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둑 우리 녹차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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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양집에서 100캐시 선물🌸
우리님 오늘 하루도저물이 가네요 마루리 잘 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십시요
알차게💕💕💕
목이 타서 수제 음료수, 그릭요거트 간식
출근해서 바쁘게 일하면서도 목이 타니까 물을 마셨는데 그냥 생수로는 갈증이 없어지지 않더라고요. 이럴 때는 좀 새콤한 것이 도움이 되서 직접 만들어 봤어요. 우선 레몬액 깔고 유자청 쪼금만 넣고 탄산수로 녹인 다음에 얼음 넣고 탄산수 마저 부었답니다. 뭐 굳이 따지면 아주 약한 유자 에이드 정도 되겠네요. 그런데 유자청이 작아서 별로 달지 않은 레몬네이드 느낌도 납니다. 하여튼 이걸 몇 모금하니까 목에 갈증이 가시긴 하네요. ㅋㅋ 그런데 만들어 놓고 몇 모금했다가 중간에 바빠서 심부름도 갔다 와서 다시 마셨네요. 좀 작은 컵이었는데 한 시간 동안 마셨네요.ㅋㅋㅋ 5시쯤 남동생이 라떼 데리고 가게로 왔답니다. 내가 집에 가서 라떼랑 다시 나가서 산책이 힘드니까 이렇게 동생이 데려오기도 하는데요. 이때쯤에 배가 고팠네요. 1시간은 더 근무를 해야 되서 간식으로 시리얼 아주 조금 넣은 그릭 요거트 가져와서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내가 어느 정도 먹고 나머지는 라떼 먹으라고 주었어요^^~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하나도 안달고 유청이 빠졌으니 우리 라떼가 먹어도 괜찮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와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도 100g이 늘었지만 이 정도는 무시했답니다. 아침에 몸이 안 좋아서 잠깐 누워있던 여파가 바로 나타나네요. 9시 초반에는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너무 없어서 미주라 토스트는 빼버렸답니다.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샐러드( 그대신 시리얼을 조금 더 뿌렸네요)입니다. 요즘 장 볼 시간도 없어서 며칠 전에 헬시딜에서 여러가지 시켰는데 닭가슴살이 제일 빨리 어제 왔답니다. 오리지날 100g 짜리(90kcal) 하나 데워서 5분의 3은 샐러드에 넣어서 내가 먹고, 5분의 2은 우리 라떼 아침으로 사료랑 같이 줬답니다. 라떼가 이빨 아프다고 부드러운 것만 먹는데 닭가슴살을 잘 먹거든요. 내가 아무것도 안 넣고 삶아주는 게 제일 좋지만, 지금은 그럴 여력이 전혀 없어서 닭가슴살은 그나마 싱거울 거 같아 줬어요. 닭가슴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양배추라페, 닭가슴살 썰어 올리고 무당 오리엔탈드레싱 0.8T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로 탄수화물을 챙기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뺐거든요. 그래서 시리얼을 좀 더 넣었어요. 그렇게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얼능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차 안에서 간단한 점심, 다시 가게 와서 저녁
진료 마치고 9시 20분쯤 가게 갔지만 갑자기 배달건에 문제가 생겨 모질라던거를 보충해서 11시 44분부터 종로구에 있는 어린이집 배달 시작했답니다. 어린이집은 생각보다 일찍 닫아서 시간적 여유가 그렇게 있지 않아서 점심을 따라 챙겨 먹긴 어려웠답니다. 같은 종로구에 있으니까 가까운곳도 있어서 두 시까지 아무것도 못 먹고 겨우 두 시에 갖고 다닌 견과류 최 박사님이랑 나눠 먹고~ 2시 20분에 단백질 바 하나 꺼내서 먹었답니다. 맛이 있는데 이걸로 될까? 얼마 안 남았으니까 가게 가서 식사를 하자 생각은 했어요. 이 단백질 안은 먹기가 훨씬 부드러웠답니다. 먹기 편하더라고요 어린이집 16 군데 가고 3시 34분에 우리 꽃가게 다시 올 수 있을 있었답니다. 나 오니까 이모는 퇴근하시고 얼른 밥을 차려 먹을랬는데 꽃 주문과 손님들이 야금야금 계속 오시는 거예요? 미뤄지다가 1시간 만에 밥 차렸네요. 방울토마토와 오트밀 넣은 요거트볼에 하몽 6 조각 꺼냈습니다. 토마토부터 먹었답니다. 요거트볼은 오트밀 한 40g 정도를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물 따라내고 그릭 요거트 두 숟갈 더해서 섞고 그걸 그릇에 담고 위에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넣었어요. 오트밀 넣은 그릭 요거트는 그냥도 먹었지만 저렇게 하몽에 듬뿍 넣어 같이 먹으니까 짭짤한 맛도 더해지고 더 맛있더라고요. 원래 햄을 잘 안 먹지만 하몽은 마치 고기를 그냥 썰어주는 것 같아서 먹고 있답니다. ㅋㅋ 점심은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우리님 맛점 하셨죠 오늘은 다양한 김밥으로 챙겼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오늘 행복한 캐시들
오늘 첫주에 월요일 아침부터 기분좋은 캐시들이 들어오네요 우리님들 행복한 월요일 하루 보내세요 🤗 🌸 💕
알차게💕💕💕
월요일 아침
새벽에 깨서 몸이 아파서 거실 나와서 마사지 받고 5시 전에 기상했어요. 우리 라떼 사진 찍어주고 내방 가서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 폼롤러운동 간단히, 데드버그도 한 세트만 했답니다. 아침까지 먹고 나갈려면 시간이 없어요. 가볍게 홈트하고 몸무게 재는데 100g 차이라 거의 유지라 그냥 아침에 맛있는 거 먹기로 했답니다. 어제 오후에 선물 받은 카이막과 바게트 먹을 거예요. 그전에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샐러드랑 빵 준비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쓴맛 음식의 숨겨진 비밀: 혈당과 체중 조절에 도움되는 이유
‘입에 쓴 약이 몸에는 좋다’는 말처럼, 쓴맛을 내는 음식이 건강에 얼마나 유익한지 알고 계셨나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쓴맛의 주원인인 폴리페놀 성분이 혈당과 체중 관리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쓴맛과 건강: 폴리페놀의 역할 폴리페놀은 커피, 채소, 과일 등 다양한 식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성분으로, 약 8000여 종에 달하는 화합물입니다. 일본 연구팀에 따르면, 폴리페놀은 GLP-1과 콜리시스토키닌(CCK) 같은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는데, 이 두 호르몬은 식욕 억제와 혈당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GLP-1 호르몬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기여하며, 이를 기반으로 한 당뇨·비만 치료제(예: 위고비, 오젬픽)가 큰 인기를 얻고 있죠. 하지만 폴리페놀은 약물과 달리 부작용이 거의 없어, 향후 자연 대체제로서 가능성이 높다고 연구팀은 밝혔습니다. 쓴맛,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폴리페놀은 체내에서 흡수율이 낮아 대부분 배출되지만, 그 과정에서 독특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쓴맛을 느끼는 순간, 우리 몸의 쓴맛 수용체가 활성화되며 GLP-1, CCK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이 호르몬들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개선하는 데 기여합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과 섭취 방법 폴리페놀의 긍정적인 효과를 충분히 누리기 위해 하루 500~1000mg의 섭취가 권장됩니다. 폴리페놀 함량이 높은 식품 🧅채소:비수리(야관문), 비쑥, 양파, 오이 등 🌾곡물: 보리, 통곡물 🫛기타: 커피, 차(녹차, 홍차), 베리류, 콩류 폴리페놀 섭취 팁 1. 채소와 과일은 껍질째 섭취하기 2. 밥을 지을 때 녹차 물 사용하기 - 예: 녹차분말(3g)을 활용해 지은 밥은 폴리페놀 함량이 일반 밥보다 40배 이상 높음 🥗🥗🥗 폴리페놀은 쓴맛을 넘어 혈당과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강력한 성분입니다. 쓴 채소와 폴리페놀 풍부한 식품을 적절히 활용해 건강 관리에 도전해 보세요. “쓴맛의 힘”으로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geniet
한 달 동안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신체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커피는 현대 사회의 연료와도 같습니다. 힘든 아침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고, 오후 중반에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며, 동료들과 쉬는 시간에도 좋습니다. 그런데 이 습관을 한 달 동안 멈추기로 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놀라움과 도전, 예상치 못한 이점 등, 커피를 한 달 동안 마시지 않으면 신체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 간략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첫날: 미지의 땅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커피를 마시지 않는 처음 며칠은 쉽지 않습니다. 특히 단골 손님들에게는요. 카페인은 신체가 적응하는 자극제이고, 카페인 섭취를 중단하면 가벼운 금단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두통: 커피는 혈관 수축제 역할을 합니다. 이것이 없으면 뇌로 가는 혈류가 증가하여 일시적으로 편두통이 발생합니다. 극심한 피로감: 평소에 섭취하던 카페인이 없으면 신체가 느리게 작동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과민성과 기분 변화: 커피는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인 도파민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가 없으면 우리는 더 심술궂어질 수 있다. 집중력 저하: 카페인은 경계심을 높여줍니다. 이것이 없으면 뇌는 자연스러운 효율성을 회복하는 데 약간의 시간이 걸립니다. 다행히도 Ouest-France 가 전달한 증언에서 설명된 대로 이 단계는 보통 며칠 동안 지속됩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면 몸은 적응하기 시작하고, 그 혜택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더욱 편안한 수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가 수면의 질입니다. 아침에 커피를 마셔도, 카페인이 신체에서 완전히 제거되려면 몇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수면 주기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커피를 멈출 때: 잠이 드는 속도가 더 빨라집니다. 밤에 깨어나는 일이 덜 빈번해졌습니다. 잠은 더 깊고 회복력이 좋습니다. 결과: 우리는 아침에 더 휴식을 취하고, 아침 안개 같은 느낌 없이 깨어납니다. 아침 안개는 우리가 커피를 마시고 싶어하는 이유입니다. 장내 이동이 완전히 재조직됨 커피는 소화를 촉진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는 평판이 널리 알려져 있다. 많은 사람들은 효율적인 이동을 위해 아침에 커피를 마신다. 그러면 우리가 멈추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처음에는 일부 사람들에게서 이동이 약간 느려지거나 심지어 일시적으로 변비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다행히도 기계를 다시 가동할 수 있는 자연적인 대안이 있습니다. 수분 섭취: 충분한 물을 마시면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섬유질: 야채, 과일, 통곡물…커피의 완하 효과를 보상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차와 음료: 생강이나 회향과 같은 특정 식물은 소화를 돕습니다. 며칠이 지나면 신체는 적응하여 더 이상 커피에 의존하지 않는 자연스러운 리듬으로 돌아갑니다. 에너지… 안정모드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바로 '에너지가 없으면 어떻게 살아갈까?' 입니다. 진실은 금단 기간이 지나면 에너지가 더 안정된다는 것입니다. 커피는 감정의 롤러코스터와 비슷합니다. 에너지가 최고조에 달한 다음, 더 마시고 싶게 만드는 하락세가 이어집니다. 커피가 없으면 신체는 자연스럽게 에너지 수치를 조절하게 되고 피로나 과민함을 유발할 수 있는 기복이 생기지 않습니다. 결과: 한낮에 에너지가 급격히 떨어지는 일이 줄어들고 집중력이 더 균형 잡혔습니다. 더 밝은 미소 커피는 맛있을지 몰라도, 우리의 미소에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이 물질은 산성이며 치아 얼룩을 촉진하고 점차적으로 법랑질을 노랗게 만듭니다. 이를 제거하면 다음이 줄어듭니다. 치아가 얼룩질 위험. 입 속의 산성도는 법랑질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카페인은 구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치아가 더 하얗게 보이고 구강 건강이 좋아진다. 더욱 빛나고 수분이 더 공급된 피부 커피는 천연 이뇨제이므로 신체에서 물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가벼운 탈수 증상이 나타나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수 있습니다. 커피를 끊고 물이나 허브차를 더 많이 마시면 많은 전 소비자들이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게 됩니다. 더 밝은 피부. 수분 공급이 개선되었습니다. 작은 변화가 당신의 피부색에 정말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단점: 항산화제 감소 커피가 다 나쁜 건 아니에요. 커피에는 세포 노화와 염증을 퇴치하는 데 도움이 되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다행히도 이런 부족함을 보완할 수 있는 대안이 많이 있습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녹차. 붉은 과일은 뛰어난 천연 항산화제입니다. 시금치나 브로콜리와 같은 녹색 채소. 따라서 커피를 다른 항산화제로 대체하면 카페인의 단점 없이 이러한 이점도 계속 누릴 수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커피를 끊는 것은 좋은 학습 경험이었습니다. 처음 며칠은 엄청나게 힘들 수 있지만, 그 뒤에 오는 혜택은 엄청날 수 있습니다. 물론, 반응은 사람마다 다르죠. 어떤 사람들은 커피 없이도 기분이 좋아져서 영구히 커피를 마시지 않기로 결정하고, 어떤 사람들은 커피를 적당히 마시기로 선택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몸의 말을 듣는 것입니다. ============================= 아.. 커피를 끊으면 이렇게 좋다고 하는 글이 있길래가져오긴 했는데... 커피중독자라.. 커피는 못 끊을 듯해요..ㅠ.ㅠ
Popcorn
일요일 걸음
오늘 걷기에 좋은 휴일이었죠 가족들과 즐건 시간 함께하며 행복하고 좋은 시간 보냈어요 우리님도 행복한 휴일 보내셨죠
예지영준맘
당분간 힐링존 장미화분샀어요~🥀
장미꽃이 너무 이쁘죠~ 장미를 사면 한 일주일? 정도 밖에 안가는것 같아요 그래서 화분으로.... 꽃봉우리들이 엄청 많아요 겉은로는 빨간색으로 보이나, 활짝 핀 모습은 진한 주황색에 가까운데요 탐스럽네요 ~ 당분간 저의 힐링 이네요
뽀봉
하루만 밤 새도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일
늦게 자더라도 밤을 새지는 말아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오늘 아침에도 만보걷기🌸
오늘도 내몸 내건강을 위해 새벽운동 하고 왔어요 우리님들 즐거운 휴일이네요 좋은하루 만들어가셔요🤗🌸💕
알차게💕💕💕
아침은 기본식단(가지 그릭 샐러드)
생각지도 못하게 900g이나 빠졌더라구요. 어제 특별히 다이어트 할려고 한 건 아닌데 아침먹고 엄마한테 다녀와서 피곤해서 씻고 잤고 오후 3시에 일어나서 라떼산책 갔다가 우리 가게 마무리하고 들어와서 배고프니까 저녁을 아주 간단히 챙겨 먹었더니 이렇게 됐네요. 그렇게 많이 배고프지도 않아서 이런 식단으로 빠지는 건 좋긴 한데 평소 때 적용은 잘 안될 거 같애요. 지금이 특수 상황이고 저녁을 조금이라도 더 먹는다면 오히려 찔 확률이 늘테니까요😅 어제는 개이득이었답니다. 오늘 아침에도 시간이 별로 없으니 기본식단으로 챙겨 먹어요. 만드는 시간, 먹는 시간이 다른 식단에 비하면 빠르니까~ 요즘은 줄기차게 먹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그릭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가지 그릭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3색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크게 한스쿱 올리고 구운 가지랑 토마토 삥 둘러서 놔두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만들고 보니까 단백질을 빼먹었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만으로 단백질 조금 보충하죠.😅 두부 없으니까 이럴 때 아쉽네요. 두부 있을 때 애매할 땐 두부로 하는데😄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더했어요. 요즘 과일이나 샐러드 재료가 떨어졌는데도 사러 갈 시간이 없어서 그냥 패스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뭐 그래도 내가 원래 워낙 많이 집어넣으니까 몇 개 빠져도 샐러드가 빈 구석이 안 보이죠?ㅋㅋ 아침 먹기 시작해서 26분 후에 마지막에 미주라를 먹네요.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로 식사시간을 30분 정도 쓰는건는 양호하겠죠? 너무 천천히 먹었나요?ㅋㅋ 우리 집 가족이나 친척들 중에서 내가 제일 천천히 먹는 사람이었거든요. 나중에 어른 돼서 보니까 내 식습관 중에서 좋았던 거는 천천히 먹는 거 밖엔 없더라구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한 네 시 쯤 눈을 떴던 것 같아요. 화장실 갔다가 5시 반까지 애매하게 남아서 거실 가서 TV 봤어요. 어제 보고 자려다 피곤해서 먼저 자는 바람에 못본 지구마블 세계여행 3 보다가 5시 50분이 훌쩍 지나서 일어나서 루틴 시작했답니다. 침대에서 곱게 자는 우리 라떼 사진~ 내 방 가서 스트레칭이랑 중둥근 운동과 허리 운동, 폼롤러운동, 데드버그도 하고~ (데드버그 10개씩 2세트 했는데 그게 그렇게 힘드네요. 근력선생님이 플랭크보다 데드버그를 코어 운동으로 추천한다고 그랬거든요. 플랭크도 힘들지만 데드버그도 힘든 거 같애요. 그러니까 코어 운동이 되겠죠? 😅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엄마 면회 가려고 9시 15분에 나왔습니다. 엄마 면회 가기 전까지 엄청 피곤했네요. 갔다 와서 쉬려 했더니 너무 힘들었어요😪 새벽에 걷기도 해놔서 면회 마치고 걸음수도 괜찮고 밖에 비도 와서 일부러 더 걸을 필요는 없더라고요. 그냥 집으로 바로 와서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했답니다. 11시 2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1,300보입니다. 들어와 씻고 한숨 편히 잤어요. 3시까지 자고 일어나서는 비가 멈췄길래 라떼 옷 입히고 비옷 챙겨서 산책나왔답니다. 근데 이모랑 전화해서 꽃가게에 들리기로 했어요. 꽃가게 들려서는 4시부터 5시까지 근무해주기로 했거든요. 이모가 한 시간 일찍 들어간다 하셔서😅 그래서 마무리하는데 손님도 있었고요. 퇴근해서 집에 가려하니 갑자기 비가 오더라고요?🤣 결국 라떼 비옷 입히고 나도 우산 쓰고 들어왔네요. 우리 라떼 노란 비옷 너무 이쁘죠?ㅋㅋㅋ 5시 23분쯤 도착했고 오늘은 14,9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라떼 하반신 물로 세척해주고 라떼 비옷도 빨아서 널고 저녁까지 챙겨 먹었네요. 안 먹으면 더 살이 빠지겠지만 너무 배가 고파서 안 먹을 순 없겠더라고요. 물도 두 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간단히
한숨자고 오후에 일어나서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우리 꽃가게에서 한 시간 정도 일하고 들어왔어요. 근데 집에 올때 비 왔답니다.😵 계속 잤으면 모를까 일어나서 라떼 산책까지 하고 나니까 배고프더라고요. 잔다고 점심은 건너 뛰었거든요. 저녁은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미니 토마토 하나와 당근, 구운가지 접시에 담고, 단백질바 미니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단백질바 미니를 빼서 놔두니 정말 작죠?ㅋㅋ 우선 토마토와 당근 가지부터 맛있게 먹고 아몬드 브리즈랑 같이 단백질바 먹었답니다. 양은 좀 작아도 아몬드브리즈까지 마시면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된답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오동나무꽃
하트 모양의 넓은 잎을 가진 오동나무에도 꽃이 피었네요. 요즘 보이는 나무꽃이 대부분 흰색인데 오동나무는 은은한 연보랏빛이라 멀리서도 눈에 들어왔어요. 꽃말도 고상이네요. 하지만 꽃이 너무 높이 있어 자세히 보기가 어려웠는데 오늘은 운좋게 오동나무의 종 모양 꽃을 사진에 담았어요. 우리 조상님들은 딸을 낳으면 오동나무를 심고 아들을 낳으면 소나무를 심었다고 하네요. 오동나무는 딸이 시집갈 때 가구를 만들어 보내고 소나무는 아들이 나이들어 죽을 때 관을 짜는 데 사용하게 했답니다. 오동나무는 잎이 넓어 광합성이 활발하다보니 자라는 속도가 빨라 딸이 시집갈 때쯤 가구를 만들 정도로 크게 자란답니다. 게다가 빨리 자라다보니 가볍고 결이 연해 가공하기도 쉽고 잘 뒤틀리지 않으며 나무결도 예쁘대요. 조상님들의 지혜가 엿보이죠.
들풀지기
🌄오늘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아침에 좀 쌀쌀 하긴 했지만 비가 안와서 잘걷고 왔어요 우리님들 오늘 날씨가 엄청나게 좋네요 행복한 주말 하루 되십시요 🌸🤗🌸
알차게💕💕💕
토요일 아침 걷기(6천보챌 38기 최종보상)
5시 쯤 일어나서 곤히 자는 라떼 사진 찍어주고 내 방에서 가볍게 스트레칭 정도만 하고 아직도 비가 축축히 내려서 5시 47분에 혼자 나와서 걷기 시작했어요. 대학로 따라 마로니에공원부터 연지공원까지 쭉 갔고 6시 40분쯤 6,000보를 넘겼네요. 500캐시 받았어요. 조금 더 걷다가 사진 안 찍는 거 알아 7분 있다가 찍었답니다. 비가 많이 내려서 춥고 걷기가 쉽진 않았어요. 공원 5 군데 다 가서 공원 포인트도 다 받고 집에 들어오니. 8,100보 걷고 7시 4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아직도 피곤하네요. 비가 계속 와서 우리 라떼 산책은 언제쯤 가능할지 걱정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간단히 먹어요
간단히 챙겨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같이 먹어요~ 우리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줄리아언니
오늘 저녁은 오징어볶음
오늘 저녁식사로 매콤하게 오징어볶음 해서 덮밥으로 먹었어요 오징어 2마리인데 생각보다 양이 적어서 아쉬웠어요 오징어와 야채를 볶다보면 물이 생기기 마련인데 감자전분가루를 넣으면 볶음양념이 꾸덕해지고 물기없이 양념이 잘 배어들어 감칠맛을 더욱 느낄 수 있으니 꼭 활용해 보셔요^^ *오징어효능* 다양한 건강 효능을 지닌 오징어는 풍부한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근육 형성과 유지에 도움을 주어요 또한, 저칼로리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유리하며, 타우린이 풍부해 피로 회복과 심혈관 건강 개선에 효과적이며 비타민 B12, 비타민 E, 셀레늄, 아연 등이 포함되어 있어 면역력 강화와 피부 건강에도 좋아요 오메가-3 지방산은 뇌 기능을 향상시키고 염증을 줄이며, 항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우리 식단에서 효능 좋은 해산물 중 하나이지요
다시꿈꾸는세상
금요일 마무리
아침 새벽 꽃시장 다녀오고 집에 들어가 아침 해먹고 나와서 엄마 면회 갔다가 조금 더 걷고 다시 우리 플라워 카페 출근할 때쯤 만보를 넘겼네요. 그래서 얼른 계단오르기 했어요 점심 먹고 배달 다녀오고 점심 먹고 챙겨야 하는. 마그네슘까지 먹고 잠시 쉬면서 앉아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한 잔 더 마셨답니다. 아까 출근해서도 한잔 마셨는데 너무 피곤하니까 또 마셨답니다. 이거라도 없으면 너무 졸려서 손님 응대도 못하고 꼬박꼬박 졸것 같아요.😪 꽃주문하신 손님에게 받을 게 있어서 6시 30분까지 기다렸다가 마무리 짓고 7시 16분에 퇴근할 수 있었어요. 퇴근해서는 KT 플라자 들려서 최근에 산 핸드폰 케이스 받아오고 동생이 짜장면 먹고 싶대서 짜장면 포장하고 야채믹스 사러 슈퍼도 들렸다가 집에는 7시 56분에 들어올 수 있었네요. 아직 비가 자잘하게 내렸답니다. 집에 와서 물 한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내내 기다렸을 우리 라떼 모델로 하만철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오늘은 16,300 보 걸었네요. 내가 새벽 시장 갈 때 동생한테 부탁해서 비오기 전에 라떼 산책했거든요. 그렇게 새벽에 잠시 산책했지만 불만이 있어 보이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몇년에 만에 비도오고 쌀쌀해서🍜
진짜로 3년만에 비도오고 밥먹기 싫어서 3만2천 주고 집에서 외식했어요 우리님들 저녁식사 잘 하셔는지요 행복한 밤되셔요🌸 🫠 🌸
알차게💕💕💕
고마운 조카의 선물 씨푸드 식당...
혼자있는 엄마 안스러운지 조카가 가족모임 예약을 해줘서 왔어요 씨푸드와 돼지고기가 메인이고 의외로 밥이 나와서 든든하더라구요.. 그래도 깍두기 한조각 먹고싶은 마음이 굴뚝...ㅎㅎ 칠리 킹크랩은 살이 통통하고 소스가 좀 강해서 밥 비벼먹음 존맛!! 연두부를 튀겨서 각종 버섯에 굴소스랑 전분으로 만든건데 예술이네요 이건 집에서 한번 해보려구요 우리나라 갈비탕같은 느낌이... 밥말아 먹음 딱 맞아요 생선탕수도 맛있고 돼지불백까지... 과식이네요.. 마지막 망고빙수 망고갈아서 밑에 깔고 우유빙수에 망고를 살짝 올렸는데 오늘의 최고의 맛!! 조카덕에 먹으면서 힐링하네요...^^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매운탕
오늘도 어머니 면회 10시 반쯤 마치고 조금 걷다가 11시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점심을 사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아침이 1시간 정도 늦어져서 아직 배가 그렇게 고프지 않고 또 오늘 직원식당이 메뉴가 잡곡밥이 아니고 쌀밥이고 메뉴도 그렇게 막 땡기지 않았어요. 그래서 걸으면서 치과병원 직원식당을 가볼까 해서 둘러봤는데 거기는 6,600원 정도 하는데 식판에 나오고 메뉴는 한가지고 오늘 메뉴가 쌀밥에 제육 볶음과 반찬들 그린샐러드 준다는데 딱 그렇게 땡기진 않더라구요. 배도 살짝 부르고 이참에 좀 굶어볼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잠깐 치과병원에 앉아 있다가(살짝 졸았어요) 점심 장사 하러 우리 플라워카페에 갔고11시 50분쯤 도착했네요. 오늘 꽃 배달이 있었는데, 그건 취소가 됐고 점심 장사는 조용해서 거의 내가 하고 우리 큰외삼촌과 이모는 먼저 점심 드시고 나는 나중에 차려 먹었네요. 어제 이모부가 매운탕을 만드셔서 오늘까지 남은 거 데우고 잡곡밥 반그릇 담고 김치 빼고 야채가 없어서 대추토마토와 블루베리, 견과류까지 같이 차렸어요. 옆에 있는 물은 오자마자 피곤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었는데 밑에 조금 남겨 있는 거에 그냥 물을 더한 거랍니다. 레몬물이라 애사비물은 아니에요. 우리 외삼촌도 매일 미니 토마토를 꼭 드셔서 가게에 거의 있어서 오늘 저도 그거 먹었네요. 먼저 견과류 먹고 대추토마토와 블루베리 먹고~ 매운탕 건데기 위주로 담고 잡곡밥 반 그릇과 양배추 물김치, 갓김치와 여러 가지 김치를 뺐답니다. 김치는 통채 있지만 조금만 먹고 양배추 김치 위주로 먹었답니다. 매운탕이 싱거운 편이고 끓일 때 물도 많이 더했거든요. 안에 있는 파와 야채 감자 위주로 먹었구요. 생선은 조금 있었지만 그것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을 때쯤 손님도 오시고 여러 가지 일이 있다가 코사지 배달도 있어서 그거 끝내고 다시 가게 오니까 마그네슘을 안 챙겼네요. 이제야 챙겨 먹었어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유미
우리 집 첫째 유미 아비시니안 뚱냥이 되었어요 다이어트필요 ㅠㅠ
유미쿠키맘
아침 기본식단(가지닭소시지샐러드)
집에 7시 24분에 들어왔어요. 3시간 밖에 못 자서 졸렸지만 배고프고 어차피 나갈 시간도 얼마 안 남아서 아침 준비 했답니다. 준비된 당근이 하나도 없어서 기계로 채 썰고, 가지 2개 잘라 구웠는데 그것만으로도 시간을 꽤 잡아먹었네요. 다 차리니까 한 시간이나 걸렸답니다. 오늘 아침은 기본식단이에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닭가슴살소시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 닭가슴살 샐러드는 당근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오렌지 가지순으로 차곡차곡 둘렀답니다. 그리고 닭고기 소시지는 데워서 썰어 군데군데 나두고 남은 토마토는 가운데가 놔두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주 2개 쫑쫑 썰어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보통은 먹는 순서를 견과류을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 먹지만 오늘은 견과류는 먼저 먹고 샐러드에 들어 있는 야채랑 과일 소시지(단백질)을 같이 먹었답니다. 내가 토마토랑 오렌지랑 구운 가지를 번갈아 차곡차곡 배치했는데 보기 이쁜 것도 있지만 이렇게 먹기에도 좋겠더라고요. 포크에 닭고기 소시지 토마토 오렌지 구운가지 파프리카 아삭이고추를 같이 집어서 한입에 먹었더니 너무 맛있었어요.😚 내 샐러드는 건강한 재료가 많은 제각각 샐러드였는데 오늘은 요리 같은 느낌이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 한쪽을 반 썰어서 건자두랑 올렸어요 미주라 토스트는 별로 안 크지만 한입에 다 먹을 수는 없더라구요. 꼭 두세번 나눠 먹는답니다. 뻑뻑하기도 하고 그렇게 꼭꼭 통밀토스트를 먹으면 포만감도 생겨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벌써 9시 근처라 샐러드 마지막 먹을 때부터 시간이 좀 쫓겼네요. 화장은 다 해논거라 다 먹자마자 설거지하고 얼른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이제 우리 엄마 보러 가야죠.😀
성실한라떼누나
단호박샌드위치
점심은 간단하면서도 영양만점인 단호박샌드위치 먹었어요 단호박은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주고 단호박안에 들어있는 칼륨과 미네랄은 우리 몸속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달콤하고 영양만점인 단호박샌드위치 오늘의 점심메뉴랍니다 참 야채도 엄청 들어있답니다 ㅋ 단백질은 계란이 보충해 주겠죠~~
쉬림프
“1만원 내고 난민 체험” 부산 세계라면 축제 ‘평점 0.7점’ 혹평
부산 기장군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세계라면축제’가 부실 운영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행사 참가자들이 항의하고 입장료 환불 요구를 하고 있지만, 티켓을 판매한 주최 측은 연락이 잘 되지 않는 상태라고 한다. 2025 세계라면축제는 사단법인 부산16개구장애인법인연합회와 비영리법인 희망보트가 주최해 지난 2일 기장군 오시리아관광단지에서 열렸다. 축제는 오는 11일까지 이어진다. 이 축제는 올해 처음 열렸다. 주최 측은 국산 라면을 비롯해 일본, 태국, 베트남, 미국 등 전 세계 15개국 2200여 종의 라면 브랜드가 참여한다며 축제를 홍보해 왔다. 입장료는 1만원이다. 그런데 8일 인터넷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 방문자들은 혹평을 쏟아내고 있다. 평점은 5점 만점에 0.7점을 기록 중이다. 다양한 라면을 접할 것으로 기대한 방문객들이 실제 행사장에서 접한 것은 농심의 신라면과 오징어짬뽕 등이었기 때문이다. 방문객들은 엑스(X·옛 트위터)에서 “라면 없는 세계라면축제”, “세계라면축제가 아니라 세 개 라면 축제다. 외국 라면 세 개, 국내 라면은 신라면, 오징어짬뽕뿐”, “신라면, 오징어짬뽕만 있는 줄 알았으면 집 앞 편의점 갔다”, “온수가 세수해도 될 정도로 미지근해서 라면을 먹을 수가 없었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 현재 세계라면축제 홈페이지에는 티켓 결제 취소 및 환불을 요구하는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하지만 티켓을 판매한 희망보트 측과는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다. 일부 소비자들은 환불을 요청한 지 7일이 지났음에도 환불 처리는 물론 문의 답변조차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에서는 행사장에 제공된 제품들이 농심 라면이라는 점에서 구미 라면 축제와 비교하면서 농심을 겨냥한 비판도 나왔다. 하지만 농심 측은 이번 축제와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농심 관계자는 “농심은 이번 행사에 공식적으로 참여하거나 협찬·지원한 바가 전혀 없다”며 “주최 측에서 자체적으로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네티즌들은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잼버리 사태 생각난다. 라면잼버리네” “왜 저러냐. 부산 망신이다” “저걸 1만원이나 받는다고?” “1만원 주고 난민 체험하기” “우리 집 라면 종류가 더 많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 완전 나라망신 개망신 축제를 했네요.. 주최측이 부산 사단법인 장애인연합회라는데.. 이런 짓을 왜 한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트렌스미션
"중국차 안산다" 러시아 소비자의 변심…"현대차 기회"
러시아 소비자들의 중국차에 대한 신뢰가 크게 흔들리면서 현지 자동차 시장에 다시 지각변동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그동안 러시아 자동차 시장을 장악해 온 중국차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러시아 정부의 규제 기조도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의 현지 복귀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9일 한국자동차연구원의 '러-우 전쟁 발생 후 러시아 시장 변화와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중국 브랜드는 러시아 수입차 시장의 80%를 차지했다. 하지만 러시아 소비자 반응은 갈수록 냉담해지고 있다. 지난해 9월 러시아 자동차 시장 조사회사 아우토스타트의 설문 결과, 러시아 소비자의 27.6%가 "어떤 경우에도 중국차를 사지 않겠다"고 답했다. 중국산 자동차를 거부하는 주 이유는 '품질 부족'(15.3%)과 '예비 부품 수급 문제'(9.6%) 등이다. 이 같은 분위기는 러시아 정부의 정책 변화로 더 짙어지고 있다. 러시아 정부는 지난해 10월부터 차량 등록 시 부과되는 재활용 수수료를 최대 85% 올렸다. 올해 1월에는 추가 수수료 인상도 단행했다. 이 수수료는 현지 생산 차량에는 환급돼 사실상 관세 역할을 하며, 중국차 가격경쟁력을 직접적으로 압박하고 있다. 러시아의 병행수입 규제도 더욱 강화됐다. 2023년 10월부터 러시아 내 공식 판매망을 보유한 브랜드 차량의 병행수입을 금지했고, 중국 브랜드에는 간이 인증(ZOETS) 대신 정식 형식승인(OTTS)을 의무화해 수입 장벽을 높였다. 중국산 차에 대한 러시아 소비자들의 이 같은 신뢰 악화와 러시아 정부의 규제 강화로 현지에서 중국차 판매가 주춤하며,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러시아 재진출을 다시 저울질하는 분위기다. 현대차와 기아도 최근 러시아 연방 지적재산서비스(로스파텐트)에 다수의 신규 상표를 등록한 사실이 알려지며, 시장 복귀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특히 미국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차그룹이 러시아 시장에 다시 진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이서현 한국자동차연구원 선임연구원은 "러시아 시장은 단기 수익보다는 고비용·고규제 환경에 맞는 현지화 전략과 품질 신뢰가 관건"이라며 "높은 불확실성도 안고 있어, 현대차그룹 같은 글로벌 제조사만이 재진출 대응 전략을 제대로 세울 수 있다"고 밝혔다. =============================== 러시아에서 현대차가 반강제철수하고 나서 중국차가 러시아에 많이 진출을 했다고 기사난게 좀 되었었는데 역시나 타본 사람들이 질색을 하나 보네요.. 우리나라에 은근슬쩍 들어올려고 하는 중국차.. 괜히 사서 피똥싸는 이웃이 없기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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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소연이
이소연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