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인슈페너 !'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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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경채 디톡스워터
청경채 1~2포기 물 1리터 (500ml로 줄여서 진하게 우려내셔도 좋습니다) 레몬 슬라이스 2~3조각 (선택 사항, 비타민 C 추가 및 맛 보완) 만드는 방법 세척: 청경채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흙이나 불순물이 없도록 밑동을 살짝 다듬어 줍니다. 손질: 청경채를 잎과 줄기 채로 큼직하게 썰거나 반으로 갈라줍니다. (물이 잘 우러나도록 칼집을 살짝 내셔도 좋습니다.) 우려내기: 용기에 손질한 청경채와 레몬 슬라이스를 넣고 물 1리터를 부어줍니다. 냉장 숙성: 냉장실에 넣고 최소 2~4시간 이상, 혹은 반나절 정도 우려내면 완성됩니다. 섭취 팁 완성된 디톡스 워터는 하루 동안 수시로 물 대신 마시면 됩니다. 청경채 특유의 풋내가 걱정되신다면 레몬이나 애플민트를 함께 넣으면 훨씬 상큼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신선도를 위해 만든 후 24시간 이내에 모두 마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로블ㅎ
계속 같은 부위에 인슐린 주사하면 안 돼요!
같은 부위에 반복해서 주사하면 지방이 증식해서 인슐린 흡수율이 떨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이전 주사한 부위에서 1cm 이상 간격을 두고 매번 주사 부위를 바꿔야 합니다.
로블ㅎ
당뇨병 관리에 영향 미치는 당뇨인 심리!
많은 환자가 당뇨병 진단을 받고 처음으로 경험하는 감정입니다. 진단을 믿지 못하고 여러 병원에 다니면서 혹시 잘못되었는지 확인하려고 들지요. 단 초기에는 자연스러운 반응이나, 부정이 지속되면 당뇨병 관리를 소홀히 할 수 있습니다 자기 몸을 스스로 통제하지 못하게 된다는 걸 알게 될 때 두려움을 느끼는데요. 두려움에 압도되면 자포자기하기도 하지만 적절한 두려움은 당뇨병 관리에 대한 동기를 유발합니다. 당뇨병에 대한 분노가 자신과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표출되어 신경질 또는 화를 낼 수 있어요. 분노가 장기간 지속되면 당뇨병 관리에 방해가 됩니다. 자신의 잘못된 행동 때문에 당뇨병에 걸렸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너무 심한 죄책감은 자신을 실패자로 여기게 하고, 변화를 위한 동기를 거의 주지 못합니다.
로블ㅎ
식품교환표로 건강한 균형식 실천!
일상생활에서 주로 섭취하는 식품들을 영양소 구성이 비슷한 것끼리 6개의 식품군으로 분류한 표입니다. 동일한 식품군 내 다양한 식품끼리 바꾸어 먹을 수 있습니다. 식품군마다 영양소의 함량이 같도록 식품의 중량을 정한 것이1교환단위입니다. 같은 식품군 내에서 같은 교환단위만큼 바꾸어 먹을 수 있습니다.
로블ㅎ
손과 발이 저리다면? 당뇨병신경병증 의심!
손발 저림은 당뇨병신경병증의 대표 증상입니다. 당뇨병 초기부터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밤에 더 심해져요. ㆍ찌르는 듯한 통증 ㆍ화끈거리는 듯한 작열감 ㆍ스멀거리고 가려운 이상감각 ㆍ저리거나 무딘 무감각증
로블ㅎ
치커리 유자청 무침
주재료: 치커리 1~2줌 (약 100g) 부재료 (선택): 양파 1/4개, 어린잎 채소 또는 상추 약간 양념장: 유자청: 2큰술 식초: 1큰술 간장 (또는 액젓):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또는 들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소금: 한 꼬집 (간을 보고 조절) 만드는 방법 1.채소 손질하기 치커리는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뜯어줍니다. 차가운 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싱싱해지면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싱거워집니다.) 양파를 사용할 경우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아린 맛을 뺀 후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2.유자청 양념 만들기 큰 볼에 유자청 2큰술, 식초 1큰술, 간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유자청 건더기가 잘 섞이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유자청의 건더기가 너무 크다면 가위로 살게 다져서 넣으면 양념이 골고루 잘 묻어납니다. 3.무치기 먹기 직전에 준비한 치커리와 양파를 양념 볼에 넣습니다. 살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치커리는 풋내가 나기 쉬우므로 손끝으로 가볍게 털어내듯 무쳐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4.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참기름 0.5큰술과 통깨를 톡톡 뿌려 가볍게 섞어준 뒤 접시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당뇨인-발 관리팁, 이것 기억하세요!
∨ 꼭 양말 신고 신발 신기 ∨ 발은 흐르는 물에 씻은 후 물기 잘 말리기 ∨ 피부가 갈라지거나 건조한 부위에는 발크림 바르기. (단, 발가락 사이는 짓무름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발크림을 바르지 않기) ∨ 심한 굳은살, 오래된 각질, 티눈, 물집은 ∨ 피부과를 방문해서 관리 받기 ∨ 하루에 한 번 발 유심히 관찰 하기
로블ㅎ
인슐린 맞고 있다면, 운동 이때 하세요!”
인슐린을 맞는 사람이라면 저혈당 예방을 위해 식후에 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인슐린 효과가 가장 낮고 혈당이 높아진 시간에 운동을 시작하면 좋아요. 단, 인슐린을 맞은 부위의 근력 운동은 되도록 피해야 합니다.
로블ㅎ
알코올 때문에 따가움은 이제 그만!”
알코올이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주사하면 몸에 알코올이 들어가 따가운 통증을 느낄 수 있답니다. 소독 후 알코올이 충분히 마르도록 기다렸다가 주사하세요.
로블ㅎ
주사 바늘 재사용 금지!
인슐린 주사 바늘은 일회용입니다. 한번 사용된 바늘은 윤활제 코팅이 벗겨지고 바늘 끝이 손상되어 피부를 찌르고 통증을 유발할 수 있어요. ※ 주사할 때마다 새 바늘을 사용해 주세요!
로블ㅎ
비만 당뇨인 주목! 체중의 7% 살 빼기
비만한 당뇨병 환자의 경우, 체중의7% 이상 살을 빼면 좋은데요. 이렇게 살을 빼면 혈당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과 같은 지질 및 혈압도 개선할 수 있어요.
로블ㅎ
당뇨 환자뿐만 아니라 당뇨 전 단계에서도 식단이 중요하다고요?
일단 ‘당뇨병 전 단계’라는 것은 정상인보다는 당을 처리하는 능력이 떨어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뇨병까지 진행된 사람은 그 능력이 더 떨어진 상태고요. 그래서 정상 범주에서 조금 벗어났다는 건, 내가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그걸 완전히 소화하고 활용하는 능력이 이전보다 부족하다는 뜻이기 때문에 식단 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합니다. 정상인과 똑같이 먹어도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나의 혈당은 더 많이 오를 수 있고, 그만큼 몸이 고혈당에 더 오래 노출됩니다. 그리고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혈당 독성’이라는 게 생길 수 있는데, 이로 인해 여러 가지 좋지 않은 작용이 몸에 쌓이고 축적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식단 관리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로블ㅎ
당뇨 안주, 이렇게 선택하세요!
기름기 적고 담백한 안주를 선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고지방 식품 대신 생선회, 등심 • 튀김 대신 구운 치킨, 닭가슴살 샐러드 • 과일·치즈는 양 조절하기
로블ㅎ
당뇨병-이런 술은 특히 주의하세요!
단맛이 강한 과일맛 술은 당질이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무알코올 맥주도 제품마다 열량과 당질이 달라 확인 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식전 인슐린은 꼭 필요해요!
식사 인슐린은 반드시 제시간에 투여해야 합니다. 투여가 늦어지면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갔다가 이후 저혈당이 생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이런 증상은 저혈당 신호!
이런 증상은 몸이 보내는 경고 신호이니, 잘 인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심장이 두근거림 • 손 떨림, 식은땀, 배고픔 • 어지러움, 기운 없음
로블ㅎ
고추 콩나물국
주재료: 콩나물 1봉지 (약 300g), 청양고추 2~3개, 대파 반 개 육수: 물 1.2리터, 국멸치 10마리 (또는 코인 육수 2개, 혹은 다시팩 1개) 양념: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진국이나 까나리액젓) 1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조리 순서 1.콩나물 손질하기 콩나물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시들거나 상한 꼬리와 껍질을 골라내어 준비합니다. 2.채소 썰기 칼칼한 맛을 내줄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줍니다. (매운맛을 조절하고 싶다면 풋고추를 섞거나 양을 조절하세요.) 대파도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육수 우려내기 냄비에 물 1.2리터를 부고 국멸치(또는 육수 팩)를 넣어 센 불에서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서 5~10분 정도 더 우려낸 뒤, 멸치와 육수 팩을 건져냅니다. 4.콩나물 넣고 끓이기 준비된 육수에 손질한 콩나물을 넣습니다. 중요 팁: 콩나물을 넣은 후에는 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냄비 뚜껑을 처음부터 완전히 열고 끓이거나, 닫았다면 콩나물이 익을 때까지 절대 열지 않아야 합니다. 보통 5분 정도면 충분히 익습니다. 5.양념과 고추 넣기 콩나물이 익어 숨이 죽으면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 1큰술을 넣어 감칠맛을 더합니다. 미리 썰어둔 청양고추와 대파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줍니다. 6.간 맞추기 및 마무리 국물의 간을 보고 싱겁다면 소금으로 나머지 간을 맞춘 뒤 불을 끕니다.
로블ㅎ
당뇨인 소화불량, 이렇게 먹어야 편해요!
영양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습관 ① 소화가 잘 되는 유동식(미음, 죽, 스프 등)으로 섭취합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흰밥이나 다진 찬을 먹는 것도 좋습니다. 영양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습관 ② 위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소량씩 자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 하루 식사 3번 + 간식 3번으로 식사 횟수 조절 • 식사 시간은 20~30분간 천천히 씹어 먹기 • 식후 1~2시간은 눕지 않기
로블ㅎ
공복 혈당만 보지 말아요!
공복 혈당이 높다고 무조건 기저인슐린을 증량하지 말고, 낮 동안 식후 혈당이 조절되지 않는 건 아닌지 꼭 함께 살펴보세요
로블ㅎ
이럴 땐, 기저인슐린 초과 의심!
자기 전 혈당과 다음 날 아침 혈당이 50 mg/dL 이상 차이가 날 땐 기저인슐린 초과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 자기 전 혈당이 160mg/dL라면 다음 날 아침 혈당이 110mg/dL 정도가 가장 이상적이에요
로블ㅎ
당뇨인 여행 갈 땐 이것 챙기자!
당뇨병 약을 꼭 챙겨야 하고, 해외를 나간다면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영문 진단서를 챙기는 게 좋아요. 저혈당이 올 수 있으므로 오렌지 주스나 사탕 같은 탄수화물 식품을 준비하고, 혈당측정기 등을 챙기도록 하며, 약물은 넉넉히 챙기는 게 중요합니다.
로블ㅎ
당뇨인 지질관리 이렇게 해요!
지질 관리 첫걸음, 지질 검사부터!” 당뇨병 초기 진단 시점, 이후 매년 1회 이상 심혈관질환 위험도 평가를 위해 혈청 지질 검사 (총콜레스테롤, H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LDL 콜레스테롤)를 시행하게 됩니다.
로블ㅎ
혈당관리 운동요법
왜 운동을 해야 하나요? 운동은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주고, 혈압을 개선시켜주며, 스트레스를 해소해 줍니다. 당뇨인의 경우 혈당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당뇨교육자와 운동처방사의 상담을 통해 나에게 알맞은 운동 계획을 세워보세요. 내가 즐길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하고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세워 실천해보세요. 만약 별도의 운동시간을 가질 수 없다면, 업무 중에 최대한 많이 움직이거나 의자에 앉아서 운동을 하는 등 일상생활 중에 활동량을 늘릴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을 생각해 봅니다. 세가지 필수 운동 유산소 운동 신체의 산소 소비량을 증가시키는 운동으로 속보, 수영, 자전거타기 등과 같이 전신을 움직이는 운동을 말합니다. 하루에 30분 이상, 주 5회 합니다. 근력운동 근육의 양과 힘을 키워주어 혈당이 근육에서 에너지로 소비가 잘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령(0.5~3kg) 또는 밴드 운동을 주 3회 합니다. 스트레칭 근육을 늘림으로 해서 근육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동작의 범위를 넓혀주는 것입니다. 운동전에 실시하는 스트레칭은 운동시 상해를 예방해주고 운동후의 스트레칭은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알고 계셨나요? '10분씩 하루에 세 번 운동 하는 것'은 '30분씩 하루에 한 번 운동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잘못된 상식 무조건 센 강도의 운동이 좋다? 이것은 거짓입니다. 운동을 할 때는 ‘옆 사람과 대화를 할 수 있을 정도’의 강도가 알맞습니다. 만약 옆 사람과 대화도 하지 못할 정도의 센 강도로 운동을 한다면 신체에 부담을 주어 오히려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것만은 꼭 지키세요 1. 식후 1시간에 운동이나 활동을 하고 전후의 혈당검사를 통해 혈당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2. 공복혈당이 250mg/dL 이상으로 혈당이 너무 높거나 몸이 피곤할 때의 운동은 오히려 신체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운동을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이 역시 필요하네요 혈당조절이 어려운 딩뇨병이시라면 더 중요한게 운동입니다 무리하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에 맞게 꾸준하게 운동해주시는게 좋습니다
메가망나뇽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더 좋은 약인가요?
체중 감량 상담을 하다 보면 요즘은 약 이름을 이미 알고 진료실에 오시는 분들이 많다. “위고비보다 마운자로가 더 잘 빠진다던데요?” “둘 중에 어떤 약이 더 좋은가요?” “마운자로를 맞으면 많이 빠질까요?” 이전에는 비만약을 써도 되는지 여부를 묻는 사람들이 많았다면, 최근에는 약 이름을 구체적으로 알고 오는 경우가 늘었다. 그중에서도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가장 많이 언급되는 약이다. 두 약 모두 체중 감량을 도와주는 주사제라는 점은 같지만 같은 약은 아니다. 단순히 ‘어느 약이 더 좋은가?’로 비교하기도 어렵다. 두 약 모두 우리 몸의 식욕을 조절하는 신호와 관련 있다. 음식을 먹었을 때 몸이 ‘배부르다’라고 느끼도록 도와주는 약이라 생각하면 쉽다. 식욕을 완전히 꺼버리는 스위치라기보다는 배고픔과 포만감을 조절하는 리모컨에 가깝다. 그래서 약을 사용하면 이전보다 배고픔이 줄고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두 약의 차이도 있다. 위고비는 한 가지 식욕 조절 신호와 관련한 반면, 마운자로는 두 가지 신호에 함께 작용하도록 만들어졌다. 이 때문에 마운자로를 사용한 사람들이 위고비를 사용한 사람들보다 체중이 더 많이 줄어들었다는 연구 결과들이 보고됐다. ‘마운자로가 더 잘 빠진다’는 이야기는 여기서 비롯된 것이다. 하지만 실제 진료실에서 약을 고를 때는 체중이 얼마나 줄어드는지만 보지 않는다. 자동차를 고를 때도 최고 속도만 보지 않고 연비는 어떤지, 내가 운전하기 편한지, 유지비는 감당할 수 있는지, 내 생활에 맞는지 등을 함께 따지는 것처럼 말이다. 비만약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효과가 좋은 약이라도 나에게 맞지 않으면 장기간 사용하기 어렵다. 상담을 하다 보면 감량 효과만큼이나 현실적인 부분이 중요해지는 경우가 많다. 약을 맞고 속이 너무 불편하거나 구토가 심하거나 비용 부담이 크다면 약을 꾸준히 이어가기 어렵다. 당뇨병, 고혈압, 지방간 등 체중과 함께 관리해야 하는 질환이 있는지,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이 무엇인지에 따라서도 치료 계획은 달라질 수 있다. 같은 약이라도 어떤 사람에게는 잘 맞고 어떤 사람에게는 불편할 수 있다. 두 약에서 나타나는 불편감은 비슷하다. 가장 흔한 것은 속이 메스껍거나 더부룩한 느낌이다. 사람에 따라 구토, 설사, 변비가 생기기도 한다. 특히 처음 시작하거나 용량을 올릴 때 이런 증상이 나타나기 쉽다.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나아지지만 증상이 심하면 용량을 조절하거나 잠시 약 사용을 중단해야 할 수도 있다. 비만약을 시작할 때 “많이 빠진다더라”는 말만 듣고 결정해서는 안 된다. 이 약을 내 몸 상태에서 사용해도 안전한지, 어떤 불편감이 생길 수 있는지, 지금 먹고 있는 약과 함께 사용해도 괜찮은지 등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특히 갑상선 수질암이나 다발성 내분비종양증후군 2형과 관련된 본인 또는 가족력이 있는 경우, 췌장염을 앓은 경우, 임신을 준비 중이거나 임신·수유 중인 경우에는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해야 한다. 그렇다면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더 좋은 약인가요?”라는 질문에는 어떻게 답할 수 있을까? 마운자로가 더 큰 체중 감소를 보인 연구 결과들이 있어 주목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좋은 약의 기준은 단순히 몇 kg 더 빠지느냐로 정해지지 않는다. 어떤 사람에게는 큰 감량 효과가 중요하다. 반대로 어떤 사람에게는 부작용이 적고 편하게 이어갈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주사제에 대한 부담감, 비용, 동반 질환 여부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비만약은 체중 감량을 돕는 좋은 치료 방법이 될 수 있지만 ‘살 빠지는 주사’라는 말만 듣고 가볍게 시작할 약은 아니다. 결국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비교에서 중요한 것은 승자를 가리는 것이 아니다. 두 약 모두 비만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누구에게나 같은 답이 되지는 않는다. 비만약 선택은 유행을 따르는 일이 아니라 내 몸에 맞는 치료를 찾는 과정이다. 체중 감량의 목표 역시 단순히 숫자를 줄이는 것이 아닌 더 건강한 몸을 만드는 데 있다. 저도 어느것이 감량이 더클까요 이게 제일 궁금했어요 각 개인의 차이가 있는 사항이라 어느것이 더 나은가는 알수가 없겠더라구요 요즘은 약간은 유행이 된거 같아서, 쉽게 빠질것 같아서 유혹이 계속 되는 중이네요. 후에 선택을 한다면 전문의와 많은 상담으로 저에게 잘맞는 약제로 선택해야겠다 싶어요
메가망나뇽
시금치바나나스무디
준비 재료 (1인분 기준) 주재료: 생시금치 1줌 (약 30~40g), 바나나 1개 액체류: 우유 또는 두유(아몬드유) 1컵 (200ml) 선택 재료: 요플레(플레인 요거트) 2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얼음 4~5알 2. 조리 순서 1.시금치 손질하기 시금치는 뿌리 부분을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흙이 나오지 않도록 깨끗이 씻어줍니다. 물기를 탈탈 털어낸 뒤, 믹서기에 잘 갈리도록 2~3등분으로 듬성듬성 썰어줍니다. Tip: 생시금치의 풋내가 걱정되신다면 끓는 물에 10초만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2.바나나 준비하기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믹서기에 넣기 좋은 크기로 토막 내어 줍니다. Tip: 검은 반점(슈가스팟)이 생긴 잘 익은 바나나를 사용하면 설탕이나 꿀을 넣지 않아도 훨씬 달콤합니다. 바나나를 얼려서 사용하면 얼음을 넣지 않아도 시원하고 걸쭉한 스무디가 됩니다. 3.믹서기에 재료 넣기 믹서기에 손질한 시금치와 바나나를 먼저 넣습니다. 그 위에 우유(또는 두유) 1컵을 붓고, 기호에 따라 더 부드러운 맛을 원하시면 플레인 요거트를 추가합니다. 조금 더 시원하게 드시고 싶다면 얼음을 이때 함께 넣어줍니다.
로블ㅎ
시금치바나나스무디
준비 재료 (1인분 기준) 주재료: 생시금치 1줌 (약 30~40g), 바나나 1개 액체류: 우유 또는 두유(아몬드유) 1컵 (200ml) 선택 재료: 요플레(플레인 요거트) 2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얼음 4~5알 2. 조리 순서 1.시금치 손질하기 시금치는 뿌리 부분을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흙이 나오지 않도록 깨끗이 씻어줍니다. 물기를 탈탈 털어낸 뒤, 믹서기에 잘 갈리도록 2~3등분으로 듬성듬성 썰어줍니다. Tip: 생시금치의 풋내가 걱정되신다면 끓는 물에 10초만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2.바나나 준비하기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믹서기에 넣기 좋은 크기로 토막 내어 줍니다. Tip: 검은 반점(슈가스팟)이 생긴 잘 익은 바나나를 사용하면 설탕이나 꿀을 넣지 않아도 훨씬 달콤합니다. 바나나를 얼려서 사용하면 얼음을 넣지 않아도 시원하고 걸쭉한 스무디가 됩니다. 3.믹서기에 재료 넣기 믹서기에 손질한 시금치와 바나나를 먼저 넣습니다. 그 위에 우유(또는 두유) 1컵을 붓고, 기호에 따라 더 부드러운 맛을 원하시면 플레인 요거트를 추가합니다. 조금 더 시원하게 드시고 싶다면 얼음을 이때 함께 넣어줍니다.
로블ㅎ
콩나물 버섯찜
주재료: 콩나물 1봉지(300g), 버섯 종류별로 1~2개씩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등 취향껏), 대파 1대 선택 재료: 미나리 또는 쑥갓 약간, 양파 1/2개, 청양고추 1~2개, 칵테일 새우나 오징어 (넣으면 더 감칠맛이 납니다) 양념장: 고춧가루 3큰술 간장(진간장) 3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다진 마늘 1.5큰술 설탕 0.5큰술 (올리고당이나 매실청으로 대체 가능)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녹말물 (걸쭉하게 농도를 맞출 때): 감자전분 1큰술 + 물 1큰술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콩나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버섯: 새송이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길쭉하게 썰고, 느타리버섯은 결대로 찢어줍니다. 표고버섯이 있다면 편으로 썰어주세요. 채소: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썰기 해둡니다. 미나리가 있다면 5cm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2。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고춧가루, 간장, 맛술, 다진 마늘, 설탕,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둡니다. 3。콩나물과 버섯 익히기 냄비나 깊은 팬에 물을 종이컵 기준 반 컵(약 100ml) 정도만 붓습니다. (콩나물 자체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물을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씻어둔 콩나물을 먼저 깔고, 그 위에 손질한 버섯과 양파를 올려줍니다.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약 3~4분간 끓여 콩나물이 숨이 살짝 죽고 익도록 합니다. (중간에 콩나물 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뚜껑을 자주 열지 마세요.) 4。양념장 넣고 버무리기 콩나물과 버섯이 숨이 죽으면 만들어 둔 양념장과 대파, 청양고추를 넣습니다. 양념이 골고루 섞이도록 재료를 위아래로 가볍게 뒤적여가며 1~2분 정도 볶아줍니다. 5。농도 맞추기 (걸쭉하게 만들기) 전분가루 1큰술과 물 1큰술을 섞어 녹말물을 만들어 줍니다. 불을 약불로 줄이고, 녹말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찜 전체의 농도를 걸쭉하고 윤기 나게 잡아줍니다. (너무 묽지 않게 농도를 보면서 조절해 주세요.) 미나리나 쑥갓을 넣는다면 이때 함께 넣어 살짝 숨만 죽여줍니다. 6。마무리하기 불을 끄고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을 둘러 향을 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꽃송이버섯 백숙
주재료: 닭(또는 오리) 1마리, 꽃송이버섯 1~2송이 부재료 및 향채류: 마늘 한 줌, 대파 1~2대, 양파 1개, 생강 약간 한방 재료 (선택): 황기, 엄나무, 대추, 삼계탕용 한방 티백 등 양념: 소금, 후추 (간 맞추기용)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및 애벌 데치기 닭 손질: 닭의 꽁지부분, 날개 끝, 그리고 뱃속의 내장과 핏물을 깨끗이 씻어냅니다. (기름기와 잡내가 줄어듭니다.) 애벌 데치기: 끓는 물에 닭을 넣고 3~5분간 살짝 데친 후, 물을 버리고 닭을 흐르는 물에 헹궈 불순물을 제거합니다. 2. 진한 육수 우려내기 큰 냄비에 손질한 닭과 물(닭이 잠길 정도), 마늘, 대파, 양파, 생강, 한방 재료를 넣습니다. 센 불에서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낮추어 약 40~50분간 푹 끓여 깊은 육수를 냅니다. 3. 꽃송이버섯 준비하기 꽃송이버섯은 흐르는 물에 가볍고 빠르게 씻어 이물질만 털어냅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둡니다. 4. 꽃송이버섯 넣고 마무리하기 닭이 부드럽게 익고 육수가 우러나오면, 준비한 꽃송이버섯을 냄비에 넣습니다. 버섯을 넣은 후에는 약 3~5분 정도만 살짝 끓여 버섯의 식감과 향을 살려줍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거나 물러질 수 있습니다.) 5. 플레이팅 및 완성 기호에 따라 부추나 쪽파를 썰어 얹어내어도 좋습니다. 그릇에 닭과 꽃송이버섯, 진한 국물을 담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맛있게 즐깁니다.
로블ㅎ
양상추 페스토
주재료: 양상추 200g (잎사귀 위주로 준비) 견과류: 잣, 아몬드 또는 호두 40g (팬에 살짝 볶아두면 고소함이 배가 됩니다) 치즈: 파르메산 치즈 가루 4큰술 마늘: 다진 마늘 1큰술 (또는 통마늘 2톨) 오일: 올리브오일 100ml~120ml 간 맞추기: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선택 재료: 레몬즙 1작은술 (상큼함을 더해줍니다) 👨🍳 만드는 방법 1.양상추 손질 및 데치기 (선택 과정) 양상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팁: 양상추를 생으로 갈아 만들면 풋내가 날 수 있으므로,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양상추를 3~5초간 아주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서 사용하면 색감이 선명하고 풋내가 사라집니다. 2.재료 준비 및 볶기 견과류(잣, 아몬드 등)는 마른 팬에 약불로 노릇해질 때까지 살짝 볶아 잡내를 날리고 고소함을 높여줍니다. 3.믹서기에 갈기 믹서기나 푸드 프로세서에 물기를 뺀 양상추, 볶은 견과류, 다진 마늘, 파르메산 치즈 가루를 넣습니다 올리브오일의 절반 정도를 먼저 붓고 가볍게 갈아줍니다. 4.오일 추가 및 농도 맞추기 재료가 어느 정도 섞이면 남은 올리브오일을 조금씩 부어가며 원하는 농도가 될 때까지 갈아줍니다. 레몬즙을 넣는다면 이때 함께 넣어줍니다. 5.간 맞추기 및 보관 맛을 본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다. 소독한 밀폐 용기에 담고, 페스토 윗면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붓고 덮어주면 공기와의 접촉을 막아 색이 변하는 것을 방지하고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아침을 안 먹는 게 혈당 관리에 더 좋을까요?!
아침을 거르면 하루 동안 먹는 양이 줄어드니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오히려 아침을 굶고 점심때 너무 배고픈 상태가 되면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특히 점심을 급하게 먹고 후식까지 챙겨 먹게 되면 한 끼에 탄수화물이 몰릴 수 있고요 아침을 꼭 거하게 먹을 필요는 없지만 계란이나 두부, 무가당 요거트처럼 부담스럽지 않은 음식으로 간단하게 챙기는 방법도 있다고 해요 🙂 물론 사람마다 식사 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아침을 먹는 게 무조건 정답이라는 의미는 아니고요 중요한 건 하루 전체 식사량과 탄수화물 섭취가 한쪽으로 몰리지 않도록 하는 거라고 합니다
이하린80
연휴에도 건강하게 먹어보자!
연휴에는 지금 보다 더 건강하게 먹어보겠습니다!
만보천재
참나물 오이무침
참나물: 한 줌 (약 50g) 오이: 1/2개 양파: 1/4개 (선택 사항, 아삭한 식감 추가) 소금: 약간 (오이 절임용) [양념장]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액젓(까나리 또는 멸치): 1/2큰술 (감칠맛 UP!) 다진 마늘: 1/2큰술 매실청(또는 올리고당): 1큰술 식초: 1큰술 (취향껏 조절)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참나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뿌리 쪽의 질긴 부분을 다듬고, 먹기 좋게 4~5cm 길이로 썹니다. 오이는 반으로 갈라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2.오이 절이기: 썬 오이에 소금을 살짝 뿌려 5~10분 정도 절인 뒤, 물기를 가볍게 짭니다. (이렇게 하면 양념이 겉돌지 않고 식감이 더 좋아집니다.) 3.양념장 만들기: 준비한 분량의 양념 재료를 모두 섞어 미리 만들어둡니다. 4.버무리기: 큰 볼에 참나물, 절인 오이, 채 썬 양파를 넣고 양념장을 넣어 가볍게 살살 버무립니다. 참나물은 연해서 너무 세게 치대면 풋내가 날 수 있으니 손끝으로 가볍게 무쳐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5.마무리: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