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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마라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마라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구름 위로 반가운 🌞해

⛅️구름 위로 반가운 🌞해 방가운 해 몇번 내가 보고 만났어요. 그와중에 큰 거미가 두마리나 있어요. 후후 불어서 도망가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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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구름 위로 반가운 🌞해

저당간식 구운계란

저당 간식으로 구운 계란 추천합니다 다이어트에도 좋고 맛도 좋은 구운 계란 한 판씩 주문해서 먹는데 점심을 좀 거하게 먹은 날이나 속이 편치 않아 부담스러운 날에  구운 계란을 먹어요 비린내가 나지 않고 쫄깃해서 식감도 좋고 노른자는 퍽퍽해서 빼고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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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닥터

저당간식 구운계란

4월 29일 혈당일기 2기 1일차

4월29일 혈당수치116 오후9시13분 저녁 마파두부덮밥 후식 커피 사이다 내가 일이 많고 슬픈일이 겪다보니 단것을 많이 먹어 스트레스를 풀려고 했지만 역으로 당수치가 올라서 애당초 슬픈일이 있는것이 건강에 챙기지 못하면 훗날을 기약할수가 없어서 이제라도 슬프고 화가 나는 일이 있다해도 평정심을 유지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저녁으로 마파두부 덮밥을 먹은걸로 스트레스를 풀어도 건강에는 신경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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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GMF

4월 29일 혈당일기 2기 1일차

오랜 유병생활 중 느꼈던 혈당 관리

처음 당뇨판정은 직장 건강검진으로  알게 되었어요 공복은 300가까이 나오고 당화는 11.6% 꽤 오랫동안 당뇨에 대해 공부하고 서적도 많이 읽었었죠 오랫동안 당화혈색소는 5.3% 이하 공복은 80대로 유지 했었어요 밥은 1/3 공기 야채와 단백질 골고루 먹었죠 탄단지 5대 3대 2 또는 60% 20% 20% 운동은. 아침 먹고 하고 점심 먹고 하고. 저녁에도 하고. 매일매일. 다람쥐 챗바퀴돌듯.  적게 먹고. 운동하는 건강한 삶을 살았는데요 식이와 운동에 양과 강도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서 할 수 있는 식이와 운동이어야 하더라구요 젊어서 당뇨는 더 타이트하게 관리해야 하니 죽기 살기로 관리 했었어요 10년 20년..이 훨 지나니 어느덧 지치더라구요 물론 디스크랑 아파서 운동을 못 하기도 했지만 안먹던. 단것도 먹어보고 식구들과. 뷔페도 가고.... 여행가서 라면도 같이 먹고 정신차리고 보니 30킬로가 쪄있고 혈당이 잘 안 잡히고 있었어요 혈당관리에 제일 중요한것은. 식이요법이라고! 식후 운동이라고.! 생각했었어요 그치만 26년 이상 겪으며 더더 중요한건 바로 꾸준한 혈당체크 더라구요 혈당이 좋게 나오다보니 잘 안재보게 되고 점차 식이도 운동도 흐트러지게 되더군요 절대. 지금. 멋지게 관리 된다고 자만하면 안돼는게 당뇨병 같아요 라면 먹고 낮게 나왔다며 자랑하는게 얼마나 어리석은건지 깨닫게 되었어요 식전과 공복 혈당이 올라가니 우유한잔만 먹어도 높게 나올 수 밖에 없더라구요 20년전에 읽었던 글귀가 생각납니다 당뇨관리는 몰라서 못하는것보다  잘 아는데도 안하는게 더 무서운거라는 글을 보고 나의 혈당관리에 무지함을 반성하고 몰라서 못했던 나를  바꾸기 위해 공부했었는데요 20여년이 흐른 지금는 아는데도 실천하지 않는 그 어리석은 사람이  바로 나 이더군요  그때 내가 배웠던건  땀은. 날 배신하지 않는다 였고 변치않는 진리임을 알기에 다시 힘내봅니다 췌장 기능이  떨어졌는지 지금은 잘 내려가지 않아  속상하지만 이것도 더 나아지는. 과정일꺼라 믿어요 식이와 운동 그리고 혈당체크 꾸준히 하려합니다 야외운동은 걷기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으로 걷기 밥은 현미밥 아침은. 단백질 위주로. 계란 먹고 있어요 집에서하는 운동도 실내자전거,  스텝퍼, 아령, 짐볼,  최근엔 허벅지 운동기구도 샀어요 누워서 자기전에 100개씩해요 마지막으로 스트레스받으면.... 혈당이 안잡히니 웃으며 건강하게 혈당관리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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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유병생활 중 느꼈던 혈당 관리

점심 훈제오리샐러드

라떼는 엄마랑 하우스로 같이 출근하고 나는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에 버스타고 가서 야채와 과일 콜라 사서 배달시켰어요. 그저께쯤 한번 갔더니 꽤 먼데 우리 아파트까지 배달된다고 해서 배달시키고 그때 전화번호 남겼는데 오늘 문자가 왔는데 3000원 초반대 하는 콜라가 1250원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갔거든요. 2개만 사도 버스비는 남기는 거 같아가지고. 그랬는데 한 사람 앞에 2개씩밖에 안 팔더라고(너무 싸서 좋다고 갔는데 한 10개 살려고 했거든 동생이 하도 먹어서 하지만 내 맘대로 나 안 되네요.) 그리고 야채가 가본중에는 저렴해가지고 야채랑 과일(딸기,참외), 주방세제(이곳은 야채와 과일은 싼데 공산품이나 과자 좀 비싸요) 3만원 만들어가지고 배달시켰죠 그리고 하우스에서 필요한 야채(무 가지 꽈리고추)는 내가 직접 가방에 메고 가게로 가져가는데 그것도 꽤 무게가 있었어요. 근처에서 샐러드집이 있으면 그거 사서 버스타고 갈려고 찾아봤는데 성신여대쪽에 있더라고요. 새로운데 한번 먹어볼려고 맘먹고 걸어갔네요. 가는 중간에 다이소 나와서 아까 다 써버린 옷장용 방향제도 챙겨 사고  포케박스라고 겨우 찾아갔는데 식당에는 손님이 한 번도 없었지만 계속 배달 기사들이 오더라구요 저는 훈제 오리 샐러드 시켰네요. 잡곡밥 100g 있는 메뉴에 채소 추가(+1,500)하고 무설탕 오리엔탈 샐러드(+200)가 있어서 이것도 추가했네요. 성신여대에서 109번 버스 타면은 우리 가게 바로 앞 정류장에서 내리거든요. 가게오니 벌써 12시 반이 됐어요 사진에는 안 보이지만 안에 잡곡밥도 있고 소스 반쯤 뿌려서 맛있게 비벼 먹고 삶은 계란 노른자는 우리 라떼 주고 (라떼가 진작 엄마랑 출근해서 하우스에서 저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어도 어찌 배가 안 부른 거예요. 좀 섭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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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훈제오리샐러드

내가 요즘 열심히 하는 혈당관리 방법

제가 요즘 열심히 하는 혈당관리 방법은 매일 만보 걷기 입니다. 산책도 열심히 나가고, 산도 열심히 오르고 있습니다. 밥 먹고나면 너무 졸린데, 이게 혈당 스파이크와 관련이 있더라구요. 이때 바로 누우면, 혈당이 계속 올라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밥 먹고 나서 바로 눕지 않고, 물 한잔 마신후에 걷기 운동을 나가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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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즘 열심히 하는 혈당관리 방법

월요일 아침 푸짐하게~~

 아침에 재보니 200g이 빠졌어요. 안 찐게 어디냐고 생각하면서 하루를 또 시작하네요. 어제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기 때문에 좀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을 일찍 먹어서 조용히 하려 했는데 엄마가 나 샐러드 만든 소리에 본인도 드신다고  해서 얼른 2인용 샐러드 준비했어요.(오늘 6시 때 아침 차린다니까 엄마는 안 드신다고 어제 밤에 그러셨거든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아침을 상큼하기 시작~ 어머니는 어제 남겨온 빵 하나 남은 거 마저 드시고  저도 빵이 먹고 싶었지만 빵보다 밥을 먹으면 훨씬 더 든든하기 때문에 얼른 밥 차려먹었답니다. 어제 오후에 어머니가 고기 돼지고기 수육 남은 거 반정도 드셨고 또 반 남은것은 내가 아침으로 먹었네요. 살짝 찜기 올려서 찌는 게 좋지만 여유가 없으니 전자레인지에 살짝만 돌려서 그래도 배추랑 상추 쌈 싸먹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나물 반찬과 돼지고기수육으로 아침식사도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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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푸짐하게~~

저녁은 샐러드만

점심 먹고 가게에서 마저 빵까지 나눠 먹고 집에 들어와서  씻고 홈트 좀 하고 샤워까지 마치니 엄마가 퇴근하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먹을 샐러드 하고 저는 이것만으로 오늘 저녁으로 끝냈답니다. 그렇게 빵을 많이 먹었으니 오늘은 그래야 될 것 같네요 엄마는 어제 돼지고기 수육 남은 거 조금 드시고 동생은 짜장면 먹었어요 3시에 들어오면서 우리 라떼도 피곤해 했네요. 나도 얼른 들어오고 싶었는데 라떼가 가게에서 우리 집까지 오면서도 여기저기 끌고 다니긴 했거든요. 내가 피곤해야 되는데 말이죠?😆 하긴 삼청공원에서 빵집하고 우리가게까진 제가 여기저기 끌고 다니긴 했네요. 오늘은 17,000보 넘겼네요 왼쪽 밭바닥이 디딜을 때마다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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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샐러드만

스타벅스 허니자몽블랙티

저는 칼로리가 낮으면서 맛있는 음료로 스타벅스 허니자몽블랙티를 추천하고싶어요!  일단 허니자몽블랙티 그란데 사이즈로 클래식시럽과 허니자몽소스도 커스터마이즈 하지 않고 그대로 마시면 칼로리 175Kcal 에 당류 41g 으로 칼로리는 낮지만 당류는 그렇게 많이 낮은건 아니에요. 하지만 스타벅스가 좋은 점이  내가 원하는건 빼고 넣을수가 있지용! ^^ 저는 클래식시럽 (설탕)은 아예 다 빼고 허니자몽의 맛은 조금 있어야 하기에 1만 포함을 시켰어요~~^^ 그래도 상콤하고 달달한 맛이 있고  블랙티의 묵직한 맛도 더 잘 느껴져서  건강과 맛 둘 다 잡을수 있는 음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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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문맘

스타벅스 허니자몽블랙티

라떼랑 카페투어 8탄(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와룡공원 말바이에서 삼청공원쪽으로 내려와서 삼청동과 북촌한옥마을을 지나 안국역 근처 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에 왔어요 삼천동길 한 조형물에서 라떼~ 북촌 한옥마을 지나가다가 인증샷 유명한 골목을 겨우 찾았어요. 정말 사람이 많았어요. 라떼도 한 잔 찍어줬는데 사람이 더 많이 잡히네요. 하두 사람이 많이 잡혀서 하늘 사진 하나 찍었네요. 이쪽에도 시원하죠? 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에 와서 베란다쪽 자리 웨이팅 걸어놓고 세 번째 쯤 돼서 근처에 있으라고 그래서 근처에서 기다리고 있을 때 라떼 찍어줬어요. 라떼는 밖에서 직원이 데리고 있고 들어가서 빵 고르는데 정말 소금빵이 많아요.  엄마가 먹어보고 싶대서 플레인 부드러운 소금빵(3,800) 하나. 많이들 한다고 그래서 감자버터브레드 하나. 그리고 내가 먹고 먹어보고 싶어서 당근라페바게트(11,000)하나해서 빵 3개 골랐어요 더 잘나가는 것도 있고 빵도 훨씬 많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어 보이는게 더 있었지만 이정도만 골랐답니다. 이정도만 골라도 저한테는 좀 지출이 커서 음료는 안 시키고 거기 배치되있는 물 먹었어요. 당근라페바게트만 여기서 먹고 두 빵은 포장해 갔답니다. 엄마랑 나눠 먹고 동생도 한번 맛보라고 주려고요. 당근라페바게트는 첫맛이 매웠어요. 안에 소스가 잔뜩 있더라고요. 요즘 하도 소스를 조금만 넣어서 먹다 보니까 이렇게 소스가 잔뜩 있는 빵에 좀 당황하긴 했지만 역시 맛있더라고요. 가격은 비쌌지만 한 끼로도 손색이 없었죠. 물론 양이 좀 작긴 했어요. 내가 먹는 동안 라떼는 이렇게 제 무릅에 고개 받치고 쉬고 있었답니다. 사실 바게트라 빵 부분만 좀 씹어서 줘봤는데 안 먹더라고요. 더 맛있는데 말이죠. 오늘 땡볕에 걸어다녀서 라떼가 지쳤기도 했겠죠. 40분 정도 빵집에 있다가 안국동에서 대학로까지 얼른 걸어서 우리가게에 엄마한테 왔어요. 소금빵이랑 감자브레드 꺼내서 엄마랑 맛만 봤네요. 4등분에서 4분의 1씩 먹어보고 절반씩 남긴 건 동생 주려고 챙겼답니다. 당근라페바게트도 맛있었지만 빵도 참 맛있었어요. 그냥 맛으로 비교하면 빵이 더 맛있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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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카페투어 8탄(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나만의 혈당관리는 야채와 운동이죠~

사년전에 유방 수술을 한적이 있다. 다행이 1기였기에 항암 치료는 없이 방사선 치료만 받았다. 그때 이후로 병원에서도 건강한 식단을 권유했고 나 또한 넘 놀라고 재발의 두려움도 있기에 나름으로 건강식을 챙기게 되었다.  첫째로 건강에 안좋은 음식은 안 먹거나 덜 먹기 둘째로 나만의 운동법을 찾기 셋째로 스트레스 덜 받기 물론 혈당문제로 병이 난건 아니었지만 딱히 무엇 하나때문이 아니라고 장담도 못했기에 자구책으로 나의 관리를 스스로 하게된게다. 그중에 하나가 샐러드나 토마토스튜를 만들어 먹게된게다. 그 전엔 바쁜일 때문에 빵이나 떡 같은 간식으로 밥을 대신하는 안좋은 식습관을 가졌었다. 무엇보다 한두달 하다가 그만둘 관리가 아니었기에 내 입맛에 맞기도하고 만들기도 어렵지 않고 재료도 구하기 쉽고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은 레시피를 찾아서 내 스타일로 만들게 되었다. 좋아하거나 계절에 맞는 야채와 소고기를 올리브유에 볶다가 토마토홀을 넣어서 끓여주면 끝인게다.  생 토마토를 넣어보기도 했는데 색깔도 맛도 가격도 여름이 아닐땐 비싸서 토마토홀로 대체했다. 치킨스톡이나 시중에 파는 토마토스파게티 소스를 몇스푼 넣어주면서 취향껏 간을 맞추면서 카레 처럼 끓여주면 끝이다. 물론 취향껏 버터나 월계수잎을 넣거나해도 무방하다.  이렇게 토마토스튜는 샐러드와 함께 내가 자주 먹고있는 건강식 음식이다. 또 하나는 소도구 필라와 에어로빅을 이삼일 번갈아 하고있다. 유산소 삼일과 근력운동을 이틀 하기에  내 나름으론 잘 선택했다고 여기고 있다. 나만의 비법중 하나는 스트레스를 덜 받으려고 노력하는게다. 쉽진 않지만 긍정적으로 감사한 맘으로 나를 만드는중이다. 육개월마다 종합검진을 하면서 예전 수술하기전 나의 혈당이나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수치와 비교하면 말도 못하게 좋아진 나의 건강상태를 발견하게 되었다. 나의 아팠던 부위와는 상관관계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확실한건 건강상태가 좋아졌다는게다. 주치의가 농담조로 내게 던진 오래 사시겠다고 하는말이 그냥 나온게 아니라고 여긴다. 우리 나이에 혈관이나 혈당 성인병의 징조가 하나씩 있기에 그런말이 나온거라 여긴다. 넘나 정상적인것에 감사하며 나는 내 나름의 혈당 관리법. 건강 관리법을 지켜나가려고 하고있다. 세상에는 유행처럼 여러 방식의 건강방식이 자주 생겼다가 사라지기도 한다. 그때 마다 우린 혹시나 하는 맘에 지푸라기라도 잡으려고 흔들리지만... 변함없는 방식은 식습관과 더불어 운동도 함께 따라야하고 건전한 맘가짐도 함께 해야한다고 나는 생각하며 만인의 방식을 나의 방식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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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나만의 혈당관리는 야채와 운동이죠~

마트에서 커피한잔

마트에서 장보다가 커피한잔 마셔요. 오늘은 날이 마니 덥네요. 그래서인지 실내가 더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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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마트에서 커피한잔

4/27(토)마른체질 만드는 생활습관

*내가 마를 수가 없는 이유!!ㅋㅋㅋ 간헐적 단식은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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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4/27(토)마른체질 만드는 생활습관

과자

주말은 어쩔 수 없이 계속 먹기 애들이랑 와구 와구 다이어트는 평일의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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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과자

저녁은 말린 고구마 때문에ㅠㅠ

오후 산책 다녀와서  검은콩 두유 한잔만 하려 했는데 저 사진에 보이는 말린 고구마는 실은 점심 먹고 오후 산책할 때까지 TV 보면서 야금야금 먹었던 거를 대충 담아놓은 것이거든요😅  두유만 먹고 저녁 가볍게 하려고 했는데 예상과 다른결과를 올 것 같네요.  오늘 새로 고구마를 말려서 좀 남았던 거를 마저 나랑 라떼랑 먹었었는데 그게 딱딱하니까 내가 씹어서 라떼를 좀 주거든요. 근데 오늘따라 너무 달콤한 게 자꾸 먹히는 거예요. 예상과 다르게 너무 많이 먹었어요. 거의 고구마 1개는 먹은 거 같네요😮‍💨 저녁 산책까지 하고 오니 16000 보는 넘겼네요. 근데 너무 평지로만 다녀서 힘은 별로 들지 않았어요. 제가 왼쪽 발이 디딜 때마다 아파서 오르막 내리막이 부담스럽거든요. 나갔다온 것에 의의를 두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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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말린 고구마 때문에ㅠㅠ

서프라이즈 꽃다발💐

아까 20분 전쯤 신랑한테 전화와서 받으니 "내가 집으로 먹을것좀 배달시키면서  현관문 노크하라고 했으니까  노크소리 들리면 문좀 열어줘라~" 알겠다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노크소리가  들려서 문을 열어보니... 웬 꽃다발과 그걸 잡고있는  팔이 보이더라구요. 문을 활짝 열어보니 신랑이 쨘~하고  나타났는데 너무 기분이 좋더라구요!ㅎㅎ 원래 어제 사오려고 했는데  머리가 너무 아파서 정신이 없어서  그냥 와서 오늘 사주는 거라네요... 결기도,생일도,기념일도 아닌데... 이런 서프라이즈 꽃다발 오랜만이라  신선하네요~ㅎㅎ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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툐리부인

서프라이즈 꽃다발💐

저칼로리 음료 오설록 녹차라떼

180kcal 언저리의 저칼로리 음료로 구분되는 오설록 녹차라떼 내가 처음 녹차라떼를 마신 건 서른 즈음에 대학로 오설록에서였다. 오설록이라는 카페도 처음 가봤고 녹차라떼도 처음 마셨다. 달콤쌉싸름한 맛이 그 때 당시 느낌과 딱 어울렸다. 가지고 싶었지만 가질 수 없었던, 세상의 시선때문에 어리석은 나는 가보지 못했던 방향. 지금도 녹차라떼를 마시면 첫인상의 그 때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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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기

저칼로리 음료 오설록 녹차라떼

무지방우유를 넣은 카푸치노 추천합니다!

저는 카페에가면 바닐라 라떼를 마시고싶어도 당과 칼로리 때문에 항상 고민을 합니다. 그래서 그 대신 마시는게 바로 [따뜻한 카푸지노]에요!   여기서 주의할 것은 카푸치노 주문시에 필수는 "무지방"으로해달라고해서 칼로리를 최대한 낮추는 겁니다. 바닐라라떼만큼의 당이 들어가지않기때문에 저당이면서도 저칼로리 카페 음료에 적합하죠!   그래서 꼭 어느 카페를 가든 무지방 혹은 저지방 우유로 해서 카푸치노를 달라고합니다~ 커피의 향을 느끼면서도 내가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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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뽁햐

무지방우유를 넣은 카푸치노 추천합니다!

뉴진스 빌보드 핫백 들자 방시혁이 보인 반응

최근 연락한번 없다가 축하합니다 하고나서 즐거우세요? 이건 좋은의도로 받기 힘들고 꼽주는거 100% 민희진 프로듀싱이니까 뉴진스 싫어하는거 방시혁 픽은 르세라핌인데 BTS를 키워낸 내가 민희진이 키운 뉴진스한테 밀리니까 자존심 상하는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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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저당간식] 구운계란 추천해요~

요즘.. 구운계란 진짜 흔하게 접할수있죠~ 사면 넘 쉽지만.. 솔직히.. 집에서도 정말 쉽게 만들수 있답니다. 압력밥솥만 있으면요~ㅋㅋ 즈이집에선 그 일을 쿠쿠님이 하시어요ㅎ 입이 궁금한데 당을 신경안쓸수가 없는.. 돌아가신 아빠가.. 고당뇨로.. 가족력이 큰 케이스라 은근히 평생 관심은 두고있는 저에요.. 그럴때 쉽게 가성비좋게 집에서 만들어두고 먹을만한게 구운계란이네요^__^ 구운계란이.. 좋은점이 많더라구요. 먼저.. 좋은 단백질을 공급해줘요. 저처럼 고기를 드문드문 먹고 단백질보충제도 비위약해 잘 못먹는 얘는.. 넘고마운 아이디어제품이에요. 그리고.. 비타민 A,D,E,K,B군과 칼륨, 인, 아연등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있대요~ 특히 B12, 엽산, 리보플라빈등은 에너지 생성과 신경경기능을 도움을 준다네요! 또.. 계란은 콜린이란걸 함유하고 있는데 콜린은 뇌기능, 기억력,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데 있어서 중요한 영향을 주는 성분이래요! 치매걱정되는 저는 뿅~~가는 혜택이어요ㅋ 또.. 포만감이 유지되어 다이어터에겐 필수죠!ㅎ 그리고.. 뼈 건강, 눈 건강, 뇌졸증, 심장질환, 성인병예방에도! 또 빈혈예방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뭣보다.. 주제에 맞는 포만감이 유지되어.. 혈당이 안정이 되는 저당식품 이라는거지요^__^ 집에서 쉽게 만드는방법은.. 먼저 달걀을 상온에 좀 놔둬주셔요~~ 그래야 덜깨지고 노른자도 가운데로 가고 뭐 그런다더라구요. 한번 씻어주지만.. 달걀이.. 좀 지저분한게 많거든요.그래서.. 그 후 식초 조금 넣은 물에 담궈서 소독겸살균 해요ㅎ 전 이번에 욕심내서 20개를 했답니다ㅍㅎㅎ 울집엔 돌아서면 고파하는 고1먹돌이가 있어서요ㅋ 만능찜이나 영양죽 코스나 뭐든 상관없어요~ 아참.. 저는 소금물 살짝 만들어서 넣어줘요^^; 한번돌린건데.. 넘잘됐네요! 이렇게 끝나면 1회 더 취사! 전 항상 두세번은 돌려줘요 그러면 계란색상이 더 진해지고 더 쫀득해지는듯해요 구운계란은 비린내가 없어서 비위약한 저같은 케이스에 좋아요ㅋ 맛있게 잘되었어요. 해서 놔두면 오며 가며 잘먹고.. 공복잘참았다가 간단히 먹을때나 야간에 땡길때~ 또 달리기나.. 만보 다 걷고와서 허기질때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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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괜찮아용

[저당간식] 구운계란 추천해요~

혈당관리의 기본은 잡곡밥이죠.

몇년 전 살이 찌면서 공복혈당이 100이 조금 넘어가기 시작해서 그때부터 혈당관리도 신경썼습니다. 제가 제일 먼저 한것은 매일 만보걷기 하면서 몸무게를 5kg정도 감소했습니다. 그리고 시작한것이 잡곡밥 먹기입니다. 백미에 현미, 콩, 귀리 등 잡곡을 섞어서 밥을 지어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지금은 혈당수치가 정상입니다. 일단은 주식인 밥을 잡곡밥으로 바꾸는것이 일상속에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혈당관리의 기본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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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jung9770

혈당관리의 기본은 잡곡밥이죠.

예뻐요

점심먹고 잠깐 산책하러 나왔는데 회사 경비실 앞 화단에 예쁘게 피어 있는걸 보았네요. 내가 먼저 본게 아니고 회사 동생이 먼저보고 사진을 찍어서 (예쁘지? 언니) 하며 보여주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얼른 찾아가서 찍었네요. 예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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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12

예뻐요

점심 빵으로😆

우리 가게 알바 나오기 전에 집에서 야채 조금 챙겼어요. 당근이랑 오이 양배추라페 챙겨와서 견과류 조금 해가지고 이걸로 먼저 점심 시작했네요. 어머니 오셔서 점심1차 야채먹고 라떼랑 다시 나와서 우리가게있는 대학로에서 익선동 인사동 송현까지 쭉 걸어갔답니다. 그래서 계동에 있는 도토리 가든에 갔어요. 그리고 본격적인 점심으로 빵 3개와 딸기 요거트 드링크 시켰어요. 요거트 크림빵과 홍차 도토리 마들렌은 다 먹고 소금빵은 3분의 1만 먹었어요. 음료도 맛은 있는데 너무 단 거 같아서 반만 먹었답니다 라떼랑 가서 밖에 있는 정원 같은 데서 앉아서 라떼는 간식주고 있었네요 어머니 드시라고 초코 요거트 크림빵도 하나 사오고 남은 소금빵이랑  요거트드링크도 가져왔거든요.  초코는 안 먹어본거라 저렇게 4등분해서 저는 그 4등분 하나 먹었어요. 사실 저빵이 제일 먹고 싶었었는데 처음에 내가 담을 때는  솔드아웃돼서 없었거든요. 그래서 계동에서 가게까지 걸어와도 배가 불렀지만 양보할 수 없어서 먹었답니다. 오늘은 당분을 너무 과잉을 했어요😆 저녁은 물만 먹었네요  오늘은 15000보 넘겼는데 다른날보다 왼쪽발이 더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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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빵으로😆

[속보] 헌재, '상속금 보장' 민법 유류분 제도 위헌 결정

내돈 내가 주고싶은 사람한테 못준다는게 좀 이상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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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헌재, '상속금 보장' 민법 유류분 제도 위헌 결정

목요일 아침 샐러드먹고 홈트하고 잡채밥😄

3시 잠깐 눈을 떴다가 더 자고 나니 6시 알람으로 일어났네요. 요즘은 잠을 좀 더 자는 거 같애요. 몸무게를 재보니 어제보다 900g에 빠졌네요. 갑자기 좀 많이 빠져서 또 어리둥절해요. 내일 다시 좀 찌겠죠? 음  마인드키도 하고 홈트도 하고 밥을 먹는데 엄마가 오늘 꽃 농장 가셔서 새벽에 나가시거든요. 지금 먹자고 그래서 약만 먹고 얼른 샐러드만들어 엄마랑 먹었어요. 샐러드 드레싱을 파인애플드레싱과 발사믹드레싱을 합쳐서 1T 넣었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시고 저는 아침루틴대로 하고 홈트도 시작했네요. 오늘은 매번 하던 5개와 1개 새로운 걸 더 해봤어요. 에번 느끼는 거지만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가요. 아침이라 그 10분 20분이 귀하네요. 어 몇 주 전에 규현 다이어트 잡채 레시피가 TV에 나왔는데 생각만 하고 있다가 저당 굴소스 사는 김에 오늘 한번 해봤어요.  아침에 배도 고프고 먹을수 있을것 같아 그제 해놓은 귀리밥 한그릇 다 놔뒀더니 절반 먹으니 배가 벌써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3분에1 남겼네요. 잡채가 조금 묻어서 다음 끼니에 내가 먹어야겠어요 그냥도 먹더니만 저는 반찬이 필요하더라고요. 나물반찬에 좀 싱거워서 고추지 무침도 꺼내 먹었고요. 어제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시켜 먹었거든요. 남은 순대 2개 있어서 그것도 먹었어요. 떡볶이까지는 과한것 같아 안내놨는데 내일 아침까지 남아 있으면 그때는 반찬으로 좀 먹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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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샐러드먹고 홈트하고 잡채밥😄

올리브영 프로틴 브라우니 칩 저당 저칼로리 잘 먹어요

저는 40대 후반 직딩남인데요. 음주는 잘 안하지만 먹는 거를 좋아하고 운동 잘 안해서 아저씨 몸매인데요.  집에 당뇨 환자가 있고요. 건강 검진에서 항상 당뇨 주의 판정을 받아 이제 군것질 조심해요. 아내가 소개해준 올리브영에서 가끔 과자 사먹는데요. 먹어본 것 중에 제일 맛있고, 칼로리 당도 적고 포만감도 있어서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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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프로틴 브라우니 칩 저당 저칼로리 잘 먹어요

2주 다이어트 후기

4.10~24일 (딱 2주 다이어트) 금방70kg될까봐 두려워서 아침잠도 많은내가 운동함 매일 아침 공원으로 달려가 2시간씩 계단과 언덕을 걷고 뛰기를 반복 체력이 왜이리 딸리는지 힘들어서 숨숨턱턱 막히고 비오는 날은 우산 들고 걷고 뛰고 나한테 이런의지가 있다니 ..수영은 일주일에 2번  힘듬 ㅠㅠ 식단도 중요해서 ... 탄수화물을 줄이고 샐러드. 단백질 위주로 음식도 바꾸고 6시 이후 금식 공복 16시간 유지 배고프면 아몬드 물만 마시고 휴~ 진짜 식단이 너무 힘듬 먹는걸 좋아하는 내가 꾸준히 할려면 식단은 조금씩 늘려야 할거같다. 꾸준한게 최고라고 하니깐 된다. 이제가 더 중요하겠지 6월 말까지 60kg도전 건강하게 잘먹고 꾸준히 운동해서 꼭 이루자. 홧팅 하루하루 즐거워 오늘도 행복하게 운동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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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수제 샌드위치

요가 수업 마치고 우리 가게 가서 내가 집에서 싸온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와 검은콩두유 점심으로 먹었어요. 견과류도 한줌내서 먼저 먹고 너무 뚱뚱해서 랩에 꽁꽁 싸맨 샌드위치 풀어서 우적우적 먹었네요. 속을 넘쳐 먹을 때 좀 떨어지기도 했서 접시에 받치고 먹었답니다😅 매번 해먹는 샐러드에 들어가는 야채들 거의 다 넣어요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와 사과 그리고 시판 닭가슴살 반(50g정도), 치즈, 양배추라페, 갈릭소스까지 듬뿍  넣었답니다. 속만 보면 빵이 더 커야 될 거 같죠?😆 집에서 만들 때 사진이에요. 야채 밑에 깔고 사과도 깔고 훈제닭가슴살(100g)을 반 썰어서 데워서 넣고 소스 바르고 치즈와 양배추라페 듬뿍 올렸더니 야채가 여기저기 삐져 나오고 덮어지지도 않더라구요 종이 호일로는 감당이 안 돼서 랩으로 쌌어요. 이렇게 싸고 한 번 더 썼답니다. 내가 욕심을 너무 부렸나 싶었는데 먹어보니 맛은 있었지만 채소를 조금 덜 넣어도 될 거 같긴 해요. 하긴 채소를 더 많이 먹으려고 이렇게 계속 넣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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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수제 샌드위치

혈당일기 4.24 6일차

어제 운동 한시간하고 밥도작게먹었더니 ㅋ ㅣ104네 다행이다 내려가서.. ㄱ이걸 내가 계속 유지할수있을까?ㅠ 에휴 어제너무무리를해서피곤하다ㅠ오늘쉬고 내일 운동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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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34037

혈당일기 4.24  6일차

치열한 소통왕

느낌적인 느낌으로다가 소통왕이 치열해진거 같아요 내가 쓴 게시글에 댓글은 없는데 뭔가 소통왕 발표할때보면 치열해진 느낌? 그냥 제 느낌적인 느낌이라 아닐수도 있지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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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순식간에 없어졌어요 ㅋ

한입 맛보자마자 미친듯이 순삭해버렸어요 미쳤어 내가내가 미쳤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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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순식간에 없어졌어요 ㅋ

저녁은 조금씩 😅

3시때 수업 하나 듣고 엄마 드시라고 갖고 온 양배추라페 김밥은 엄마가 그렇게 맛있진 않다고 1개만 드시고 말았거든요. 그래서 남은거 저녁일부로 먹으려 방울토마토랑 차렸어요.  3개였는데 그래도 엄마 하나드시네고 남은 2개와 토마토랑 맛있게 먹고  5시에 엄마랑 같이 셋이 퇴근했네요 오늘 엄마가 샐러드 하나도 못 드셨거든요. 그래서 야채샐러드를 했고  엄마는 오늘 과일도 못드셔서 과일은 딴 접시로 드렸어요. 샐러드는 엄마와 나눠 먹고 나는 카무트검은콩 두유 1잔으로 저녁을 마쳤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드시고 또 밥 먹기는 귀찮으시다고 전에 해서 담아놓은 단호박죽 조금 남은 거 드셨어요 아마도 지금 찌고 있는 타이밍 같아서 그 흐름을 끊을려고 저녁을 좀 간단히 먹었어요(간단히가 맞겠죠?ㅎㅎ)  오늘은 라떼 산책은 많이 못 했지만 내가 왔다 갔다 해서 그래도 만 보는 넘겼어요. 라떼가 나 수업 듣는 동안 가게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기다리는 것도 좀 피곤하나봐요. 지금 옆에서 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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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조금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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