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둑 우리 녹차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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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메뉴 쌀국수
저는 이제 나이 50이 되어 가는 직딩남 아저씨인데요. 이전에는 워낙 먹는 거 좋아하고 우리 나이가 술자리 회식 아니면 사회 생활이 안 될 나이라 술 먹고 야식 많이 먹었었는데요. 나이가 들어갈 수록 배도 나오고 체중도 늘어나고 건강 검진상 내과적인 문제가 점점 걱정이 될 정도라 마음 먹고 조절하기 시작했어요. 술자리도 자제하고 야식도 안 먹으려고 노력하고요. 아침 저녁으로 조깅하려고 하고, 직장에서나 집에서 홈트도 하고 있어요. 아예 음식을 안 사먹을 수는 없고 가끔 사 먹는 음식 중에 가장 즐겨하는 레시피가 쌀국수에요. 동남아 음식이 맛이나 양이나 재료에 비해 칼로리가 많이 적고요. 영양 성분 자체가 너무 잘 갖추어진 음식이라 좋은 음식 같아요. 물론 맛도 감칠맛이 있는 제가 좋아하는 맛이고요. 나머지 국물 있는 면 요리에 비해서 확실히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같아요.
s9424103
나물
시어머님 제사 지내고 나물로 밥반찬합니다. 역시 우리나라 나물니 참 고소하고 맛있어요
마음그릇
월요일에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루틴
오늘은 기온이 쑥욱내려가서 새벽에는. 넘 쌀쌀해서요 우리님들 건강 유의하시고 10월마직막 월요일 하루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알차게💕💕💕
가을 열매들
오늘 다니면서 가을을 맞아 예쁘게 여물고 있는 나무 열매들을 많이 봐서 사진을 올립니다. 열매들이 비슷비슷해서 구별한다는 마음보다는 가을을 느낀다는 마음으로 보시면 좋겠어요. 꽃산딸나무 토종 보리수나무 초여름에 열매가 익는 보리수는 뜰보리수로 일본이 원산지이며 열매가 크고 색이 붉어 조경수로 많이 심어요. 가을에 열매가 익는 우리나라 토종보리수는 열매의 크기가 작고 색도 덜 화려하네요. 감나무 꼭지윤노리나무 산사나무 꽃사과나무 먼나무 낙상홍 미국낙상홍
들풀지기
휴일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루틴
오늘도 새벽에 가랑비가 살짝내려서 이런새벽에는 천천히 걸어는데 좀 걷고나니 가랑비도 멀리가더라요 우리님들 행복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
알차게💕💕💕
라떼 산책(헤이 커피)
집 들어와서 바로 준비해가지고 라떼랑 4시 13분에 나왔답니다. 비는 멈췄고 좀 많이 쌀쌀해졌더라고요. 따뜻하게 입고 라떼도 옷 입혀서 당근이랑 프로틴드링크까진 챙겨갔네요 라떼한테 가고 싶은 데로 가라고 했더니 조금 돌다가 대학로로 나가더라고요. 결국은 당근을 먹었답니다. 좀 쉬는 타임도 필요하고 해서 대학로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를 찾아 보고 헤이커피로 갔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켰어요. 원래 여기는 강아지는 가방 안에 있어야 한다는데 우리 라떼는 의자에 앉아 놓으면 내려오지 않는다하니까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의자에 앉혀놓고 우리 라떼 안 움직여요 하는 느낌으로 담요도 덮어줬네요. 테이블에 있는 커피에 관심을 가졌지만 먹는 게 아니어서 저렇게 앉아 있다가 누나 무릎에 대고 쉬었답니다. 우리 라떼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ㅎㅎ 작은 카페에 손님이 가득 있었지만 그래도 나는 한 시간이나 있었네요. 충전할 콘센트는 없었지만 WiFi는 됐답니다. 맛있는 디저트도 있었지만 먹을 순 없었고 커피만 맛있게 먹고 나왔네요. 나와서 들어가는 문 쪽으로 사진 찍어뒀답니다. 소나무길에서 살짝 안으로 들어가는 곳이라 그렇게 다녀도 일부러 찾지 않으면 잘 안 보이는 곳이긴 했어요. 강아지 동반 가늠한 카페 알아서 좋네요. 집에는 6시 33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7,500보 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으로 소금빵(초로록베이커리 성심여대점)
월곡역까지 걸어가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야채랑 과일 3만원 이상 사서 배달시키고 근처에 베이커리 카페를 써치해서 이번에 고른 초로록베이커리 성신여대점은 잡곡식당이 있고 소금빵 판다고 해서 가봤는데 2층도 따로 있고 WIFI와 콘셉트가 있다고 하고 빵도 직접 만든다고 해서 들어갔답니다. 막상 고르려 보니까 올리브우유식빵과 초코식빵이 있는데 잡곡식빵이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많이 안 찾아서 지금 없다네요. 잡곡식빵 있으면 좀 더 먹으려했더니😅 소금빵을 고르려는데 이 집은 사이즈가 조금 작네요(그만큼 가격도 저렴했어요) 그래서 2개 골랐다네요. 플레인을 사야 했지만 못보던 소금빵이 있길래 그걸로 골랐었다. 후추 소금빵, 올리브치즈토마토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어요. 2층 두 사람 자리에요. 빠자리도 있지만 이정도면 혼자 있기에도 괜찮겠죠? 여긴 특이하게 2층으로 직접 갖다 주더라고요. 또 이런 서비스는 처음이네요 ㅎㅎ 우선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아까 길에서 먹은 건 아점이고 이건 점심이라고 쳐야겠죠?(오늘 저녁을 먹어야 되나? 시간이 좀 애매해집니다. 안 먹고 참고 잘 수는 없을 것 같고...) 먼저 뜨끈해 보여서 치즈 들어있는 소금빵을 먼저 먹으려고 반 갈라보니 올리브 토마토 치즈가 들어있고 아직 뜨끈해서 맛있었어요. 이 집 소금빵은 깔끔한 편이네요. 아티스트는 버터향이 강한데 여기는 깔끔한 편이었답니다. 나에겐 좋죠😙 후추 소금빵은 처음 봤거든요. 바깥부분에 후추가 뿌려져서 그러니 했더니 안해도 후추가 있네요. 이건 생각보다 신기했어요. 내가 워낙 후추를 좋아하니까 맛 보려고 시켰는데 후추가 있어서 살짝 맵고 소금빵 특유의 버터 향이 후추로 잘 느껴지지 않았어요. 소금빵이 느끼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잘 어울릴 것이고 소금빵 같지 않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나는 좋았답니다. 또 먹어보고 싶을 것 같아요. ㅋㅋ 전체적으로 맛있었는데 나는 살짝 작았어요. 하지만 가격 생각하면 가성비 괜찮다고 해야되나? ㅋㅋ 진짜 하나 더 시켜먹거나 처음부터 올리브우유식빵 사 먹고 싶었거든요. 근데 그거 사이즈가 굉장히 큰 편인데 먹다 보면 다 먹을 것 같아서 안 샀거든요. 원래 소금빵이 양이 항상 아쉬운데 여긴 조금 더 아쉽네요. 커피 어느정도 다 마시고 물가져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카페에서 3시 8분에 나왔답니다. 2시간 있었더라고요. 성신여대역에서 걸어서 우리 집까지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게 하고. 집에는 3시 48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4200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5시 퇴근할 때 사촌여동생이 대학로축제도 하니 산책 삼아 나와서 나랑 같이 우리집근처까지 가서 내가 얼른 라떼 데리고 나와가지고 한성대역 근처 여동생집까지 라떼 산책 겸 데려다 줬네요. 그리고 라떼랑 천천히 집에 오는데 이때 진짜 많이 지쳤네요. 집에 오니 6시 18분이고 21,700보 걸었네요. 사실 생각보다는 많이 걸었답니다. 15,000보 정도로 마무리하려 그랬는데... 집 들어와서 물 2컵 다 마셔서 2L 완료하고. 힘들고 독감 예방주사 맞아서 약간 으슬으슬한데도 혈압은 좋네요. 뭐라도 좋아서 다행이죠?🤗 그러고 딱 안 먹고 자면 참 좋았는데 견과류를 좀 먹었답니다. 예상보다 5000보 더 걸었다고 힘들더라고요. 먹다가 애사비볼로 마무리 했는데 벌써 그 꽤 견과류를 먹었네요. 좀 일찍 먹으면 좋은데 그것도 내손이 살짝 밀뤘답니다. 고소한 견과류가 더 먹고 싶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해질녘
해지고 있어요 하늘이 참 운치있네요 시시각각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하늘풍경 이제 해가 짧아졌어요 6시도 안되었는데 어둑해지네요
쉬림프
아침 2차:크림치즈갈릭바게트와 커피(어니언안국)
어니언 안국은 9시에 오픈했고 실내손님부터 먼저 들어가고 야외쪽은 조금 더 기다려서 9시 15분에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라떼는 정문 바로 옆 좌석에 있으라고 묶어놓고 혼자 들어갔답니다. 전부터 먹고 싶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고르고 라떼가 좋아하는 팡도르까지 골랐답니다. 뜨아도 시켰는데 벨 울리면 가져와야 하고 빵과 물 갖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는 야외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좀 추워해서 떨길래 집에서 담요 챙겨와 덮어주고 들어갔다 나왔거든요. 정문에서부터 줄 서서 기다리는데 일본 분들이 많거든요. 가와이란 말 엄청 들었네요. 다들 이뻐라 하니까 라떼도 좋아했겠죠? 우리 라떼는 이쁨 받는 거 엄청 좋아한답니다. 내가 빵 가져와서는 맞은편에 의자까지 덧대서 라떼 공간을 좀 많이 만들어 놨어요 팡도르를 워낙 좋아해 관심을 가지니 우선 반을 자르고 조금 잘라 라떼 먼저 줬는데 그새 벨이 울려서 뜨아 챙겨왔어요.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사간 사진 찍었을 때 보니까 라떼 먹인다고 살짝 빵이 없어졌네요. 크림 치즈 갈릭 바게트(7500) 팡도르(6500) 아메리카노(5500)이라 적지 않은 가격이지만 빵사이즈도 작진 않아요ㅎㅎ 소금빵도 훨씬 사이즈가 크고 이거 하나 다 먹는 거면 제법 먹는 건데 바게트 내가 다 먹고 팡도르도 거의 라떼 다 먹었답니다. 누나가 빵 맛있어 하니까 오늘따라 라떼도 팡도르 엄청 맛있어했답니다. 하긴 소금빵은 조금 먹다 말았지만 이 팡도르는 워낙 라떼가 좋아하긴 했어요. 예전엔 둘이 나눠먹었는데 오늘은 그냥 라떼 먹고 싶은 대로 먹어 했더니 다 먹었어요. 동그란 바게트를 나눠서 안쪽에 크림치즈가 잔뜩 들어 있고 바깥에 구운 마늘칩이 많이 붙어 있어요. 이건 절대 라떼 못 주죠. 마늘만 먹으면 살짝 매울 수도 있거든요. 근데 나는 워낙 마늘을 좋아하니까 이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이번에 두 번째 먹는데 처음 먹을 때부터 반했지만 크림치즈때문에 한 서너 달에 한번씩 먹는답니다 우리 라떼는 좀 잘게 썰어서 줬어요. 슈가파우더는 털어내고 가장자리에 누나가 살짝 먹었지만( 난 거의 한 10분의 1도 못먹었네요. 라떼가 자기 먹는다고 워낙 보채니 더 주게 되더라고요) 거의 다 라떼 줬어요(그냥 부드러운 빵이라 라떼에게 좋을 게 없을지도 모르지만 라떼도 이런 팡도르는 어쩌다 한 번 먹는 거라고 생각했답니다) 이렇게 잘라 놓고 조금씩 줬는데도 계속 먹는 거 있죠?😅 사실은 반만 먹이고 남겨갈까 했는데 라떼가 빵만 보면서 계속 달라고 하더라고요. 남아 있으면 왜 안주냐고 옆에서 보채기까지 했어요. 근데 라떼도 바게트는 자기꺼 아닌 줄 알았는지 그쪽을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다 먹었는데도 부스러기와 슈가파우더가 있으니까 그것도 달라고 해서 그건 아니라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포기는 하더라고요ㅋㅋ 마그네슘 칼슘 챙겨먹고~ 화장실 가기 전에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기다리는 사람이 많긴 했지만 화장실은 갔다 오고 라떼랑 10시 28분에 나왔답니다. 9시 15분쯤 앉을 수 있었으니 1시간쯤 있었네요. 사실 2시간은 있으면서 명언필사도 하고 소통글도 정리하려 했더니 토요일이라 그런지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눈치도 살짝 보이고 라떼도 지빵 다 먹고 나서는 가자는 표시를 하네요. 그래서 나왔어요.ㅋㅋ 그리고 나서 창덕궁 앞으로 율곡터널 지나 창경궁 지나 혜화로타리로 가면 우리 집에서 가장 편하게 빨리 갈 수 있는 길이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방향을 계동쪽으로 잡네요. 계동거리 행사하는지 꽹과리 소리도 나고 부스도 마련돼 있더라구요. 나도 막 제법 큼직한 바게트 하나 다 먹고 라떼도 팡도르 하나 다 먹었으니 우리 둘 다 배가 빵빵한 상태라 배도 부르고 열량도 초과됐으니 조금 더 걷자는 생각이 들어서 라떼 가자는 대로 갔답니다. 그렇게 항상 잘 갔던 계동을 조금 더 이색적인 행사도 보면서 쭉 위로 올라갔더니 중앙고 정문쪽이 나오더라고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가도 그나마 빨리 갈 수 있는 길이지만 또 라떼가 왼쪽으로 길을 잡았답니다. 왼쪽에 조그만 공원에 라떼 친구(킹찰스 스페니얼)가 있어서 냄새도 맡고 견주분이랑 나도 얘기도 나눴답니다. 그리고 나서 북촌으로 가길래 그냥 성균관대 위쪽으로 넘어가야지 생각했네요. 성대옆쪽 산길로 내려와 경학공원 들려 간식 주고 이제 집에 가야지 하고 있는데 혜화가정의원 지나는데 지인분을 만났답니다. 웬일로 여기 계시냐니까 독감 예방 주사 맞고 나오셨대요. 나도 맞아야 하는데 하니 그분이 라떼 데리고 있을 테니까 얼른 맞고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이게 왼떡이냐 하면서 그분한테 라떼 맡겨 놓고 얼른 독감 예방주사까지 맞았답니다. 고마움을 표시로 커피라도 사드리면 좋겠지만 나도 곧 출근해야 했고 그분도 갈 곳이 있어서 우린 다음은 기야하고 헤어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12시 3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4,000보였답니다. 집에 와서는 대대적으로 라떼발 닦아주고 사료를 먹이려 하니 안먹더라고요. 하긴 그 빵을 다 먹었으니 지금은 안 먹고 싶을 거 같아서 저녁에 먹이기로 하고 나는 도시락 준비해서 얼른 출근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이 파래무침
오늘은 다이어트에도 좋고 입맛을 돋구는 오이파래무침을 소개할게요 제 최애의 음식입니다 만들기도 간단하고 영양성분도 좋은 아주 좋은 최애의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파래는 우리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 되어 있습니다 특히 비타민 C와 K가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며 강력한 항산화 효과와 혈액개선 빈혈예방에 좋으며 특히 오이와 함께 섭취하면 철분흡수율을 더욱 높일수 있어 좋습니다. 이제 만드는 방법은 간단 합니다 먼저 파래를 소금물로 세척해 물로 잘 씻어 물기를 제거후 잘게 짤라주고 오이두 먹기좋게 짤라 석어 줍니다 오이는 소금에 절이지 말고 해야 식감이 오래 살아 있습니다 그 다음 국간장 식초 설탕 참기름 갈은마늘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마지막으로 볶음 참깨를 뿌려 주면 끝입니다 맛있고 식감있는 다이어트에도 좋은 음식입니다 자 도전해 보세요
영진왕빠
아침식사 1차
6000보 다 걸어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그전까지는 마음이 급하니까 가방에 있는 당근 꺼내 먹기도 쉽지 않았어요. 당근 주머니를 3개 준비했어요. 하나는 당근과 사과 한쪽, 방울토마토 3개, 다른 쪽에는 당근과 방울토마토 3개, 마지막에는 당근과 건자도 2개 넣었어요. 어제 경과류를 먹고 자서 아침에는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라떼가 먹고 싶다 해서 라떼 주면서 나도 한 줌 정도 먹었네요. 저거 다 먹지 않았답니다내가 하도 견과류를 많이 먹으니까😅 아침에는 좀 자재했어요. 아티스트에서 기다리면서 프로틴 트링크도 마셨답니다.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밀크셰이크 입니다. 250ml 104kcal 단백질 20g입니다. 그러나 아티스트는 웨이팅 해놔도 1시간 이상 기다려야 되서 25분이나 기다렸는데 포기하고 나왔어요. 그때가 막 8시 지날 때였는데 도토리 가득은 그때 오픈하고 어니언은 아직 오픈을 안 했거든요. 근데 도토리 가든을 책은 한 2주 안에 두 번이나 가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그냥 어니언을 지나면서 보니까 벌써 왜 줄이 있길래 우리도 줄 섰답니다. 40분이나 기다려야 했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바까지 먹었네요.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94kcal. 단백질은 9g 입니다. 내가 워낙 견과류를 좋아하다 보니까 우노바에서 이게 제일 맛있더라고요. 다 똑같이 샀는데... 다음에 이걸 더 살까봐요😉 이때도 기다리고 있었고 라떼가 좀 심심해서 안아주기도 하고 그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주말에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루틴
우리님들 완연한 가을날씨네요 어제 오후에 비가오더니 오늘 아침에는 넘~햇살이 좋네요 즐거운 주말 하루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알차게💕💕💕
W코리아 유방암 행사 논란🔥 인식 개선인가, 그냥 셀럽 파티인가?
진짜 요즘 커뮤 난리였던 W코리아 유방암 행사, 다들 보셨죠? 유방암 인식 개선 캠페인이라더니 정작 현장은 셀럽 모임+파티 분위기… 공연에 술에, 심지어 박재범 무대 가사는 듣는 제가 민망하더라고요. ‘니 가슴에 달려있는 자매 쌍둥이’ 같은 가사가 과연 이런 행사랑 어울린다고요? 핑크 리본 하나 없이, 유방암 환자 배려 없는 듯한 구성이 더 큰 비판을 불렀고 W코리아는 결국 관련 콘텐츠 삭제하고 공식 사과문까지 올렸지만, 20년 넘게 이어온 캠페인이라기엔 아쉬운 점이 너무 많았죠. 특히 기부금 규모나 사용처에 대한 의문도 커지고 있어요. 행사비보다 실질적 지원이 우선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많고요. 근데 이런 논란 속에서도 우리가 진짜 잊지 말아야 할 건 ‘유방암’ 그 자체예요. 유방암은 여성에게 가장 흔한 암 중 하나지만,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거나 미약해서 조기 발견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대표적인 전조 증상으로는 통증 없는 멍울, 유두 분비물, 유두 함몰, 피부가 귤껍질처럼 변하는 현상, 겨드랑이 림프절 부종 등이 있어요.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절대 그냥 넘기지 말고, 꼭 병원 가보셔야 해요. 그리고 유방암은 조기 발견 시 생존율이 매우 높아지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만으로도 생명을 지킬 수 있어요. 예방을 위해선 자가검진, 건강한 식습관, 운동 습관도 도움 된다고 해요. 이런 정보들이 유방암 캠페인에서 더 많이 알려졌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고요. 참여한 연예인들도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실제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행사 하나가 이슈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진짜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나와 내 가족, 그리고 우리 모두를 위해 유방암에 대한 관심은 더 많아져야 해요. 여러분은 이번 논란 보시고 어떤 생각 드셨나요? 댓글로 같이 이야기 나눠봐요 :)
깁미더머니
금요일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루틴
오늘도 하루해가 다가가네요 또~오 오후에 비가 오네요 우리님들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불금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
알차게💕💕💕
“팝콘이 당뇨에 좋다?” 🌽장수 전문가가 말한 이유
‘팝콘’ 하면 영화관 간식이 떠오르지만, 장수 전문가 댄 뷰트너(Dan Buettner)는 “100세까지 살고 싶다면 팝콘을 먹어라”라고 말했어요. 놀랍게도 팝콘은 혈당 조절과 당뇨 관리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간식입니다. 출처 Freepik 🌾 통곡물 팝콘, 혈당 안정에 도움 팝콘은 가공되지 않은 옥수수 알갱이로 만든 통곡물 식품이에요. 정제 탄수화물(흰쌀, 과자 등)에 비해 혈당지수(GI)가 낮고, 포도당 흡수를 천천히 만들어 혈당 급상승을 막아줍니다. 미국심장협회(AHA)도 “무첨가 팝콘은 복합탄수화물로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고 밝혔죠. 팝콘 1컵에는 식이섬유 약 1.15g이 들어 있어 포도당이 장에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식후 혈당 스파이크(혈당 급상승)를 완화시킵니다. 이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의 핵심 원리예요. 🍎 항산화 성분 ‘폴리페놀’, 인슐린 저항성 개선 팝콘에는 과일보다 2배 이상 많은 폴리페놀(1인분당 최대 300mg)이 들어 있습니다. 이 성분은 활성산소를 줄이고 혈관을 보호하며,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도 도움을 줍니다. 즉, 꾸준히 섭취하면 혈당 조절력과 세포 대사 기능이 향상될 수 있다는 뜻이에요. 특히 껍질 부분에 폴리페놀과 섬유질이 가장 많으니, 남기지 말고 함께 먹는 게 좋아요. ⚠️ 단, 영화관 팝콘은 ‘혈당 폭탄’ 문제는 우리가 흔히 먹는 버터·캐러멜 팝콘이에요. 나트륨·당류가 과다해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대형 팝콘 세트 한 통엔 당류 50g 이상, 나트륨 500mg 이상이 들어 있죠. 콜라와 함께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가 최대 2배까지 증가합니다. 🥣 당뇨 환자를 위한 ‘건강 팝콘 레시피’ ✅ 무첨가 옥수수 알갱이로 직접 만들기 ✅ 기름 없이 에어팝퍼 또는 팬으로 조리 ✅ 소금·설탕 대신 시나몬·허브로 풍미 더하기 ✅ 하루 섭취량 1~2컵(30~50g) 이하 유지 이렇게 먹으면 포만감은 유지하면서도 혈당은 안정적이에요. 과자나 빵 대신 무염 팝콘 한 컵으로 간식을 바꿔보세요. 팝콘은 첨가물만 조심한다면, 식이섬유·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당뇨 친화 간식’입니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다이어트와 당뇨 관리에 모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오늘은 영화관 대신 집에서 기름 없이 만든 건강 팝콘으로 당 걱정 없이 간식 시간을 즐겨보세요. 🌽
geniet
라떼산책중 카페에(이화동 산1-1)
오늘은 오전에 산책을 안해서 그렇지 근무 마치고 집에 왔는데 7,800보밖에 안되네요. 집엔 5시 37분 도착했는데 얼른 준비해서 5시 47분에 라떼가 나왔답니다. 오늘 첫 산책이라 라떼가 엄청 서두르며 나가자마자 큰 볼일부터 보더라고요. 누나를 얼마나 기달렸을까요?🤣 미안하네요. 누나가 아침에 못 일어나고 9시에 기상한 탓이죠😮💨 그래서 라떼가 낙상공원 쪽으로 올라가자 그럴 때 가지 말지~~ 생각하긴 했는데 그래 한번 가자.😆 그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그나마 오늘은 체력적으로 조금 여유가 있었네요. 하지만 저 계단 올라갈 때는 잠깐 후회했어요. 오늘 계단 오르기 확실하게 충분히 했죠ㅋㅋ 지역방에 이쁜 노을 사진이 올라와서 나도 낙산공원에서 노을사진 찍었네요. 도시 노을도 괜찮지 않나요?ㅎㅎ 낙산공원에서 성곽길입니다. 케데헌에 나왔다고 다시 사람이 많아졌다는데 내가 볼땐 비슷했어요. 저녁이 많대요. 나는 확실히 저녁보단 낮이 좋답니다. 컴컴하면 좀 무서워요. 사람이 많아도 중간중간 사람 없는 길이 있어가지고 그런데 지나갈 때가 좀 무섭답니다😅 낙산공원 놀이광장에서 만보를 넘겼더라고요.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라떼랑 내가 잘 앉는 의자가 있는데, 나혼산에 보니샤이니 민호도 그 자리를 좋아하더라고요. 그 자리가 뷰가 좋죠☺️ 오늘도 앉았네요 내려오면서 카페 이화동 산1-1에 들어갔답니다. 거기가 애견동반이 가능하거든요. 옆에 개뿔은 애견동반이 가능한 적도 있고 안 된 적도 있어서 다시 물어봐야 되는 게 귀찮아가지고 확실히 되는 대로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강아지 음료를 시키면 그걸로 되고 만약에 안 시키면 입장료를 받는답니다. 입장료는 2000원 정도예요. 처음에 입장료 내고 그냥 나만 뜨아 시켰는데 라떼가 관심을 보이는 것 같아서 펫밀크 시켜줬거든요. 근데 막상 시켜주니 저렇게 관심이 없네요. 처음에 왔을땐 1층에 앉았고 여긴 2층도 있고 3층도 있거든요. 3층이 뷰가 가장 좋지만 3층은 편안한 맛은 전혀 없답니다. 나도 뷰가 좋아서 올라가 봤지만 라떼가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없으면 불안해가지고 거기만 못 갔네요. 근데 그 자리가 가장 좋은지 다 차서 거기만 빠글빠글했어요. 오늘은 2층 갔답니다. 함정구석에 자리잡고 우리 몇대 갖고 온 담요 덮어줬어요? 뜨아랑 노란 컵에 든거는 펫밀크입니다. 물도 1잔 받아왔네요. 전에 왔을 때 이 집에서 딴 걸 먹었거든요? 그래서 커피 처음 시켜봤는데 커피가 맛있더라고요. 이 집은 빵도 있고 사실 피자도 있고 술도 판답니다. 아~~ 진짜 치즈 잔뜩 들어간 피자에 맥주 1잔 마시면 소원이 없겠네요. 그렇지만 최소한 2년~3년 더 참아야 된답니다. 그때까지는 알코올은 입에도 되면 안 돼요. 아~~~~ 안치 판정은 받고 술을 입에 대야겠죠? 그러고 보면 다른 암 환자들은 이젠 아예 평생 술은 입에도 안 댄다고 하시는 분도 있던데 난 그건 못 하겠더라고요.😆 2층 창이 저렇게 다 열려서 확실히 뷰도 좋고 분워기도 좋았지만 모기가 너무 많더라고요. 모기는 나도 엄청 싫어하지만 라떼도 물릴까봐 신경쓰이거든요. 결국은 내가 저 창문을 다 닫아버렸답니다.😅 닫기 전에 전경이에요. 그냥 사진을 앉아서 찍으면서 그렇지 서서 보면 종로쪽 네오사인이 보여서 이쁘답니다. 라떼는 펫밀크에는 관심 없고 누나가 의자를 펴ㆍ하게 해주니까 머리를 누나 무릎에 대고 편하게 자리 잡고 쉬고 있답니다.ㅋㅋ 2층에 나랑 한팀밖에 없었거든요. 그 데이트하는 커플한테 양해를 구하고 내가 저렇게 창문 다 닫았어요. 조금 덜 예뻐 보이긴 해도 조금 더 아늑하긴 하고 모기도 훨씬 덜 보였답니다. 여긴 사람은 바글거리는데 1 2층은 좀 조용하고 3층이 제일 많더라고요. 그래서 나 나갈 때까지 2층은 두 팀밖엔 없었어요ㅋㅋ 1시간 10분 정도 있었네요. 난 더 있고 싶었는데 라떼가 귀찮아하는 거 같애서 그만 나왔답니다. 하긴 빨리 가서 마무리하고 자야죠? ㅎㅎ 마로니에공원 해서 집에는 8시 29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3,700보예요. 진짜 많이 못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국가별 고학력자 순위
전세계 순위는 아니지만 우리나라가 3위군요 그런데 인도는 카스트제도 때문인지 비율이 충격적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삶은계란그릭샐러드와 크샷추귤팥빙수
점심은 샐러드 거리와 가게에서 있는 계란 9개 삶아서 2개 쓰고 외삼춘이 신안에서 갖고 온 가지까지 구워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샐러드랑 내 볶음김치까지 더해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챙긴 샐러드 거리예요. 야채믹스 1 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았어요. 오늘 단백질은 안챙겼는데 가게에 계란 있는 거 보고 계란 삶을 생각이었답니다. 이러면 짐이 좀 줄죠.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과일 담고 사과대추 썰어 더하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구운가지(올리브 오일에 굽고 후추만 뿌림) 담고 방울토마토와 깍둑썰기한 찐고구마, 계란 2개까지 다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다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2개 쫑쫑 썰어 뿌리고 내 볶음김치도 살짝 올렸어요. 구운 가지의 풍미나 삶은계란에 볶음김치가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볶음김치가 신의한수였답니다. 훨씬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게 샐러드 먹고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물론 살짝 덜 차기도 했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 먹을려는데 귤이 하나 있더라고요. 이 귤 올려서 빙수하면 맛있겠다 싶어 생각에 크샷추팥빙수로 마음을 돌렸네요. 크샷추는 커피3샷과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넣고 빙수 얼음이랑 갈아서 만들어서 그릇에 담고 귤 까서 올리고 팥 제법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팥은 조금 넣어야 되는데 팥을 조만간 다 먹어야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먹으려는 생각도 좀 강했답니다. 나는 빙수 먹고 앞에 있는 우리 외삼춘도 그릭요거트에 팥 듬뿍 담아서 드렸어요. 두 가지만 있는 게 심심해서 내빙수에 있는 귤도 좀 드렸네요. ㅎㅎ 항상 적당히 먹어야지 하는데 꼭 빙수해서 눈을 살짝 감고 좀 더 먹는 것 같아요.😉 오늘 동작수업때 살짝 더워서 오늘은 빙수 먹는 핑계가 있었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마운자로 효과 없음 진짜일까?|효과 없는 이유· 부작용 총정리
요즘 마운자로 고민 중인 분들 중에 마운자로 효과 없다는 말 때문에 망설이고 있는 분들도 있을 거 같은데요 과연 진짜 마운자로 효과 없음이 진짜일지! 오늘 같이 알아봐요 마운자로 효과 없음, 진짜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마운자로 효과 없음은 절반만 맞는 말이에요 약 자체는 확실히 효과가 있지만 사람마다 반응 속도와 체질 차이가 커서 그래요 그렇다면 효과 없다고 느끼는 원인이 뭘까요? ✅ 유전자 반응 차이 미국 클리블랜드클리닉 연구에 따르면 우리 뇌 속 뉴로비친 유전자가 마운자로 효과에 영향을 줘요 유전자 활성도가 높은 사람일수록 감량 성공률이 높은 반면에, 반응이 약한 사람일수록 효과가 없다고 해요 ✅ 단기 효과 기대 마운자로는 서서히 용량을 높이는 약이에요 보통 4주 단위로 2.5 → 5 → 7.5mg 올라가기 때문에 처음 몇 주는 체중 변화가 없을 수도 있어요 초반에 효과 없다고 느꼈다가 용량 올리고 나면 감소 효과 느끼는 분들이 많아요! ✅생활 습관 고탄수 식단이나 야식 습관이 있으면 식욕 억제 작용이 줄어들고, 수면 부족, 스트레스도 식욕 호르몬 균형을 깨뜨려요 마운자로는 주사만 맞으면 빠지는 약이 아닙니다! 식단, 수면, 스트레스 관리가 함께 이뤄져야 진짜 효과가 나타나요 마운자로 효과 실제 임상 결과에서 확인된 효과는 이래요 효과 결과 평균 체중 감량률 20.2% (위고비 13.7% 대비 우수) 허리둘레 감소 약 18.4cm 당화혈색소 감소 최대 2.4% 감소 대사 정상화 환자 50% 이상 정상 수치 달성 출처: Lilly 공식 홈페이지 마운자로 부작용 마운자로 흔한 부작용은 아래와 같아요! 메스꺼움, 설사, 복부 팽만 피로감, 입맛 저하, 속 불편함 이런 증상 떄문에 오히려 식사를 제대로 못 하거나, 영향 불균형이 생기면 몸이 스트레스 받아 감량이 더디게 보일 수 있어요 또한 일부 연구에선 체장염, 담석증, 저혈당 같은 부작용 보고도 있어요 그래서 반드시 의료진 상담 후 처방이 필요합니다! ✅ 마운자로 부작용 완화 꿀팁 (1) 구토, 복통이 있다면 기름진 음식, 자극적인 음식 피하기 (2) 식사는 소량씩 자주하기 (3) 수분 충분히 섭취하기 (4) 증상이 심하면 혼자 판단하지 말고 의사 상담 필수! 마운자로 효과 없음 3줄 요약 1️⃣ 마운자로 효과 없음? ⭕ 2️⃣ 초반엔 몸이 적응 중이라 반응이 느릴 수 있음 3️⃣ 유전자나 생활 습관에 따라 효과가 달라요 혹시 마운자로 고민 중이신 분들은 이 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초반에 효과 없던 분들도, 언제쯤 변화 느꼈는지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관련 글 모아보기 ▶️ 마운자로 국내 가격 총정리, 용량별 가격까지 ▶️ 마운자로 부작용 체크리스트|시력·탈모 부작용 총정리
다이어터라구욧~
수요일 마무리
가게 마치고 퇴근해서 5시 55분쯤 집에 들어왔답니다. 벌써 조금 어두웠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라떼가 쳐다보더라고요. 물론 내가 지치고 어지럼기도 했는데 그래도 우선은 라떼를 데리고 나가보기러 했답니다. 6시 13분에 나왔는데 솔직히 얼마 못가서 내가 어지러워가지고 못 움직이겠더라고요. 우리 라인 바로 옆에 놀이터 앞 벤치에 한참 앉아 있다가 그냥 집에 들어왔네요. 많이 걷지는 못했지만 밖에서 라떼 간식 주고 한참 앉아있었네요. 오늘은 1만 6800보에요. 집에 들어와서 물 1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먹었어요. 어지러우니까 그냥 못 자겠더라고요. 그래서 혈압이 걱정됐는데 물론 처음에 쟀을 때는 좀 높았거든요. 그러다가 좀 진정시키고 한 20분 지나서 재니까 정상으로 돌아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에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루틴
우리님들 오늘도 반갑습니다 간밤에 안녕히 잘 주무셨죠 행복한 목요일 하루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알차게💕💕💕
새벽운동과 외출걸음 루틴
우리님들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저녁식사 맛나게 드십시요 🤗💕🍂
알차게💕💕💕
아침 2차(도토리가든안국)
오늘은 드디어 도토리가든 그릭요거트를 샀답니다. 가장 잘 나간다는 리얼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로 주문하고 도토리 말차&팥 빵도 고르고 뜨아까지 샀네요. 저 요거트가17,500원이고 총 29,500원이나 됐답니다 야외 자리인데 아침에 쌀쌀해서 가져온 라떼 담요 덮어줬어요. 리얼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는 클래식 그래놀라, 블루베리 콤포트, 생블루베리가 들었고 벌집과 꿀을 넣어주는데 꿀을 반만 달라고 했네요. 아예 빼면 맛이 달라질까봐 부탁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양이 작았지만 맛은 있었어요. 그런데 엄청 달았답니다. 단 걸 자주 안먹다가 아예 꿀을 먹어버렸으니 그렇게 느꼈겠죠? 그리고 그릭 요거트가 하나도 꾸덕하지도 않고 엄청 부드러웠답니다. 이게 그릭 요거트가 맞나 싶었지만 뭐 도토리 가든의 비법이겠죠? 먹기 편해서 다른 분들도 좋아하나 봅니다. 내가 만든 그릭요거트는 엄청 꾸덕하고 신맛이 강해서 사실 남주기는 쉽진 않더라고요. 몸에 좋다니까 드시지 버거워하시는 면들이 있어요. 이둘 중에 요거트만 라떼를 조금 줬답니다. 아, 그리고 아까 당근이랑 사과 자두가 좀 남아서 내 주머니에 있었거든요. 원래 다른 음식을 먹을 수는 없는데 살짝 꺼내서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네요. 그것도 참 맛있었어요. 도토리빵 말차&팥 입니다. 위는 Red bean cream이 가득있고 밑에 matcha Ganache(말차가나슈)가 깔려 있더라구요. 팥크림은 라떼도 먹을 수 있지만 말차는 안되니까 나눠서 팥크림만 줬답니다. 이렇게 4등분 한 거를 한번에 먹어봤거든요. 엄청 크림이 입안에 가득 들어오니 기분 좋아지더라고요. 물론 나머지는 팥크림 라떼 주고 나머지를 먹었어요. 중간에 1장 더 찍은 건데 우리 라떼 저러니까 은근 그냥 카페 손님 같지 않나요?ㅋㅋ 햇빛이 저렇게 있었지만 아침은 추울정도였어요. 11월부터는 천막을 쳐준다고는 하더라고요 맛있게 빵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답니다 도토리가든에선 10시 9분이 나왔고 바로 집에 가려는데 라떼가 조금 돌더라구요. 거기서 1시간 넘게 앉아있는게 미안해서 라떼 가는 대로 좀 돌아서 집에 오니까 1시간 넘게 걸렸네요. 집에는 11시 14분에 도착했고 벌써 9,600보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시작과 아침식사 1차~
아침에 일어나서 천천히 기상해서 스트레칭 하고~ 씻고 나갈 준비하면서 배가 좀 고팠답니다. 34시간 동안 공복이었으니 견과류 좀 먹었답니다. 통 가져와서 다 먹은 건 아니고 저기서 두줌정도 먹었어요 야채랑 과일, 프로틴 드링크까지 챙기고 우리 라떼 옷과 담요까지 준비해서 7시 47분에 라떼나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불편할까봐 옷을 안입혔는데 나오자마자 쌀쌀하네요. 그래도 움직일때는 괜찮았답니다. 율국터널 넘어가면서 당근 첫 번째 팩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 조금과 사과 한쪽, 자두 반개는 금방 먹었네요. 두 번째 팩도 뺐어요. 여기는 당근 스틱이 많았는데 먹다 보니 도토리가든에 도착해서 나머진 주머니에 넣었답니다. 도토리가든 들어가기 전에 셀렉스 프로틴 아메리카노도 마셨네요(이거 24개 한박스 샀거든요) 330ml에 90kcal 단백질은 20g 들었네요. 맛은 아메리카노 같았어요. 약간의 우유 계열 느낌도 없고 신기했답니다. 그렇게 맛있진 않아도 먹넘김이 좋았답니다. 도토리가든 안국은 8시에 오픈이리 혹시 줄 설까봐 걱정됐지만 다행히 줄을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우린 8시 45분에 도착했답니다. 정문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빵코너와 그릭요거트와 계산하는 방이 있는데 거기는 강아지 출입이 안되거든요. 그곳을 피해야 한답니다. 우리는 왼쪽옆 정원 쪽으로 들어가서 자리 잡고 라떼 놔두고 나만 빵 코너 가서 주문 한답니다. 정원 들어가는 곳이 무슨 다른 세상으로 이어지는 것 같죠?ㅋㅋ 근데 추워지면 천막을 쳐주긴 하는데 아직은 안 했네요. 하긴 갑자기 추워져서. 내가 물어보니 11월부턴 생각한다고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겨울 러닝 복장 추천|남성·여성별 패딩 코디 총정리
날씨가 추워졌지만 다이어터 분들은 러닝 포기 못하죠? 🏃♀️ 겨울에도 꾸준히 운동하는 지니어터 분들을 위해, 오늘은 겨울 러닝 복장에 대해 정리해봤으니 꼭 끝까지 봐주세요 PART1. 기온별 러닝 복장 추천 PART2. 남성·여성 코디 PART3. 패딩 고르는 법 위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준비했어요 ! 우선 겨울 러닝 복장의 핵심은 체온 유지+통기성+가벼움이죠 ✅ 기온별 러닝 복장 추천 겨울 러닝을 할 때 제일 중요한 건 체온을 유지하면서도 땀이 식지 않게 관리하는 거예요 너무 두껍게 입으면 열이 빠져나가지 못하고, 너무 얇으면 바람 맞으며 추워서 오래 뛰기 힘들죠 기온별로 나눠서 어떤 옷을 입으면 좋은지 볼까요? 구분 추천 복장 추가 팁 영상 10도 이상 상의: 반팔 하의: 반바지 살짝 쌀쌀하면 긴팔 기능성 티셔츠 + 반바지 조합도 좋아요. 영상 5~9도 상의: 긴팔 or 반팔 + 바람막이 하의: 반바지 or 9부 레깅스 달리다 보면 금방 따뜻해지는 구간이에요. 영상 0~4도 상의: 베이스 레이어(기능성 이너) + 긴팔 + 바람막이 하의: 긴바지 or 레깅스 + 반바지 장갑, 귀마개, 버프(목토시) 챙기기 추천! 영하 1~4도 상의: 베이스 레이어 + 긴팔 + 바람막이 or 러닝 베스트(조끼) 하의: 레깅스 or 기모바지 추운 공기엔 코호흡으로 체온 조절! 영하 5도 이하 상의: 베이스 레이어 + 긴팔 + 패딩 조끼 or 경량 패딩 하의: 기모 레깅스 + 바람막이 팬츠 찬 바람이 강하면 마스크·귀 덮개 필수 실내 트레드밀로 대체도 좋아요. ✅남성 · 여성 러닝 복장 추천 겨울 러닝의 필수는 바로 내복이죠! 여름에는 냉감이 느껴지는 이너웨어를 입듯, 겨울에는 기모가 들어간 이너웨어를 입어요 초보 러너분들께 제가 추천하는 이너웨어는 바로 유니클로 히트텍 ! 남성분이라면, 히트텍캐시미어블렌드크루넥T(9부)엑스트라웜 추천드려요! 러닝 뛸 때 거스리지 않게 딱 좋다고 하네요 여성분이라면, 히트텍립브라U넥T(긴팔)엑스트라웜 이 제품을 추천드려요 다만 히트텍은 장기적으로 봤을 땐 추천드리지 않아요.. 땀을 빨리 배출하지 못해서 초보 러너분들께만 추천! 러닝 긴발티, 바지는 무난하게 아무 제품이나 입어주시면 돼요 가장 편하게 달릴 수 있는 운동복으로 입어주세요 ✅남성 · 여성 러닝 복장 패딩 제가 추천하는 아우터 몇 가지 소개해보겠습니다! 유니클로 PUFFTECH파카 이 제품 상당히 가벼워서 입기 좋더라구요 디자인도 예뻐서 요즘 젊은 애들도 입는다더라구요! 저는 우리 딸 파카 사주려다가 발견했네요 ㅎㅎ 리복 플로우 윈드 브레이커 블랙 패딩은 아니지만 히트텍, 티, 패딩조끼에 이 제품 입어주면 춥지도 않고 달리는 내내 움직임에 거슬림도 없더라구요 비니, 귀 보호대가 없어서 후드로 바람 막아주는데 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정리해보니까 진짜 겨울 러닝은 장비빨이에요 ㅋㅋ 적절한 복장만 갖춰도 운동 효율이 확 달라져요!! 남성/여성용 기능성 웨어나 경량 패딩, 러닝용 방풍 자켓은 올리브영, 나이키, 디카트론, 언더아머 등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 춥다고 러닝 멈추지 말고, 따뜻하고 가볍게 챙겨 입고 달려보아요! [관련 글 모아보기] 러닝화계급도 2025 최신판! 초보 러너 러닝화 추천 TOP 3 러닝 다이어트 후기, 8kg 감량! 러닝 효과와 식단까지 공개
한달다이어터
화요일 마무리
공차에서 우롱티 먹을때부터 만보는 넘겼고 혜화까진 지하철 타고 와서 약국 가서 마스크 사고 홈플러스에서 두부랑 우리 동생 과자 사갖고 집에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갔더니 우리 라떼는 하루종일 산책 못 하고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물건만 빼놓고 4시 31분에 나왔답니다. 라떼는 엄청 기분아 보이진 않았어도 나왔으니 한참 걸을 만한 컨디션 같았어요. 하지만 난 한걸음 움직일 때마다 피곤해서 눈이 감길 정도였답니다😂 천천히 돌아다니다가 경학공원 찍고 집에 돌아왔더니 63분이나 걸렸네요. 오늘은 15,000보입니다 그런데 좀 이상했거든요. 16,000 보 되는 거 보고 인증사진 찍은건데 왜 갑자기 15,000라 보니 지니어트만 15,000 보고 캐시워크나 다른 앱들은 16,000보 이더라고요. 지니어트가 1000보 정도를 빼먹었나 봐요. 꼭 지니어트가 아니어도 가끔 이렇게 중간에 빼먹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요. 조금 손해 본 것 같기도 하네요.ㅋㅋ 5시 34분에 들어와서 물을 1 컵만 더 마셔도 2L 완료했답니다. 사실 한참 더 마셨어요. 멀미약 때문인지 물이 엄청 먹혔네요. 단식을 했는데 다행히 물이 먹혀서 다행이었답니다. 그리고 단식을 일부러 한 건 아니고 엄마 요양병원 모셔다 드리고 다시 우리 집 올 때까지는 지하철을 타야 되니까 조심 할 수 밖에 없어서 상황상 단식을 했고 이번엔 36시간 단식을 좀 어렵겠더라고요. 9시까지 아침 안 먹기가 쉽지 않아서 34시간 단식이 되겠네요 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너무 졸리고 피곤해서 걱정했는데 혈압은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식구들이랑 베이커리 카페(서울대병원 치과병원안)
엄마 진료는 9시 15분인데 그전에 도착해서 혈압 재고 9시 15분에 진료 받았는데 우선 치수는 나빠지지 않았지만 피검사 항목 중 빠진게 있다고 하네요. 그렇게 신신당부를 했는데(피검사 2시간 전까지는 해야 되는데 9시 진료라 2시간 전이면 너무 일찍 움직여서 힘들어서 금식을 하고 요양병원에서 진행해서 결과지 가져간 거였거든요😅) 그래서 다음 피검사는 서울대병원에서 받으라는 얘기 듣고 진료시간을 제일 늦은 타임 11시로 옮겼답니다. 심부전식에서 저염식으로 옮겨줄 걸 부탁했는데 그건 안 된다고 하시네요. 그 대신 김치나 고추장을 조금씩 먹으라고 하시네요. 그냥 선생님 얘기대로 하기로 했어요. 진료가 끝나고 필요서류도 받고 해도 10시가 아직 안됐고 동생이 와서 엄마가 먹고 싶다던 불고기 먹으러 갔는데 적어도 10시반부터 열더라고요. 기다리는 동안 치과병원 지하에 유명한 빵집이 생겼으니까 거기서 커피하고 빵 하나만 시켜서 커피 마시며 쉬다가 먹자고 했네요. 곤트란쉐리에 서울대학병원점. 동생은 아아 엄마는 뜨아 그리고 소금빵 하나 시켰답니다. 난 엄마 뜨아를 몇모금 뺏어 먹었어요. 너무 뜨거워서 얼음3개 넣어 달라고 했어요. 그 3가지만으로 시켰는데 13,400원이 나왔어요. 커피가 4800원씩이나 했어요. 소금빵은 맛있게 다 드셨는데 그에 비하면 커피는 조금 맛이 없었네요. 그리고 결국은 불고기 포기하고 빵을 좀 갖고 오라고 해서 내가 골랐답니다. 프랑스 셰프가 재해석한 단팥빵, 햄치즈 크로와상, 빵콩플레(천연발효종에 통밀만 반죽한 통밀빵) 이것도 14,900원에 했는데 잡곡빵이 사이즈가 큰데도 6000원밖에 안했어요. 잡곡빵만 커팅이 가능했답니다 사실 다른 빵은 엄마랑 동생이 잘 먹을까 싶어서 샀고, 통밀빵은 남기면 내가 가져와서 먹으려고 샀어요.ㅋㅋ 그 집 건강빵류가 맛있어 보였거든요. 바게트는 딱딱할까 안 샀는데 실제로 엄마가 3개 중에서 통밀빵을 제일 잘 드셨답니다. 나도 궁금해서 통밀빵과 소금빵 아주 작은 한쪽씩만 먹어봤어요. 향과 맛이 아주 살짝 났는데 맛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됐답니다. 하여튼 커피 마셨으니 나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우리 동생도 아침약 챙겨 먹고 엄마도 빵 먹었으니 점심 약도 챙겨드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시작
오늘 엄마서울대병원진료때문에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응급차로 다시 와야하니 6시 50분에는 나가야 돼서 일찍 준비했답니다. 5시에 눈을 뜨긴 했는데 이것저것 준비 좀 해놓고 5시 50분쯤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어제는 저녁에 그렇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먹부림이 있었으니 700g이 쪘지만 오늘은 특별히 뭘 할 생각이 없답니다. 그보다 멀미가 나를 더 힘들게 하니 그것에 맞춰 해나가려고 합니다. 공복물과 아침에 먹는 페마라먹고 멀미약도 얼른 챙겨 먹었어요. 차타기 1시간 전에 먹어야되거든요. 이게 효과가 좋길 바랍니다. 우리 라떼는 아직 침대에서 저러고 있었답니다. 침대에서 내려줬더니 아침산책 가나 싶어했지만 누나가 오늘은 오후 산책할 거야 했더니 포기하는듯 보였네요. 그냥 내가 그렇게 보였을까요? 라떼를 미세하게 볼 여력도 없었어요. 아직 움직이기 전인데 엄마가 갑자기 전화해서 안가고 싶다고 해서 3층 간호사한테 정말 엄마 열이 있는지 알아보고 컨디션 나쁘지 않다는 얘기 듣고 오늘 가자고 꼬시고 나는 6시 49분에 요양병원 가려고 준비해 나왔답니다. 엄마는 왜 안 가고 싶어 할까요? 병원에만 있는지 한달이 훨씬 지나서 콧바람이라도 쐬라고 진료가기로 얘기 다 돼있고 차도 예약 해놨는데, 이상한 핑계를 대니까 그 의도를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계획을 강행했답니다. 그러면서도 어제부터 추워져서 혹시 엄마가 감기 걸릴까봐 꽁꽁 싸매고 병원에서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루틴
월요일에도 쌀쌀 했지만 마스크끼고 걸어니까 좋더라고요 우리님 즐거운 오후 시간이네요 아자아자 화이팅 외치면서 남은 오후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알차게💕💕💕
휴일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루틴
행복한 휴일새벽운동에 찬바람과 함께 동행하면서 잘 걷고왔읍니다 우리님들 오늘은 날씨가 좀좋네요 즐거운 가을나들이 야외들판이라 한번나가셔서 행복한 가을맞이해 보십시요 🤗💕🍂
알차게💕💕💕
10/18 토 만보걷기
토요일도 오운완 건강하게 잘 챙기셨나요?^^ 저도 잘 챙겼어요 만사천보~ 근래 들어 가장 많이 걸은 날 같아요 우리 남은 기간도 홧팅 해 보아요 👣
다시꿈꾸는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