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둑 우리 녹차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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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워터밤 의상 정보, 바디슈트 구매처, 바지, 벨트백
여름하면 빠질 수 없는 행사 워터밤! 2025년 워터밤 무대에서 레전드를 찍은 스타 권은비 외에도 한 분 더 있죠 바로바로 카리나! 멋진 바디슈트를 입고 나와서 카리나 워터밤 의상이 핫이슈가 됐었죠 워터밤 무대 뿐만 아니라 이번 워터밤 이후로 다이어트 자극짤이 퍼져서 난리가 났더라고요 카리나 다이어트짤 보고 우리 모두 다이어트 의지 불태워봐요 🔥 카리나 워터밤 의상 이번 워터밤에 카리나는 바디슈트에 와이드한 카고팬츠 그리고 벨트백을 착용해서 스트릿한 무드를 줬는데요! 요즘 애들은 와이드한 바지를 좋아하는 거 같아요 카리나 워터밤 바디슈트 카리나가 착용한 바디슈트는 스컬프터 Braided Bodysuit Black 제품으로 몸에 슬림하게 밀착되면서도 활동성까지 잡아줘요! 공식홈페이지에서 현재 할인해서 103,200원에 판매하더라고요! 원가는 129,000원이니 지금 사는 게 이득일거 같더라고요! 카리나 워터밤 바지 상체를 슬림하게 연출한 만큼 하의는 반대로 와이드핏 카고 팬츠를 입었습니다! 바지는 트루릴리전 PHARAOH PANTS로 무려 289,000원이나 하더라고요 (너무 비싸서 구매 엄두도 못내겠네요..!) 지금 크림에서 구매하면 251,100원에 구매 가능하니까 이 점도 참고 부탁드립니다 야외 페스티벌룩으로 참 딱 예쁜데.. 가격이 안 예쁘네요.. 벨트백 워터밤 공연 영상 보는데 벨트백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ㅜㅜ 그래서 열심히 찾아봤는데 명품이더라고요! 프라다 Re-Nylon & Saffiano belt bag 쿨하게 보내줄게 벨트백 .. 가격은 무려 약 2,150,000원 ... 카모 팬츠 위에 착용해서 시각적인 포인트까지 완벽했던 카리나 워터밤룩! 카리나 다이어트짤 올리면서 글 마무리 할게요! 여러분은 이 중에서 어떤 제품이 가장 마음에 드셨나요? 카리나 다이어트 자극짤 이렇게 팔이 날씬할 수 있는거냐고요 ㅠㅠ 배에 복근 좀 보세요 .. 이런 직각 어깨 저도 가지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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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햇살이 혈당을 조절한다고? 빛 노출과 생체 리듬의 과학
매일 아침 눈을 뜨고 받는 햇살이 단순히 기분만을 좌우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우리의 생체 리듬, 호르몬 분비, 나아가 혈당까지 조절하는 중요한 신호가 됩니다. 특히 현대인의 일광 부족은 대사 기능 저하와 인슐린 민감도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 아침 햇살의 중요성이 더욱 주목받고 있답니다. 출처 Freepik, Lifestylememory 1️⃣ 빛이 만드는 생체 리듬 아침에 눈으로 들어오는 자연광은 뇌의 시교차상핵(SCN)에 신호를 보내 하루 리듬을 시작하게 합니다. 이 과정은 멜라토닌 억제와 동시에 코르티솔과 인슐린 분비 패턴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충분한 아침 빛 노출은 생체 리듬을 정돈해 혈당 조절을 돕고, 야간의 숙면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줍니다. 🌅 실천 팁 • 기상 후 커튼을 열고 자연광 받기 • 오전 산책으로 리듬 리셋하기 • 인공 조명보다 자연광 우선하기 2️⃣ 일광 부족, 혈당에 미치는 영향 실내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현대인은 만성적인 빛 결핍 상태에 놓이기 쉽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낮은 일조량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혈당 변동성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야근이 잦은 생활 패턴일수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 조심해야 할 상황 • 창문 없는 공간에서 오래 근무 • 하루 평균 일광 노출 시간 30분 미만 • 오전보다 오후 늦게 빛을 처음 접할 때 3️⃣ 햇살이 만드는 혈당 친화 환경 햇빛은 단순한 ‘비타민 D 공급원’을 넘어 혈당 안정과 관련된 여러 생리적 반응을 이끌어냅니다. 낮 동안 충분한 빛을 쬐면 혈당 반응이 완만해지고, 음식 섭취 후 인슐린 반응도 더 건강하게 일어납니다. 🌿 햇빛 노출과 함께하면 좋은 루틴 • 식사 후 가벼운 햇빛 산책 • 아침 9시 이전 햇살 받기 • 빛 자극과 함께 심호흡 or 명상 4️⃣ 인공 조명보다 자연광 중심의 생활 실내 생활이 불가피하다면 조명 선택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특히 오전 시간에는 푸른빛 계열의 광원이 생체 리듬 활성에 도움이 되며, 오후에는 따뜻한 색감의 조명으로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 공간 설계 팁 • 책상은 창가에 배치 • 아침엔 백색광, 저녁엔 노란빛 조명 • 조도는 시간대에 따라 유연하게 조절 🌞🌞🌞 하루의 시작을 밝고 따뜻한 햇살로 열어보세요. 몸의 리듬이 제자리를 찾고, 당 조절도 훨씬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 작은 습관 하나가 전반적인 건강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점, 잊지 마세요.
geniet
쬐끔 시윈한 수요일 새벽운동
깨끗한 날씨가 오늘도 굿모닝 인사드립니다 우리님들 한주에 중간지점 수요일 이네요 오늘도 즐거운수요일 하루되셔요 🤗💕💦
알차게💕💕💕
화요일 마무리
근무 마치고 6:07에 들어올 때 13,400 보여서 더 걸을 생각은 없었는데 비가 오려는지 날씨가 흐려지고 바람 불어서 선선했고 들어가니 라떼가 좀 나가고 싶어 하는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비 오기 전에 얼른 근처만 잠시 걸으려고 라떼랑 6시 19분에 나왔니다. 근데 얼마 안 지나서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내에 있어서 뛰어오면서 아까 퇴근할 때 까먹은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6시 35분에 들어왔네요.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저녁까지 먹이고 나서 하만챌 인증 사진때는 우리 라떼 좀 늘어져 있네요. ㅋㅋ 오늘은 14,2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어제밤보다 시원한 새벽운동 만보걷기
어제밤에 10시30분까지 기온이30도에서 안떨어져서. 얼마나 더워던지 새벽녁에야 24도25도로 우리님들 오늘하루도 많이더워셔죠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셔요 🤗💕💦
알차게💕💕💕
플라워 카페에서 조금 이른 저녁
11시 반에 점심을 푸짐하게 먹었다고 생각하는데 3시 조금 지나니까 엄청 배고프더라고요. 아침을 거의 안 먹었다 보니까 먼저 먹은 게 아침이고 지금 이 점심 먹을 때라고 배가 요동을 치는 것 같네요.😆 그냥 이른 저녁으로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당근 스틱과 오이스틱 2개랑 토마토 하나,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챙겼답니다. 가게에서 당근과 오이 스틱 빼고 토마토와 자두는 잘라 담고 저번에 남은 야채 믹스(수제 요거트 드레싱) 도 마저 담고 가운데 그릭 요거트 조금 더했네요. 토마토와 당근, 오이스틱을 찍어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먼저 야채와 과일 맛있게 먹고. 오트밀 넣은 저당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요거트랑 섞어서 요리 그릇에 담고~ 빙수 얼음 갈아넣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신비복숭아 시리얼 견과류 팥조림 블루베리 올렸네요. 빙수 만들 때 쯤 우리 큰외삼촌도 밖에서 들어오셔서 너무 더워 하시길래 요거트 팥빙수 작은 사이즈로 하나 더 만들어 드렸답니다. 외삼촌은 빙수 간식으로 먹고 저녁 드신다고 하셨어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이는 빙수랍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거기다 오트밀도 들어 있어서 든든했어요. 요거트에 오트밀과 시리얼, 팥조림도 들어가서 탄수화물을 쳤는데 맞는 거겠죠?ㅎㅎ 야채랑 그릭 요거트, 오트밀까지 저녁도 잘 먹었답니다. 막 먹었을 땐 든든했는데 포만감이 오래갈지는 잘 모르겠네요.😅 마그네슘은 한참 뒤 집에 와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아침식사?)
한 7시에 깬 거 같애요. 분명히 5시 알람이 울렸을 텐데 아마 깊게 잤나 봐요.ㅋㅋ 뭐 잘 잤다는 증거니까~ 좋은 의미로 받아들입니다. 바로 안 일어나고 힐링 음악 듣고 우리 라떼 사진도 찍어 줬어요.이때만 해도 아침밥을 먹을까? 라떼 아침산책 시킬까 마음을 못 정했었답니다. 스트레칭만 하고 바로 나갈려고 준비했네요. 아무래도 오늘 한낮에 서울은 36도까지 올라가고 해가 져도 30도더라고요. 그러면 오후가 훨씬 더울 것 같아서 벌써 해가 떴지만 그래도 지금이 더 나을 거 같아서 나가려고 맘먹고 준비했답니다. 준비하고 있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오늘은 엄마가 힘도 있고 나랑 라떼도 궁금하셔서 빨리 라떼 사진 찍어서 방금 사진을 포함해서 10장이상 보내드렸답니다. 라떼는 누나가 준비하니까 관심 갖고 있었는데 엄마가 전화로 라떼를 계속 부르니까 궁금해하긴 했답니다. 우리 라떼도 엄마가 너무 보고 싶겠죠?😏 라떼랑 8시 30분에 나왔어요. 해는 좀 나왔지만 커피 사오면서 빨대도 챙겨와야 되고 그늘로 다니면 괜찮을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더우니까 냉감옷에 아이스 목걸이까지 해줬네요. 엄마한테 보낼 빨대라 플라스틱에 구부러지는 것이 필요했는데 열려 있는 몇 군데를 뒤져봤더니 메가 커피만 있더라고요. 그것도 성대 앞에서 그냥 사려는데 성대 앞에는 원하는 빨대가 없어서 다시 우리 아파트 후문 쪽에 있는 메가까지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포인트로 샀답니다. 그랬더니 한 시간이나 산책했더라고요. 9시 34분에 들어왔고 이때가 3,700보네요. 포인트로 산 메가 커피의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동생은 금방 엄마한테 갈 거라 동생 줬는데 양이 너무 많다고 반은 남겼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반이랑 아까 라떼랑 산책 다니면서 견과류 조금 먹은 거를 아침으로 치려구요. 사실 집에 들어오자마자 아침 차려서 얼른 먹고 출근하려는데 주말에 갑자기 너무 바빠가지고( 어머니 응급실) 청소를 못했거든요. 평소 때 너무 바쁘고 힘드니까 주말에 몰아서. 대대적으로 집 청소하는데 벌써 화요일이나 됐어요😆 오늘 힘도 조금 있고 시간도 있고 동생도 나간 김에 아침밥 포기하고 물걸레청소까지 했답니다. 아침이 좀 부실하지만 빨리 청소하고 다시 화장해서 11시 때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일찍 점심사 먹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오늘은 우리 외삼촌한테 몸이 안 좋다는 해서 퇴근을 좀 일찍 했답니다. 4시 24분에 가게에서 나와서 조금 일찍 가게 나온 김에 중부시장 걸어가서 땅콩과 캐슈넛(2kg 24,000원) 사오고 집에 오려는데 플라워 카페에서 긴빨대 안 챙긴게 생각나서 다시 플라워카페에 가면서 만보 넘겼길래 계단오르기 하고~ 집으로 가는데 동생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동생이 엄마면회에 다녀와서 집에 있는데 우리 라떼가 똥 마려운듯이 이상한 신호를 보이길래 얼른 데리고 나왔답니다. 그래서 나오자마자 라떼가 똥 쌌고 동생이 산책 좀 시키려고 나왔지만 너무 더우니까 힘들어서 누나 어디쯤 오냐고 전화 한 거였어요. 빨리 우리 집 근처에서 라떼랑 동생 만나서 엄마한테 보낼 요거트 사서 내 견과류랑 같이 동생 편으로 보내고 나는 라떼랑 6시부터 산책 시작했답니다. 우리 집 근처에 셀프 강아지 목욕하는 곳이 생겼는데 밖이 너무 더우니까 오늘 한번 가봤답니다. 무인으로 운영되고 이것저것 시설이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모르는걸 물어볼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연락처도 있고 강아지 용품도 팔길래 구경하다가 발 세정제랑 티슈, 간식도 샀답니다. 구경하고 건물에서 나오니까 라떼도 너무 더운지 많이 걷진 않더라고요. 30분 만에 집에 들어왔네요. 집에는 6시 33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3,800보입니다. 집에 들어가서 3컵 더 마셔서 2L 만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큰외삼촌이 감자 삶은 밑에 물에 계란 3개(2개 내 것이고 한 개는 삼촌 것) 삶고 천천히 점심 준비했어요. 점심은 삶은 계란 넣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로 오트밀 넣은 저당빙수 해 먹으려고 마음 먹어서 시리얼이랑 블루베리랑 견과류도 하나도 안 넣고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못 해 먹었네요. 계란이 1.5개니까 배가 부르더라고요. 힘이 없으니까 소화력도 살짝 더딘가 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아침 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자두 1개 넣었네요. 가게 와서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반만 깔고 가져온 야채들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두고 유자청 조금 더 했네요. 수제 요거트드레싱 1.5T 넣답니다 그리고 계란 반 잘라서 2개 올려 네 조가 올렸어요. 자두 하나는 외삼촌 드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먹는 동안에 계란 반개도 외삼촌 드려서 나는 계란 1.5개 먹었어요. 나처럼 샐러드 야채들 얹혀서 먹으면 맛있다고 한번 드셔보시라고 드렸거든요. 그러면서 우리 큰 외삼촌은 워낙 국수를 좋아하셔서 좋아하는 국수 건강하게 먹기 위해 드시기 전에 야채를 먼저 드시면 어떠냐고 잠깐의 잔소리를 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했답니다. 그렇게 먹고 배고프면 바로 탄수화물 챙겨 먹을까 했는데 배고프지 않았고 몸이 안 좋아서 4시쯤 가게 마무리 하고 4시 24분에 가게 닫았기 때문에 결국 탄수화물은 안 먹고 넘어갑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더워서 수박 쟁여서요🍉
우리님 많이더워시죠 수박 드셔요🍉
알차게💕💕💕
오늘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오늘도 날씨가 아침부터 후끈 후끈 하네요 우리님들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월요일 하루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알차게💕💕💕
복숭아 품종별 맛있는 시기 달력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복숭아의 품종이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지 처음 알았네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불닭콩나물비빔밥
집에 들어갈 때는 바로 자고 싶었지만 라떼 산책시키고 씻고 정리 좀 하니 9시가 됐고 9시부터는 엄마가 타고 있는 구급차의 복귀 문제부터 요양병원에 돌아갈 지 계속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대기를 할지를 결정해야 되고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 전화를 쉴 새 없이 했네요. 결국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더 대기하기 위해 새로운 응급차를 부르고 2~3시간이라도 쉬려고 했는데 또 급하게 엄마 옷을 갈아입혀야 하는 일이 생겨서 집에서 옷을 가져가야 했거든요. 결국 자는 건 포기하고 준비해서 11시에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가서 옷도 갈아입히고 기저귀도 다시 해드리고~ 그전 옷은 집에 가져와서 세탁하고 다시 서울대병원 가서 점심 사 먹고 우리 동생이랑 바통터치했어요. 이제 동생도 좀 쉬어야 해서 내가 엄마랑 같이 응급실 대기했네요. 그전에 오늘 첫끼인 점심은 불닭콩나물비빔밥입니다. 불닭콩나물비빔밥, 계란감자국, 동그란땡전(케찹 없이), 간장고추지,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내견과류 뿌러서 샐러드로 먼저 맛있게 먹고~ 불닭이라 매울 거 같아서 양배추를 드레싱 없이 한 접시도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는 비빔밥에 다 담고 비빔밥은 듬섬듬성 비볐답니다. 잘 비비면 양념장을 다 묻힐 것 같아서 밥은 특히 좀 덜 비볐답니다. 오늘도 국물과 밥 몇 숟가락 빼고는 거진 다 먹었네요. 조금 맵긴 했어도 오늘도 잘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반장없이 참치 마파두부 덮밥🍛
파 마늘 기름에 고춧가루 넣어 고추 기름내고 참치 고추장 된장 넣어 볶어준뒤 물을 조금 붓고 끓인다음 두부 넣고 굴소스 알룰로스 등 양념 전분물로 농도 맞춰주면 끝~ 두반장없이 우리 장으로 만든 참치 마파 두부 덮밥과 감자 계란국으로 점심 맛있게 챙겨먹었어요.
쩡♡
하늘말나리가 너무 많네요.
하늘말나리가 계곡 주변에 너무 많이 피어 있었어요. 3년째 이 곳을 다니고 있는데도 이렇게 많이 핀 것은 처음이에요. 다른 해에는 장마 때라 산에 못 와 시기를 놓쳤는데 올해는 장마가 일찍 끝난 덕분에 하늘말나리의 전성기를 보게 됐나봐요. 노랑과 주황색의 꽃이 멀리서도 눈에 확 띄었어요.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나리는 꽃이 땅을 보면 땅나리,하늘을 보면 하늘나리, 중간(옆)을 보면 중나리라고 불러요. 이름에 '말나리'가 붙은 종류는 아래 잎이 우산살처렁 돌려나요. 따라서 오늘 본 하늘말나리는 꽃은 하늘을 보고 아래잎이 우산살처럼 생겼어요. 하늘말나리꽃을 많이 보니 다른 나리꽃들도 보고 싶은데 다른 나리꽃들은 저희 지역에서 안 보였어요. 참나리는 보이긴한데 아직 꽃이 안 피어 아쉬웠는데 산 아래쪽 공터에서 참나리꽃을 봤어요.
들풀지기
일요일 아침
토요일 밤 9시 38분에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서 엄마랑 같이 대기하기 시작했어요. 엄마는 응급차에 운전하시는 분이랑 응급치료사랑 같이 기다리고 일이 생기면 바로 연락 주기로 하고 나는 서울대병원 본관 1층 의자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19분까지 기다렸지만 여전히 대기 상태랍니다. 언제 들어갈지 모르겠지만 그냥 서울대병원에서 대기하기로 결정했어요. 엄마 같은 경우는 서울대병원에 수술 날짜로 잡혀 있는지라 다른 병원에 가긴 더 어렵고 여러 가지 상황상 위급한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은 편인데 그럴 때 다른 곳은 더 위험하니 차라리 여기서 대기하고 있기로 결정했답니다. 사실 그 결정을 보호자인 내가 하라는데 이걸 어떻게 내가 판단해야 될지😨 지금까지 봐주신 요양병원 당직의사선생님하고 전화 상담으로 결국은 서울대병원 앞에서 기다리는 걸로 했어요. 기다리면서도 언제 부를지 모르니 하염없이 기다려야 되고 푹 잘 수도 없고 푹 잘 공간도 없고. 여름이라 반팔에 반바지 입고 갔는데, 새벽엔 그 텅 비어 있는 병원이 춥더라고요. 의자에 앉아서 졸며 깨며 유튜브 보면서 어떻게든 전화 벨소리를 잘 들으려고 노력하면서 있다가 5시 되니 동생이 자기 좀 쉬었다고 나와서 나보고 들어가 좀 자고 오라고 하네요. 우리 동생도 컨디션이 다 좋은 건 아니지만 지금은 그런다고 했습니다. 5시 19분에 병원에서 나왔답니다. 터벅터벅 대학로를 걷는데 새벽 산책 많이 하는 길인데도 오늘 걷는 길은 너무 무겁고 우울하네요. 집에는 5시 35분쯤 도착했네요. 뭐 많이 걸어다니진 않았어도 2,700보네요. 걸어오면서 생각했는데 라떼를 빨리 산책 시키면 지금이 산책 시간인데 지금 산책이 낫지 않을까? 오늘은 또 어찌 될지 모르니 지금 아니면 과연 시간이 날까 싶더라고요. 그래서 6시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는 처음엔 좀 어리둥절했는데 그냥 들어갈까? 그랬더니 그 말을 알아들었는지 얼른 가고 싶은 길로 발길을 돌려 열심히 걷더라고요.😆 진짜 딱 1시간 산책했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가 딱 7시 였거든요. 5,200보네요. 들어와서 우선 라떼 발 딲아주고 서리태와 해바라기씨 호박씨 볶아놓고 스트레칭 하나만 해줬어요. 몸을 깨우고 말고도 없이 그냥 24시간이상 깨어있는 내 몸을 달래주고 쉬려고 해줬네요. 스트레칭까지 하고 샤워하고 그 다음에 몸무게 재고 공복물에 약도 먹었답니다. 200g 늘었더라고요. 어제 기분이 너무 꿀꿀하다고 아이스크림 먹었으니 당연한 것 같긴한데 지금은 신경 쓸 여유도 없네요. 그나마 많이 안 찐 게 다행이다. 정도하고 쓱 넘어가 버렸답니다. 지금은 졸면서 잘 거라 음식을 먹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너무 몸이 피곤하니 바로 골아 떨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서 견과류를 좀 뺐답니다. 이걸 다 먹을 생각은 아니고요. 조금만 입에 넣을 생각인데 뭐 워낙 좋아하니까 다 먹을 수도 있겠죠. 그러면 식사할때 견과를 빼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렇게 딱 두 배 먹었네요. 역시 견과류를 먹으면 많이 먹게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신나는 젊음의 뚝길 운동
오늘도 일요일 이라 젊은 층들이 뛰고걷고 신나~신나 제가볼때는 천에 뚝과 천길이 멍이들도 함께 잘 걸어서요 우리님들 날씨 기온이 많이덥다고 하네요 지혜롭게 시원한 휴일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
알차게💕💕💕
나이키 러닝 바지 착용감 후기
저는 요즘 건강을 위해서 하루에 1시간씩 러닝을 하고 있어요. 원래 걷기 운동을 주로 했는데 유튜브에서 러닝우리 몸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서 본 후부터 러닝을 하기 시작했어요. 러닝을 하려면 아무래도 러닝 바지와 러닝화가 제일 중요한데요. 이제부터 제가 요즘 열심히 입고 운동하고 있는 나이키 러닝 바지 착용감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제가 요즘 매일 1시간씩 러닝을 하면서 열심히 입고 있는 나이키 러닝 바지 착용감 중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이 이 러닝 바지는 안에 망사 내피가 따로 있다는 거예요. 러닝을 하면 땀이 나게 마련이고 그럼 바지가 땀으로 젖게 되잖아요. 특히 요즘 같이 더운 여름에는 땀이 엄청 흐르죠. 근데 이 나이키 러닝 바지는 망사 내피가 있어서 땀이 직접적으로 외피 천에 닿는 것을 방지해 줘요. 그래서 전혀 바지가 젖지 않고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요. 그리고 두 번째로 마음에 든 나이키 러닝 바지 착용감은 천 재질이 러닝에 적합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다리를 굽히고 펴는 동작을 반복할 때 전혀 불편함 없이 아주 편하게 다리를 움직일 수 있다는 거예요. 러닝할 때 러닝 바지가 다리의 움직임을 약간이라도 방해하거나 걸리적거리는 느낌이 있으면 편하게 러닝을 할 수 없고 은근히 피로감이 더 쌓이게 되잖아요. 이 나이키 러닝 바지는 너무 편해서 러닝 때 뿐만 아니라 집에서 가까운 거리를 다닐 때 그냥 일상 추리닝처럼 입고 다니기도 해요. 너무 편해서요. 이렇게 제가 입는 나이키 러닝 바지 착용감에 대해 말씀드렸는데요. 혹시 러닝 바지 구입을 생각하시는 분이 있다면 추천드려요.
멍청이2
월출산의 장엄한 모습 멋지네요.⛰️
강진 가는 길에 강진과 영암군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호남의 소금강이라 일컬어지는 명산 월출산의 모습을 한 컷 담아 왔어요. 온갖 바위 봉우리가 기괴한 형상을 하고 있어 천연 수석의 전시장을 보는 것 같아요. 최고봉인 천황봉을 멀리서나마 보네요.
정수기지안맘
뭉퉁한 감자 굽기
감자를 삶아서 그냥 주먹으로 툭툭 뭉퉁하게 잘라서 오븐에 구워주면, 잘린면이 안이뻐서 그런지.. 요리조리 잘구워져서 더 좋아요 우리집 농사지은 오이맛은 최고네요
뽀봉
오늘은 운동한캐시도 받고 새벽운동
오늘은 새벽운동 가서 중간에 않아서 500짜리캐시뱓고 놀다가 집에 늧게 왔어요 😄. 우리님들 오늘도 날씨가 더워요 시원한주말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알차게💕💕💕
토요일 아침
4시 반쯤 기상했답니다. 오늘 새벽 걷기를 하려고 했거든요. 일어나긴 했는데 정신이 몽롱하네요. 스트레칭으로 잠을 깨우고, 허리 운동과 폼롤러까지 해줬답니다 우리 라떼는 계속 잘 자길래 혼자 나오려고 준비했어요. 그런데 나 화장까지 마치니까 누나 어디 가냐고 자기도 가겠다고 내 방으로 오더니 꼬리 흔들더라고요. 그래서~ 5시 40분에 같이 나왔는데 작은볼일 보더니 자기는 더 안 간다고 집에 들어가자는 거예요. 이렇게 바뀔 때도 가끔 있답니다. 8분 만에 집에 데려다 주고 나 혼자 나왔어요. 8분은 산책이라 하긴 뭐 하니까 라떼 산책은 나중에 시켜주죠~ㅋㅋㅋ 근데 저 표정은 같이 산책 잘하겠다는 표정 같지 않아요? 사진 찍을 때는 괜찮아 보이더만😆
성실한라떼누나
생각보다 규모가 어마어마한 K뷰티
우리나라가 미국에서 수입 화장품 1위라고 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오늘 걸음
오늘도 건강한 걸음 잘 다녀왔어요 더운 날 ~ 우리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예지영준맘
금요일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오늘도 나가서 얼마 안걷고나니 햇님이 빨갛게 쑥욱올라와서 굿모닝 하더라고요 우리님들 오늘하루도 무더위 싸우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
알차게💕💕💕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으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와 야채, 과일, 삶은 계란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몸무게 늘어난 것 보고 좀 안 되겠다 싶어서 급찐급빠을 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처럼 엄마한테도 다녀오고 근무도 해야 될 때는 점심을 너무 적게 먹으면 근무에 지장이 있으니까 조금 더 챙겨 먹는 방식으로 약한 급빠를 할 생각이랍니다.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랑 당근스틱 챙겨갔네요. 가게에 와서는 내가 삶아놓은 계란도 그대로 있더라고요. 계란까지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오늘 힘이 없는 걸 보니까 단백질 안 챙겨서는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점심은 생각보다는 더 많이 차렸답니다. 잠깐 엄마 계시는 돌곶이까지 갔다 오는데도 더위와 멀미로 너무 힘들었거든요. 이런 날 너무 심하게 하면 다음 날까지 지장 줄까 봐 조금만 빠지더라도 오늘은 야채 단백질까지는 잘 챙겨 먹자 생각했답니다. 가져온 당근 스틱 담고 전에 남겨뒀던 야채믹스 반도 담고 거기다 수제 요거트 드레싱 쪼금 뿌리고 블루베리까지 더하고 방울 토마토도 6개와 삶은 계란 반 잘라서 같이 담았답니다. 나한텐 간단히 챙긴 샐러든데 다른 분 사진 보니까 그냥 챙긴 샐러드 별 차이가 없어 보여요.😅 아몬드 브리즈랑 같이 먹었는데 오늘 아몬드 브리즈도 영 걸렸답니다. 내가 멀미를 했기 때문에 이 약간의 밍밍함이 걸릴 수가 있더라고요. 멀미 심하게 할 때는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기 시작한 거니까. 다 마셨어요~ 야채 먼저 먹고 거의 마지막에 양배추 샐러드 좀 남겨서 달걀 위에 얹어서 먹었답니다. 노른자까지 있을 때는 뻑뻑함도 덜하고 달걀 특유의 냄새와 맛도 잡아서 먹기 좋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점심 식사 완료. 이러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으면 한 4~500g 정도로 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능하겠죠?ㅋㅋ 라떼와 산책를 좀 수월하게 한다면 더 가능성이 있는데 우리 라떼 컨디션에 달렸네요. 어제도 30분만 하고 들어와서 오늘은 한 시간 꽉 채울지도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달콤함의 역습? 피곤할수록 단 음식이 더 위험한 이유
더운 여름이 끝나갈 무렵, 몸과 마음이 동시에 지쳐갑니다. 이럴 때 우리를 가장 먼저 유혹하는 건 단연 달콤한 디저트와 시원한 카페인 음료. 하지만 이런 음식들이 진짜 에너지를 주는 ‘회복식’일까요? 피로할수록 습관처럼 찾게 되는 단 음식과 카페인의 숨겨진 진실을 알아봅니다. 출처 Freepik, azerbaijan_stockers 1️⃣ 단 음식, 피로 회복에 정말 효과 있을까? 단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몸에 힘이 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몸과 뇌 모두 '당'을 에너지원으로 삼기 때문입니다. 🍬 당 섭취 후 혈당이 올라가면서 에너지가 급상승 🧠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코르티솔이 분비되어 단맛을 더 강하게 당기게 함 😊 뇌는 순간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피로가 해소된 듯한 착각이 듬 하지만 이 효과는 단기적일 뿐, 장기적으로는 되려 피로감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2️⃣ 설탕, 피로를 부르는 악순환의 시작 설탕이 든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이 대량 분비됩니다. 그 결과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며 다시 단 음식이 당기고, 이 사이클이 반복됩니다. ⚠ 반복적인 혈당 급변 → 갑상선 기능 저하 → 무기력감 ⚠ 장 기능 저하 → 독소 축적 → 만성피로 심화 ⚠ 당 과다 섭취 → 면역력 저하 + 체중 증가 특히 장은 몸의 면역 기능과 해독 기능을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이기 때문에 설탕의 영향은 생각보다 크고 깊습니다. 3️⃣ 하루 적정 당 섭취량은 얼마일까? WHO에서는 성인의 하루 당 섭취 권장량을 50g 이하로 권고하고 있어요. 하지만 일반적인 가공음료나 디저트 한두 개로도 이 기준은 쉽게 넘길 수 있습니다. 🥤 콜라 1캔(300ml): 44.3g ☕ 카라멜 프라푸치노(355ml): 44g 📋 일반 컵과일/요거트: 15~30g 이상 따라서 '내가 얼마나 먹고 있는지' 체크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4️⃣ 단 음식을 줄이는 현실적인 팁 습관적으로 먹게 되는 단 음식,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단순한 의지보단, 아래와 같은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세요. 🍋 탄산음료 대신 집에서 직접 만든 과일청 음료를 마셔요 🍎 과일, 채소, 곡류 등으로 천연당을 섭취해요 🥄 설탕 대신 올리고당 등 흡수가 느린 대체 감미료를 사용해요 🛒 가공식품의 성분표를 꼭 확인해요 이처럼 당류를 줄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중요한 건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드는 것이죠. 🍯🍋🍃 몸이 지칠수록 당이 당기고, 입맛이 떨어질수록 자극적인 음식이 땡기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런 순간일수록 진짜 에너지를 채우는 법을 고민해야 해요. 달콤한 유혹은 잠깐의 힘을 줄 수 있지만, 진짜 회복은 건강한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geniet
목요일에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오늘아침도 잘 걷고 왔어요 우리님들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하고 시원한 잠자리 되시길 바랍니다 🫠💕💦
알차게💕💕💕
지금 하늘보기
새하얀 구름이 하늘에 솜 같아요 우리님들 시원한 목요일 되세요 🤗💦💕
알차게💕💕💕
건강한 아침 챙겨요~
우창윤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사진 출처 = 장동선 박사 유튜브 채널] 과일을 갈아 마시는 것이 최악의 아침 식사라는 내과 교수의 조언이 화제다. 2일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 교수는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의 유튜브 채널에 게스트로 출연해 ‘건강하게 살 빠지는 식사법’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우 교수는 ‘건강한 아침 식사’에 대해 “대사적으로는 아침을 안 먹는 것 보다 먹는 경우가 장점이 크다는 연구가 많은 건 맞다”며 “그렇다고 식빵에 음료수를 먹으라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 그는 “아침은 금식 다음에 먹는 첫 번째 식사라 우리 몸에서 소화 흡수가 빠르다. 같은 탄수화물을 먹어도 혈당이 더 많이 오른다”고 강조했다. 우 교수는 “아침 식사 중 가장 좋은 요소는 단백질과 좋은 지방”이라며 “잡곡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드실 게 아니라면 정제 탄수화물이나 음료는 최대한 자제하고 포만감은 단백질과 지방으로 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식이섬유를 먹는 건 너무 좋은데 과일은 절대 갈아 먹지 말라”고 강조하며 “저는 술이랑 비슷하다고도 표현하는데 과당은 기본적으로 간에서 대사를 해야 포도당이 된다. 액상과당 음료를 마시면 지방간이 잘 생긴다”고 설명했다. 우창윤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사진 출처 = 장동선 박사 유튜브 채널] 우 교수는 “아침에는 일단 물을 먼저 마셔라. 자면서 땀 때문에 탈수가 돼서 충분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며 “아침에 바쁜 직장인들에게 제가 주로 추천하는 건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나 블루베리, 골드키위를 넣어 먹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릭요거트는 가당이 돼 있지 않으면서 단백질량이 많고 탄수화물이 적은 걸 선택하라”며 “비싼 것들은 대부분 성분이 좋다”고 부연했다. 또 “단백질 셰이크 중에 순탄수화물(탄수화물-식이섬유-당알코올) 함량이 적은 것들, 즉 순탄수화물이 5g 이하이면서 단백질 함량이 20g 정도 되는 걸 추천한다”며 “우유에 먹으면 달고 포만감도 준다. 저는 곡물 맛 단백질 셰이크에 우유 넣고 올리브오일 10~15㏄ 정도 넣어서 먹는다”고 말했다. 우 교수가 마지막으로 추천하는 아침 식사 메뉴는 사과, 땅콩버터 조합이다. 그는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수용성 식이섬유가 많아서 굉장히 좋다. 사과만 먹으면 배고픈데 땅콩버터는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서 포만감을 준다. 또 같이 먹으면 수용성 식이섬유가 지방의 흡수 속도를 좀 늦춰줄 수 있어서 이 조합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나나나이쁘니
체온 유지도 운동이다! 여름 냉방과 다이어트 루틴 활용법
여름이면 자연스럽게 에어컨을 찾게 되죠. 더위를 피하는 데 필수지만, 체중 감량에도 영향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단순히 ‘춥다-덜 움직인다’는 공식이 아니라, 우리 몸이 온도에 따라 어떻게 에너지를 소모하는지 이해하면 의외의 다이어트 팁이 될 수 있습니다. 1️⃣ 체온 유지에도 열량이 든다 사람의 몸은 일정한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에너지를 끊임없이 씁니다. 특히 실내 온도가 낮아질수록 우리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열을 내는 작용을 더 활발히 하게 됩니다. 이때 소모되는 에너지가 바로 비자발성 열 발생이라고 불리는 부분이에요. ❄️ 낮은 온도에서 우리 몸은 • 근육 미세 떨림을 일으켜 열을 만듭니다 • 갈색 지방세포가 활성화되어 열을 생성합니다 • 이 모든 활동은 칼로리 소비로 이어집니다 즉, 가만히 있어도 우리 몸은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에너지를 더 쓰는 것이죠. 2️⃣ 갈색 지방과 ‘추위 다이어트’의 과학 갈색 지방은 일반적인 백색 지방과는 다르게 열을 만드는 데 특화된 지방조직입니다. 추운 환경에서 갈색 지방은 활성화되며, 이 과정에서 많은 칼로리가 소모됩니다. • 신생아에게 많은 갈색 지방은 성인에게도 일부 존재 • 일정 온도 이하로 실내를 유지하면 활성화 유도 가능 • 갈색 지방 활성은 인슐린 감수성 개선에도 도움 실제로 18~19도 정도의 낮은 실내 온도에 노출된 실험 참가자들은 더 많은 열량을 소비했으며 인슐린 반응도 좋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3️⃣ 너무 추운 환경은 오히려 역효과? 하지만 '에어컨을 틀수록 살이 빠진다'는 단순 공식은 무리입니다. 지속적인 냉방 노출은 불편함과 스트레스를 유발해, 오히려 에너지 절약 모드로 전환될 수 있어요. ⚠️ 주의할 점 • 장시간 추위에 노출되면 몸이 움츠러들고 움직임 줄어듦 •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가 증가하면 지방 축적 유도 • 식욕 증가로 오히려 더 많이 먹게 될 수도 있음 추위를 활용하되, 지나치게 낮은 온도보다는 19~22도 사이의 쾌적한 서늘함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실내 환경, 다이어트 루틴에 활용하는 방법 실내 온도는 간접적인 요소지만, 적절히 활용하면 다이어트 루틴을 서포트해 줄 수 있어요. 🌬 다이어트를 위한 실내 환경 팁 • 실내 온도는 낮추되, 18도 이하로 떨어뜨리지는 말기 • 얇은 옷을 입고 활동량을 조금 더 늘리는 것도 좋은 방법 • 아침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운동을 쾌적한 온도에서 시도 • 몸이 추위를 느끼기 전에 따뜻한 물 자주 마시기 🍃🍃🍃 다이어트는 식단과 운동이 중심이지만, 환경이라는 요소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 실내 공간을 조금만 조정해도 대사량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 기억해두세요!
geniet
목요일 아침
어제도 너무 더웠어요. 아침에도 약간 비몽사몽에 일어날 시간도 착각하고 좀 어수선한 아침입니다. 어머니 요양병원 가서 같이 앰브란스 타고 서울대병원 진료 가는 게 엄청 부담인데 갈수록 오히려 못 일어나네요😂 항상 우리 라떼는 잘 자서 너무 좋아요☺️ 딱 스트레칭만 했어요. 이거라도 하게 어디예요? 없는 시간 쪼개서 했네요. 몸무게가 100g 늘었네요. 어제 견과류를 밤에 먹고 잤어요ㅠㅠ 역시 점심 때 탄수화물을 좀 먹을 걸 그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