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둑 우리 녹차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도둑 우리 녹차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총정리 (방법, 인기 이유)
지니어터 여러분! 제가 요즘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요 ㅎㅎ 딱 오늘로 1주차 마지막 날이에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후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 참고해주세요! >>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후기 바로 보기 << 이 글을 적고나니까~ “스위치온 다이어트 뜻이 뭐야?” 이렇게 궁금하신 분들 계실 것 같아요 ㅎㅎ 스위치온 다이어트 뜻부터 왜 이렇게 인기가 많아졌는지 스위치온 다이어트 인기이유까지 알려드릴게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먼저 스위치온 다이어트 뜻부터 살펴볼게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우리 몸이 체지방을 잘 태우지 못하는 상태를 다시 활성화(ON) 시킨다는 개념이에요. 쉽게 말해서, 몸의 지방 연소 스위치를 켜주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강북삼성병원 박용우 교수(가정의학과 전문의)가 과학적으로 설계한 4주 코칭 프로그램으로 지방 대사 활성화에 초점을 맞춘 점이 차별화 포인트랍니다. 4주 동안 요요 없이 근손실 최소화 + 체지방만 감소를 목표로 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 스위치온 다이어트 인기이유 스위치온 다이어트 인기이유는 바로 이거였어요! 1️⃣ 전문가가 개발한 체계성 강북삼성병원 박용우 교수가 직접 설계 검증된 의학적 프로그램이라 신뢰도가 높음 2️⃣ 요요 걱정 감소 단기간에 빼고 끝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지방 대사 스위치를 켜는 구조라 체지방만 줄이고 요요를 최소화할 수 있음 3️⃣ SNS·유튜브 후기 열풍 인스타그램에서 “스위치온 다이어트 4주 챌린지” “스위치온 다이어트 전후 사진” 이런 후기 콘텐츠가 쏟아지면서 MZ세대 중심으로 급속히 입소문을 탔어요 4️⃣ 식단과 운동의 밸런스 단백질 위주 식단 + 적당한 운동 식단만으로 하는 다이어트보다 건강한 느낌 실제로 “근손실이 적었다”는 리뷰가 많네요! 저도 4주 간 끝까지 잘 해보고 후기 남겨볼게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단순히 굶어서 빼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요요를 방지해주는 다이어트라 참 좋아요! 이렇게 스위치온 다이어트 뜻과 스위치온 다이어트 인기이유까지 알아봤으니, 혹시 관심이 있으셨던 지니어터분들은 조금 더 믿고 도전해볼 만한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한달다이어터
오늘도 새벽운동 으로
우리님들 오늘하루도 시간이 오후가 다~아 지나가네요 지금도 기온이 무척이나 더워요 더위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 💦
알차게💕💕💕
계피로 천연 탈취제 만들기
장마라 집안도 습하죠 특히 신발은 매번 빨 수도 없어요..ㅜ 커피 찌꺼기 바짝 말리고 계피는 분말로 만들어요 1:1로 종이겁에 담아서 신발 장에 넣어두기만 해도 집들어오는 입구가 은은한 커피와 계피향으로 진동하답니다.. 2-3주에 한번씩만 해줘도 천연탈취제도 되고, 커피와 계피향 은은한 우리집 향을 만들 수 있어요..^^ 계피는 가루로 만들어야 좋아요
장보고
수요일 아침
6시 알람 듣고 조금 있다가 일어났어요. 갈수록 일어나기가 힘드네요. 어젠 피곤하니까 그 전에 맞춰 놓았는 알람은 아예 들리지도 않았네요😅 우리 라떼는 잘 잤겠죠? 어저께 목욕해서 라떼도 시원하게 잘 잤겠죠? ㅋㅋㅋ 스트레칭하고. 가볍게 팔운동, 허리 운동, 폼롤러로 몸 풀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을 높이는 ‘소리’? 소음과 당뇨의 숨겨진 연결고리
혈당 관리는 식단과 운동만으로 충분할까요? 사실 우리의 혈당은 예상치 못한 요인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소리’, 더 정확히는 ‘소음’입니다. 조용하지 못한 환경에서 반복되는 소음은 스트레스와 연결되며 우리의 혈당을 자극하는 원인이 될 수 있어요. 1️⃣ 우리 몸은 소음을 '위협'으로 인식한다 소음은 단순히 귀를 거슬리게 하는 것을 넘어 우리 몸 전체에 스트레스 반응을 일으켜요. 😵 소음 → 스트레스 반응 → 혈당 상승 • 소음은 교감신경을 자극해 긴장을 유도합니다. • 아드레날린, 노르에피네프린, 코르티솔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죠. • 이 호르몬들은 간에서 포도당을 방출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결과적으로 혈당을 올립니다. 2️⃣ 과학이 증명한 소음과 당뇨의 관계 세계 여러 연구에서도 소음과 당뇨병 사이의 연관성이 입증됐어요. 📊 주요 연구 결과 • 덴마크의 5만 7000명 대상 코호트 연구: 소음 노출이 제2형 당뇨병 위험 증가 • 서울대 강남센터 연구: 직장에서 20년 이상 소음 노출된 사람의 당화혈색소 수치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 임산부 대상 조사: 야간 소음이 1dB 증가할 때마다 임신성 당뇨병 위험이 약 7% 증가 3️⃣ 소음이 식욕과 체형에도 영향을? 소음은 혈당뿐 아니라 식욕과 체형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심리적 스트레스가 식욕 호르몬을 자극해 과식을 유도하고 복부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4️⃣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까? 피할 수 없는 소음이라면, 관리가 중요해요. 혈당을 지키는 몇 가지 실천법을 소개합니다. 💡 실천 팁 •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기 (소음 영향 완화에 효과적) • 귀를 쉬게 해줄 조용한 공간 찾기 • 소음 차단 이어폰, 귀마개 등 청력 보호 기구 활용 • 음악, 자연의 소리, ASMR 등 부드러운 청각 자극으로 심리적 안정을 유도하기 🎧🎧🎧 우리는 하루 중 수많은 ‘소리’에 노출돼 있습니다. 그 소리가 혈당과 연결될 수 있다는 사실, 조금은 낯설지만 꼭 기억해야 할 건강 정보입니다. 조용한 환경이 몸을 살리는 시작점이 될 수 있어요. 오늘 하루, 귀도 마음도 잠시 쉬어가세요
geniet
화요일 마무리
중간에 만보 넘겼길래 여유될때 계단오르기했는데 이때 오전 엄마 진료 끝내고 엄마 데려다 주고 우리 동네 왔을 때부터 발이 잘 안 걸어지더라고요. 거의 힘없이 움직였네요. 3시 52분에 집에 도착했고 이때는 12,900보이에요. 멀미약 때문인지 이제 엄청 졸렸답니다. 간식 먹고 저녁 먹으면서 한참 쉬다가 라떼랑 7시 47분 쯤 산책 나왔어요. 바닥에다가 빔을 쏴서 지역 선전이 재미있어서 라떼 사진 찍어줬네요. 한 시간 조금 더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라떼 목욕한 지 3주나 지나서 오늘은 맘 먹고 목욕도 시켰어요. 누나는 지쳤지만 라떼는 뽀샤시 해졌어요. 오늘은 16,000보 걸었어요. 집에 와서 4컵 정도 더 마셔서 2L도 완료 했답니다 오늘 너무 힘든 날이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혈압은 정상이라 마음이 놓입니다. 요며칠 주의로 떠서 걱정 좀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다녀와서 아이스크림으로 간식
울 엄마 요양병원에서는 1시 10분쯤 출발했는데 우리 동네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밥 먹기 시작할때가 2시 14분 이었고 밥 먹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갔다 줄게 있어 잠깐 들렀다가 집에 돌아오니까 3시 52분이네요. 지치기도 엄청 지치고 지금 엄청 더웠답니다. 집에 들어오니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구요 우선 쟁여놨던 저당 아이스크림부터 꺼내 봅니다.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바에요. 따옴바도 냉동실 안에서 빵빵해졌더라고요. 왜 아이스크림이 빵빵해지나? 한 번 녹았다. 다시 얼려지는 과정에서 그렇게 빵빵해졌었나 봐요. 맛은 큰 차이가 없지만 이런 거 너무 오래 놔두면 안 되겠죠? 따옴바 수박은 더 빵빵하네요 수박은 색깔이 너무 인위적이에요. 분명히 식용색소 넣겠죠? 이것도 녹았다 다시 얼었네요 블루하와이바라고 제로 kcal라 샀던 것이 생각나는데 이것도 살짝 부풀었답니다. 색상은 하늘색이고 녹았다가 다시 얼려진 것처럼 모양의 변화가 있지만 맛은 괜찮네요. 이렇게 순식간에 4개나 먹었답니다. 이럴 생각은 아니었는데... 아니 이런 생각이었나 봐요. 너무 힘드니까 나를 달래주는 마음으로 먹고 싶은거 먹어라가 됐던 거 같애요. 후폭풍은 내일의 내가 책임지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출첵 완료
오늘 출첵 마무리했어요 우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지영준맘
식사전 과일 ~
식사전 과일 챙겼어요 달달구리 참외 새콤달콤체리 우리님 맛있는 저녁 드세요~
예지영준맘
7월 첫날도 새벽운동
오늘도 좀 일찍이 일어나서 잘 걷고 왔어습니다. 우리님들 행복하고 건강한 7월한달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알차게💕💕💕
월요일 마무리
오전 산책하면서 만보를 넘겼길래 라떼랑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 하고~ 다시 샤워하고 11시 32분에 나가서 일하고 장봐가지고 들어오니 6시 32분이네요. 이때가 17,700보. 사실 이 정도 걷기도 충분하고 우리 라떼도 오늘 아침에 산책해서 집에 들어갈 때까지만 해도 푹 쉬려고 했답니다. 그런데 집에 들어가니까 라떼가 누나 왔다고 반기면서 산책 나가자는 제스처를 하네요. 오늘 아침에 산책한 이유가 오후에 비 온다는 얘기 때문인데 비가 안 오더라고요?😅 아까 좀 안 좋은 소식을 들어서 지금 몸이며 정신이며 지쳐서 움직이기도 싫었지만 내일 정말 바빠서 라떼 산책을 못 시킬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내일 비도 온다고 하고😒 안 되겠다 싶어서 7시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4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오늘은 19,400보 걸었어요. 오늘도 물을 많이 마시지 못해서 4컵이나 더 마셔야 했답니다. 챙겨 마시면서 견과류도 라떼랑 같이 먹었어요. 오늘 혈압은 주의로 뜨네요. 이완기 치수가 안 좋다고 혈압이 안 좋다니 좀 억울하긴 합니다. 오늘은 좋을 수가 없겠죠? 지금 있는 요양병원 의사선생님이 아무래도 엄마 상태가 나빠진 것 같다고 빨리 검사를 더 해서 치료나 수술을 받아야 될 것 같다고 얘기를 하셔가지고. 지금 머리가 너무 무겁고 내일이 걱정돼 죽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환경 보호의 첫 시작 낭비하지 않는 삶 ♻️
요가봉사를 하는 곳에서 환경보호를 목적으로 플리마켓을 통해서 작은 실천을 하기로 했네요. 더 이상 입지 않는 옷,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읽지않는 책들을 필요한 누군가에게 전해져 유용하게 쓰인다면 더 가치있는 일이겠죠. 저는 주민들을 위해서 건강 상담도 해드리고 수세미 만들어 놓았던 것,쓰지 않고 쟁여 두었던 그릇들을 가지고 가서 나눔도 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어요. 우리가 함부로 사고 버리는 소비 습관도 환경을 오염시킬 수 있는 행동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주기적으로 계속 하기로 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서
집에서 나오기 전에 당근,오이 스틱랑 오렌지.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8시 50분쯤 도착했고 월요일이라 테라스는 웨이팅이 없을 정도로 널널했지만(그래도 실내는 열 몇 팀 정도 웨이팅이 있었어요.) 그래도 한 10분 기다려야 된다 해서 가게 앞에 한 구석에서 챙겨온 야채,과일 먹었답니다. 보통 외부 음식은 섭취 금지기 때문에 안에서 먹을 수가 없거든요. 들어가기 전에 얼른 먹을려고 빨리 꺼내서 손으로 먹었답니다. 그러기 쉽게 야채와 과일을 큼직한 한입 사이즈로 갖고 왔어요. 10분도 채 되기 전에 들어가서 오늘은 소금빵 두 개만 골랐답니다. 오가니 통밀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골랐고 힘드니까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려고 했는데 20분이나 기다려야 한다해서 오늘은 그렇게까지 있을 것 같지도 않아서 아아는 포기하고 빵만 샀답니다. 이쪽 테라스는 바로 대로가 보이는 개방감이 좋은 곳이긴 했어요. 그러나 즐길 여유는 없었고 출근해야 하니 얼른 사진 찍고 빨리 먹었답니다. 나는 오가닉 통일 소금빵 먹고 우리 라떼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줬거든요. 근데 라떼는 부드러운 부분만 좋아해서 안쪽에 부드러운 부분만 잘게 잘라 줘서 반 정도 먹었네요. 결국 내가 소금빵 1.5개 먹었답니다. 빵집에선 9시 22분에 나왔고 집에 가니까 10시 2분이네요. 벌써 만보 살짝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새벽운동 후에 챙기는 나에루틴
우리님들 한주가 시작되는 . 월요일이네요 오늘도 더운날씨에 건강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
알차게💕💕💕
넷플릭스 전세계 드라마/영화 1위 근황
우리나라 문화의 힘이 너무 대단해서 한국인으로써 정말 자랑스럽네요
감사하며살자
오늘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휴일 아침에도 만보걷기 잘했어요 우리님들 오늘 더운 날씨에 휴일 보내시ㅣ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쉼되세요 🫠💦💕
알차게💕💕💕
점심도 두번(드디어 빵 사먹음)
라떼랑 11시 54분에 집에 들어오고 얼른 라떼발 닦아주고 빨래 걷고 나가기 전에 돌려 놓은 빨래 널고 점심으로 야채랑 과일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못 사 먹었던 빵을 엄마 병원 근처에서 가능하면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접시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자두1 생고구마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개도 같이 차렸답니다. 라떼랑 들어올 때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아몬드브리즈라도 마셔야 그나마 포만감이 조금이라도 생길것 같았어요. 드레싱은 안 했기 때문에 야채들이 싱거우면 팽이버섯, 가지,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네요. 언제 될지 몰라 마그네슘은 먼저 챙겨 먹었어요. 먹은 거 설거지하고 땀으로 엉망이 된 화장 고치고 아까 까먹은 양말 마저 널고 나오니 생각보다 늦은 1시 40분이더라고요. 엄마 요양병원이 있는 돌곶이역에 도착하니 2시 20분 쯤 됐답니다. 빵은 포기하고 엄마한테 바로 갔답니다. 그런데 엄마가 주무시는 거예요. 말을 붙쳐도 귀찮아 할 정도로 곤히 주무시는것 같아서 면회는 4시까지라나가서 쉬었다가 3시 반쯤 다시 돌아오려고 나가서 처음에 가려고 했던 베이커리카페 fever에 갔답니다. 무화과 깜빠뉴 하나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난 1층만 봤는데 2층도 있더라고 일요일날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답니다. 무화과 깜빠뉴는 적지 않은 크기고(약265g, 사실 칼로리 알아볼려고 몇g인지가 중요했는데 직원도 몰라서 저울로 재달라고 했답니다. 무화과는 다 나가서 옆에 단호박 깜빠뉴 쟀답니다 직원이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진상손님이려나? 미안하긴 했는데🤣 통밀빵은 없었고 그나마 건강한 빵 같은 느낌이라서 골랐는데 찾아보니 전혀 그렇지 않더라고요😅 빵도 너무 맛있게 먹어서 빵 정말 맛있었다고 얘기해주고 나왔어요. 대충 찾아보니까 600kcal이상 나오겠네요) 가격은 아아가 4,700원이니까. 계동보단 조금 싸네요. 빵가격은 느낌은 비슷했어요. 말린 무화과가 제법 많이 박혀 있더라고요. 우리 외가가 목포라 학생땐 진짜 무화과 여름마다 엄청 먹었거든요.외할머니가 안 계실 때부턴 먹기가 어려워서 그래서 무화과 보면 항상 손이 간답니다. ㅎㅎ 1층에는 자리가 없어서 2층 한 구석에 앉았어요. 바로 옆에 코드가 있어서 충전도 했답니다 한 쪽씩 들고 먹기 좋게 잘라줬더라고요. 먹어보니 너무 맛있는 거 있죠?ㅎㅎ 그래도 한두 쪽 남기려고 했는데 다 먹었답니다.😅 베이커리 카페 전경이에요. 여기 1, 2층 쓰더라구요. 그리고 카페 치곤 2층 올라가는 계단이 굉장히 높았답니다. 층고가 높아서 시원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하게~~
산책후 시원한 아이스티 마셔요 우리님 ~~ 모두 시원한 오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전세계 비만율
우리나라 비만율이 7%라니 전세계에서 거의 최저 수준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여유로운 커피타임(포온즈데이 커피로스터스)
우리 플라워 카페 나와서 근처 공원 포인트까지 받고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자고 했는데 라떼가 필 받았는지 자꾸 다른 방향으로 가자네요. 누나가 여기까지 데리고 온 것도 있으니까 우선 가자는 대로 좀 가봤답니다. 가는 길에 강아지 동반가능한 카페가 있는 것만 알아놓고 아직까지 한번도 안 가본 카페가 있어서 커피 마시고 혹시 있으면 빵도 사먹을려고 했답니다. 주문하는 동안은 바로 옆 테이블에 강아지 데리고 있는 부부가 있길래 그분들이 우리 라떼 봐주는 동안 주문할 수 있었어요.(물어보니까 주문시 잠깐 안고 들어오는 것까진 괜찮다고 하긴 하더군요) 빵 종류는 피낭시에만 있어서 아아만 시켰네요. 라떼는 아까 하우스에서 물 먹였거든요. 라떼는 간식 줬어요. 아까는 살짝 비 와서 비옷 입혔다 벗겼었거든요. 플라워 카페에서 달걀 먹고 나오니까 이제 해가 나오더라고요. 이번엔 햇빛 차단해주는 옷을 입혔어요. 오늘 날씨 참 버라이티합니다. 의자가 넓은 벤치 같은 거라 라떼도 편히 앉을 수 있었어요. 조금 미끄러워도 이 정도는 편한 편이에요. 바로 옆 테이블의 강아지예요. 12살 암컷인데 좀 까칠하긴 해도 엄청 귀여웠답니다. 조금 예민해서 라떼가 가까이 오는 걸 안 좋아해도 조금 떨어져 있으면 짖거나 으르렁거리지도 않아서 다행이었답니다. 라떼는 햇빛 차단해 주는 옷 입히고 나는 선글라스까지 썼네요. 그렇게 시간이 많진 않지만 여유롭게 커피숍에서 손님으로 커피 마시니까 좋더라고요.ㅋㅋ 라떼는 저렇게가 앉아 있었답니다.ㅋㅋ 맞은편 의자에는 내가 맨날 짊어지고 다니는 가방이랍니다. 저기에 라떼 물품과 물,간식 내 물품들등등 갖가지 물건들이 많이 있어요. 오늘은 흐리고 버라이어트 할 거 같아서 선글라스부터 비옷 우산까지 다 챙겼답니다. 카페 정경입니다. 바깥 테라스(강아지 동반은 테라스에서)가 오전에 흐리고 그늘만 들어가도 바람 불고 시원해서 괜찮더라고요. 나까지 포함해 세 팀이나 있었답니다. 사람을 보이게 하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애서 지우개로 지웠어요. 그런 기능이 있네요? 이제 알았어요. 그래서 옆테이블에 강아지만 나온 거랍니다. 강아지 옆에 엄마가 맞은편에 아빠가 있었거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주 간단하지만 두번 챙긴 아침
보통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가면 샐러드 도시락 싸가서 빵맛집 근처 공원에서 샐러드 먹고 맛있는 빵 먹으면서 좀 쉬었다가 오거든요. 오늘도 그 코스로 생각하고 나가려는데 어제 저녁 비가 와서 공원에서 먹을 수 있을까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히 차려서 집에서 먹고 나간답니다. 땅콩버터(+그릭요거트)바른 사과와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당근과 생고구마입니다.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나중에 빵 사 먹을 생각으로 우선 뺐거든요. 그리고 빵 사 먹을 생각이긴 한데 사실 나가서 상황이 어찌 될지 모르고 금방 사 먹었다는 보장도 없어서 그냥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랑 8:47에 산책나왔어요. 흐리고 날도 그렇게 덥지 않아 좋다고 생각했는데 경학공원으로 갔다가 성대옆 산길로 해서 북촌쪽으로 넘어갈 생각이었거든요. 경학공원에서 막 올라가려는데 살짝 비가 오네요. 이게 살짝 올지 계속 내릴지 몰라서 얼른 라떼 비옷 입혀주고 다시 대학로쪽으로 나갔답니다. 산길이라 비가 오면 위험하거든요. 그래도 나도 우산 쓸 정도라 라떼도 비옷을 머리까지 다 입혀주니 뾰로통하네요. 대학로로 나온 김에 오늘은 쉬는 우리 플라워 카페에 들렸답니다. 거기 삶은 계란이 있거든요. 그걸로 단백질이라도 보충할 생각이었고 냉장고 뒤져보니 내가 남긴 두부 3쪽도 있더라고요. 두부는 뜨거운 물에 데치고 계란 1개 챙겨 먹는데 라떼가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노른자는 라떼 다 줬어요 그러고 보니 나도 반개만 먹어서 하나 더 갖고 와서 노른자는 라떼 주고 흰자만 먹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5시 알람을 확실히 들었는데 일어나야지 하면서 조금만 더 하다가 한 시간 금방 후딱 보냈네요. 그러고도 6시 넘어서도 좀 뭉기적 뭉기적거리면서 6시 반 훨씬 지나서야 서서히 일어날 준비했답니다. 우리 라떼는 아직도 쿨쿨 잘자요😄 나 홈트하고 아침루틴 할 때까지도 이렇게 자고 있답니다. 누나가 여유로울 때는 급하게 누나를 따라다니지 않고 침대에서 계속 자더라구요. 나중에 누나가 가자 하고 깨울 줄 아는 거 같아요😜 스트레칭 하고 간단하게 팔운동, 허리 운동만 했어요. 솔직히 너무 여유를 부려서 시간이 많이 지체됐더라구요. 폼롤러는 오늘 빼버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오늘 커피 손님이 있어서 5시 반에 마쳤답니다. 그리고 퇴근해서 막 걷기 시작했을 때 아직 3,700보밖에 안 됐어요. 6000보 이상 더 걸어야 하는데 라떼랑 같이 다 걸으면 힘들어 할 수도 있어서 근처 공원으로 해서 혼자 더 걷다가 들어갔답니다. 집에는 6시 24분 쯤 도착했고 이때가 8,300보 정도 됐네요 라떼랑 6시 37분에 바로 나와서 마로니에 공원 갔다가 라떼가 가고 싶어해서 낙산공원까지 올라갔답니다. 낙산공원이 상당히 오르막길에 있거든요. 나는 가기 싫었는데 라떼는 강아지 냄새들이 많이 나나 봐요. 가고 싶다고 고집도 피우고 오늘 저녁도 든든히 먹은 김에 올라갔답니다. 낙산공원 계단에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낙산공원에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네요. 100분 산책하고 8시 24분에 겨우 집에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13,200보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잡곡밥으로 기본식단(구운두부 가지버섯 샐러드)
다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안 찌면 다행이다 하고 홈트 끝내고 몸무게 쟀거든요. 이건 내가 이유를 모르는 체중 변화라 다시 얼마든지 찔수 있기도 하고 오늘 엄청 먹을 것 같아요. 이틀 연속해서 1.9kg이 빠졌으니 몸에 채워달라고 난리를 치겠죠. 벌써 이것저것 먹고 싶답니다. 그냥 목요일날 엄청 힘들어서 금요일까지 영향을 줬고 그래서 그러나 봅니다. 하여튼 오늘은 동생이 면회 간다하고 수업도 없고 토요일이라 근무도 1시부터라 그나마 여유로운 아침이랍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고 홈트 할 거 다 하고 나와서 음식 준비도 꽤 했답니다. 그리고 레몬물과 견과류 구운 두부 가지 버섯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씻은 김치 차렸답니다. 그랬더니 아침 차린 시간이 상당히 늦어지긴 했네요. 뮈 그래도 10시가 안 넘었으니 아침입니다. 아침에 8시 반 조금 전에 나와서 9시 20분까지 샐러드 재료 준비 했답니다. 초당 옥수수 6개 전자레인지로 데워서 익혀놓고 두부 7쪽과 가지 2개 잘라 굽고 팽이버섯 3봉 마늘이랑 볶으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 놨어요. 사실 오이2개까지 씻었는데 오이는 도저히 안될 거 같아서 그대로 넣어 놨답니다. 초당 옥수수는 지퍼백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시간되는 대로 되는 대로 일일이 까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초당옥수수가 저렇게 많으니까 부자된 거 같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랑 오렌지 번갈아 놓고 두부 7쪽 다 넣고 자두도 하나 더하고 가운데 볶은팽이버섯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이렇게 꽤 복잡하게 만들고 그중간에 옥수수, 구운 가지, 버섯까지 그릇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고 정신 없더니 드레싱을 까먹었네요. 먹을 때 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팽이버섯도 볶고 구운 가지가 있어서 샐러드는 먹을만 했는데 오늘은 잡곡밥과 비벼 먹을 거라 특별히 먹다가 애사비드레싱 갖고 와서 1.5T 뿌렸네요.ㅋㅋㅋ 나처럼 여러 가지 너무 많이 넣으면 하나씩 잊어먹기도 한답니다. 그 중에 드레싱을 가장 많이 잊어먹네요. 뭐 안 넣어도 맛있으면 상관은 없답니다.ㅎㅎ 잡곡밥도 반그릇 데우고 김치는 우리 김치도 있는데 꺼내기에는 또 시간이 걸리니까 그냥 포기하려 했는데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남은 김치가 제법 삼삼한 걸로 있더라고요. 그래도 양념 다 있는건 찔려서 물로 씻어가지고 꼭 짰답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야채랑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특히 그릭 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고 다음에 두부랑 야채 먹고 그 다음에 야채랑 두부 하나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했어요. 이렇게 비비면 야채비빔밥이죠~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밥 먹는데 30분 까지도 안 걸렸거든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어보면 배불러서 다른 건 안 찾게 되지 않을까? 하고 아침부터 많이 챙겨 먹었는데 그럼에도 궁금했답니다. 또 견과류통 가져와서 다 먹었어요.ㅠㅠ (이때는 그냥 아침에 견과류를 많이 먹은 걸로 쳐야겠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것 때문에 배불러서 점심도 못 먹을 정도였거든요. 그래서 이 견과류를 점심으로 쳐야겠더라고요🤣😅 )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오늘은 동생이 면회 간다 해서 좀 여유로운 아침이었답니다. 그래서 알람도 무시하고 잤더니 7시반이 넘어서 겨우 삐적삐적 일어나려고 했네요. 우리 라떼는 아직 못 일어났고 오늘은 누나가 누나방 가서 홈트할 때도 따라오지도 않았답니다. 얘도 뭐가 피곤한가? 오늘 아침은 라떼도 퍼질러 자네요.ㅎㅎ 스트레칭부터 팔운동 간단히, 허리 운동, 폼롤러로 몸 풀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징어 야채 튀김 🦑🥕🍠🍄🟫🌿
오징어,당근,고구마,표고버섯,깻잎 골고루 채썰어 바삭하게 튀겨 주네요. 🥕야채는 우리가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죠. 🍠튀김으로 조리해도 그 영양소는 어느 정도 유지되기 때문에, 영양가가 높은 요리로 손색이 없답니다. 🍄🟫또한, 여러 가지 채소를 함께 튀기면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건강한 한 끼로 손색이 없죠. 🌿특히, 비타민 A와 C가 풍부한 채소들은 뼈 건강과 면역력을 높여주는 데 큰 도움이 되니, 튀김으로 맛있게 먹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가끔 튀김을 맛보는 것은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답니다.
정수기지안맘
오늘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오늘도 현재는 날씨가 좋은데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네요 우리님들 즐거운 주말하루 되십시요🤗💦💕
알차게💕💕💕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이름
1993년부터 이름의 글자 수가 5자 이내로 제한된 줄은 몰랐네요
감사하며살자
금요일 아침(늦잠)
알란 소리든 뭐든 못 듣고 머리가 아파서 일어나지 못했네요. 눈을 조금 떴을 때도 8시가 지났었지만 머리가 아파 일어나지 못하고 계속 누워있었는데 이모한테 꽃 배달시키라고 전화 오고 온누리 요양병원에서도 CT판독지가 필요하다고 전화가 왔는데 대충 적어두고 문자와 전화로 처리해 놓고 일어나지 못하다가 9시에 겨우 일어났답니다. 누나 계속 자니까 옆에서 우리 라떼도 계속 잤네요. 그래도 일어나서는 스트레칭하고 허리운동, 간단하게 팔 운동도 하고 폼롤러로 몸도 풀어줬어요. 어제 급찐급빠은 효과를 봐서 1.3kg 빠지긴 했는데 어제 상당히 힘든 일을 처리한다고 지금 몸이 너무 안 좋아서 그게 쪼끔 걱정은 됐네요 오늘 요양병원에서 연락온것도 알아봐야 되고 내가 늦게 일어나서 시간도 너무 없어서 아침은 건너뛰고 그냥 나가서 서울대병원에서 점심 사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행복한 금요일 새벽운동
오늘도 새벽운동 잘걷고 왔어요 저는 걷는게 제 운동이에요 우리님들 오늘 날씨가 33도까지 오른다네요 더위 잘이겨내시고 행복한 금요일 하루 되되십시 🌸💦💕
알차게💕💕💕
알람보다 중요한 기상 후 1시간, 아침 혈당을 좌우하는 습관들
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하루 혈당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당뇨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기상 후 1시간은 그 어떤 식사보다도 중요할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jcomp 1️⃣ 기상 직후, 공복 상태 유지가 핵심 자는 동안 우리 몸은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면서도 간에서 당을 조금씩 분비하며 혈당을 유지해요. 기상 직후 바로 무언가를 먹으면 이 자연 흐름이 깨질 수 있어요. 🍽 아침 공복 유지의 이점 • 간에서 자연스러운 포도당 사용 유도 • 인슐린 민감도 유지 • 불필요한 혈당 급상승 예방 이른 시간의 간식이나 당 함유 음료는 오히려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할 수 있으니 피하는 게 좋아요. 2️⃣ 물 한 잔이 바꾸는 혈당 흐름 기상 후 탈수 상태가 혈당을 높일 수 있어요. 자는 동안 수분 손실이 생기기 때문에 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시는 습관은 매우 중요해요. 💧 아침 수분 섭취 팁 • 미지근한 물 1~2컵 • 공복 혈당 희석과 순환 개선 • 장운동 촉진 효과 특히 카페인 음료나 단맛 나는 음료는 피하고, 깨끗한 물로 시작하는 게 가장 안전해요. 3️⃣ 가벼운 움직임이 혈당을 깨운다 아침 스트레칭이나 산책은 혈당을 자연스럽게 낮추는 데 도움이 돼요. 밤새 고정된 자세로 있던 근육을 깨우고 대사를 자극하면 인슐린 감수성이 좋아져요. 🧘 아침 움직임 루틴 • 5~10분 전신 스트레칭 • 간단한 요가 동작 • 공복 산책 10분 🌅🌅🌅 심한 운동보다는 가볍게 숨이 찰 정도의 활동이 공복 상태의 지방 연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아침의 1시간이 혈당의 방향을 정합니다. 공복 유지, 물 한 잔, 가벼운 움직임—이 3가지만 지켜도 혈당 관리는 물론 하루 전체의 컨디션이 달라질 수 있어요. 내일 아침, 알람보다 중요한 ‘첫 습관’을 챙겨보세요
geniet
설하정💊
혀 밑에 두고 녹여 먹는 설하정 복용법으로 먹고 있어요. 글루타치온은 천연 항산제로도 불립니다. 우리 신체의 기본인 세포를 파괴하는 활성 산소를 억제해 세포의 파괴를 막고 더 나아가 세포가 정상적으로 재생하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