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두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어요. 강아지 너무 이쁘네요^^
점심 먹고 가게에서 마저 빵까지 나눠 먹고 집에 들어와서
씻고 홈트 좀 하고 샤워까지 마치니 엄마가 퇴근하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먹을 샐러드 하고 저는 이것만으로 오늘 저녁으로 끝냈답니다. 그렇게 빵을 많이 먹었으니 오늘은 그래야 될 것 같네요
엄마는 어제 돼지고기 수육 남은 거 조금 드시고 동생은 짜장면 먹었어요
3시에 들어오면서 우리 라떼도 피곤해 했네요. 나도 얼른 들어오고 싶었는데 라떼가 가게에서 우리 집까지 오면서도 여기저기 끌고 다니긴 했거든요. 내가 피곤해야 되는데 말이죠?😆 하긴 삼청공원에서 빵집하고 우리가게까진 제가 여기저기 끌고 다니긴 했네요.
오늘은 17,000보 넘겼네요 왼쪽 밭바닥이 디딜을 때마다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