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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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자리공 & 소리쟁이 & 수크령
아침부터 공원을 돌고 와서 12000보 걸었습니다. 여전히 더위가 꺾이지 않은데 건강관리 잘 하십시오. 오늘은 꽃인데 꽃 같지 않은 꽃을 가진 풀들을 소개합니다. 먼저 '미국 자리공'입니다. 왼쪽의 흰색이 꽃이고, 오른쪽의 초록색이 열매로 변한 것인데 열매가 익으면 검은색이 됩니다. 자리공은 독성이 많은 풀이지만 어린 새순은 나물로 먹는데 '장녹나물'이라고 합니다. 연산군인 애첩인 장녹수가 먹은 사약에 자리공이 쓰여서 붙여진 이름이랍니다. 지리산 어느 식당에서 나물이 너무 맛있어 무슨 나물인지 물었을 때 장녹나물이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다음은 소리쟁이입니다. 열매가 익었을 때 바람이 불면 서로 부딪혀 소리를 낸다고 붙여진 이름입니다. 꽃과 열매는 멀리서는 구분되지 않는데 사진 속에는 둘이 같이 섞여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아지풀로 오해하기 쉬운 수크령이란 풀입니다. 강아지풀보다 훨씬 크고 풍성하며, 강아지풀 꽃이삭은 아래로 고개를 숙이는데 얘는 고개를 꼿꼿이 들고 있습니다. 암크령에 해당하는 그령이란 풀도 있습니다.
roh69
다이어트 레시피로는 밀푀유가 짱!
저는 다이어트 레시피로 밀푀유나베 진짜 자주 만들어 먹어요.. 무엇보다도 평소 많이 먹을수 없었던 야채를 많이 먹을수 있으면서 육류 단백질도 섭취할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다른 무엇보다 저도 어쩔수 없는 한국사람인지라 찌개,국 같은 국물요리가 당길때가 많은데 다른 국물요리들보다 간도 약하게해도 맛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만드는 방법이 또 너무 간단해서 좋아요. 마트에 가면 국물내는 다시팩 팔잖아요. 그거 사서 육수를 만들어 놓고 야채는 적당히 좋아하는 야채들 넣으시면 되는데요. 저는 배추,청경채,깻잎. 새송이버섯,숙주나물, 새송이 버섯 등을 켜켜히 쌓으면서 중간중간에 샤브샤브용 고기 넘으시고 냄비에 예쁘게 썰어 담고 육수 붓고 보글보글 끓이면 되요. 간은 참치액 쬐끔이랑 소금 쬐끔으로 해요. 너무 쉽죠잉 ㅎㅎ 찍어먹을 소스 준비하셔도 되는데 저는 다이어트 용으로 먹는거라 소스는 따로 안만들어요.. 소스없이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거든요. 이렇게 먹으면 진짜 배불리 먹어도 기분좋고 다이어트 하는데에도 방해되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isogasii
아침부터 라면 먹어요.
전지훈련 마치고 어제 집에 온 울 막둥이~~~ 훈련중 라면이 제일 먹고 싶었는데 못먹었다면서 아침부터 라면 먹자고 한다. 콩나물, 대파 듬뿍 넣어서 끓여달라는 주문까지~~~ 니 덕에 아침은 쉽게 해결했구나~~~ 고맙다고 해야하나? 또 점심은 뭘 요구할거니?
wrinkle
여름보양식 해물찜
안녕하세요 여름 보양식으로 해물찜 추천드려요 저희가족 모두 좋아라 합니다 각종 해산물과 콩나물의 조합~ 이보다 더좋을순 없죠 꼭 도전해 보세요
홍길이2
화요일 저녁♡
콩나물국 끓이고, 엄마아빠꺼 쭈꾸미볶음 우리아기 버섯제육볶음 해서 저녁먹었어요
어느멋진날29
감칠맛 나는 레시피 고추장볶음
여름철에는 더워서 입맛이 없는데 그럴 때에 간편하게 밥에 슥슥 비벼먹을 수 있는 소고기 고추장 볶음을 만들어 두고 먹고 있어요^^ 레시피는 유튜브-딸을위한레시피 보고 따라 만들었어요 감칠맛 나고 맛있답니다 ㅎㅎ 여러가지 나물 무쳐서 비빔밥 만들어 먹어도 좋고 그것도 귀찮을 때는 계란 후라이 하나 올려서 비벼 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밥을 든든히 먹어야 힘나는 여름이네요 ㅎㅎ
러러블리향
족발 먹었어요.
간단히 콩나물국밥 먹기로 했는데 짝꿍이 족발타령을 했어요. 배터지는줄 알았어요. 현금결제 하고 받은 쟁반막국수도 맛나고 족발도 맛났어요. 그냥 들어올수가 없어 공원 조금 돌다왔어요.
들꽃향기충남
닭개장 레시피
육개장 말고 닭개장!! 1.닭을 양파 대파 마늘 등과 한 번 삶아서 씻어서 먹기 좋게 찢어놓는다 닭살을 마늘 고춧가루 간장 후춧가루로 밑간 해 둔다 2.고사리 숙주 또는 콩나물 국간장과 고춧가루 다진 마늘에 조물조물 3. 닭육수에 밑간해 둔 닭고기 넣고 야채 넣고 끓인다 4. 어느 정도 익으면 양파 부추 고추 넣고 부족한 간 해서 맛있게 냠냠 전 소고기 보다 닭이 더 좋아 닭개장을 더 자주 해 먹어요 이열치열 보양식으로 추천합니다
소라2
쉽고 근사한 다이어트요리
쉽고 맛있고 근사한 다이어트 요리 추천합니다 제목은 근데 이제 아무거나 생선 파피요트입니다. 종이호일위에 가지, 호박 등 단단한 채소 아무거나 넣고요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양파 등등) 흰살생선이나 연어, 아무거나라도 갠찬아요. 오징어나 새우 고등어도 좋고 뭔들 어떻습니까 그리고 집에 있는 허브 아무거나. 가루류로 된걸로 해도 돠고 파슬리. 바질. 머 아무거나. 참나물이나 미나리 느도 돼요. 소금, 후추 뿌리고 엑스트라버진올리브오일 훅훅 뿌리고요. 레몬즙 훅훅 둘러주세요. 그리고 가생이 둘둘 말아서 봉해주세요 에프나 오븐에 돌려놓고 먹기전에 칼로 째면 풍부한 해산물과 채소향의 맛있는 아로마가 코를 찔러요. 그러고 살은 한개도 안찌고요. 추천^^
ㅎㅎㅎㅎ22
나의 소울 푸드 벤댕이 회비빔밥
오랜만에 강화도에 놀러 갔다가 풍물 시장 2층에서 벤댕이 회 무침에 참기름을 두른 밥에 쓱싹 비벼서 먹었더니 꿀맛이네요. 오이, 양배추, 방풍나물, 당근이 많이 들어가서 칼로리가 높지 않아 회무침 비빔밥 먹으면 다이어트에도 좋을 듯 해요. 매콤새콤한 벤댕이회와 같이 다양한 채소가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이에요. 다만 밴댕이는 가시가 많아서 먹을 때 조심히 먹어야 해요.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이라 소화도 잘 되고 화장실도 수월하게 갈 수 있어서 좋네요. 나의 먹거리로 강력 추천해요!
세랑
오늘의일기-♡
점심은 매운등갈비찜 먹으러 갔는데 과식방지하려고 콩나물이랑 양배추샐러드 먼저 먹어줬어요. 저녁엔 스테이크포게 절반이랑 핫치킨샌드위치 절반! 나름 먹을까 다 먹었는데 야식 땡기네요~
58로가즈아
여름에 국수대신 해초면 추천해요
여름이 되니까 시원한 콩국수도 유혹하고 시원하고 매콤새콤달콤한 비빔국수도 유혹을 하더라구요 밀가루 최대한 덜 먹을려고하니 곤약면이나 해초면을 사서 콩나물과 같이 한번 삶아내고 매콤한 장을 넣어서 비벼 먹으면 배도 부르고 다이어트도 되서 너무 좋아요 단백질 필수 이니까 계란하나 꼭 올리구요 만들기도 쉽고 가격도 저렴해서 좋아요 적극추천합니다
연완이맘
건강하고 배부르고 맛난 식단
스테비아 방울토마토로 야채류 채우고 계란으로 단백질과 고기채우고 곤드레나물밥으로 포만감과 밥섭취 예쁘고 맛있고 간편하고 건강하고 배부른식단 곤드레나물밥은 배민피비상품 냉동밥 추천해요
콩눈이
영양도 맛도 좋은 허닭 닭가슴살 소시지
그냥 닭가슴살도 좋지만 기왕이면 맛있는 것이 좋죠 허닭 닭가슴살소세지 여러맛이 있지만 청양고추맛과 그릴후랑크 맛이 무난하고 맛있네요 흰쌀밥대신 마틴조 귀리병아리콩 곤약바로밥이 150g 이 160kcal 라 맛도 좋고 칼로리도 낮아요 라면이 너무 당길땐 마틴조 김치맛곤약라면이 60kcal라 콩나물넣고 김치맛곤약라면 먹으면 매콤하고 맛있어요 ^^
용감한산양
다이어트 시작했습니다
작년 5월에 직장을 그만두게 되면서 본의 아니게 집콕 생활을 하게되었습니다 먹자마자 바로 누워서 TV 시청해버리고 식단관리는 개나 줘버리고 하루가 멀다하교 배달음식에 먹지도 않던 치킨,피자,떡볶이를 달고 살다보니 1년이 지난 지금 저는 10키로가 늘어있더라구요 어느순긴부터는 체중계 올라가기도 싫고 사람들 만나기도 싫어지더라구요 더이상 이대로는 안되겠다싶어지난주 금요일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일단 16:8 간헐적 단식을 시작했구요 점심은 현미곤약밥에 나물비빔밥을 해먹고 저녁은 샐러드 위주로 가볍게 먹었습니다 사흘째 되는 오늘 아침 몸무게 쟀더니 1.8kg 빠져있네요 아! 하루 물 2리터씩 꼭 챙겨마셨습니다 앞으로도 지니어트와 같이 꾸준히 기록하고 도전해보려합니다
더블진이어트
나만의 홈카페 갈증해소엔 오미자주스
오늘은 홈 카페에서 자주 마시는 오미자 주스 소개할게요. 무더운 여름철 갈증 해소엔 오미자 주스가 최고지요 오미자가 몸에 좋다고 해마다 친정 엄마가 챙겨 주는데 작년에는 오미자청을 주셨고 올해는 건오미자를 주셨네요. 제가 집에서 자주 만들어 먹는 오미자 주스 만드는 법 두 가지를 알려드릴게요. 먼저 가장 중요한 오미자에 대해 얘기해 볼게요. 오미자 오미자나무의 열매로 지름 약 1cm의 짙은 붉은 빛깔이다. 단맛·신맛·쓴맛·짠맛·매운맛을 느낄 수 있어 오미자라고 불리운다 시잔드린·고미신·시트럴·사과산·시트르산 등의 성분이 들어 있어 심장을 강하게 하고 혈압을 내리며 면역력을 높여 주어 강장제로 쓴다. 폐 기능을 강하게 하고 진해·거담 작용이 있어서 기침이나 갈증 등을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섭취방법 : 생오미자를 꿀이나 설탕에 재워 오미자청을 만든 후 희석해 오미자차로 음용하거나 각종 요리의 재료로 활용된다. 어린순을 채취해 나물로 해서 먹기도 한다. 다이어트 : 오미자 차는 여성들의 다이어트 음료로도 좋다. 수분 섭취를 도와주고 다이어트 중 부족하기 쉬운 미량 영양소를 보충해 주어 칼로리가 없어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효능 : 피로 회복 (오미자의 성분은 단백질, 칼슘, 인, 철, 비타민 B1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과산, 주석산 등 유기산이 많아 신맛이 강하고 피로 회복을 도와준다.) 영양성분 첫번째 저는 오미자 30g을 거름망에넣고 물 1리터에 하루정도 우러나도록 냉장고에 넣어 두어요 30그램이 도대체 얼마큼인지 모르시겠죠. 전 집에 아이들 종합감기약에 들어있는 눈금컵이 있는데 1컵정도 재어보니 15g 정도 되어서 1리터에 2컵을 부어 우려냅니다 물이 500ml 일때는 1컵 15g만 넣어주세요 하루가 지나 붉게 우러나면 갈증날 때마다 한 컵씩 마시지요. 다이어트 하는 저로서는 새콤 달콤한 오미자 청 주스보단 찬물에 우려낸 오미자물이 맛있더라구요 운동후 피로회복에도 좋고 특히 갈증 해소엔 오미자 우린물 만한 게 없더라고요. 따뜻한 물에 우려 먹어도 좋지만 따뜻한 물에우려 먹어보니 쓴맛이 좀 더 많이 나더라요 두번째 저는 붉게 우러난 오미자물이 좋지만 가족들은 달콤한 오미자청을 넣은 오미자 주스를 더 좋아하더라고요. 작년에 먹다가 남은 오미자청을 물이나 탄산수에 넣어 먹으면 새콤달콤 정말 맛있어요 아들도 학교 다녀오면 얼음동동 띄운 오미자청 주스부터 1잔 마시네요. 장마도 지나가고 이제 더위가 지속될 거라고 하네요. 홈카페 오미자청 주스 건강도 챙기고 갈증도 해결해보세요
트윈스1
여름철 우리집 국요리는 연포탕
낙지는 저 칼로리 스테미너 식품이잖아요. 저칼로리에 주목! 무기질 성분이 많아 빈혈예방 효과에도 좋구요. 낙지에는 타우린이 무려 34% 내가 좋아하는 콩나물과 배추! 그리고 새우 전복을 곁들이면 무척이나 맛 좋아요. 여름철 보양식으로 이만한게 없답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 드셔보세요. 추천합니다!
zhghghgh
얼큰하고 시원한 꽃게탕
여름철에 더울때 땀을 확 내줄수 있는 국물 요리조리 로 냉동꽃게를 사서 상온에서20분 해동 한 후 잘 씻고 무는 나박썰기 콩나물 미나리 씻어서 준비하고 다시마멸치육수를 미리20분정도 끓인후 건져내고 무와 양념장을 풀어 넣고 끓어오르는 꽃게넣고 야채를 넣어 15분 끓인다 다되면 마지막에 미나리를 올린다..
동그라미1
저녁식단
양배추 양파 참치 굴소스로 볶아서 잡곡밥에 계란후라이 하나 올리고 나물반찬에 저녁 해결했어요~
애니홀릭
다이어트 국물요리~@!!
다이어트 중에는 염분 때문에 국물 요리를 최대한 안먹으려고 하는데ㅎㅎ 샤브샤브를 빙자한 어묵탕은 자주 먹는 거 같아요. 프로틴 어묵이나 소세지 때려넣고 어묵 조금 넣고 알배추,콩나물,팽이버섯 때려 넣어요ㅋㅋ 숙주나물이 더 맛있는데 없어서ㅋ 야채 많이 먹고 어묵 먹으면 국물은 많이 먹지않아도 포만감 생기더라구요^^
58로가즈아
점심 어떤거 드셨나요
회사 식당에서 밥먹고왔어요 ~_~ 콩나물국 시원하니 너무 맛있네요 연근조림, 제가 좋아하는 빨간콩?? 요런것도 나왔구요 건강하게 먹은거같아 좋아유 여름되니 시원한 콩나물국, 오이냉국 넘 좋아요 ♡
치코리타연
야채가 듬뿍 들어간 국물요리 밀푀유나베 입니다
저는 밀키트 제품으로 샀는데요. 밀푀유나베입니다. 재료는 배추, 숙주나물, 양파, 깻잎, 청경채가 들어가구요. 소고기는 양지로 이용하는거 같아요. 이번에는 밀키트 제품을 이용해서 해보았습니다 다음에는 직접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밀푀유나베는 칼로리가 낮을꺼 같아서 선택을 했습니다. 이렇게 모양을 내고 싶은데 자신이 없어서 이번은 밀키트를 이용해보았습니다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나누어서 먹을 예정입니다. 부글부글 끓여서 우동면과 함께 했습니다. 다이어트를 해야하면 우동면을 생략해야겠죠? 아침에 먹는거라 우동면과 함께 했습니다.
슈롭
샤브샤브와 두부국수
이렇게 비가 오는날이면 따끈한 국물 생각이 절로나는데요, 국물=나트륨으로 붓기=살찐다는 생각에 다이어트 하면서 국물요리는 좀 피하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한번씩 정말 당길때 국시장국이라는 사브샤브 국물내기용 육수를 4-5수저 넣고 한냄비에 끓이고 다진마늘 치킨스톡 조금 넣으면 훌륭한 육수가 되요~ 거기에 목심이나 청경채 콩나물 혹은 숙주 넣고 필요시에 닭가슴살 만두나 두부면을 넣고 따끈하게 끓여먹으면 너무 든든하고 칼로리도 낮구 좋아요~ 배추를 넣어주면 칼륨이 풍부해서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브리닝
점심에 장어국 먹었어요
점심은 장어국으로 영양보충 내 취향으로 채소듬뿍 넣었어요 얼갈이배추, 숙주나물, 고사리, 토란대, 방아잎 등
roh69
아침부터 지지고 볶고.
주말에 요양보호사수업다니는데 여름방학이라고 집에 온 아이들이랑 신랑을 위해 아침부터 김치찌개(국) 콩나물 무치고 감자볶음했네요. 두루치기하려다가 비가 와서 급 국물요리가 땡겨서 김치찌개로 바꿨어요. 얼큰하니 맛나게 되었네요. 해놓고 난 도망갑니다~~~
한결맘
국물요리로 다이어트라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국물요리라는 것이 아마 전세계적으로 보더라도 굉장히 선택지가 없으리라고 생각되지만.. 사실 어떤 국물요리를 먹느냐보다 국물요리를 대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국물을 다 마시지 않는 것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이미 대부분의 유지어터나 다이어터분들은 당연히 알고 계시는 내용이긴 합니다만.. 미역국을 먹든 콩나물국을 먹든 찌개를 먹든 국물요리를 먹을 땐 되도록이면 건더기 위주로 먹읍시다~ (그치만 국물이 가장 맛있..)
금호테크
고단백 황태로 만든 황태국
황태는 고단백질이며 칼로리도 육류에 비해 낮아서 다이어트시 국물생각날 때 딱이예요 감자 두부 달걀까지 첨가하면 맛도 좋고 단백질도 더 보충되지요 청량고추도 한두개 넣어주세요 [황태(북어) 15g에는 단백질 8g, 지방 2g, 열량 50kcal입니다] 처음부터 물 많이 넣어 끓이는것보다 물조금 넣고 자작하게 끓이면 국물이 뽀얗게 우러나오고 진국이 되지요 뽀얗게 우러나왔을때 추가 물 넣고 나머지 재료 넣어서 끓이시면 됩니다 간은 소금이랑 참치액으로 하던지 요즘 동전육수 많이들 쓰시지요 동전육수 넣어셔서 간을 하셔도 좋아요 전 소금이랑 참치액을 주로 쓰고 있었는데 요즘은 동전육수도 함께 쓰고있어요 여기에 콩나물을 추가해서 넣어도 맛있답니다 고단백에 다이어트에도 좋은 황태국 추천합니다
jena51
자주 해먹는 다이어트 라면요리
집에 돌아다니는 라면 스프 한두개 있잖아요 스프 두개 정도 냄비에 자작하게 풀어서 끓인다. 국물이 끓으면 숙주나물 한주먹 청경채 한주먹 계란 2알 넣고 물려놓은 목이버섯 그리고 팽이버섯 한봉 때려 넣는다. 베트남 고추 넣어주면 매운맛 상승!! 잠시 뒤 계란이 익으면 건저셔 먹는다. 면은 없다. 만약 면이 땡기면 곤약면이나 드부면 넣어도 좋다. 국물은 먹지 않는다. 두끼 정도 먹을 수 있는 양이 됨
루루퐁
다이어트에는 쌀국수
뜨근한 국물이 먹고 싶을 때는 쌀국수를 먹어오. 쌀국수는 칼국수보다 소화도 잘되고 칼로리도 적어요. 국물은 최소한만 먹습니다. 쌀국수도 숙주나물을 더 먹어서 씹는 느낌이 많이 나게 해요. 오늘 저녁 쌀국수 어떠세요 ?^^
문창기
멸치와 다시마로 우려낸 소고기국
제가 비올때 생각나는 건강한 국물 요리는 콩나물소고기국이네요 1.멸치와 다시마로 육수 낸다 2.소고기,무,고추가루를 참기름에 볶다가 육수를 넣고 끓인다.(간은 국간장으로) 3.마늘이랑 파를 넣고 한 번더 끓이면 맛있는 소고기국 완성 ☆이열치열 한그릇 먹음 건강해 지는 느낌이 팍팍들지요
후리지아3270
포만감 만땅 샤브샤브
저탄고지식에도 어울리는 샤브샤브를 추천합니다. 1. 육수준비 - 멸치, 건새우, 다시마 등을 넣고 우리고 간장을 조금 넣는게 기본이지만, 귀찮으면 쯔유나 멸치장국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2. 고기 준비 - 보통 소고기를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우삽겹이나 차돌배기 아무거나 사용하시면 됩니다. 기름기가 싫으신 분들은 등심을 추천합니다. 냉동 슬라이스 추천 3. 야채 준비 - 배추, 청경채, 숙주(콩나물), 각종 버섯 준비하시면 됩니다. 위 야채와 같이 뜨거운 물에 넣어도 변형 심하지 않은 야채들은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주의사항 - 양껏 배터지게 드시되, 탄수화물이 들어간 것은 드시면 다이어트의 목적이 없습니다. ex) 면사리, 오뎅, 볶음밥 등등 - 소스는 간장+설탕(스테비아 쓰면 좋음), 칠리, 땅콩소스 등등 드시면 됩니다. ex) 사실 위 소스는 당이 포함되어 있으나, 엄청나게 먹지 않는 이상 다이어트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니 맛을 위해 그냥 드세요.
인화성물질
누룽지에 묵은지
묵은지에 누룽지는 환상의 궁합 거기에 나물은 덤 푹 끓여 껄쭉해진 누렁지가 입맛을 당깁니다
roh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