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인슈페너 !'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아인슈페너 !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마운자로와 위고비, 이름만 다른 약이 아니라는 점!
두 약은 모두 체중 관리에 사용될 수 있지만 성분과 작용 방식에는 차이가 있어요. 마운자로의 성분은 티르제파타이드이고 위고비의 성분은 세마글루타이드예요. 작용하는 수용체와 허가된 사용 범위 등이 다르기 때문에 체중 감소 결과만 보고 단순 비교하기는 어려워요. 기저질환과 복용 중인 약, 부작용 가능성도 치료제를 선택할 때 함께 고려해야 해요. 다른 사람에게 잘 맞았다는 이유만으로 선택하기보다는 의료진과 본인에게 적합한 치료 방법을 상의해 보세요.
2민트홀릭
마운자로와 당뇨병 치료제를 함께 사용한다면?!
마운자로는 혈당 조절에도 사용되는 약물이지만 다른 당뇨병 치료제와 병용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인슐린이나 설포닐우레아 계열 약물을 함께 사용하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식은땀과 떨림, 어지러움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지 살피고 의료진이 안내한 혈당 측정과 대처 방법을 따라야 합니다. 함께 복용하는 약이 있다면 진료 시 빠짐없이 알리고 용량 변경은 반드시 처방한 의료진과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춘이530707
마운자로 사용 중 다른 병원에 갈 일이 생기면?!
마운자로를 사용하고 있다면 다른 진료를 받을 때도 해당 사실을 알려야 합니다. 함께 사용하는 약에 따라 주의할 점이 달라질 수 있고 시술이나 수술을 앞두고 있다면 위 배출 지연과 관련한 고려 사항도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마취나 진정이 필요한 일정이 있다면 약 이름과 마지막 투여 시점을 의료진에게 전달하시기 바랍니다. 진료 전에 임의로 투여를 중단하기보다는 담당 의료진의 안내에 따라 계획을 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춘이530707
밀가루 Zero! 단백질 보충에도 좋은 닭가슴살 피자
피자가 너무 먹고 싶지만 칼로리와 탄수화물 때문에 망설여질 때 만드는 닭가슴살 피자입니다. 밀가루 도우 대신 닭가슴살을 도우로 활용해 고단백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만드는 순서] 삶은 닭가슴살 150g과 계란 1개, 소금 한 꼬집을 믹서기에 넣고 갈아 도우 반죽을 만듭니다. 종이호일을 깐 팬에 반죽을 얇고 동그랗게 펼친 뒤 에어프라이어에 180도로 10분간 1차로 구워줍니다. 노릇해진 도우 위에 저당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파프리카, 양파, 버섯을 얹습니다. 저지방 모차렐라 치즈를 솔솔 뿌려 에어프라이어에 180도로 5분간 더 구워내면 완성입니다
오와둥둥
밀가루 면 대신 야채로! 해산물 가득 주키니 파스타
밀가루 면 대신 주키니 호박을 채 칼로 길게 뽑아 면으로 활용한 저탄수화물 파스타입니다. 탱글한 새우와 오징어를 듬뿍 넣어 식감과 맛을 살렸습니다. [만드는 순서] 주키니 호박은 채칼이나 면 뽑는 칼을 이용해 얇고 길게 국수 모양으로 뽑아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낸 뒤, 손질한 새우와 오징어를 넣어 볶아줍니다. 해산물이 익으면 저당 토마토소스를 넣고 살짝 자작하게 끓입니다. 주키니 호박 썬걸 넣고 소스가 베이도록 1~2분간 가볍게 볶아 마무리합니다.
오와둥둥
겉은 바삭, 속은 촉촉! 식이섬유 폭탄 양배추 구이
양배추를 두툼하게 스테이크처럼 구워내 달콤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는 고식이섬유 메뉴입니다. [만드는 순서] 양배추는 심지를 살려 2~3cm 두께로 두툼하게 둥근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올리브유를 양배추 양면에 골고루 바르고 소금, 후추, 다진 마늘을 뿌려 시즈닝합니다.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80도에서 15분간 구워준 뒤, 뒤집어서 5분 더 구워줍니다. 노릇해진 양배추 스테이크 위에 파마산 치즈 가루나 페페론치노를 살짝 뿌려 먹습니다
오와둥둥
고령 당뇨 환자, 약 선택이 ‘건강 수명’ 좌우한다!
당뇨약은 종류에 따라 부작용 위험이 다릅니다. 고령 당뇨 치료는 ‘강한 조절’보다 ‘저혈당 없이 안전하게 유지’가 핵심입니다. 당뇨약, 계열별로 부작용 위험 차이 확인 아주대의대 의료정보학교실 김청수 교수팀, 내분비대사내과학교실 전자영 교수 공동연구팀은 65세 이상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기본 치료제인 메트포르민 이후에 사용하는 당뇨약 4종(설포닐유레아, DPP-4 억제제, SGLT2 억제제, GLP-1 수용체 작용제)의 안전성을 비교 분석했습니다. 연구 결과, 최근 많이 사용되는 GLP-1 계열과 SGLT2 계열의 당뇨치료제는 기존에 널리 사용되던 설포닐유레아보다 저혈당과 고칼륨혈증 발생 위험이 더 적었습니다. 또한 손발이 붓는 말초부종 부작용도 설포닐유레아와 DPP-4 억제제보다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GLP-1 계열은 위장관계 부작용이, SGLT2 계열 당뇨치료제는 당뇨병성 케톤산증(혈액이 산성으로 변하는 위험한 상태)이 발생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고령 환자의 개별 상태를 고려한 맞춤 처방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자의 개별 위험도를 고려한 맞춤형 약물 선택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근거가 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위 연구는 65세 이상 당뇨병 환자에서 메트포르민 이후 어떤 2차 약제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실제 안전성 차이가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이에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박경혜 교수는 “SGLT2 억제제와 GLP-1 수용체 작용제는 설포닐유레아보다 저혈당이 적어, 고령 환자에서 더 안전한 선택으로 해석된다”고 말했습니다. 설포닐유레아는 식사 여부나 현재 혈당과 무관하게 인슐린 분비를 자극해 저혈당 위험이 높습니다. GLP-1 RA는 혈당이 높을 때 더 작용하는 방식으로, SGLT2 억제제는 인슐린과 직접 관계없이 포도당을 소변으로 배출시켜 저혈당 위험이 낮습니다. 고령 당뇨 환자, 저혈당 더 위험해 고령 당뇨병 환자는 혈당 항상성 유지 능력이 떨어져 저혈당 위험이 높습니다. 박경혜 교수는 “전형적인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심각한 저혈당 상태에 이를 때까지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며 “특히 75세 이상, 신기능 저하, 독거, 불규칙한 식사, 노쇠 상태에서는 혈당을 더 세게 낮추는 것보다 저혈당을 피하는 것이 우선이다”고 말했습니다. 탈수도 주의해야 합니다. 소변량이 줄거나, 혈당은 괜찮은데 계속 어지럽다면 탈수를 의심해야 합니다. 나이가 많아짐에 따라 합병증은 물론 사망 위험도 높아집니다. 시력 저하, 인지기능 저하, 우울증 등으로 인해 자가 혈당 관리 및 생활 습관 개선이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요.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광원 교수는 “나이가 들면 콩팥 기능이 저하되고 동반된 질환 및 합병증으로 인해 시력·보행 문제가 신체활동을 저하시키며 삶의 질도 저하하는 악순환의 고리가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얼마나 낮추느냐’보다 ‘안전하게 유지’가 더 중요 나이 불문하고 모든 당뇨병 환자는 ‘개별화’된 혈당 목표가 진행돼야 합니다. 특히, 고령 당뇨에서 전반적인 건강상태 목표가 바뀝니다. 노쇠가 있으면 당화혈색소 목표를 상향 조정하는 경우가 많고, 이때는 ‘얼마나 낮추느냐’보다 ‘안전하게 유지되느냐’가 더 중요해집니다. 박경혜 교수는 “노인의 경우 지나치게 엄격한 혈당 조절은 오히려 저혈당 위험을 높일 수 있다”며 “저혈당 예방 자체가 치료 목표의 핵심을 두며 별 환자의 나이·운동능력·영양상태·배뇨기능·기대수명 등을 고려한 유연한 목표 설정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자가 혈당 측정을 틈틈이 하거나, 연속혈당측정기를 한 번쯤 써봐서 자신의 혈당 패턴을 파악하는 게 좋습니다. 김광원 교수는 “노인 당뇨병 환자에서 혈당 조절 목표는 당화혈색소 7.5%다”며 “그 어떤 시간에도 저혈당이 오지 않도록 하는 게 우선이다”고 말했습니다. 취침 전과 공복 혈당의 폭이 큰 경우, 자기 전에 간단한 야식을 챙겨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고령이 아니더라도, 인슐린 분비가 더 나오거나 식사 전후로 혈당 변동 폭이 큰 당뇨 환자도 혈당 조절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근감소 예방도 함께 관리를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영양과 운동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인슐린 저항성 개선은 물론 혈당을 원활하게 조절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근력 운동으로 근육량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금기사항만 없다면 1주일에 150분의 중등도 유산소 운동과 저항 운동하세요. 단백질이 풍부한 살코기, 생선, 콩류, 계란 등의 고단백 식품을 매 끼니 포함시켜야 합니다. 식사 시 야채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늦게 먹는 것, 천천히 식사하는 것, 식후에 20~30분 활동으로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추는 습관을 가지세요.
팔망미인

혼합형 인슐린 용량 조절은 이렇게!
리조덱 기준, 하루 한 번 지속형 인슐린을 사용할 때처럼 아침 공복 혈당을 기준으로 전체 용량을 조절해요. 단, 초속효성 인슐린 효과는 식후 4-5시간 혈당 변화를 보고 판단합니다.
로블ㅎ
늦은 시간 투여는 NO!
기저 인슐린 투여 습관대로 자기 전이나 저녁 식후 뒤늦게 혼합형 인슐린을 맞는 것은 피해야 해요. 이렇게 늦게 맞으면 야간 저혈당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로블ㅎ
회사 밥만 먹으면 혈당이 치솟아요!
<조언_김우정 세브란스병원 영양팀장> A. 탄수화물 20% 줄이고 채소 반찬 늘려볼 것 질문주신 분의 구내식당 구성을 직접 확인하진 못했지만, 대부분의 직장, 학교에서는 건강한 일반인을 기준으로 한 균형식을 제공합니다. 일반인 기준에 맞춰져 있다 보니 당뇨병 환자가 그대로 먹으면 예상보다 혈당을 많이 올리는 경우가 있는데요. 구내식당을 이용할 때는 당뇨병 식사 원칙에 맞춰 메뉴와 섭취량을 주도적으로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체적인 섭취량만 줄여왔다면, 앞으로는 탄수화물 섭취량 조절에 신경 써 보세요. 탄수화물은 다른 영양소보다 소화·흡수 속도가 빨라 식후혈당 반응을 더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밥을 평소보다 20% 덜 먹고 나물·샐러드 같은 채소 반찬은 조금 더 드시길 권합니다. 채소 구성이 부족한 경우, 채소 스틱·샐러드·쌈채소 등을 가정에서 준비해 곁들이는 것도 방법입니다. 구내식당이 여러 메뉴 중 택일 가능하다면, 분식류나 한두 가지 재료로 구성된 메뉴보다는 다양한 식재료가 사용된 메뉴를 선택하세요. 비빔밥, 쌈밥, 백반류가 대표적입니다. 혈당관리가 필요한분들은 일반인 식단이 안맞을수도 있곘네요 탄수화물 양은 좀 더 줄이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야채나 채소, 샐러드 류 더 챙겨서 먹는것도 방법이겠어요,.
메가망나뇽
이럴 땐, 기저인슐린 초과 의심!
자기 전 혈당과 다음 날 아침 혈당이 50mg/dL 이상 차이가 날 땐 기저인슐린 초과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로블ㅎ
기저인슐린 초과 현상 주의!
공복 혈당이 높다고 해서 기저인슐린만 계속 늘리면, 밤사이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는 기저인슐린 초과 현상이 생길 수 있어요
로블ㅎ
머위대 소고기무국
준비 재료 (4~5인분 기준) 주재료: 머위대 (손질 후) 300g, 소고기(국거리용 양지나 사태) 200~300g, 무 300g 부재료: 대파 1대, 청양고추 1~2개(칼칼한 맛을 원할 때), 다진 마늘 1큰술 밑간 및 양념: 국간장 2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멸치액젓) 1큰술, 소금(간 맞추기용), 후추 약간 물 또는 육수: 물 1.2L ~ 1.5L (다시마 2장 정도를 함께 넣고 끓여도 좋습니다.) 👩🍳 조리 순서 1. 머위대 손질하기 및 삶기 생머위대를 사용할 경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을 약간 넣은 뒤, 물이 끓으면 머위대를 넣고 5~7분간 삶아줍니다. 삶은 머위대는 즉시 찬물에 헹궈 열기를 식혀줍니다. (찬물에 살짝 담가두면 아린 맛이 빠집니다.) 머위대의 겉껍질을 질긴 부분 위주로 벗겨낸 뒤, 먹기 좋은 길이(약 5cm)로 썰어줍니다. (두꺼운 것은 반으로 갈라주세요.) 이미 껍질이 벗겨진 손질 머위대를 사용할 경우: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2. 무와 소고기 준비하기 무: 나박나박하고 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줍니다. 소고기: 키친타월에 감싸 핏물을 가볍게 제거하고, 너무 크지 않게 썰어둡니다. (누린내가 걱정된다면 청주나 맛술을 1스푼 정도 가볍게 뿌려두어도 좋습니다.) 3. 소고기와 무 볶기 (또는 끓이기) 볶아서 끓이는 방법 (풍미 진한 스타일): 달군 냄비에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소고기를 넣어 겉면이 익을 때까지 달달 볶아줍니다. 소고기 색이 변하면 나박하게 썬 무와 국간장 1큰술을 넣고 무의 겉면이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
로블ㅎ
가족력 있으면 당뇨병도 비슷한 나이에 생기나요?
<조언_박경혜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반드시 당뇨병 생기는 것 아냐… 어릴 때부터 적극적으로 관리를 당뇨병 가족력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내가 당뇨병에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선천적으로 췌장의 인슐린 분비 능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경우가 있습니다. 타고난 췌장 기능이 약한 상태에서 소아청소년기 나쁜 식습관이 더해지면 발병 시기가 크게 앞당겨질 수 있습니다. 가족력이 있는 40대라면 증상이 없어도 최소 1년에 한 번은 정기적인 당뇨병 선별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 검사가 기본이며, 간기능·신장기능·혈중 지질 검사도 함께 받으시길 권합니다. 가정용 혈당측정기를 이용해 식후 혈당을 꾸준히 확인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생활습관을 꾸준히 관리하면 당뇨병을 예방하거나 발병 시기를 늦출 수 있습니다. 당뇨병은 췌장 기능이 50% 이상 저하된 뒤에야 진단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미 떨어진 췌장 기능을 회복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췌장 기능이 손상되기 전에 미리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사춘기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이때 신체 활동을 충분히 하고 비만을 예방하는 것이 향후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평소 정제 탄수화물과 당류 섭취를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적정 체중을 유지해야 합니다. 근육량을 늘리면 인슐린 감수성이 높아져 부족한 인슐린 분비 기능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식습관과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면 당뇨병 발병을 10~20년 이상 늦출 수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식습관 관리를 해주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사춘기가 다가오는 아이도 있기에 같이 관리하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당뇨병력은 없지만 건강에도 관리는 필수 같아요
메가망나뇽
간편식-나트륨과 당류 함량 확인하세요!
제품 포장의 영양성분 표시를 확인하고 나트륨과 당류 함량이 적은 제품으로 구입합니다
로블ㅎ
이것만 지키면 더 건강하게 혈당관리!
과일은 섭취해도 되지만 섭취량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과일별 당도가 다르기 때문에 과일별 섭취량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로블ㅎ
도리탕
메인 재료 • 돼지 목살 300g (앞다릿살도 OK) • 감자 1개 (중간 크기) • 당근 1/2개 • 양파 1개 • 대파 1대 • 청양고추 2개 • 표고버섯 3개 (다이어트에 최고예요!) 🌶 다이어트 양념장 • 고춧가루 3큰술 • 저염 간장 2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생강즙 1/2작은술 • 맛술 1큰술 • 된장 1/2작은술 (감칠맛 UP!) • 올리고당 1작은술 (설탕 대신) • 후춧가루 약간 • 물 500ml 목살은 한 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면 잡내가 확 줄어요. 그 다음 끓는 물에 생강 한 조각, 청주 약간 넣고 2~3분 데쳐주세요. 이 과정 하나만 해도 기름기가 많이 빠져서 칼로리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에요 💪 STEP 2 🥕 채소 손질 감자와 당근은 한 입 크기로 깍둑 썰기해요. 너무 크면 안 익고, 너무 작으면 뭉개지니까 3cm 정도가 딱 좋아요. 양파는 굵직하게 채 썰고, 대파는 어슷썰기로 준비해요. 청양고추는 칼집 넣어두면 국물이 더 칼칼해져요 🌶 표고버섯은 밑동 제거 후 먹기 좋게 반 잘라주세요. 볼에 고춧가루, 저염간장, 다진 마늘, 생강즙, 맛술, 된장, 올리고당, 후추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미리 섞어두면 재료들이 잘 어우러져서 양념 맛이 훨씬 깊어져요. 된장이 핵심인데, 고추장 없이도 이걸로 감칠맛이 확 살아나거든요 😊 STEP 4 🍲 조리 시작 냄비에 데친 목살을 넣고 양념의 절반을 먼저 넣어서 조물조물 버무려요. 중간 불에서 2~3분 볶듯이 익혀주면 양념이 고기에 배어들어요. 그 다음 물 500ml를 붓고 끓여요. 물이 끓어오르면 감자, 당근을 넣고 뚜껑 덮어서 중약불로 15분 조려요.
로블ㅎ
브로콜리 마늘볶음
🛒 재료 (1-2인분 🥦 브로콜리 1/2송이 (약 200g) 🧄 다진 마늘 1큰술 (넉넉히) 🧅 양파 1/4개 🫒 올리브오일 (또는 포도씨유) 1.5큰술 🧂 소금 약간 🌶 후춧가루 약간 🍋 레몬즙 또는 식초 1/2작은술 (생략 가능) 🍶 굴소스 1/2큰술 (감칠맛용, 선택) 🛒 재료 (1-2인분 기준) 🍤 칵테일 새우 (또는 중하) 150-200g 🥦 브로콜리 1/2송이 (약 200g) 🧄 다진 마늘 1큰술 (넉넉히) 🧅 양파 1/4개 🫒 올리브오일 (또는 포도씨유) 1.5큰술 🧂 소금 약간 🌶 후춧가루 약간 🍋 레몬즙 또는 식초 1/2작은술 (생략 가능) 🍶 굴소스 1/2큰술 (감칠맛용, 선택) 🛒 재료 (1-2인분 기준) 🍤 칵테일 새우 (또는 중하) 150-200g 🥦 브로콜리 1/2송이 (약 200g) 🧄 다진 마늘 1큰술 (넉넉히) 🧅 양파 1/4개 🫒 올리브오일 (또는 포도씨유) 1.5큰술 🧂 소금 약간 🌶 후춧가루 약간 🍋 레몬즙 또는 식초 1/2작은술 (생략 가능) 🍶 굴소스 1/2큰술 (감칠맛용, 선택) 1️⃣ 팬을 중강불로 달군 뒤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30초-1분간 볶아 마늘 향을 충분히 끌어올려요. 마늘이 타지 않도록 불 조절은 꼭 해주세요 🔥 2️⃣ 마늘 향이 올라오면 양파를 넣고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1분 정도 볶아요. 3️⃣ 물기 제거한 새우를 넣고 새우가 분홍빛으로 변할 때까지 1분 30초-2분 볶아요. 새우는 오래 볶으면 질겨지니까 짧게 고온에서 볶는 게 핵심이에요 🍤 4️⃣ 굴소스를 넣고 30초간 빠르게 섞어줘요. 굴소스가 없으면 생략해도 되고 간장 1/3작은술로 대체해도 돼요. 5️⃣ 데쳐 둔 브로콜리를 넣고 소금, 후춧가루로 최종 간을 맞추며 30초-1분 빠르게 볶아 마무리해요. 6️⃣ 불 끄고 레몬즙 살짝 뿌리면 잡내가 싹 사라지고 훨씬 깔끔한 맛이 나요
로블ㅎ
돈 안 들이고 혈당 내리는 비법! 계단 오르기
계단 오르는 올바른 자세 1. 발끝을 11자로 유지한다. 2. 앞꿈치의 1/2이나 1/3만 내디딘다. 3. 상체를 앞으로 5도 기울이고 팔을 앞뒤로 흔들어 추진력을 받는다. 4.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의 힘으로 올라간다.
로블ㅎ
새우 브로콜리 마늘볶음
🛒 재료 (1-2인분 기준) 🍤 칵테일 새우 (또는 중하) 150-200g 🥦 브로콜리 1/2송이 (약 200g) 🧄 다진 마늘 1큰술 (넉넉히) 🧅 양파 1/4개 🫒 올리브오일 (또는 포도씨유) 1.5큰술 🧂 소금 약간 🌶 후춧가루 약간 🍋 레몬즙 또는 식초 1/2작은술 (생략 가능) 🍶 굴소스 1/2큰술 (감칠맛용, 선택) 🛒 재료 (1-2인분 기준) 🍤 칵테일 새우 (또는 중하) 150-200g 🥦 브로콜리 1/2송이 (약 200g) 🧄 다진 마늘 1큰술 (넉넉히) 🧅 양파 1/4개 🫒 올리브오일 (또는 포도씨유) 1.5큰술 🧂 소금 약간 🌶 후춧가루 약간 🍋 레몬즙 또는 식초 1/2작은술 (생략 가능) 🍶 굴소스 1/2큰술 (감칠맛용, 선택) 🛒 재료 (1-2인분 기준) 🍤 칵테일 새우 (또는 중하) 150-200g 🥦 브로콜리 1/2송이 (약 200g) 🧄 다진 마늘 1큰술 (넉넉히) 🧅 양파 1/4개 🫒 올리브오일 (또는 포도씨유) 1.5큰술 🧂 소금 약간 🌶 후춧가루 약간 🍋 레몬즙 또는 식초 1/2작은술 (생략 가능) 🍶 굴소스 1/2큰술 (감칠맛용, 선택) 1️⃣ 팬을 중강불로 달군 뒤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30초-1분간 볶아 마늘 향을 충분히 끌어올려요. 마늘이 타지 않도록 불 조절은 꼭 해주세요 🔥 2️⃣ 마늘 향이 올라오면 양파를 넣고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1분 정도 볶아요. 3️⃣ 물기 제거한 새우를 넣고 새우가 분홍빛으로 변할 때까지 1분 30초-2분 볶아요. 새우는 오래 볶으면 질겨지니까 짧게 고온에서 볶는 게 핵심이에요 🍤 4️⃣ 굴소스를 넣고 30초간 빠르게 섞어줘요. 굴소스가 없으면 생략해도 되고 간장 1/3작은술로 대체해도 돼요. 5️⃣ 데쳐 둔 브로콜리를 넣고 소금, 후춧가루로 최종 간을 맞추며 30초-1분 빠르게 볶아 마무리해요. 6️⃣ 불 끄고 레몬즙 살짝 뿌리면 잡내가 싹 사라지고 훨씬 깔끔한 맛이 나요 🍋
로블ㅎ
닭다리살묵은지찜
🍗 닭다리살 300g 🥬 묵은지 200g (약 1/4포기) 🧅 양파 1/2개 🌱 대파 1대 🧄 다진 마늘 1큰술 🫚 다진 생강 1/2작은술 🌶️ 고춧가루 1큰술 🥄 국간장 1큰술 🍚 설탕 1/2큰술 💧 쌀뜨물 2컵 (없으면 물) 🫒 들기름 1큰술 🧂 후추 약간 1. 닭다리살은 한 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고,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핏물과 물기를 닦아주세요. 이 단계만 잘해도 잡내가 훨씬 줄어들어요. 2. 묵은지는 속을 살짝 털어내고 3-4cm 길이로 썰어주세요. 너무 시큼하다 싶으면 찬물에 한 번 가볍게 헹궈도 괜찮아요. 3. 냄비를 중불에 올리고 들기름 1큰술을 둘러요. 묵은지를 넣고 3-4분 정도 달달 볶아주세요. 김치 가장자리가 노릇해지고 향이 올라오면 잘 볶아진 거예요. 4. 여기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생강을 넣고 1분 정도 더 볶아 양념 향을 살려주세요. 이때 불이 너무 세면 고춧가루가 타니까 중불 유지가 중요해요. 5. 손질한 닭다리살을 넣고 겉면이 하얗게 익을 때까지 2-3분 볶다가 국간장 1큰술을 돌려 부어 밑간을 해줘요. 6. 쌀뜨물 2컵을 붓고 센불로 한 번 팔팔 끓인 다음,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15-20분 끓여주세요. 쌀뜨물이 없으면 맹물도 괜찮지만 쌀뜨물을 쓰면 국물이 훨씬 구수해져요. 7. 양파와 설탕 1/2큰술을 넣고 5분 더 조려주면 묵은지의 신맛이 부드럽게 잡혀요.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뒤 후추로 마무리하면 완성이에요. 8. 간이 싱거우면 국간장으로 살짝 더해주시고, 감칠맛이 부족하다 싶으면 소금 한 꼬집으로 조절해주세요.
로블ㅎ
숙주 목살 볶음 다이어트
숙주나물 200g (한 봉지 기준) 돼지 목살 200g (얇게 썬 불고기용으로 준비하면 편해요)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매운 거 싫으면 생략 OK) 다진 마늘 1큰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 다이어트 양념 저염 간장 1.5큰술 굴소스 1/2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2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통깨 약간 생강즙 1/4작은술 (잡내 제거용, 없으면 생략 가능) 불고기용 목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한 번 더 잘라주세요. 너무 큰 덩어리는 볶는 중에 속까지 안 익을 수 있어요. 한 입 크기, 5cm 내외로 잘라두면 딱 좋아요. 잘라둔 목살에 맛술, 후춧가루, 생강즙을 넣고 10분-15분 정도 재워주세요 ⏱️ 이 과정 하나로 잡내가 확 줄고, 고기 속까지 양념이 스며들어서 볶음 맛이 훨씬 깊어져요. 시간이 없으면 5분만 재워도 효과는 있어요 😊 STEP 2 🌿 숙주나물 세척하기 숙주는 찬물에 한 번 헹궈서 체에 받쳐두세요. 머리 부분이나 지저분한 건 골라내면 더 좋아요. 물기가 남아 있으면 볶을 때 숙주에서 물이 많이 나와서 볶음이 아니라 찜이 돼버리거든요 😅 헹군 뒤에 키친타월이나 체에 올려서 물기를 최대한 빼두는 게 포인트예요. STEP 3 🧂 양념장 미리 섞어두기 저염 간장, 굴소스를 작은 볼에 미리 섞어두세요. 볶음 요리는 불 앞에서 시간 싸움이라 양념을 미리 만들어두지 않으면 타이밍을 놓치기 쉬워요. 간장과 굴소스를 섞으면 짠맛은 낮추면서 감칠맛은 살릴 수 있어요 💪 STEP 4 🔥 목살 먼저 볶기 달궈진 팬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르고 재워둔 목살을 넣어요. 처음엔 건드리지 말고 30초-1분 기다려요. 고기 밑면이 노릇하게 익기 시작하면 그때 뒤적여요. 중강불에서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아요. 목살은 지방이 적당히 있어서 올리브오일 추가 없이도 고기 자체 기름으로 충분히 볶아져요. 이때 나온 기름은 키친타월로 살짝 눌러서 제거해주면 칼로리를 한 번 더 낮출 수 있어요 ✨ STEP 5 🥦 채소 넣고 본격 볶음 고기가 다 익으면 다진 마늘 넣고 30초 볶아요. 마늘 향이 올라오면 대파, 청양고추 넣고 한 번 더 볶아요. 그다음 숙주를 팬에 올려요.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어요 🔑 숙주는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야 해요. 시간이 길어지면 숙주에서 물이 많이 나오고 아삭한 식감이 사라져버려요. 숙주 넣고 30초-1분 안에 양념장 넣고 빠르게 섞어요. 팬을 흔들듯이 볶으면 재료가 골고루 섞여요 🍳
로블ㅎ

목살도리탕
메인 재료 • 돼지 목살 300g (앞다릿살도 OK) • 감자 1개 (중간 크기) • 당근 1/2개 • 양파 1개 • 대파 1대 • 청양고추 2개 • 표고버섯 3개 (다이어트에 최고예요!) 🌶 다이어트 양념장 • 고춧가루 3큰술 • 저염 간장 2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생강즙 1/2작은술 • 맛술 1큰술 • 된장 1/2작은술 (감칠맛 UP!) • 올리고당 1작은술 (설탕 대신) • 후춧가루 약간 • 물 500ml 목살은 한 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면 잡내가 확 줄어요. 그 다음 끓는 물에 생강 한 조각, 청주 약간 넣고 2~3분 데쳐주세요. 이 과정 하나만 해도 기름기가 많이 빠져서 칼로리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에요 💪 STEP 2 🥕 채소 손질 감자와 당근은 한 입 크기로 깍둑 썰기해요. 너무 크면 안 익고, 너무 작으면 뭉개지니까 3cm 정도가 딱 좋아요. 양파는 굵직하게 채 썰고, 대파는 어슷썰기로 준비해요. 청양고추는 칼집 넣어두면 국물이 더 칼칼해져요 🌶 표고버섯은 밑동 제거 후 먹기 좋게 반 잘라주세요. 볼에 고춧가루, 저염간장, 다진 마늘, 생강즙, 맛술, 된장, 올리고당, 후추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미리 섞어두면 재료들이 잘 어우러져서 양념 맛이 훨씬 깊어져요. 된장이 핵심인데, 고추장 없이도 이걸로 감칠맛이 확 살아나거든요 😊 STEP 4 🍲 조리 시작 냄비에 데친 목살을 넣고 양념의 절반을 먼저 넣어서 조물조물 버무려요. 중간 불에서 2~3분 볶듯이 익혀주면 양념이 고기에 배어들어요. 그 다음 물 500ml를 붓고 끓여요. 물이 끓어오르면 감자, 당근을 넣고 뚜껑 덮어서 중약불로 15분 조려요.
로블ㅎ

초간단 양배추 소고기볶음
🥬 재료 (2인분 기준) 양배추 1/4통 (약 250g) 소고기 불고기감 150g 양파 1/2개 대파 1/2대 마늘 3쪽 청양고추 1개 (선택) 🥢 소스 간장 2스푼 알룰로스 1스푼 굴소스 1/2스푼 후추 약간 참기름 1/2스푼 1️⃣ 소고기 밑간하기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살짝 닦아주고 간장 1스푼, 다진마늘 1/2스푼, 후추 톡톡 뿌려서 10분 정도 재워두세요 이 과정이 은근 중요해요 고기 잡내가 사라지고 감칠맛이 확 올라오거든요 😌 2️⃣ 채소 손질하기 양배추는 한입 크기로 썰어주시고 양파는 채 썰기, 대파는 어슷썰기 마늘은 편썰기로 준비해주세요 양배추 심지 부분도 버리지 마세요 얇게 저며 썰면 아삭한 식감이 더 살아난답니다 💚 3️⃣ 팬 달구기 팬을 중불로 달군 뒤 기름은 티스푼 반 정도만 살짝 둘러주세요 라이트버전이니까 기름은 최소한으로 가는 거예요 마늘편 먼저 넣고 향을 내주고 소고기 올려서 겉면만 살짝 익혀주세요 4️⃣ 채소 투하 양파 먼저 넣고 반투명해질 때까지 볶다가 양배추 한꺼번에 왕창 넣어주세요 처음엔 “이게 다 들어가?” 싶은데 금방 숨이 죽어서 양이 확 줄어든답니다 😆 5️⃣ 소스 넣고 강불로 간장, 알룰로스, 굴소스를 넣고 강불로 올려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여기서 오래 볶으면 양배추에서 물이 나와서 질척해지니까 1-2분 안에 마무리가 포인트예요 🔥
로블ㅎ

술 마셨더니 혈당이 떨어졌다? 당뇨병 환자는 저혈당 주의!
술 마셨더니 혈당이 떨어졌다? 당뇨병 환자는 저혈당 주의! 술을 마신 뒤 혈당이 낮아졌다고 해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에요. 알코올은 간에서 포도당을 만들어 혈액으로 공급하는 과정을 방해할 수 있어요. 특히 당뇨병 환자는 음주 후 저혈당이 발생할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해요. ① 공복 음주는 피하세요. 식사를 거르고 술을 마시면 저혈당 위험이 더욱 높아질 수 있어요. ② 당뇨병 약을 복용한다면 주의하세요. 특히 인슐린이나 설폰요소제 계열 약을 사용하는 사람은 음주 후 저혈당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③ 술을 마신 뒤 몇 시간 후에도 위험할 수 있어요. 알코올의 영향으로 늦은 밤이나 잠자는 동안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어요. ④ 저혈당 증상을 놓치지 마세요. 어지럼증, 식은땀, 혼란 등의 증상은 술에 취한 모습과 비슷해 저혈당을 알아차리기 어려울 수 있어요. ⑤ 음주 후 혈당 확인이 중요해요. 당뇨병 환자가 술을 마셨다면 혈당 변화를 확인하고 저혈당 증상에 주의해야 해요. 한줄 총평 : 술을 마신 뒤 혈당이 떨어지는 것은 건강에 좋은 현상이 아니며, 당뇨병 환자는 특히 지연성 저혈당을 조심해야 해요.
팔망미인
폭염에는 혈당 더욱 주의! 당뇨병 환자, 과일과 음료 조심하세요
폭염에는 혈당 더욱 주의! 당뇨병 환자, 과일과 음료 조심하세요 무더운 날씨에는 당뇨병 환자의 혈당 관리가 더욱 중요해요. 땀을 많이 흘려 탈수가 발생하면 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요. 반대로 더위 때문에 식욕이 떨어져 식사를 거르거나 무리하게 활동하면 저혈당이 발생할 수도 있어요. ① 달콤한 음료 주의하기 탄산음료, 과일주스, 달콤한 커피는 당류가 많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어요. 갈증이 날 때는 물이나 무가당 보리차를 마시는 것이 좋아요. ② 과일은 적당량 먹기 수박, 참외, 복숭아도 당분이 들어 있어 한 번에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아요. 기사에서 소개한 1회 섭취량은 다음과 같아요. 수박 : 중간 크기 한 쪽 참외 : 반 개 복숭아 : 큰 것 반 개 과일의 크기와 개인의 혈당 상태에 따라 적절한 양은 달라질 수 있어요. ③ 식사 거르지 않기 더워서 입맛이 없더라도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인슐린이나 일부 당뇨병 약을 사용하는 사람은 식사를 거르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요. ④ 혈당 자주 확인하기 폭염에는 탈수와 식사량 변화로 평소보다 혈당 변동이 커질 수 있어요. 혈당을 확인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며 무리한 야외활동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폭염에는 탈수로 인한 고혈당과 식사 부족으로 인한 저혈당을 모두 주의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며 과일과 음료 섭취량을 조절하세요.
팔망미인
하루 30g으로 혈당·혈압·장 건강 챙기는 음식, 건포도!
하루 30g으로 혈당·혈압·장 건강 챙기는 음식, 건포도! 건포도는 포도를 말려 만든 식품으로 식이섬유와 칼륨, 폴리페놀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요. 최근 건포도가 혈압과 장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와 전문가 설명이 소개됐어요. ① 혈압 관리에 도움 건포도에 들어 있는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 정상적인 혈압 유지에 필요한 영양소예요. 일부 연구에서는 건포도를 섭취한 사람들의 혈압이 낮아지는 결과도 나타났어요. ② 장 건강에 도움 건포도의 식이섬유는 장운동과 원활한 배변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③ 항산화 성분 섭취 건포도에는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세포를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④ 혈당 관리는 섭취량이 중요 건포도는 자연적인 당분이 농축된 식품이에요. 하루 30g은 약 90kcal로, 당뇨병 환자라면 한 번에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건포도가 혈당을 직접 낮추는 식품은 아니므로 다른 탄수화물 섭취량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건포도는 혈압과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지만, 당분도 많아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닭다리살 카레볶음 라이트,
🍗 닭다리살 250g (껍질 제거) 🧅 양파 1/2개 🫑 파프리카 1/2개 🧄 다진 마늘 1큰술 🥄 카레가루 1.5큰술 🫒 올리브유 1큰술 💧 물 4큰술 🧂 소금 한 꼬집 🌶️ 후추 약간 1. 닭다리살은 껍질을 떼어내고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뿌려 5분 정도 재워두면 잡내가 덜해요. 2. 양파와 파프리카는 비슷한 크기로 썰어둡니다. 같이 볶을 때 익는 속도가 맞아서 식감이 고르게 살아요. 3. 작은 볼에 카레가루 1.5큰술과 물 4큰술을 미리 풀어두세요. 이 과정 꼭 해주셔야 덩어리 없이 매끈하게 볶아져요. 4. 팬을 중불로 달군 뒤 올리브유 1큰술 두르고, 다진 마늘을 30초 정도 볶아 향을 내요. 5. 닭다리살을 넣고 중강불에서 3-4분 볶아주세요. 겉면이 하얗게 익을 때까지가 기준이에요. 6. 양파를 넣고 2분, 파프리카를 넣고 1분 더 볶습니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딱 좋아요. 7. 불을 약불로 낮추고, 풀어둔 카레물을 부어주세요. 2-3분 정도 저어가며 졸이듯 볶으면 소스가 재료에 고루 배요.
로블ㅎ

닭다리살묵은지찜
🍗 닭다리살 300g 🥬 묵은지 200g (약 1/4포기) 🧅 양파 1/2개 🌱 대파 1대 🧄 다진 마늘 1큰술 🫚 다진 생강 1/2작은술 🌶️ 고춧가루 1큰술 🥄 국간장 1큰술 🍚 설탕 1/2큰술 💧 쌀뜨물 2컵 (없으면 물) 🫒 들기름 1큰술 🧂 후추 약간 1. 닭다리살은 한 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고,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핏물과 물기를 닦아주세요. 이 단계만 잘해도 잡내가 훨씬 줄어들어요. 2. 묵은지는 속을 살짝 털어내고 3-4cm 길이로 썰어주세요. 너무 시큼하다 싶으면 찬물에 한 번 가볍게 헹궈도 괜찮아요. 3. 냄비를 중불에 올리고 들기름 1큰술을 둘러요. 묵은지를 넣고 3-4분 정도 달달 볶아주세요. 김치 가장자리가 노릇해지고 향이 올라오면 잘 볶아진 거예요. 4. 여기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생강을 넣고 1분 정도 더 볶아 양념 향을 살려주세요. 이때 불이 너무 세면 고춧가루가 타니까 중불 유지가 중요해요. 5. 손질한 닭다리살을 넣고 겉면이 하얗게 익을 때까지 2-3분 볶다가 국간장 1큰술을 돌려 부어 밑간을 해줘요. 6. 쌀뜨물 2컵을 붓고 센불로 한 번 팔팔 끓인 다음,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15-20분 끓여주세요. 쌀뜨물이 없으면 맹물도 괜찮지만 쌀뜨물을 쓰면 국물이 훨씬 구수해져요. 7. 양파와 설탕 1/2큰술을 넣고 5분 더 조려주면 묵은지의 신맛이 부드럽게 잡혀요.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뒤 후추로 마무리하면 완성이에요. 8. 간이 싱거우면 국간장으로 살짝 더해주시고, 감칠맛이 부족하다 싶으면 소금 한 꼬집으로 조절해주세요.
로블ㅎ
된장양배추쌈
🥬 양배추 6-7장 🥩 돼지고기 앞다리살 200g 🧅 양파 1/4개 🌶️ 청양고추 1개 🌿 대파 1/2대 🧄 다진 마늘 1큰술 🟫 된장 1.5큰술 🍯 매실청 또는 올리고당 1작은술 🍶 맛술 1큰술 🌶️ 고춧가루 1작은술 (선택) 🥄 참기름 1작은술 ✨ 통깨 약간 🫚 다진 생강 약간 (선택) 1. 양배추는 한 장씩 조심히 떼어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주세요. 두꺼운 심지 부분은 칼로 살짝 저며내면 한결 부드럽게 쪄져요. 2. 찜기에 물을 끓이고 김이 오르면 양배추를 올려 중불에서 5-7분 정도 쪄주세요. 색이 진해지고 손가락으로 눌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는 정도면 충분해요. 3. 양배추 찌는 동안 양념을 만들어요. 작은 볼에 된장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매실청 1작은술, 맛술 1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4. 돼지고기는 한 입 크기로 썰고,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썰기로 준비해요. 5.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중불에서 돼지고기를 먼저 볶아주세요.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2-3분이면 충분해요. 이때 다진 생강을 살짝 넣으면 잡내가 한결 잘 잡혀요. 6. 고기가 익기 시작하면 양파를 넣고 1분 정도 더 볶다가, 만들어둔 된장 양념을 넣어주세요. 약중불로 줄이고 양념이 고기에 골고루 배도록 3-4분 더 볶아요. 7. 마지막에 대파, 청양고추를 넣고 30초 정도만 더 볶은 뒤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해주세요. 8. 접시에 쪄둔 양배추를 펼치고, 따뜻한 밥 한 숟가락과 된장 돼지고기를 올려 돌돌 싸 먹으면 완성이에요.
로블ㅎ

홍합 미나리탕
🦪 손질 홍합 500g 🌿 미나리 한 줌 (약 80g) 🧅 양파 1/2개 🌶️ 청양고추 1개 🌶️ 홍고추 1/2개 (선택) 🧄 다진 마늘 1큰술 💧 물 700ml 🍶 청주 2큰술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 액젓 1작은술 (생략 가능) 1. 홍합은 흐르는 물에 박박 문질러 씻고, 수염은 잡아당겨서 제거해요. 입을 벌린 채로 안 닫히는 홍합은 골라내야 비린내가 안 나요. 2. 미나리는 잎 부분과 줄기 따로 분리해서 4-5cm 길이로 썰어주세요. 양파는 채 썰고, 고추는 어슷썰기 해둡니다. 3. 냄비에 물 700ml를 붓고 센 불에서 끓여요. 물이 끓으면 다진 마늘과 양파를 먼저 넣고 2-3분 정도 끓여서 양파 단맛을 우려내요. 4. 국물이 노랗게 우러나면 손질한 홍합을 넣고 청주 2큰술을 둘러요. 청주가 비린내 잡는 데 큰 역할을 해요. 5. 뚜껑 덮고 중강불에서 5-7분, 홍합 입이 거의 다 벌어질 때까지 끓여주세요. 이때 위에 뜨는 거품은 살살 걷어내면 국물이 더 맑아져요. 6. 홍합 입이 벌어지면 청양고추와 홍고추를 넣고 1분 더 끓여요. 여기서 액젓 1작은술 넣고 간을 보세요. 모자라면 소금으로 살짝만 더 맞춰주세요.
로블ㅎ
꽁치 무조림 라이트
🐟 캔 꽁치 1개 (400g 내외) 🥬 무 1/3개 (약 250g) 🧅 대파 1/2대 🧄 다진 마늘 1큰술 🌶 고춧가루 1큰술 🥄 진간장 2큰술 🍶 맛술 1큰술 🍯 올리고당 1/2큰술 💧 물 1.5컵 (약 300ml) 🧂 후춧가루 약간 1. 무는 1cm 두께로 도톰하게 썰어주세요. 너무 얇으면 끓이는 동안 부서져요.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두세요. 2. 캔 꽁치는 국물은 따로 두고, 살만 건져서 키친타월에 한 번 올려두세요. 기름기를 살짝 빼주면 비린내가 한결 덜해요. 3. 냄비 바닥에 무를 깔아주세요. 무가 바닥에 닿게 두는 게 포인트예요. 4. 양념장을 만들어요. 다진 마늘, 고춧가루, 진간장, 맛술, 올리고당을 작은 그릇에 섞어두세요. 5. 무 위에 양념장을 골고루 끼얹고, 물 1.5컵을 부어주세요. 캔 꽁치 국물은 1-2큰술만 넣어요. 너무 많이 넣으면 비려요. 6. 센 불에서 끓이다가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서 12-15분 정도 졸여주세요. 무가 살짝 투명해지는 느낌이 들 때까지요. 7. 무가 거의 익었다 싶으면 꽁치 살을 올려주세요. 처음부터 넣으면 살이 다 부서져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