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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 혼자 삼겹한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손이 너무 저리고, 다른 사람 손 같아요. 치료방법이 있나요?

손이 너무 저리고, 다른 사람 손 같아요. 치료방법이 있나요? A.혈당 조절이 최우선이에요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일 수 있어요. 높은 혈당으로 인해 혈관과 신경섬유가 손상되면서 발생하는 병으로, 가장 흔한 당뇨합병증입니다. 당뇨를 오래 앓을수록, 혈당이 조절되지 않을수록 잘 생깁니다. 의심 증상은 손발 끝이 저리거나, 감각이 저하되거나, 화끈거리거나, 아픈 것 등이에요. 주로 밤에 심해져서 숙면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을 막거나 완화하려면 혈당을 확실히 관리해야 해요. 혈당을 잘 조절하면 증상이 호전될 수 있어요. 담배와 술은 혈액순환을 방해하기 때문에 증상을 악화시켜요. 반드시 끊어야 합니다. 너무 힘들다면 병원에서 항경련제, 혈액순환개선제 등 적합한 약물을 처방받아 복용할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당뇨병성 신경병증, 예방·완화 위해 혈당 관리가 가장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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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을 건강하게 하려면 단백질을 많이 먹어야 하나요?

신장을 건강하게 하려면 단백질을 많이 먹어야 하나요? A.신장 건강에 따라 달라져요. 같은 당뇨 환자여도 신장 기능이 얼마나 남았느냐에 따라 식이요법이 완전히 달라져요. 일반적으로 당뇨 환자는 단백질을 신경 써서 섭취해야 건강에 좋아요. 하지만 이미 신장 기능이 떨어진 환자라면 단백질 섭취를 되도록 줄여야 해요. 신장에 부담이 가기 때문이죠. 단백질뿐 아니라 칼륨과 인 섭취도 조심해야 합니다. 흔히 당뇨 환자는 백미밥 대신 현미밥을 먹는 게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신장 기능이 많이 저하된(신부전 4~5기) 당뇨 환자라면 현미밥 대신 백미밥을 먹는 게 맞습니다. 현미밥에 칼륨과 인이 많이 들었기 때문에 이미 기능이 떨어진 신장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당뇨병 환자는 꾸준히 자신의 신장 기능을 파악하고 의료진과 관리 전략을 잘 세워야 합니다. 한 줄 요약 : 신장 기능 이미 떨어졌다면 단백질 섭취 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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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갈, 다식, 다뇨 외에 당뇨병 증상 뭐가 있나요?

다갈, 다식, 다뇨 외에 당뇨병 증상 뭐가 있나요? A.식후에 잠이 쏟아질 수 있어요. 소화가 잘 되는 음식(죽 등)이나 단당류가 많은 음식(과일주스 등)을 먹고나서 잠이 쏟아진다면 당뇨를 의심해볼 수 있어요. 혈당이 불안정한 사람의 경우 단당류가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평소보다 급격히 많이 올라가요.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이 과분비돼 다시 혈당이 뚝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이 느껴지거든요. 단당류 섭취 후 잠이 쏟아지는 사람들은 혈당 검사 한 번 해보시고, 이렇게 대처할 수 있어요. 식단 중 탄수화물 양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려야 해요. 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먹고, 육류, 달걀, 생선, 새우, 두부, 콩, 견과류 등을 많이 섭취하면 돼요. 식사 후 30분~1시간 안에 산책하면 졸음을 쫓을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식후 쏟아지는 잠, 식곤증 아니고 당뇨병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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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 쇼크를 막는 식사법이 있나요?

저혈당 쇼크를 막는 식사법이 있나요? A.‘규칙적인 식사’가 제일 중요해요. 하루 권장 식사량을 지키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규칙적으로 먹는 게 가장 중요해요. 공복인 상태로 오래 있지 않아야 해요. 저혈당 쇼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원인을 파악하는 게 중요해요. 저혈당 쇼크의 원인은 다양하기 때문에, 그에 맞는 대처법을 잘 익혀둬야 하죠. 식사량에 비해 투여된 당뇨약이나 인슐린이 많으면 저혈당 쇼크가 생길 수 있어요. 주치의와 상담 후, 평소 복용하는 약제의 용량을 변경해보세요. 당뇨 환자가 공복에 높은 강도의 운동을 해도 저혈당 쇼크로 쓰러질 수 있어요. 운동은 빈 속에 하면 안 되고, 운동 중에는 사탕 같은 저혈당 대비 간식을 꼭 챙기세요. 한 줄 요약 : 끼니 거르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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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드는 게 어렵고, 잘 깨요. 당뇨랑 관련 있나요?

잠드는 게 어렵고, 잘 깨요. 당뇨랑 관련 있나요? A.잠은 혈당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잠을 푹 자지 못하고 자주 깨는 증상의 수면 장애가 지속되면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요. 밤에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체내 당 대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분비가 줄어들기 때문이에요. 수면 부족은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의 분비를 줄여 식욕과 체중이 증가하면서 비만으로 이어지기도 해요. 당뇨병 위험이 커지는 거죠. 이미 당뇨를 앓고 있다면 당뇨병성 신경병증이 진행된 걸 수 있어요. 당뇨병성 신경병증은 당뇨를 오래 앓을수록, 혈당이 조절되지 않을수록 잘 생기는데요. 손발 끝이 저리거나 감각이 저하되거나 화끈거리거나 아픕니다. 이런 증상은 주로 밤에 심해져서 숙면을 방해해 수면 장애로 이어지죠. 수면 장애가 지속되면 반대로 혈당이 더 높아져 위험해요. 불면증을 적극적으로 극복해야 하는 이유예요. 낮 시간 동안 활동량을 늘리면 불면증 개선뿐 아니라 혈당 관리에도 좋아요. 좀처럼 잠들기가 어렵다면 주치의에게 알리고 적절한 치료를 받도록 하세요. 한 줄 요약 : 당뇨합병증 때문에 잠을 못 잘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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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드는 게 어렵고, 잘 깨요. 당뇨랑 관련 있나요?

인슐린 주사 한 번 맞기 시작하면 못 끊나요?

인슐린 주사 한 번 맞기 시작하면 못 끊나요? A.상황에 따라 달라요. 대한당뇨병학회 진료지침 2021에 의하면 당화혈색소 9.0% 이상 혹은 이에 상응하는 심각한 고혈당과 함께 고혈당으로 인한 다음, 다뇨,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동반된 경우 인슐린 치료를 우선 고려해요. 인슐린은 그 어떤 경구제보다도 효과적으로 혈당을 떨어뜨려서 환자의 임상 양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좋은 치료 방법이에요. 엄격한 혈당 조절과 함께 식사,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몸 상태가 좋아지면 꽤 많은 사람들에서 하루에 필요한 인슐린 요구량이 줄어드는 현상을 경험하게 돼요. 이 경우 주치의와 상의하면서 인슐린을 감량하거나 먹는 약으로의 전환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한 줄 요약 : 혈당 관리 엄격히 하다 보면 인슐린 줄이거나 먹는 약으로 전환도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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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를 거를 때가 있는데, 약도 건너뛰어야 하나요?

끼니를 거를 때가 있는데, 약도 건너뛰어야 하나요? A.끼니 거르지 마세요. 당뇨 환자는 기본적으로 끼니를 거르지 않기를 권해요. 음식을 먹지 않으면 저혈당에 빠질 위험이 아주 크기 때문이에요. 만약 피치 못할 사정으로 식사를 걸렀다면 약도 복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약은 대부분 음식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기전이라서, 밥을 안 먹고 약만 먹으면 저혈당으로 이어집니다. 인슐린을 쓰는 사람은 특히 더 위험해요. 한 줄 요약 : 식사를 걸렀다면 약도 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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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줄이고 싶은데, 인슐린 먼저 줄이나요? 먹는 혈당 약 먼저 줄이나요?

인슐린 분비능에 따라 달라요. 먹는 약도 종류가 다양하고 인슐린 주사도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종류와 용량을 정확히 알아야 답해드릴 수 있어요. 특히 지금 혈당 중 공복혈당과 식후혈당 중 어느 쪽이 더 잘 조절되고 있는지, 덜 조절되고 있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그리고 보험 급여 때문에 인슐린과 함께 계속 유지해야 하는 먹는 약(메트포르민 성분)도 있어서, 종합적인 판단이 필요해요. 다만 일반적인 상황에 비추어 답하자면, 검사 결과에서 인슐린 분비능이 잘 유지된다면 인슐린 먼저 감량해 볼 수 있고, 인슐린 분비능이 많이 떨어져 있다면 인슐린은 유지하는 것이 좋답니다! 한 줄 요약 : 인슐린 분비능 괜찮다면 인슐린부터 줄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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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줄이고 싶은데, 인슐린 먼저 줄이나요? 먹는 혈당 약 먼저 줄이나요?

최근에 헬스를 시작했어요. 약 새로 처방받아야 하나요?

최근에 헬스를 시작했어요. 약 새로 처방받아야 하나요? A.운동 전후 혈당을 재보세요. 운동 여부에 따라 인슐린을 조절해야 한다는 지침은 따로 없어요. 다만, 평소 운동을 전혀 안 하다가 새로 시작하면 평균 혈당치가 다소 내려갈 텐데, 이때 같은 용량의 약을 계속 썼다간 저혈당을 겪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혈당 체크를 확실히 하는 게 중요해요. 운동 전후 혈당을 반드시 확인해보고, 운동을 시작한 뒤로 혈당이 점차 감소하거나 체중이 줄어드는 추세를 보인다면 주치의에게 이 사실을 알리세요. 약을 조절해야 할 필요가 있거든요. 그게 아니더라도, 생활습관의 변화는 늘 주치의에게 공유하는 게 좋습니다! 한 줄 요약 : 생활습관이 변할 때마다 주치의에게 공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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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주사를 실수로 따뜻한 곳에 뒀는데, 못 쓰나요?

인슐린 주사를 실수로 따뜻한 곳에 뒀는데, 못 쓰나요? A.개봉 전엔 2~8도, 개봉 후엔 25~30도 보관이에요. 인슐린은 온도에 민감해요. 보관해야 할 온도보다 높은 온도에 노출되면 약이 변성돼 약효가 떨어질 수 있어요. 만약 개봉 전 인슐린을 따뜻한 곳에 보관한 경우라면 쓰지 말기를 권합니다. 저온에서 보관했더라도 냉매에 직접 닿거나 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대부분의 개봉 전 인슐린은 냉장 보관을 권장하지만, 개봉 후에는 실온 보관을 해야 해요. 다만 열과 직사광선은 피해야 하고, 제품에 따라 약간씩 다르지만 개봉 후 28일이 지나면 폐기해야 해요. 처방받은 인슐린 주사의 사용설명서를 꼼꼼하게 읽어보세요. 보관 조건과 유효기간을 반드시 확인하는 습관을 기르세요. 개봉한 날짜를 주사기에 적어두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한 줄 요약 : 제품별 보관 온도, 사용 기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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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주사를 실수로 따뜻한 곳에 뒀는데, 못 쓰나요?

인슐린 주사는 언제 맞기 시작하나요?

인슐린 주사는 언제 맞기 시작하나요? A.당화혈색소가 9.0% 이상일 때 시작해요. 1형 당뇨병 환자는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안돼서 인슐린 치료가 필수적이에요.  2형의 경우, 대한당뇨병학회 진료지침 2021에 의하면 당화혈색소 9.0% 이상 혹은 이에 상응하는 심각한 고혈당과 함께 고혈당으로 인한 다음, 다뇨,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동반된 경우 인슐린 치료를 우선 고려해요. 인슐린은 그 어떤 경구제보다도 효과적으로 혈당을 떨어트려 환자의 임상 양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좋은 치료 방법입니다. 인슐린 치료를 시작하더라도 엄격한 혈당 조절과 함께 식사,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몸 상태가 좋아지면 꽤 많은 사람들에서 하루에 필요한 인슐린 요구량이 줄어드는 현상을 경험하게 돼요. 이 경우 주치의와 상의하면서 인슐린을 감량하거나 먹는 약으로의 전환을 시도해볼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혈당 조절을 엄격히 하면 인슐린을 줄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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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주사는 언제 맞기 시작하나요?

약 복용 후 살 빠지는데 괜찮나요?

약 복용 후 살 빠지는데 괜찮나요? A.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살을 빼주는 대표적인 당뇨약은 SGLT2 억제제예요. 이 약은 콩팥에 관여해 체중 감량 효과를 내요. 콩팥은 노폐물을 걸러내고, 소변 속 포도당을 재흡수하는 기능을 하는데 약이 이를 억제하는 것이죠. 한 마디로 ‘불필요한’ 과잉 에너지가 몸에 흡수되지 않게 해줍니다. 여기서 과잉이란, 혈중 포도당 농도 180mg/dL 이상을 말해요. 당뇨 환자가 이 약을 복용해 체중 감량 효과를 보는 건 최대 6개월까지입니다. 그 이후로는 혈당이 안정화되면서 과잉 에너지 또한 줄기 때문에 체중 감량 효과가 크게 나타나지 않아요. 저체중이 될 것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한 줄 요약 : 저체중이 될 정도로 살이 빠지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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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삿바늘이 무서워요. 인슐린 주사 대체할 수 있는 것 없나요?

주삿바늘이 무서워요. 인슐린 주사 대체할 수 있는 것 없나요? A.인슐린펌프를 아시나요? 인슐린을 자동으로 주입해주는 인슐린펌프라는 치료법이 있어요. 복부에 작은 바늘을 꽂아두면 기계가 알아서 인슐린을 주기적으로 주입해주는 방법이에요. 여기에서 더 나아가, 연속혈당측정기와 인슐린펌프를 결합해 만든 ‘인공췌장’이라는 치료 방법도 있어요. 매번 채혈해 혈당을 측정하지 않아도, 기계가 자동으로 혈당을 측정한 뒤 인슐린 주입이 필요할 때마다 인슐린을 주입하는 방식이에요. 다만, 바늘이 꽂힌 부위에 감염이 일어날 수 있고 상대적으로 비용이 많이 든다는 등의 단점이 있기도 해요. 아직 1형 당뇨 환자에게만 건강보험이 적용되지만, 필요한 인슐린을 정확하게 주입할 수 있고, 매일 스스로 주사하지 않아도 된다는 편리함 때문에 많은 주목을 받고 있어요. 이런 다양한 치료법에 대해 주치의와 한 번 얘기 나눠보세요. 한 줄 요약 : 당뇨 환자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치료법이 개발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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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바나나 두부스무디

딸기 바나나 두부스무디 재료: 딸기 5개, 바나나 1/2개, 연두부 100g, 우유 150ml 만드는 방법 딸기는 깨끗하게 씻어 꼭지를 제거해주세요. 바나나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믹서기에 딸기와 바나나, 연두부, 우유를 넣어주세요. 부드럽게 갈아주면 완성입니다. 딸기와 바나나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즐길 수 있는 부드러운 스무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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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코티지치즈 팬케이크

바나나 코티지치즈 팬케이크 재료: 바나나 1개, 코티지치즈 80g, 달걀 1개, 오트밀가루 2큰술,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바나나는 포크로 으깨주세요. 코티지치즈와 달걀, 오트밀가루를 넣고 섞어줍니다. 팬에 반죽을 작게 올려주세요. 약불에서 앞뒤로 속까지 익히면 완성입니다. 바나나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치즈의 고소함이 잘 어울리는 팬케이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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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 콩나물 채소전골

꽃게 콩나물 채소전골 재료: 손질한 꽃게 1마리, 콩나물 150g, 무 100g, 대파 약간, 물 700ml 만드는 방법 꽃게는 깨끗하게 손질해주세요. 무는 얇게 썰어 물에 먼저 끓여줍니다. 꽃게와 콩나물을 넣고 충분히 끓여주세요. 꽃게가 완전히 익으면 대파를 넣어 완성합니다. 꽃게의 시원한 국물과 아삭한 콩나물이 잘 어울리는 전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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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안심 김치 콩나물전골

돼지안심 김치 콩나물전골 재료: 돼지안심 150g, 김치 100g, 콩나물 150g, 대파 약간, 물 600ml 만드는 방법 돼지안심과 김치를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물과 돼지안심, 김치를 넣고 끓여줍니다. 콩나물을 넣고 충분히 익혀주세요. 돼지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대파를 넣어 완성합니다. 매콤한 김치와 아삭한 콩나물이 잘 어울리는 전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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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안심 콩나물 버섯전골

닭안심 콩나물 버섯전골 재료: 닭안심 150g, 콩나물 150g, 느타리버섯 100g, 국간장 1큰술, 물 600ml 만드는 방법 닭안심은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콩나물과 버섯을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냄비에 물과 닭안심을 넣고 끓여주세요. 콩나물과 버섯을 넣고 모두 완전히 익으면 국간장으로 간해 완성합니다. 시원한 콩나물 국물과 담백한 닭안심이 잘 어울리는 전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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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미나리 만두

새우 미나리 만두 재료: 만두피 8장, 손질한 새우 120g, 미나리 60g, 간장 1작은술, 참기름 약간 만드는 방법 새우는 잘게 다져주세요. 미나리는 데쳐 물기를 짜고 잘게 썰어줍니다. 새우와 미나리, 간장, 참기름을 섞어 만두피에 채워주세요. 찜기에서 새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찌면 완성입니다. 향긋한 미나리와 탱글한 새우가 잘 어울리는 만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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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미나리전

감자 미나리전 재료: 감자 1개, 미나리 50g, 달걀 1개, 소금 약간,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감자는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미나리는 깨끗하게 씻어 잘게 썰어줍니다. 달걀과 소금을 넣고 섞어주세요. 팬에 얇게 펼쳐 감자까지 완전히 익히면 완성입니다. 고소한 감자와 향긋한 미나리가 잘 어울리는 채소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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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시나몬 오트밀죽

배 시나몬 오트밀죽 재료: 배 1/2개, 오트밀 40g, 우유 200ml, 시나몬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배는 껍질을 벗기고 작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우유와 오트밀을 넣고 끓여줍니다. 배를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여주세요. 시나몬가루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배의 은은한 단맛과 시나몬 향이 잘 어울리는 아침 식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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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콩나물 전골

오징어 콩나물 전골 재료: 손질한 오징어 150g, 콩나물 150g, 미나리 50g, 고춧가루 1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물 600ml 만드는 방법 오징어와 미나리를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물과 콩나물을 넣고 끓여줍니다. 오징어와 고춧가루를 넣어주세요. 재료가 완전히 익으면 미나리와 국간장을 넣어 완성합니다. 시원한 콩나물 국물과 쫄깃한 오징어가 잘 어울리는 전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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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미나리 버섯전골

소고기 미나리 버섯전골 재료: 소고기 우둔살 150g, 미나리 80g, 느타리버섯 100g, 간장 1큰술, 물 600ml 만드는 방법 소고기와 버섯을 먹기 좋게 손질해주세요. 냄비에 물과 소고기, 버섯을 넣고 끓여줍니다. 소고기가 익으면 미나리를 넣어주세요. 간장으로 간하고 재료가 완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향긋한 미나리와 버섯의 감칠맛이 잘 어울리는 담백한 전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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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미나리 만두

두부 미나리 만두 재료: 만두피 8장, 두부 150g, 미나리 70g, 달걀 1개,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으깨주세요. 미나리는 데쳐 잘게 썰어줍니다. 달걀과 간장을 넣고 섞어 만두피에 채워주세요. 찜기에서 달걀과 만두피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찌면 완성입니다. 향긋한 미나리와 고소한 두부가 잘 어울리는 채소 만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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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나나 땅콩버터 아이스크림

🍌 바나나 땅콩버터 아이스크림 재료: 바나나 1개, 무가당 땅콩버터 1큰술, 무가당 두유 2큰술 만드는 방법 바나나를 얇게 썰어 냉동실에서 3시간 이상 얼려주세요. 얼린 바나나와 땅콩버터, 두유를 믹서에 넣어줍니다.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질감이 될 때까지 갈아주세요. 그릇에 담아 바로 먹거나 조금 더 얼려주면 완성이에요. 바나나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땅콩버터의 고소함이 잘 어울려요. 설탕을 넣지 않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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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박김치

나박김치 재료: 무 200g, 배추 4장, 당근 조금, 쪽파 2대,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약간, 물 700ml 만드는 방법 무와 배추는 얇고 네모나게 썰어주세요. 소금을 조금 뿌려 20분 정도 절여줍니다. 물에 고춧가루를 풀어 체에 걸러 김칫국물을 만들어요. 채소와 마늘, 쪽파를 넣고 국물을 부어줍니다. 실온에서 짧게 익힌 뒤 냉장 보관해 주세요. 아삭한 채소와 시원한 국물이 잘 어울리는 나박김치예요. 설탕을 넣지 않고 만들어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다만 김치에는 나트륨이 들어 있으니 국물은 적당히 먹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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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표 나시고랭

나시고랭 올리브오일 2스푼, 다진마늘 1스푼, 새우넣고 볶아준다 저당 굴소스 1스푼, 간장 0.5 스푼, 알룰로스 1스푼 스리라차 1스푼, 밥 반공기 넣고 볶아준다 옆에서 계란 스크램블 해서 밥이랑 같이 볶아준다 숙주 한 주먹 넣고 숨 죽을 때까지 익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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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당뇨병 환자 매일 실천해야 할 ‘생활 관리 십계명’

1. 생활습관 관리가 당뇨병 예후 좌우하는 핵심 요인입니다. 2. 대한당뇨병학회 10개 수칙 따르고, 혼자 실천하기 어려울 때는 국가 프로그램 참여하세요 전문가 도움도 추천 개인 차원에서 생활습관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어렵다면 외부적인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에 당뇨병이 포함돼 지속적인 생활습관 관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사업에 참여한 당뇨병 환자가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거나 의료기관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하면 건강생활실천지원금을 포인트로 지급받을 수 있는데요. 지정된 온라인 쇼핑몰이나 전국 의원에서 진료비 결제에도 사용 가능합니다. 국민건강보험 공단 홈페이지나 The건강보험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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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 매일 실천해야 할 ‘생활 관리 십계명’

당뇨병 환자가 폭염을 나는 방법

폭염은 탈수를 유발해 혈당을 높입니다. 2. 갈증이 나기 전에 미리 수분 보충하며 꼼꼼히 혈당 관리하세요. 폭염, 당뇨병 환자에게 더 치명적인 이유 여름은 체온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만성질환자에게 특히 위험한 계절입니다. 폭염이 직접 당뇨를 악화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탈수나 심부 체온 상승 등으로 인해 간접적으로 조절되지 않는 고혈당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박경혜 교수는 “기온이 높을수록 혈압, 혈당이 상승하고 땀 배출로 인한 탈수 현상은 혈액 농축을 유발, 혈관 건강에 부담을 준다”며 “평소보다 더 자주 혈당을 재는 등 건강 상태를 살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당이 잘 조절되지 않거나, 소변으로 당과 수분을 같이 내보내는 기전의 SGLT2i 성분 당뇨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탈수로 인한 고혈당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인슐린 분비가 감소돼 있는 오래된 당뇨병 혹은 1형 당뇨병의 경우, 조절되지 않는 고혈당에 탈수가 동반되면 체액이 산성화되어 호흡곤란과 의식저하까지 유발할 수 있는 만큼 폭염은 당뇨병 환자에게 큰 위험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폭염은 생활습관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대림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세정 과장은 “더위 때문에 야외활동이 줄면서 운동량이 감소하고 인슐린 저항성이 커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더위로 식사는 잘 하지 않고 달고 시원한 음식들을 자주 섭취하는 것 역시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됩니다. 반대로 식욕이 떨어져 끼니를 거르는 사람도 있는데요. 이 경우 인슐린이나 저혈당 위험이 있는 약을 사용하는 환자는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혈당 더 자주 확인해야 기후변화 시대 당뇨병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탈수 예방입니다. 갈증을 느끼기 전에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습관을 들이세요. 갈증을 해소하려고 탄산음료나 과일주스, 빙과류를 먹으면 오히려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습니다. 기온이 높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피하고 시원한 실내에서 지내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은 실내에서 스트레칭이나 근력운동 등으로 대신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혈당도 평소보다 자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세정 과장은 “특히 고령이거나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는 당뇨병 환자일수록 혈당 변동이 커질 수 있다”며 “자가 혈당 측정이나 연속혈당측정기를 적극 활용해 혈당 조절에 신경 쓰고, 탈수가 되지 않도록 하며 온열 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인슐린 보관도 중요 여름철에는 약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합니다. 인슐린은 단백질 제제이기에 고온에 오래 노출되면 약효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30도 이하의 서늘한 곳에 보관하고, 외출할 때는 보냉팩을 사용하세요. 또한 차량 내부처럼 온도가 급격히 올라가는 장소에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앞으로는 폭염뿐 아니라 한파와 미세먼지, 산불 등 기후재난도 늘어날 가능성이 큰데요. 이에 평소 혈당측정기 소모품, 연속혈당측정기 센서 여분, 그리고 저혈당 응급 처치용 포도당 캔디 등의 필수 자가관리 용품을 충분히 비축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실내에서도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방법을 익혀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박경혜 교수는 “실외 활동 제한으로 실내 생활 비중이 증가한다”며 “활동량 유지를 통한 인슐린 저항성 완화를 위해 실내 스트레칭, 저항성 운동 등 '실내운동’을 미리 인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산불이나 재난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상황에 대비해 자신이 복용하는 약 이름과 용량을 미리 알아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여름에도 결국 기본을 지켜야 당뇨병 환자는 여름에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유지하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무더위로 인해 식욕이 저하되고 열대야로 수면에 방해받아 생활리듬이 깨지기 쉽습니다. 여름철에는 1주일에 3회 이상, 30~60분씩 실내에서 운동하세요. 양세정 과장은 “저혈당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식후 한두 시간 내로 운동을 시작하는 게 좋다”며 “여름철 너무 더운 날씨에는 야외 운동을 피하고, 고온일 경우에는 되도록 시원한 곳에 머무르며 수분을 자주 보충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20분간 땀을 흘렸을 경우 약 200mL의 수분 섭취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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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가 폭염을 나는 방법

인슐린 맞으면 유독 땀나는데… 정상일까?

대표적인 저혈당 증상, 즉시 혈당 확인 후 필요 시 합병증 검사를 “인슐린 주사 자체가 땀을 유발하는 직접적인 약리 작용은 없습니다. 인슐린 주사 후 나타나는 발한 증상은 대부분 저혈당에 대한 반응인데요. 특히 인슐린을 증량했거나 저녁에 투여했을 때 어지럼증과 식은땀이 동반된다면 저혈당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발한 증상이 나타나자마자 혈당을 측정해 확인해 보는 것이 우선입니다. 혈당이 70 이하라면 즉시 당분을 섭취해 혈당을 높여야 합니다.  혈당 수치가 정상이라면 자율신경병증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뇨병에 의해 신경이 손상돼 나타나는 합병증으로, 혈당 수치와 무관하게 식사 중일 때 땀이 많이 난다거나 상체 위주로 땀이 날 때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자율신경병증에 의한 발한은 손떨림, 두근거림, 공복감 등 다른 저혈당 증상이 동반되지 않는 특징도 있습니다. 이런 양상의 발한이 지속된다면 주치의와 상의 후 자율신경병증 검사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한 뒤 적절히 대처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이외에 갑상선기능항진증 같은 내분비 질환, 발열을 동반한 감염, 폐경기 전후 여성의 호르몬 변화, 불안장애 등 심리적 요인, 드물게는 갈색세포종과 같은 드문 내분비 종양도 발한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평소와 다른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꼭 병원에 내원해 원인을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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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냉? 비냉? 당뇨병 환자에게 더 나은 선택은…

비빔냉면 콩담백면 대신 곤약면, 해초면 등으로 대체해도 됩니다. 면 먼저 집기 전에 고명으로 올린 오이나 삶은 달걀을 먼저 먹으면 혈당 급상승을 방지하고 포만감을 느끼는데 도움이 됩니다.  뭐가 달라? 고소하고 건강한 콩담백면 콩담백면은 두유로 만들어진 대체면으로 밀가루나 설탕이 함유돼 있지 않아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선택입니다. 정제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일반 냉면 면보다 혈당, 체중 부담 덜었습니다.  오이는 다다익선 오이는 특유의 강한 향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지만 냉면 고명으로 올려먹기에 제격인 식재료입니다. 90% 이상 수분으로 구성돼 여름철 땀으로 손실된 수분을 보충해 주며 냉면에 부족한 비타민C, 식이섬유가 풍부해 영양 구성을 보완해 줍니다. 양껏 먹어도 체내에 칼로리가 거의 남지 않는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니 취향껏 썰어 넣어 드세요! 빼놓으면 섭섭한 달걀 고단백 식품 달걀은 탄수화물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포만감 있고 영양 균형 맞는 한 끼 식사를 만들어줍니다. 양념의 짠맛을 중화해주면서 위벽을 보호하는 효과는 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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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냉? 비냉? 당뇨병 환자에게 더 나은 선택은…

당뇨병 환자도 렌즈삽입술 받을 수 있나?

절대 금기는 아냐… 혈당뿐 아니라 눈 전반적인 상태 고려해야 당뇨병 자체가 렌즈삽입술의 절대적인 금기는 아닙니다. 혈당이 안정적으로 잘 관리되며 당뇨망막병증이나 황반부종과 같은 안과적 합병증이 없다면 당뇨병 환자도 렌즈삽입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렌즈삽입술은 시력교정을 목적으로 하는 선택적 수술인 만큼, 혈당 조절이 매우 불량하거나 최근 혈당 변동이 큰 경우에는 수술을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이 크게 변하면 눈의 굴절 상태, 즉 도수가 일시적으로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렌즈 도수 결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수술 가능 여부를 공복혈당이나 당화혈색소 수치 하나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당뇨병은 눈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수술 후 회복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수술 전에는 일반적인 렌즈삽입술 검사인 각막내피세포검사, 전방 깊이와 전방각, 안압, 굴절검사 등에 더해 산동 안저검사를 통해 당뇨망막병증 여부를 확인하세요. 필요하다면 황반 OCT를 통해 초기 황반부종이 없는지도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당화혈색소와 혈당 조절 상태를 확인하고, 혈당 변동이 크다면 혈당이 안정된 뒤 굴절검사와 렌즈 도수 측정을 시행하는 것이 보다 정확합니다.  수술 후에도 안정적인 혈당 관리가 중요합니다. 혈당이 지속적으로 높으면 염증이나 감염, 상처 회복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술 초기에는 안압 상승, 염증, 감염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정해진 검진을 잘 지켜야 합니다. 이후에도 삽입된 렌즈의 위치와 각막내피세포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하세요. 렌즈삽입술을 성공적으로 받았더라도 당뇨망막병증의 발생 위험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당뇨병 환자는 수술 후에도 정기적인 안저검사를 지속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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