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 혼자 삼겹한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당뇨식단이 따로 있나요?

당뇨식단이 따로 있나요? 당뇨식은 건강식을 말하는 것으로 영양적으로 균형잡힌 식단이 곧 당뇨식단입니다. 각각의 식품마다 가지고 있는 영양소의 종류가 다르 기 때문에 영양적으로 균형잡힌 식사를 하려면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식품교환표’는 다양한 식품을 6 가지 식품군(곡류군, 어육류군,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으로 구분하여 매끼 식사에 곡류군, 어육류군, 채소군, 지방군을 포함하고, 간식으로 우유군과 과일군을 이용하면 ‘균형식’이 되도록 고안된 식사 계획 방법입니다. 아래와 같이 당뇨식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먹는 식사 와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간단히 밥 대신 라면을 먹거나 떡 이나 고구마로 식사를 대신하는 경우에는 일반적인 식사구성에서 벗어 나게 되고 당질식품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식후 고혈당의 위험이 증가 할 수 있습니다. 식사 때마다 곡류군 외에 어육류군과 채소군을 포함 (지방군은 양념으로 소량 이용)하는 것이 당뇨식단에 기본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많이 먹어도 혈당을 올리지 않는 식품이 있나요?

많이 먹어도 혈당을 올리지 않는 식품이 있나요? 당뇨병 환자의 식후 혈당은 식사에 포함된 당질(탄수화물)의 양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당질을 포함하지 않은 음식을 먹게 되면 열량 이 높더라도 식후 혈당이 많이 높아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와 같이 당질을 포함하지 않은 음식 중에는 삼겹살처럼 기름진 고열량 음식도 있으며 이러한 음식이 식후 바로 혈당이 높아지지 않는다고 해 서 혈당조절에 좋은 음식인 것은 아니므로 혈당 반응에 따라 음식을 선택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다만, 당질과 열량이 비교적 적 어 공복감을 해소하면서 혈당조절에도 도움이 되는 대부분의 채소류 (단호박, 당근, 연근, 도라지 등 제외)와 해조류(곤약, 김, 미역, 우무, 한천), 녹차, 홍차, 옥수수수염차 등의 달지 않은 차류는 자유롭게 이 용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 코카콜라 라이트 등의 다이어트 음료, 향 신료(겨자, 식초, 계피, 후추, 레몬), 저열량감미료(그린스위트, 화인스 위트, 네오스위트, 이퀄, 뉴슈가, 신화당) 등 또한 자유식품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Tips 주의하여야 할 식품도 알아볼까요?> 당질이 많고 열량이 높아 혈당조절에도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조심하도록 합니다. • 곡 류: 케익, 달콤한 과자, 파이류, 설탕입힌플레이크, 약과, 꿀떡 • 우유류: 가당요쿠르트, 가당연유, 쵸코우유, 바나나우유, 딸기우유, 현미우유 • 과일류: 과일통조림류 • 기 타: 유자차, 모과차 등 달콤한 차류, 단순당 과량함유식품(사탕, 꿀, 젤리, 초콜릿, 시럽, 쨈, 엿, 양갱, 조청, 물엿 등)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음주 후에 혈당수치가 오히려 낮아집니다. 혈당과 음주가 관계가 있나요?

음주 후에 혈당수치가 오히려 낮아집니다. 혈당과 음주가 관계가 있나요? 당뇨병이 있는 경우에 음주는 저혈당을 유발할 수도 있고 반대로 혈당을 높일 수도 있습니다. 평상시 간은 간세포에서 저장된 당원을 분해하거나 포도당이 아닌 다른 물질을 사용하여 포도당을 새로 만들 어 혈당이 저하되는 것을 막습니다. 음주 시에는 술의 주성분인 알코 올이 간에서 당을 생성하는 작용을 막기 때문에 오히려 음주 후에 혈 당수치가 낮아지는 것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이것은 좋은 의미의 혈당 강하효과가 아니라 전반적인 불안정한 상태를 유발하므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특히, 심한 운동 후, 경구혈당강하제 복용 시, 인슐린 투여 시 음주는 저혈당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아래 음주원칙을 지키 도록 권장됩니다. 음주를 한 다음날은 아침에 저혈당이 가능하며 혈당 변동이 심하므로 꼭 혈당 측정을 하고 아침을 거르지 않도록 합니다. 알코올 음료의 1잔은 약 80칼로리이며 알코올 9 g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소주 는 1잔(50 cc)이며, 맥주는 1컵(200 cc), 막걸리 1컵(200 cc), 포도주 1잔(100 cc) 정도를 말합니다. 1. 술은 혈당관리에 영향을 미치므로 주치의와 상의한 후 마신다. 2. 술은 혈당조절이 잘 되는 경우에만 1~2잔 정도 마시는 것이 가능하다. 3. 간질환, 고지혈증, 비만한 당뇨인의 경우 술을 마시지 않도록 한다. 4. 공복상태나 운동 직후에 술을 마시지 않도록 한다. 5. 음주 후 아침 저혈당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혈당검사와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는다. 6. 당분이 많은 술(과실주, 곡주, 칵테일, 발효주 등)은 곡류군으로 산정한다. 7. 술을 마실 때는 천천히 마시며, 도수 높은 술은 희석해서 마시는 것이 좋다. 8. 일부 약물과 알코올을 함께 복용하지 않도록 한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당뇨병에는 과일을 먹으면 안 되나요?

당뇨병에는 과일을 먹으면 안 되나요? 과일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과일에 당질이 함유되어 있어 많이 먹을 경우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하루 계획된 총 당질량 에서 1회 섭취량을 적절하게 맞춰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혈당조절을 위해 과일은 처방열량에 따라 한번에 1교환단위(50 kcal) 정도의 양으로 하루 1~2회 섭취를 권장합니다. 예를 들어, 바나나처럼 당도가 높고 수분함량이 적은 과일은 1교환량이 50 g인데 비해 토마 토처럼 당도가 비교적 낮고 수분함량이 높은 과일은 1교환량이 350 g 입니다. 그 외 과일군의 식품별 1교환단위 양을 참고하여 1회 섭취량 을 조절하여 보십시오. 과일은 주스나 즙의 형태보다는 섬유소가 풍부한 생과일을 먹는 것 이 좋습니다. 만약 과일을 주스로 먹고자 한다면 대략 100 cc (1/2컵) 가 과일 1교환단위 양에 해당되는 양으로 마시고, 주스 제품형태로 사 서 마실 경우 가당주스보다는 무가당 주스 또는 천연과즙으로 표시된 것을 선택하는 것을 권합니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당뇨병에 특별히 좋은 음식이 있나요?

당뇨병에 특별히 좋은 음식이 있나요? 당뇨병 관리에 있어 특별히 좋은 음식은 없습니다. 식사요법을 효과적 으로 실천하는데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좋은(올바른) 식사습관을 갖 는 일입니다. 많은 분들이 당뇨병식사에 대한 편견을 갖고 있는데 당뇨식 사는 ‘건강식’이라는 믿음과 의지를 갖고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건 강식’은 ’알맞은 식사량으로, 골고루, 규칙적으로 먹는 것’을 말합니다. 먼 저 나에게 알맞은 식사량을 결정하기 위해 자신의 키와 체중을 정확하게 측정한 후 다음 공식에 따라 자신의 키에 적절한 표준체중을 구합니다. 남자 = 키(m) × 키(m) × 22 / 여자 = 키(m) × 키(m) × 21 하루 필요 열량은 표준체중 × 30 (정상체중이며 보통 활동량을 가진 경 우)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균형적인 식사를 위해서는 6가지 식품군, 즉, 곡류군(밥, 빵, 국수, 감자, 떡 등), 어육류군(고기, 생선, 계란, 콩, 두부 등),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의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습 니다. 특히 다른 식품군에 비해 당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곡류군, 과일 군, 우유군은 하루에 처방된 양을 초과하지 않도록 알맞은 양으로 맞추어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Tips 1. 당뇨병 식사요법의 6가지 기본원칙> • 과식을 피하고 적절한 체중유지를 위해 알맞게 먹는다. •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골고루 균형적인 식사를 한다. • 식사는 천천히 꼭꼭 씹어 20분 이상 먹도록 한다. • 단순당(설탕, 꿀 등)과 고지방 식품은 가급적 제한한다. • 섬유소가 많은 식품을 충분히 먹는다. • 가능한 싱겁게 먹는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혈당이 어느 정도가 되면 약을 먹어야 하나요?

혈당이 어느 정도가 되면 약을 먹어야 하나요? 당뇨병의 치료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고 중요한 것이 생활습관 개 선입니다. 당뇨병으로 진단된 모든 사람은 당뇨병 자가 관리에 대한 교육을 받고 운동과 식사요법을 시작하고 표준 체중으로 체중을 유지 하고자 노력하고 금연과 절주를 해야 합니다. 처음 당뇨병으로 진단되 었을 때 당화혈색소가 높지 않고 생활습관 개선에 의지가 있어 식사요 법과 운동요법만으로 혈당이 조절될 수 있는 환자의 경우 약제를 바로 시작하지 않고 운동과 식사요법을 포함한 생활습관 개선만으로 치료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3개월 이상 지난 후 혈당이 혈당 조절 목표에 도 달하지 못하는 경우 경구 약제를 시작하게 됩니다. 처음 당뇨병으로 진단 시 당화혈색소가 높거나 생활습관 개선만으로 목표 혈당 도달이 어려운 사람에서는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바로 당뇨병약제를 시작하게 됩니다. 또한 처음 진단될 때나 치료 도중 혈당이 매우 높아 고혈당에 의한 증상이 현저한 경우에는 처음부터 인슐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병원에서 혈당을 낮추는 약 외에도 여러 가지 약을 처방 받고 피검사도 자주 받는 데 약을 줄이고 검사를 안 받으면 안 되나요?

병원에서 혈당을 낮추는 약 외에도 여러 가지 약을 처방 받고 피검사도 자주 받는 데 약을 줄이고 검사를 안 받으면 안 되나요? 보통 당뇨병을 단순히 혈당만 높아지는 병으로 오인하기 쉽습니다. 그 러나, 당뇨병이 있는 경우 많은 환자에서 함께 동반되어 있는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비만을 함께 조절해야 당뇨인의 만성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만성 합병증 중 대혈관 합병증은 심근경색과 같은 심장 혈관 질환, 뇌혈관 질환, 말초혈관 질환이 포함됩니다. 대혈관 합병증 은 당뇨인에서 당뇨병이 없는 사람보다 더 흔하게 발생하며 사망률도 더 높습니다. 이러한 대혈관 합병증의 주요 위험인자에는 고혈압, 높 은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 비만, 흡연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대혈관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이들 인자에 대한 치료도 동시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미세혈관 합병증의 예방을 위해서도 혈당 조절뿐 아니라 혈압 조절 도 중요합니다. 신장 합병증이 있어 알부민뇨증이 있는 경우에는 혈압 약의 일종인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나 안지오텐신 수용체 억제제 계열의 약제를 사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혈당을 낮추는 약 제 외에도 LDL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약, 혈압을 조절하는 약, 동맥경화 를 예방하는 약 등이 함께 처방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향후 발생하 는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필요한 약제입니다. 당뇨병 환자에서 혈 압은 140/80 mmHg 미만, LDL 콜레스테롤은 100 mg/dL 미만, 중성 지방은 150 mg/dL 미만으로 조절하도록 권장되고 있습니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당뇨병의 혈당 조절 목표는 어떻게 되나요?

당뇨병의 혈당 조절 목표는 어떻게 되나요? 혈당은 보통 공복혈당(8시간 이상 금식 한 경우)은 70~100 mg/dL, 식후 2시간 혈당은 90~140 mg/dL을 정상으로 보고 당화혈색소는 5.7% 미만을 정상으로 봅니다. 정상혈당이 될 수 있다면 정상으로 조 절하면 더 좋겠지만 보통 약제를 사용하여 치료를 하면서 이렇게 혈당 을 낮추는 경우 저혈당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혈당이 발생하 는 경우 위험에 처해 질 수 있고 장기적으로도 예후에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합병증은 최소화할 수 있으면서 저혈당을 잘 유발하지 않게 조절할 수 있는 정도가 치료의 목표가 됩니다. 혈당 조절의 지표로 가장 유용한 것은 당화혈색소입니다. 이 당화혈색소는 2~3달 동안의 평균 혈당을 반영하는 수치로 6.5% 이하가 일반적인 목 표가 됩니다. 공복혈당은 보통 70~130 mg/dL, 식후 2시간 혈당은 90~180 mg/dL 정도로 조절하도록 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최근에는 또한 각각의 환자의 특성을 고려해 혈당 조절을 개별화하 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되고 있습니다. 젊고 건강하고 합병증이 아직 없는 경우 향후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조절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수 있기에 목표 당화혈색소를 더 낮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연세가 많고 저혈당이 자주 발생하거나 발생하는 경우 다른 동 반질환이 있어 대처를 적절하게 하지 못하여 위험할 수 있는 분들의 경우에는 저혈당을 무릅쓰고 혈당을 너무 낮추는 것보다는 안전하게 혈당의 목표치를 다소 높여 당화혈색소 7%에서 8% 정도로 목표를 설 정할 수 있습니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증상이 없는데 당뇨병을 꼭 치료 해야 하나요? 치료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증상이 없는데 당뇨병을 꼭 치료 해야 하나요? 치료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혈당이 매우 높지 않은 경우 당뇨병이 있더라도 증상을 거의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단계에서는 검진을 통해서 검사를 하지 않으면 진단이 되지 않고 또 진단이 되더라도 불편함이 없어 관리를 소홀 히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증상이 없는 단계에서도 우리 몸은 지 속적으로 고혈당에 노출이 되고 이로 인해 우리 몸의 여러 장기는 영향을 받게 되어 합병증이 발생하고 진행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혈당이 오르기 시작하는 시점에서 조기에 당뇨병을 진단받고 진 단받은 후 증상이 없더라도 혈당을 철저하게 관리하여 합병증 발생을 예 방해야 합니다. 합병증은 크게 급성 합병증과 만성 합병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급성 합병증은 심한 고혈당이 관리가 되지 않을 때 갑자기 생 명이 위급해 질 수 있는 합병증이 발생한 것으로 당뇨병성 케톤산증과 고 혈당성 고삼투압 증후군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만성 합병증은 눈, 콩팥, 신경, 혈관에 생기는 합병증으로 수년 이상 장기적인 고혈당에 노출되면서 발생하는 합병증으로 처음 당뇨병을 진단받고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 경우 한참 뒤 증상이 발현하면서 고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합병증으로 심한 경우 실명, 투석, 하지 절단 등에 이르게 될 수 있습니다. 당뇨병에 의한 만성 합병증의 경우 혈당을 철저하게 관리하는 경우 그렇지 않은 경 우보다 합병증의 발생을 유의하게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결국, 고혈당에 의한 증상을 예방하고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하여 당뇨병을 치료해야 하며 증상이 없더라도 현재의 혈당 조절 상태를 모니터링 하면서 잘 조절되는 지 점검하고 목표치에 도달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가지고 다니면서 인슐린을 맞아야 하는데, 냉장고가 없을 땐 어디에 보관하나요?

가지고 다니면서 인슐린을 맞아야 하는데, 냉장고가 없을 땐 어디에 보관하나요? 인슐린은 사용하지 않은 새 인슐린의 경우는 냉장고(2~8℃)에서 유효기간까지 보관 가능하며. 개봉하여 사용 중인 인슐린은 개봉일로 부터 한달 동안 실온(2~30℃)에서 보관 가능합니다. 너무 춥거나(2℃ 이하) 너무 더운 날(30℃ 이상) 외출을 하거나 여행을 할 때는 휴지에 감싸 보온병에 넣거나 인슐린 보관용 냉각 지갑을 이용하여 보관합니다. 인슐린을 얼리거나 뜨겁게 하면 약효가 떨어지며, 너무 세게 흔들어 서는 안 됩니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병원에서 인슐린 주사를 맞으라고 하는데, 먹는약은 안 되나요?

병원에서 인슐린 주사를 맞으라고 하는데, 먹는약은 안 되나요? 인슐린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혈당이 우리 몸의 각 세 포에서 에너지로 쓰일 수 있도록 도와주고 혈당 수치가 정상으로 유지 가 되도록 합니다. 몸에서 인슐린 분비가 잘 되지 않거나 인슐린이 제 대로 쓰이지 못하는 경우는 외부에서 인슐린을 보충해 주어야 하는데, 인슐린은 현재 주사로만 투여할 수 있습니다. 제1형 당뇨병 환자이거나 식사요법, 운동요법 및 경구용 혈당 강하 제로 조절이 되지 않는 경우, 심한 고혈당이 있거나 고혈당으로 인한 급성 합병증이 동반된 경우, 질병, 수술, 감염, 외상으로 인한 스트레 스로 인해 혈당 조절이 되지 않는 경우, 간기능 및 신기능이 좋지 않 아 경구약을 쓸 수 없는 경우, 약물 치료가 필요한 임신성 당뇨병의 경우는 반드시 인슐린 주사가 필요합니다. 인슐린은 종류에 따라 효과와 작용 시간, 주사 시간이 틀리므로 반 드시 당뇨교육자와 상담을 통해 주사 방법 및 용량조정법을 배워야 합 니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자가혈당 측정이 얼마나 정확한가요?

자가혈당 측정이 얼마나 정확한가요? 정확하게만 사용한다면 믿고 사용할 만큼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용법이 기계마다 다르므로 이를 잘 알고 사용하여 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자가혈당 측정기로 검사한 혈당은 병원에서 채 혈하여 혈청이나 혈장에서 측정하는 기계들과 비교하여 10~15% 정도 낮게 측정되므로 혈당치를 해석하는데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일 부 측정기는 측정치를 혈장치로 교정하여 보여주므로 각 측정기의 설 명서를 잘 참고하여야 하겠습니다. 집에서 측정할 때 손가락 끝을 너무 쥐어짜면 실제 혈당이 많이 낮 게 측정됩니다. 자가혈당 측정의 오차를 줄이기 위하여 바른 방법으로 혈당 측정하는 법을 익히고, 혈당측정기는 기종에 맞는 정기 점검이 필요합니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당뇨병의 증상이 없을 수도 있나요?

당뇨병의 증상이 없을 수도 있나요? 갑자기 혈당이 올라가면 당뇨병의 대표적인 증상인 다뇨, 다음, 다 식, 체중감소, 피로 등의 증상이 나타나지만, 당뇨병이 천천히 진행되 거나 당뇨병의 초기단계에서 혈당이 높게 상승되지 않으면 아무런 증 상을 느끼지 못합니다. 당뇨병의 50% 정도는 발병초기에 아무런 증상 을 느끼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으로 40세 이상은 모든 사람이 매년 당뇨병 검진을 받아야 되며 비만,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의 가 족력 및 당뇨병과 관련된 위험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30세부터 매년 당뇨병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내당능장애에서 합병증이 발생하나요?

내당능장애에서 합병증이 발생하나요? 내당능장애를 가진 사람에서 당뇨병이 생기기 전에 당뇨병성 망막 증, 당뇨병성 신증과 같은 전형적인 당뇨병의 합병증이 잘 생기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내당능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정상 혈당을 가지 고 있는 사람들에 비하여 동맥경화증에 의한 대혈관질환이 생길 위험 이 더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이 매우 높아집 니다. 그러므로 내당능장애를 개선시키기 위한 식사조절 및 운동을 통 한 체중조절이 매우 중요합니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당뇨병전단계는 당뇨병으로 진행할 위험이 얼마나 되나요?

당뇨병전단계는 당뇨병으로 진행할 위험이 얼마나 되나요? 내당능장애는 적절히 관리하지 않으면 많은 환자들이 당뇨병으로 이환된다(7.5년 후 당뇨병 발생 34%, 10년 후 심혈관질환 발생 11%) 는 점에서 주의 깊게 봐야 될 상태입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6.4년 동안 지켜본 결과, 정상혈당을 보였던 사람 에서는 5%에서만이 당뇨병이 발생한 반면, 내당능장애와 공복혈당장 애를 모두 가지고 있었던 사람에서는 64.5%에서 당뇨병으로 진행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특히 허리둘레가 굵은 복부 비만한 사람에서 당뇨 병으로 더 많이 진행하여, 복부 비만이 당뇨병을 유발하는 중요한 위 험요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최근 44,203명을 평균 5.6년(2.8~12년) 동안의 연구 결과를 통해, 당 화혈색소 5.5~6.0%군에서 9~25%의 당뇨 발생을, 당화혈색소 6.0~6.5%군에 서 25~50%의 당뇨 발생을 보여, 당화혈색소 5.0%군과 비교하여 20배 위험률이 증가함을 보여 주었습니다. 따라서, 당화혈색소 6.0% 이상에 서는 특히 더 주의해야 하겠습니다. 한국인에게 적절한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인자는 아래와 같아 함께 주 의를 요합니다. ▸과체중(체질량지수 23 kg/m2 이상), ▸직계 가족(부모, 형제자매)에 당뇨병이 있는 경우, ▸공복혈당장애나 내당능장애의 과거 력, ▸임신성 당뇨병이나 4 kg 이상의 거대아 출산력, ▸고혈압(140/90 mm Hg 이상, 또는 약제 복용), ▸HDL 콜레스테롤 35 mg/dL 미만 혹은 중성지방 250 mg/dL 이상, ▸인슐린저항성(다낭난소증후군, 흑색 가지세포증 등), ▸심혈관질환(뇌졸중, 관상동맥질환 등).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몸무게, 얼마나 줄여야 할까?

살이 찌면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는 이유 첫째, 비만은 인슐린을 만드는 췌장의 베타세포가 인슐린을 만드는 것을 방해할 뿐 아니라 베타세포 숫자 또한 자꾸 줄어들게 만든다. 그 결과, 세월이 갈수록 혈당이 자꾸 올라간다. 둘째, 인슐린이 있어도 잘 작동하지 않는다. 비만한 당뇨병 환자의 경우 인슐린이 충분히 분비되어도 우리 몸에서 제대로 구실을 못하게 된다. 즉,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되어 인슐린 분비에는 이상이 없어도 이를 잘 활용하지 못해 혈당을 조절하는 기능이 떨어지게 된다. 셋째, 지방세포에서 나쁜 물질들이 나와 혈관손상을 일으킨다. 넷째, 결과적으로 동맥경화, 뇌졸중, 고혈압, 심근경색 등 다양한 심혈관질환 합병증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이와 관련된 몇몇 연구들도 이를 증명한다. 2000년 국제학술지 ‘당뇨병 관리(Diabetes car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가 체중을 9~13kg 감소시킬 경우 치명적인 위험이 생길 확률이 33%가량 줄어드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2012년 미국 당뇨병학회에 발표된 Look AHEAD 연구에서 펜실베이니아 대학 토마스 웨든(Thomas Wadden) 교수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적극적인 생활습관 개선을 시행한 과체중인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을 8년째 평가했을 때 체중 감소는 물론, 신장질환, 당뇨병성 망막병증의 위험도도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웨든 교수는 "제2형 당뇨병 환자가 5% 정도만 체중을 감소시켜도 수면무호흡증, 우울증, 신체 기능적 부분에서 의미있는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렇기 때문에 비만인 당뇨병 환자는 우선 살부터 빼야 한다. 비만한 당뇨병 환자는 당뇨병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지만, 살을 빼게 되면 혈당조절이 훨씬 쉬워진다. 뚱뚱하지 않은 당뇨병 환자라도 뱃살을 줄이거나 체질량지수(BMI)를 개선하면 약도 잘 듣고,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등 동반하고 있는 다른 질환의 치료도 훨씬 수월해진다. 얼마나 살을 빼야 할까? 적당한 체중 알아보기 표중체중을 구하는 공식은 다음과 같다. · 표준체중(남성) = 키(m)×키(m) × 22 · 표준체중(여성) = 키(m)×키(m) × 21 예를 들어, 키가 160cm인 여성의 표준체중을 위의 공식에 대입하여 구하면 1.6×1.6×21=53.76kg이다. 이 방법이 쉽고 정확하지만 이는 날씬함의 기준을 높게 두는 젊은층에게 해당되는 경우이다. 중년이 넘으면 자기 관리를 잘 한다고 해도 이와 같은 '표준체중'을 유지하는 일이 어렵다. 이럴 땐 보통 현재 체중에서 5~10%를 줄인 체중을 1차 목표로 정해놓고 이를 유지해 나가는 '적당체중'을 목표로 하는 것도 좋다. 즉, 70kg 나가는 160cm 키의 여성 당뇨환자를 예로 든다면, 표준체중을 목표로 삼게 되면 54kg까지 내려와야 하는 것이 맞다. 하지만 70kg의 10%인 7kg을 감량해 63kg까지는 빠졌지만 이 밑으로는 더 이상 내려가지 않는다면 이 몸무게를 '적당체중'으로 보고 유지해 나가는 것도 좋다. 체중관리의 목표를 세움에 있어 표준체중, 적당체중 외에 또 다른 방법도 있다. 중년층 이상의 경우 20대 때의 몸무게에서 20% 이상 증가하지 않도록 관리하면 적당하다. 예를 들어 20대에 50kg 나가는 여성이 50대가 되었다면 체중은 60kg정도 나가면 무난하다. 대개 당뇨병 환자들은 표준체중에서 5~10kg 더 나가는 경우가 많다. 간혹 당뇨병 환자 중에는 당뇨병은 급격하게 살이 빠지는 병으로 생각해 일부러 체중을 줄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 그래서 저절로 빠지겠지 하고, 체중 관리에는 별다른 신경을 안 쓰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혈당관리가 잘 되지 않는 초반이나 당뇨병이 아주 심각한 상태에서 나타나는 현상이지, 혈당 조절이 웬만큼 되고 있는 상태에서는 대체로 방심하게 되면 살이 찔 때가 많다. 그렇다고 해서 당뇨환자들이 무리하게 굶거나 연예인들처럼 초저열량식 식사를 해서 단기간에 급격하게 살을 빼는 것은 금물이다. 자칫 저혈당 쇼크 등의 위험에 빠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당뇨인들은 어디까지나 정상인이 아닌 환자이고, 나이 또한 중노년층이 많은 만큼, 급격한 체중 감소는 뼈나 근육을 약화시켜 부상이나 골절 등 다른 위험을 가져올 수도 있다는 점도 알아둬야 한다. 당뇨환자들에게 바람직한 체중 감량 목표는 3~6개월에 걸쳐 자기 체중의 약 5~10%를 감량하는 것이다. 3개월에 자기 체중에서 2kg 정도만 감량해도 혈당 조절이 한결 수월해지므로 너무 무리하게 체중감량 목표를 세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체중보다도 체질량지수(BMI)를 관리해야 하는 이유 체중도 정확한 관리지표는 아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비만으로 인한 당뇨병보다는 체중은 정상임에도 불구하고 당뇨병으로 진단되는 ‘마른 당뇨병’ 환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은 체중보다도 체질량지수(BMI)를 관리해야 한다. 체질량지수를 구하는 공식은 다음과 같다. · 체질량지수(BMI) = 몸무게 ÷ {키(m) × 키(m)} 지금 바로 계산기나 스마트폰 등을 꺼내 자신의 체질량지수를 구해보자. 예를 들어, 몸무게가 74kg인 사람이 키가 172cm라고 하면 74÷(1.72 ×1.72) = 25가 된다. 최근에는 몸무게를 재면서 체질량지수도 같이 표시되는 저울이나, 가정용 체지방측정기도 나와 있으므로 이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표] 체질량지수(BMI) 구분표 BMI 구분 18.5 ~ 22.9 정상 체중 23 이상 과체중 25 이상 비만 30 이상 고도비만 체질량지수보다도 더 중요한 지표는 바로 허리둘레이다. 뱃살은 특히 몸 속으로 녹아들기 쉬워 인슐린 분비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뿐 아니라, 각종 성인병의 원흉이 된다. 키와 몸무게에 상관없이 남성의 경우 90cm(36인치) 이상, 여성은 80cm(32인치) 이상 이면 복부비만으로 본다. 허리둘레는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발을 25~30cm 정도 벌리고, 힘을 빼고 팔을 벌린 상태에서 맨 아래쪽 갈비뼈와 골반뼈 중간쯤, 배꼽 위의 둘레를 재도록 한다. 허리둘레를 잴 땐 대충 재지 말고, 0.1cm 단위까지 정확하게 재도록 한다. AI 추천 태그 태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지표로 보는 나의 당뇨병 위험도

[표] 당뇨병 위험도 체크 리스트 질문 보기 문항 점수 1. 당신의 나이는? 35세 미만 0점 35~44세 2점 45세 이상 3점 2. 당신의 부모형제중 한 명이라도 당뇨병이 있습니까? 아니오 0점 예 1점 3. 당신은 현재 혈압약을 복용하고 있거나 혈압이 140/90mmHg 이상인가요? 아니오 0점 예 1점 4. 당신의 허리둘레는 얼마인가요? 남자 84cm (33인치) 미만 0점 84~89.9cm (33~34.9인치) 2점 90cm (35인치) 이상 3점 여자 77cm (30인치) 미만 0점 77~83.9 (30~32.9) 2점 84cm (33인치) 이상 3점 5. 당신은 현재 담배를 피나요? 아니오 0점 예 1점 6. 당신의 음주량은 하루 평균 몇 잔인가요?(술 종류 관계없이) 하루 1잔 미만 0점 하루 1~4.9잔 1점 하루 5잔 이상 2점 총점 ※ 결과해석 : 점수가 높을수록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 8~9점은 5~7점보다 당뇨병 발생 위험이 2배, 10점 이상일 경우 3배 이상 높아진다. 또한 총점이 5점 이상일 경우 당뇨병이 있을 위험이 높으므로 혈당검사(공복혈당 또는 식후혈당)가 권고된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나의 하루 섭취열량을 계산하기! 2. 활동량

하루 적정 섭취량은 활동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다음과 같이 필요한 열량을 계산합니다. 운동선수 표준체중 × 35 직장인" 표준체중 x 30 노인 표준체중 x 25~30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나의 하루 섭취열량을 계산하기

남성의 표준체중 7|(m) x 71(m) x 22 여성의 표준체중 7|(m) x 71(m) x 21 하루에 필요한 열량을 산정하기 위해 먼저 표준체중을 계산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저는 원래 아침을 안 먹는데요. 하루에 꼭 세 끼를 다 먹어야 하나요?

하루 세끼를 먹는 것은 중요합니다. 실제로 당뇨병 환자들이 하루 세끼를 먹는 경우 당화혈색소 수치가 개선되었다는 연구결과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루에 필요한 열량을 세 끼에 나눠 먹는 것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당뇨병은 어떻게 생기나?

전세계적으로 당뇨병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도 2030년에는 당뇨병 대란이 올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이는 지난 수십여 년 동안의 당뇨병 증가 추세를 반영한 결과로, 실제로 30세 이상 당뇨병 유병률은 지난 1971년 1.5%에서 최근에는 약 12%까지 늘어나, 40년간 무려 7배 이상 증가하였다. 더 큰 문제는 당뇨병 발생 위험도가 매우 높은 당뇨병 전단계 환자수가 당뇨병 환자의 두 배 가까이 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어서 향후 당뇨병의 폭발적인 증가가 예상된다는 점이다. 이러한 위기감 때문에 지난 2011년 UN에서는 향후 인류를 위협할 수 있는 4대 비전염성질환 중 하나로 당뇨병을 선정한 바 있다. 한 가지 고무적인 사실은 21세기에 들면서 암을 비롯해 여러 질병들을 정복하기 위한 인류의 고군분투 속에서, 여러 가지 희망적인 소식들이 들려오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다양한 당뇨병 치료약제가 상용화되었지만 아직도 당뇨병의 혈당 조절이 적절한 목표치에 도달하는 비율은 전세계적으로 50%가 채 되지 않는다. 과연 미래의 당뇨병은 어떻게 될까? 새로운 당뇨병 치료약제들 현재 개발 중에 있는 당뇨병 신약이 전세계적으로 100여가지가 넘는다는 해외보도가 최근 나올 정도로 앞으로 출시될 것으로 기대되는 당뇨병 치료약제는 상당히 많다. 당뇨병의 발생 원인에 대한 새로운 연구결과들이 속속 밝혀짐에 따라 이들을 이용한 약제들의 개발도 활발해지는 것이 최근 신약 개발이 증가하고 있는 이유다. 우선 수 년 내에 처방될 약제로는 SGLT-2(나트륨-포도당 공동 수송체2) 억제제가 있다. 본래 당뇨병이란 용어 자체가 혈중 포도당이 정상보다 높아지면서 소변으로 포도당이 빠져나간다 하여 생긴 것인데, 이 약제는 오히려 소변으로 포도당을 더 많이 내보냄으로써 혈당을 낮추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특히 2~3kg의 체중감소와 2~4mmHg의 혈압감소효과도 있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특히 오래 전부터 개발해왔던 흡입형 인슐린의 경우 최근 FDA 전문가회의에서 1형 및 2형 당뇨병 환자의 치료제로 승인 권고되어 향후 실제 사용이 기대되고 있다. 인슐린 펌프, 인공췌장 하루에도 3~4회씩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하는 제1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 미리 정해놓은 인슐린 주입량을 바탕으로 24시간 지속적으로 혹은 매 식사 때마다 인슐린이 주입되는 인슐린 펌프를 사용하게 되면 2~3일에 한번, 피하에 삽입되어 있는 주입기를 교체하면 되므로 편리할 수 있다. 최근에는 연속혈당측정기와 함께 연동하여 사용함으로써 혈당수치에 맞춰 자동으로 인슐린 주입량이 결정되는 인공 췌장기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췌장 혹은 췌도세포 이식 인슐린을 만들어내는 세포는 췌장 내의 췌도세포이다. 췌도세포에서 인슐린 분비가 전혀 되지 않는 제1형 당뇨병 환자에게 췌장 혹은 췌도세포를 이식하는 수술은 오래 전부터 해오던 것인데 모두 뇌사자로부터 공여받아야 하므로 그 대상자가 한정적인 점이 문제였다. 최근에는 생체췌장 부분이식도 일부 시도되고 있으나 두 개의 신장 중 한 개를 이식하는 신장이식과 달리 췌장은 공여할 경우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활성화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따라서 이러한 제한점을 극복하기 위해 돼지의 췌장에서 췌도세포를 추출하여 시행하는 이종이식 및 줄기세포를 이용하여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도세포로 분화시켜 이를 이용하는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당뇨병은 어떻게 생기나?

당뇨병은 어떻게 생기나?

당뇨병은 어떻게 생기나? 당뇨병, 습관을 바꾸면 극복할 수 있다 우리 몸의 혈액 속에는 달콤한 당분, 포도당이 있다. 우리가 즐겨먹는 밥, 빵 등 탄수화물 및 설탕이나 꿀과 같은 당류가 바로 이 포도당의 원료로, 우리가 섭취한 이 음식들이 몸 속에서 소화작용을 거치게 되면 포도당 형태로 분해가 되어 이용된다. 이 포도당은 우리 몸의 가장 기본적인 에너지 공급원으로, 뇌, 근육 및 지방 등과 같이 포도당 이용이 필요한 여러 조직에서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포도당 대사와 혈당 조절 호르몬의 관계 혈당은 물론 식사관계에 따라 공복상태와 식후의 차이는 있지만, 본래 비교적 일정한 범위 내에서 유지된다. 이와 같은 정상적인 혈당 유지는 체내 혈당과 이에 반응해 췌장에서 분비되는 여러 호르몬간의 상호작용에 의해 이루어진다. 이 중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호르몬이 바로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과 글루카곤이다. 두 호르몬은 혈액 속의 포도당 농도 변화를 민감하게 감지하고 이에 반응해 혈당을 정상범위 내로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인슐린과 포도당 대사 그 역할을 간단히 살펴보면, 혈당이 높아지면 인슐린이 간에서 포도당의 새로운 생산은 억제하고, 근육 및 지방조직과 같은 말초조직에서 포도당의 사용을 증가시켜 정상혈당을 유지하도록 한다. 반대로 혈당이 낮아지면 글루카곤 분비 반응이 작동되는데, 간에서 새로운 포도당 생산을 자극하여 정상혈당으로 빨리 회복하려고 한다. 즉, 우리 몸은 혈당이 높을 때는 인슐린의 분비를 자극하고 글루카곤 분비는 억제하여 혈당 수치를 낮추게 되고, 반대로 혈당이 낮을 때는 인슐린의 분비를 억제하고 글루카곤의 분비를 자극하여 혈당 수치를 올려 혈당 농도를 정상범위 안에서 조절하게 된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순간에도 이와 같은 중요한 포도당 대사는 지속적으로 수행되고 있는 것이다. 혈당 조절 호르몬과 당뇨병 당뇨병은 이 포도당의 대사에 이상이 생겨 일어나는 대사질환의 일종이다. 혈중 포도당, 즉 ‘혈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이 특징이며. 이로 인해 여러 증상 및 징후를 일으키고 소변에서 포도당을 배출하게 되는 병이 바로 당뇨병이다. 이와 같은 당뇨병의 발생기전은 앞서 설명에서와 같이 혈당 조절 기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췌장의 인슐린 및 글루카곤의 분비와 인슐린 감수성이라 일컫는 간 혹은 말초조직에서의 포도당 사용 능력과 밀접한 관련성이 있다. 이 중 어느 한 부분이라도 문제가 생기면 결국 당뇨병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어느 한 가지의 문제점만으로 당뇨병의 병태 생리를 논하기는 어렵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당뇨병은 어떻게 생기나?

🥥 코코넛 두유 판나코타

🥥 코코넛 두유 판나코타 재료 무가당 두유 150ml 무가당 코코넛밀크 50ml 젤라틴가루 4g 물 2큰술 바닐라 익스트랙 약간 만드는 방법 젤라틴가루에 찬물 2큰술을 넣고 불려주세요. 냄비에 무가당 두유와 코코넛밀크를 넣어줍니다. 약불에서 따뜻하게 데우되 끓이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불린 젤라틴을 넣고 완전히 녹을 때까지 저어줍니다.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고 작은 컵에 나누어 담아주세요. 냉장고에서 3시간 이상 굳히면 완성입니다. 혈당친화 포인트 판나코타는 보통 생크림과 설탕을 넣어 만들지만, 이 레시피는 무가당 두유와 코코넛밀크를 활용했어요. 설탕을 넣지 않아 첨가당을 줄일 수 있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디저트의 만족감을 높일 수 있어요. 코코넛밀크는 포화지방이 많은 제품도 있으므로 사용량을 적당히 조절해주세요. 한줄 총평: 설탕 없이 코코넛의 은은한 풍미를 즐기는 부드러운 판나코타예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탄수화물 계수가 너무 낮거나 저지방 또는 저단백질 식사를 한 경우

이런 경우 교정 용량을 고려하지 않았다면 식사인슐린을 감량해야 합니다. 교정 용량을 고려했다면 기저 인슐린을 감량한 후 다시 패턴을 확인해야 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탄수화물 계수가 너무 낮거나 저지방 또는 저단백질 식사를 한 경우

탄수화물 계수가 너무 높거나 고지방 또는 고단백질 식사를 한 경우

식후 4시간째 혈당이 목표 범위에 도달하지 못하는 패턴을 보이는 경우입니다. 이럴 땐 탄수화물 계수를 낮추고 식사인슐린을 증량해야 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탄수화물 계수가 너무 높거나 고지방 또는 고단백질 식사를 한 경우

인슐린을 너무 늦게 투여하였거나, 당질지수가 높은 음식을 섭취하였거나, 식사를 매우 빠른 속도로 한 경우

이런 패턴을 보이는 경우 인슐린 용량을 조절하기 보다는 인슐린 투여 시기나 식사 내용을 조정해야 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인슐린을 너무 늦게 투여하였거나, 당질지수가 높은 음식을 섭취하였거나, 식사를 매우 빠른 속도로 한 경우

매콤 콩나물 돼지갈비찜

매콤 콩나물 돼지갈비찜 재료 기름기 제거한 돼지갈비 300g 콩나물 200g 양파 1/2개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돼지갈비는 핏물을 제거하고 끓는 물에 데쳐주세요. 냄비에 돼지갈비와 물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여줍니다. 고춧가루와 간장, 마늘을 섞어 양념을 만들어주세요. 갈비에 양념과 양파를 넣고 충분히 익혀줍니다. 마지막으로 콩나물을 넣고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완성입니다. 아삭한 콩나물과 매콤한 갈비가 잘 어울리는 요리예요. 콩나물을 넉넉히 넣어 갈비와 함께 먹으면 더욱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단백질이나 지방을 많이 섭취하였다면!

단백질이나 지방이 많이 포함된 식사를 했다면, 식후 2-4시간의 추세 화살표를 이용해 추가 인슐린 투여를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지방 섭취에 따른 혈당 변동 폭이 큰 경우나는

식후 30%-35%의 식사인슐린을 추가로 주사 탄수화물 섭취량을 기준으로 한 용량을 100%로 가정했을 때. 지방 섭취량이 40 g 이상인 경우 식사인슐린의 증량을 고려해야 합니다. 이 경우 식사인슐린을 식전에 100% 주사한 뒤, 식후 1~3시간 사이에 30%~35%를 추가로 주사해야 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센서로 혈당을 어떻게 측정하나요?

연속혈당측정장치의 센서는 간질액의 포도당을 측정합니다. 이 때 포도당이 혈관에서 간질액으로 전달되기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실제보다 5~15분 정도 지연된 혈당값이 나타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혈압약을 먹으면 다리가 부을 수도 있나요?

혈압약을 먹으면 다리가 부을 수도 있나요? 일부 칼슘통로차단제 계열 혈압약은 발목이나 다리가 붓는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요. 이런 부종은 약물에 의한 혈관 변화와 관련이 있을 수 있어요. 다리가 붓는다고 임의로 약을 끊지 말고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갑자기 숨이 차거나 한쪽 다리만 심하게 붓는다면 신속한 진료가 필요해요. 한줄 총평 : 혈압약 복용 후 부종이 생기면 원인을 확인하고 적절하게 대처하세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기기마다 차이가 있나요?

요즘은 수신기 대신 주로 스마트폰 앱이 사용되고 있지만, 센서는 제조사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센서가 측정한 데이터를 블루투스로 보내는 송신기가 따로 있는 경우가 있고, 별도의 송신기 없이 센서에 NFC가 포함된 기기도 있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