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인슈페너 !'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아인슈페너 !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금요일도- 간소한 아침 식사로!
간소하게 아침 먹었습니다. 이렇게 건강을 챙겨봅니다 ~
숲속의나무
달콤함의 역습? 피곤할수록 단 음식이 더 위험한 이유
더운 여름이 끝나갈 무렵, 몸과 마음이 동시에 지쳐갑니다. 이럴 때 우리를 가장 먼저 유혹하는 건 단연 달콤한 디저트와 시원한 카페인 음료. 하지만 이런 음식들이 진짜 에너지를 주는 ‘회복식’일까요? 피로할수록 습관처럼 찾게 되는 단 음식과 카페인의 숨겨진 진실을 알아봅니다. 출처 Freepik, azerbaijan_stockers 1️⃣ 단 음식, 피로 회복에 정말 효과 있을까? 단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몸에 힘이 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몸과 뇌 모두 '당'을 에너지원으로 삼기 때문입니다. 🍬 당 섭취 후 혈당이 올라가면서 에너지가 급상승 🧠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코르티솔이 분비되어 단맛을 더 강하게 당기게 함 😊 뇌는 순간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피로가 해소된 듯한 착각이 듬 하지만 이 효과는 단기적일 뿐, 장기적으로는 되려 피로감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2️⃣ 설탕, 피로를 부르는 악순환의 시작 설탕이 든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이 대량 분비됩니다. 그 결과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며 다시 단 음식이 당기고, 이 사이클이 반복됩니다. ⚠ 반복적인 혈당 급변 → 갑상선 기능 저하 → 무기력감 ⚠ 장 기능 저하 → 독소 축적 → 만성피로 심화 ⚠ 당 과다 섭취 → 면역력 저하 + 체중 증가 특히 장은 몸의 면역 기능과 해독 기능을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이기 때문에 설탕의 영향은 생각보다 크고 깊습니다. 3️⃣ 하루 적정 당 섭취량은 얼마일까? WHO에서는 성인의 하루 당 섭취 권장량을 50g 이하로 권고하고 있어요. 하지만 일반적인 가공음료나 디저트 한두 개로도 이 기준은 쉽게 넘길 수 있습니다. 🥤 콜라 1캔(300ml): 44.3g ☕ 카라멜 프라푸치노(355ml): 44g 📋 일반 컵과일/요거트: 15~30g 이상 따라서 '내가 얼마나 먹고 있는지' 체크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4️⃣ 단 음식을 줄이는 현실적인 팁 습관적으로 먹게 되는 단 음식,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단순한 의지보단, 아래와 같은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세요. 🍋 탄산음료 대신 집에서 직접 만든 과일청 음료를 마셔요 🍎 과일, 채소, 곡류 등으로 천연당을 섭취해요 🥄 설탕 대신 올리고당 등 흡수가 느린 대체 감미료를 사용해요 🛒 가공식품의 성분표를 꼭 확인해요 이처럼 당류를 줄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중요한 건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드는 것이죠. 🍯🍋🍃 몸이 지칠수록 당이 당기고, 입맛이 떨어질수록 자극적인 음식이 땡기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런 순간일수록 진짜 에너지를 채우는 법을 고민해야 해요. 달콤한 유혹은 잠깐의 힘을 줄 수 있지만, 진짜 회복은 건강한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geniet
금요일 아침
5시 반 알람에 겨우 일어났네요. 오늘은 예상한 대로 기상했어요. 사실 좀 일찍 일어나서 라떼산책 하면 좋은데 내가 너무 힘들까 봐 5시 반에 맞춰놓은 거거든요. 이번 주 무리한거 생각해 보면 그게 맞는 것 같아요. 아주 잘 자는 울 라떼 오후에 해 떨어지면 산책시키죠 뭐~~ 스트레칭 하고 간단하게 허리 운동, 팔운동 했답니다. 간단하게 폼롤러로 몸도 풀어주고요. 그런데 600g 이나 쪘네요.😅 어제 점심 사먹고 들어와서 7시 산책 나가기까지 집에서 견과류 많이 먹고 좀 퍼져 있었더니 그럴 것 같긴 했거든요. 주말 맛있는 거 먹을 생각하면 빼내야 되는데 그냥은 안 빠지니까 급찐급빠를 해야 되나 지금 생각 중이랍니다. 어찌 됐든 아침은 잘 차려 먹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엄마랑 같이 서울대병원 진료 다녀오고 엄마 다시 요양병원에 모셔 드리고 울동네 와서 점심 사먹고 집에 들어갈 때 만 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는 2시 25분 쯤 있어왔고 이때가 11,400보네요 이제 햇살이 따가워서 집에서 샤워하고 졸며 쉬다가 7시 7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한 30분 정도만 산책했네요. 오늘은 12,600보 입니다. 걸음수는 얼마 안 돼도 오늘 정말 많이 지치는 날이었답니다. 전 앰브란스만 타면 멀미 때문에 온몸에 힘이 다 빠져요. 집 와서 4 컵 이상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오늘은 낮에 물을 좀 못 마셨어요. 돌볼 사람이 있고 내가 챙겨야 될 게 많아서 시간 여유가 없어서 물 마시는 걸 조금 뒤로 뒀더니 목마를 때까지 물을 안 먹었더라고요. 요즘은 하루 2L 물마시기 때문에 목마르기 전에 항상 수분 보충하는 편인데 오늘은 특정 상황 때문에 그걸 못하고 목이 마를때도 좀 참았더니 힘들더라고요. 평소에 억지로라도 물을 나눠서 차곡차곡 먹어 둔게 얼마나 좋았는지 알겠네요. 몸은 너무 힘든데 혈압은 좋아요🤔 뭐 너무 지쳐서 힘든데 혈압까지 안 좋은것 보다는 좋겠죠? 좀 의아하긴 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며칠 신경쓰던 모든 일 끝!!!
아주 속이 시원합니다~~ 뚫어뻥으로 뚫어준듯한 느낌이에요
이하린80
러닝 다이어트 후기, 8kg 감량! 러닝 효과와 식단까지 공개
요즘 러닝 뛰시는 분 많죠? 오늘은 제가 아는 친구의 러닝 다이어트 후기를 한 번 가져와봤어요! 은근 러닝 효과가 크다고 해서 들어봤는데 진짜 좋더라고요! 효과 좋은 다이어트 방법이라니 너무나 재밌는 얘기잖아요? 그럼 제 친구의 본격 러닝 다이어트 후기! 지금 시작합니다 ~ (허락 맡고 작성한 글임을 미리 말씀 드립니다) 1. 기본 정보 우선 제 친구는 30대 초반 남자로 러닝 다이어트 전까지만 해도 176cm 76kg 체지방률 19% 였다고 해요. 사실 친구가 평생 다이어트를 따로 해본 적이 없어서 이 수치를 보고 충격 받아서 무작정 러닝을 시작했다고 해요! 2. 러닝 다이어트 효과 제 친구는 처음 러닝을 시작할 때는 별 다른 근력 운동없이 무작정 시간 기록에만 집중하면서 했다고 해요! 평소에 피로감을 많이 느끼던 친구였는데 유산소 운동만 해서인지 체력이 길러져서 오히려 러닝할 때 하나도 안 피곤하고 개운한 느낌까지 들었다고 해요! 러닝을 꾸준히 하다보니 불필요한 지방이 빠지고 그게 눈에 보이니까 부담가는 음식도 잘 안 먹게 되고 군것질도 안하게 됐더래요 러닝을 하고 식습관까지 자연스럽게 개선되면서 이게 러닝의 효과인가 느끼고 제대로 된 몸 만들고 싶다고 이제 웨이트까지 하네요 ㅋㅋ 3. 러닝 다이어트 식단법 이 친구는 러닝이 메인이어서 식단을 막 엄청 타이트하게 한 건 아니었어요! 그냥 평소 먹던 것의 80% 정도 유지했고, 야식만 끊었대요! 사실은 러닝 하다보면 군것질 욕심도 줄어서 과자나 아이스크림은 생각도 안난대요 ㅋㅋ 근데 빵이나 라면은 계속 먹었다는 점 ~ 4. 러닝 다이어트 후기 그래서 다들 궁금해하실 러닝 다이어트 결과! 몸무게: 73kg -> 65kg 체지방률: 19% -> 13% 식단을 빡세게 했던 것도 아닌데 체중이 8kg이나 빠졌다니 대박이지 않아요? 러닝의 효과를 친구 통해서 알게 됐어요 ~ 여러분은 러닝 다이어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이번 친구 사례를 보면서 긍정적인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이런 대박 사례 있음 공유 부탁드려요 ~
한달다이어터
STL 필라테스 브라탑, 기능성티 추천
필라테스를 시작하면서 운동복을 사기시작 했고 첨엔 안다느 젝시믹스 등 브랜드별로 두어개씩 샀었다.(가격이 만만치않음) 그러다 우연히 STL 야노시호의 멋진 광고를 보고 운동복 가격을 비교했는데 생각보다 저렴해서 우선 싼맛에 상의 하의 브라탑을 주문해봤다. 상의는 쿨링티로 2개.평상복으로도 입을수 있는 베이직티 2개.레깅스는 팬츠스타일2개.브라탑 2개 구입했고 쿨링티와 베이직검정티 각각 14930원 1+1이라 3만원정도에 상의 4장. 팬츠는 24300원에 2장 브라탑은 29930원에 2장 이중 레깅스팬츠는 집에서 편히 입기는 괜찮지만 운동복으로는 적절치 않을 정도로 좀 얇아 Y존 신경쓰여 별로였다 그리고 사이즈가 키작아도 괜찮아 팬츠라서 그런가 작거나 크지않은 평균키인 나에겐 길이가 어중간하게 애매했다 티 4장중 2장은 여름에 입어도될 정도 얇고 기능성티 같았고 2장은 봄가을에 입으면 알맞을 정도였고 평소 출퇴근때 입어도 될거같아 활용도도 좋았고 다만 색이 빠져 단독세탁은 필수이다. 다행히 검정위주로만 사서 피트니스코스로 한꺼번에 빨면 편하고 기능성티라 건조도 빠르다 제일 맘에든건 브라탑인데 내구성 좋고 짱짱해서 필라텔스 할때나 헬스한때 탄탄하게 잡아줘서 스트레칭이나 팔 들어올릴때등 신경안쓰고 운동에만 집중할수 있어 최고 !! 가격도 안다르 반값이라 아주 잘 산 제품인듯 내가 산 그 바지 품목만 제외하곤 운동복 특성상 매번 빨아야되고 여러벌 장만해야 하는데 가격대비 착용감이나 관리법등 종합적으로 점수매기면 가격 부담없이 쟁이기 좋은 제품은 STL 임
셰어
체온 유지도 운동이다! 여름 냉방과 다이어트 루틴 활용법
여름이면 자연스럽게 에어컨을 찾게 되죠. 더위를 피하는 데 필수지만, 체중 감량에도 영향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단순히 ‘춥다-덜 움직인다’는 공식이 아니라, 우리 몸이 온도에 따라 어떻게 에너지를 소모하는지 이해하면 의외의 다이어트 팁이 될 수 있습니다. 1️⃣ 체온 유지에도 열량이 든다 사람의 몸은 일정한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에너지를 끊임없이 씁니다. 특히 실내 온도가 낮아질수록 우리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열을 내는 작용을 더 활발히 하게 됩니다. 이때 소모되는 에너지가 바로 비자발성 열 발생이라고 불리는 부분이에요. ❄️ 낮은 온도에서 우리 몸은 • 근육 미세 떨림을 일으켜 열을 만듭니다 • 갈색 지방세포가 활성화되어 열을 생성합니다 • 이 모든 활동은 칼로리 소비로 이어집니다 즉, 가만히 있어도 우리 몸은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에너지를 더 쓰는 것이죠. 2️⃣ 갈색 지방과 ‘추위 다이어트’의 과학 갈색 지방은 일반적인 백색 지방과는 다르게 열을 만드는 데 특화된 지방조직입니다. 추운 환경에서 갈색 지방은 활성화되며, 이 과정에서 많은 칼로리가 소모됩니다. • 신생아에게 많은 갈색 지방은 성인에게도 일부 존재 • 일정 온도 이하로 실내를 유지하면 활성화 유도 가능 • 갈색 지방 활성은 인슐린 감수성 개선에도 도움 실제로 18~19도 정도의 낮은 실내 온도에 노출된 실험 참가자들은 더 많은 열량을 소비했으며 인슐린 반응도 좋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3️⃣ 너무 추운 환경은 오히려 역효과? 하지만 '에어컨을 틀수록 살이 빠진다'는 단순 공식은 무리입니다. 지속적인 냉방 노출은 불편함과 스트레스를 유발해, 오히려 에너지 절약 모드로 전환될 수 있어요. ⚠️ 주의할 점 • 장시간 추위에 노출되면 몸이 움츠러들고 움직임 줄어듦 •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가 증가하면 지방 축적 유도 • 식욕 증가로 오히려 더 많이 먹게 될 수도 있음 추위를 활용하되, 지나치게 낮은 온도보다는 19~22도 사이의 쾌적한 서늘함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실내 환경, 다이어트 루틴에 활용하는 방법 실내 온도는 간접적인 요소지만, 적절히 활용하면 다이어트 루틴을 서포트해 줄 수 있어요. 🌬 다이어트를 위한 실내 환경 팁 • 실내 온도는 낮추되, 18도 이하로 떨어뜨리지는 말기 • 얇은 옷을 입고 활동량을 조금 더 늘리는 것도 좋은 방법 • 아침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운동을 쾌적한 온도에서 시도 • 몸이 추위를 느끼기 전에 따뜻한 물 자주 마시기 🍃🍃🍃 다이어트는 식단과 운동이 중심이지만, 환경이라는 요소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 실내 공간을 조금만 조정해도 대사량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 기억해두세요!
geniet
나도 엘레베이터를 탈 수 있다!!
어제 계단으로 1층까지 내려가려고 했으나 오늘은 엘레베이터 타고 운동 간다 이제 엘레베이터는 안 무섭다
v과일천사v
요요 방지, 폭식 방지! 치팅데이 음식 추천 3가지
지니어터 여러분! 제가 요즘 스위치온 다이어트 중이라 먹고 싶은 음식을 꾹 참고 있어요.. 그러다보니까 치팅데이가 너무 아른거리더라고요! 그래서 한 달간의 다이어트가 끝나자마자 요요 방지! 해 줄 치팅데이 음식을 찾아봤어요 ㅎㅎㅎ 찾다보니까 나중에 까먹을까봐 커뮤니티에 올려두고 한 달 뒤에 바로 치팅데이 가져보려고요! 그래서 오늘은 요요 방지, 살 덜 찌게 해주는 치팅데이 음식 추천과 치팅데이 주기를 한 번 정리해봤어요 ✅ 요요를 막아주는 치팅데이 음식 추천 TOP 3! 1️⃣ 연어 다이어트하다보면 먹고 싶은 음식이 정말 여러가지 떠오르는데요.. 저는 그 중에서도 해산물이 엄청 땡기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치팅데이 되면 연어 먹어야겠다 다짐해요 연어 자체가 단백질과 오메가3가 풍부해서 몸에 좋은 지방을 공급해준다고 하더라고요 이번 치팅데이에 연어롤 꼭 해 먹어야겠어요 2️⃣ 샤브샤브 저 정말 샤브샤브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일단 샤브샤브는 다양한 채소와 단백질을 골고루 넣어 즐길 수 있어서 포만감은 높이고 당질은 낮춘 아주 훌륭한 치팅데이 음식이랍니다!! 게다가 국물 요리라 심리적으로도 조금만 먹어도 든든한 느낌 ? 이번 치팅데이에 폭식을 못 참겠다! 싶을 때 샤브샤브 먹어주면 폭식 방지에도 도움 돼요 ㅎㅎ 3️⃣ 생선구이 생선구이는 워낙 치팅데이 음식으로 유명하죠~ 특히 고등어나 삼치 같은 등푸른 생선구이는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해서 부족했던 영양소를 보충해주고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서 참 좋아요 ~ 제가 특히 많이 먹는 고등어 구매처 남겨둘게요! >> 고등어 바로 구매하기 ✅ 치팅데이 주기, 얼마나 자주가 적당할까? 그렇다면 치팅데이 주기는 어떻게 정하면 좋을까요? 저는 지금 다른 다이어트 기간 중이라 한 달동안 치팅데이를 못 가지지만! 원래 평소에 유지어터일 때는 아래 둘 중 하나를 상황에 따라 선택해요! 일주일에 1회 → 식욕 스트레스 완화 + 대사율 유지 2주에 1회 → 초반 다이어트 속도를 빠르게 할 때 추천 특히 다이어트 초반에는 2주에 1회 정도로 치팅데이를 운영하고, 체중이 어느 정도 줄어들면 일주일에 1회 정도로 늘려가는 걸 추천해요~ ✅ 치팅데이 꿀팁 치팅데이는 결코 다이어트를 망치는 날이 아니라 오히려 잘 활용하면 스트레스 해소와 지속적인 체중 감량을 돕는 보상데이라고 볼 수 있어요. 오늘 소개한 치팅데이 음식추천 3가지와 치팅데이 주기를 참고해서 무리 없이, 요요 없이 건강하게 다이어트 이어가보세요! 혹시 지니어터님들의 꿀조합 치팅데이 메뉴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한달다이어터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다녀와서 아이스크림으로 간식
울 엄마 요양병원에서는 1시 10분쯤 출발했는데 우리 동네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밥 먹기 시작할때가 2시 14분 이었고 밥 먹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갔다 줄게 있어 잠깐 들렀다가 집에 돌아오니까 3시 52분이네요. 지치기도 엄청 지치고 지금 엄청 더웠답니다. 집에 들어오니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구요 우선 쟁여놨던 저당 아이스크림부터 꺼내 봅니다.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바에요. 따옴바도 냉동실 안에서 빵빵해졌더라고요. 왜 아이스크림이 빵빵해지나? 한 번 녹았다. 다시 얼려지는 과정에서 그렇게 빵빵해졌었나 봐요. 맛은 큰 차이가 없지만 이런 거 너무 오래 놔두면 안 되겠죠? 따옴바 수박은 더 빵빵하네요 수박은 색깔이 너무 인위적이에요. 분명히 식용색소 넣겠죠? 이것도 녹았다 다시 얼었네요 블루하와이바라고 제로 kcal라 샀던 것이 생각나는데 이것도 살짝 부풀었답니다. 색상은 하늘색이고 녹았다가 다시 얼려진 것처럼 모양의 변화가 있지만 맛은 괜찮네요. 이렇게 순식간에 4개나 먹었답니다. 이럴 생각은 아니었는데... 아니 이런 생각이었나 봐요. 너무 힘드니까 나를 달래주는 마음으로 먹고 싶은거 먹어라가 됐던 거 같애요. 후폭풍은 내일의 내가 책임지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만보걷기!
화요일 만보걷기 달성했습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 만보걷기 파이팅이십니다 ~
숲속의나무
저녁식사 돼지고기김치찜!
저녁은 집에와서 돼지고기김치찜 해서, 상추에 쌈을 싸 먹었습니다! 맛이 좋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코스트코 피타브레드 꼭 ! 드셔보세요
저녁에는 간단히 아침에 해놓은 달걀토마토랑 치즈 안에 넣어서 에프에 돌려먹으니 이거 왜이리 맛있나요 ㅎ 빵 자체만 먹어도 맛있어요 브런치 가게 부럽지 않은 맛이네요
로블ㅎ
헬스장 소득공제로 운동비 아끼는 법! 신청 방법·대상 조건 총정리
지니어터 여러분! 다들 요즘 어떤 운동하시나요? 저는 헬스장 다녀보려고 하는데 PT 비용부터 회원복 구매, 월 이용권 너무 부담스럽더라고요 ㅠㅠ 근데 오늘부터 헬스장 소득공제가 가능해졌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운동비 부담 덜 수 있는 꿀팁을 저만 알고 있을 순 없어서 헬스장 소득공제 신청 방법부터 대상 조건까지 한 눈에 정리 해볼게요 ! 헬스장 소득공제 대상 조건 먼저 헬스장 소득공제 대상 조건부터 알아볼게요 (1) 총 급여 7천만원 이하 근로소득자 (2) 한국문화정보원에 등록된 헬스장에서 결제한 경우 (3) 이용료의 30%를 연 300만원 한도 내에서 공제 가능 또한 PT나 GX 같은 강습비는 시설이용료와 구분되면 전액 공제 구분 안 되면 50% 공제라는 점! 헬스장 소득공제 생각보다 어마어마 하잖아요! 정말 아쉽게도 운동용품이나 음료는 공제 안 된다고 하네요. 헬스장 소득공제 신청 방법 그렇다면 헬스장 소득공제 신청 방법은 어떻게 될까요? 찾아봤는데 어렵지 않더라고요! 문화비 소득공제 누리집에 등록된 헬스장을 등록한다면 연말정산 때 문화비 공제 항목으로 포함되어 알아서 공제가 됩니다! 헬스장 소득공제 신청 시 주의 사항 간단한 만큼 꼭 잊지말고 챙기셔야 하는 주의 사항이 있어요! 반드시 헬스장 소득공제 대상 조건을 만족하는지 확인해주셔야 해요! 확인 방법은 문화비 소득공제 누리집에서 조회가 가능합니다 문화비 소득공제 누리집 바로가기 >> 문의사항은 아래 번호로! 📞 1688-0700 이렇게 확인만 해두면 헬스장 이용료 결제내역이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로 자동 반영된다는 점! 연말정산에서 헬스장 소득공제 챙기는 꿀팁 연말정산 때 헬스장 소득공제를 잘 챙기려면 꼭 기억해야 할 포인트! (1) 월단위 · 일단위 이용료는 전액 공제 (2) PT · GX 강습비는 50% 공제 (3) 수건, 운동복 대여료는 전액 공제 (4) 음료수 · 운동용품은 공제 제외 다이어트를 위해 투자한 비용의 상단 부분을 환급받을 수 있다는 거죠 ~! 헬스장 소득공제 제도 잘 활용해서 건강도 챙기고, 지갑 부담도 줄여보도록 해요! 신청방법이나 대상 조건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로 편하게 물어봐주세요
한달다이어터
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갖고 다니는 멀미약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답니다. 시간도 너무 일찍이라 약국이 열지도 않았지만 들릴 시간도 없었답니다.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7시 47분까지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오는데 거의 죽을 맛이었네요. 누워있는 엄마보다 제가 더 끙끙 앓았답니다. 내가 원래 멀미가 심한 사람인데 멀미약을 안 챙긴 내 탓입니다ㅠㅠ 시간 맞출라고 정신없었고 서울대 병원 안에서는 뭘 먹기가 참 애매했답니다. 그리고 먹을 시간도 없었어요. 여기저기 서류 준비하고 기다리고 일주일 전 찍은 CT판독지까지 받아야 되고 엄마 화장실 문제까지 내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잠깐이라도 쉴 여유 없었어요. 사촌 동생은 엄마가 보고 싶어 해서 불렀는데 너무 일을 많이 시켜 먹었네요. 근데 엄마 진료 있을 때 혼자는 무리일 것 같아요. 여기저기 서류 처리가 많다 보니 엄마를 혼자 두고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그게 되게 부담스럽네요. 한 명이라도 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 하여튼 챙겨온 거 가방이 고대로 있으면서 하나도 손도 못 대고 멀미가 심하니 리콜라 레몬민트 사탕 2개랑 목캔디 1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멀미약도 사서 먹었어요. 다시 앰뷸런스 타고 요양병원 가야 되는데 앰블런스는 멀미가 훨씬 더 심하거든요. 시간을 쪼개서라도 잠깐 나가서 사 올 수밖에 없었답니다. 너무 죽을 맛이라 멀미약 없으면 요양병원 같이 갈 엄두가 안났거든요. 11시 40분에 다시 요양병원에 왔답니다. 가서도 꼭 줘야 되는 서류가 있고 처방전이랑 뭐 여러 가지를 전해줘야 되거든요. 그런 것들 하니까 엄마 점심 나와서 병동 간병인 분이 먹여 주고 계시더라고요. 원래 점심시간이 면회 시간이 아니라 나는 거의 없었는데 저도 한번 엄마 밥 먹여드렸답니다.(처음에 요양병원 갔을 때는 서툴게라도 식사를 하셨는데 2주 전부터는 수저를 못 드니까 식사를 혼자 못하시거든요. 그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신경외과 진료를 일찍 받으려고 오늘 여기저기 사정하고 부탁드려서 신경외과 진료를 앞당겨서 이틀 있다 받기로 했답니다) 그러면서 옆에서 당근하고 오이만 꺼내서 좀 먹었네요. 그중에 오이는 괜찮을 것 같아서 엄마한테 반찬으로 좀 드렸어요. 그렇게 엄마 점심 도와드리니까. 시간이 금방 가서 요양병원에서 1시 6분에 나왔네요. 다시 집 쪽으로 와가지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매운 돼지갈비찜 사 먹었어요. 잡곡밥이었는데 늦었다고 흰밥 주네요ㅠㅠ 사실 잡곡밥이면 너무 배고파서 한 그릇 다 먹으려고 했는데 흰밥이라 반그릇만 달라고 했답니다. 매운 돼지갈비찜, 쌀밥 반공기, 콩나물국(건더기만), 두부양념장(양념장은 뺐어요), 마늘쫑무침( 원래는 배추쌈장나물이었네요. 이것도 떨어졌나봐요. 점심시간이 11시에서 3시까진데 내가 2시 14분에 도착했더니 떨어져서 바뀐 메뉴가 제법 돼요.)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2접시(+견과류 ) 먼저 처음에 내견과류 뿌린 양배추 두접시부터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푸짐하게 갖고 왔어요 샐러드 먹고 두부를 먼저 먹었어요. 야채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순인데 돼지갈비찜은 그냥 반찬으로 먹어야 되서 두부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밥 먹으려 보니까 야채가 좀 모자란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더 가져와서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도 돼지갈비의 뼈랑 콩나물국 국물만 남았네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물을 갖고 와서 앉아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을 건너띄니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꿀 아래 가라앉은건 무엇?!
꿀 아래 가라앉은건 뭐에요?? 설탕?? 꿀 결정?? 엄청 오래된 굴병인데 설탕처럼 가라앉은게 생겼어요
기춘이530707
세시!!!
그냥 개인적인건데요. 저는 정각에 시계를 보면 기분이 좋더라구요 오늘 오전에도 한번 정각을 만났는데 3시 정각에 또 시계를 보니까 좋은일이 생길거 같아요
기춘이530707
서리태 콩국수 만들었어요!
안녕하세요!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국수 삶아서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계란으로 데코하고 서리태 콩국물 부어 점심 시원하게 먹어요. 덥고 습하고 가끔은 쨍하기도 한 날씨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해서 행복한 오늘되셔요!
최강수인
바쁜 아침이군요 김밥!
아침은 든든하게
앱톰레볼루션
7월 홧팅!
어느새 7월입니다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튼튼한 체력으로 씩씩하게 잘 이겨내어야겠지요 오늘도 전신운동으로 활기찬 하루^^
인생이여만세
잉?!
운동하면서 광고봐야하는 걸로 바꼈...
CabinCrew
화요일 아침
4시대 일어나려고 맞춰 놨는데 못 일어나고 5시도 좀 지나서 일어났네요. 몸이 너무 무겁고 온몸에 근심이 꽉 차 있는 것 같아요. 라떼라도 잘 자서 다행이에요 정말 스트레칭만 했답니다. 딴 거 할 여유도 없었요. 200g을 쪘지만, 어제 밤에 견과류를 그렇게 먹고 잤으니 할 말도 없지만 생각할 겨를도 없네요 공복물, 약만 먹고 아침 먹을 시간을 못 일어나서 대충 챙겼는데 이것도 가면서 먹기도 힘들고 멀미약이 있는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없었답니다. 앰버런스 타고 엄마랑 움직일 때 멀미를 심하게 해서 먹어도 되나 걱정이 된답니다.ㅠㅠ 저번주 엄마랑 서울대병원 진료 갈 때보다 훨씬 준비가 안 돼 있는 상태로 7시 40분까지 도착하려고 얼른 나왔는데 시간을 맞출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내가 차 빨리 와달라고 신신당부했는데 내가 늦게 가면 어쩌나? ㅠㅠ 당근 오이랑 단백질바 미니, 현미칩 챙겨 가는데 얼마나 먹을지? 또 어디서 먹을지 장담 못하겠네요. 비오는 하늘처럼 흐린 날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후식 - 냉동 감자튀김!
월요일 저녁도 후식으로 에어프라이어에 냉동 감자튀김을 돌려 맛있게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채소 중심 저녁식사!
저녁은 채소 중심으로 저녁식사를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간소한 아침 식사!
밥돌이인데, 바쁜 아침은 오이 계란 복숭아 체리 사과당근주스 그릭요거트로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플라워카페에서 점심과 이른 저녁까지
집에 가서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다시 출근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초당옥수수와 신비복숭아 견과류까지 챙겼답니다. 사진에 없지만 야채 믹스도 같이 가져갔어요.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자두 2개, 양배추라페까지 넣었답니다. 가게와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아이스아메리카와 같이 차렸답니다. 그런데 이모가 퇴근하시기 전에 배고파해서 초당옥수수, 신비복숭아 자두도 하나 드렸답니다.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한 켠에 담아놓고 삶은 계란도 반 잘라서 담았어요. 드레싱은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샐러드 먹고 탄수화물로 요거트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넣어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먹으면서 손님들도 오고 자꾸 일이 생겨서 식사 시간이 늦어지 살짝 배도 불러서 샐러드만 점심으로 쳤네요.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이것도 잊어먹을 수가 있군요.🤨 점심때라도 챙깁니다. 4시가 넘어가니까 배가 많이 고파서 아까 점심때 먹으려고 했던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과 견과류 넣은것 지금이라도 먹으려고 했는데 날이 덥고 내가 좋아하는 수박이 있으니 수박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이 있으면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랑 같이 넣으려고 했는데. 하나도 없더라고요. 저번에 마지막에 먹었을 때 분명히 알았을 텐데 안 적어 놓으니까 이렇게 잊어먹네요.😝) 수박빙수는 좀 이른 저녁으로 쳤답니다. 바닥에 요거트 조금 깔고 빙수 얼음 깔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팥도 쬐금만 올리고 수박 썰어놓은 것 견과류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도 넣었답니다. 많이 달지 않고 시원하고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이거 먹다가 안 좋은 소식을 들었었거든요. 마지막엔 속이 약간 울렁거렸어요. 원래 소화 잘 시키고 그릭요거트도 좋아하는데 마음이 힘드니까 그릭 요거트 넘기는게 힘들수도 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디다스 레깅스는 진리!
레깅스의 원조죠! 아디다스를 추천합니다!! 학생 때부터 손나은 레깅스가 대히트를 쳐서 처음 입었던 게 벌써 10년이 넘은 것 같아요 ㅋㅋㅋ 그러나 그럼에도 아디다스는 못 잃습니다 ㅠㅠ 모델명은 깜빡했지만약 ㅜㅜㅜ 지금도 종종 눈에 띄어요 ㅎㅎ 무난한 디자인이라 어디에 코디해도 잘 맞아요! 그리고 가격도 부담없는 가격이라 여러 장 사두고 쟁이기도 좋구요 ㅎㅎ 실제로 저희 팀에도 그러는 분들의 계세요 ㅋㅋㅋ 무엇보다 편안한 착용감이 최고 입니다^___^* 저는 헬스 외에도 요가, 필라테스, 클라이밍 등 이것저것 운동을 다양하게 하다보니 레깅스를 많이 입고 또 중요시 하는데요 그런 까다로운 저를 만족스러울 정도로 완전 잇템이에요 ㅎㅎㅎ 저는 마라톤 나갔다가 받은 티에 매칭을 해봤습니다 ㅋㅋ 특히 아이다스 레깅스는 두께 및 색감도 다양하므로 계절 및 본인의 취향에 맞춰 구매하시면 될 것 같아요 ㅎㅎ 저는 가장 무난한 검은색만 사서 돌려 입고 있어용 히히 검은색이다보니 코디하기 젤 좋아용 의류관리하기에도 편하구요!! 여러분~~~ 다들 아디다스 기본 레깅스 꼭 입어보시기 바랍니다!!ㅜㅜ 저는 앞으로도 이거 입고 열운동하려구요 ㅎㅎㅎ 다른 분들도 맘에 드는 레깅스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려요 함께 집단지성으로 토크 나눠오!!ㅋㅋㅋ 다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ㅎㅎ 운동 및 다이어트도 늘 신경 쓰지구요 ㅎㅎ 늘 화이팅입니다!!!
영잔디
아침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서
집에서 나오기 전에 당근,오이 스틱랑 오렌지.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8시 50분쯤 도착했고 월요일이라 테라스는 웨이팅이 없을 정도로 널널했지만(그래도 실내는 열 몇 팀 정도 웨이팅이 있었어요.) 그래도 한 10분 기다려야 된다 해서 가게 앞에 한 구석에서 챙겨온 야채,과일 먹었답니다. 보통 외부 음식은 섭취 금지기 때문에 안에서 먹을 수가 없거든요. 들어가기 전에 얼른 먹을려고 빨리 꺼내서 손으로 먹었답니다. 그러기 쉽게 야채와 과일을 큼직한 한입 사이즈로 갖고 왔어요. 10분도 채 되기 전에 들어가서 오늘은 소금빵 두 개만 골랐답니다. 오가니 통밀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골랐고 힘드니까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려고 했는데 20분이나 기다려야 한다해서 오늘은 그렇게까지 있을 것 같지도 않아서 아아는 포기하고 빵만 샀답니다. 이쪽 테라스는 바로 대로가 보이는 개방감이 좋은 곳이긴 했어요. 그러나 즐길 여유는 없었고 출근해야 하니 얼른 사진 찍고 빨리 먹었답니다. 나는 오가닉 통일 소금빵 먹고 우리 라떼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줬거든요. 근데 라떼는 부드러운 부분만 좋아해서 안쪽에 부드러운 부분만 잘게 잘라 줘서 반 정도 먹었네요. 결국 내가 소금빵 1.5개 먹었답니다. 빵집에선 9시 22분에 나왔고 집에 가니까 10시 2분이네요. 벌써 만보 살짝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카페 메뉴 추천! 말차라떼, 칼로리부터 다이어트 효과까지 총정리
다이어트 중에도 카페는 포기 못하는 분들 정말 많죠? ㅎㅎ 저도 다이어트할 때도 카페는 꾸준히 가는데요~! 문제는 메뉴 선택이 항상 고민이라는 거예요 ㅋㅋ 요즘 다이어트 카페 메뉴로 많이 추천되는 게 바로 말차라떼랍니다 ^^ 달콤하면서도 녹차의 풍미가 가득해서 만족감이 높고, 조금만 신경 쓰면 칼로리도 낮출 수 있어서 다이어트 음료 추천 리스트에 빠지지 않아요~! 오늘은 다이어트 카페 메뉴로 말차라떼를 어떻게 즐기면 좋을지, 칼로리나 선택 팁까지 한 번에 정리해볼게요 ^^ 같이 가보실까요~? 말차라떼, 다이어트 카페 메뉴로 괜찮을까?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 카페 메뉴 고를 때 고민하는 게 “말차라떼 먹어도 될까?” 라는 거예요 ㅎㅎ 말차라떼는 기본적으로 말차가루에 우유나 두유를 섞어서 만든 음료라 카페인도 적당하고,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음료 추천으로 정말 많이 등장한답니다 ^^ 물론 달달한 시럽이나 연유가 잔뜩 들어간 말차라떼는 피하고, 무가당으로 선택하면 다이어트 카페 메뉴로 충분히 OK~! 사진을 클릭하면 말차라떼 칼로리 확인으로 바로 가실 수 있어요 ~ 말차라떼 칼로리, 다이어트 중에는 이렇게 선택해요~! 다이어트하면서 다이어트 음료 추천 찾다 보면 칼로리가 제일 걱정되잖아요 ㅎㅎ 말차라떼도 일반 카페 버전은 한 잔에 250~300kcal 정도 되는데 무가당 말차 파우더 + 저지방 우유 or 두유 조합으로 바꿔주면 150kcal 이하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 그래서 저도 다이어트 카페 메뉴 선택할 때는 “무가당 말차 + 두유” 조합을 고르는 편이에요~! 맛도 좋고, 포만감까지 챙길 수 있어서 넘 만족스럽더라구요 ㅎㅎ 말차라떼의 다이어트 효과, 더 알아볼까요? 말차에는 카테킨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체지방 감소, 식욕 억제, 혈당 상승 완화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답니다 ^^ 그래서 다이어트 음료 추천하면 꼭 말차라떼가 빠지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ㅋㅋ 저도 군것질 대신 말차라떼로 달콤함을 채워보니까 확실히 만족도가 높았어요~! 다이어트 카페 메뉴로 말차라떼는 정말 괜찮은 선택이에요~! 무가당, 저지방 or 두유, 시럽 최소화 요렇게만 기억해두시면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ㅎㅎ 다음에 카페 가실 때 고민된다면 다이어트 음료 추천으로 말차라떼 꼭 한 번 도전해보세요~! ^^
한달다이어터
올리브 오일 레몬샷, 이렇게 먹어야 효과 100%! 만드는 법·효능 가이드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 요즘 건강이나 다이어트에 관심 많은 분들이라면 올리브 레몬샷 한 번쯤 들어보셨죠? 저도 처음엔 올리브 오일을 그냥 마신다고 해서 깜짝 놀랐는데, 친구가 올리브 레몬샷 먹는 후기를 말해줬는데 올리브 레몬샷으로 먹으면 훨씬 편하고 효과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오늘은! 올리브 레몬샷 만드는 방법 올리브 레몬샷 효능 올리브 레몬샷 먹는 법 까지 한 번에 쏙~ 정리해볼게요 ^^ 조금만 읽어보시면 바로 실천할 수 있으니까 끝까지 함께 해주세요~! 올리브 레몬샷 만드는 방법 사실 올리브 레몬샷 만드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답니다 ㅋㅋ (1)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1스푼 (2) 레몬즙 1스푼 요렇게만 준비하시면 끝~! 공복에 바로 드시면 더 좋고, 위가 좀 약하다면 따뜻한 물과 함께 드셔도 괜찮아요 ^^ 올리브 레몬샷 만드는 방법만 알고 있으면 매일 아침 루틴으로 쉽게 추가할 수 있으니까 진짜 편하더라구요~! 올리브 레몬샷 효능 왜 이렇게 올리브 레몬샷이 인기가 많은지 궁금하시죠? 바로 올리브 레몬샷 효능이 다양해서인데요 ㅎㅎ (1) 변비 개선 (2) 소화 촉진 (3) 피부 미용 (4) 다이어트 서포트 기본적으로 이런 효과를 기대할 수 있구요, 올리브 오일의 건강한 지방과 레몬의 비타민C가 만나서 항산화 작용까지 챙겨준다고 하니까 더 매력적이죠 ^^ 그래서 올리브 레몬샷 효능 때문에 꾸준히 드시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올리브 레몬샷 먹는 법 마지막으로 올리브 레몬샷 먹는 법 정리해드릴게요~! 공복에 먹으면 흡수가 잘 돼서 효과가 가장 좋아요 위가 약하시면 식후에 드셔도 무방해요 하루 1~2회 정도가 적당해요 처음부터 많이 드시면 속이 부담될 수 있으니까 하루 한 번, 공복에 드셔보면서 몸 상태를 체크해보시는 걸 추천해요 ^^ 정리해보면, 올리브 레몬샷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고, 올리브 레몬샷 효능도 다양하고, 올리브 레몬샷 먹는 법도 간단하니까~! ㅋㅋ 매일 한 잔으로 건강 챙기는 루틴으로 딱이에요 ^^ 공복 루틴으로 한 번 시도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음에도 더 유익한 꿀팁으로 찾아올게요 ^^ 혹시 더 궁금하신 점 있으면 댓글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한달다이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