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들꼬들한 단무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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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밥으로 다이어트 김밥 만들기 레시피
깻잎, 상추 품은 김밥 레시피 공유해요 야채 덕이 포만감이 들어 저칼로리 맛있는 김밥입니다 재료 : 오뚜기 현미밥 1공기, 김 2장, 단무지, 햄, 맛살, 계란, 당근, 깻잎, 상추, 어묵 1.오뚜기 현미밥 1개 2분 전자레인지에 데워요 2.당근을 익히고, 다른 재료들도 구워줘요 야채 덕이 포만감이 들어 저칼로리 맛있는 김밥입니다 3.깻잎, 상추를 채썰어요 야채 덕이 포만감이 들어 저칼로리 맛있는 김밥입니다 4.재료를 고르게 놓고 돌돌 말아줘요 5.보기좋게 그릇에 담아 맛있게 먹어요 야채 덕이 포만감이 들어 저칼로리 맛있는 김밥입니다
그린라이
참치마요밥 강추
배달음식중에 참치마요밥 먹어보고 맛있어서 집에서도 종종해먹어요 밥에 참치마요 단무지 김 마요네즈 이렇게 해서 비벼먹으면 단짠단짠 든든하고 맛있어요
happy80
저칼로리저탄수 살빠지는 고추참치김밥!간단레시피 추천합니다.
평소 편의점에서 참치김밥 자주 사먹는데 탄수화물이 높아서 다이어트 버전으로 만들어보았어요. 백미대신 양배추와 콜리플라워로 탄수화물을 낮추고 고단백 참치를 이용해서 맛과 든든함을 올렸어요. 간단하지만 감칠맛 폭발하는 김밥입니다. 단무지, 크래미, 오이고추로 아삭함이 좋고 깻잎의 향도 너무 잘 어울려요. 1.채썬 양배추와 콜리플라워 볶아주세요. 오일 안넣어도 됩니다. 2.볶아진 밥에 기름뺀 참치와 저당고추장 넣고 비볐어요. 3.김밥 안터지게 하는 꿀팁은 김과 김을 이어붙힐땐 체다치즈 이용하구요. 김을 반 잘라 대각선으로 놓아주세요~ 4.비벼둔 밥을 넓게 깔고 깻잎, 오이고추, 크래미, 단무지 넣고 돌돌 말아주세요. 5. 참기름 바르고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든든하고 감칠맛 폭발하는 다이어트 고추참치김밥!! 너무 간단하죠. 맛있게 만들어드세요~
JJ0202
나만의 가지 레시피 김밥먹기
가지를 고기대신 넣었더니 더 부드러운 식감에 향긋함, 달걀의 고소함과 단무지의 새콤함이 은근히 잘 어우러지는~ 가지 김밥을 소개합니다. 가지를 활용한 별미김밥으로 독특한 식감이 매력적인~ 구운가지김밥~ 레시피입니다. 가지는 얇게 썰어서 팬에 살짝 구워주고, 밥 위에 깻잎, 계란말이, 맛살, 단무지와 함께 올려 말아주면 끝이에요. 가지를 조려서 넣는 레시피도 있는데, 간장과 올리브유로 살짝 졸이면 감칠맛이 살아나요. 식감은 부드럽고 촉촉해요. 일반 김밥보다 기름기가 적고, 가지 특유의 은은한 향이 깻잎과 잘 어울려요. 느끼하지 않아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요. 칼로리는 일반 김밥보다 낮은 편인데, 밥 양을 줄이고 가지를 많이 넣으면 1줄당 약 180~220kcal 정도로 조절 가능해요. 영양적으로도 가지는 꽤 훌륭한 식재료예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을 주고,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들어 있어 피부나 혈관 건강에도 좋아요. 특히 기름에 살짝 구워도 기름을 많이 흡수하지 않아서 저지방 요리에 적합하죠. 가지김밥은 김밥틀 없이도 쉽게 말 수 있고, 재료도 간단해서 자주 해먹기 좋아요. 미리 재료 해 놓고 다음날 아침 김밥틀 없이도 쉽게 말 수 있고, 바쁠때 간단해서 해먹기 좋아요.
동그라미1
점심은 김밥으로 🍙🍘
요가 수업에 세밀화 그리기 수업으로 바쁜 시간 제일 만만한 김밥이 최고네요. 좋아하는 계란과 단무지 오이로 원하는 속재 료를 듬뿍 넣어서 간단하면서도 든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초밥처럼 만든 가지 닭고기 햄 주먹밥
과일청, 간장, 꿀, 참치액, 와사비를 넣은 야매 단촛물에 갓 지은 잡곡밥을 섞섞 비빈 후 요 닭고기 햄을 볶아서 수제 단무지, 고추지, 가지 볶음을 섞어서 준비해 둔 담에 초밥용 밥 속에 적당히 꼭꼭 넣어서 작은 반합에 네모난 모양으로 밥을 누르거나 주먹밥으로 둥글려서 아메리카노랑 저녁밥으로 먹을 준비 중입니다아~~~~ 으...밥 뜨겁고 질게 되서 좀 식혔다가 둥글려야겠네요.
u찌니
짜장면...
맛집 짜장면...짬뽕....턍슈육 정~~ 말 맛있네요 오랜만에 배터지게 먹었어요 탕수육> 짜장면> 짬뽕 억지로 순위를 매긴다면.. 다~~~ 기막히네요단무지빼구요
코로세움
장어덮밥 도시락
선풍기 없이도 생활이 되는 날이네요. 어제 장어덮방하고 남은 장어 도시락 싸서 언니집으로 갑니다. 데리야키 소스로 구이한 장어위에 부추 잘게 썰어 올리고 계란스크램블 김가루 단무지 잘게 썰어 블레이팅하고 아오리 사과 옆칸에 넣어 언니집으로 갑니다. 맛있게 먹어주면 좋겠네요!
최강수인
오늘 아침식사는 김밥
오늘 아침~ 간단히 김밥 쌌어요 제가 좋아하는 잡곡밥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목우촌 햄과 크래미 넣어서 도톰하게 달걀부침, 그리고 김밥에 빠져서는 안될 단무지... 요렇게 세가지로 아침식사 간단하고 든든하게 잘 챙겨먹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김밥@단호박 죽
사먹는 김밥 야채.. 당근 .부추.단무지.계란 3천원 김밥~~ 집에서 단호박 죽 만들어먹기 삶아서. 끓인후 찹쌀가루. 쌀가루. 밥넣고 끓이기. 소금 간
HEREUN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오징어돌솥밥
라떼 정리하고 아침도 먹이고 10시 49분에 다시 나와 점심 사먹으러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갔어요. 오늘 메뉴는 매콤오징어돌솥밥 입니다. 매콤오징어돌솥밥, 팽이장국, 야채계란찜, 오이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 가져와 단백질먹는순서라 계란찜하고 오징어 조금 건져 먹고 밥과 단무지는 조금 덜어내고 야채 더해서 비벼서 오이무침이랑 깍두기랑 먹었어요. 장국은 팽이만 건져먹었어요. 그래서 남긴 밥과 장국 깍두기 하나 남았네요 거기서 바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어요. 시간 여유가 있으니 영양제도 챙겨 먹고 좋아하네요. 11시 50분쯤 가게에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이때만 해도 배부르고 든든했답니다. 1시 반부터 건강페어할 때 배고프진 않겠지 싶었어요. 물론 내 오산이었지만😅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정리(월요일에)
이번 토요일은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이 있는날이거든요. 아침에 4시쯤에 알람 듣고 눈을 뜨기도 했고요. 그런데 도저히 일어나서 걸을 생각하니까 일어나기가 싫은 거예요. 그 500포인트 안 받으면 큰일 나나 싶은 게 진짜 이상했네요. 그러고 계속 이불에 누워 있었어요. 라떼 아침산책도 내아침밥도 안 차려 먹고 그냥 계속 누워 있었답니다. 토요일에는 나는 힘이 빠졌고 엄마는 병원사정으로 병실를 7인실로 옮겼는데 거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컨디션도 안 좋으시고 재활도 안 가셨답니다.😨 그날은 병실도 좁고 정신 없고 엄마병원생활이 녹녹치 않아서 나도 심란했어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당근 견과류만 먹고 배고픈 채로 엄마한테 갔지만 엄마쪽 상황은 심란했고 대학로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사먹고 출근했는데 막상 출근해 보니 벌써 힘이 다 빠지고 온몸에 힘이 없었답니다. 힘없다 너무 힘들다. 이모한테 토로했었는데 이모가 집에서 쉬는 것보다 조금 움직이면서 밖에 나오는 게 낫다.그래도 힘내라는 말 한마디에 터져버려서 화내고 펑펑 울고 난리를 쳤어요. 흔히 할 수 있는 얘기지만 120%를 쓰는 나한테 힘내라는 말 자체가 굉장히 폭력적으로 들렸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그러면 그럴수도 있지만 자기가 뭘 안다고 하겠지만 옆에서 바로 지켜보는 사람은 그렇게 말하니까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더라고요. 이 반응이 맞는지도 모느겠지만도 지금 내 상황이 정상이 아니니까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너무 화내고 엉엉 울어서 얼굴은 엉망이고 그냥 집에 와버렸답니다. 이모가 알아서 해줄 거라고 생각하고 와버렸네요🥺 면회 갔다와서 직원식당에서 사먹은 깍두기볶음밥 입니다. 원래 볶음밥은 안 사 먹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선택지가 없었어요.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는 있어서 그냥 먹었네요. 그리고 밥도 안줄이고 다 먹었답니다. 국물은 안 먹었고 단무지와 김치도 거의 안 먹었지만 고구마 고로케도 먹고 양배추 샐러드도 3접시 먹었어요. 그렇게 출근했다가 난리를 치고 나왔는데 육천보 조금 넘겼을 때거든요. 만보는 채우고 들어갈까 했지만 그게 쉽지가 않네요. 솔직히 이런 기분으로 챌린지 챙기는 내 자신도 좀 우습고~ 1시 40분에 들어갈때가 8,800보였어요. 점심을 잘 먹었지만 속도 부글부글해서 아이스크림을 좀 먹었어요. 저당 아이스크림 두 개밖에 없었어요. 제로 아이스 초코바.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그거 먹고 한참 쉬었다가 5시 36분에 라떼랑 한 시간 정도 산책 갔다 왔답니다. 11,600보 입니다. 이때 계단 오르기도 하고 물챌도 다 했어요. 아까 낮에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견과류도 꽤 먹었거든요. 하지만 꿀꿀한 기분에 밤에도 또 먹을까 봐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마셨네요. 간식 안 먹기를 바라면서~~~ 기분이 안 좋고 힘없는것 치고는 혈압은 좋아요. 이상하긴 하지만 혈압마저 안 좋은 것보단 낫죠.
성실한라떼누나
날치알밥
저녁식은 날치알밥 이네요. 묵은지김치,생새우 ,팽이버섯,단무지,깻잎,상추가 고명이고 날치알 많이 넣어서 뚝배기에 아래는 누룽지밥이네요. 맛나요
쉬리107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라페김밥🧡🖤
당근라페김밥🧡🖤 김밥을 좋아하는데 다이어트 중이라면 강추하는 김밥입니다. 다이어트 중에 한번씩들은 만들어보시는 당근라페🧡 저는 가끔 양배추도 같이넣어서 만들어먹는데요 아삭아삭 식감도 좋고 포만감도 좋아서 다이어트중에 자주 해먹는 요리예요 재료 : 당근. 양배추. 홀그레인. 올리브유. 스테비아. 레몬즙.김밥김. 밥 당근라페는 다들 아시듯이 당근.양배추를 채썰어서 소금 조금넣어서 절여요 10~20분후에 꽉짜서 올리브유. 스테비아. 레몬즙.홀그레인 넣고 버무리기만하면 끝🙂 김밥싸듯 밥을 깔고 라페만 넣고 싸도 놓고 단무지나 크래미.오이 추가해도 맛이 좋았어요 사진엔 흰밥이지만 파로밥. 잡곡밥으로해도 맛있더라구요. 그냥먹어도 맛있고 스리라차에 찍어먹어도 맛있어요👍 간편하고 맛있게 다이어트하세요~
트레비라임
샐러드와 유부초밥
점심엔 상추,사과,토마토,아보가토 한접시 먹고 저녁은 날도 더워 간단하게 기본 유부초밥 재료에 소고기,단무지,파프리카,당근 볶아서 초밥 해서 ~오랜만에 먹으니 맛나네요.
쉬리107
비빔국수
점심은 비빔국수로 해결합니다! 김치 단무지 깻잎 김가루에 양념장 넣어 비벼서 깨소금뿌려 맛있게 먹어요. 작렬하는 태양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이 시원해서 좋은 주말, 시원하게 힐링하셔요!
최강수인
유부초밥 만들었어요
유부초밥 만들었어요 간편하게요 단무지가 없어 무짱아찌 넣고 소고기 와 우엉 넣었네요
예지영준맘
두부면 매콤어묵 김밥
김 위에 라이스페이퍼 한장 깔고 매콤한어묵 불고기 올리고 당근라페 단무지 오이 올려 돌돌돌~~~ 밥없는 김밥 한줄 도시락으로 ~~
아쟈아쟈
새우🦐김밥 먹었어요!
새우에 계란 당근, 단무지 넣어서 김밥 만들었어요 소금 조금 짭짤하게 넣었어요 야채가 좀 더 있으면 맛있었을텐데 아쉽지만 새우살이 많아서 좋았어요😍
더달달
계란 두부 김밥 만들어요~
으깬 두부 물기 꽉 짜내고 달갈과 함께 도톰하게 부쳐내고 당근 단무지 햄 맛살 루꼴라 듬뿍 올려 잘 말아 먹었어요~
쩡♡
꼬들꼬들 라면 먹어요~ 🍜
점심은 간단하게 꼬들꼬들한 라면으로 먹어요. 대파와 달걀 넣고 칼칼한 고춧가루 살짝 뿌리네요.😄
쩡♡
점심:묵은지김밥
흑미밥 지어서 단무지 대신에 묵은지 참기름에 조물조물 묻쳐서 간단하게 김밥 했네요.
쉬리107
김치 사발면 먹어요
밥이 없어서 김치 사발면으로🤣🤣 오랜만에 컵라면 먹네요.얇은 면발과 저는 꼬들꼬들한 면을 좋아해 조금만 익힌뒤 먹었어요 새콤달콤한 볶음 김치가 잘 어울리네요ㅎ
쩡♡
점심에 먹은 간짜장 굿!
오랜만에 맛있는 간짜장 먹었어요 너무 짜지도 않고 채소도 아삭하게 씹히는게 너무 맛있었어요 단무지도 얇은거라 짜장 싸먹기에 딱 아주 취향 저격이었어요
기춘이530707
저녁식단:날치알밥
소고기볶고.새우,볶음김치,단무지,새싹채소대신 상추,겨자잎 부추 쏭쏭 썰어 고명 으로 장식. 벤뎅이 굽고 바지락두부찌개 시원하게 곁들였네요.
쉬리107
매콤한 떡볶이에 계란 김밥 🍢🍘
매콤한 음식이 먹고 싶어서 떡볶이에 김밥 사 와 점심 먹었네요. 어묵이랑 찐계란 넣은 매콤 떡볶이, 계란과 당근,오이, 단무지만 넣은 계란야채 김밥으로 맛있는 점심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집밥 한 상
저녁은 부추겉절이, 배추김치, 꽈리고추멸치 볶음,얼가리랑열무 김치,곱창 김,연근조림과 새콤하고 꼬들꼬들한 곰피 장아찌에 간단하 게 집밥으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김밥 말기
저녁에 국없이 간단하게 흑미밥 해서 단무지대신 김장김치로 참치김밥,소고기김밥 말았어요. 오랜만에 김밥 만들었네요.
쉬리107
콩나물 라면으로 간단히 🍜
점심은 꼬불꼬불한 콩나물에 양파,대파,당근 넣어서 라면 한 그릇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꼬들꼬들한 면이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당근과 계란 돌돌 말았네요.(🥕 🥚 🍘)
일요일 점심은 아이들 좋아하는 김밥 돌돌 말아서 준비했어요. 단무지,우엉조림,시금치나물,어묵 간장에 조 려 주고, 계란 15개를 지단으로 채썰어 주고. 당근 듬뿍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뿌려서 볶았어요. ✅️🥕 🥕 🥕당근을 채썰어 기름을 듬뿍듬뿍 넣어서 볶아주고 당근에서 나온 기름으로 계란 지단과 어묵을 볶아 주면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김밥 재료 준비할 때 팁이네요. ✅️🥕🥚당근과 계란을 듬뿍 넣어서 말아주어서 더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운동 후 칼국수^^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묵었어요^^ 오늘은 칼국수로 단무지랑 해서 맛나게 식사했어요
어트지니요
미역귀 떡국 시원하네요.
다시마 처럼 두껍고 진이 상당히 많아 미리 찬물에 불려서 진을 빼고 잘라 마늘과 참기름 넣어 볶다가 소고기 넣고 액젓으로 간하고 떡국 떡 넣어서 꿇였더니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하네요. 미역귀 효능 미역귀는 미역과는 모양이 다르며 꼬들꼬들한 격자 무늬로 칼슘과 후코이단이 풍부한 항산화 식품으로 해독작용,갱년기 증상 완화,혈당 조절에 효능이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