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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흉기 난동' 차철남 검거…
20일 경기 시흥경찰서와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30분쯤 살인 등 혐의로 중국 국적 차씨가 긴급 체포돼 경찰서로 압송됐다. 호송차에서 내린 차씨는 검은색 점퍼에 달린 모자를 뒤집어쓰고 흰색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였다. 그는 피해자들에게 할 말이 있냐는 취재진 질문에 "마음이 아프다"라고 답했다. 피해자들을 왜 살해했냐는 질문에는 "경제적 거래가 있었다. 저한테 돈을 꿨는데 12년간 갚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계획 범행 여부와 피해자들과의 관계를 묻는 말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차씨는 수일 전 2명을 살해한 뒤 전날 경기 시흥시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2명에게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다. 차씨는 전날 오전 9시34분쯤 시흥시 정왕동 한 편의점에서 점주인 60대 여성 A씨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다. A씨는 목과 안면부에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나 위독한 상태다. 이후 차씨는 오후 1시21분쯤 편의점에서 약 1.3km 떨어진 체육공원 주차장에서 70대 남성 B씨 복부를 흉기로 찔렀다. B씨는 차씨 자택 건물주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편의점 앞을 지나던 차량이 용의 차량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차적 조회를 통해 차주가 50대 중국 국적 남성 C씨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집으로 찾아갔다. 경찰은 자택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부패 정도가 심한 C씨 시신을 발견했다. 이후 A씨 편의점 건너편에 있는 차씨 집에서는 또 다른 50대 중국 국적 남성 D씨의 시신이 발견됐다. C씨와 D씨는 형제 사이로 알려졌다. 경찰은 차씨를 공개 수배해 추적하던 중 같은 날 오후 7시25분쯤 시흥시 정왕동 시화호 주변에서 그를 검거했다. 현장에서 체포된 차씨는 모든 범행을 자백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차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 중이며 곧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들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확인할 방침이다. ============================= 시흥에서 중국인이 중국인 형제 두명을 죽이고 편의점 점주를 중태에 빠뜨려서 위독하게 만들고.. 건물주도 흉기로 상해를 입혔네요... 중국인이 우리나라와서 살인사건 저지르면 처형했으면 좋겠어요.. 중국인이 왜 자꾸 우리나라 사람을 건드리나요..
트렌스미션
🌄오늘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
오늘도 운동하고 오려는데 벌써 햇님이 방긋하고 훅하고 넘밟게 고개을 쑥욱내밀고 굿모닝 하더라고요 여름이 다가오니 아침해는 일찍이 저녁해는 늧게~~여름이 오고있네요 오늘도 우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쉼되세요 🌸 🫠 🌸
알차게💕💕💕
오후 활력 충전 아.아.
점심 사먹고 엄마 진단서까지 받아오고 12시 20분까지 우리 플라워 카페 출근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아침은 간단히 먹었어도 점심을 직원식당에서 잘 챙겨 먹었으니 배가 부를 거 같았는데 금방 꺼지고 활력도 떨어지네요. 매일 커피 마셔서 참다가 결국 3시에 다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먹으면서 견과류도 같이 먹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새벽운동과 나들이 걸음포함🤗
오늘도 새벽운동 갔다와서 오늘 나들이 다녀왔어요 우리님들 오늘 휴일 하루 잘 들 보내셔나요 피곤하실텐데 편안한 쉼되세요 🫠🌸🫠
알차게💕💕💕
일요일 마무리
엄마 면회 하러 1시 40분에 나가서 3시 35분까지 있었고 나와서는 중부시장으로 견과류 사러 갔다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4시 34분쯤 도착했네요 하만챌 인증 사진 모델은 라떼로써 11,400보~ 점심과 저녁은 따로 챙겨 먹진 않고 힘드니까 길가에서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 견과류 또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그네슘을 챙겨 먹었네요. 집에 들어가서 5잔 더 마셔서 2l 완료했습니다. 이때도 물만 잘 안 들어가서 견과류를 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지역별 평균 연령
우리나라가 저출생도 문제지만 고령화도 심각하군요
감사하며살자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병원 다녀와서 집에 돌아오니 11시 24분이었고 이때가 5,600보 걸었네요. 그런데 걸음수에 비해 너무 힘들어했네요. 식은땀도 흐리면서 갑자기 힘이 다 빠지는 느낌이었어요. 하지만 아직 할 일은 많이 남아 있었거든요. 집 들어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12시 10분에 나와서 엄마 면회 갔다가 1시 18분까지 출근했는데 갑자기 힘이 하나도 없어 꼼짝도 못할 것 같아서 얼른 점심 챙겨 먹고 그나마 몸 추스려서 서서히 일했답니다. 원래는 5시까지 일해야 되지만 4시 20분 쯤 가게 문 닫고 퇴근했어요. 물론 손님도 없긴 했었고요. 퇴근하는데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아~ 어제부터 비 너무 지겨운 거 같아요. 오늘 비는 어제처럼 폭우로 쏟아지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었답니다. 홈플러스에서 야채믹스랑 우리 동생 과자 사서 들어 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8분 쯤 집에 들어왔네요. 집에 들어와서 라떼 수건들 돌리고 나갔으니 널고 집 정리하고 늦게라도 마그네슘 챙겼어요. 집에 와서 물 4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누워있는 라떼 사진으로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4,300보 걸었어요. 물이 잘 안 들어가서 견과류 조금 집어 먹다가 또 견과류 반통 먹었답니다. 저녁은 안 먹을랬는데 견과류로 저녁을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도시락으로 점심 챙김
가게 출근하니까 기운이 갑자기 뚝 떨어져서 얼른 점심 차려 먹으려고 했지만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고 게우 점심 차리기 시작했어요. 사실 어제 만든 리코타 치즈를 샐러드에 넣으려고 했는데 우리 큰외삼촌하고 소통에 문제가 생겼는지 두 개 다 근처에 있는 꽃학원 쪽으로 가져가 버리셨어요. 그래서 리코타 치즈가 없더라고요. 엄청 서운했네요. 그 섭섭한 마음과 허기짐으로 냉장고에 있는 팽이버섯과 양파를 볶았어요. 그래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 구운 버섯 샐러드, 양배추 계란전, 현미칩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담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식초, 유자청 조금) 만들어서 먼저 좀 뿌리고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팽이버섯 양파 볶음도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랑 블랙올리브도 뿌린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배고팠으니 좀 푸짐하게 넣었답니다 현미 칩은 25g 정도 되는데 저게 98kcal로 무당에 건강식이라 탄수화물로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반찬이 없어도 되니까 도시락으로 편했답니다. 이거 맛있게 먹고 수박도 먹었네요. 그런데 마그네슘 먹는 걸 까먹었어요. 마그네슘은 집에 와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앞뒤로 간식
9시 39분에 나가서 라떼 병원 갔다가 집에는 11시 24분에 도착했고 12시 10분에 다시 나가서 엄마 면회하고 1시 18분에는 가게 출근했어요. 근데 오전에 일이 너무 많았는지 벌써 너무 힘들고 식은땀이 났어요. 출근하자마자 꼼짝도 못하겠고 온몸에 힘이 없고 손가락이 덜덜 떨리는 거예요. 아무 것도 못하겠고 바로 퇴근해야 되나 싶었는데 그래도 도시락도 싸왔으니 점심이나 먹고 가자고 생각했네요. 점심 차리려다가도 너무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먹고 움직이기 시작했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약도 아니고 영양제도 아닌데, 근래에는 나를 움직이게 하네요. 점심 듬뿍 챙겨 먹었는데 조카가 아들 데리고 꽃 공부하러 오면서 수박을 한 통 사왔네요. 그래서 얼른 깍뚝썰기해서 먹으라고 내놓고 나머지는 다 썰어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올여름 첫 수박인데 달그작작하고 맛있었어요. 우리 플라워 카페가 엄마 병실이랑 그렇게 멀지 않아서 엄마가 먹을 수 있으면 갖다줄려고 찾아봤더니 수박이 고칼륨 과일이네요. 엄마는 신장이 안 좋아서 칼륨이 많은 과일은 먹으면 안 되는데 바나나 오렌지는 안되는 거 알았는데 수박하고 참외까지 고칼륨 과일이라니... 엄마가 좋아하는 과일인데 속상하네요. 여름 과일은 거의 엄마한테 안 좋다네요. 사과도 껍질이 안 좋다고 껍질 다 벗겨서 드셨거든요. 이번에 수술 받으셨으니 더 조심히 하셔야 되는데 앞으로 식단은 어떻게 해야 될지 조금 걱정스럽습니다. 나도 여름 과일 중에 수박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수박 킬러인데 앞으론 집에서 수박을 다 먹었나 봅니다.😅 오늘은 가게에서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날이 좋아 덕수궁 돌담길 걸었어요
커피한잔 마시고 바람도 살랑 부는날이라 천천히 시내 한바퀴 돌았어요.. 데모로 시끄럽기 전이라 시내는 한적해서 걷기 좋더라구요 1885년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교육관인 배재학당에서 시작해서 1885 설립된 최초의 교회인 정동교회도 아직은 한적한 덕수궁 돌담길 시원한 분수의 시청앞 광장 멀리 남산도 가깝게 느껴지는 시내 산책했어요
장보고
🌸육식토끼 주문했어요🤗
라방보고 이것맛이 어떨까 하고 시켜봤더니 1봉에 100그램씩 30봉지 이것저것 혼합으로 왔더라고요 부들부들 야들야들 해서 애~어러신 모두가 드시기좋게 가공한 닭가슴살이에요 2일간 두끼을 맛나게 먹어서요 우리님들 행복한 주말 하루 되십시요
알차게💕💕💕
활기찬 주말운동 만보걷기
오늘도 아직까지 비가 안와서 다행히 운동 끝내고 집에왔어요 우리님들 행복한 주말이네요 오늘도 즐거운 토요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알차게💕💕💕
오늘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오늘 새벽에도 다행히 바가 안와서 운동 잘하고 왔어요 전국적으로 비가 와서걷기하시는 분들 힘드시죠. 우리님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따뜻한 밤 되십시요🌸🫠🌸
알차게💕💕💕
금요일 마무리
오늘 근무하는데 손님이 정말 없었답니다. 비도 계속 오고 어저께까지 바빴으니 예상 가능했어요. 그렇지만 오늘 아침에도 찾으러 오는 꽃바구니와 꽃다발이 있었고 오후 4시쯤에도 배달이 있었답니다. 거의 스승의 날 마무리 느낌이었어요~ 4시에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옆 예술가의집으로 꽃바구니 배달하고 나니 정말 조용했고 비도 많이 와서 4시 50분에 가게 닫고 퇴근했답니다. 오늘은 출근할 때 여유 없어서 바로 가게로 왔고 가게에서도 아직은 너무 지쳐서 활발하게 움직일 일도 없었네요. 그랬더니 퇴근할 때 4천보정도라 나머지 6천보를 걸어야 했답니다. 나 퇴근하니까 비가 폭우로 쏟아지는 거 있죠?😆 그래도 열심히 걸었답니다. 공원 포인트 획득하고 서울대병원 안으로 가서 실내에서 좀 걷다가 다시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공원 포인트 획득하러 갔네요. 우리 집 근처 명륜공원 가서 다섯번째 공원 포인트까지 획득하고 만 보 넘겨서 집으로 향했어요. 비가 엄청 오지만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올 때쯤 10,400 보네요. 오늘은 우리 라떼 7분밖에 산책 못했는데 자정까지 비 온다니 더 이상은 산책을 못 하겠네요. 라떼는 시무룩한데 나는 왜 이렇게 웃음이 나오죠?😘 그래도 하만챌 인증 사진 모델은 라떼죠 들어와서 물 3잔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더 자려고 집에서 아점 먹으려 한 계획은 없던 일로 하고 샐러드 할 야채 챙겨서 가게 가서 점심 먹기로 했어요. 출근해서 12시부터 근무했는데 우리 이모 퇴근하시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네요.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가게에 있는 과일 챙겨서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도 같이 차렸어요. 원래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는데 한 번은 오리지널을 샀거든요. 45kcal 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조금, 3색 파프리카, 아삭이 고추, 사과 한쪽 양배추라페, 찐 계란 흰자 반쪽(노른자는 라떼줬답니다), 저당 키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잘라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날까지 마시니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됐답니다. 오자마자 아아도 한 잔 마셨으니 배가 고프진 않았네요.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새벽에 자주 깬다면, 혈당 체크해보세요! 😴💡
여러분, 새벽에 갑자기 깨어나서 “왜 이렇게 잠이 안 오는 거지?”라고 고민한 적 있으신가요? 단순한 불면증일 수도 있지만, 당뇨병 환자분들께서는 혈당 상승 때문일 수도 있어요. 새벽 현상, 뭘 의미할까요? 새벽 시간대(보통 오전 2시에서 8시 사이)에 혈당이 갑자기 상승하는 현상을 ‘새벽 현상’이라고 합니다. 특히 제2형 당뇨병 환자라면, 인슐린 조절 능력이 떨어져 있어 아침에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어요. 이로 인해 밤중에 여러 번 깨어나거나, 자다가 배뇨나 구강 건조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왜 혈당이 오를까요? 우리 몸은 새벽에 자연스럽게 코르티솔, 성장호르몬, 글루카곤 같은 호르몬이 분비되는데요, 당 뇨병 환자는 이 과정에서 혈당 조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문제를 겪을 수 있습니다. ✅ 혈당 상승 → 수면 중 각성이 유발되어 자주 깨어남 ✅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 → 수면-각성 주기를 방해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1. 저녁 운동하기 저녁 식사 후 가벼운 산책이나 중등도~고강도 운동을 해보세요. 운동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 2. 건강한 저녁 간식 선택하기 늦은 밤 간식은 피하는 게 좋지만, 만약 간식이 필요하다면 단백질과 견과류 같은 건강한 지방, 또는 베리류와 그릭 요거트, 치즈 등 혈당 스파이크를 줄일 수 있는 음식을 선택하세요. 🍎🥜 3. 연속 혈당 모니터링 활용 만약 새벽 현상이 심하다면, 연속 혈당 모니터링(CGM) 장치를 사용해서 실시간으로 혈당 변화를 확인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를 통해 자신의 혈당 패턴을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어요. 📊 💤💤💤 새벽에 자주 깨어난다면, 단순한 불면증이 아니라 혈당 상승 때문일 수 있어요. 올바른 저녁 운동과 건강한 간식 선택, 그리고 혈당 모니터링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건강은 작은 습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오늘부터 한 걸음씩 개선해 나가며 더 편안한 밤, 그리고 건강한 아침을 맞이해 보시길 바라요! 😊
geniet
“한국인·중국인 안 받아요”…줄줄이 ‘출입금지’ 日식당들, 왜
일본에서 ‘오버투어리즘’(과잉 관광)과 일부 중국인들의 몰지각한 행동에 대한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일부 식당들이 한국인과 중국인 고객의 출입을 금지한다는 내용의 안내문을 붙여 논란이 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한 식당은 지난 10일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중국인 손님을 거부한다는 내용의 안내문을 출입문에 붙인 사진을 올렸다. 중국어 간체자로 쓰인 이 안내문에는 “많은 중국인이 무례하기 때문에” 중국인 손님을 받지 않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일본의 식당들이 중국인 고객을 차별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특히 일부 식당들은 중국인뿐 아니라 한국인 손님도 쫓아내거나 출입 금지해왔다. 지난 2023년 한 중국 인플루언서는 도쿄의 중식당을 찾았다가 중국어와 한국어로 쓰인 출입 금지 공지문을 발견하고 SNS에 폭로했다. 이 공지문에는 일본어로 “중국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라고 적혀 있었다. 인플루언서는 직원에게 이유를 묻기 위해 식당 안으로 들어갔으나 즉시 쫓겨났다고 한다. 지난해 7월 도쿄의 또 다른 식당에서도 SNS에 “한국인과 중국인 손님 출입 금지”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됐다. 일본 헌법에 따르면 언어적 이유로 식당에서 일본어가 가능한 고객만 받는 것은 가능하지만, 국적이나 인종을 근거로 차별하는 것은 금지된다. 이 같은 식당의 ‘차별’ 조치는 일본 현지에서 ‘오버투어리즘’(과잉 관광)과 일부 중국인 관광객의 몰지각한 행위에 대한 반발 움직임이 나오는 가운데 늘어났다고 SCMP는 전했다. 고속도로 위에 누워 사진을 찍은 중국인 여성 관광객, 사진을 찍기 위해 벚꽃을 흔들어 인위적으로 꽃비를 만든 대만 관광객 사례 등이 대표적이다. 日, ‘외국인 과잉관광’에 자국내 인기관광지 기피 최근 일본에서는 외국인 여행객이 증가하면서 오버투어리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일본인들은 자국내 유명 관광지를 꺼리기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토시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 3월 교토 시내 호텔에 머무른 일본인의 총숙박 일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6.1%나 줄었다. 유명 관광지인 교토에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면서 지난해 4월부터 이런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교토시가 지난해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스마트폰 위치정보를 이용해 관광객수 동향을 추정한 결과를 보면 관광객들이 몰리는 사찰인 긴카쿠지(金閣寺·금각사)를 찾은 외국인은 1년 전보다 29% 늘었지만 일본인은 19% 줄었다. 닛케이는 “이런 현상은 교토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며 오버투어리즘에 따른 예약 어려움, 숙박료 상승 등을 요인으로 꼽으면서 “대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일본인들의 국내 여행 기피를 한층 더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일본 정부가 2030년 방일 여행객 목표를 지난해의 1.6배인 6000만명으로 잡은 가운데 오버투어리즘의 우려가 커지면서 일부 지자체는 관광객 총량 규제에 나서기도 했다”고 전했다. 3월 日방문 한국인 69만명…2개월 연속 외국인 1위 일본정부관광국(JNTO)이 발표한 방일 외국인 통계를 보면 지난 3월 일본을 찾은 외국인 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3.5% 증가한 349만 7000명이었다. 역대 3월 수치로는 최대로 6개월 연속 300만명대를 지켰다. 방문객을 출신 국가와 지역별로 보면 한국이 4.3% 늘어난 69만 1000명으로 가장 많았다. 한국인 방문객 수는 지난 1월에는 춘제(春節·설) 연휴 영향으로 중국에 밀렸다가 2월부터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중국(66만 1000명), 대만(52만 2000명), 미국(34만 2000명) 등 순이었다. JNTO는 “한국은 원화 약세 경향에도 항공편 증설 영향도 있어 3월을 기준으로는 역대 최다 방문객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무례한 중국인들에 이어 한국인도 식당안으로 들어오지말라고 한다네요 일본방문 광관객 1위는 환율에 상관없이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우리나라... 과잉관광이라.. 관광객들로 벌어들이는 돈은 생각하지 않나보네요.... 우리나라사람들을 중국인들이랑 동급 취급해버리네요..
트렌스미션
🌂비오전 새벽운동과 외출걸음 🌂
오늘도 오전일찍이 볼일이 있어서 새벽운동 빨리 하고 우산 챙겨서. 외출 다녀와서 걸음수가 많네요, 우리님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쉼되세요 🌸 🫠 🌸
알차게💕💕💕
점심은 파파존스 피자 L 5조각
아침에 서울대병원 배달과 두 건 더 얼른 갔다 오고 너무 배가 고파서 점심 피자 사 먹자고 했어요. 점심 먹고 저는 강남으로 9군데나 꽃바구니 배달 가야 돼서 얼른 사먹자고 했네요. 우리 집 바로 옆에 파파존스 피자에서 하프앤하프로 하와이안피자와 이탈리안 스파이시피자를 시켰는데 뭔가 잘못됐나봐요? 왠지 돈이 많이 나온다 했는데 정신없어서 그러려니 하고 찾으러가니 하와이안 피자와 이탈리아 스파이시 피자 한판씩 두판이 L로 나왔어요🤣 내가 초반에 얘기를 했지만 몰랐었나 봐요. 나도 내가 뭔 얘기를 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나네요. 돈도 냈으니 주문한거 가져와서 나 5 조각 먹고 이모도 4조각 먹고 한판 조금 안 되게 남았답니다. 저녁까지 안 먹은 거는 비닐에 싸서 냉동실에 넣어놨어요. 내가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했네요.ㅠㅠ 원래 내가 파인애플 들어간 피자를 좋아해서 맛있었고 다른 하나는 고기 들어 있고 매웠어요. 그것도 지금 자극적인 게 필요해서 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엄청 빨리도 먹었네요. 오늘은 시간도 없고 피자는 빨리 먹을 수도 있었고요. 이모는 물이랑 먹고 나는 탄산수랑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국산쌀은 일본행, 쌀가공식품은 미국행
“먹어도 먹어도 남아돈다.” 창고에 수많은 쌀 포대가 쌓여, 골칫덩이로 여겨지던 우리쌀이 최근 해외에서 귀하신 몸이 되고 있다. 우리쌀과 쌀가공식품 형태로 수출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1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최근 한국 쌀 2t(톤)이 일본으로 정식 수출됐다. 한국 쌀의 일본 수출은 1990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35년 만에 처음이다. 일본에서는 지난해부터 쌀 공급 부족이 심해져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 쌀값 안정화를 위해 일본 정부는 외국 쌀 수입 규모를 늘렸고, 한국 쌀도 그 대상이 됐다. 쌀은 크게 인디카와 자포니카로 구분된다. 인디카는 인도와 베트남 등에서 재배 및 소비되며 쌀알이 길쭉하고 찰기가 적다. 자포니카는 한국과 일본에서 주로 재배하고 소비되는 품종으로 쌀알이 통통하고 찰기가 있다. 전 세계 쌀 생산량의 약 90%는 인디카다. 자포니카 생산해 먹는 국가는 한국과 일본, 중국 북부 등에 그친다. 일본도 자포니카가 주소비 품종인 만큼, 우리쌀이 다른 국가보다 선호도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본다. 농협경제지주 관계자는 “쌀을 재배하는 아시아권에서 한국과 일본의 쌀 품질이 가장 좋다고 평가되는데, 일본의 쌀값 급등으로 품질과 가격 면에서 한국 쌀이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현지 소비자 반응이 나쁘지 않아 추가 수출 추진 등 향후 전망도 긍정적”이라고 전했다. 우리쌀의 일본 수출은 지속 확대 중인 쌀의 해외 판로 확보에서 의미 있는 성과다. 지진부진하던 쌀 수출은 2023년부터 물살을 탔다. 관세청에 따르면 쌀 수출액은 △2022년 1539만 달러 △2023년 2850만 달러 △2024년 4909만 달러 등이다. 국내에서도 ‘남는 쌀’을 제품화 하는 긍정적인 신호가 잡히고 있다. 매년 남아돈다는 쌀은 이런 찬밥 취급이 억울할 따름이다. 통계청의 ‘2024년 양곡소비량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55.8㎏으로 전년 대비 1.1% 줄었지만, 사업체부문 쌀 소비량은 87만3363t으로 전년 대비 6.9% 늘었다.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가구부문을 기준으로 집에서 밥을 짓는데 쓰는 쌀 소비량이다. 가구 내 쌀가공식품은 가구가 아닌 사업체부문 쌀 소비량에 포함된다. 전체적인 쌀 소비가 절대적으로 줄어들었다기보다는, 밥보다 쌀가공식품 등으로 쌀을 소비하는 패턴으로 취향이 다양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쌀가공식품은 해외에서도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쌀가공식품 수출액은 3억 달러로 전년 대비 38.4% 증가하며 농식품 상위 수출 품목 중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주요 수출국은 △미국(1억7320만 달러) △베트남(1620만 달러) △일본(1170만 달러) 등이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특히 미국에서 쌀가공식품 수출 성장이 컸다”며 “글루텐프리 건강식이라는 점,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선호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쌀가공식품은 주로 한인 대상으로 수출이 이뤄졌으나, K푸드 확산으로 김밥, 떡볶이 등에 관심이 커졌다”며 “쌀음료나 쌀국수, 쌀과자 등은 건강, 친환경 등의 마케팅으로 소비가 늘어나는 추세로 국가 지원과 함께 성장이 기대되는 품목”이라고 말했다. ======================================= 우리쌀이 수출 효자 품목이되었네요~ 일본을 중요사례로 보고 쌀을 잘 지키는 나라가 되어야 겠지요~
Popcorn
20대 여성 "손흥민 아이 임신했다" ???
국가대표 축구팀 주장 손흥민(33·토트넘 홋스퍼) 선수가 한 여성으로부터 임신을 빌미로 금품을 요구받았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14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7일 손흥민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20대 A 씨와 40대 남성 B 씨를 공갈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손흥민 측은 A 씨가 지난해 6월 아이를 임신했다고 속여 수억원의 금품을 뜯어내려 했다는 취지로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최근 두 사람은 수천만 원을 받아내려고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구체적 진위는 수사 중인 사안으로 확인이 불가하다며 정확한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손흥민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커리어 첫 우승 도전을 앞두고 있다. 앞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의 현재 컨디션과 UEL 결승 출전 여부 등에 관해 "손흥민의 컨디션이 아주 좋으며, 현재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 출전을 갈망하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손흥민은 최근 발 부상으로 연속 결장하다 8경기 만에 돌아왔다. 손흥민은 12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가디언'을 통해 "우리는 몇 년 동안 (무관이란) 이 문제에 대해 이야기해 왔다. 내가 토트넘에 남은 가장 큰 이유는 다른 사람들이 할 수 없는 (우승이라는) 일을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게 내가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까닭"이라며 우승에 대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린 손흥민의 향후 수사 결과에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해에는 홍보에 눈이 먼 클럽 직원들이 '손흥민이 강남 클럽에 와서 술값으로 3000만 원을 썼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해 고소를 당한 바 있다. ==================================== 바쁜 손흥민 선수에게 자꾸 루머가 생기네요~ 임신협박에 금품요구라니.. 황당하네요
트렌스미션
보리차 vs 생수…진짜 몸에 좋은 물은?
하루를 시작하며 마시는 첫 잔의 물은 생각보다 우리 몸에 깊은 영향을 끼친다. 특히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무엇을 마시는가’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매일 마시는 물이 단순히 갈증 해소 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생수와 보리차는 일상 속 대표적인 수분 보충 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얼핏 보기엔 물과 차의 차이로 여겨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두 음료가 지닌 성분과 효능에 분명한 차이가 존재한다. 우선 생수는 말 그대로 가공되지 않은 물이다. 일반적으로 생수는 지하수나 암반수 등을 정수하여 제공되며, 무색무취로 어떤 맛이나 향도 없다. 생수의 가장 큰 특징은 첨가물이 없는 ‘순수한 물’이라는 점이다. 이 순수함은 인체가 필요로 하는 수분을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보충할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격렬한 운동을 한 후나 여름철 땀을 많이 흘린 상황에서는 생수가 체내 수분 손실을 빠르게 보완해주는 가장 적절한 선택이 된다. 또한 생수는 칼로리가 전혀 없어 체중을 관리하는 사람에게도 부담이 없으며, 커피나 음료수처럼 당분이나 카페인이 없어 장기적으로 꾸준히 마시기에 적합하다. 한편 보리차는 볶은 보리를 끓여서 만든 음료로, 한국 가정에서 오랫동안 식수로 사용돼온 익숙한 존재다. 과거에는 생수가 귀했던 시절, 대부분의 가정에서 보리차를 끓여 마셨고 식사 중에도 차 대신 물처럼 제공되곤 했다. 현대에 들어서면서 정수기가 널리 보급되고 생수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며 보리차의 일상적인 소비는 줄었지만, 최근 다시 건강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보리차는 보리에 포함된 유익한 성분 덕분에 단순한 물보다 더 다양한 건강 효능을 가진 음료로 평가된다. 보리차의 대표적인 효능 중 하나는 소화를 돕는 작용이다. 보리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위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해주고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보리에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 방지나 면역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무엇보다 보리차는 카페인이 없어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는 점에서 생수보다 더 적합한 선택이 될 수 있다. 특히 뜨겁게 마실 경우 체온을 높여주는 효과도 있어, 손발이 차거나 속이 냉한 사람이 섭취하면 좋다. 보리차는 또 미네랄이 소량 함유되어 있어 갈증 해소와 함께 전해질 균형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장기간 물만 마셨을 때 느낄 수 있는 미묘한 허기감이나 탈수를 예방하는 데도 일정한 역할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보리차는 보관과 위생에 있어 다소 주의가 필요한 음료다. 보리를 끓인 후 실온에 오래 두면 산패가 발생할 수 있고, 여름철에는 냉장 보관이 필수다. 반면 생수는 개봉 후에도 일정 기간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할 수 있어 외출 시 휴대나 보관 측면에서는 더 간편하다. 결국 생수와 보리차는 각각의 특성과 장단점을 지니고 있다. 생수는 순수한 수분 섭취에 최적화된 음료이며, 체내 흡수가 빠르고 특별한 준비 없이 마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반면 보리차는 몸에 유익한 성분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건강 관리에 더욱 적합한 음료로 평가된다. 어떤 음료를 선택하든 중요한 것은 하루 권장 수분 섭취량을 꾸준히 채우는 습관이다. 생수와 보리차는 대립적인 선택지가 아니라, 상황과 필요에 따라 적절히 번갈아 마시면 더 건강한 수분 관리가 가능하다. 건강을 위한 첫걸음은 하루 한 잔의 물에서 시작된다. 보리차의 고소한 향이 위안을 주는 날이 있는가 하면, 생수의 맑고 깔끔함이 속을 정리해주는 날도 있다. 내 몸이 필요로 하는 방식으로 물을 마시는 것, 그것이 건강한 삶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다. ======================== 뭐가 더 좋다란 말은 의미가 없네요~ 생수를 마셔도 보리차를 마셔도 다 좋다고 해요 ~ 다만 차는 보관시 주의가 필요하다는 거~ 보리차 구수한 향이 너무 좋아요 ~
트렌스미션
목요일 아침
4시 반쯤 알람 소리로 겨우 깨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주고. 내 방 가서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까지만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오늘은 가게가 너무 바쁜 날이었구요. 6시 40분 쯤 마칠 수 있었답니다 엄마가 일반 병실(준중환자실인데 아직 일반 병실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병동이 같이 있답니다)로 가셨는데 내가 너무 바빠서 우리 동생한테 옮기는 거며 간병인 기다리는 거 다 맡겼었거든요. 간병인한테 늦게라도 간다 그랬다고 해서 일 마치고가 병원에 들렸네요. 들려서 간병인하고도 이런저런 얘기 하고 필요 물품도 사다 드리고 엄마 만나서 얘기도 하고 발 주물러드리고 한 시간 정도 있다가 7시 56분에 나왔답니다. 아파트와서 계단 오르게 했어요. 집에는 8시 24분에 왔고 19,600보 인데 산책 못해서 하루 종일 누나만 기다렸을 라떼 보고 있자니 나는 너무 지쳤지만 잠깐이라도 산책시킬라고 라떼 데리고 나왔네요. 라떼는 아파트 근처로 한 23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오늘은 20,900보 걸었어요. 에고에고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배달음식점 사장님한테 쌍욕먹었어요.
오늘 카페에서 배달을 주문했습니다 (와플2 떡볶이 오징어칩 블루베리스무디) 와플2개가 녹아서와서 가게로 전화를 했더니 다짜고짜 여름인데 당연한거아니냐 늦은것도아니고 사십육분만에 도착했고정상이라는 식으로 말하면서 환불못해준다 할인포함된 메뉴 주문하지않았냐 원래 그렇게 주문하면 주문안받아주는데 받아준거라면서 제가 할인메뉴만 주문한거 아니지않냐니까 어쨋든 그렇다면서 그리고 들어보니 배달취소로 유명하다며? 라고하길래 무슨말씀이시냐고 없는말 지어내지마라 명예훼손이다라니까 경칠에 신고해라 암튼 환불못해준다면서 리뷰 거지같이 쓰면되지않냐며 얘기하시길래 저는 정상제품아니니 회수해가시고 환불요청드린다하니까 우리가 왜회수하냐 니가 가져오던지 니가 배달비 내고 회수해오면 환불해줄게플랫폼이랑 얘기해라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아 참고로 배달취소로 유명하다며? 얘기가 나와서하는말씀임데 5월6일에 제가 초밥 주문한적있는데 파손되서와서 재배달하려했는데 늦어진다해서 주문취소한적이있었거든요? 근데 알고보니 이때배달기사가 오늘 배달하신 기사분이신거에요 그래서 이 기사분께 혹시나 제가 취소하고 먹튀한다고 헛소문내셨냐니까 아니다 그렇게 말한적없다 흘리거나한거에 예민하시니까 배달 천천히 가겠다라고 말씀드린건있는데 배달늦어지면 가게사장이 물어봐서 그렇게 말한건데 사장님이 오해가 있으셨던거같다 죄송하다. 그리고 녹은건 제가 천천히가서 제 잘못인거같다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암튼 그러고나서 메뉴 받은거 다시확인하니 오징어칩이 누락됬길래 누락도됬고 회수도해야하니 전체취소로 다시 요청했는데 가게사장이 전화와서는 거지새끼야 취소안해주려다가 누락되서 전체취소해줬다 앞으로 우리집에 주문하지마라 더러운년 24000원도 없어가지고 취소하고 먹튀하냐는둥 지금도 처먹고 배때지 빵빵하니 꺼억 거리고있겠네 라며 다짜고짜 욕해대길래 제가 안먹었다고 가져가라고하니까 뭘 안처먹어 그리고 내가 왜가져가냐면서 니가가져와야지 꼬우면 니가 찾아와라 이러길래 내가 왜가 왜가냐, 내가 먹고 주문취소하는걸로 오해하니까 가져가라고하는거라니까 내가 언제 먹었다했냐길래 방금 배때지 빵빵하니 뭐라하지않았냐고 그러니까 그랬나?그랬나보지 라면서 비아냥대고 계속 욕하고 소리지르길래 끊어버렸는데 계속전화오길래 배달플랫폼에서도 번호차단하라해서 차단했습니다 이게 정상인가요..내가 뭘 그리 잘못한건지; 너무 화나고 억울해서 눈물이 나네요. 어디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두서없이 적어내렸네요
서나얌
캐시 홈트 따라 하기
오늘도 다리가 약해서 따라 해봤어요 튼튼한 다리 늘씬 다리 ㅋㅋㅋ 우리님들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
알차게💕💕💕
🌄수요일 만보걷기 새벽운동 🌄
오늘 아침에도 햇님이 너무방긋하고 인사 해서 집으로 오는길에 함께했는데 오후되니까 낼또 비오려고 그런가봐요 햇님이 빛이 사라져가는것 같아요 우리님들 남은 오후 시간도 행복한 시간되셔요🤗🌸💕
알차게💕💕💕
운동 전 물마시기 💦
공복이기도 하고 운동 전에 물한잔과 유산균 챙김으로 하고있어용 사실 이건 매일매일 챙기는 루틴이죠💕 건조한 계절이니 더더욱 우리 같이 물습관해바요🤭🤭
자스민꽃
엄마 생각
엄마의 땀과 눈물과 기도 속에 나는 우리는 오늘도 이렇게 무탈하게 살고 있구나
인생이여만세
아침은 기본식단(삶은계란 그릭샐러드)
오늘은 200g 늘었네요. 이틀 100g씩 늘어서 무시했는데 오늘까지 총 400g 늘어서 살이 찐 거구나 느꼈답니다😅. 어제도 가게에서만 먹고만 왔으면 괜찮았는데 집에 와서 배가 고파서 또 견과류 간식을 야금야금 먹었답니다. 그게 크겠죠? 밤에 간식은 더 먹은 거니까😂 그래도 아직 내 기준치는 아직 안 갔으니까 기본 식단으로 먹어요. 사실 기준치를 넘긴다고 해도 지금은 다이어트를 생각도 못하니까 잘 챙겨 먹어야죠.ㅋㅋ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삶은계란 그릭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헬스딜에서 시킨 물품이 견과류 빼고 대부분 배송됐어요(사실 견과류도 급한데 말이죠.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그 중에 볶은 병아리콩이 있었거든요. 이건 견과류에 서리태처럼 섞어 먹으려고 산 거구요. 먹을 땐 그렇게 깡깡하지 않고 약간 속이 빈 것처럼 바싹하고 고소해요. 이걸 견과류에 어제 섞어서 오늘 견과류는 병아리콩이 들어간 거였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토마토1개 썰어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삶은 계란 썰어서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리얼에 어제 배달 온 현미칩도 좀 섞어서 같이 뿌렸답니다. 이건 시리얼은 아니지만 먹어보니까 거의 볶은 현미 느낌이라 더 했어요. 원래 용돈은 과자 먹고 싶을 때 칼로리는 있어도 무당이라 이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사봤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렸어요. 왜냐하면 이번이 마지막이었거든요. 아껴 먹고 싶었지만 상태를 보니 빨리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다 먹어 치웠답니다. 거기다 건자두 조금 올려서 먹었네요. 다 차리고 사진 찍을 때 오늘 평소보다 40분이나 일찍 나가야 된다는 걸 알았답니다. 저는 9시에 나가도 되는 줄 알았는데 9시 전까지 우리 가게에 도착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부리라케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하고 8시 26분에는 출근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카시아 향 그윽
우리집 뒷산 아래 산책중 선 여기저기 아카시아 나무에 꽃이 활짝 피어서 향이 너무 그윽해요
마음그릇
오늘도 새벽운동과 외출걸음
새벽걷기하고 오전에일찍이 외출 갔다가 오후에 왔더니 걸음수가 많네요 우리님들 행복한 저녁식사 되세요 🤗 🌸 💕
알차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