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둑 우리 녹차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도둑 우리 녹차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이시간에 간식하나 드셔요
고구마 에요 점심 시간이 아직 남아서 한개 드셔도 될것 같습니다 우리님들 한개씩 드십시요 행복한 월요일 되시고요 🤗🌸💕
알차게💕💕💕
일요일 걸음
오전 걷기와 저녁식사후 걷기로 오늘 걸음 마무리 합니다 곳곳에 핀 예쁜 장미꽃 보며 행복한 하루 보냈어요 우리님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셨죠
예지영준맘
[다이어트보조제] 야쿠르트 프로바이오틱스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열심히 챙겨먹는 야구르트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소개합니다 우선 저도 먹는걸 엄청 좋아하는 식탐많은 다이어터로 매번 늦봄 초여름에 다이어트를 하자고 해서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관리하고 다이어트 보조제 먹고 어찌저찌 다이어트 성공!! 그렇지만 겨울이 다가오면 움직이기 귀찮아~~ 날씨가 너무 춥다는 이유로 움츠러들고 그러면서 해도 짧으니 집에서 가만히 누워서 먹기만 하고 그러면 다시 요요현상과 함께 돌아오는 패턴입니다. 그러다보니 다이어트는 수도없이 하고 보조제도 카테킨, 가르시니아, CLA등 많이 먹었지만 결국 속쓰림과 간손상 유발한다는 말에 결국은 이러한 약들을 끊어버리고 건강하면서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것이 뭘까 자료를 찾다보니 유산균이 장내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고 그러면 장건강과 건강한 화장실생활 그리고 각종 나쁜균들을 제거하는데 좋다고 해서 이것저것 유산균을 챙겨먹으면서 유산균 유목민 생활을 하다 야쿠르트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에 정착 우선 가루형태라서 당연히 들고다니면서 먹기 편하고 야쿠르트에서 만든 야쿠르트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라 아이들도 좋아할 맛한 요쿠르트 맛이예요 다이어트는 결국 식사량조절과 좋은 음식을 먹는게 제일 중요하고 건강하게 요요없이 다이어트를 하기위해 운동을 추가하는 것이죠 그러면서 저는 아무래도 예전에 한창 떠들썩하던 뚱보균이나 폭식이나 안좋은 습관으로 장환경이 망가진 상태에서 유산균으로 장내 좋은 환경을 만들면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지 않을까?? 또 균이나 미생물들이 우리몸의 대부분이 장에 있다고 하고 장내환경이 우리몸에 영향을 많이 준다는 정보를 듣고는 저는 건강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유산균만큼은 꼭 챙겨먹어요 다이어트를 본격적으로 하면 식사량과 건강한 식단을 짜서 먹기 때문에 거기에 야쿠르트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까지 더해지니 아무래도 장에 가스가 안 차서 막 폭식하고 하던때보다 가스배출이 없어요 그리고 화장실은 아무래도 초반에 먹는양이 줄어드니 살짝 변비가 있지만 곧 건강한 화장실 생활이 가능하고 배속이 장이 불편하거나 더부룩한 느낌들 아예 없어졌어요 몸이 한결 가벼운 느낌 결국은 건강한 식단과 습관이 중요하고 거기에 유산균 섭취로 장내 좋은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에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꾸준하게 섭취하고 있고 저는 꽤 도움이 된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Oracle
아침운동
안녕하세요! 우리동네는 영축산 순환산책로가 있어요. 경사도 8도이하 무장애 데크길인데 관리를 잘 해서 늘 깨끗해요. 벚꽃 개나리 진달래 철쭉 황매화 이름모를 꽃들이 지니 이제는 무성한 나무들이 그늘을 만들어 줘서 상쾌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걷고 있어요.
최강수인
🌹 6월달 첫날에 새벽운동 만보걷기 🌹
아둥바둥 하다보니 어느새 6월달이 올한해 중간지점 우리들을 맞이하네요 우리님들 이달한달도 건강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 🤗 🌸 💕
알차게💕💕💕
5월 마지막 밤~
5월의 마지막 밤 스트레칭으로 피로에 쌓인 몸을 스트레칭으로 풀어내고 하루 마무리 잘했네요.6월에도 우리 화이팅해요~
쩡♡
주말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행복한 주말 새벽운동은 참좋아요 싱싱젊음이들 많아서요 우리들은 걷기만 하는데 젊음이들은 뛰고 달리고 삼삼오오 몰려서다니는걸 보면 저도 덩달아 신나요😁 우리님들 편안하고 고운밤되세요 🫠🌸💕
알차게💕💕💕
산책, 러닝 운동화로 르무통 추천해요
르무통 너무 좋아해요 스포츠양말신고 르무통신고 걷고 뛰면 너무 가볍고 좋아서 추천합니다 제가 신고 너무 좋아서 우리남편 우리아이 다 르무통 신어요
송쩡
만보 걷기
금요일 저녁 만보 걷고 여유를 즐깁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요일이 토, 일이 아니고 금요일이라고 하는데 금요일의 이 여유롭고 편안함 때문이겠죠. 걷는 도중 막 피어나고 있는 산수국도 보았어요.
들풀지기
오늘도 새벽운동과 외출걸음
우리님들 행복한 행~밤이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여유로운 행복한 밤 되십시요 🫠🌸💕
알차게💕💕💕
여름 휴가는 오캉스[오피스텔 바캉스]!!!
여름 휴가는 오캉스[오피스텔 바캉스]!! 점점 더워지는 여름 다른 사람들은 호캉스[호텔 바캉스]이지만 우리는 오캉스[오피스텔 바캉스] 올해 여름 휴가는 오캉스[오피스텔 바캉스]로 가보시는 게 어떤가요??
v과일천사v
올해 여름 휴가는 오캉스[오피스텔 바캉스]!!
올해 여름 휴가는 오캉스[오피스텔 바캉스]!! 다른 사람들은 호캉스[호텔 바캉스]이지만 우리는 오캉스[오피스텔 바캉스] 혹은 한달살기 올해 여름 휴가는 오캉스[오피스텔 바캉스]로 가보시는 게 어떤가요??
v과일천사v
너무 작아요
오키나와 나하시 공항인데 규모가 너무나 작아요 먹을거 파는곳은 너무 적고 엄청 비싹고 먹고싶어보이는 음식이 없어요 ㅠㅠ 역시 우리나라 공항이 최고입니다
마음그릇
힘둘
역시 날씨가 흐린날은 몸이 무거움. 5월 줄넘기는 오늘 끝! 우리 6월에 만나장 넘기야.
CabinCrew
금요일 아침
6시쯤 겨우 깨서 이쁘게 자는 우리 라떼 사진 찍어주고~ 내방 가서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하고. 요즘은 팔이 계속 결리네요. 팔운동 했답니다. 그리고 나서 허리 운동, 데드버그 폼롤러운동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관리, 식단보다 먼저 마음부터 살펴보세요
‘기분이 안 좋을 때 단 게 당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폭식하게 된다’ 누구나 한 번쯤 겪는 경험이지만, 단순한 감정 문제가 아닐 수 있어요. 외로움, 스트레스, 불안 같은 심리 상태는 혈당을 직접적으로 자극하며 당뇨병의 원인이 되거나 악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마음이 편안해야 혈당도 안정된다는 것, 의외지만 꽤 과학적인 사실이에요. 출처 Freepik, jcomp 1️⃣ 스트레스 → 코르티솔 분비 → 혈당 상승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은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해요. 이 호르몬은 위험 상황에 대비해 혈당을 높이고 에너지를 준비하는 역할을 합니다. 문제는 이 상태가 반복될 경우 👉 인슐린 저항성 증가 → 혈당 조절 어려움 → 당뇨 위험 증가 특히 만성 스트레스는 복부비만, 수면 장애로 이어지며 전체적인 대사 건강을 무너뜨릴 수 있어요. 2️⃣ 외로움과 불안 → 당뇨 발병 위험 증가 🧍♀️ 외롭다고 느끼는 사람은 당뇨에 걸릴 확률이 2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출처: 서부노르웨이응용과학대, 20년 추적 연구) 외로움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우리 몸의 스트레스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자극해요. 그 결과, 코르티솔이 계속 분비되고 혈당이 오르락내리락하는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될 수 있어요. 또한 불안할수록 단 음식이나 탄수화물에 대한 욕구가 커지기 때문에 과식이나 폭식으로 이어지기 쉬워요. 3️⃣ 마음 건강 관리도 당뇨 관리의 일환 🧘 심리적 안정은 혈당 안정과 깊은 관련이 있어요. 명상, 산책, 취미 활동, 가족이나 친구와의 대화 같은 작은 습관이 스트레스를 낮추고 감정을 정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몸을 관리하려면 마음도 함께 돌보는 것. 당뇨 관리의 시작은 결국 자신을 잘 이해하고 돌보는 태도에서 시작됩니다. 앞으로 혈당 관리를 고민할 때, 식단과 운동만큼이나 감정 상태도 함께 돌아보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마음이 편안해지면, 혈당도 점점 더 안정될 수 있어요.
geniet
오늘 새벽운동 만보걷기
오늘은 날씨가 넘 좋았어요 바람도 살랑살랑 좀 불어주고요 우리님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포근하고 따뜻한 밤 되십시요 🫠🌸💕
알차게💕💕💕
돼지고기 두부 떡갈비~😋
떡갈비 소고기와 돼지고기 섞어서 만드는데 저는 돼지고기와 두부를 섞었어요 야채는 당근 양파 마늘 대파를 넣었어요 생강가루도 뿌려주구요~ㅎ 두부를 같이 섞었더니 부드럽고 너무 맛있네요 우리 막둥이 한 접시 다 먹었어요~♡ 혼자서😆😁
제벌
아침은 기본식단(스크램블 에그 야채과일 샐러드)
어제 급찐급빠는 제대로 되지 않았답니다. 점심을 간단히 먹었지만 오전에 진료받을 때부터부터 힘이 갑자기 빠져서 쩔쩔 맸었거든요. 그래서 앉아만 있으면 견과를 먹었고 아이스 아메리카를 먹고 겨우 힘을 내서 오후 근무를 할 수 있었답니다 그러다 보니 겨우 400g빠졌답네요. 몸이 안 좋으니까 간식마저 딱 끊는 게 정말 쉽지 않네요.😆 지금처럼 컨디션 안 좋을 때는 유지가 가장 좋은데 오늘도 유지를 목표로 기본 식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어제 오늘 지니어트가 먹통이 되는 시간이 잠깐씩 있었는데 이거 사진 찍을 때 먹통이 돼서 앱에 들어갈 수 없었거든요. 그래서 캐시 워크로 사진 찍었네요. 이 사진은 모두의 챌린지에 인증 사진이에요 9시에는 라떼 데리고 병원 가야 되는데 일찍 일어나지도 못해서 시간이 여유롭지는 않았거든요. 차지키소스나 가지 구이, 브로콜리 삶는 건 못해도 팽이버섯 두 개만 얼른 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드는데 거의 만들고 나서야 오늘 단백질을 삶은 계란으로 하려 했는데 까먹었더라고요.😅 닭가슴살은 어제도 먹었고 달걀을 먼저 쪄 놨으면 좋았을 것을 어쩔 수 없이 달걀 후라이를 했는데 우리 후라이팬이 별로 말을 안 들어서 찢어지네요. 그래서 그냥 스크램블에그가 됐어요.ㅋㅋ 야채 믹스 한팩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썰어서 놔두고 가운데 오늘 볶은 팽이버섯과 조금 남은 양배추라페도 마져 다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하고 스크램블에그까지 올린 다음에 초당 옥수수, 그린 올리브,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차즈키 소스가 없으니까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알룰로스만 살짝 더 하는데 하나에만 발사믹 식초도 살짝 더 했답니다. 맛이 어떤가 보려고요~ 맛은 있는데 색이 너무 진한 것 같네요. 그리고 건자두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오늘도 빨리 나가야 돼서 샐러드 빨리 먹은 편이랍니다. 스크램블에그와 팽이버섯도 볶아서 그런지 약간 따뜻하고 먹기 좋은 샐러드였네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어요. 발사믹 식초가 약간 가미된 건데 맛은 조금 더 있더라고요. 조금 뿌려주면 더 좋았겠지만.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한국이 전 세계 1위인 의외의 분야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우리나라가 산업 분야에서 로봇 상용화가 1위였군요
감사하며살자
1년먹을 꿀 샀어요
1년먹을 꿀 샀어요 동의보감에 기록에 (벌꿀 효능) 혈당의 농도를 조절하여 피로를 풀어주고, 신경통과 불면증 그리고 관절염과 각종 염증을 치료하는데 좋다 합니다. 대부분의 벌꿀에 함유하고 있는 영양성분은 꽃의 품종에 따라 달라지게 되며, 벌꿀속에는 식물화합물과 항산화물질들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으며, 또한 비타민과 미네랄 물질도 함유하고 있어 우리몸의 다양한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게 도움이 됩니다.
미주장
“김밥 한 알 충분”… ‘小食’은 누구에게나 좋을까?
그룹 2NE1 멤버 산다라박(40)이 여전한 소식좌 면모를 보였다. 지난 25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같은 그룹 멤버 CL이 올린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과 함께 그는 “김밥 한 알이면 배가 부르더라”는 글을 게재했다. 영상 속 산다라박은 “나는 소식좌라 김밥 한 알밖에 못 먹는다”며 일본식 김밥인 후토마끼 한 알을 보였다. 산다라박은 연예계 대표 소식가로 알려졌다. 산다라박처럼 소식을 하면 건강에 어떤 영향을 줄까? 소식을 하는 습관은 섭취 열량을 제한해 장수에 도움이 된다. 일주일 중 며칠만 주기적으로 열량을 제한하면 생존 회로와 장수 유전자가 활성화되기 때문이다. 미국 태평양건강연구소 연구팀이 오키나와 블루존 사람들의 식단을 분석한 결과, 열량 제한이 장수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은 위의 80%가 찼다고 생각하면 젓가락을 내려놓는 ‘하라하치부’ 식습관을 실천했다. 또다른 연구에 다르면 3개월 동안 매주 5일씩 제한된 열량의 식단을 한 참가자들이 체지방과 체중이 감소했으며 혈압도 현저히 낮아졌다. 또한, 이들의 호르몬에는 100세 넘게 사는 사람들에게서 자주 발견되는 IGF-1(인슐린 유사 성장 인자) 호르몬이 발견되기도 했다. 다만, 소식이 모두에게 좋은 것은 아니다. 칼로리 섭취가 충분하지 않으면 우리 신체 내 저장되어 있던 지방을 분해해 칼로리로 사용하게 된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칼로리가 섭취되지 않는 경우 지방마저 소모돼 신체 내 장기의 근육이나 조직 등이 분해되고 건강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면역체계가 무너져 감염 대항력이나 상처 회복력에 손상이 생길 수 있다. 이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며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빈혈, 호흡 부전, 월경 중단, 손발 저림, 근육 축소에 따른 운동 능력 손상 등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 특히 골다공증, 당뇨병을 앓고 있으면 영양 불균형으로 인해 증상이 악화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산다라박처럼 소식을 시도하고 싶다면 장기적으로 조금씩 먹는 양을 줄여야 한다. 평소 섭취량에서 10~20% 줄이는 것을 시작으로 본인 신장의 적정 체중에 맞게 점차 줄이는 것이 좋다. 먹는 양을 줄이더라도 인체에 필수적인 칼로리 섭취 및 영양 균형을 무너뜨려서는 안 된다. 또한 규칙적인 시간에 아침, 점심, 저녁을 일정량 나눠 먹는 게 중요하다. 고기, 생선, 콩, 채소 등 영양소를 생각해 식단을 구성하는 것도 도움 된다. ======================= 완전 부럽네요.... @,.@:: 나도 한알로 포만감 느끼고 싶당~
젴톨
잦은 방귀와 스트레스의 관계
방귀는 우리 몸이 소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가스를 배출하는 현상입니다. 하지만, 스트레스가 심한 상황에서 방귀가 자주 발생한다면 이는 단순한 생리 현상 이상의 문제를 시사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와 방귀는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요? 스트레스는 소화기계에 큰 영향을 미치며, 이로 인해 방귀가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만성 스트레스는 소화 불량, 복부 팽만감, 그리고 잦은 방귀와 같은 소화기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소화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과 방귀를 줄이기 위한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스트레스가 소화 건강에 미치는 영향 스트레스는 신체의 여러 부분에 영향을 미치지만, 소화기계는 특히 스트레스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스트레스가 소화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몇 가지 주요 메커니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율신경계의 영향 스트레스가 발생하면 우리 몸은 ‘투쟁 또는 도피 반응(fight or flight response)’을 활성화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율신경계의 한 부분인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며, 이는 소화 기능을 억제하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소화가 억제되면 음식물이 소장에서 더 오래 머물게 되고, 이로 인해 발효 과정이 증가하면서 가스가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2) 위산 분비의 변화 스트레스는 위산 분비를 증가시키거나 반대로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위산 역류나 소화성 궤양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소화 불량과 함께 가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위산 분비가 부족하면 음식물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아 장내에서 발효되며 가스가 생성됩니다. 3) 장의 움직임 변화 스트레스는 장의 움직임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장을 과도하게 자극하면 장의 운동이 빨라져 설사나 복부 경련을 유발할 수 있고, 반대로 장의 운동이 느려지면 변비가 발생하며 가스가 축적됩니다. 이러한 장의 불규칙한 움직임은 잦은 방귀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3. 스트레스와 관련된 잦은 방귀 해결 방법 스트레스와 관련된 잦은 방귀를 줄이기 위해서는 스트레스 관리와 함께 소화 건강을 개선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다음의 방법들은 효과적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소화 시스템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소화를 돕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운동은 장의 움직임을 촉진시켜 가스 배출을 돕고, 장내 가스가 축적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또한, 운동은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시켜 기분을 좋게 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걷기: 매일 30분 이상의 걷기는 소화 기능을 개선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요가와 명상: 요가와 명상은 신체의 긴장을 완화하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특정 요가 자세는 장의 움직임을 촉진시켜 가스 배출을 돕습니다. 2) 건강한 식습관 유지 건강한 식습관은 스트레스로 인한 잦은 방귀를 줄이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과식하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섭취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소화 불량과 가스 생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고섬유질 음식 섭취: 충분한 섬유질을 섭취하면 소화가 원활해지고, 가스 생성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섬유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가스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서서히 섭취량을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소화가 쉬운 음식 선택: 소화가 쉬운 음식을 선택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고지방 음식이나 탄산음료를 피하고, 소화에 부담을 주지 않는 음식을 섭취하세요.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기: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고, 적어도 30분 정도는 서 있거나 가벼운 활동을 하여 소화를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스트레스 관리 기법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소화 건강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 필수적입니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명상과 호흡 운동: 명상과 호흡 운동은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자율신경계를 안정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하루에 몇 분씩 깊은 호흡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는 연습을 해보세요. 여가 활동: 자신이 즐기는 여가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독서, 음악 감상, 취미 생활 등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충분한 수면: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를 증가시키고, 소화 기능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며, 하루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하세요. 4)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을 증진시켜 장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장내 세균의 균형이 깨지면 가스가 더 많이 생성될 수 있으므로,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여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된 음식: 요구르트, 김치, 콤부차 등의 발효 음식에는 자연적으로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장내 균형이 개선되어 방귀 빈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 필요에 따라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양한 형태의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가 있으며, 개인의 장 건강 상태에 따라 적절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잦은 방귀와 스트레스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스트레스 관리와 함께 소화 건강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습관, 스트레스 관리 기법, 그리고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등을 통해 방귀 빈도를 줄이고, 소화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지속되거나 다른 소화기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스트레스와 방귀 문제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상적인 문제이지만, 적절한 관리와 조치를 통해 건강하고 편안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혹시나 방귀가 끊임없이 계속 나온다면.. 시도때도 없이 자리를 안가리고 방귀 끼시는 분들은 심각한 스트레스가 원인 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자리에서 방귀가 계속 새어나오시는 분들은 방귀조절이 아니라 스트레스 조절부터 해야 될 수 있으니 잘 참고 하세요~
트렌스미션
수요일 아침
좀 더 여유 있게 아침을 먹으려면 한 시간 더 일찍 일어나야 되는데 너무 피곤해서 6시에 겨우 일어났답니다. 누나가 피곤하니 우리 라떼도 피곤한가 봐요. 누나 옆에서 꼼지락거리며 일어나도 자기는 일어날 생각도 안 해서 조용히 내 방 갔답니다. 스트레칭하고 팔운동 추가: 팔이 너무 결러서😅 허리 운동과 폼롤러 운동까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우린 중국땅 1평도 못 사는데, 韓땅 쓸어담는 중국인들…`역차별` 막는법 나왔다
특정 국가가 한국 국민의 현지 부동산 매입을 허용하지 않는다면 우리 해당 국가 국민의 한국 내 부동산 취득을 제한해야 한다는 법안이 나왔다. 중국인을 중심으로 한 국내 부동산 소유가 급격히 늘어나는 것에 제동을 걸 지 관심이 모아진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고동진 국회의원(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은 지난해 국내에서 부동산을 사들인 외국인이 전년 대비 12% 늘어 1만7000명을 넘어섰고 중국인이 전체의 64.9%인 1만1346명으로 외국인 매수인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가운데, 외국인 부동산 매입시 '상호주의'를 의무적으로 적용하는 동시에 수도권 지역(서울, 경기, 인천)을 대상으로 '외국인 토지거래허가제'를 도입하는 부동산거래신고법 개정안을 27일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작년 전체 외국인 기준의 지역별로 경기 7842명, 인천 2273명, 서울 2089명, 충남 1480명 등 순으로 부동산 매수가 수도권에 집중되는 등 외국 자본의 수도권 부동산 취득이 가속화되고 있다. 하지만 중국의 경우 우리나라 국민들이 중국 현지의 토지를 매입할 수 없고 아파트 등 주택의 경우는 1년 이상 중국에 거주해야 현지 주택을 매수할 수 있는 반면 중국인은 대한민국의 토지와 아파트를 사실상 큰 제약 없이 살 수 있는 실정이다. 이는 현행법에 '상호주의 규정'이 존재하지만 '임의 규정'으로 되어 있고 정부 측의 관련 하위 법령조차 제정되어 있지 않은 상황 탓에 '상호주의'가 실질적으로 시행 및 적용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외국인의 부동산 취득은 1998년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전환된 이후, 군사시설보호구역, 생태·경관보전지역 등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외국인의 부동산 취득에 제한이 없는 상황이다. 이에 고동진 의원은 우리 국민들에 대해 자국(自國) 안의 부동산의 취득 등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외국 국가의 개인·법인·단체 또는 정부에 대해 대한민국 안의 부동산 취득 등을 금지 또는 제한하는 '상호주의'를 의무적으로 적용하는 동시에 '수도권 전 지역'을 대상으로 '중국 등 외국인 토지거래허가제'를 도입해 실제 거주 목적 등이 아닌 부동산의 취득은 엄격히 제한하도록 하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고동진 의원은 "우리 국민들은 각종 대출규제 등으로 인하여 내 집 마련이 어렵지만, 중국 등 외국인은 자국 금융기관의 대규모 대출 등을 통한 우리나라의 부동산 취득이 상대적으로 수월하다는 역차별 문제와 시세차익을 노린 투기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국 등 외국에서 우리 국민들에게 부동산 매입 등에 대해 불합리한 차별을 할 경우, 우리 정부 또한 외국 현지 규제에 상응하는 국내의 외국인 부동산 제한 조치를 조속히 시행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 중국인 건물주한테 세입들어갔다가 중국인 건물주 먹튀사건도 있고 이런 법안 진작에 마련이 되었어야 했는데.. 중국인 땅투기 문제 심각하게 다루어야 한다고 봅니다~
트렌스미션
장 건강만이 아니다! 혈당에도 영향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최근 건강 관심 키워드 중 하나인 ‘프로바이오틱스’, 장 건강에 좋다는 건 익히 알려져 있지만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프로바이오틱스의 작용과 복용 시 주의할 점까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프로바이오틱스란 무엇일까? 프로바이오틱스는 우리 몸, 특히 장내에 존재하는 유익균을 말합니다. 이 미생물들은 소화 기능을 돕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며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 대표적인 프로바이오틱스 종류 • 락토바실러스 • 비피도박테리움 • 스트렙토코커스 장내 유익균이 균형을 이루면, 염증 반응이 줄고 인슐린 저항성도 완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결과적으로 혈당 관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 프로바이오틱스는 어떻게 혈당에 영향을 줄까? 장내 미생물은 단순히 장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혈당과 인슐린 대사에도 영향을 미치는 내분비 기능을 수행합니다. 🍽 프로바이오틱스의 혈당 관련 작용 • 장내 염증을 줄여 인슐린 저항성 개선 • 소장에서의 당 흡수 속도 조절 • 포만감을 유도해 식후 혈당 급등 억제 💡 하지만 주의할 점도 있어요. 단지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하나만 복용한다고 혈당이 안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식이요법 + 운동과 병행해야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3️⃣ 복용 전 알아야 할 주의사항 대부분의 사람에게 프로바이오틱스는 안전한 건강기능식품입니다. 하지만 특정 상황에서는 전문의 상담이 필요할 수 있어요. ⚠️ 주의가 필요한 경우 • 장기이식 후 면역억제제를 복용 중인 경우 • 항암치료 중이거나 면역력이 심각하게 저하된 상태 • 심한 장 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이런 경우, 프로바이오틱스가 오히려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의사와 상담 후 복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건강뿐 아니라 혈당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균입니다. 하지만 기본은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 보조적인 수단으로 프로바이오틱스를 활용해보세요. 내 몸의 건강한 흐름, 장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적게 먹어야 살 빠진다? 칼로리 제한의 올바른 실천 방법
다이어트의 첫 번째는 음식을 적게 먹는 것이라고 하죠. 그러나 너무 절식할 경우에는 건강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적절한 칼로리 제한으로 건강하고 지속 가능하게 체중을 감량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여기서 조금 더 나아가 칼로리 제한이 우리 몸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서도 알아볼게요! 칼로리 제한의 올바른 실천 방법 1️⃣ 칼로리 제한을 실천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영양소의 균형입니다. 칼로리를 줄이는 것만으로는 영양 부족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에너지 섭취를 20~30% 줄이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예를 들어 하루 권장 칼로리 섭취량이 2300~2500kcal인 남성이라면, 이를 1600~1750kcal로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천천히 씹으며 먹기가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좋은 방법입니다. 식사를 빠르게 하면 뇌가 포만감을 느끼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식사 후 약 20분이 지나야 포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음식을 천천히 섭취하는 습관을 들이면 자연스럽게 칼로리 섭취가 줄어듭니다. 칼로리 제한, 건강과 수명의 비결 칼로리 제한은 단순히 체중을 줄이기 위한 방법이 아닙니다. 이는 건강을 유지하고, 수명을 연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리토콜산’을 통해 지방 소화를 원활하게 하고, 노화를 늦추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칼로리 제한을 통해 체중 관리뿐만 아니라 건강한 노화를 이루어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토콜산, 장수와 건강의 비결 최근 푸저우 대학과 베이징 대학의 연구팀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칼로리 제한이 AMPK 단백질을 활성화시켜 수명을 연장하고 ‘리토콜산’이라는 화합물을 생성해 지방 소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리토콜산은 특히 일본의 장수 마을에 사는 100세 이상의 노인들의 혈액에서 고농도로 발견된 물질입니다. 연구진은 칼로리 섭취를 제한한 동물들이 리토콜산을 자연스럽게 생성하며, 이는 지방 소화와 건강한 체중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리토콜산이 증가하면, 지방 소화가 잘 이루어지고, 몸속에서 불필요한 지방 축적이 방지되며, 노화 속도도 늦춰지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이처럼 리토콜산은 우리가 원하는 건강한 체중 유지와 수명 연장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물질입니다. 🥦🥦🥦 칼로리 제한에서 중요한 점은 칼로리를 너무 과도하게 제한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인데요. 건강을 유지하면서 자연스럽게 체중도 관리하고, 더욱 활기찬 삶을 살아가 보세요!
geniet
건강명언
우리는 겉모습에 치중하지만, 내면의 건강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빠담소리
오늘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오늘도 만보걷기 잘했어요 새벡에 운동하고 아침먹고 인증샷 올려네요 우리님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하고 고운밤되세요 🫠🌸💕
알차게💕💕💕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요거트 팥빙수
온누리요양병원에 엄마 면회 갔다가 우리 가게에는 12시 24분에 도착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큰외삼촌이 가게에 있는 김에 나는 부엌에서 이것저것 할 일을 했답니다. 우선 팥빙수에 넣어줄 아몬드편은 기름 없이 살짝 볶아 놓고, 리코타 치즈를 만들었어요. 리코타 치즈에 요거트가 필요해서 준비하면서 그릭요거트도 만들어 놨어요. 그렇게 치즈 만들어서 리코다치즈 야채샐러드와 요거트팥빙수(+오트밀),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점심 차렸답니다. 우유 1L와 요거트 300g 더하고 레몬액 2T 넣어 넘치지 않게 7분 끓이고 10분 뜸 들여서 뭉치게 해서 저렇게 채 놔두고 면보에다가 거르면 됩니다. 이때 나온 유청도 외삼촌이 쓰시다 해서 식혀서 잘 보관해 놨답니다. 우선 면보를 똘똘 말아가지고 모양을 만든 다음에 면보는 빼고 약간 무거운 그릇으로 두 시간정도 눌러 놓으면 적당한 치즈가 된다는데 나는 금방 먹어야 돼서 면보를 짜서 유청 마저 빼고 채에다 한 10분 놔뒀다가 썰어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넣고 방울토마토 리코타치즈 4분에 1 썰어 넣고 블루베리와 건자두 2개 시리얼 조금만 뿌려서 만들었어요. 막 만든 리코타치즈로 만든 샐러드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사실 팥빙수랑 얼음이 녹을까봐 나중에 만들라고 했는데 만드는 시간도 너무 많이 걸렸고 지치게 돼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와 팥빙수도 같이 만들어 차렸어요. 요거트팥빙수는 얼음 깔고 중간에 요거트(오트밀 20g 정도 남은 거 뜨거운 물에 불러서 요거트랑 섞어놨답니다) 넣고 다시 얼음 깔고 절반은 팥졸임, 절반은 요거트로 채우고 바나나와 블루베리, 견과류랑 시리얼 넣어서 요거트가 안 보이지만 요거트도 많이 들었답니다. 팥조림을 저번보다 많이 넣었기 때문에 연유 같은 시럽 종류는 아무것도 안 넣고 요거트로 좀 부드러움을 더 하긴 했는데 요거트 맛이 강하더라구요. 샐러드 먹는 시간도 좀 걸렸고 중간에 손님도 오셔서 아무래도 시간이 지체가 됐었네요. 빙수는 좀 많이 녹았답니다. 그래도 맛있었어요. 저렇게 바나나도 듬뿍 있고. 팥도 저렇게 있는 부분이 있고~ 맛있었고 다 먹으니까 배불렀는데 그 느낌이 맞았었나 봐요. 오트밀도 있고 바나나도 있고 달달한 팥도 있어서 열량이 내 생각보다 많았는지 다음 날 400g이나 늘었답니다.😅 잘 먹었으니까 됐다고 생각하고 음~~ 살 빼는 건 내일의 나한테 맡기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월요일은 엄마 서울대병원에서 요양병원으로 전원하고 내가 보호자로서 마무리 하고 필요한 서류를 챙겨서 앰뷸런스 타고 엄마랑 같이 온누리요양병원 가서 또 입원 절차 받고 병원 생활이나 필요 물품 주문해서 챙기고 면회 시간 같은 거 안내도 받으면서 너무 정신이 없고 설명해 주는 것도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았어요. 앰뷸런스 타고 이 병원 오면서부터 벌써 멀미를 심하게 해가지고 몸이 안 좋았지만 지금 내 컨디션 안 좋을 걸 따질 때도 아니었어요. 지금까지 서울대병원에 27일동안 수술 받고 중환자실 있다가 준중환자실, 일반병실까지 못 움직이는 상태에서 24시간 간호사나 간병인 케어 받다가 이제 세 명을 한 간병인이 케어해주는 요양병원 모드로 케어받는 게 엄마가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6인실에서 생판 처음 보는 다른 분들하고 같이 생활하시는 게 영 불편하고 막막할 거 같았는데 그런데 엄마를 놔두고 나오는 게 영 불안하고 속상했어요. 지금은 혼자 움직이실 수도 없고 일상생활도 불가능해서 재활이 중요할때라 요양병원을 선택했지만 거기 모셔놓고 나올 때는 서울대병원하고 전혀 다른 느낌이어서 거기에 혼자 있을 엄마 생각하니까 낯선 곳에 홀로 놔놓고 나오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답니다. 서울대병원처럼 후딱 갈 수 있는 것도(워낙 서울대병원을 여러가지 의미로 자주 가는 곳이라 확실히 서울대병원이 나나 엄마, 우리 식구들한테 만만했었나 봐요. 혹시 위급하면 급한 불도 금방 끌 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요양병원은 그런 시스템이 아니라니까 무서워지기까지 하네요😨) 아니고 대중교통으로 40~50분 걸리는 곳이고 면회도 시간이 정해졌고 한 번에 30분 밖에 되지 않아 뭘 어째야 될지 불안했는데, 엄마도 옆에 분이 치매라 불편하다고 그러시니 맘이 아팠어요. 엄마는 큰 수술도 받은 적은 없는데 단지 30년전에 우리 아빠 암 말기 때 한두 달 넘게 병원에서 자면서 아빠 간병 하신 적이 있으세요. 그때 경험이 너무 힘들어서 병원이라면 완전 질색하시게 되셨답니다. 나 유방암 수술해서 잠깐 간병 필요할 때도 엄마 한테는 간병 얘기하지도 않고 사촌여동생이 하루 같이 잤고 24시간 간병이 필요할 땐 아예 간병인을 썼어요. 엄마한테 하루 이틀은 지내보고 결정하자고 얘기를 했지만 막상 병원에서 나오고 나서는 요양병원에 혼자 있을 엄마 생각에 서글프고 눈물이 찔끔 났답니다. 길가에서 우는 게 꼴사날 것 같아서 펑펑 울진 않았지만요.🥲 지금은 다시 예전처럼 걷고 일상생활 하기 위한 재활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결국 거기 갔지만 여기 있는 게 맞나 싶은 생각에 머리가 너무 무거웠어요. 병원에 나와서도 바로 발이 안 떨어져서 병원 앞에서 앉아 있다가 좀 진정하고 집에 가려고 보니까 퇴근 시간인지 차가 막혀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 273번 버스 타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한 50분 정도 걸린 거 같아요. 들어오면서 슈퍼에서 야채 믹스, 달걀, 동생 과자 사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7시 25분 들어왔고 만 보를 겨우 넘겼어요. 동생도 아까 전원하기 전에 서울대병원에 엄마 가기 전까지 같이 있다가 필요 없는 물품들 갖고 집에 와서 피곤해서 잤다니까 우리 라떼는 또 하루 종일 누나와 산책만 기다렸을 거 같아 나는 너무 피곤해서 정말 쓰러져 자고 싶었지만 라떼 데리고 나갔어요. 한 60분 정도 산책시키면서 우리 보험설계사한테 오늘 받은 서류도 드리고 엄마 상태에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엄마 상태는 생각보다 아직은 심각하고 오늘도 거기 의사 선생님이 최악의 상황부터 얘기하니까 엄청 마음이 심란했거든요. 그리고 대학병원하고 달리 요양병원의 시스템은 제가 생각한 거하고 많이 달라서 서울대병원은 그냥 치료받고 있는 중간 과정 같은 생각이었는데 요양병원에 입원하니까 장애가 있어서 거기서 몇 달 있을 것 같은 불길한 생각까지 들어서 더 심란했네요. 서류 전달하고 얘기하고 나서야 본격적으로 라떼 산책을 했더니 라떼가 성균관대 앞까지 데려갔지만 경학공원에 안 들어가고 내가 집으로 가자고 끌어가지고 9시쯤에는 집에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12,600보로 마무리했는데 토,일요일 이만보 걸을 때보다 오늘이 몸과 마음이 더 심란하고 지쳤답니다.😭😰😖 오늘은 외부에서 움직이는 시간이 많아서 물도 많이 못 마셨어요. 집에 들어와서 세 컵 마저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 혈압 챌린지가 시작해서 혈압 재는데 너무 피곤하니까 불안했는데 막상 정상이라 그나마 다행이에요. 울 엄마, 울 동생, 우리 라떼까지 보호자 역할 잘하려면 저라도 정상으로 잘 있어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만보 걸음
오늘은 적당한 햇빛 바람 걷기에 넘 좋으네요 매일 오늘 같음 좋겠지만 .... 곧 더워지겠죠 ^^ 오늘도 우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