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가슴살 볶음밥 갈비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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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딜라이트 칠리스위트 소스!
굽네 딜라이트 저칼로리 스위트칠리 소스! 제가 도시락을 싸다니는데 맨날 굴소스 데리야끼소스 고추장 뭐 지겨워서 구매했어요 가겨은 할인하서 4900원 볶음밥할때 잘 씁니다 추천!
앤드류사이먼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가 있을 때 저는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메모장에 쭉 나열해요. 정말 사소한 것 하나까지도 다 적어요. 그러고 한 번 훑어보면 '아 내가 이런 걸 좋아했었지.' 하며 그 자체로도 약간의 기분 전환이 되고 힘이 조금 나는 것 같더라구요. 지금의 스트레스 상황을 견뎌내면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보상을 줘야겠다 혼자 생각하며 버티기도 했어요. 최근에 스트레스 받을 당시에는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나열해보고 그 중에서 가장 끌리던 산책을 다녀왔네요~
오잉오옹
나만의 초간단 샐러드 소스!! 연두해요~
연두해요~ 연두해요~ 요리할땐 모두 연두해요~이 씨엠쏭 한번쯤 들어보셨죵? 연두하면 천연 요리 에센스로 알고 있는데. 저는 이걸 샐러드 먹을때 드레싱으로 먹어요~ 저만의 특별 초간단 비법 드레싱은 바로!! '연두 한큰술 + 들기름 한큰술' 맛도 궁금하시죠? 간장보다 덜 짜고, 약간 새콤한 맛의 연두와 들깨향과 고소한 맛이 살아있는 들기름의 조합!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특유의 맛 조합이 좋아요! *앗, 샐러드할때 생양파 쪼꼼 가미해주면 이 소스랑 딱 잘 어울리더라구요~~ 참고참고!!! 사실 발사믹소스가 똑 떨어져 대체용으로 집에 있는재료로 만들어봤는데 제 입맛이 딱이더라구요~ 그 뒤로는 건강도 챙기고, 맛도 좋은 연두 요리에센스와 들기름으로 샐러드 해먹는답니다~ 제가 만들어 먹은 샐러드 사진 함꼐 공유합니다~ 요즘 다이어트하려고 1일 1샐러드 꼭 챙겨먹고 있는데요~ 먹는순서만 바꿔도 다이어트가 된답니다~ 그래서!!! 식사전에 샐러드로 충분히 배를 채우기! 흔히들 샐러드는 야채위주니까 살이 찌지 않을거라 생각하는데 드레싱이 칼로리가 후덜덜한 것 들이 많으니... 이 점을 가장 주의해야할!! 그래서 !! 샐러드 소스는 연두랑 들기름!!^^ 그리고 뭣보다 요린이인 저는 요리는 뭐든지 초간단 레시피를 선호하는 편이라, 집에 있는 야채를 뚝딱 썰어서 연두 한큰술에 들기름 한큰술 슝슝 뿌려서 샐러드 한끼 뚝딱 먹는답니다~ 가끔 샐러드에 든든함을 더할 과일, 단백질(계란 또는 닭가슴살) 가미해서 먹으면 한접시만으로도 완전 배가 든든하답니다~~ 이 조합에도 연두랑 들기름 드레싱 짱!! 그럼, 모두들 건강하고 간편하고 맛있게!! 다이어트하세요~
프린세스라브라바
건식족욕
여름에 넣어둔 건식족욕기 발건강 중요한거 아시죠 발이 따뜻하니 너무 좋군요 내건강 내가 지킨다 땀흘리며 하는중
쉬림프
청정원 아마트리치아나 베이컨토마토소스 추천!(청정원 톡딜 할인링크첨부)
다이어트할때 식단으로 파스타가 꽤 괜찮다는거 알고계셨나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탄/단/지 비율을 잘 맞춰야하고 건강한 탄수화물섭취가 중요해요 파스타는 열량이 높을거라는 편견이 있지만 소스만 잘 고른다면 사실 영양도 잘 잡혀있는 적당한 열량의 한끼식사가 될 수 있어요 파스타면은 듀럼밀이라고 단백질이 많이 함유되어있는 밀로 만들어서 일반적인 면보다 건강하게 섭취가 가능해요 크림소스는 지방이 높지만 토마토소스류는 당도 낮고 열량이 낮아서 파스타의 전체적인 칼로리를 낮출수있어요 오늘 제가 소개하고싶은 소스는 제가 즐겨먹는 소스인 청정원 아마트리치아나 베이컨토마토소스에요 다이어터들을 위해 칼로리 및 성분을 말씀드리자면 한끼에 필요한 100g정도의 열량이 75칼로리이고 탄수화물 9g, 당류 7g으로 낮은편이죠 지방도 3.6g밖에 되지않아요 ㅎㅎㅎ 안에 베이컨 건더기와 생토마토 건더기가 있는데 어떤 면이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어요 저는 회사에 매일 점심도시락을 싸가는데 파스타면 500g짜리를 사서 한번에 삶은 후 100g씩 소분해둬요 파스타를 삶을때 닭안심 4조각*5=20정도 함께 삶는데 그러면 딱 끼니당 100g정도씩 소분가능하고 24g정도의 단백질을 섭취할수있어요 아침에 이렇게 삶아둔 면과 닭가슴살 위에 소스만 4숟갈정도씩 담아서 도시락통에 담아갑니다 (4~5숟갈정도면 100g이 되지않아 사실 75칼로리도 되지않아요) 회사 전자렌지에 돌려먹으면 따뜻해서 더 좋아요 이렇게 출근길 5분투자로 도시락을 싸갈수있고 이 도시락은 양질의 탄수화물과 30g정도의 단백질을 섭취할수있으면서도 토탈 500칼로리가 되지않는 건강한 한끼가되요! 그리고 식비도 엄청 아낄수있어요 노브랜드 냉동닭안심 7500원정도에 사서 2주간 먹을수있어요 그리고 소스는 가끔 카톡딜에 파스타소스 4병+파스타면500g에 쿠폰할인 적용 후 12000원에 판매해요 (쿠폰미적용시 13000원) 지금 마침 카톡딜 판매중이길래 글 맨 아래 링크도 공유합니다 다들 청정원 베이컨토마토소스로 저렴하고 건강하게 다이어트도시락싸가세요~ https://store.kakao.com/daesang/products/67547591?ref=share
영은쓰
동원 비비드 저칼로리 양념치킨소스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서 튀김요리를 가급적 피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한번은 치킨대신 닭가슴살을 삶아서 시중에 파는 양념치킨소스에 퐁듀처럼 찍어서 먹어봤더니 괜찮더라구요. 이왕이면 소스도 저칼로리로 찾아봤더니 천연감미료인 알룰로스를 사용한 동원 비비드 저칼로리 양념치킨소스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중성지방수치가 높고 닭고기를 좋아하는 저한테는 딱인 것 같아요.
janedoe
스트레스 관리방법 ㅡ나에게 집중하기
스트레스 받으면 전 집앞 커피숍에 가서 커피한잔 마시며 책을 읽어요 내가 나에게 다정한 이 시간이 평온해서 행복해져요
복있는여자
🎏 스트레스 관리/감정소비 줄이기
스트레스 해소법이 사람마다 다른 것 처럼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지수도 다르다고합니다 저와 동생의 스트레스 받는 차이를 보니 그렇더라구요 같은 환경 같은 일을 겪었는데도 각자 받는 스트레스 정도가 다름을 느꼈어요 제가 10이라면 동생은 100을 받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동생은 지금도 두통약을 달고 살아요 많이 걱정되죠, 동생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방법을 찾으면 좋겠는데, 잘 안되나봐요 전 머리 아픈게 너무 싫어서 그런지 스트레스 받는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 스트레스는 사람들과 만나며 생기는 감정소비! 하는 일 이라고 생각해요 아이가 어릴때 엄마들과의 만남이 잦았을 때가 있었죠 당시엔 엄마들과의 수다로 집안 스트레스를 해소한다고 생각했지요 이런 생활 3년정도 하면서부터 점점 힘들어지더군요 병원 들러 진단하고 이러저러 검사들도 했고, 결과는 스트레스성으로 생길 수 있는 갑상선질환을 얻었습니다 모임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에 행복을 느낀다고 생각했었는데, 사람들과 만나며 안해도 되는 감정소비를 하면서 저도 모르는 스트레스가 쌓였던것 같아요 아이가 크면서 모임들을 정리하고, 마음을 함께하는 친구 2명만 남기고 연락처도 정리했습니다 저에게 있어 스트레스 해소법 은 반려견, 반려식물, 반려물고기 ? ^^ 와 함께하기 입니다 아무래도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반려동물,식물과 함께 하면 마음이 편해지나봅니다 지금은 운동과 식단조절로 많이 좋아져서 갑상선약 수치도 줄였지요 이렇게 지니어트와 같은 곳에서 힐링챌린지 하고, 좋은 얘기로 함께 소통도하고, 하루하루가 잼나고 설레기도 하고, 요즘은 인스타 하는 재미로 스트레스 해소하는것도 같아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지요?! 연구자님들의 말씀들을 들어보면 내가 느끼지 못하는 스트레스가 있다고해요 난 아닌듯 하지만, 우리 몸은 스트레스로 받아들여 나도 모르게 쌓이는 것이죠 혹시 모를 나의 스트레스 지수는 어떨까 궁금하여 테스트를 해봤어요 행복하네요. 다행이도 지금은 매우 안전~ ^^ 전문가를 통한 것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시겠어요? ⬇️⬇️⬇️⬇️⬇️ 스트레스 지수 테스트 시작하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급 추워졌어요 감기조심하시고, 건강챙기는 습관으로 오늘도 화이팅~!
하루한땀
트리플플레이
어제 한국시리즈 1차전 한번에 쓰리아웃 잡다니 첨봤다 트리플플레이 그러나 경기는 Kt가 이겼다 3대2로 내가 응원하는 팀은 진작에 떨어져서 두팀중 지고있는팀 응원하게된다
쉬림프
스트레스해소법-먹습니다!
" 스트레스가 상승하는것은 화가 나는 생각에 몰입해 있으면서 분노 게이지가 계속 상승하기 때문이다 . 이때 초콜릿 등 단 음식을 먹거나 고추 등 매운 음식을 먹으면 주위를 다른 곳으로 돌리는 데 도움이 된다 " 라는 말이 있어서인지 전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으면 일단 초콜렛과 매운음식 찾아서 먹는것 같아요~! 집에서 먹는 달달한 초콜릿도 고추가루넣은 매운김치볶음밥도~!! 저에겐 스트레스를 해소해주는것 같아요!
SK7352
다이어트소스 발사믹드레싱
제가 소개하는 다이어트소스는 오뚜기 레드와인 발사믹드레싱이예요 드레싱 한병이 210g에 315kcal예요 이탈리아 모데나의 발사믹식초와 까베르네쇼비뇽 레드와인,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사용하여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드레싱으로 닭가슴살 샐러드 및 카프레제 샐러드, 바게트, 버섯구이에 잘 어울립니다 충분히 흔들어서 3가지가 섞이면 더 맛있는 드레싱이 됩니다 샐러드야채와 함께 먹으면 상큼하고 맛있어요 가격도 저렴해서 가성비 좋아요
hnlovejs
패션후르츠 에이드
저녁먹고 갈증나서 시킨 음료 내가 좋아하는 새콤달콤한 패션후르츠 에이드 허브랑 말린 오렌지로 데코했는데 이뻐서 더 맛있었다
쉬림프
노래듣기로 스트레스 해소 하기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 그 순간은 나를 다른 공간으로 데려다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너무 화가 나거나 힘들 때 우울한 노래를 들으면서 위로를 받아요! 계속 반복되는 것들에 지쳐있다면 노래들으면서 하면 또 할 맛이 나더라구요~ 요즘에 듣고 있는 노래는 제니 유앤미입니다!
Aasss
나만의 스트레스 방법
저는 스트레스를 쌓이게 되면 고민을 한참 합니다. 저는 스트레스를 쌓이게 되면은 한 없이 걸어요. 정처없이 걷다보면은 내가 왜 여기 있지? 라는 생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멍을 때리며 걸으면 어느새 내가 가지고 있던 스트레스도 없어지더라구요. 목적지를 정하지를 않고 걷기 때문에 스트레스에 풀릴때쯤에는 집이랑 멀리 와서 집에 갈 때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집으로 가지요
슈롭
나의 스트레스 해소법 산책
현대인이 살면서 스트레스 안받고 살면 그것보다 좋은게 없죠 하지만 인생이란게 참 내 맘대로되면 좋겠지만 어디 그런가요? 일이 잘 안풀릴때 누구랑 싸워서 속상할때 등등 전 그렇게 스트레스 받을때 바깥공기 맡으며 산책하며 걸으며 내가 한 행동에 대해 되돌아보며 반성하기도 하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더라구요 산책하며 걷는게 건강에도 좋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되는거 같아요^^
해볼랑가
스트레스관리_딱 이거다 싶을 때 찰칵~!!! 다시 볼 땐 이미 추억 ^___~♡
시간은 가도 사랑은 남듯이 기억은 가도 기록은 남더이다 저는, 돌아가신 아버지와의 여행이나 아이들 어렸을 때의 사진을 보는 게 참 좋습니다 기분이 따스해지니까요 그래서 요즘은요, 사진을 찍습니다 눈에만 담기 아까운 것은 마음에 담아두고 싶기 때문이고 그 사진을 찍는 순간, 아름다운, 혹은 멋진, 즐거운, 재미있는, 처음보는, 무서운...그 모든 순간이 제게는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힐링의 시간입니다 물론, 먼 훗날, 다시 그 사진을 찾아보는 즐거움도 클 거고요 그때는 단순한 즐거움이 아니라 함께 있었던 사람, 먹었던 음식, 그 기분까지 함께 목걸이처럼 알알이 줄줄이 나오겠지요. 멀리...청산도가 보이고 그 청산도 언덕배기 어딘가에 묻혀있을 후배를 찍었었습니다. 먼동이 보이시지요? 친구와 함께 옆 섬 여행을 하며, 새벽길을 걸은 것도 추억으로 남습니다 그 분, 86세 되시는 아버님의 뜨락에는 내가 이름을 모르는 꽃이 피어있습니다 가을을, 그냥 보내지 않고 꽃을 가꾸는 아버님의 감성과 낭만이...그저, 나이로, 건강으로 인해 스러지지 않기를 기도했습니다 경복궁 뒤의 그 모모한 삼계탕집만 비싼 줄 알았는데, 요즘은 삼계탕 한 그릇도 기본이 18000원입니다 낙지 다리라도 하나 띄우면 22000원입니다 모처럼, 군대의 대선배님들과 명동의 ㄱㅂ삼계탕집에서 기분좋은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인삼주도 한 주전자에 2만원,,,에고~~~~ 여기는 안동의, 하임 뜰입니다 누군가, 한 명이 빠졌는데...그래도 13명이 모여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해드렸습니다 늘,, 기죽어 앉아있던 내가 나서 큰 소리로 만수무강의 건배를 제의하였습니다 나도 기뻤지만, 다들...나의 부활에 박수를 쳐주었습니다 제로를 믿지 않았는데,, 제로데요, 칼로리 제로. 이거,,설탕대신 무슨 무슨 톨,,,을 감미료로 쓰는 거라 생각합니다 그거 있잖아요, 자일리톨같은 거. 건강에는 좋을 지 모르는데, 칠성사이다맛과는 전혀다릅니다 자일리톨 사이다입니다. 단맛이 묘하게 거슬립니다. 살빼는 아들 주려고 받아왔는데, 아마도 100년 후 유물로 발견될 것 같습니다 요즘은 인사동에 자주 갑니다 내가 만나지 못했던 작가의 세계를 만나고 그것을 남길 수 있다는 것이 좋습니다 아시겠지만, 웬만한 전시회는 다 무료이고 보통 8일~10일 정도 전시게재합니다 저,,,노을 때문에...하하하,, 찍었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스가 풀렸습니다 인상이 드럽고, 눈이 째졌으며, 양아치 상이 이상형이라는 어떤 사람의 말을 듣고... 도대체 양아치 상이 뭔지 그려지지 않아 '이것이 양아치 상이냐?' 라고 물을 용도로 찍어 보냈습니다. 빠꾸 맞았습니다. 맞습니다, 난 양아치아닙니다. 말아치입니다. 말띠거든요 여우볕이 났습니다 해 뜬 날에 갑자기 비가 훅하고 오면, (소나기하고는 다르죠) 여우비라 하고 호랑이 장가간다고 하지요, 일본에서는 여우가 시집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의 변덕스러운 날씨는 비오고 바람불고 구름낀 가운데 볕이 나데요. 여우볕입니다 아무도 시집 장가 안 갑니다. 그냥, 어두운 가운데 찬연한 빛이 투과하니 신기합니다 여우볕 사진은 처음 찍어보았으니 두고 두고....기억하겠지요 아무튼, 저의 스트레스 해소책은 사진찍기입니다 시간, 장소, 사물을 가리지 않습니다. 단, 사람은 허락받고 찍습니다. 다들, 멋진 사진 간직하고 나중에 나중에 추억이란 이름으로 다시 펴 들어보세요
선구자239
식물과 교감하며 스트레스 관리해요
제목이 너무 거창했나 싶기도 하네요 식물과 교감한다는거 별거 없는거 같아요 이 작은 잎이 뿌리를 내리고 조금씩 자라는 모습이 참 대견하기도 하고 안스럽기도 하고 그런 감정이 들어요 측은하다 느껴질때도 있고요 잎을 마른 천으로 닦아주다보면 잎이 광이 차오르기도 하거든요 그럼 나로인해 빛을 찾은 식물을 보며 아 내가 쓸모 있는 사람이구나 도움이 되는 사람이구나 싶은 생각도 들고요 가끔은 대화도 해요 ㅋㅋㅋㅋ 육성으로 하는 대화는 아니고요 이들을 사람처럼 하나의 인격체처럼 느껴질때가 있더라구요 이렇게 별것 없이 스트레스 관리합니다
기춘이530707
231106_오늘의 1,2,3교시
1교시_오전반 잠을 자고 늦게 일어났고 아침은 우유 한잔으로 때우고 11시쯤 집을 나섰다 2교시_오후반 카페에서 무리없이 닭가슴살과 야채를 볶아 식사를 준비하고 비교적 무난히 마쳤다 인사동 마루에서 좋은 시간을 가졌다 3교시_저녁반 헬쓰에서 1만보를 채웠는데 아무래도 2만보는 어려울 듯 하다 공부를 할 수 있을까 모르겠다
선구자239
다이어트 필수 소스, 스리라차 소스!
다이어터들의 필수품 스리라차 소스에요 다이어트할 땐 저염에 저자극 음식을 많이 먹게 되잖아요 이럴 때 항상 매콤하고 자극적인게 땡기기 마련인데 그 때 먹기 딱 좋은 소스에요 특히 닭가슴살 그냥 먹기 힘들 때 요 소스하나면 수월하게 먹을 수 있어요 진짜 깔끔한 딱 매운 고추맛이에요 칼로리도 거의 0에 가깝다고 하니 너무 좋죠~ 칼로리가 적다는 걸 제외해도 전 맛있어서 끊기지않게 구매해요
산들바다
오늘밤
만보 걸으며 바라본 밤하늘 차가운 바람불어 단풍잎 다 떨어졌어도 하늘에 구름 가득 머금었어도 오늘도 밤하늘은 여전히 멋지다 내가 바라본 밤하늘
쉬림프
들깨토란국
지난 주 시장에 갔을 때 토란을 샀어요. 토란국을 좋아하는데 보통 마트에는 토란이 없어 보자마자 샀어요. 근데 오늘 토란을 손질하려니 귀차니즘이 발동해 내가 왜 샀을까 하는 후회도 하게 되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을 때는 좋았어요. 소고기를 넣고 끓이려 했으나 남아 있는게 없어 대신할 재료를 찾다가 황태와 건홍합로 넣고 버섯, 무와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들깨가루를 넣고 끓였어요. 이번에도 역시 제맘대로 요리네요.
roh69
밀가루 없는 고구마빵 추천요
저는 40대 후반 직딩남이고요. 결혼 19년차에요. 먹는 걸 좋아해서 술담배 잘 안하는데도 복부 비만이에요. 밀가루 음식 특히 빵 엄청 좋아하는데요. 요새는 안 먹으려고 노력 중이에요. 얼마전부터 아내가 고구마를 박스채 사더니 이것저것 오븐에 요리 해주는데요. 제일 맘에 드는 건 고구마빵이에요. 시중에서 파는 것보다 훨씬 신선하고 맛있고요. 일단 글구텐 프리니까요.
s9424103
저칼로리 유자폰즈소스
샐러드 풍미를 더해주는 드레싱 으로 유자폰즈소스가 좋아요. 드레싱 을 곁들이면 살이 찔 것 같아 걱정하곤 해요. 저칼로리라 걱정말고 먹을 수 있어요. 특히 닭가슴살 샐러드에 뿌리면 독특한 풍미로 닭가슴살을 먹을 수 있어요. 상큼한 맛이 너무 좋아요.
태거니
스테이크에 어울리는 비비드 저칼로리 바베큐소스
스테이크 먹을 때 비비드 저칼로리 바비큐소스 먹어 봤어요. 100g당 38.5칼로리의 저칼로리소스지만 무척 맛있네요. 향긋하고 부드러운 스모크 풍미가 살아 있어요. 거기다 토마토의 감칠맛도 어우러져서 스테이크는 물론이고 닭가슴살에 뿌려 먹어도 맛있겠네요. 비비드에서 이거 말고도 여러가지 소스가 있던데 앞으로 애용하게 될 것 같아요.
멍청이3
[고구마레시피] 다양하게 활용해보는 고구마 요리
다양하게 활용해보는 고구마 요리 제가 사랑하는 고구마! 대체로 구황작물을 좋아하는 제가 그 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게 고구마인데요. 그래서 여러가지로 활용해서 먹었답니다. 우선 기본은 군고구마 아니겠습니까?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고구마는 안에서 꿀이 뚝뚝~~ 껍질에 섬유질이 많기 때문에 씻을 때부터 깨끗하게 씻어서 껍질째로 먹는 게 좋습니다. 아이는 싫어하니까 껍질 까서 주고 저는 껍질째로 먹어요. 김치랑 같이 먹으면 아삭한 식감 덕에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고구마와 김치의 조합은 더 말할 것도 없죠. 그리고 가장 기본적으로 먹을 수 있는 방법으로는 고구마를 으깨서 샐러드로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샐러드를 식빵에 올려서 먹으면 고구마샌드위치가 되구요. 고구마샌드위치 같은 건 작게 잘라서 아이들 간식으로 먹기에도 좋습니다. 고구마 펜네그라탕 으로도 만들어 먹었는데요. 고구마샐러드에 브로콜리를 준비합니다. 크림스프나 양송이스프는 시판 스프를 이용하면 간단합니다. 저는 직접 만든 양송이크림스프를 이용했어요. 그릇에 고구마샐러드를 깔아주고 위에 펜네를 삶아서 올려줘요. 그 위에 스프와 브로콜리를 올리구요. 치즈 깔고 오븐에 구워주면 끝! 저는 아이가 어렸을 때 반찬으로도 많이 활용 했어요. 물론 간식으로 먹어도 되구요. 어른용 다이어트식 으로도 좋습니다. 고구마 으깬 것 안에 치즈를 넣고 잘 감싸준 뒤에 팬에 살짝 구워주면 고구마치즈볼 이 되구요. 고구마샐러드를 빵가루에 굴려서(계란물없이 바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주면 기름없이도 담백하고 바삭한 고구마야채고로캐 가 됩니다. 으깬 고구마나 고구마샐러드를 얇게 뜬 닭가슴살로 돌돌 잘 말아줍니다. 그리고 빵가루에 굴린 뒤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주면 닭가슴살고구마롤 이 돼요. 고구마돈까스 같은 느낌으로 아이들 밥반찬에 딱이구요. 소스에 찍어먹으면 어른들 술안주나 간식으로도 좋아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기름을 거의 안쓰기 때문에 다이어트식으로도 추천할만 합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는 고구마지만, 요래조래 활용하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특히 고구마샐러드는 좀 빡빡한 제형으로 만들어놓으면 고로캐나 롤로 만들어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아이가 어릴 때는 진짜 많이 사용했던 방법입니다.
꿀빛
다이어트엔 닭고야!(닭가슴살,고구마,야채)
감량기엔 저녁만 닭고야로 먹어도 300g씩 매일 감량됩니다 최대한 양념없이 간단하게 먹을수록 살이 빠지니 ㅎㅎ 에프에 구운게 가장 맛있지만 그만큼 칼로리가 높아지니 유지기때만 그렇게 먹어요 다이어트엔 무조건 삶아먹기^^ 과일세척제, 솔로 깨끗이 세척 후 10분 삶은후 뒤집어 5분 더 삶고 물 제거 후 뚜껑 덮은 채로 5분 더 뜸들이기 모두 모두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요옹ㅇ
불가사리가 받치고 있는 열매, 누리장나무
단양강 잔도길 끝에서 본 누리장나무 열매입니다. 누린내가 나고, 누릿한 장냄새가 난다고 누리장나무라고 한대서 냄새를 맡아보니 약간 나긴 했어요. 이 냄새 때문에 구리때나무, 개똥나무, 취오동 등으로도 불린대요. 불가사리 같이 생긴 붉은색 받침 위에 보석알 같은 열매가 달려있어 눈에 확 띄었어요. 열매 색이 밝은 미색에서 시작해서 옥구슬색이 되었다가 지금처럼 짙은 청람색 열매가 된다네요. 꽃말은 이름과 달리 깨끗한 사랑이라네요.
roh69
[식단정보] 오늘 아침은 🌼
[식단정보] 오늘 아침은 🌼 파프리카 과일처럼 시원하고 맛있어요 영양도 다양 하지요. 아들은 스테이크 또 구워달래요 새우볶음밥이랑 스테이크 둘중 택하라니까 역시 고기!
레몬그린
다이어트 소스 추천!
제가 몇 통째 사먹고있는 양념치킨 소스에요.이거 닭가슴살에 찍어먹으면 진짜진짜 맛있어요. 정말 그냥 치킨먹는 느낌 그 자체에요. 그냥 후라이드 치킨에 찍어먹으면 그냥 양념치킨이에요. 이거 먹은 후부터는 다른 양념치킨 소스는 안 먹어요. 제가 다른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사먹었다가 너무 맛없어서 실망했었는데 이건 정말 맛있더라구요!! 추천합니다.
롱도
다이어트는 하이몬 월남쌈소스와 함께
저는 음식을 먹을 때 소스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어떤 음식이든 소스를 듬뿍 찍어 먹곤 합니다. 샐러드나 닭가슴살을 먹을 때도 그 식재료보다는 소스맛으로 참고 버티는 편이에요. 그래서 이것 저것 소스를 사다먹어봤는데 월남쌈 소스와 함께 먹으면 잘 먹을 수 있더라고요. 완전 다이어트 소스는 아니지만 그 식단을 오래 유지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항상 먹고 있어요!
호롱이
스리라차 소스! 맛있어요
다이어트할때 매운음식이 땡길때 소스 칼로리가 그렇게 높지않고 맛있습니다. 5g에 4kcal로 알고있는데 칼로리가 부담되서 다른 소스먹기 부담스럽거나 단백질 닭가슴살만 먹을때 밍밍해서 소스찍어먹고싶을때 주로같이 곁드려서 먹습니다. 한번 드셔보세요 생각보다 맛있어요
탱이짱
오늘의일기-♡
*식단* ✔️아침: 아메리카노, 로투스 3개 ✔️점심: 닭가슴살미역오트밀죽, 김치, 콜라겐스틱, 아바라 ✔️저녁: 고기, 야채쌈, 빵빠레 *운동* ✔️실내자전거 75분
58로가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