절이 당뇨에 미치는 영향은?
요즘 갑자기 추워지면서 밖에 나가기가 정말 싫어졌죠. 그런데 이런 계절 변화가 혈당에도 영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추위가 직접적으로 당뇨를 만드는 건 아니지만, 겨울이 되면 우리 생활습관이 크게 바뀌면서 혈당이 흔들리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출처 Freepik ❄️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체중이 늘기 쉬운 계절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이불 안이 최고’ 모드가 됩니다. 걸어서 가던 거리도 차로 이동하게 되고, 운동도 자꾸 미뤄지죠. ⚠️ 문제는 활동량이 줄어들면 체중 증가 → 혈당 상승으로 이어지기 쉽다는 점입니다. 연구에서도 체중이 1kg 늘 때마다 당뇨 위험이 약 10%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또 겨울철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지방을 저장하려는 경향까지 생겨 조금만 방심해도 금세 몸무게가 늘기 쉬운 계절이기도 합니다. 🍠 겨울 간식의 유혹… 혈당에 치명적일 수 있어요 붕어빵, 호떡, 군고구마 같은 겨울 간식은 정말 맛있지만 대부분 고당지수(GI) 음식들이라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특히 군고구마는 ✔️생고구마 GI: 50 ✔️굽는 순간 GI: 90까지 치솟아요.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오면 피로감도 커지고, 혈당이 내려가면서 더 배고파지는 악순환이 생기기 쉬워요. 겨울철에 혈당 관리가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 혈관도 수축하면서 합병증 위험 상승 춥다고 느끼는 순간 우리 몸의 혈관도 함께 수축합니다. 특히 당뇨가 있거나 전단계라면 원래도 혈관 손상이 쉽게 생기기 때문에 추운 날씨가 겹치면 심혈관·뇌혈관 합병증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따라서 겨울철엔 혈당 뿐만 아니라 혈압·혈관 건강까지 함께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 감염·스트레스도 혈당을 높입니다 겨울엔 감기·독감 등 감염성 질환이 많죠. 몸에 열이 나거나 염증 반응이 생기면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이 증가하는데, 이 호르몬은 혈당을 더 쉽게 올리는 역할을 합니다. 겨울철에 혈당 관리가 더 어려운 이유 중 하나예요. 추운 계절일수록 활동량은 줄고, 체중은 늘고, 혈관은 수축하고, 간식은 늘어납니다. 이 모든 요소가 혈당을 끌어올리기 때문에 겨울은 당뇨 위험이 더 커지는 시기예요. 따뜻하게 챙겨 입고, 실내에서라도 조금씩 움직이고, 겨울 간식만 잘 조절해도 혈당은 훨씬 안정적으로 관리하실 수 있어요. 겨울철일수록 한 번 더 건강 루틴을 챙겨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겨울되니 유난히 발이 저리다? 설마 혈당 때문일까
geniet
운동 다녀와서 몸풀기 건강 루틴
우리님들 행복한 불금 하루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십시요 🤗💕🍂
알차게💕💕💕
아침식단
간밤에 내린 눈으로 온통 하얀세상을 만들어 놓았네요. 해초샐러드 계란 사과 황금향으로 아침 먹어요. 계속되는 강추위로 몸과 마음이 움추리기 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맞서는 우리 계획된 하루 실천하는 지혜로운 우리를 응원합니다!
최강수인
하루시작
금요일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오늘 휴가라 천천히 시작합니다 간밤에 눈이 내렸어요 우리 손녀 태어난지 50일 되었네요
영진왕빠
수요일 저녁과 마무리
가게는 5시 39분에 마쳤는데 집에 당근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혼자 얼른 종로 5가에 있는 야채집 가서 당근이랑 콜라비 사서 하우스 잠시 들려 생강까지 챙겨가지고 집에 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38분에 도착했네요. 이때가 10,800보 정도 됐어요 집 와서 부랴부랴 저녁 챙겼는데 그냥 아몬드 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하나 먹었어요. 단백질은 4g정도 있지만 65kcal라 점심 때 고구마로 탄수화물 먹은 게 좀 상쇄되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이것만 딱 먹고 안 먹으면 될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결국은 내 맘대로 되지는 않았답니다. 아몬드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으로(190ml 65kcal) 저녁 먹고 감기약까지 먹어 버렸어요. 6시 55분에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라떼가 낙산으로 가려고 하는 것 같아서 너무 추워서 옆으로 새면서 타이슨카페에 갔답니다. 거기서 페퍼민트 따뜻하게 마셨어요. 얘가 라떼의 친구 타이슨이에요. 카페주인의 애견 포메랍니다. 친화성이 좋아요 우리 라떼 올겨울 들어 첫 핑크 패딩 입혔어요. 근데 라떼가 저옷 입히면 싫어하거든요. 우리 동생이 입혔답니다. 하지만 저게 거의 마지막일 것 같네요. 입히는 것보다 벗길 때 더 싫어하더라고요. 누나를 물어서 피까지 봤답니다. 나도 화나서 때리고 라떼는 대들고 장난 아니었어요.ㅠㅠ 하여튼 카페가 8시까지라서 8시에 나왔고 집에는 8시 36분쯤 도착했답니다. 14,500보네요. 이때만 해도 둘 다 기분 좋았거든요. 집에 들어가서 그 난리가 났었네요. 물은 종일 천천히 나눠 마셔서 2L 완료하고 힘들었는데 혈압은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걷기 하고 챙겨 먹는 아침루틴
오늘도 운동후에 집에와서 챙겨 먹는 루틴 잘 먹었어요. 우리님들 즐거운 오후 시간 되세요 🤗💕🍂
알차게💕💕💕
목요일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오늘. 새벽에는 바람기가 없어서 그나마 춥긴했지만 최저기온 영하4도라. 쬐끔 쾐찬아서 잘걷고 왔습니다 우리님들 오늘도 추운날이니까 밖에 나가실때 몸보온에 신경잘 쓰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
알차게💕💕💕
화요일 저녁
원래 우리 가게가 5시까지만 이날은 픽업이 5시 반에 있어서 가게에서 저녁까지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 5개 먼저 먹고(좀 작게 차렸는데 당근은 좀 많이 먹을 걸... 하긴 당근으로 배가 안 차죠?😂) 똑같은 아침에 먹었던 똑같은 단백질 드링크만 있어서 얼른 옆에 편의점 가서 새로운 거 사 왔답니다. 다이어트 코치라고 고단백질(22g) 당류제로라는데 근데 200kcal 더라구요. 자기들한테 불리한 건 조그맣게 써놔서 잘 몰랐답니다. 280ml입니다. 먹긴 나쁘지 않았는데 kcal가 내가 생각한 거에 거의 두배네요. 그걸 모르고 그냥 갖고 왔답니다.ㅋㅋ 이걸로 저녁을 마무리할 수 있었지만 아까 점심 먹고 가게 왔을 때 아직 너무 배가 고파서 탄수화물 먹으려고 했거든요. 오트밀에 요거트 비벼가지고 먹으려고 했는데 아까 너무 바빴답니다. 그래서 못 챙겨 먹고 시간도 지나버렸죠. 그러니 저녁 때 먹으려고 준비했네요. 오트밀 9g 뜨거운 물에 불리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서 냉장고에 조금 넣어놨다가(그동안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죠) 먹을 때 좀 빼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샤인머스켓 1알도 넣었답니다. 먹고는 싶은데 양이 너무 많으면 저녁이라 부담스러워서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양을 줄였ㅇ니요. 토핑 양도 조금 줄였죠. 줄인다고 줄였지만 토핑양은 생각보다 많나 봐요. 비벼 보니 토핑이 더 많아 보이네요 ㅋㅋ 다 저녁 감기약을 먹으려고 이걸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빨리 감기 떨어지길 빌면서 입에 털어넣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의 다이어트 간식 느으림 서리태가루
콩이 몸에 좋은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 저는 콩을 먹을 게회가 별로 없더라구요.그래서 콩중에도 서리태가루가 좋겠다 싶어서 여러 제품 고르다 저가 고른 서리태가루는 느으림 서리태가루입니다.. 건강을 생각해야 하는 나이라서 서리태가루를 먹어야겠다 싶더라구요.. 건강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대용입니다.. 그래서 여러 제품을 골라봤는데 100% 국산이라서 마음에 들었고 두번 볶은 국산 느으림 서리태가루가 딱인거 같아 골라봤어요 .. 가격도 500g에 만원이 안하더라구요.. 양이 많아서 한참 먹을거 같아요.. 받아보니 제품도 깨끗하고 신뢰가 갑니다~~ 서리태가루라 단백질 섭취에도 좋고 흰머리에 검은콩 먹으면 좋다고 하잖아요.. 염색도 이제는 좀 안하고 싶어서 계속 서리태가루를 볶용하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100그람당 413칼로리이고 단백질이 70% 탄수화물 9% 로 칼로리면에서도 다이어트에 좋을거 같아요.. 포화지방 22%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천천히 마셔 줍니다..아침에 마시거나 배고플때 간식대용으로 마시면 든든하고 아주 좋을 거 같아요... 느으팀 서리태가루는 입자도 곱고 두번 볶아서 고소하고 우유나 물에 타서 공복 단백질 보충에 최고인거 같아요.. 까다로운 우리 아들도 우유에 타서 단맛 첨가 안하고 줘도 잘 마시더라구요.몸에 좋은건 아나봐요 ~ 우유에 타서 마시면 고소한 맛이 느껴지고 서리태 가루라 가만히 놔 두면 밑에 서리태 껍질의 검은 침던물이 생기더라구요.. 잘 흔들어서 껍질까지 잘 마셔줍니다 ㅎ.. 두번 볶은 느으림 서리태가루 다먹으면 또 구입할려구요~~ 추천합니다~~
굳트
홍윤화 당근 스프 레시피 공개🥕 다이어트 스프인데도 맛있다고?!
안녕하세요! 오늘은 방송에서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홍윤화 다이어트 레시피, 그 중에서도 당근스프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직접 방송에서 공개한 이 레시피는 20kg 감량 성공 식단 중 하나로, 단순한 저칼로리 음식이 아니라 “진짜 맛있다”는 반응이 많았던 메뉴예요. 🥕 홍윤화 당근스프, 왜 이렇게 인기일까? 홍윤화님은 무조건 굶거나 무맛 식단이 아니라, “많이 먹어도 스트레스 안 받고 살 빠지는” 걸 지향한다고 했죠.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이 당근 스프! 저칼로리 스프지만 포만감↑ 알룰로스와 버터로 단맛과 고소함까지 챙김 식이섬유 풍부해서 디톡스 효과까지 기대됨 실제로 방송에서 이지혜, 신기루, 서장훈, 이현이까지 “맛있다”, “단호박 스프 같아”, “화장실 잘 간다”는 반응이 쏟아졌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맛과 양,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 스프란 점에서 호평! 🥄 홍윤화 당근스프 레시피 (초간단 정리) 📦 준비물 당근 3개 (약 500g) 물 500ml 버터 20g 알룰로스 2큰술 소금 약간 (옵션) 우유 or 두유 추가 가능 👩🍳 만드는 법 당근을 깨끗이 손질하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요. 냄비에 물과 함께 15~20분간 푹 삶기 – 젓가락으로 찔러 무를 정도 믹서기로 곱게 갈기 (핸드블렌더 사용 가능) 다시 냄비에 옮겨 담고 버터, 알룰로스, 소금 넣고 약불에서 5분간 끓이기 농도 확인 후 완성! 크루통이나 파슬리로 마무리하면 예쁨✨ 📌 맛 조절 팁 알룰로스는 입맛 따라 가감 가능 우유 or 두유 살짝 넣으면 더 부드러움 소금은 너무 많이 넣지 않기! 당근의 단맛이 사라질 수 있어요 🍽️ 먹어본 사람 후기 요약 “호박죽 느낌인데 훨씬 부드러움” “진짜 다이어트 음식 맞아? 너무 맛있다” “양 조절만 잘 하면 저녁 대용으로도 괜찮을 듯” “화장실 잘 간다는 거 완전 인정” (디톡스 효과 느껴짐) ✅ 이 레시피가 좋은 이유 건강 다이어트 식단에 딱 맞는 구성 식단관리하면서도 맛있는 걸 먹는 기쁨 유지 가능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는 3단계 요리 여러분은 당근 좋아하시나요? 이런 식으로 쉽고 간단한 다이어트 스프 레시피 또 있으면 함께 공유해요 😊 홍윤화 당근스프처럼 맛있고 건강한 식단, 우리도 꾸준히 챙겨보자구요! >>> 🎉20kg 감량 성공🎉다이어트 정체기 극복하는 가장 맛있고 간편한 메뉴 추천👍ㅣ'덜' 찌는 레시피 - 당근스프 편
막둥왕자
운동하고 챙겨 먹는. 아침 루틴
오늘도 잘 챙겨 먹었어요 우리님들 수요일 하루 건강 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 💕
알차게💕💕💕
수요일에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우리님들 오늘 날씨가 엄청나게 많이 추우시죠 외출 할때 옷따숩게. 입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
알차게💕💕💕
혈당 높이는 최악의 음식? 저속노화 정희원 교수가 밝힌 [이것]의 정체
요즘 건강 커뮤니티에서 가장 화제가 되는 키워드, 바로 ‘저속노화(Slow Aging)’죠. 그 중심에 있는 인물 중 하나가 정희원 교수. 정 교수는 평소 좋아하는 음식임에도 일부러 절제하는 식품이 있다고 합니다. 이유는 단 하나, 혈당 스파이크와 노화 촉진 때문인데요. 그가 멀리하는 바로 그 음식 그리고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대안까지 정리해봤습니다. 출처 Freepik 🥐 정희원 교수가 절제한다는 음식: ‘정제 탄수화물 덩어리’ 빵 정희원 교수는 유튜브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버터·크림 듬뿍 들어간 빵은 정제 탄수화물과 단순당의 집합체라 가능하면 멀리해야 한다.” 정 교수 본인도 빵을 좋아하지만, 🔸 혈당이 빠르게 치솟고 🔸 인슐린 과다 분비가 일어나고 🔸 이후 급격한 저혈당 → 졸림과 피로감 이 반복되는 혈당 스파이크 때문에 스스로 자제한다고 했어요. 특히 달콤한 빵·크림빵·디저트류는 혈당지수가 높아 당뇨병 위험과 노화 속도를 촉진한다고 강조합니다. 🔥 왜 혈당 스파이크가 위험할까?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췌장은 급히 인슐린을 많이 분비합니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아래와 같은 위험한 상황이 생깁니다. • 인슐린 분비세포(베타세포)가 지쳐 기능 저하 • 체내 지방 축적 증가 → 복부비만·내장지방 증가 • 피로·졸림·집중력 저하 • 장기적으로 당뇨 위험 증가 정희원 교수는 실제로 “빵과 우유 먹은 뒤 혈당 스파이크 때문에 잠들었다”고 말할 정도로, 이 현상이 건강과 노화에 큰 영향을 준다고 설명합니다. 🌾 빵 끊기 어렵다면? ‘통곡물 빵’이 현실적인 대안 정 교수가 추천한 대안은 통곡물 기반 빵입니다. 정제된 밀가루 대신 통곡물을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 식이섬유 풍부해서 혈당 상승 완만 • 포만감 ↑ • 장운동 개선 • 내장지방 감소에도 도움 실제로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따르면 통곡물을 하루 3회 이상 먹은 사람은 내장지방이 평균 10% 적었다고 해요. 즉, 빵을 완전히 끊기 어렵다면 빵의 종류와 재료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혈당 관리와 체중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 🍞 빵을 먹을 때 지켜야 할 ‘혈당 관리 3원칙’ 빵을 아예 안 먹고 살 수는 없겠죠. 빵을 먹게 됐을 때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단백질 먼저 → 빵은 나중에 단백질이 먼저 위에 들어가야 혈당이 천천히 올라요. ✔️ 달콤한 빵은 주말에만 평일엔 단순당 최소화로 혈당 안정화. ✔️ 빵 + 우유 조합은 피하기 둘 다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기 쉽습니다. 정희원 교수가 강조하는 ‘저속노화’의 핵심은 결국 혈당 관리입니다. 빵을 완전히 끊을 수 없다면, 더 나은 선택을 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오늘 아침의 빵 한 조각이 노화 속도와 혈당을 가른다는 사실 기억해두면 분명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겨울철 당뇨 더욱 조심! 혈당 조절이 어려운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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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음식 좋아하세요? 비만 위험 ‘무려 4배’ !
"난 단 음식보다 짠 음식이 더 땡겨!" 혹시 여러분도 이런 타입이신가요? 🍜🍟🥓 라면, 김치찌개, 감자튀김, 간장게장, 어묵탕… 짠맛 중독된 우리 입맛, 사실 다이어트의 최대 적일 수 있어요. 📊 짠 음식 = 비만 위험 4배? 핀란드 보건복지연구소에서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짠 음식(나트륨)을 많이 먹는 사람은 일반 비만과 복부비만 모두 위험이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특히 여성의 경우 일반 비만 가능성이 4.3배, 복부 비만은 3.4배나 증가했답니다. 😱 남성도 예외는 아니에요. 소변 속 나트륨 농도를 기준으로 보면, 일반 비만은 6배, 복부 비만은 4.7배까지 위험이 증가했어요. 즉, 짜게 먹는 습관 하나만으로도 뱃살이 늘고, 건강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는 거죠. 🧂 짠맛, 왜 이렇게 위험할까? ✔️나트륨 과다 섭취는 신장과 혈관에 부담을 주고 ✔️체내 수분 저류 현상으로 몸이 붓고 ✔️인슐린 저항성 증가로 혈당 조절도 어려워지며 ✔️식욕 자극까지 일으켜 더 많이 먹게 만들어요 무엇보다 짠 음식을 먹을수록 탄수화물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을 곁들이기 쉬운 것도 문제예요. (예: 라면 + 김치 + 튀김 조합... 익숙하죠? 😅) 생각보다 많은 나트륨이 일상적인 음식 속에 숨어 있어요. 예를 들어, - 국물류: 김치찌개, 된장국, 라면, 육개장 - 밑반찬류: 젓갈, 김치, 장아찌, 멸치볶음 - 외식 메뉴: 덮밥, 비빔면, 햄버거 세트, 분식류 👉 ‘건강식’이라 생각한 음식들도 국물, 양념, 소스에 나트륨이 듬뿍! ✅ 나트륨 줄이고 뱃살도 줄이는 실천 팁! 실천 항목 설명 국물은 남기기 찌개, 국밥, 라면 등 국물은 최소한만! 밑반찬 개수 줄이기 젓갈, 장아찌는 소량만. 채소류로 대체해요. 소금 대신 향신료 허브, 마늘, 후추, 레몬즙 등 활용 포장식품 영양표시 확인 '나트륨 1일 기준치 몇 %' 꼭 체크! 외식 시 ‘싱겁게’ 요청 미리 말하면 줄여주기도 해요! 간식은 무염으로 무염 견과류, 무가당 요거트 등으로 대체 🍽 하루 나트륨, 얼마나 먹어야 할까?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을 5g 이하로 권고해요. ※ 참고: 소금 5g = 나트륨 약 2g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은 WHO 권장량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2023년 기준 하루 평균 섭취량이 3,136mg으로 권장량의 1.6배에 달하는데요. 쉽게 말해 국 한 그릇, 찌개 한 번만 더 떠먹어도 하루 권장량 훌쩍 넘을 수 있다는 얘기예요. 🥲 짠 음식은 입맛은 살려주지만, 뱃살도 같이 살려버릴 수 있어요. 특히 중년 이후 여성이라면, 복부비만과 대사질환 위험이 더 커지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짜게 먹는 습관은 줄이는 게 필요해요. “짜지 않게 먹는 습관 하나가, 뱃살을 줄이는 지름길이 됩니다!” 오늘 저녁부터 국물은 한 숟갈만! 다짐해볼까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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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낮추는 법 TOP 3 총정리! 운동, 생활습관, 영양제까지 추천
나이가 한 두살씩 먹다보니 점점 고혈압이 걱정되더라고요.. 가족력도 영향이 있기도 하고.. 제가 이렇다보니 우리 아이들도 걱정되고 최근에는 고혈압이 2030세대에서도 늘고 있다고 해요! 나 뿐만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혈압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두면 좋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혈압 낮추는 법에 대해 총정리해봤습니다! 실제로 도움이되는 영양제까지 가져왔으니 꼭 끝까지 봐주세요 혈압 낮추는 생활 습관 ✔️짠 음식 줄이기 고혈압 관리의 핵심은 염분 줄이기 병원에서 가장 강요한 부분 중 하나예요 혈압 낮추는 법에 있어서 이 부분이 가장 핵심! - 하루 염분 섭취량 6g 이하 권장 - 국물 줄이기 - 인스턴트, 절임류, 젓갈류 줄이기 - 과일, 채소 섭취 늘리기 - DASH 식단 추천 (과일·채소·통곡물 중심) ✔️체중 관리하기 체중이 5kg만 감소해도 혈압이 내려간다는 연구가 있어요 BMI 기준 정상 체중 유지가 혈압관리에 가장 효과적! - 복부비만 줄이기 (이게 가장 중요해요) - 규칙적인 식습관 유지 - 하루 열량 과다 섭취 금지 ✔️스트레스 줄이기 의료 자료 찾아보면 "스트레스는 혈압 상승의 주범"이라고 강조해요 사실 스트레스는 어디에나 안좋다는 거 다들 아시죠? 명상이나 산책이 혈압 완화에 큰 도움을 줘요! 저는 만보 채운다고 생각하고 하루에 한 번은 꼭 산책 해주고 있어요 혈압 낮추는 운동법 순천향대병원 자료에서 나온 혈압 낮추는 운동 3가지예요 1️⃣ 종아리 주무르기 종아리는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 만큼 혈액 순환의 핵심 분위라 종아리를 자주 풀어주면 혈류 개선 → 혈압 안정에 크게 도움이 돼요 종아리 안쪽·바깥쪽을 5~10분씩 부드럽게 마사지 발목 돌리기 함께 하면 더 효과적 2️⃣ 가벼운 유산소 (걷기) 매일 30분 걷기는 모든 병원에서 추천하는 혈압 관리에 있어 기본 운동이에요 규칙적으로 하면 수축기, 이완기 혈압 모두 개선되는 효과가 있어요 빨리 걷기 20~30분 가벼운 조깅 계단 오르기 실내 자전거 3️⃣ 근력 운동 근력운동은 혈관 기능을 강화하고 혈액순환을 돕기 때문에 혈압 안정에 효과가 있어요 병원에서 추천해준 운동은 스쿼트, 플랭크 집에서 간편하게 하는 운동을 추천해주시더라고요! 무거운 웨이트는 오히려 혈압을 순간적으로 올릴 수 있어 가볍게 진행해야 해요! 혈압 낮추는 데 좋은 영양제 (고혈압 영양제 추천) ✔️ 코엔자임 Q10 👉 상품 바로 구매하기 코큐텐, 유비퀴논으로도 불리는 영양소로, 혈관이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해 혈압 조절에도 도움을 줘요 음식만으로는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기 어렵기 때문에, 영양제를 통해 보충해주는것이 좋아요! 다만, 이미 고혈압 판정 받은 경우에는 치료를 대신할 수 없다는 점 알아두세요! 먹는 시간 / 권장 섭취량 일일 섭취량은 90~100mg이에요 지용성이라 공복보다는 식후에 드셔야 흡수율이 높아요 가장 추천하는 시간 대는 아침 식후 추천! 코엔자임 섭취 주의사항 고혈압 치료제와 같이 먹게되는 경우에는 급격하게 혈압을 낮출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해요! ✔️ 마그네슘 마그네슘은 혈관을 확장, 이완시키는 작용을 하고 칼슘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요 (당뇨에도 좋아요) 권장 섭취량 하루 200mg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국민 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10명 중 절반 이상이 마그네슘 섭취 부족이라고 하더라구요 ..! 꽤 많은 양을 먹어야해서 영양제로도 보충해주면 좋다고 하네요 ✔️ 오메가 3 오메가3는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을 주는 영양성분이에요! 혈액 순환 개선을 위해선 하루 0.5 ~ 2g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 이렇게만 따라해도 혈압 낮출 수 있어요 오늘 정리한 혈압 낮추는 법은 모두 병원에서 공식적으로 안내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누구나 믿고 안전하게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 짜게 먹지 않기 ✔️ 규칙적 운동 ✔️ 스트레스 관리 ✔️ 필요한 경우 영양제 보충 혈압 낮추기 위해서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해요 저도 계속해서 관리하고 있으니까 혈압 고민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그럼 제가 답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관련글 모아보기] 마그네슘 효능과 하루 권장 섭취량 총정리! 복용법·부작용은?
한달다이어터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알부민 추천💊효능 좋은 영양제와 가격 비교 총정리!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알부민 영양제는 최근 눈에 띄게 주목받고 있어요! 면역력 관리, 간 기능 서포트, 체력 회복이 중요한 현대인들에게 특히 인기죠ㅎㅎ 오늘은 알부민 효능부터 복용 시 체크해야 할 기준, 그리고 인기 제품 가격 비교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 ✔ 알부민 영양제, 어떤 효능이 있을까? 알부민은 우리 몸의 혈장 단백질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성분으로, 다음과 같은 기능을 합니다. 혈액 삼투압 유지: 수분 대사에 관여해 부종 예방에 도움 영양분 운반: 약물, 호르몬, 지방산 등을 온몸으로 전달 면역력 서포트: 염증 억제 및 면역 반응에도 관여 간 기능 보호: 체내 독소를 결합해 해독작용을 보조 특히 회복기 환자, 고단백이 필요한 분들, 간 기능이 저하된 이들에게 추천됩니다. 📌 알부민 영양제 선택 시 확인해야 할 3가지 원료 및 함량 고순도 알부민 사용 여부 제품 1회 섭취 시 알부민 함량 (보통 1000mg 이상 권장) 제품 형태 액상형: 흡수율 빠름, 위에 부담 적고 휴대 간편 정제/캡슐형: 꾸준한 복용에 적합, 보관 용이 안전성 인증 HACCP, GMP 등 공식 인증 마크 확인 NPN(캐나다), FDA(미국) 등 국가별 인증도 체크 ⭐ 인기 알부민 제품 TOP 추천 (2025 기준) 제품명 유형 알부민 함량 특징 평점 로얄캐네디언 알부민 골드 캡슐형 1400mg 고함량 + 캐나다 NPN 인증 ★4.89 퀄리티랩 알부민 골드 캡슐형 1350mg 프리미엄 캡슐형, 꾸준한 인기 ★5.0 바이탈 슈퍼 알부민 엑스트라 캡슐형 1000mg 중용량 + 합리적 가격대 ★5.0 이너시아 이너시톨 2.0 액상형 5mg 흡수 빠름 + 저함량 포뮬러 ★4.7 닥터파이토/울트헬스 알부민 알파 4000 정제형 100mg 이노시톨 복합 성분 포함 ★5.0 💡 Tip. 고함량 원료를 선호한다면 1000mg 이상 제품을, 위 부담이 적은 제품을 찾는다면 액상형도 좋은 선택입니다! 💬 알부민 영양제 가격대 비교 고함량 수입 제품 (1000~1400mg): 약 30,000원~45,000원대 / 1개월 기준 국내 정제형 중저가 제품 (100mg 내외): 약 15,000원~25,000원대 구매 전에는 원료 출처, 후기를 필수로 확인하고, 필요시 약사나 의사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복용 전 주의사항 알부민은 단백질 계열 영양제로, 신장질환자나 단백질 섭취 제한이 필요한 경우 복용 전 전문의 상담이 필수입니다. 알레르기 체질이나 특정 식품 성분에 민감한 분들은 원료 확인 꼭 하셔야 합니다. 정해진 섭취량 이상 복용은 오히려 몸에 무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마무리 정리 ✔ 알부민 효능: 수분 조절, 영양 운반, 면역력 향상 ✔ 복용 포인트: 제품 형태, 함량, 인증 여부 ✔ 추천 제품: 고함량 캡슐부터 액상형까지 다양 ✔ 구매 팁: 후기 비교 + 인증마크 확인 + 약 복용 중일 경우 전문가 상담 건강을 위해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분들이라면, 오늘 소개한 알부민 추천 리스트 참고해보시고 나에게 맞는 제품으로 건강 챙기세요! 🙌 >>> 알부민 효능·영양제 가격|부작용·섭취방법·영양제 추천까지
막둥왕자
12월 첫날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우리님들 벌써 12월 첫날 이네요🤗🎄🎍🎂 모든님들 12월한달 모두모두 건강 잘챙기시고 행복한. 한달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알차게💕💕💕
점심은 라떼랑 도토리가든
점심은 당근과 도토리브래드옥수수와 히비스커스 차 먹었어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당근이랑 파프리카를 챙겨 왔거든요. 그걸로 도토리 가든 가기 전에 당근하고 파프리카 좀 먹고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 왔답니다. 소금빵 하나 시켜서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좀 지났다고 소금빵이 다 팔려서 없고 오후에 나온다네요. 소금빵은 포기하고 그냥 도토리 브레드 좋아하니까 도토리 브레드 옥수수로 하나 사고 커피 대신 히비스커스 차로 샀답니다. 이게 살짝 시럽이 들어 있는 건데 다 빼줄 수도 있다지만 어떤 맛인지 보라고 보려고 시럽을 최소로 넣어달라고 했어요. 계동까지 가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빵집 들어가기 전에 얼른 당근 챙겨 먹었네요. 당근 스틱이 대부분이고 콜라비 조금이랑 파프리카 하나 있었답니다. 12시쯤 도착했는데 줄은 없었고 얼른 정원으로 가서 라떼 자리잡고 빵 골라서 갖다 놓고 급해서 화장실 갔다 오니 진동벨 울려 음료 챙겨와 드디어 세팅했답니다. 도토리 브래드 옥수수는 요거트와 옥수수 크림이 섞여 있는 거라 라떼도 좋아하거든요. 냄새 맡고 관심 가지네요. 땅만 쳐다보는 라떼. 우선 4등분에서 크림과 부드러운 안쪽 빵 쪽으로 줬답니다. 빵 가장자리는 은근히 싫어하더라고요. 가장자리는 내가 먹고 라떼 많이 줬어요. 거의 라떼가 4분의 3, 내가 4분의 1 먹었네요. ㅋㅋ 빵까지 먹고 점심감기약도 챙겨 먹어요. 점심에는 약이 2개만 있어요. 우리는 저 비닐 천막 안에 있어서 따뜻하게 있었고 밖에 정원에도 노랗고 빨간 단풍도 보이고 좋았답니다. 이날이 많이 안 추워서 밖에 정원 의자에도 앉는 분들이 꽤 있었답니다. 아침 일찍은 많이 춥더니 12시쯤 되니까 햇살이 좋더라고요. 살짝 더운 느낌도 났답니다. 물론 햇빛이 나다 말다 하긴 했지만... 그런 거 느끼면서 너무 여유 있게 있다보니 2시간 40분이 금방 갔나 봐요. 안쪽도 자리가 많고 사실 사람도 많았거든요. 하지만 얼굴을 보이면 안 될 것 같아서 AI를 다 지운 거랍니다. 자체 캐릭터 인형에도 산타옷 입혀놨더라고요. 너무 귀여웠어요. 하지만 바로 앞에 빵을 드시고 있으니까 사진만 찍었네요. 우리 라떼는 빵 잘 먹고부터는 푹 쉬었답니다. 내가 의자도 붙여줘서 넓게 편하게 있었어요. 2시40분쯤 나가면서 앞에 있는 트리에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며칠 전에 여기 왔을 때도 이 트리에 꼭 라떼 사진 찍어줘야지 했는데 금방 찍을 수 있었네요. 그나마 일요일 날 여유가 있고 9시쯤 나와서 가능한 것 같아요. 다른 방향에서도 1장~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5시에는 살짝 눈 뜨긴 했는데 침대에서 꼬무작거리기를 제법 해요. 한 6시 반쯤 일어나 7시에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또 600g이 쪘네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물론 걷기를 겨우 만보 넘기긴 했어요. 하지만 아침은 어쩔 수 없이 올리브오일만 먹고 점심 저녁을 내식단으로 먹은 것 같은데... 저녁이 좀 과하긴 했죠. 그리고 다녀와서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었어도 식단이 문제인가라고 생각해볼 텐데 또 애매하긴 하지만 내가 먹어서 찐거겠죠? 다음 계획 세울 때 도움이 되는 정보*만, 그때그때마다 너무 달라서 이럴 때는 어쩔 수 없는다니까 위장이 아플 땐 확실히 덜 먹어서 안찌던데 감기는 잘 먹고 세 끼 다 약 먹어야 된대서 열심히 챙겨 먹었는데 점심에 탄수화물을 못 챙겨서 저녁을 탄수화물 챙긴 게 문제였을까요? 그 반대로 했다면 좋긴 했을 텐데. 점심 때는 자려고 탄수화물 안 먹은 거라😅 저녁탄수화물로 오트밀 그릭요거트 먹으면서 견과류한 시리얼을 조금 더 먹긴 했겠죠?그게 문제일까요? 뭐든지 다 문제일 수 있겠죠?ㅋㅋ 하지만 일주일간은 급찐급빠도 없습니다. 3끼 다 먹고 약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먹을지 생각합니까 머리가 아프네요. 감기때만이라도 올리브오일을 잠깐 먹지 말까도 생각했어요. 이것 때문에 쪘을까 싶기도 했구요. 근데 그냥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kcal가 제법 나가니까 아침 식사에 포함시킬겁니다. 올리브 오일 1T와 애사비 1t 입니다. 근데 애사비를 좀 더 줄일까봐요. 애사비 맛이 너무 센데 사실 그래서 잘 넘어간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애사비 원액이나 애사비 물도 못 마시겠더니 그동안 애사비를 쭉 먹었더니 이젠 먹을만하네요. 천천히 준비해서 라떼랑 8시 56분에 나왔어요. 라떼 산책겸 만보 걷기에 도전이었죠. 그리고 부수적으로는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사 올 생각이었답니다. 견과류 사려고 벌써 일주일이나 벼루다가 지금 캐슈넛이 하나도 없답니다. 나와서는 바로 아침 먹으려고 챙겨온 야채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 콜라비 스틱과 파프리카 1쪽, 방울토마토 5개 여기는 마로니에공원앞의 벤치에서 라떼 간식 주면서 사진 찍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88kcal,단백질12g) 그렇게 찍어 놓고 우리 꽃가게 잠시 들려서 테라스에 앉아서 먹었네요. 흑임자는 먹기도 편하고 맛도 너무 달지 않아서 좋은데 kcal도 제일 낮고 단백질도 조금 더 많답니다. 물론 먹다 보면 지겹기 때문에 번갈아 먹습니다. 하도 라떼가 쳐다봐서 원래 안 주던 건데 한번 쬐끔 띄어서 줬거든요. 근데 무슨 과자인지 알고 엄청 잘 먹더라고요. 단백질바 강아지가 섭취해도 될까요? 그리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고 화장실 갔다가 나왔답니다. 오늘은 가게 쉬니까 잠깐 정리 좀 하고 나왔네요. 중부시장 걸어가고 있는데 내가 영양제를 안 먹은 거 그제야 알았답니다.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1kg씩 샀답니다. 그때부턴 엄청 무겁게 갖고 다니는거죠.😅 그리고 한 켠에 가서 라떼가 너무 더울까봐 옷도 바꿔주고 나도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이때가 아직 5천보 조금 넘었답니다. 생각보다는 걸음수가 안나와 그냥 계동 갈 생각을 했네요. 종묘 지나서 서순라길 쪽으로 라떼가 방향을 잡아서 그냥 따라가 줬답니다(옆으로 빠질 수 있으니까) 우리는 간 적은 없지만 지나가면서 항상 보던 가게인데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니까 말 인형에 갑옷인형까지 갖다놨네요. 우리 라떼도 1장 찍어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