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둑 우리 녹차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도둑 우리 녹차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휴일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루틴
우리님들 마지막날 11월이네요 포근한 하루 건강하겨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알차게💕💕💕
주말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루틴
우리님들 주말이냐요 오늘도 꿀모닝 입니다 🤗 우리님들 행복한 주말하루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 💕
알차게💕💕💕
금요일 라떼산책(파티오33)과 마무리
약국 들려 토요일에 동생이랑 같이 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멀미약 사가지고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5시 44분에 도착했어요. 그때가 15700보 정도 됐네요. 퍼뜩 정리하고 라떼랑 5시 57분에 나왔는데 밖이 추워서 나도 더 따뜻하게 입고 라떼도 많이 입혔는데도 춥더라고요. 내가 몸이 안 좋았는데 라떼가 카페 들어가자고 그래서 그냥 들어갔답니다. 6시 28분에 집 근처 파티오33에들어갔네요. 오늘은 잘 앉는 자리 옆자리에 앉았어요. 여기도 콘센트가 있고 의자가 3개라도 편하더라고요. 저녁에 너무 잠을 못 자는 것 같아서 오늘은 커피 대신 히비스커스 차를 시켰답니다. 우리 라떼는 추울까 봐 자기 담요 덮어줬죠. 이제 곧 12월이라고 창에도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놨더라고요 차는 이렇게 금방 빨갛게 색깔이 예뻐지네요. 근데 많이 신 게 단점인 것 같긴 해요. 그래도 제법 마셨답니다 창 너머로 정원에 트리가 있길래 나와서 가봤는데 더 이쁘더라고요.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저 선물 상자 자리가 원래 앉아도 되고 강아지도 올라가도 된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라떼 올라가서 자리 잡았는데 좀 불안해하긴 했답니다. 그래도 누나를 위해서 포즈 취해 줬어요.ㅋㅋ 카페에서 사진 찍고 7시 56분에 나왔는데 가까워서 집에는 8시 3분에 도착했답니다. 18.400보 입니다. 들어와서 2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너무 피곤하니까 얼른 잘 준비했답니다. 근데 이땐 몰랐어요. 내가 감기 기운으로 너무 힘든 걸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근무하는데 외삼촌이 치즈 만들 수 없냐고 중간에 얘기하셨는데 내가 힘들다고 안 했지만 퇴근 한 30분 채 안 남았는데 또 얘기가 나왔답니다. 우유도 남았고 후딱 만들었어요.😅 치즈 만드는 건 힘들진 않는데 잠깐씩은 엄청 주위를 요하는 시점이 있거든요. 근데 혼자 일할 때는 절대 안 되고(우유 태워 먹을 가능성이 커서) 삼촌 옆에 있으니까 시도하긴 했는 몽골몽골 뭉치게 한 다음에 뜸드리고 걸러야 되서 내가 깨끗이 치워놨는데 거기다 김치며 설거지할 걸 놔두어서 내가 잠깐 화냈네요. 우리 외삼촌은 대충 김치도 잘 담그시는 분이라 제과나 치즈 요거트에 정량이나 물기 하나도 없이 쓰는 거라 잘 이해를 못하시는 편이에요. 우유 1600ml, 요거트 370ml, 레몬액 2T, 소금 조금 넣어서 얼른 만들었어요. 이렇게 걸러서 면보에 싸서 2시간은 물기를 빼야 돼서 체에 바쳐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내일 아침에 외삼촌 거의 가져가시고 내 걸로 조금만 남겨달라고 했네요. 외삼촌은 아침마다 지인이랑 바게트 드시는데 빵과 먹을 치즈가 필요했어요. 근데 사실 리코타 치즈는 바게트에 먹기에는 조금은 덜맛있죠? 노란 치즈가 좋은데 뭐 간단히 만들 치즈는 리코타치즈밖에 없으니까요. 난 노란 치즈 못 만든다고 확실히 선을 그었답니다. 그쪽은 발효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5시 10분에 퇴근해서 아직 만보가 안되서 더 걷고 슈퍼 들렀다가 집에는 6시 21분에 도착했네요. 우리 아파트 라인 바로 들어가기 전에 계단 오르기 사진 찍었어요. 집정리 조금 하고(특히 엄마 김치를 준비했어요. 금요일이라도 엄마가 부르면 동생이 가져갈수 있게) 라떼랑7시 18분에 나와서 조금만 걷고 7시 52분에 들어갔답니다. 뭐 라떼가 카페 가자고 했지만 사실 무시했답니다. 너무 졸리고 피곤해서 빨리 집에 가고 싶었거든요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근데 혈압이 100이 안 되네요. 이러면 저혈압 아닐까요? 지니어트에선 정상이라고 나오긴 했는데 그럼 정상이겠죠?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오늘도 건강하게 만보걷기 잘하고 왔습니다 우리님들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불금 저녁시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알차게💕💕💕
다이어트하며 넘 배고플때 뉴케어 단백질 음료 추천~
다이어트할 때 이상하게 평소보다 더 배고프고, 달달구리가 먹고 싶고 하잖아요. 조각케이크, 떡볶이, 라떼, 콜라, 치킨, 파삭파삭 과자.... 맛있는건 주변에 얼마나 많은지. 그럴때 그냥 눈 딱 감고 뉴케어 단백질 음료 한 팩 마셔버립니다. 어차피 다이어트할 때 단백질 부족하면 안되는거니까요. 그래야 근육이 다 빠지는것도 예방하고 말입니다. 맛도 꽤 괜찮습니다. 뭐랄까 미숫가루맛도 좀 나구요. 신기하게도 뉴케어 단백질 한 팩 마시고 나면 식욕도 좀 자제가 되는것 같았어요. 뉴케어 단백질음료 영양정보에 보면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더라구요. 다이어트 할 때 건강에도 좋고 그나마 마시고 마음편할 수 있는 음료로 뉴케어 단백질음료 추천합니다. 이건 제 얘긴데요, 다이어트 중에 자제가 안되어 갑자기 폭식할 때가 있는데 그럴때는 죄책감 까지 들더라구요. 저만 그럴까요ㅠㅠ 아예 굶는 다이어트는 오래할 수도 성공할 수도 없으니까 평소 마음대로 먹던 음식들을 좀 더 건강하고 칼로리 낮은 음식으로 바꿔 먹는게 좋은 방법인듯 하여 추천합니다. 그리고 다이어트 기간도 넘 짧게 생각하지말고 음식을 좀 바꾸고 양을 줄여 6개월 1년 이렇게 기간을 좀 여유있게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도 지난달 이번달은 1kg 정도 감량된듯 한데 작년 11월하고 비교하니까 7kg 빠졌더라구요. 우리 모두 화이팅해서 내년 여름엔 예쁜 옷 많이 사입어요~ 인생 기니까요.
Tree11
목요일에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하고 잠깐외출걸음
우리님들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하고 고운밤되세요 쌀쌀 밤이네요 이불 따숩게 잘 덥고 고운밤되세요 🫠💕🍂
알차게💕💕💕
목요일 잠 못이룬 아침
어제도 피곤했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누우니까 잠은 안 오고 게임이 하고 싶었답니다. 게임 하다가 잘 줄 알았는데 2~3시가 넘어가네요. 여전히 잠이 안 왔답니다. 사실 근래에는 밤11시쯤에는 나도 모르게 자버려서 그럴 줄 알았는데 어젯밤에 그게 잘 안 됐네요. 4시가 지나가니까 이제 자기에는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러나 그때 잘 걸 그랬어요. 꼬박 밤을 셌더니 컨디션이 영 안 좋네요. 우선 매일명상챌 하고 YouTube 보고 단도박 응원 댓글도 하고~ 그런데 또 막상 기상해서 하루를 시작하는건 싫더라고요. 비도 오니 라떼 아침 산책도 안 해도 되고 그냥 누워서 보고 싶었던 예능 봤답니다. 농땡이를 피운 거죠😆 비만 오면 이렇게 꼼짝 안 하고 싶답니다. 그러다 8시부터는 이제 그만 일어나야겠다 하고 서서히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100g 빠졌더라고요. 너무 적게 빠진 건데 생각보다는 많이 먹은 것 같네요. 뭐 안 찐 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컨디션이 이렇게 바닥일땐 내맘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죠. 목요일부터 공복 올리브 오일 먹으려고 새 올리브오일도 샀답니다. 올리브 오일은 석 달 지난 건 쓰지 말라고 했는데 우리 집에 있는 건 석 달이 지났더라고요. 가격 좀 있고 작은 사이즈로 샀답니다. 1T(15ml)를 바로 입에 넣었어요. 넘기는데 좀 매운 맛이 살짝 났고 삼키기 힘들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잘 넘어가는 편이었지만 기름 먹는 느낌은 그렇게 좋지만은 않더라고요. 요즘은 올리브 오일과 레몬액을 섞어도 마신다는데 지금 우리 집에는 없고 애사비가 있으니까 미지근한 물에 넣어서 마시려고 준비했어요. 에사비는 1t(5ml)만 1t만 넣어 연하게 하니까 마실 만은 했는데 역시 애사비물은 나하고 안 맞나 봐요. 마지막까지 다 마시기 힘드네요. 공복 올리브오일을 먹기 시작했는데 순서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한 15분 좀 지나서 올리브유를 먹고 식사는 30분 후에 가능하다는데 이날은 그냥 아침 건너뛰고 점심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근데 그게 잘못됐나 봐요. 막상 나가려니까 졸리고 배고파서 견과류 먹으면서 누워 있었거든요. 그게 금요일날 아침에 살찐 이유인 것 같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우리 가족 최애 샐러드 가게 샐러디아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집에 나이 50살 되어가는 남편, 대딩, 중딩 두 딸들, 이제 4살이 되어가는 아기 강아지랑 살아요. 남편도 나이가 들어가서 기초 대사량이 줄고, 운동량도 줄고, 배가 나오고 여러 가지 내과적으로 건강 검진상에 안 좋은 신호들이 보이고요. 두 딸 중에 특히 공부에 집중해야 할 막내딸이 외모나 몸매에 너무 많이 신경을 써서, 하루에 식사 한 번은 아예 굶거나 다이어트 식사를 챙겨 달라고 해요.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배달도 해주고, 포장도 해 주고, 식당 내에서 먹을 수도 있는 다이어트 샐러드 음식점을 알제 되었어요. 다행히 제가 평일에 둘째 아이 학교, 학원 픽업 많이 한다고 주로 시간 보내는 동네에 가게가 위치해 있더라고요. 메뉴 구성은 샐러드, 포케, 샌드위치, 다이어트 도시락, 건강주스 등 여러 메뉴가 있어요. 둘째 아이하고, 애기 아빠가 고기를 많이 좋아해서요. 주로 저희 식구가 가서 먹거나 포장 주문하는 메뉴는 구운 부채살 샐러드와 구운 토시살 샐러드에요. 구운 토시살 샐러드는 하나에 12,400원이고요 양상추, 적채, 치커리, 케일, 로메인, 그래놀라, 콘옥수수, 햄프시드, 삶은 계란, 아몬드 슬라이스, 쿼터 치즈, 크랜베리, 병아리콩, 올리브절임, 방울토마토가 같이 샐러드에 들어가 있어요. 구운 부채살 샐러드는 가격이 같고요. 고기 종류만 틀리게 들어가고, 들어가는 야채랑 샐러드는 똑같은 거 같아요. 브런치하기 좋고, 가볍게 식사하고 싶을때 방문하기 좋고요 특히 다이어트 식단 할때 맛있게 한끼 먹을 수 있는 브랜드인 거 같아요. 특히 구성 영양 성분이 너무 좋고 칼로리가 적어 좋아요.
dhwhl777
배달시켜 먹는 다이어트 레시피 포케 샐러드
저는 이제 나이 50이 꽉 찬 직딩남 아저씨이고요. 어쩌다 보니 올해 초부터 직장 문제로 고향을 등지고 다른 지역에서 일하게 되어 주말에만 가족 보는 기러기 아빠가 되었어요. 처음에는 회사가 지정해 준 숙소에서 아침하고 저녁 해먹을 거라 생각했었는데요. 가면 갈수록 실제적으로 잘 안되는 게 귀찮아 지더라고요. 더욱이 나이가 들면 더 챙겨 먹어야 할 단백질하고 비타민, 무기질 등 필수 영양 다이어트 식사 챙겨 먹기 너무 힘들었어요. 알아 보다가 샐러드 배달 해주는 대표 브랜드인 포케 샐러드가 지금 지내고 있는 우리 지역에도 배달이 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지금은 일주일에 5개씩 각각 한 종류씩 배달해서 가급적이면 하루에 샐러드 한 번 씩 가볍게 식사 대용으로 먹고 있어요. 이 브랜드는 총 14가지 맛이 있는데요. 제일 잘 시켜서 먹는 건 가장 기본 같은 닭가슴살 샐러드이고요. 그 이외에 숯불갈비 샐러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크래미 샐러드, 비엔나 샐러드 잘 먹어요. 메인 재료, 토핑, 드레싱, 채소까지 하나하나 다 개별 포장 되어 제가 먹어본 샐러드택배 배달 중에서 신선함이 제일 오래 유지되는 것 같았어요. 채소도 토핑도 푸짐해서 은근히 배가 차는 양이라 든든하고요. 고구마, 견과류, 채소, 메추리알 등등 다양한 영양소와 식감, 재료를 고루고루 먹을 수 있어요. 맛도 챙기고 포만감도 어는 정도 유지해 주고, 무엇보다 혼자 먹는 식단에서 균형 있는 영양 다이어트를 맞춰줘서 좋은 거 같아요.
s9424103
30만 명 돌파한 ‘청년 당뇨’, 지금 당장 체크해야 할 것들
요즘 2030 사이에서 가장 조용히, 하지만 빠르게 늘고 있는 질환이 있습니다. 바로 젊은 당뇨병(청년 당뇨)입니다. 대한당뇨병학회 ‘팩트시트 2024’에 따르면 19~39세 당뇨병 유병률은 2.2%. 숫자로 보면 적어 보이지만 약 30만 명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결코 가벼운 문제가 아닙니다. 출처 Freepik 🚨 젊은 당뇨의 문제점, 당뇨 진행 중임에도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 많아 청년 당뇨의 가장 큰 문제는 ‘모르고 지나치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 청년 당뇨 환자의 질환 인지율: 43.3%, 치료 중 비율: 34.6% 즉, 절반 이상이 자신이 당뇨병이라는 사실조차 모른 채 생활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합병증 위험을 키우는 가장 위험한 패턴입니다. 🔍 왜 젊은 층 당뇨가 늘고 있을까? 이유는 복합적입니다. • 불규칙한 식사와 잦은 배달 음식 • 운동 부족·앉아있는 시간 증가 •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 • 비만 인구 증가 특히 2030 세대는 '내 몸관리'보다 '바쁘게 사는 것'이 우선이 되는 시기라, 혈당 문제를 방치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젊을 때 생긴 당뇨는 진단 나이만큼 합병증을 겪는 기간도 길어진다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 이 신호가 있다면, 혈당 체크가 필요합니다 아래와 같은 가벼운 증상도 청년 당뇨의 초기 경고일 수 있습니다. • 너무 자주 목이 마른다 • 식사 후 졸림·급격한 피로 • 사소한 상처가 잘 낫지 않는다 • 갑자기 살이 빠지거나, 반대로 쉽게 찐다 • 잦은 갈증·다뇨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단순 피로가 아니라 혈당 문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젊을 때부터 해야 할 혈당 관리 루틴 과한 절제보다, ‘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을 만드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아침 식사 챙기기 공복 시간이 길어질수록 혈당 스파이크 위험이 올라갑니다. 🚶🏻➡️하루 10~15분 운동 스낵 식후 걷기, 계단 오르기만으로도 인슐린 감수성이 개선됩니다. 🫑단 음식보다 단백질·식이섬유 우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연 1회 공복 혈당·당화혈색소(HbA1c) 체크 특히 가족력이 있다면 필수입니다. 젊은 층에서 당뇨병이 빠르게 늘고 있다는 건 결국 우리 모두가 함께 경계해야 할 문제입니다. 지금부터 생활습관을 조금씩 바로잡는 것이 앞으로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겠죠?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아이도 당뇨병에 걸린다고요? 소아·청소년 당뇨병 관리법
geniet
수요일에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와 외출 걸음
우리님들 수요일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하고 고운밤되세요 😂💕🍂
알차게💕💕💕
알로하포케 추천 메뉴 스파이시 크림연어 🥗
알로하포케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포케를 들여온 매장이라고 해요~ (포케 정보: 하와이 로컬음식으로 서퍼들이 즐겨먹는 음식에서 유래, 자연 그대로의 재료를 버무려 만든 음식입니다) 메뉴판은 이렇고요^^ 포케 종류를 먼저 고르고 베이스를 녹차톳밥, 현미곤약밥, 컬리플라워, 믹스샐러드 중에서 고를 수가 있어요~ 보시는 것처럼 토핑 종류를 다양하게 고를 수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어요 제가 고른건 "스파이시 크림연어 포케"에요 맨위에 동그랗게 올라간 날치알들은 톡톡 터질 때마다 식감이 좋았어요 스파이시 크림마요 소스는 자칫 느끼할 수 있는 맛을 매콤함으로 잡아줘서 연어와 잘 어울리는 조합이였어요 그 외에도 양파, 래디쉬피클, 해초, 병아리콩이 재료로 들어가요 (기호에 따라 좋아하는 재료는 더 넣을 수 있어요ㅎㅎ) 다른 샐러드집과 비교를 해보며 야채를 이렇게 맛있게 먹을 수도 있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 이유는 소스도 한몫하는 것 같고 신선한 재료들이 잘 어우러져서인지 맛들이 조화로웠어요 추천 대상 🥗풍성한 재료로 든든하고 건강한 식사를 원하시는 분 🥗체중유지를 위해 식단조절을 원하시는 분 🥗간편한 식사를 즐겁게 드시고 싶은 분 다양한 분들에게 건강한 식단으로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입맛없엉
화요일 라떼산책과 마무리
퇴근해서 집에는 5시 50분쯤 도착했고 그때가 만보 겨우 넘겼답니다. 빨리 준비해서 6시 5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고 좀 걷다가 6시 40분에 카페 사흘에 들어갔어요. 나도 지치고 라떼도 가자고 하네요. 근데 우리가 매번 앉는 자리에 사람이 다 차 있더라고요. 거기가 2인 자리인데... 어쩔 수 없이 4인자리에 앉았네요. 난 아아 시켰답니다. 좀 답답하더라고요. 우리 라떼는 바라만 봤죠ㅋㅋ 이날따라 카페 사흘도 손님이 많고 왔다 갔다 하더라고요. 우리 오른쪽 자리도 사람이 있다가 나간 건데 또 금방 여자 두 분 왔답니다. 라떼가 또 한참 구경하다 쉬네요. 사흘에선 한 시간 조금 더 있다가 7시 58분에 나와서 집에 갔답니다. 사실 챌린지 글도 쓰고 소통도 하려고 그랬는데 겨우 글 겨우 썼네요. 너무 피곤해서 금방 집에 가니 한 7분 만에 들어갔네요. 들어와서 물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겨우 12,000보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콩팥 건강 챙기는 실천 팁까지 정리 🥦
얼마 전 건강검진에서 "신장 수치가 살~짝 높다"고 하더라고요. 별거 아니겠지 했는데, 신장은 한 번 기능 떨어지면 회복이 어렵다는 말에 깜짝 놀랐어요 😨 그래서 요즘은 진짜 신장에 좋은 음식 챙겨 먹으면서 생활습관도 조금씩 바꾸고 있어요. ✅ 신장에 좋은 음식이 왜 필요할까? 신장은 우리 몸에서 노폐물과 수분을 걸러주는 '필터' 역할을 해요. 그래서 평소에 염분 많은 음식, 단백질 과다 섭취가 반복되면 콩팥 기능이 서서히 나빠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평소 콩팥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챙기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 🥗 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추천 리스트 양배추 – 칼륨 적고 해독 작용 뛰어남 고구마 – 섬유질 풍부하고 포만감도 굿 마늘 – 항염 효과로 신장 부담 줄여줌 양파 – 혈압 안정 + 신장 보호 효과 사과 – 수용성 섬유질로 노폐물 배출에 도움 🍎 콜리플라워 – 저탄수+고섬유, 신장 식단에 자주 등장 블루베리 – 항산화 최고! 콩팥 보호에 탁월 달걀 흰자 – 고단백이지만 부담 적은 식재료 올리브오일 – 건강한 지방, 항염 효과까지 파프리카 – 칼륨 적고 비타민C 풍부 📝 실천 팁: 식습관 이렇게 바꿔봤어요 하루 수분 1.5~2L 이상 꾸준히 마시기 짜게 먹지 않기! 가공식품 줄이기 식물성 단백질 비중 조금씩 늘리기 정기 건강검진으로 수치 체크하기 예전엔 "그냥 덜 짜게 먹으면 되는 거 아냐?" 싶었는데 막상 내 수치 보니까 지금부터 제대로 챙겨야겠다 싶더라고요. 신장 건강은 한번 나빠지면 되돌리기 어려운 만큼, '예방'이 최선! 오늘부터 식단에 하나씩 추가해보는 거 어때요? 😊 혹시 여러분은 '신장에 좋은 음식' 중에 자주 먹는 거 있으세요? 또는 도움이 되었던 식습관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투석 환자 쏟아진다 “왜 이리 많아”…신장 지키는 생활 습관은?
깁미더머니
우리집 당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주스
요새 남편하고 아이들의 눈 건강이나 몸 관리 위해 여러 가지 주스를 많이 해주는데요. 그 중에 제일 잘 해주는 게 당근 주스에요. 주로 입맛이 없을 때에는 당근 사과 주스를 많이 만들어 마시고요. 진짜 건강 생각해서 영양 공급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에는 삶은 토마토와 올리브유를 약간 첨가한 당근 토마토 주스 만들어 먹어요. 제가 원래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김밥인데요. 경주에 여행가서 계란 김밥 먹었을 때하고, 전주에서 먹어본 당근 김밥이 제일 맛있었어요. 원래는 주스를 ABC 쥬스로 만들어 먹었는데요. 이제는 당근 사과 아니면 당근 토마토 위주로 만들어 마셔요. 목넘김 편한 거에 따라 삶은 당근으로 하던지 물의 양을 조절하던지 하고. 사과나 다른 과일 양으로 맛을 조절해서 만들어요. 당근이나 다른 과일의 건강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일품이고요. 물론 몸에 엄청 좋은, 특히 눈에 좋은 레시피인거 같아요. 당근의 특유의 맛도 사과가 잡아 줘서 아이들도 곧 잘 마시는 거 같아요.
dhwhl777
나의 당근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라페 샌드위치
우리 집이 평소에 당근 들어간 음식을 잘 안먹었는데요. 요새 먹는 거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맛집도 많이 다녀보고요. 집 근처에 동네에서 핫한 빵집에서 우연히 당근라페 샌드위치 먹어 본 이후 입맛에 맞더라고요. 인터넷으로 레시피 찾아보니 쉽게 할 수 있는 요리 인 거 같더라고요. 그러고 보니 제일 좋아하는 김밥도 당근 채가 엄청 들어간 김밥이었네요. 만드는 방법고 잘 씻은 당근 채썰어 소금에 절인 이후에 물기를 짜서 소스에 버무리기만 하면 돼요. 원래 샌드위치에 슬라이스 고기나 햄도 넣었는데, 이와 몸 생각해서 계란 지단하고 양파하고 양상추만 넣어요. 그래도 맛도 훌륭하고 너무 몸에 좋은 샌드위치 쉽게 만들어 먹어요.
s9424103
화요일에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오늘 아침에는 쬐끔 일찍이 나서더니 여유로운 걸음 잘 걸었습니다 우리님들 화사한 화요일 건강한 하루 되십시요 🤗🍂💕
알차게💕💕💕
오전 운동
우리 동네는 보슬비가 내려 우산쓰고 가을비 맞으며 걷는 운치도 좋네요 오늘도 아침에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후 동네산책하며 오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라떼산책과 월요일 마무리
5시에 마치고 올리브영 들려서 크리스탈 라이트와 단백질바 사서 집에는 5시 48분쯤 들어왔네요. 라떼랑은 6시 10분에 나왔는데 라떼가 대학로 쪽으로 방향을 잡더니 낙산으로 올라가려 하네요. 이날은 아침에 10분만 산책하고 들어간지라 저녁에 좀 대대적으로 산책시킬 마음이 있어서 그냥 따라갔어요. 낙상공원 꼭대기아 놀이광장에는 6시 54분에 도착했고 여기까지 왔으니 카페 개뿔 가려고 열심히 왔다는걸 대충 눈치챘답니다. 그러나 라떼한텐 조용히 얘기했죠. 저녁엔 소금빵 사 줄 생각이 전혀 없어~ 개뿔에 7시 10분에 도착했고 저번처럼 2층 실내에 앉았답니다. 근데 여기가 만석이더라고요. 커플이 세 팀이나 있고 여자끼리도 한 팀이 있었는데 나도 남은 한 자리 차지 했네요. 나는 아아 시켰고요. 저녁이라 빵집은 마치고 몇 가지 빵만 커피 주문한 데 있었는데 다행히 소금빵이 없었답니다.ㅋㅋ 거기 직원분이 강아지 왔다고 물도 갖다 주더라고요. 라떼는 처음에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여기저기 사람 구경한다고 정신이 없었어요. 우리 자리에서 오른쪽은 종로와 멀리 남산이 보이는데 이날은 미세먼지 나쁨이라 남산 타워는 거의 안 보이고 불만 깜빡였답니다. 왼쪽 편은 성곽길이 보이네요. 근사한 뷰죠? 그래서 여기가 꽉 찼나 봐요. 개뿔은 앉는 자리가 많고 야외도 있는데 야외는 좀 춥고 이 자리가 제일 인기가 좋았네요 그러다 우리 옆에 커플이 가서 창가 쪽이 비었길래 우리가 그쪽으로 옮겼답니다. 이때쯤 라떼는 거기 있는 사람들한테는 관심이 사라졌는지 누워 버렸어요. 가져간 담요와 내 패딩도 덮어 줬어요. 거기도 사람 덮는 담요는 있는데 강아지한테 덮어주기 좀 그래서 라떼용으로 갖고 다닌답니다. 화장실 가려면 야외로 회전계단으로 내려가야 하거든요. 거기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8시 17분에는 나왔고, 집에는 8시 58분쯤 도착했답니다. 그럴 의도는 아니었는데 오늘 2만보가 넘어갔네요.🤣 들어와서 물 1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월요일날 혈압챌이 다시 시작하더라구요. 혈압이 좋아서 다행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깻잎 향 가득한 꼬마김밥으로
공원 커피숍이 쉬는 월요일은 도시락 싸서 우리들만의 즐거운 점심시간이네요. 깻잎과 매콤한 청양고추 넣어 칼칼하고 맛있 는 깻잎 김밥으로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이는 경치를 보면서 맛있게 먹고 힐링하는 시간이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저녁 테이크핏 몬스터
베이커리 카페에서 나와서 석계역 쪽으로 가서 네이버에서 찾은 타이마사지 받으러 갔어요. 한 2주 전부터 마사지가 너무 받고 싶었는데 우리 집 근처에는 하는곳이 거의 없어지기도 하고 예약 안하면 힘든데 평일엔 이래저래 시간이 안 나더라고요. 근데 차라리 엄마 병원 근처면 가격도 좀 저렴하고 따로 시간을 내서 갈 필요가 없으니까 더 수월 할 것 같아서 찾아갔는데 원래 꽉 차서 못 받을 뻔 했지만 다행히 시간이 비는 마사지사가 있어서 80분 6만원짜리 마사지 받을수가 있었답니다. 마사지 받고 나오니 3시 33분 됐는데 노래방까지 가고 싶었지만 마사지 받고 나오니 몸이 나른해지는 게 더 무리했다가 감기라도 걸리면 큰일 것 같아서 지하철 타고 갔답니다. 그런데 배고프더라고요. 식사를 하기 보다는 단백질 정도 보충하면 어떨까 싶어서(점심에 바게트 먹어서 불안했거든요) 보문역에서 내려서 편의점에서 테이크핏 몬스터를 샀네요. GS 가니까 단백질이 43g이나 들어있는게 있더라고요. 이름도 몬스터랍니다. 350ml, 186kcal 단백질은 43g. 고소한 맛이라 마시기도 편했어요. 이거 마실 때는 든든했거든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내린 이유가 식자재유통센터 가려고 내렸거든요. 버스 두 정거장 걸어서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흙당근과 방울 토마토등 사서 집에 걸어서 갔답니다 가는 중간에 오늘 내내 못 본 해를 노을지며 사라지는 주황색으로 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에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루틴
우리님들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이번 한주도 건강들 잘챙기면서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
알차게💕💕💕
일요일 시작과 아침
어제는 피곤했는데 막상 누워서는 금방 잠을 이루진 못했어요. 싱어게인 보다 자다 했네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는 좀 자고 오히려 7시 넘어서까지 한참 잤답니다. 라떼아침산책(요즘은 라떼가 아침산책을 싫어하긴 했어요) 아침샐러드 만들어 먹는것도 다 포기하고 엄마 면회도 오후 2시에 갈까 하다가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8시에 겨우 일어나 8시 반에는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래도 가면서 아침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사과1쪽, 건자두 2개(방울 토마토가 떨어졌음) 넣어서 챙겨 나가서 지하철 타기전부터 먹고 겨우 다 먹고 엄마 병원 있는 돌곶이역에 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냈답니다.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모카 초콜릿 250m입니다. 105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어요. 같이 프로틴 우노바 피칸그레인 35g도 같이 먹었답니다. 근데 올라오면 5분 안에 병원에 도착하거든요. 다 못 먹고 엄마면회 들어갔네요. 벌써 시간이 지체돼서 빨리 들어가 했거든요. 엄마 병실엔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얼른 엄마 겉옷 입혀서 휠체어에 태워 데리고 나갔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재활이 없으니 움직이지도 못했을 거고 날씨가 포근한 가을날이 조금밖에 안 남아서 빨리 준비해서 외출했답니다. 나는 베이커리 카페가서 빵과 커피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기를 원했는데 엄마는 근처 구경을 더 원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도로가 좋은 아파트 새로 짓는 곳으로 다녔는데 거긴 볼 게 많이 없어서 기존의 가게들 있는 쪽으로 갔더니 시장도 있고 재밌는 건 많더라고요. 그 대신 도로가 안 좋았답니다. 엄마 휠체어에는 안전 배트가 있어서 그나마 좀 괜찮긴 했지만 보도가 깨진 것도 있고 공사를 많이 해서 좀 어수선한 도로라 그런지 생각보단 안 보이는 구멍이나 턱 같은 게 있더라고요. 휠체어를 끄는 게 그렇게 익숙치 않은 나는 좀 안전하게 운전을 못 해서 엄마가 좀 불안했었나 봅니다. 나는 온 정신을 엄마 휠체어 미는데 썼더니 어깨가 엄청 아팠고요. 뭘 먹을 거냐고 자꾸 물어봤는데 지금 배 안 고프다고 하시더니 조금 무서워서 그러셨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가게에 들어가려면 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있어야 되는데 찾기도 쉽지 않았고 일요일 오전이라 문이 닫혀 있어서 가게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가려 했던 베이커리 카페가 그 조건들이 다 만족되서 가려고 했던 곳인데 엄마가 빵이 맛없겠다고 저번 주에 들어가서 둘러보고 그냥 나왔었거든요.(사실 나는 좀 이해가 안 됐는데 그날은 간병인 분들이랑 치킨 먹고 싶어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11시에 다시 요양병원에 도착해서 들어가기 전에 나는 아까 다 못 먹은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 마저 먹고 엄마 병실에 올려다 드려드렸답니다. 12시쯤 점심이 나오니까 그전에 왔어요. 그리고 엄마는 다음 주는 평일에 오지 말고 주말에 동생과 내가 번갈아 오는 게 어떠냐고 먼저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사실 우리가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한 번 해보겠다고 그래서 우선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필요하면 부르는 걸로 하자고 했답니다. 우리도 좀 변화를 두고 엄마도 조금씩 더 낫고 있으니 변화를 가지실 모양입니다. 그 전에는 정신없으신 어머니가 너무 섭섭해 하실까 봐 번갈아 거의 매일 면회 다녔었지만 확실히 엄마가 정신이 맑아지시니까 덜 와도 된다 얘기하신답니다. 물론 그 마음이 계속 가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잡아놨어요. 달라지는 건 좋은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휴일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루틴
오늘도 휴일이라 루틴과. 새벽운동 동네산책 잘 걷고왔어요 우리님들 행복한 휴일 오후 시간 되십시요 🤗🍂💕
알차게💕💕💕
권사취입식 꽃
내일 우리막네 동서가 목동지구촌교회에서 권사취임식 받는날 꽃다발 주문예약하고 찾아옴 예쁘다 ~ 꽃은 정말 예쁜거 같다. 그래서 꽃이야~ 진한 핑크장미 ~ 사진 잘나오라고 꽃집 사장님께서 예쁘게 만들어 주심 솔샘로 꽃집~
HEREUN
팀워크 챌린지 보상2군데 받았어요
우리님들 즐거운 주말하루 보내 시느라 수고들 하셨습니다 . 편안하고 고운밤되세요 🫠 🍂 💕
알차게💕💕💕
토요일 라떼랑 근무 마무리
오늘 우리 플라워 카페에 4시부터 6시까지 북 콘서트 행사로 인해서 단체 손님이 있어서 6시 이후에 마치고 퇴근해서 라때 저녁산책은 너무 늦어질 것 같고 아침산책도 거의 못했기 때문에 라떼랑 같이 출근했답니다 12시 32분에 같이 나와서 12시 55분에 가게 도착해서 우리 라떼는 자기담요도 덮고 누나옆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었답니다. 누나는 라떼 먹여 살려야 하는 열심히 일했답니다.ㅋㅋ 급찐급빠 하니까 크샷추 슬러시도 라이트하게 만들었어요. 빡세게 일 할 테니 에스프레소 4샷에 크리스탈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 갈고 컵에 담고 토핑으로 피스타치오 1개 피칸 한쪽 올렸답니다. 나머지 달달하고 열량 나가는 건 다 뺐어요ㅋㅋ 그래도 비주얼은 챙겼답니다. 시원하게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정신도 차리고 속도 풀었지만 그 대신 추워지더라고요. 뜨뜻한 둥글레차로 달래가며 손님 기다렸죠? 4시부터 행사지만 1시 40분부터 스텝이 먼저 와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음향 체크도 하더라고요. 우리가 토요일 날 워낙 커피 손님도 적어서 그러라고 했어요. 행사는 6시에 딱 끝나고 마무리 짓고 가고 나도 마무리하니까 6시 20분에 퇴근할 수 있었네요. 내가 너무 힘들고 라떼도 많이 산책하고 싶어하진 않아서 마로니에 공원으로만 들렸다가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집에는 7시 6분쯤 도착했고 오늘은 19,000 보네요. 아침에 6천보챌 보상 받는다고 걸을때 만 보 넘기고 일도 열심히 했고 오늘 많이 지쳤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급찐급빠 한 날은 먹은 게 작아서 물도 좀 덜 들어가네요. 그리고 잤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이것마저 안 먹었으면 효과가 더 좋았을 텐데 그것까지 안 먹고 잘 수가 없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피넛버터
샐러드만들어봤어요 그냥내가좋아하는야채향이너무 좋은샐러리랑 오이 파프리카 단감을넣고 소스는피넛버터 올리브 레몬수 머스타드소스 조금외에 아무것도 넣지 않았답니다 단감조금넣어서 별로 단맛은없구요 혈당도올리지않으것같아요 꿀을조금넣고싶지만 그것도 생략하기로하고 저는 소금을 넣지 않아는데 머스타드소스에조금들어갔나봐요 당분도조금들어갔네요 그외는피넛버터 저당이구요 야채를 전부 쫑쫑썰어서 비벼봤어요 식감도좋구요아삭아식히는맛이 샐러리향이너무좋아요 온집안에 향이넘쳐흘리는 느낌이 들어요 피넛버텃에간혹씩히는땅콩이 있구요제품명은 데일리 100%이구요가격은우리지니어트홈에서11900원1+1입니다 굉장히저렴하구요 머스타드소스 는청정원제품이구요 가격생각이 않나네요 마트샀어요 그리고야채가격이 오이1000원 단감공짜 파프리카 7000원6개 2개사용했구요 샐러리 2000원정도입니다 일부사용하다보니 큰돈이 들어가지는 않았답니다 나머지는집에있는거 사용했죠 돈도작게쓰고 건강챙기고 너무좋네요 자주 해먹으려고생각하고있는데 이제부터 행동으로 옮겨야겠어요
똘망천사
내 체질에 맞는 차
일상속에 차는 매일 우리의 가까운 친구입니다 차도 건강 상태와 체질에 따라 마셔주면 건강효능이 더 크겠지요 차와 함께 여유로운 주말 보내세요
인생이여만세
토요일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루틴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셔서 만보걷기 잘 하고와서 아침 루틴도 잘 챙겨 먹어서요 우리님들 행복한 주말 하루 되십시 요🤗🍂💕
알차게💕💕💕
금요일에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루틴 외출 걸음
우리님들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하고 고운밤되세요 🫠 🍂 💕
알차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