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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인슈페너 !'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아인슈페너 !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월요일은 이뮨 충전!

휴일 다음날이 제일 힘들어요..ㅜ 오후일정도 빡빡... 에너지 충전하고 다시 회의하러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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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월요일은 이뮨 충전!

야외활동 자제 재난문자

오늘 기온도 높지만 습도가 장난아니네요 잠깐만 나가도 습함이 훅~~~ 에어컨 빵빵한 실내가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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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살 빼고 싶다면 ‘조금 더 천천히’ 달려보세요!

“살 빼려면 무조건 땀 뻘뻘 흘리며 뛰어야 한다”는 생각, 혹시 아직도 하시나요? 요즘은 천천히 뛰는 ‘슬로우 러닝’이 오히려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주목받고 있어요. 생각보다 느리게 달리는 게 체중 감량에 훨씬 유리할 수 있다는 사실! 왜 그런지, 하나씩 알아볼게요💡 🔥 천천히 달리면 ‘지방 연소’가 더 잘돼요! 슬로우 러닝은 고강도 운동보다 지방을 에너지로 더 많이 씁니다. 빠르게 뛰면 탄수화물 위주로 에너지를 쓰는데,  천천히 달리면 몸에 저장된 지방이 연료로 사용돼요. 운동 강도가 낮으니 오래 달릴 수 있고,  그만큼 지방 연소 시간이 길어지는 거죠! 살을 빼고 싶다면 무작정 빠르게 달리기보단,  조금 느리게, 대신 오래 달리는 게 효과적이에요. 🍽 과식 충동도 줄어듭니다 강도 높은 운동 후엔 허기짐이 훅 몰려오죠. 그래서 오히려 운동 후에 폭식하게 되는 경우도 많고요. 그런데 슬로우 러닝은 몸에 스트레스를 덜 주기 때문에 식욕이 안정적이에요. 운동 후 과식 유혹에 덜 흔들리고, 식단 조절도 훨씬 수월해진답니다. 🙌 부상 걱정 없이 오래 할 수 있어요 슬로우 러닝은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이 적어서 무릎, 고관절 부담이 적어요. 빠르게 달리다 무릎이 아파서 그만뒀던 분들,  다시 슬로우 러닝으로 시작해보셔도 좋습니다. 꾸준함이 다이어트의 핵심이니, 다치지 않고 오랫동안 운동할 수 있는 게 중요하겠죠? 💪 기초대사량이 올라갑니다 슬로우 러닝은 근육에 지속적인 자극을 주기 때문에,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되고 이게 기초대사량 증가로 이어져요. 기초대사량이 높아지면 가만히 있어도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되니 체중 관리도 훨씬 쉬워지는 구조죠. 🧘‍♀️ 매일 하기 부담 없어서 ‘습관화’가 쉬워요 고강도 운동은 작심삼일 되기 쉬워요. “오늘은 힘들어서 내일 해야지…” 하다 보면 안 하게 되죠😅 반면 슬로우 러닝은 몸도 마음도 편하게 시작할 수 있어서 매일 실천 가능해요. 꾸준히만 하면 다이어트 성공은 시간문제라구요?  😌 스트레스도 잡고, 체형도 바로잡아요 천천히 달리면 자세에 집중할 여유가 생기고, 몸 전체의 균형을 자연스럽게 맞춰주는 효과도 있어요. 특히 스트레스성 폭식을 자주 하는 분들에게는  슬로우 러닝이 기분 전환 + 식욕 조절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보기 좋은 몸매, 천천히 달리는 습관에서 시작돼요😉 ✅ 슬로우 러닝,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 말하면서 달릴 수 있을 정도의 속도로! - 하루 20~30분, 일주일 3~5회부터 시작! - 너무 욕심내지 말고, 나에게 맞는 속도로 천천히! 🏃‍♀️💓🏃‍♀️ 빨리 뛰는 게 다가 아니에요. 조금만 천천히, 대신 꾸준히 달려보세요. 지방은 더 잘 타고, 식욕도 조절되고, 몸매도 예뻐지는…  이보다 더 완벽한 다이어트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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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고 싶다면 ‘조금 더 천천히’ 달려보세요!

일요일 만보걷기!

산행을 통해서 만보걷기 달성했습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 만보걷기 파이팅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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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일요일 만보걷기!

산행중 하늘과 계곡물!

폭염속에도 파란 하늘풍경과 시원한 계곡물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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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산행중 하늘과 계곡물!

여유로운 커피타임(포온즈데이 커피로스터스)

우리 플라워 카페 나와서 근처 공원 포인트까지 받고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자고 했는데 라떼가 필 받았는지 자꾸 다른 방향으로 가자네요. 누나가 여기까지 데리고 온 것도 있으니까 우선 가자는 대로 좀 가봤답니다. 가는 길에 강아지 동반가능한 카페가 있는 것만 알아놓고 아직까지 한번도 안 가본 카페가 있어서  커피 마시고 혹시 있으면 빵도 사먹을려고 했답니다. 주문하는 동안은  바로 옆 테이블에 강아지 데리고 있는 부부가 있길래 그분들이 우리 라떼 봐주는 동안 주문할 수 있었어요.(물어보니까 주문시 잠깐 안고 들어오는 것까진 괜찮다고 하긴 하더군요) 빵 종류는 피낭시에만 있어서 아아만 시켰네요. 라떼는 아까 하우스에서 물 먹였거든요. 라떼는 간식 줬어요. 아까는 살짝 비 와서 비옷 입혔다 벗겼었거든요. 플라워 카페에서 달걀 먹고 나오니까 이제 해가 나오더라고요. 이번엔 햇빛 차단해주는 옷을 입혔어요. 오늘 날씨 참 버라이티합니다.  의자가 넓은 벤치 같은 거라 라떼도 편히 앉을 수 있었어요. 조금 미끄러워도 이 정도는  편한 편이에요.  바로 옆 테이블의 강아지예요. 12살 암컷인데 좀 까칠하긴 해도 엄청 귀여웠답니다. 조금 예민해서 라떼가 가까이 오는 걸 안 좋아해도 조금 떨어져 있으면 짖거나 으르렁거리지도 않아서 다행이었답니다. 라떼는 햇빛 차단해 주는 옷 입히고 나는 선글라스까지 썼네요. 그렇게 시간이 많진 않지만 여유롭게 커피숍에서 손님으로 커피 마시니까 좋더라고요.ㅋㅋ 라떼는 저렇게가 앉아 있었답니다.ㅋㅋ  맞은편 의자에는 내가 맨날 짊어지고 다니는 가방이랍니다. 저기에 라떼 물품과 물,간식 내 물품들등등 갖가지 물건들이 많이 있어요. 오늘은 흐리고 버라이어트 할 거 같아서 선글라스부터 비옷 우산까지 다 챙겼답니다. 카페 정경입니다.   바깥 테라스(강아지 동반은 테라스에서)가 오전에 흐리고 그늘만 들어가도 바람 불고 시원해서 괜찮더라고요. 나까지 포함해 세 팀이나 있었답니다. 사람을 보이게 하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애서 지우개로 지웠어요. 그런 기능이 있네요? 이제 알았어요. 그래서 옆테이블에 강아지만 나온 거랍니다. 강아지 옆에 엄마가 맞은편에 아빠가 있었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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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커피타임(포온즈데이 커피로스터스)

아주 간단하지만 두번 챙긴 아침

보통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가면 샐러드 도시락 싸가서 빵맛집 근처 공원에서 샐러드 먹고 맛있는 빵 먹으면서 좀 쉬었다가 오거든요. 오늘도 그 코스로 생각하고 나가려는데 어제 저녁 비가 와서 공원에서 먹을 수 있을까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히 차려서 집에서 먹고 나간답니다.  땅콩버터(+그릭요거트)바른 사과와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당근과 생고구마입니다.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나중에 빵 사 먹을 생각으로 우선 뺐거든요. 그리고 빵 사 먹을 생각이긴 한데 사실 나가서 상황이 어찌 될지 모르고 금방 사 먹었다는 보장도 없어서 그냥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랑 8:47에 산책나왔어요. 흐리고 날도 그렇게 덥지 않아 좋다고 생각했는데 경학공원으로 갔다가 성대옆 산길로 해서 북촌쪽으로 넘어갈 생각이었거든요. 경학공원에서 막 올라가려는데 살짝 비가 오네요. 이게 살짝 올지 계속 내릴지 몰라서 얼른 라떼 비옷 입혀주고 다시 대학로쪽으로 나갔답니다. 산길이라 비가 오면 위험하거든요. 그래도 나도 우산 쓸 정도라 라떼도 비옷을 머리까지 다 입혀주니 뾰로통하네요. 대학로로 나온 김에 오늘은 쉬는 우리 플라워 카페에 들렸답니다. 거기 삶은 계란이 있거든요. 그걸로 단백질이라도 보충할 생각이었고 냉장고 뒤져보니 내가 남긴 두부 3쪽도 있더라고요. 두부는 뜨거운 물에 데치고 계란 1개 챙겨 먹는데 라떼가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노른자는 라떼 다 줬어요 그러고 보니 나도 반개만 먹어서 하나 더 갖고 와서 노른자는 라떼 주고 흰자만 먹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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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주 간단하지만 두번 챙긴 아침

저녁식사- 부침!

이렇게 한번에 해놓고, 식사 때, 끄내어 먹으면 간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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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저녁식사- 부침!

저녁 애피타이저 집 꼬마김밥!

저녁 식전에, 애피타이저로 꼬마김밥 만들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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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저녁 애피타이저 집 꼬마김밥!

무생채 만들어보기!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무생채 만들어 봤습니다! 맛도 좋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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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무생채 만들어보기!

조금 이른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하면서 점심으로 샐러드 도시락 싸갔지만 아침먹고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고 나와서 배가 불러서 점심을 먹을 수가 없었답니다. 아, 이렇게 되면 오늘 살찔 가능성이 높은데😮‍💨 그렇다고 아예 안 먹은 게 가능할지 그것도 걱정이네요. 결론은 배 꺼질 때까지 기다리다가 저녁으로 먹자 생각했어요. 오늘은 늦게 나와서 오전에 1천보밖에 못 걸었고 가게에서 일하면서도 2~3천보밖에는 못 걸었네요. 오후에 다 걸어야 되니 저녁 먹고 라떼 산책시키는 게 나쁘지 않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4시부터는 음식을 차렸거든요. 그런데 그때 손님이 오셔서 다 만들어 놓고도 한참 이따가 4시 42분에 먹기 시작했네요.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볶은 팽이버섯, 구운 가지 좀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와 자두 한 개 넣었네요. 시리얼도 별로 없을 것 같아서 더 챙겨갑니다. 근데 아침에는 야채 믹스까지 챙겨갈 생각이었는데 까먹었거든요. 뭐 결론적으로는 다행이었답니다. 저녁은 간단히 먹어야 되는 야채믹스는 빼는 게 낫죠. 가게에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두르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도 늦었고 따로 먹는 것도 귀찮더라고요. 다 같이 넣었답니다. 그런데 수박을 반 통 깍뚝 썰기 해논다고 까먹었더라고요. 내가 삶은 달걀로 단백질까지 챙겨 먹을랬는데 안 넣었지만 결론적으로 다행이었어요. 이것만 먹어도 배불렀거든요.  만들어 놓았지만 한 2~30분 있다 먹었네요. 손님들이 갑자기 오셔서 음료랑 팥빙수 해준다고 바빴거든요.  그리고 갖고 왔던 자두는 큰외삼촌 드렸답니다.  일부러 자두를 사드시진 않아서 이번 여름 자두도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삼춘이야 나를 위해서 방울 토마토도 준비해 놓으시거든 항상 고마워하면서 먹는답니다. 원래는 5시에 마치는데 오늘은 손님이 늦게 와서 좀 더 했거든요. 그래도 나는 뒷정리는 큰외삼촌한테 부탁하고 5시에 퇴근하려고 얼른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고 마무리하고 있었는데 단체손님들도 가시네요. 5시 30분에 마무리하고 가게 문 닫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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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조금 이른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아침은 잡곡밥으로 기본식단(구운두부 가지버섯 샐러드)

다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안 찌면 다행이다 하고 홈트 끝내고 몸무게 쟀거든요. 이건 내가 이유를 모르는 체중 변화라 다시 얼마든지 찔수 있기도 하고 오늘 엄청 먹을 것 같아요. 이틀 연속해서 1.9kg이 빠졌으니 몸에 채워달라고 난리를 치겠죠. 벌써 이것저것 먹고 싶답니다. 그냥 목요일날 엄청 힘들어서 금요일까지 영향을 줬고 그래서 그러나 봅니다. 하여튼 오늘은 동생이 면회 간다하고 수업도 없고 토요일이라 근무도 1시부터라 그나마 여유로운 아침이랍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고 홈트 할 거 다 하고 나와서 음식 준비도 꽤 했답니다.  그리고 레몬물과 견과류 구운 두부 가지 버섯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씻은 김치 차렸답니다. 그랬더니 아침 차린 시간이 상당히 늦어지긴 했네요. 뮈 그래도 10시가 안 넘었으니 아침입니다. 아침에 8시 반 조금 전에 나와서 9시 20분까지 샐러드 재료 준비 했답니다. 초당 옥수수 6개 전자레인지로 데워서 익혀놓고 두부 7쪽과 가지 2개 잘라 굽고 팽이버섯 3봉 마늘이랑 볶으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 놨어요. 사실 오이2개까지 씻었는데 오이는 도저히 안될 거 같아서 그대로 넣어 놨답니다. 초당 옥수수는 지퍼백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시간되는 대로 되는 대로 일일이 까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초당옥수수가 저렇게 많으니까 부자된 거 같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랑 오렌지 번갈아 놓고 두부 7쪽 다 넣고 자두도 하나 더하고 가운데 볶은팽이버섯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이렇게 꽤 복잡하게 만들고 그중간에 옥수수, 구운 가지, 버섯까지 그릇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고 정신 없더니 드레싱을 까먹었네요. 먹을 때 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팽이버섯도 볶고 구운 가지가 있어서 샐러드는 먹을만 했는데 오늘은 잡곡밥과 비벼 먹을 거라 특별히 먹다가 애사비드레싱 갖고 와서 1.5T 뿌렸네요.ㅋㅋㅋ 나처럼 여러 가지 너무 많이 넣으면 하나씩 잊어먹기도 한답니다. 그 중에 드레싱을 가장 많이 잊어먹네요. 뭐 안 넣어도 맛있으면 상관은 없답니다.ㅎㅎ 잡곡밥도 반그릇 데우고 김치는 우리 김치도 있는데 꺼내기에는 또 시간이 걸리니까 그냥 포기하려 했는데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남은 김치가 제법 삼삼한 걸로 있더라고요. 그래도 양념 다 있는건 찔려서 물로 씻어가지고 꼭 짰답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야채랑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특히 그릭 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고  다음에 두부랑 야채 먹고  그 다음에 야채랑 두부 하나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했어요. 이렇게 비비면 야채비빔밥이죠~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밥 먹는데 30분 까지도 안 걸렸거든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어보면 배불러서 다른 건 안 찾게 되지 않을까? 하고 아침부터 많이 챙겨 먹었는데 그럼에도 궁금했답니다.  또 견과류통 가져와서 다 먹었어요.ㅠㅠ   (이때는 그냥 아침에 견과류를 많이 먹은 걸로 쳐야겠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것 때문에 배불러서 점심도 못 먹을 정도였거든요. 그래서 이 견과류를 점심으로 쳐야겠더라고요🤣😅 )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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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잡곡밥으로 기본식단(구운두부 가지버섯 샐러드)

아침은 간단하게^^

막내가 아침에 간단하게 찾아 달라고 해서 뭐가 간단한 거냐고 물어 봤더니 저렇게 주문을 하네요^^; 형은 빵 좋아하니까 도너츠 주고 자기는 밥 좋아하니까 볶음밥 해 달래요 ㅎㅎ 간단해 보이나 봐요 ^^ ㅋㅋ 아침은 간단하게 이렇게 차려줬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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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간단하게^^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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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밀크씨슬

활기찬 주말!

온 몸을 쭉쭉 스트레칭하고 근육들을 깨우며 주말을 활기차게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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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활기찬 주말!

반짝반짝 캐치!티니핑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 중에 어떤 티니핑이 귀여우신가요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 중에 어떤 티니핑이 귀여우신가요?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  하츄핑 믿어핑  방글핑 조아핑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 중에  어떤 티니핑이 귀여우신가요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  하츄핑  초롱핑 빛나핑 빤짝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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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 아령 너무 저렴하게 구매할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최근에 고철 가격들이 많이 올라 가면서 운동 기구 헬스기구에 아령들도 가격이 많이 올라 갔어요 불러온 전문가들이 쓰는 아령이나 일하 든가 아니면 질이죠 그리고 그중에서도 제품중에서도 아령들중에서도 선호하는 제품에 회사일수록 가격이 올라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오늘 소개하는 제품은 제가 사용하는 아령으로 현재 거의 10년 이상 사용 된 오래된 재 손때가 뭍은 10년을 사용해도 아무 문제 없이 잘 사용하고 있지요 아령 추천 하면서 최근에 이 제품에 대해서 킬로수 증감을 의해서 재구매를 한적이 있는데 아직도 가격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아령이라서 여러분들에게 소개시켜 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지금 사진을 보고 있는 이 정도의 무게 아령이 가격이 아직도 5만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5만원이라면 정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가정용 아령으로 가성비가 매우 훌륭한 아령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안 사용하면서 제가 불편한점이 없지 않아 있을수도 있지만 5만원이라는 가격에 가성비 좋은 가격에 대비되는 상품이라 그 그 정도라면 충분히 감 안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아령으로는 소개시켜 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그만큼 실용성 높고 사용성이 좋기 때문에 한번 구매하시면 여러분들이 운동을 하고 싶지 않은 그만할 때까지 하너나 계속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하셔서 오랫동안 내가 평생 운동 하는데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게 사용하시는데는 전혀 문제 지장이 없는 어려미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소개시켜 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가성비가 좋은 아레볼 구매하신다면 코다 제품을 추천해 드리고도 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 하셔 가지고 한번 사용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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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 아령 너무 저렴하게 구매할수 있습니다

달달한 디저트😄😁

진하고 부드러운 우유크림이 맛있는  아인슈페너와 브라운 치즈 크로플~ 일반 크로플과 달리 아이스크림 위에 브라운 치즈가 올려져 맛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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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달달한 디저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생열무비빔밥

오늘 아침밥은 시간상 건너 뛰고(늦잠자서) 서울대병원에 알아볼 게 있어서 왔다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꽁보리생열무비빔밥입니다. 꽁보리생열무비빔밥(쌈장 같은 양념장이 있었는데 안 갖고 왔어요) 미니수제비국, 야채계란찜,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키위드레싱 조금 더해서 내 견과류 뿌렸네요 먼저 샐러드 두 접시 다 먹고~ 오늘 비빔밥은 밥을 적게 달라는 소리도 안 하고 그냥 받아온 거거든요. 그러니까 야채가 좀 더 많으면 나을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우선 가져온 샐러드를 비빔밥에다 더해놓고~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부터 먹었답니다. 계란찜은 살짝 간이 돼 있었지만 계란찜만도 먹을만 했고 좀 심심해서 미역 초무침은 반찬처럼 조금 먹었네요. 양배추 한 접시까지 더 넣어 생열무비빔밥을 비볐는데, 확실히 오늘은 생열무라 그런가 야채들이 양념도 안 돼 있고 비비기가 좀 어려웠네요. 색깔도 덜 나고요. 오늘따라 양념장이 필요한 날이었나 봐요. 하지만 싱겁게 먹어야 되니까 그냥 반찬으로 가져온 김치를 조금 더해서 비벼서 먹었답니다. 미니 수제비국은 국물을 먹을 생각은 없지만 수제비는 모처럼 먹고 싶더라고요. 조그만한 거 하나 먹어봤는데 내가 좋아하는 쫀득쫀득한 수제비가 아니라서 오늘은 그냥 안 먹었답니다. 그래서 미니 수제비국 거의 다 남기고 밥을 먹다 보니까 덜 비벼진 밥이 밑에 있길래 오늘은 밥을 반만 달라고 한 게 아니라서 양이 많았으니까 그것은 남겼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확실히 다른 날보다 밥을 많이 먹은 날이네요. 오늘 아침을  못먹고 나와서 일보고 점심을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나 봐요.😅 그릇은 퇴식구에 갖다 놓고 물 마실 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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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생열무비빔밥

반차로 이번주 업무 땡!!

비내리기 전 재빨리 집으로 복귀해요 저는 귀소본능이 강한 스타일 남은 오후 화이팅 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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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금요일 아침(늦잠)

알란 소리든 뭐든 못 듣고 머리가 아파서 일어나지 못했네요. 눈을 조금 떴을 때도 8시가 지났었지만 머리가 아파 일어나지 못하고 계속 누워있었는데 이모한테 꽃 배달시키라고 전화 오고 온누리 요양병원에서도 CT판독지가 필요하다고 전화가 왔는데 대충 적어두고 문자와 전화로 처리해 놓고 일어나지 못하다가 9시에 겨우 일어났답니다. 누나 계속 자니까 옆에서 우리 라떼도 계속 잤네요. 그래도 일어나서는 스트레칭하고 허리운동, 간단하게 팔 운동도 하고 폼롤러로 몸도 풀어줬어요. 어제 급찐급빠은 효과를 봐서 1.3kg 빠지긴 했는데 어제 상당히 힘든 일을 처리한다고 지금 몸이 너무 안 좋아서 그게 쪼끔 걱정은 됐네요 오늘 요양병원에서 연락온것도 알아봐야 되고 내가 늦게 일어나서 시간도 너무 없어서 아침은 건너뛰고 그냥 나가서 서울대병원에서 점심 사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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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늦잠)

내돈내산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허닭 도시락 솔직 후기

요즘 다이어트 도시락 찾는 분들이 많으신 거 같은데요 ~^^ 저도 한창 식단 신경 쓸 때,  진짜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제품  뭐 사야 할지 너무 고민됐거든요 ㅎㅎ 그래서 엄청 고민하다가 정착한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를 추천드릴까 해요~ (내돈내산입니다 ^^)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는 바로바로  허닭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   요즘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많이 보셨을 텐데요, 저처럼 하루 한 끼라도 건강하게 먹고 싶다! 하신다면  이 제품도 한 번 보셔도 좋을 것 같아서 공유해요~ ✅ 허닭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 구성 허닭 베스트 패키지는   닭가슴살, 소시지, 주먹밥 등  인기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를 모아둬서 구매하기 참 편해요! 매일 다른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 골라 먹을 수 있어서  질리지 않고, 냉동 보관이라 오래 두고 먹기도 좋아요~ 특히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제품 중에서도  간편하면서도 포만감 높은 구성이 최고였어요! 닭가슴살: 촉촉하고 퍽퍽하지 않아서 간식처럼도 먹기 좋고요~ 주먹밥: 그냥 밥 아니고 고단백 구성이라 진짜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로 딱이에요! 소시지: 전자레인지 돌리면 끝이라 너무 편해요ㅎㅎ ✅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이유 저는 공복 식단을 제대로 하기 전에는 아침이나 저녁 중 하나는 꼭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로 대체했어요~ 특히 일하다가 귀찮을 때, 냉동실에서 꺼내 전자레인지 돌리면  끝나는 간편함이 최고였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맛..!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제품은 맛 없으면 못 먹잖아요ㅠ 근데 허닭은 진짜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인데도 맛있어요 ㅋㅋ 포만감도 괜찮아서, 오후까지 배 안 고파서 간식도 덜 먹게 되더라고요~ ✅ 이런 분들께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드려요! - 직장인이라 식단 챙기기 힘든 분! - 저녁 간편식 찾는 분 - 맛있는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 고민 중인 분! - 처음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제품 고르시는 분!   저도 처음엔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검색하면서  후기가 너무 많아서 헷갈렸거든요~ 그럴 때는 베스트 패키지처럼 다 양한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가 들어있는 구성이 훨씬 좋더라구요^^ 저처럼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제품 찾고 계셨다면 허닭 베스트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 패키지  한 번 드셔보셔도 후회 없을 것 같아요! 저도 또 구매하려고 열심히 지니어트 커뮤니티 하면서 리워드 받고 있네요 ㅎㅎㅎ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이 필요할 땐,  역시 간편함 + 맛 + 포만감이 중요하니까요 ㅎㅎ 궁금하신 점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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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허닭 도시락 솔직 후기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비교! 뮤즐리 먹는 법까지

요즘 요거트에 뭔가 툭툭 얹어 먹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아침마다 요거트에  뭔가 올려 먹는 게 루틴이 되었는데요~ㅎㅎ 그중에서도 제일 고민됐던 게 바로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중 어떤 게 더 좋을까? 였어요 이 두 가지, 비슷해 보이지만 꽤 차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그리고 뮤즐리 먹는 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그리고 그 안에서 뮤즐리만의 매력을 제대로 소개해볼게요ㅎㅎ 1️⃣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둘 다 오트밀을 베이스로 만든 시리얼류인데요~ 그래놀라는 오트밀을 꿀이나 시럽에 버무려 구운 제품! 그래서 바삭하고 단맛이 나죠. 반면 뮤즐리는 오트밀에 견과류, 말린 과일 등을 섞은 비가공 시리얼! 기름이나 설탕이 거의 들어가지 않아서 더 건강한 느낌이에요ㅎㅎ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는 바로 이 가공 방식과 당 함량에서 확연히 드러나요. 요즘은 뮤즐리가 건강식으로 더 각광받는 추세라 그런지,  종류도 다양해졌더라고요~ 특히 시중에 나오는 무가당 뮤즐리, 저탄수 뮤즐리, 고단백 뮤즐리까지! 제품군이 많아지면서 선택의 폭도 넓어졌어요~ 요즘 들어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아서, 저도 이참에 성분표도 꼼꼼히 비교해봤어요~ 비슷한 듯 다른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알고 먹으면 더 건강하게 선택할 수 있어요 ^^   2️⃣ 뮤즐리 먹는 법 공유 “뮤즐리 생오트 같아서 퍽퍽한 거 아냐?” 하실 수도 있는데요! 뮤즐리 먹는 법만 알면 은근히 중독돼요ㅎㅎ 요거트 + 뮤즐리 조합 제일 기본이지만 가장 맛있어요~   우유에 뮤즐리 불려 먹기  5~10분 두면 식감 부드럽게 변해요!   꿀이나 과일 추가  뮤즐리 맛이 한층 업그레이드!   뮤즐리 + 그릭요거트 식사 대용으로 딱이에요. 바쁜 아침엔 뮤즐리만 따로 덜어서 간식으로도 챙겨요~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먹는 뮤즐리도 꽤 괜찮아요~ 뮤즐리가 당류가 적고  가공이 덜 돼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 요즘은 그래놀라 대신 뮤즐리 찾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이런 트렌드를 보면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를  알고 있는 게 참 중요하단 생각이 들어요~ (뮤즐리는 곡물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자연식 좋아하는 분들께 딱이에요ㅎㅎ) 3️⃣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따른 추천템 ✔ 다이어트 중이라면? → 뮤즐리 추천! ✔ 바삭한 식감 좋아한다면? → 그래놀라!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는  칼로리, 당 함량, 조리 방식에서 뚜렷하게 갈려요. 그래놀라는 단맛 + 바삭함이 있어서 간식용으로도 좋아요. 그에 반해 뮤즐리는 식사 대용으로 더 추천드려요~   뮤즐리는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 돼요~ 꾸준히 뮤즐리 챙겨 먹으면 장 건강도 좋아지고  피부도 맑아지는 느낌ㅎㅎ 마트에서도 요즘은 ‘오가닉 뮤즐리’, ‘저당 뮤즐리’처럼 종류별로 비교해볼 수 있게 진열돼 있더라구요~ ^^ ~~ 간단한 아침 한 끼로도 든든하게 챙기기 좋아요 ^^ 건강 루틴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해 미리 알아두는 거, 진짜 도움돼요~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해 처음엔 헷갈릴 수 있어요. 하지만 먹는 목적이나 내 식습관에 따라 잘 고르면, 둘 다 요거트나 우유와 찰떡인 건강템이랍니다! 뮤즐리 먹는 법도 어렵지 않으니 꼭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려요~ 혹시 뮤즐리만의 활용 레시피나 궁합 좋은 식재료 아시는 분 계신가요?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도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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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비교! 뮤즐리 먹는 법까지

혈액검사, 혈당검사 받으러 가요!

철분제 복용 2달째! 오늘 철분제 다시 타러 가는데, 오늘은 혈액검사를 다시 받아보자고 하셨었죠~ 혈당검사까지 받느라 아침 공복이네요 잘 다녀오려고요! 다들 오늘 하루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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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검사, 혈당검사 받으러 가요!

식후간식 냉동 감자튀김!

냉동 감자튀김을 에어프라이어 돌려서 먹었습니다! 전문 체인점에서 파는 것처럼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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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집 충무김밥!

저녁은 집에 도착해서 충무김밥 만들어 봤습니다. 매콤한게 맛이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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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집 충무김밥!

공주 트리클라이밍 추천! 트리클라이밍 후기부터 체험 꿀팁까지

장마철이라 등산도 애매하고, 러닝도 꿉꿉해서 꺼려지는 요즘, 실내보다 훨씬 상쾌한 트리클라이밍 어때요? 자연 속에서 몸도 마음도 가볍게! 지니어터분들께 공주 트리클라이밍 추천드려요~ 출처: 프리픽, 숲 밧줄 1️⃣ 트리클라이밍   트리클라이밍은 로프와 하네스를 착용하고 직접 나무를 오르는 숲 속 어드벤처예요. 전신을 활용하는 운동이라 칼로리 소모도 꽤 되고, 숲속에서 하는 활동이라 상쾌함은 덤이죠~ㅎㅎ 요즘은 주말 힐링 운동으로  트리클라이밍 찾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저도 처음 해봤을 땐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는 운동이 있을까 싶었답니다^^ 2️⃣ 공주 트리클라이밍 장소   공주 트리클라이밍 어디서 체험할 수 있을까 궁금하시죠? 제가 직접 찾아본 체험 장소 두 곳 소개드릴게요!     공주 산림휴양마을 (오감통통숲앤아이)   공주시에서 운영하는 무료 체험 프로그램 사전 예약 필수! 장비 제공, 안전 교육 포함 가족 단위 참가자도 많아 아이와 함께하기 딱 좋아요   공주숲 클라이밍짐 실내 클라이밍과 트리클라이밍 모두 가능한 공간! 초보자용 루트부터 구성되어 있어 입문에 부담 없어요 스티커 색상별 난이도 안내도 잘 되어 있어요 두 곳 다 공주 트리클라이밍 명소로 유명하고, 처음 접해보는 분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답니다~ 3️⃣ 트리클라이밍 초보자 가이드 사전 예약 필수! 인기 많은 주말 시간은 금방 마감돼요~ 장비는 현장에서 대여, 편한 운동복만 챙기면 OK   운영시간은 보통 오전 10시~오후 5시 참가비는 2,000~3,000원 선   간단한 스트레칭은 필수! 전신을 쓰는 운동이라 유연성이 필요해요 처음엔 강습 프로그램으로 시작하면 안전하게 배울 수 있어요 저도 처음엔 긴장했지만, 강사님들 설명이 너무 친절해서 안심하고 도전할 수 있었어요. 특히 공주 트리클라이밍은 프로그램 구성이 탄탄해서 입문자에게 추천드려요!   4️⃣ 트리클라이밍 장단점   (1) 장점 전신 근력 + 유산소 효과까지! 자연 속에서 힐링되는 기분이 진짜 최고~ 루트 완등할 때의 성취감, 해보신 분들만 아는 그 느낌 ㅎㅎ 공주 트리클라이밍은 비교적 저렴하게 체험 가능한 것도 큰 장점이에요 (2) 주의사항   비 오는 날이나 나무가 젖은 날은 피하기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필수 근육통 올 수 있으니 마무리 스트레칭 꼭 하기 안전장비 착용은 기본, 진행자 안내는 꼭 따라주세요! 다양한 도전을 좋아하는 저한텐  공주 트리클라이밍 너무 좋네요 ~^^ 트리클라이밍은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스트레스도 날릴 수 있는 좋은 루틴이에요. 지니어터 여러분도 장마 끝나면 공주 트리클라이밍 한 번 도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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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트리클라이밍 추천! 트리클라이밍 후기부터 체험 꿀팁까지

공복 올리브오일 레몬즙 후기! 효능, 부작용

지난번에 제가 올리브오일 레몬즙 다이어트에 대해 비율, 먹는법, 효능 등을 정리해서 공유드렸었죠? ^^ 올리브오일 레몬즙 다이어트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사진 누르시면 보실 수 있으세요  👇👇👇👇👇👇 출처: 프리픽, 올리브유 레몬즙 이 글 이후로 쪽지로 공복 올리브오일 레몬즙 후기가 궁금하다고  연락오는 분들이 꽤 있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제가 요즘 공복 루틴을 엄청 열심히 챙기고 있는 친구한테 실제 올리브오일 레몬즙 후기를 들어봤어요! 실제로 섭취해본 사람의 올리브오일 레몬즙 효능과 부작용은 어땠는지, 리얼한 후기를 함께 공유드릴게요~ 출처: 프리픽, 올리브유 레몬즙   1️⃣ 공복 올리브오일 레몬즙 후기  제 친구는 장 트러블도 자주 있고, 변비랑 붓기 때문에 항상 고민이 많았거든요? 어느 날 갑자기 공복에 올리브오일 레몬즙이 좋다면서 공복 올리브오일 레몬즙을 마시기 시작했어요~ 올리브오일 1스푼 + 레몬즙 1스푼 딱 그 비율로 아침 공복에 매일 마신 거죠! 3일째부터 장이 바로 반응했대요 ㅎㅎ ("속이 편안하고 화장실도 잘 가게 됐어!" 하더라고요 ^^) 붓기도 덜하고 피부결도 좋아졌다는 말까지 올리브오일 레몬즙 효능, 진짜 있는 거 같죠?   2️⃣ 공복 올리브오일 레몬즙 부작용 근데 모든 루틴이 그렇듯, 올리브오일 레몬즙 부작용도 있었다고 해요ㅠㅠ 공복에 기름을 먹는 거다 보니 처음 며칠은 속이 살짝 니글니글하고, 울렁거림이나 구역감 같은 게 올 때도 있었대요! 특히 전날 야식하거나 위장이 예민한 날은 공복 올리브오일 레몬즙 부작용이 더 심하게 느껴졌다고ㅠ 그래서 제 친구는 요즘엔 물 반 컵에 타서 조금 희석해서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공복 올리브오일 레몬즙이 몸에 안 맞는 분도 계실 수 있으니 꼭 소량부터 시작하고, 속 상태 체크하면서 섭취해보세요! 3️⃣ 올리브오일 레몬즙 효능 vs 부작용   올리브오일 레몬즙 효능 장 운동 촉진 → 배변 활동 개선 간 해독 + 붓기 완화 피부결 정돈 & 윤기 공복감 조절 효과   올리브오일 레몬즙 부작용 공복에 섭취 시 속 쓰림 울렁거림, 기름진 식감 거부감 위장이 예민한 분에겐 부적합     제 친구는 올리브오일 레몬즙 후기가 전반적으로 만족스럽다고 했지만, 부작용도 무시할 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 소량부터 도전, ✔ 공복 섭취 여부 체크 ✔ 비율 맞추기 요 세 가지만큼은 꼭 기억해주세요 ^^ 혹시 지니어터 여러분 중에 공복 올리브오일 레몬즙 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올리브오일 레몬즙 효능이나 실제로 느끼신 올리브오일 레몬즙 부작용, 어떤 점이 좋았는지 등등  댓글로 나눠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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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올리브오일 레몬즙 후기! 효능, 부작용

위고비 가격 총정리! 한 달 가격부터 가격 비교, 후기까지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얼마 전에 위고비 한 달 사용 후기를 공유드렸었는데요! 댓글과 DM 통해 위고비 가격 관련 질문이 정말 많더라고요ㅎㅎ 관련 글이 궁금하신 분들은  위 사진 누르시면 위고비 한 달 사용 후기 확인 가능하답니다! 👇👇👇👇👇👇 사진 출처: 부산일보 그래서! 오늘은 위고비 가격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제가 직접 처방받았던 경험 + 다른 병원 위고비 가격 비교도 정리해봤으니 참고해서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1️⃣ 위고비 한 달 가격은 얼마일까? 우선, 위고비 한달 가격은 병원마다 조금씩 달라요! 제가 다녀온 곳은 한 달 기준 80만 원대였고, 진료비나 주사 관리비가 따로 붙는 경우도 있답니다~ 위고비 1펜 = 1개월분으로 보시면 되고요, 1펜 가격이 50만 원~80만 원 사이로 형성돼 있는 경우가 많았어요! ✔ 참고로 보험 적용이 안돼서 자비 부담 100%라는 점 꼭 알고 가셔야 해요! ✔ 위고비는 약국에선 구매할 수 없고, 병원 처방만 가능해요~ 사진 출처: 부산일보   2️⃣ 병원별 위고비 가격 비교 후기 제가 위고비 처방받고 나서, 다른 병원들 위고비 가격 비교도 슬쩍 해봤거든요~ㅎㅎ   병원 A (서울 강남): 79만 원 병원 B (경기 지역): 85만 원 + 주사 관리비 별도 병원 C (온라인 상담 병원): 75만 원, 1펜 기준 병원 D (다이어트 전문 병원): 88만 원, 추가 프로그램 포함 진짜 병원마다 다르기 때문에, 위고비 가격만 보고 바로 결정하기보다는 진료 내용, 프로그램 구성, 상담 편의성까지  같이 고려하시면 좋아요~ 위고비 가격 후기 보면 병원 갈아타신 분들도 많더라구요! 저도 아직 계획엔 없지만 다음 펜 처방 받을 때는 병원 한두 군데 더 비교해보려고요 요즘에는 위고비 가격 비교 어플도 많다고하니 이 점도 참고하심 좋을 것 같네요 ^^ 위고비 가격 비교 어플 궁금하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3️⃣ 위고비 가격, 부담될까? 솔직히… 한 달에 80~만 원은  부담될 수밖에 없는 금액이에요ㅠ 특히 위고비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3~6개월 이상 사용하는 게 좋다고 하니 위고비 가격 부담은 장기적으로 고민해봐야 하더라구요~ 제 개인적인 위고비 가격 후기를 공유하자면, 1개월은 식욕 억제 + 식사량 조절 효과가 꽤 확실히 있었어요! 하지만 정체기도 오고, 꾸준히 유지하려면 운동/식단 루틴도 꼭 병행해야 한다는 점에서 “돈만 쓰면 되는 다이어트는 아니구나~” 싶었어요ㅎㅎ   4️⃣ 위고비 사용 전 꼭 확인할 것들!   BMI 수치 + 병력 체크  병원별 위고비 가격 비교는 필수! 위고비는 보조 요법이라는 점! 부작용 체크 의사와 충분한 상담 후 결정하세요 ^^   위고비는 분명 효과가 있는 약이지만, 가격적인 부담과 개인별 부작용 가능성은 꼭 따져봐야 해요~ 저처럼 위고비 가격 후기를 직접 확인하고, 병원 여러 곳 가격 비교도 해보신 다음 신중하게 결정하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 혹시 지니어터분들 중에 위고비 맞고 계신 분들 있다면 한 달 가격, 효과, 후기도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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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가격 총정리! 한 달 가격부터 가격 비교, 후기까지

아침, 점심 기록남겨봐요!

요새 제 아침 점심이 비슷해요 아침에는 채소찜+두부+계란 위주로 먹고 점심에는 돼지간+쌈채소로 먹네요 모두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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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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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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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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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류 0g 저당 애사비 '티젠' 추천해요!

사진 찍고 보니 박스가 넘 깔끔하지 못하네욥... 가위로 자를 걸ㅎㅎ 각설하고, 티젠 애플 사이다 비니거 분말 추천합니다! 친구랑 훠궈 먹으러 갔을 때 친구가 혈당 스파이크 잡아준다며 하나 줬는데요 그동안 애사비는 말만 들어보다가 그때 처음으로 먹어보는 거였어요 그런데 맛도 달달하니 넘 맛있고 약한 탄산감이 있어서 깔끔하더라고요!! 달달한 사과맛이라 당연히 당이 높을 거라 생각했는데... 당류가 0g이더라구요! 친구한테 이거 뭐냐고 물어봐서 그 자리에서 바로 샀어요ㅋㅋㅋㅋ 가격은 30포 x 2박스에 2만원이었어요! (네이버스토어 공식몰 기준) 총 60포에 2만원!! 가성비도 넘 좋더라구요 성분도 좋아서 완전 만족입니다~!! 당류, 지방, 콜레스테롤 모두 0g이에요! 한 포에 15칼로리로, 열량도 낮아서 다이어트 때 먹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ㅎㅎ 다이어트 중에 달달하고 탄산감 있는 음료 시원하게 마시고 싶다면 티젠 애플 사이다 비니거 분말 추천해요! 혈당 스파이크도 잡고, 유산균은 덤~ 다이어트 음료 저당 애사비 드셔보세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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