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가슴살 볶음밥 갈비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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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 '아몬드'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당류나 칼로리 높은 간식거리를 가능한 자제하다보면 생각보다 먹거리가 많지 않다. 내가 간식으로 즐겨 먹는 것은 견과류인데 특히 아몬드를 줗아한다. 아몬드는 영양상 풍부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혈중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나쁜 LDL은 낮추고 좋은 HDL은 유지시켜 주며 혈관을 깨끗하게 정리해주는 역할을 하므로 심장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 E가 풍부해서 항산화 작용을 하여 피부건강과 노화방지, 면역력 강화를 돕는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서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고 포만감이 커서 적은 양으로도 충분하다. 칼슘과 마그네슘, 인이 풍부해서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고 성장기 어린이나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렇게 좋은 효능을 가진 아몬드라 간식으로 즐겨 먹게되는데 아몬드는 의외로 칼로리가 높다. 100g당 570kcal라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안되고 하루 섭취량은 조절해야한다. 하루 20~25알, 한번 먹을때 8알 정도를 권하고 있다. 적은 양으로도 지방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있어 입이 궁금할때 간식으로 천천히 씹어 먹으면 아삭아삭 고소하니 맛도 있고 기분도 좋아진다. 우고래빗 생아몬드를 자주 사서 먹는데 500g 두봉지 1Kg를 19900원정도에 살수 있는데 이벤트기간에 사면 훨씬 저렴하게 살수 있어 주로 그 기간을 이용한다. 생아몬드를 사서 필요한 만큼 씻어 후라이팬에 가볍게 볶아 먹으면 산패도 방지되고 싱싱하게 먹을수 있고 바삭바삭 고소하고 맛있다 . 샐러드를 만들때도 아몬드를 잘게 자르거나 갈아서 활용하면 맛있고 건강한 간식이 된다.
인생이여만세
칼로리는 적지만 맛있는 도시락
1.두부를 볶아 수분을 날려줍니다. 그리고 쌈장을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2.소불고기인데 양념을 적게 넣은 소불고기에 현미와귀리 퀴노아등을 넣은 잡곡밥을 조금 넣고 볶음밥을 만들어줍니다. 3. 이렇게 만든 볶음밥을 호박잎으로 싸고 그위에 쌈장을 조금 얹어 주먹밥처럼 싼 쌈밥으로 도시락을 채워줍니다. 이렇게 도시락을 싸가서 점심을 먹으면 과식할 일이 없고 속이 편해서 좋습니다. 도시락을 싸는데 힘이 든것은 사실이지만 이렇게 하면 비용도 절감하고 가장 중요한 과식으로 인해 속 더부룩함이 사라져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나의 건강한 한끼를 위해 30분 정도는 괜찮은거 같지 않나요?
루피710710
목요일 아침
오늘도 좀 늦게 일어났네요. 몸이 힘드니까 기상이 힘드네요. 6시부터 겨우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과 간단한 팔운동 했답니다. 오늘 라떼 산책은 7시 38분에 시작했답니다. 그래도 처음엔 흐려서 괜찮았는데 금방 해가 나더라고요. 배고파서 챙겨온 당근하고 사과는 금방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도 라떼가 와룡공원쪽으로 계속 올라가길래 따라서 계단을 쭉 올라갔거든요. 어느 정도 계단 오르더니 더 이상은 안 올라간다고 내려가는 길을 고르네요. 잘 이러지 않은데 그제가(이틀 전 내가 컨디션이 좋아서 와룡공원 쪽 올라가서 삼청공원 북촌 안국가서 빵까지 먹고 3시간반만에 들어왔답니다) 힘들었겠죠?ㅋㅋ 다시 성대 쪽으로 내가 내려와서 경학공원 공원 포인트 받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70분 정도 산책하고 4,1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식단도 맛있게!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 레시피 소개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기는 정말 어려운 일이죠. 그래서 저는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로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를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실제로 자주 해 먹는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 레시피와 필요한 재료, 조리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공유드리겠습니다. 먼저,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는 일반 파스타면 대신 통밀면을 사용해 혈당 상승을 줄이고 포만감을 더한 것이 핵심입니다. 통밀파스타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에도 좋고, 칼로리도 비교적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저는 주로 마트나 온라인몰에서 바릴라 통밀 스파게티 면을 구매하는데, 500g 기준으로 약 3,000~4,000원 정도로 가격도 합리적입니다. 재료는 다음과 같이 준비하시면 됩니다: 통밀 파스타면 70~80g 방울토마토 5~6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새우 100g (삶거나 구운 상태) 올리브유 1큰술 시금치 한 줌 소금, 후추 약간 파마산 치즈 가루(선택 사항)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맛은 절대 심심하지 않습니다. 먼저 통밀 파스타면을 7~8분간 삶아줍니다. 삶을 때 소금을 약간 넣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다가 닭가슴살을 넣고 함께 구워줍니다. 방울토마토와 시금치를 넣어 살짝 볶아주면 색감도 예쁘고 풍미도 살아납니다. 삶아둔 통밀면을 팬에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모든 재료가 잘 섞이도록 볶아줍니다. 접시에 담고 원하시면 파마산 치즈 가루를 약간 뿌려 마무리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만든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는 부담 없이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고, 단백질과 섬유질, 비타민까지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저는 보통 점심 식사로 즐기는데, 먹고 나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오후에 간식 생각도 줄어들더라고요. 무엇보다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해서 맛이 없을 필요는 없다는 걸 이 메뉴를 통해 느꼈습니다. 여러 가지 채소나 양파, 버섯 등을 추가해 다양하게 응용도 가능하니, 한 가지 레시피로 질릴 걱정도 없습니다. 여러분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를 만들어보시고, 식단의 만족도를 높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다이어트 간식 추천! 반숙란🍳🥚
다이어트 중인데 배고플 때마다 무언가 계속 찾게 되죠… 그럴 땐 간편하고 든든한 단백질 간식, 바로 반숙란을 추천드려요! ✔ 포만감 GOOD 단백질이 풍부해서 소량으로도 배가 든든해져요. 군것질 욕구도 확 줄어들어요! ✔ 지방은 적고, 탄수화물 거의 없음 노른자가 반숙이라 고소하고 부드러운 식감은 살리고, 다이어트에도 부담 없는 영양 밸런스예요. ✔ 식단 대용도 OK 간식은 물론, 간단한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좋아요. 샐러드나 닭가슴살 곁들여서 먹으면 완벽한 한 끼! ✔ 간편함 최고 껍질만 까면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바쁜 아침이나 운동 전후에도 최고! 저는 냉장고에 넣어두고, 배고플 때마다 하나씩 꺼내 먹어요. 특히 반숙란은 퍽퍽하지 않아서 먹을 때 질리지 않더라고요. 저는 쿠팡이나 마트에서 주문해서 먹고 외출해서 간식이 애매할때는 편의점에서 사먹어요. 쿠팡에서 세일하면 하나에 500원 안하니 편의점보다 저렴하죠. 20개 사도 금방 먹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인 분들, 간식 고민이라면 반숙란 꼭 한번 드셔보세요! 정말 간편하고 맛있어서, 계속 찾게 될지도 몰라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단백질 바
다이어트 간식으로 강추하는 베노프 단백질바 트러플 피넛 버터 초콜릿 맛입니당!! 다이어트 간식으로 가장 쉽게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단백질바인데요 ㅎㅎㅎ 저 역시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찾던 중에 알게된 단백질바에요!! 베노프 트러플피넛버터초콜릿맛 단백질바이고, 단백질 15g과 식이섬유 10g이 포함되어 있으며 칼로리는 185에요!!! 나름 양호한 수치이죠 ㅎㅎㅎ 저는 초코를 워낙 좋아하는 사람인데 다이어트 중에 초코바를 먹기는 양심상 자제하던 와중에 알게된 단백질바에요 ㅎㅎ 그래서 초코바 대신 선택한 겁니당!! 달콤한 간식을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ㅎㅎ 특히 안에 든 재료가 많아서 밋밋한 단백질바보다 청키한 단백질바를 좋아하는 분께 추천드려요!! 단백질 15g이면 우유 450ml, 닭가슴살 60g에 준하는 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만큼 디저트는 먹고 싶지만 다이어트는 포기할 수 없는 뷴들에게 추천합니다 ㅎㅎ 특히 이건 트러플과 피넛버터가 든 거라 더 담백하면서 맛있습니다!! 한 입 먹으면 트러플 향이 은은하게 나서 너무 좋아요 ㅎㅎ 고급스럽고 진한 풍미가 느껴져서 좋아요!! 그래서 너무 단거를 안 좋아하는 분들께 강추드려요 ㅎㅎ 특히 아몬드도 들어서 씹는 식감이 있어서 더 좋습니다!! 다이어트 중이지만 디저트 드시고 싶은 분들 꼭 한 번 드셔보세요 ㅎㅎ 좋은 디저트 있음 댓글 부탁드립니다!!!
영잔디
다이어트 요리
야채를 활용한 레시피 또띠아에 양배추 치즈넣어 피자처럼 먹고 닭가슴살또띠아피자 레시피 닭가슴살, 양파, 표고버섯을 채썰어 줍니다 채썰어 놓은 재료들을 팬에 볶아 준 뒤 그릇에 따로 옮 겨둡니다 팬을 예열해 또띠아를 앞뒤면 골고루 구워줍니다 약불로 줄인뒤 또띠아 위에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그 위 에 볶아둔 재료, 옥수수콘, 올리브를 넣고 모짜렐라 치즈를 뿌려줍니다 뚜껑을 덮고 치즈가 녹을 때 까지 기다려주면 완성! 대패삼겹살에 각종 야채 쪄서 찜으로 해먹기 나무찜기에 재료를 넣고 수증기로 찌는 세이로무시 편백나무 찜기 요리는 찜요리가 되는 동안 편백향 솔솔 모락모락 올라오는 수증기에 홈파티 분위기까지 따스 해지는데요. 해물찜, 숙주 차돌박이말이, 야채찜, 소고기 배추찜 등 다양한 편백찜 레시피 중 간단하면서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배추찜은 편백나무 찜기 요리로 뚜껑을 여는 순간부터 시선집중되고~ 와인안주, 맥주안주, 소맥안주 등 술안주로도 잘 어울려요.
지니5550071
수요일 마무리
오후에 비가 엄청 내려서 운동화가 다 젖겠다 싶었는데 퇴근할 때쯤엔 비가 잦아들었더라고요. 서울대병원 잠깐 들렀다 나오니까 아예 그쳤네요. 그리고 햇빛 쨍쨍이 잠깐 됐답니다😅 퇴근해서 홈플러스 들려서 장보고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6시 23분 집에 들어올 때 11,200 보였네요. 아까 라떼랑 9분 산책하면서 오후에 비 안 오면 나간다 그랬거든요. 집 들어가자마자 외삼촌이 준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동생 주고 라떼랑 6시 40분에 나왔답니다. 그런데 라떼가 볼일만 보고 자꾸 의자에 앉아 간식만 먹네요. 그래서 집 들어갈래? 산책 더할래? 묻고 아무리 방향을 잡아도 다시 의자에 앉아서 간식 달라고 절 쳐다봐요. 집에도 안 들어가고 더 걷지도 않고 바깥 의자가 좋은가 싶어서 그냥 놀이터 옆 의자에 계속 앉아 있었답니다. 그러다 우리 보험설계사 분 만나서 오늘 진단서 마저 보내드리고 라떼랑 들어왔네요. 밖에는 오래 있었는데 걷기는 700보도 채 못 걸었네요. 오늘은 11,900 보입니다. 라떼가 누나 왼쪽 다리가 아픈 걸 알았을까요? 내가 발이 오늘따라 아파서 걷기가 조금 힘들긴 했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4컵이나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따라 퇴근할 때까지 물을 많이 못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올리브영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 칩 스위트콘 후기
다이어트 할 때도 맛있는 간식이 필요하죠! 아들이 롯데리아 햄버거 배달을 시켜는데 단백질 칩을 함께 주문해서 한 두개를 먹어 봤는데 자꾸 손이 가서 찾아봤는데 올리브영 에서도 판매를 해서 구입했습니다. 올리브영 다이어트 과자 체중조절용 다이어트 간식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나쵸치즈 ✅️ㆍ구매처:올리브영 ㆍ판매가격:개당 2500원 ㆍ판매처:공식몰,쿠팡,롯데리아,올리브영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칩 스위트콘 영양졍보 ㆍ총내용량50g ㅡ240kal 나트륨: 390mg 20% 당류:2g 2% 지방:10g 19% 트랜스지방:0g 포화지방:4g 27% 콜레스테롤 :5mg미만 2% 단백질:7g 13% 비타민,칼슘,철분,아연,엽산 ✅️단백질칩 스위트콘맛은 봉투를 열자마자 달달한 옥수수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콘칩류의 향이라기보다는 콘소메 팝콘의 향이네요. 얇은 뻥튀기 느낌의 동그라미와 세모 모양의 단백질칩으로 아주 쉽게 부서지네요. 바삭+부드러움+살짝 짭조름 달콤 스위트콘으로 고소하면서 짭조름한 맛 과자 자체의 식감은 팝칩과 비슷합니다. 가벼우면서도 바삭바삭한 식감이네요. 콘스프 맛,군옥수수맛이네요! 좀 덜 짭짭하고 단맛이 덜해서 좋네요. ✅️추천 이유 다이어트 코치는 다이어터 맞춤 영양 설계된 종근당건강의 체중조절용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입니다. ▶️ 체중조절용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비타민8종25%이상과 단백질과 칼,철.아연 미네랄 3종10%이상 함유되어 있습니다. ⏩️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과 압력으로 구운 스낵으로 바삭하고 고소하네요. 두부로 감싸 칼로리는 down ⬇️담백함은 up⬆️ ⏭️ 고단백 저당 다이어트 스낵입니다. 맛과 영양을 챙긴 비타민 미네랄11종 고단백7g,저당2g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단백질은 체중 및 체지방 감량, 감량된 체중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당류 과다 섭취 시 비만,고혈압,충치,당뇨 등 만성질환 발생 위험이 증가합니다. ⏯️ 쌀가루와 콩(대두)을 사용해 더욱 고소하고 맛있는데 건강까지 챙긴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한 단백질 스낵입니다. ✅️ 체중조절 중 군것질이 당길 때 고단백 다이어트 간식이 필요할 때 부담 없는 가벼운 안주가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다이어트 간식이 필요할 때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냈기 때문에 기름기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담백한 단백질칩으로 다이어트 할 때도 입 심심을 해결해 주는 간식이 필요할 때 먹으면 좋을것같아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 추천 바삭한 김스낵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제품 중 요즘 제가 가장 만족하며 꾸준히 섭취하고 있는 간식은 바로 김스낵입니다. 일반적으로 다이어트를 할 때는 단백질 바, 오트밀, 닭가슴살 등의 무거운 느낌의 식품들을 떠올리기 쉬운데요, 김스낵은 그에 비해 훨씬 가볍고 부담이 없으며,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가 그대로 살아 있어서 입이 심심할 때 간단하게 먹기 참 좋습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바삭하게 구워낸 제품들이 많기 때문에 칼로리도 낮고, 소화도 잘 되는 편이라 저녁 늦게 간식이 당길 때에도 큰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나트륨 함량을 줄인 저염 김스낵 제품도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어 건강을 생각하시는 분들께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택입니다. 제가 김스낵을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드리는 이유는 단순히 맛이나 칼로리 때문만은 아닙니다. 들고 다니기 편한 개별 포장 덕분에 외출 시에도 가방 속에 하나쯤 넣어두고 꺼내 먹을 수 있고, 작은 양에도 의외로 포만감이 있어 군것질을 자제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 스트레스를 받거나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김스낵의 바삭한 소리와 식감은 생각보다 큰 만족감을 줍니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단순히 먹지 않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간식으로 대체하는 방식이 훨씬 지속 가능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요, 그런 점에서 김스낵은 정말 현명한 대체 식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이어트 간식 추천 리스트를 보면 김스낵이 자주 언급되는 것도 이런 실용성과 맛, 휴대성, 영양 밸런스 등 여러 면에서 우수하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제품을 고르실 때 ‘맛있으면서도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는 간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김스낵을 꼭 한 번 드셔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간단하지만 만족도 높은 간식이 분명히 될 것입니다. 매일이 다이어트의 연속인 분들께도, 가끔씩만 조절하시는 분들께도 부담 없는 최고의 선택지로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영선이302
영양 가득 아침 식단
다양한 야채들과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 고구마로 아침 골고루 챙겨 먹었어요.
쩡♡
김치알밥
묵은지와 날치알 소세지 오징어채 등 넣어 볶음밥 만들었어요 계란후라이와 김가루도요
예지영준맘
샐러디 탄단지 포케볼
오후 운동하고 샐러디서 저녁 해결했어요 닭가슴살에 소스없이... 현미밥대신 바질누들로... 칼로리 350kcal... 저녁이라 야채 많고 단백질 많은 포케로 건강하고 맛있게 먹고 왔어요
장보고
[담백한 소고기 양파 볶음 with 김치 – 다이어트 레시피]
[담백한 소고기 양파 볶음 with 김치 – 다이어트 중에도 즐거운 한 끼]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매 끼니 닭가슴살이나 삶은 계란처럼 담백한 메뉴 위주로 식단이 구성되기 쉬운데요, 가끔은 입맛을 환기시켜줄 수 있는 특별한 반찬이 필요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 분들께 ‘담백한 소고기 양파 볶음’을 추천드립니다. 이 메뉴는 기름기가 적은 소고기 100g과 양파 반개를 함께 볶아 만든 반찬입니다. 소고기는 지방 함량이 낮은 부위를 활용하여 불필요한 칼로리를 줄였고, 양파는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만약 너무 심심하게 느껴진다면 김치를 소량 넣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김치 특유의 감칠맛과 아삭한 식감이 더해져 한결 더 만족스러운 맛을 선사합니다. 조리법은 간단합니다. 팬에 기름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소고기를 먼저 익힌 뒤, 양파를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김치를 약간 넣어 마무리하면 됩니다. 소금이나 간장은 생략하거나 최소한으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과한 양을 섭취하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겠지만, 매번 비슷한 재료로 구성된 식단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 이 메뉴는 입맛을 리프레시하기에 충분합니다. 다이어트는 지속 가능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적게 먹는 것’이 아니라, ‘즐기면서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죠. 그런 점에서 ‘담백한 소고기 양파 볶음 with 김치’는 충분히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몬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부대찌개
집에 들어와서 빨리 마무리하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11시 3분에 다시 나왔답니다. 빵을 먹긴 했지만 나한테는 양이 작았고 야채는 빵먹기전에 챙겨 먹었지만 단백질까지 못 챙겼으니까 애매한 아침이 돼버렸거든요. 그냥 이럴 때는 빨리 점심을 먹는 게 나을 것 같았어요. 빨리 나가서 직원 식당 가서 밥 사먹을 생각이었지만 샐러드도시락을 챙겼답니다. 직원 식당에 야채 샐러드가 아니면 그냥 출근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 차려 먹고 만약에 야채 샐러드이면 도시락은 내일 먹으면 되니까요. 내일은 엄마 면회 가니까 짐이 작아지면 더 편하죠.ㅋㅋ 가보니까 오늘은 사골부대찌개더라고요. 잠깐 사 먹을까 말까 했는데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라 그냥 사 먹었네요. 사골부대찌개와 당면사리, 잡곡밥 반그릇, 꽈리고추어묵볶음, 건파래자반(짜고 달까 봐 작은 걸로 갖고 왔는데 한 입 먹어보니 기름져서 그냥 안보이게 뱉고 안 먹었어요. 기름지고 달아도 너무 좋아하는 건 먹는데 덜 좋아하는 건 그냥 안 먹어버린답니다), 오이무침, 양배추 샐러드 3접시, 배추김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에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처음에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먹으려고 보니 반찬이 좀 작은 것 같아서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갖고 왔네요. 우선 단백질이라기엔 좀 애매하지만 부대찌개에서 두부 건져서 먼저 먹고 햄도 야채 샐러드랑 같이 먹었답니다. 좀 심심하면 오이무침이나 꽈리고추랑 먹었어요. 그리고 남은 샐러드 밥에 넣어 살짝 비벼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따라 잡곡밥을 정말 딱 반을 주셨는지 밥이 살짝 모질라더라고요. 부대찌개 있는 당면 사리까지 꺼내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당면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살찔까봐 정말 안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답니다. 오늘은 부대찌개 국물과 건파래자반 남겼네요. 시간 없어서 빨리 가게 왔는데 11시 53분에 도착했답니다. 오자말자 양치한다고 바빴고 점심 커피 장사하다가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내가 무슨 1분 대기조?!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지금 회의좀 하자 바로 엉덩이 떼고 가야하고 무슨 회의인지도 모른채 참석해서 회의를 하자고 하면 참 어쩌라는거지 울화통
기춘이530707
오븐에 구워 담백한 다이어트 간식 추천
요즘 간식 선택할 때 제일 먼저 보는 게 칼로리보다도 재료에요. 그래서 제가 최근에 완전 빠진 게 바로 고소하고 담백한 콩칩이에요.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제품 중에 요거만큼 부담 없는 맛은 없을 것 같아요. 기름기 하나 없이 깔끔한데, 씹을수록 콩 특유의 고소함이 진하게 올라오더라고요. 간이 세지 않아서 처음엔 좀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되려 그 점이 중독돼요. 딱 질리지 않는 맛. 간식으로 먹다가도 '내가 이걸로 살찔 일은 없겠지?' 싶은 안심이 들어요. 이게 바로 제가 이 제품을 다이어트 간식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예요. 게다가 입이 심심할 때 하나씩 집어먹기 딱 좋아요. 가볍게 톡 깨물면 바삭하게 부서지면서 고소함이 퍼져요. 과자처럼 자극적이지 않아서 오히려 더 만족스럽달까요. 저는 특히 사무실에서 간식 땡길 때 이걸 꼭 챙겨요. 커피랑도 잘 어울리고 입 안 텁텁함도 없고. 담백한 걸 좋아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드셔보세요. 단맛이나 강한 맛은 없지만 그게 오히려 큰 장점이에요. 무게감 있는 간식 말고 깔끔한 걸 찾는 분이라면 이만한 다이어트 간식 추천은 없다고 생각해요.
기춘이530707
아침 소금빵과 크로와상으로 마무리
삼청공원에서 북촌으로 내려와서 안국까지 왔답니다.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라떼는 여기까지 오면 어니언은 꼭 들어가서 냄새 맡고 가겠다고 고집을 피우거든요. 그래서 들어가 보자 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테라스쪽은 줄도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9:09 이었는데 1시간 이하로 먹고 일어서면 되겠다 싶어 라떼 자리 잡아서 앉혀놓고 빵 사러 들어갔네요. 열심히 와룡공원 올라 가면서부터 빵 먹고 싶었던 생각이 있으니 결국 행동으로 옮겨지네요. 오늘은 소금빵과 크로와상,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그리고 보니까 가장 기본인데 여기서는 한 번도 이렇게 고른 적이 없어요. 소금빵은 라떼가 먹을 것 같아서 크로와상까지 골랐답니다. 그리고 사실 기본빵들은 별로 배가 안 부르잖아요?😅 13,500원 들었네요. 어니언은 다른 빵집보다 커피가 더 맛있는 거 같애요. 오늘은 문 바로 옆 오른쪽 자리는 다른분이 계셔서 우리가 앉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원래는 네 명 앉는 자린데 어쩔 수 없이 앉았네요. 그리고 일자 자리라 라떼가 앉기가 좀 불편해서 의자까지 받쳐 놨어요. 라떼 뒤로 보이는 강아지 물그릇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준 겁니다. 더우니까 얼음도 몇 개 띄어서 줬어요. 라떼가 시원하게 마셨답니다. 사진은 누나랑 빵 다 나눠 먹고 입맛 다시는 중이었어요. 빵이 오니까 라떼가 눈을 못 떼고 자기가 잘먹던 간식도 안 먹더라고요. 버터향이 유혹적이긴 하죠. 소금빵은 좋아하니까 소금빵 바깥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쪽만 라떼 줬어요. 아티스트 소프트 소금빵만 먹길래 어니언도 먹을까 했는데 먹더라고요. 소금빵 다 먹고 크루와상에도 눈을 못 떼길래 줬더니 또 잘 먹네요. 버터가 많은 빵은 다 맛있나 봐요. 그나마 짜지 않아서 먹였네요. 라떼 건강에 좋은 건 아니지만 누나처럼 어쩌다 치팅데이에 한 번씩 먹는 건 괜찮지 않을까요? 최근에는 조금 자주 먹긴 하네요. ㅋㅋ 더우니까 베란다 자리는 널널하게 썼답니다. 빵 다 먹고 화장실 가야 돼서 라떼 보고 가방 지키라고 했더니 저렇게 얌전히 잘 있었네요. 옆으로 쳐다보는 라떼. 옅에 누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비둘기가 왔다 갔다 해서 한 번 째려봤나?ㅋㅋ 어니언에선 9시 46분에 나왔고 이때부터 빨리 집에 갔답니다. 원서공원 찍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경궁앞을 지나 얼른 우리 아파트까지 바로 왔답니다. 그늘로 다녔지만 그늘 아닌 곳은 내가 안아서 옮겨줬어요. 아파트 오니 만 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10,900보 걸어서 집에는 10시 22분에 도착했네요. 라떼도 많이 힘들었겠지만 라떼는 이제부터 발씻고 아침 먹고 쉴 거랍니다. 점심 도시락 챙기면서 자두 하나가 물러져서 먹어버렸어요. 그런데 아침약 먹기 전이네요. 아침으로 쳤답니다.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영양제 챙겨 길었던 아침 마무리 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오늘은 5시 한참 지나서 일어났답니다. 일어나기도 싫고 조금 여유가 있어서 늦장을 좀 부렸네요. 스트레칭하고 가벼운 팔운동과 허리 운동 했어요. 라떼는 누나랑 자다가 시원한 형아방에서 자다가 또 나와서 혼자 비워 있는 안방 침대에서 자다가 나 홈트 할 때쯤에 내방으로 들어오더라고요. 천천히 준비하고 나왔는데 준비 과정에서도 허리가 아파서 조금 지체를 했네요. 오늘 7시 4분에 나왔답니다. 벌써 햇빛이 많이 비쳤는데 그늘로 가고 있어요. 우리 라떼랑 명륜공원 찍고 경학공원 가려는데 또 위로 올라가네요.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그냥 와룡 공원까지 쭉 가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당근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와룡 쉼터2에서 옆 산길로 들어 들면서 방울 토마토도 빼고 한2개 먹고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릇이 있어서 좀 불편하네요. 만만한 당근 스틱를 하나 더 뺐어요. 이거는 사과도 한쪽 같이 담았답니다. 아오이라 신맛이 강한데 왠일로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 조금 줬어요. 오늘은 오르막길이라 계단도 많았어요. 갖가지 계단이 많았는데 돌계단도 멋있죠? 이 계단은 낮고 멋있긴 해도 비 오면 미끄러워서 비 올 땐 이길을 안 간답니다. 와룡공원에서 삼청공원으로 넘어왔어요. 그 전에 더울까 봐 라떼 간식도 주고 물도 주고 했지만 여기서는 내가 방울 토마토 먹을려고 잠시 앉았네요 울 라떼 조금 힘들어 보인가요?ㅋㅋ 삼청공원 입구 쪽으로 와서 꽃이랑 사진 찍어줘 줬어요. 이제 북촌으로 가서 커피나 빵을 사 먹던지 집에 가던지 할 겁니다. 아직 뭘 할지 결정을 못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건강체크
한 달에 두 번정도 혈당을 쟀는데 일주일에 한 번 재서 혈당 경각심을 높여야 겠다. 몸무게 50 혈압122 80 맥박 58 공복혈당 116 건강체크 자주해서 더 건강한 내가 되자!
최강수인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
평소에 두부를 즐겨먹어요 닭가슴살보다 두부를 좋아해서 단백질보충도 하고 다이어트도 하고 평상시엔 데쳐서 그냥먹거나 김치랑 먹는데 오늘은 유통기한이 하루남아 애들이랑 같이 먹으려고 계란풀어 부쳤어요
숫자
다이어트 레시피로 추천하는 루꼴라 토스트
다이어트 레시피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루꼴라 토스트입니다!!! 저는 평소에 빵도 좋아하고 야채나 고기도 다 좋아하고 잘 먹는대데요..ㅎㅎ 그런 저에게 안성맞춤인 식단입니다! 먼저 칼로리나 당 함류가 적은 호밀빵 토스트를 계란물을 입혀 노릇하게 구워주고요! ( 이 과정에서 호밀빵 대신 칼로리 낮은 다른 빵류 같은 걸 이용해주셔도 좋습니다 ㅎㅎㅎ ) 계란물을 입히는 건 마치 프렌치 토스트처럼 푹신? 부드럽게 먹기 위함이에요 ㅎㅎ 저는 이런 식감이 좋더라구요! 그 다음에 베이컨이나 계란 스크램블 한 걸 토스트 사이에 넣어주고 여기에 버섯이나 할라피뇨 같은 야채를 더 해줍니다!! 그리고 루꼴라를 충분히 올리고 치즈를 뿌려주면 완성이에요ㅎㅎㅎ 이쁜 플레이트에 놔주면 더욱 좋겠죠!! 간단한 준비로 마치 브런치 카페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메뉴에요! 저는 먹다가 좀 물릴 땐 시럽을 뿌려서 먹기도 해요 ㅋㅋㅋㅋ 물론 그렇게 되면 다이어트랑은 거리가 있지만 그래도 맛있는 걸 어떡하겠어요 ㅠㅠㅜㅜ 우리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ㅎㅎ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내가 나 자신을 대접하는 느낌도 들면서 기분 좋답니다 ㅎㅎ 간단한 레시피이니 다들 시간 내서 도전해보세요!ㅎㅎ 우리 모두 같이 맛있는 음식 먹고 원하는 다이어트 목표도 이뤄봐요!! 남은 여름도 화이팅입다아 ㅎㅎㅎ
영잔디
점심은 냉털해서 😉
간단하게 닭가슴살바랑 너겟 데워서 먹어요💛 소스는 스위트칠리소스 헤헿 사실은 이게 또 냉털이거든요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7시 33분에 들어와서 라떼발 얼른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아침에 여유를 부렸더니 엄마 면회 시간이 별로 안 남았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두부는 150g 입니다. 동생이 이틀전에 남겨놓은 김치찌개 두부를 물에 담가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그것까지 같이 해서 150g 정도의 두부를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놓고 뜨거운 물에 데운 두부 물에서 빼서 담았답니다.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렸어요. 그릭 요거트에는 발사믹 식초와 알룰루스 추가했구요. 그리고 나서 햄프시드 뿌렸네요. 두부는 싱거울 테니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차릴 때까지 몰랐어요. 내가 시리얼을 안 뿌린지... 먹다 보니까 알겠더라고요. 그냥 먹을까 하다가 오늘따라 샐러드도 조금 작아 보이고 반 정도 먹다가 시리얼 갖고 와서 조금 뿌려서 먹었답니다. 처음에 견과류랑 레몬을 먹고 샐러드도 야채 과일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랑 야채 먹고 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자두랑 검은콩 호박씨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어요. 그 이렇게 맛있게 먹고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성에 안 찼답니다. 밥 먹으면서 심야괴담회을 보고 있었는데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나갈 시간이 다 돼가니 그렇게 여유롭지도 않았지만 일어나지지가 않더라고요. 덜 먹은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서 옆에 있던 시리얼통째로 시리얼만 먹었답니다. 그게 TV 보면서 과자처럼 시리얼 먹는 게 가장 살찌지만 또 가장 기분이 좋아지긴 하네요.ㅋㅋ 그래도 어느 정도 정신을 차려서 한 통 다 먹진 않고 좀 남겼네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피콤씨까지 챙겨 먹었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제 빨리 준비해서 나가야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오늘 아침에 비 온다고도 했고 동생이 새벽에 잠시 나갔다 왔을 때도 비가 온다고 그래서 그냥 더 누워 있었답니다. 5시 반도 지나서 기상해서 스트레칭부터 시작해서 허리운동과 가벼운 팔운동 했답니다. 라떼는 어제 밤에 내가 자기 귀찮게 군다고 형아방으로 가서 잤어요😅 내가 귀염다고 몇번 안았더니 귀찮다고 가네요ㅋㅋ 어젯밤 생각하던 괘씸하지만 그래도 산책은 시켜줘야겠죠? 비가 멈춘 것 같기도 하고 곧 멈춘다고 네이버에도 나와서 6시 51분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살짝 우리 아파트 라인 앞에는 말랐더라고요. 하지만 대부분의 바닥은 척척해서 라떼한테 아파트만 돌자 하니까 나가자 그래서 바로 경학공원 가고 있는데 살짝 비가 약하게 내리는 것 같더라고요. 라떼는 젖으면 목욕시켜줘야 돼서 어쩔 수 없이 경학공원 가서 라떼는 비옷 입히고 나도 우산 쓰기 시작했어요. 39분 산책하고 2400보 걷고 들어왔네요. 집에는 7시 33분에 도착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다이어트도 품격 있게! 우아함을 곁들인 나만의 그릴 연어 스테이크 레시피 🍽️
"먹는 걸 워낙 좋아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는 건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아무거나 막 먹을 수는 없어 칼로리는 가볍게, 맛은 꽉 채운 한 접시를 늘 고민한다. 이번에 소개할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는, 내가 직접 화분에서 키운 바질과 상큼한 라임을 활용해 만든 산뜻하고 향긋한 그릴드 연어 스테이크다. 그릴에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한 입 베어 물면 고소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진다. 특별한 재료 없이도 좋은 재료, 좋은 밸런스로 다이어트 식단이 충분히 만족스러울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이번 레시피는 친구와 함께 즐기는 2인분 기준으로 준비했으며, 건강한 한 끼를 나누기에 참 좋다." 재료 (2인 기준) 주재료 연어 580g 감자 큰 것 1개 당근 1/2개 애호박 1/4개 소스 (바질 라임 소스) 라임 3-5개 바질 약 10장 물 2큰술 기타 소금 후추 Mixed herb 만드는 법 (2인 기준) 1. 채소 준비 및 굽기 감자, 당근, 애호박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소금 약간과 올리브오일 1작은술을 고루 버무려 준비한다. 예열한 그릴에 채소를 올리고 중불에서 앞뒤로 골고루 익혀준다. 겉이 살짝 노릇해지고 속이 익을 정도로만 굽는다. 감자는 오래 익혀야 하므로 팬에 따로 가스불에서 익혀주었다. 2. 연어 굽기 연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후 소금과 후추 mixed herb를 뿌려 밑간한다. 겉면에 올리브오일을 아주 소량(약 ½) 고루 발라준다. 예열한 그릴에 올려 앞뒤로 각각 3~4분 정도 굽는다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히는 것이 포인트다. 3. 바질 라임 소스 만들기 집에서 직접 키운 신선한 바질에 라임즙을 적당히 짜 넣고, 물 2큰술과 함께 블렌더에 넣어 곱게 갈아준다. 신맛을 좋아한다면 라임을 조금 더 추가하면 된다. 4. 플레이팅 접시에 구운 채소를 넓게 깔고 그 옆에 연어를 얹는다. 이렇게 요리된 연어를 내가 먹을 만큼 앞접시에 덜어서 바질 라임 소스를 넉넉히 끼얹서 먹으면 정말 맛있다. 🌟이 레시피가 다이어트에 좋은 영양 포인트🌟 고단백 연어를 활용해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좋은 지방 연어와 올리브오일의 오메가-3, 불포화지방으로 건강한 지방을 챙긴다. 저탄수화물 감자를 소량만 사용해 포만감은 유지하고 탄수화물 섭취는 줄였다. 무가공 식재료 가공 소스 없이 바질과 라임으로 풍미를 더해 자연스러운 맛을 낸다. 저나트륨 간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허브와 라임의 향으로 풍미를 높였다. 칼로리 요약 (대략적으로): 1인분당 약 308 kcal 연어 290g → 약 505 kcal 감자 1개 → 약 58 kcal 당근 ½개 → 약 24 kcal 애호박 ¼개 → 약 3 kcal 올리브오일 약간 → 약 20 kcal 바질 라임 소스 → 약 5 kcal 총합 약 615 kcal (2인분 기준) 1인분당 약 308 kcal 가끔은 제대로 챙겨 먹고 싶을 때, 칼로리는 가볍게 줄이고 맛은 풍부하게 채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 접시. 올리브오일은 최소한으로만 사용하고, 바질과 라임의 향으로 깊은 풍미를 더했다. 먹는 즐거움은 그대로, 몸은 한결 가볍게, 내가 직접 만든 다이어트 레시피 식단이다.
CabinCrew
아침식단
상쾌한 아침입니다! 아침 산책 후 꿀맛을 경험합니다. 단호박 사과 계란 당근 닭가슴살 바나나 피클로 아침 맛있게 먹어요. 거룩한 날 좋은 시간 되셔요!
최강수인
[다이어트레시피]토마토쥬스랑샐러드
출근전 밥먹는 시간은 안되고 떡이나 빵으로 간단히 먹고 가는게 습관이 되었어요. 급하게 나가다보니 이마저 귀찮고 시간이 없어 그냥 나가는 날이 많았어요. 그러다 관리도 할겸 건강식을 만들었습니다. 먼저 토마토쥬스 집에 구입실패한 맛이없는 토마토를 믹서기에 넣고 단맛을 위해 양파추가 그리고 당근을 넣고 갈아요~ 토마토랑 당근만 넣고 갈았는데 이번토마토는 너무 맛이없어 단맛을 내는 양파를 넣어주니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의외로 양파넣는거 괜찮습니다~ 비율은 따로 정하진 않고 저는 집에있는것을 꺼내서 토마토는 무조건많이 그리고 당근2개 양파1개 넣어서 갈았어요~ 바로 빨리먹어 치울 양이 아니라 저는 끓였습니다. 이렇게 끓이면 영양소도 플러스되고 보관기간도 길어져요~ 그리고 바로바로 들고갈수있도록 텀블러에 담앚주면 끝!! 기본샐러드 샐러드도 역시 집에 있는걸 활용해서~ 닭가슴살은 저렇게 만들때 삶아서 한번 마음 먹었을때 다 찢어둬요~ 그리고 양상추 방울토마토 삶은계란 등 소스는 저당오리엔탈로 먹을때 뿌려서 먹어요^^ 팁은 매번 만들순없으니 저는 대량작업합니다. 한통씩 담아두고 매일 한통씩 쥬스와 함께 아침대용이나 퇴근후 저녁이과하다싶은날 꺼내서 한끼로 배불리 먹어요^^ 꾸준하게 실천해보려고 해요 다들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만캐쉬원해요
[다이어트레시피] 두부참치알배추말이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종종 먹곤 하는 두부참치알배추말이 레시피를 알려드릴께요 우선 알배추 5~6장 정도 떼어내서 찜기에 쪄줍니다. (저는 전자렌지용 찜기 사용) 두부 반 모를 키친타올을 이용해서 물기를 제거하고 빈 그릇에 넣고 잘개 으깨줍니다. 어느 정도 으깨졌으면 참치캔 작은거 한 캔을 뜯어 참치기름을 제거하시고 으깬두부와 같이 소금간을 조금 해서 잘 버무려 준비합니다 그런 다음 계란 2개를 빈 그릇에 잘 풀어주시고, 전자렌지 찜기로 쪄진 알배추를 잘 펴 준 다음 속재료로 사용할 잘 섞어둔 두부와참치를 알배추에 알맞게 덜어 예쁘게 돌돌 롤케익처럼 잘 말면서 마지막에 양 사이드요 잘 포개서 말이줍니다. 나머지 알배추도 위와 같은 설명대로 계속해서 말아 주시면 됩니다 그렇게 잘 말아진 알배추말이가 완성되었다면, 팬에 식용유를 1~2스푼을 붓고 열이 올라오면 알배추말이를 계란물에 골고루 묻혀 노릇노릇하게 약불로 잘 부쳐주시면 두부참치알배추말이가 완성됩니다. 다들 다이어트 하시면 닭가슴살 제품들 많이 먹잖아요 저도 생닭가슴살 사서 직접 삶아 먹기도 하고 시제품에 나와있는 것도 사서 먹곤 하지만 장기간 다이어트에 닭가슴살이 질려버렸을 때 이렇게 구하기 쉽고 보관이 용이한 참치와 건강하고 값싼 단백질원인 두부를 활용해서 고소한 계란에 부쳐서 간편하게 먹기도 편하고 참치, 두부, 계란의 조합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라 아직까지도 저는 가끔씩 만들어 먹는 요리 중 하나입니다.
Oracle
미쯔 교환해 왔는데요
CU 7월 출석체크 완료로 받은 미쯔 교환해 왔어요 평상시엔 아무 생각없이 잘만 먹었는데 다이어트 시작한 후로는 자꾸 들여다보게 되네요 허걱~ 닭가슴살 2덩이분의 칼로리 ㅎㅎ 양은 진짜 적어보이는데 208Kcl래요
켈리장
저칼로리 에그마요 샌드위치
맛있어보이죠?ㅋㅋ 맛있지만 칼로리가 높아서 먹기 꺼려지는 에그마요 샌드위치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낮은 칼로리 레시피로 바꾼 요리법을 소개해 드릴게요ㅋㅋ 일반적인 마요네즈 대신 그릭 요거트와 머스타드를 섞어 만든 저지방 에그마요 소스를 사용하시면 칼로리를 많이 줄이실 수 있습니다. 영 귀찮으시면 그냥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사셔도 되고용ㅋㅋ 삶은 달걀을 잘게 으깬 후, 감자는 넣으셔도 되고 탄수화물 줄이려면 안넣으셔도 돼요. 무가당 그릭 요거트 2큰술, 머스타드 1작은술, 약간의 소금과 후추를 섞어 에그마요를 만듭니다. 단 걸 좋아하시면 알룰로스를 넣으셔도 돼요. 저는 식빵의 한쪽 면에만 고추냉이를 발라줬어요. 느끼하거나 밋밋한 맛을 잡아주거든요. 식빵은 가능하다면 통밀빵이나 저탄수빵으로 대체해 주시고, 아예 처음부터 한장만 까는 것도 칼로리 줄이는 방법이에요ㅋㅋ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채소는 양상추 외에도 오이, 토마토, 루꼴라 등을 추가하시면 포만감을 높이면서도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고 양배추를 얇게 채썰어 넣어도 좋아요. 버터나 치즈는 되도록 생략하시고, 기름기 없는 닭가슴살을 조금 넣어 단백질을 보강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만드는데는 총 10분도 안걸려요ㅋㅋ 달걀 으깨는 시간이 젤 오래걸리는 건데 미리 만들어두시고 냉장보관 하시면 몇 번은 먹을 수 있어요. 이렇게 간단히 준비하시면 칼로리는 훨씬 낮추고 포만감은 그대로인 다이어트 레시피로 드실 수 있습니다.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먹고싶은 샌드위치가 필요하실 때 적극 추천👍드릴게요!
지니어트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