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마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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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환자, 혈압약을 빼먹었다면 두 알 먹어도 될까요?
❤️ 고혈압 환자, 혈압약을 빼먹었다면 두 알 먹어도 될까요? 혈압약 복용을 잊었다고 다음에 두 배로 먹는 것은 위험할 수 있어요. 약 종류와 복용 간격에 따라 대처 방법이 달라져요. 복용을 놓쳤다면 약 설명서를 확인하거나 의료진·약사에게 문의하는 것이 안전해요.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 무좀약 발라도 될까요?
당뇨 환자는 무좀을 조심해야 합니다.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면역력이 약해져 곰팡이균에 감염될 위험이 높기 때문입니다. 한 번 걸리면 잘 낫지도 않습니다. 따라서 당뇨 환자가 무좀이 생기면 초기부터 확실하게 치료해야 합니다. 통증이 없고 특별히 불편하지 않아 무좀을 방치하다가, 염증이 발톱 사이로 침범해 궤양 등 당뇨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무좀약은 ‘독하다’고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주치의와 잘 상의해 복용한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무좀약은 간에서 대사되기 때문에 간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만 이건 어느 약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무좀약을 복용하고 나서 피로감이 증가했다면 한 번쯤 간 검사를 받아보면 좋습니다. 발톱에만 무좀이 생긴 경우라면 약을 꼭 복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바르는 약만으로도 치료됩니다. 이때는 발톱이 다 길어 나올 때까지 꾸준히 바르는 게 중요합니다. 무좀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항상 발을 깨끗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매일 발을 꼼꼼하게 씻고 완전히 말리세요. 아무리 더운 여름이어도 맨발로 다니지 않아야 합니다. 제일 중요한 건, 혈당을 정상 범위 내로 유지해 무좀으로 생길 수 있는 문제를 예방하는 겁니다!
로블ㅎ
당뇨 있는데, 압박스타킹 신어도 될까요?
당뇨병 환자는 압박스타킹 착용 전, 말초혈관합병증 유무를 따져봐야 합니다. 말초혈관합병증으로 혈관이 취약해진 상태에서는 압박스타킹 착용이 혈관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말초혈관합병증이 생긴 경우가 아니라면 의료용 압박스타킹을 착용하셔도 괜찮습니다. 의료용 압박스타킹은 혈액의 정체를 막아 순환을 촉진하는 의료용품입니다. 당뇨병 환자가 의료용 압박스타킹을 사용하는 것이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이 되고,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끼치지 않았다는 소규모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단, 의료용이 아닌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다리 혈액순환 저하가 당뇨발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압박의 정도, 부위의 적절성 등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압박스타킹 착용 전 주치의와 상의하는 것입니다. 한편, 질문주신 분처럼 평소 오래 앉아있는 분들이라면 한 시간에 한 번은 자리에서 일어나 잠시 걷거나 스트레칭이라도 하시길 권합니다. 안 그래도 고혈당이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혈관을 손상시키는 주요 요인인데, 여기에 앉은 시간까지 길면 더욱 위험합니다.
로블ㅎ
식사 걸렀는데 약 어떻게 복용하면 될까요?
현재 복용 중인 당뇨 약 종류부터 확인하세요. 설포닐우레아계 약물을 복용하거나 인슐린을 투여 중이라면 점심 식사 후에 약을 복용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설포닐우레아는 혈당 수치와 관계없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을 떨어뜨립니다. 식사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 약물을 복용하면 저혈당 위험이 높습니다. 인슐린을 투여하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식사를 건너뛴 채 인슐린을 투여하면 혈당이 급격히 떨어져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약 복용 시간을 계속 변경하면 혈당 변동성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다음날부터는 다시 원래대로 아침식사를 하고 약을 복용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외에 DPP-4 억제제 계열 약물이나 SGLT-2 등 다른 경구용 약제들은 저혈당 위험이 낮아 평소대로 약을 드시던 시간에 그대로 복용하시면 됩니다. 만약 이 약들과 설포닐우레아나 인슐린을 함께 복용하는 분이라면, 점심식사 후에 약을 복용하길 권합니다. 저혈당 위험이 낮은 약물도 설포닐우레아나 인슐린이 함께 작용할 경우,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것이 혈당 관리의 최우선 원칙이라는 것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끼니를 거르거나 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않으면 과식 위험이 커지고 혈당 조절도 잘 안됩니다. 내일부터는 꼭 세 끼 잘 챙겨 드세요!
로블ㅎ
당뇨병 환자, ‘단백질 보충제’ 먹어도 될까요
단백질은 가급적 천연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단백질 보충제는 식사로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어려운 경우에만 보조적으로 활용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이외에 ▲근 감소 위험이 있는 고령 환자 ▲근육 증가 목적으로 운동량을 늘린 경우 등 적합한 목적이 있을 때 단백질 보충제 추가 섭취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꼭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해야겠다면 식이 선호도, 알레르기 여부, 채식주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백질 보충제를 선택하면 됩니다. 당뇨병 환자 관련 가장 많이 연구된 단백질 보충제는 유청단백질과 대두단백질입니다. 유청단백질은 흡수 속도가 빠르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식후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가장 많이 연구된 단백질 보충제입니다. 분리유청단백질은 유당과 지방을 제거해 단백질 함량을 높인 형태로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대두단백질은 식물성 단백질로 인슐린 감수성 개선을 돕는 효과가 있습니다. 단,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단백질 보충제의 장기적인 효과와 생리적 기능에 대한 다각도 연구는 아직 부족한 상황입니다. 개인의 필요량에 따라 적절히 섭취하되 장기적인 섭취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주치의 등 전문가와 반드시 상의한 후 섭취를 결정하세요
로블ㅎ
아삭하고 담백한 닭고기 월남쌈 재료 (1인분)
아삭하고 담백한 닭고기 월남쌈 재료 (1인분) 라이스페이퍼 4장, 닭가슴살 100g, 오이 ¼개, 당근 ¼개, 파프리카 ¼개, 양상추 3장, 간장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을 끓는 물에 넣고 속까지 충분히 익힌 뒤 가늘게 찢어요. 오이와 당근, 파프리카는 얇게 채 썰고 양상추는 먹기 좋게 찢어요. 라이스페이퍼를 미지근한 물에 잠깐 담가 부드럽게 만들어요. 라이스페이퍼 위에 양상추와 채소, 닭가슴살을 올리고 양옆을 접어 돌돌 말아요. 간장과 레몬즙을 섞어 만든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고소하고 든든한 닭가슴살 현미밥
고소하고 든든한 닭가슴살 현미밥 재료 (1인분) 현미밥 ½공기, 닭가슴살 100g, 당근 ¼개, 양파 ¼개, 대파 약간, 간장 1작은술, 참기름 ½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을 작은 크기로 썰고 당근과 양파도 잘게 다져요. 팬에 닭가슴살을 넣고 속까지 충분히 익혀요. 당근과 양파, 대파를 넣고 채소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아요. 현미밥과 간장을 넣고 재료가 골고루 섞이도록 볶아요. 불을 끄고 참기름과 후추를 넣어 마무리해요. 다이어트 팁 현미밥에 닭가슴살과 채소를 넉넉하게 넣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밥의 양을 조절하면 든든한 다이어트 한 끼로 좋아요.
팔망미인
닭안심 허브구이
닭안심 허브구이 재료 닭안심 120g, 올리브유 ½작은술, 말린 허브 약간,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안심의 힘줄을 제거해요.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닦아요. 허브와 소금, 후추를 골고루 뿌려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닭안심을 구워요. 속까지 완전히 익힌 뒤 접시에 담아요.
팔망미인
마운자로 맞고 설사가 반복될 때 주의할 점
💉 마운자로 맞고 설사가 반복될 때 주의할 점 마운자로를 사용하는 사람에게 설사는 비교적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위장관 부작용이에요. 특히 치료를 시작하거나 용량을 높이는 시기에 증상이 나타나기도 해요. 설사가 지속되면 수분과 전해질이 부족해져 탈수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증상이 심하거나 오래 지속된다면 의료진과 상담해 치료 방법을 조정해야 해요.
팔망미인
고혈압 환자, 혈압약 먹는 시간을 바꿔도 될까요?
❤️ 고혈압 환자, 혈압약 먹는 시간을 바꿔도 될까요? 혈압약은 종류와 개인의 상태에 따라 적절한 복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어요. 아침이나 저녁 중 무조건 더 좋은 시간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에요. 복용 시간을 바꾸고 싶다면 의료진과 먼저 상담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혈압이 높다면 계단 오르기도 운동이 될까요?
❤️ 혈압이 높다면 계단 오르기도 운동이 될까요? 계단 오르기는 심폐 기능과 하체 근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혈압이 심하게 높거나 조절되지 않는다면 무리한 운동은 피해야 해요. 자신의 체력에 맞춰 천천히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닭가슴살 버섯 간장덮밥
닭가슴살 버섯 간장덮밥 재료 현미밥 반 공기, 닭가슴살 100g, 느타리버섯 한 줌, 양파 ¼개, 간장 1큰술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을 한입 크기로 썰어요. 느타리버섯은 찢고 양파는 채 썰어요. 팬에 닭가슴살을 넣고 충분히 볶아요. 버섯과 양파, 간장, 물 2큰술을 넣어요. 재료가 익으면 현미밥 위에 올려요.
팔망미인
닭안심 감자채볶음
닭안심 감자채볶음 재료 닭안심 100g, 감자 1개, 당근 ¼개, 양파 ¼개,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감자와 당근을 가늘게 채 썰어요. 닭안심도 얇게 썰어 준비해요. 팬에 닭안심을 넣고 속까지 익혀요. 감자와 당근, 양파를 넣고 볶아요. 감자가 부드러워지면 간장으로 간해요.
팔망미인
혈당 관리 중인데 무설탕 제품은 마음껏 먹어도 될까요?
🩸 혈당 관리 중인데 무설탕 제품은 마음껏 먹어도 될까요? 무설탕이라고 해서 탄수화물이 없는 것은 아니에요. 일부 제품에는 밀가루, 전분, 당알코올 등이 들어 있어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무설탕 표시뿐 아니라 총탄수화물과 1회 섭취량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운동 안 하고 약만 잘 먹으면 안 될까요?
당뇨 환자에게 운동은 숙명입니다. 식이요법, 운동, 약 복용 모두 잘 이뤄져야 당뇨병이 안정적으로 관리돼요. 이 중 어느 하나라도 소홀히 하면 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요. 결국엔 합병증 위험이 올라가고요.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아직 못 찾아서 운동이 싫은 걸 수도 있어요. 걷기, 자전거, 덤벨, 수영, 등산, 필라테스 등 한 번씩 시도해보고 재미있는 운동을 조금씩 꾸준히 해보세요. 운동량이 너무 많아서 힘들다면 주치의와 상의해 운동량을 조절해보세요. 한 줄 요약 : 약만으로는 혈당 절대 못 잡아요!
로블ㅎ
설탕 대신 사카린을 쓰면 맘껏 먹어도 될까요?
사카린은 칼로리가 ‘제로’에 가까워요. 혈당 상승이나 체중 증가를 유발하지 않죠. 하지만 이런 결과를 낸 연구들은 모두 단기간 동안 이뤄진 거라서, 당뇨 환자가 오랫동안 사카린을 먹었을 때 어떻게 될지는 알기 어려워요. 단맛은 또 ‘중독’이 될 수도 있답니다. 단맛을 봤을 때 느껴지는 쾌감 때문에 습관적으로 단맛을 찾게 될 수 있어요. 단맛은 짠맛이 함께 있어야 느껴지는데,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그만큼 나트륨 섭취량도 늘어난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나트륨 과다 섭취는 당뇨 환자의 심혈관질환 위험을 올립니다. 사카린뿐 아니라 알룰로스, 스테비아 같은 대체 당(糖)의 칼로리·혈당지수가 낮은 건 맞지만, 과유불급이라는 걸 명심하세요. 한 줄 요약 : 혈당이나 체중을 늘리진 않지만, 과다섭취는 안 돼요!
로블ㅎ
당뇨병 환자, 밥을 식혀 먹으면 혈당에 도움이 될까요?
🍚 당뇨병 환자, 밥을 식혀 먹으면 혈당에 도움이 될까요? 밥을 식히면 일부 전분이 저항성 전분으로 바뀌어요. 저항성 전분은 소화가 느려 식후 혈당 상승을 줄이는 데 일부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밥의 양이 더 중요하므로 과식은 피해야 해요.
팔망미인
콜레스테롤 관리가 고혈압 예방에도 도움이 될까요?
❤️ 콜레스테롤 관리가 고혈압 예방에도 도움이 될까요? 콜레스테롤과 혈압은 모두 혈관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줘요. 🔹 LDL 콜레스테롤 증가 혈관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면 동맥경화가 진행될 수 있어요. 🔹 혈관 탄력 감소 동맥이 딱딱해지면 혈압이 높아지는 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생활습관 개선 규칙적인 운동, 적정 체중 유지, 균형 잡힌 식사는 콜레스테롤과 혈압 관리에 모두 도움이 돼요. 다만 콜레스테롤 수치만 낮춘다고 고혈압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혈압과 콜레스테롤을 함께 관리하고, 짠 음식 섭취도 줄이는 것이 중요하겠어요.
팔망미인
체하거나 토하는 등 소화가 안 될 때 혈당이 오르나요?
소화가 안 될 때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혈당이 오릅니다. 체기, 복통, 구토는 신체에 스트레스를 유발해 코르티솔, 아드레날린, 글루카곤 등의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 호르몬들이 혈당을 높입니다. 게다가 소화가 안 돼서 음식이 위에 오래 머무르면 음식물 소화·흡수로 인한 혈당 변화를 예측하기 어려워집니다. 당 흡수가 늦어지거나 한꺼번에 들어오면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습니다. 구토로 인해 음식 섭취가 줄면서 저혈당이 오면 몸이 방어적으로 혈당을 올리기도 합니다. 식사 일지를 기록하고 혈당 변화를 측정하며 적절히 식사를 조절하세요. 소화가 잘 되는 음식으로 매일 소량씩 4~6회에 나눠 식사하는 게 좋습니다. 계란찜, 찐 감자 등 부드럽고 기름기가 적고 섬유질이 적은 음식을 추천합니다. 식사 후 30분에서 한 시간은 눕거나 앉아있는 자세를 피해야 합니다.
로블ㅎ
고혈압도 유전될까요? 부모님이 고혈압이라면 주목하세요!
❤️ 고혈압도 유전될까요? 부모님이 고혈압이라면 주목하세요! 고혈압은 유전적인 영향을 받는 질환이에요. 부모나 형제자매 중 고혈압 환자가 있다면 가족력이 없는 사람보다 고혈압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요. 하지만 가족력이 있다고 반드시 고혈압이 생기는 것은 아니에요. 유전뿐 아니라 짠 음식, 비만, 운동 부족, 음주, 스트레스 등 생활습관도 영향을 주기 때문이에요. 특히 가족력이 있다면 평소 혈압을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저염식과 꾸준한 운동을 실천하는 것이 좋아요. 유전자는 바꿀 수 없지만 생활습관은 바꿀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겠어요.
팔망미인
닭안심 감자 고추장찌개
닭안심 감자 고추장찌개 재료 닭안심 120g, 감자 1개, 애호박 ¼개, 고추장 ½큰술, 대파 약간 만드는 방법 닭안심을 한입 크기로 썰어요. 감자와 애호박도 비슷한 크기로 썰어요. 냄비에 물 2컵과 감자를 넣고 끓여요. 닭안심과 고추장, 애호박을 넣고 충분히 익혀요. 감자가 부드러워지면 대파를 넣어요.
팔망미인
닭안심 파채 고추장구이 재료
닭안심 파채 고추장구이 재료 닭안심 150g, 대파 1대, 고추장 ½큰술, 간장 ½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만드는 방법 닭안심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대파는 가늘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요. 고추장과 간장, 마늘을 섞어 양념해요. 팬에 닭안심을 올려 속까지 충분히 구워요. 물기를 뺀 파채를 올려 함께 먹어요.
팔망미인
우엉 닭가슴살 간장볶음
우엉 닭가슴살 간장볶음 재료 우엉 80g, 닭가슴살 120g, 당근 ¼개, 간장 1큰술, 올리고당 ½작은술 만드는 방법 우엉과 당근을 가늘게 채 썰어요. 닭가슴살도 얇게 썰어 준비해요. 팬에 우엉과 당근을 넣고 물을 조금 부어 익혀요. 닭가슴살을 넣어 속까지 충분히 볶아요. 간장과 올리고당을 넣고 양념이 배도록 익혀요.
팔망미인
무말랭이 닭안심 볶음
무말랭이 닭안심 볶음 재료 무말랭이 30g, 닭안심 120g,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참기름 ½작은술 만드는 방법 무말랭이를 물에 충분히 불려 부드럽게 만들어요. 닭안심을 작게 썰어 준비해요. 팬에 닭안심과 마늘을 넣고 먼저 볶아요. 고기가 익으면 무말랭이와 간장을 넣어요. 물을 조금 넣어 부드럽게 볶은 뒤 참기름을 둘러요.
팔망미인
무말랭이 닭안심 볶음
무말랭이 닭안심 볶음 재료 무말랭이 30g, 닭안심 120g,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참기름 ½작은술 만드는 방법 무말랭이를 물에 충분히 불려 부드럽게 만들어요. 닭안심을 작게 썰어 준비해요. 팬에 닭안심과 마늘을 넣고 먼저 볶아요. 고기가 익으면 무말랭이와 간장을 넣어요. 물을 조금 넣어 부드럽게 볶은 뒤 참기름을 둘러요.
팔망미인
꽈리고추 닭안심 장조림
꽈리고추 닭안심 장조림 재료 닭안심 150g, 꽈리고추 6개, 간장 1큰술, 올리고당 ½작은술, 물 1컵 만드는 방법 닭안심을 끓는 물에 넣고 속까지 삶아요. 삶은 닭안심을 먹기 좋게 찢어요. 냄비에 간장과 물, 닭안심을 넣고 끓여요. 꽈리고추와 올리고당을 넣어 조금 더 졸여요. 양념이 적당히 배면 불을 끄고 식혀요.
팔망미인
남편이 2형 당뇨이고, 저는 임신성 당뇨예요. 아이가 당뇨병에 걸리게 될까요?
대부분의 질환들이 그렇듯 당뇨 역시 유전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데요. 부모 모두가 당뇨병이 있는 경우, 아이가 당뇨병에 걸릴 확률은 매우 높습니다. 식사나 운동 등 생활습관을 공유하는 가족이기에 그 위험이 더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뇨병은 충분히 예방 가능한 질병입니다. 평소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고 적당한 운동을 병행하고 있는지 생활 전반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가 어릴 때부터 좋은 음식과 적절한 활동을 즐겁게 실천하도록 도와주세요!
로블ㅎ
들깨 닭가슴살버섯 덮밥
• 준비재료: 닭가슴살 스테이크 1팩, 팽이버섯 1/2봉지, 표고버섯 1개, 대파 1/4대, 현미/곤약밥 1/2공기, 물 100ml • 양념: 들깨가루 2스푼, 진간장 1스푼, 알룰로스 0.5스푼, 들기름 0.5스푼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스테이크는 결대로 얇게 썰거나 한입 크기로 슬라이스합니다. 버섯과 대파도 채 썰어 줍니다. 2.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대파를 볶아 파기름을 낸 뒤, 표고버섯과 팽이버섯을 넣어 볶습니다. 3. 버섯 숨이 죽으면 물 100ml와 진간장, 알룰로스를 넣고 끓입니다. 4. 국물이 끓어오르면 썰어둔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넣고 양념이 배도록 중불에서 자작하게 졸입니다. 5. 불을 끄기 직전 들깨가루 2스푼을 넣어 걸쭉하게 섞어준 뒤, 준비한 밥 위에 소복하게 얹어냅니다.
송쩡
닭가슴살 스테이크 샌드위치
• 준비재료: 닭가슴살 스테이크 1팩, 통밀 식빵 1~2장, 로메인(또는 상추) 3장, 토마토 1/2개, 슬라이스 치즈 1장 • 스프레드 소스: 홀그레인 머스터드 0.5스푼, 스리라차 소스 0.5스푼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스테이크는 에어프라이어나 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준비합니다. 2. 토마토는 얇게 슬라이스하고, 로메인은 씻어서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 3. 구운 통밀 식빵 한 면에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스리라차를 섞어 얇게 바릅니다. 4. 소스를 바른 빵 위에 로메인 → 슬라이스 치즈 → 따뜻한 닭가슴살 스테이크 → 토마토 순으로 차곡차곡 쌓아 올립니다. 5. 샌드위치용 유황지나 매직랩으로 단단하게 감싼 뒤 반으로 잘라 먹습니다.
송쩡
닭가슴살 스테이크 야채볶음
• 준비재료: 닭가슴살 스테이크 1팩, 미니 새송이버섯 5개, 브로콜리 1/4송이, 방울토마토 5개, 마늘 3알, 올리브유 1스푼 • 소스: 발사믹 식초 1스푼, 알룰로스 0.5스푼,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버섯은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마늘은 편 썹니다. 브로콜리와 방울토마토도 먹기 좋게 자릅니다. 2. 팬에 올리브유 1스푼을 두르고 편 마늘을 볶아 향을 냅니다. 3. 마늘 향이 올라오면 단단한 브로콜리와 버섯을 먼저 넣어 볶다가, 방울토마토와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넣고 중불에서 3분간 더 볶습니다. 4. 재료가 노릇하게 익으면 발사믹 식초, 알룰로스, 후추를 넣고 가볍게 한 번 더 뒤섞어 완성합니다.
송쩡
닭가슴살 소시지 곤약 볶음밥
• 준비재료: 곤약 즉석밥(또는 곤약쌀 공기밥 비율 1:1) 1개, 닭가슴살 소시지 1개, 대파 1/2대, 달걀 1개, 올리브유 1스푼, 굴소스 0.5스푼 (또는 진간장 0.5스푼) • 만드는 법: 1. 대파는 쫑쫑 썰고, 닭가슴살 소시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썹니다.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대파를 볶아 향을 낸 뒤, 소시지를 넣어 함께 볶습니다. 3. 재료를 팬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달걀을 깨 넣어 스크램블 에그를 만듭니다. 4. 곤약밥을 넣고 주걱으로 가르듯이 볶아줍니다. (곤약밥의 수분을 날려주듯 강불에서 볶아야 고슬고슬해집니다.) 5. 굴소스(또는 간장)를 넣어 간을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햄버거 같은 패스트푸드를 먹어도 될까요?
사실 햄버거 패티에는 포화지방이 많이 함유돼 있어요. 빵은 정제된 밀가루를 썼기 때문에 먹으면 혈당을 순식간에 많이 올리고요. 곁들이는 감자튀김(트랜스지방)이나 탄산음료(단순당)도 문제죠. 패스트푸드를 많이 먹으면 비만이 유발되고, 살이 찌면 그만큼 당뇨병 발병 위험도 커지는 게 사실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절대 먹으면 안 되는 건 아녜요. 뭐든지 ‘적당히’가 중요합니다. 당뇨 환자에게 그 ‘적당히’라는 것은 일반인들에 비해 엄격하긴 해도 한 번쯤 정말 못 참을 것 같을 땐 드셔도 괜찮아요. 다만 햄버거의 빵 한 쪽을 덜 먹고, 탄산음료는 커피나 물로 바꾸고, 감자튀김은 샐러드(코울슬로 등)로 변경해 주문하면 더 좋겠죠. 패스트푸드를 먹으면 포만감을 느낄 겨를도 없이 식사가 끝나기 때문에, 과식하게 돼요. 계획했던 만큼만 주문하고, 천천히 씹어 먹고, 더 먹고 싶더라도 의식적으로 참는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한 줄 요약 : 패스트푸드 먹어도 되지만, 과식은 금물이에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