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인슈페너 !'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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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워터밤 의상 화제! 핫핑크 비키니 코디·몸매관리 총정리
2025 워터밤 다녀오신 지니어터 계신가요? 저는 이번에 갔다왔는데 ... 전소미 등장하자마자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 핫핑크 비키니 + 시스루 셔츠 + 숏팬츠 진짜 미쳤죠 ,,, 무대 위에서 반짝이는 젖은 핫핑크 비키니가 진짜 너무 예쁘더라고요.. 직각어깨하며 탄탄한 복근, 여리여리한 팔라인까지.. 워너비 몸매잖아요 !!!🥺 ✅ 전소미 워터밤 비키니 정보 진짜 아쉽게도 정확한 정보는 공개가 안되었더라구요 ..! 혹시 저 핫핑크 비키니 정보 아시는 분은 댓글 좀 부탁드려요 ~ 저도 따라 사고 싶네요 ㅎㅎ ✔️ 코디 얇은 소재의 나시를 비키니 위에 걸쳐 노출은 과감하지만 시선은 분산시키기 ! ✔️ 컬러 포인트 핫핑크는 피부 톤을 한층 밝혀주는 효과가 있어서 원래도 화사하지만 더욱 화사하게 ! ✅ 전소미 몸매 관리 루틴 저도 이번에 전소미 무대 보면서 관심이 생겨서 찾아보다가 알고 보니까 유튜브 하더라고요 !!! 유튜브에 관리 루틴 아주 잘 설명해주더라고요 ㅎㅎ 전소미 몸매 관리 루틴 궁금하신 분들은 함 이 채널 들어가셔서 보셔요 그리고 어떤 지니어터 분께서 발 빠르게 전소미 운동 루틴글 작성 해주셨더라고요 !! 역시 .. 다이어트에 진심이 사람들.. 🤭 👉 전소미 운동 루틴 보러가기 ✅ 전소미 워터밤 다이어트 짤 이번 워터밤에서 전소미 덕분에 다이어트 의지 다시 생겼어요 .. ! 사진 배경화면으로 저장하고 열심히 해보려구요 ㅎㅎ 퍼가실 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 ♡
다이어터라구욧~
[다이어트 간식] 단백질바 중 최고, 코스트코 커클랜드 단백질바!
다이어트 간식 찾는 분들께 강력 추천하는 제품이 있어요!! 바로 코스트코에서 판매 중인 커클랜드 단백질 바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단백질바를 먹어봤지만, 맛, 영양, 가성비까지 고려하면 이 제품이 제일 좋아요 단백질 함량은 바 하나당 약 21g인데, 칼로리도 낮은 수준이라 단백질 대비 칼로리 비율이 아주 우수하고 당도 적어요 초콜릿 브라우니 맛이나 쿠키 도우 맛 먹어봣지만 쿠키도우가 좀 더 나아요. 디저트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다이어트 간식이지만 먹을 때 ‘그나마 괜찮다’는 만족감이 들어요. 후기를 찾아보면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겠지만, 저 역시 먹어본 여러 브랜드(퀘스트, 마이프로틴, 국산 제품 등) 중에서 커클랜드가 가장 괜찮고, 단백질 구성도 안정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코스트코 회원이라면 대용량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가성비도 뛰어난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식단 조절 중일 때 군것질이 너무 땡길 때, 이 단백질바 하나면 든든하고 깔끔하게 해결됩니다. 커클랜드 단백질 바는 진짜 다이어트 간식 중에서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제품이에요.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으갸
오늘 휴업!! (부럽쥬?)
저는 딸린 식구가 없다보니 제가 하고 싶음 하고 하기 싫음 안해도 되는 처지에요 그래서 오늘은 휴업합니다!!!!!
이하린80
오늘 걷기 운동 완료!
오늘도 폭염이라 앞산둘레길에서 시원하게 걷기 운동 완료했어요! 미네랄수 마시며 에너지 보충해야 겠어요 남은 오후도 화이팅하셔요
사랑혀니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간식 더단백 밀크티 추천
요즘 다이어트 간식 찾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식단하면서 단백질 섭취에 신경 쓰고 있는데, 진짜 만족스러운 제품 하나 소개해요! 바로 ‘더단백 밀크티맛’인데요, 이게 정말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요. 흔히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하면 맛이 없거나 단백질 특유의 비린내가 올라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그런 게 거의 없어요. 진짜 데자와 맛 같고, 깔끔한 밀크티 맛이라 거부감 없이 쭉 마시게 돼요. 한 팩에 단백질 20g, 당 0.7g, 98kcal밖에 안 돼서 칼로리 걱정 없이 챙겨 먹기 좋고, 운동 후나 식사 대용으로도 딱이에요. 저는 출근길에 하나 챙겨서 버스에서 마시는데 든든하고 좋더라고요. 특히 다이어트 간식으로 뭔가 달달한 게 당길 때 이거 하나면 충분히 만족스러워요. 다이어트 간식 고민 중이라면 진심으로 추천해요. 더단백 시리즈 중에서도 밀크티맛은 정말 입문용으로 최고예요! 😊
정채린
다이어트 간식] 올리브영에서 산 랩노쉬 단백질 드링크 초코맛 솔직 후기!
다이어트하면서 제일 힘든 게 바로 간식 참기잖아요. 저는 특히 초코 중독이라 식단 중에도 초코맛을 포기 못했는데요. 그래서 찾게 된 다이어트간식이 바로 랩노쉬 단백질 드링크 초코맛이에요! 이 제품은 올리브영다이어트간식 코너에서 발견했는데, 가볍게 마시기 좋고 포만감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하루 한 끼를 간편하게 해결하고 싶을 때나 운동 후 단백질 보충용으로도 딱이에요. 냉장고에 차갑게 넣어두었다가 꺼내 마시면 생각보다 진하고 고소해서 ‘이게 진짜 다이어트간식 맞아?’ 싶을 정도였어요. 구매처는 올리브영이고, 할인 행사 중이라 한 병에 2천 원대 후반 정도로 구매했어요. 저는 초코맛으로 샀지만, 다른 맛도 다양하게 있어서 입맛 따라 고르기 좋아요. 랩노쉬 단백질 드링크는 한 병에 단백질이 20g이나 들어 있어서 운동하는 분들께도 추천해요. 그리고 인공적인 단맛이 거의 없고, 텁텁함도 적어서 마신 후에 입안이 깔끔한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간편하고 맛있는 다이어트간식 찾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특히 초코러버라면 후회 없을 거예요! 저는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쟈쟈쟈
아침 집에서 기본식단(삶은계란)
오늘 아침은 계란 4개부터 얼른 삶고 시작했답니다. 완숙이라 19분 30초은 삶아야 해서 라떼 케어하는 중간에 시작 했네요. 아침은 삶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견과류 조금만 샐러드에 넣어버리고 레몬물은 뺐어요. 이것도 만드는 시간 먹는 시간이 좀 걸리니까 시간이 없어서 자꾸 줄이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완숙계란 2개 잘라 놓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따로 안 챙겨서 견과류도 조금 뿌렸답니다. 계란은 내가 단백질을 좀 작게 먹은 것 같아서 두 개를 넣었지만 계란 노른자 1개 정도는 라떼 줄 생각이었거든요. 이렇게 썰어진 노른자 두 토막을 줬는데 라떼가 아침밥은 잘 먹었는데 좋아하던 계란을 잘 안 먹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다 내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치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얇게 썬 자두 올렸거든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다가 아몬드랑 땅콩이 하나씩 떨어져 있더라고 미주라에 하나씩 올려서 고소함을 더 했네요.ㅎㅎ 아침 먹고 바로 치우면서 영양제 챙겨 먹은 줄 알았더니 바쁘게 나오다 보니까 그냥 나온거 있죠? 엄마 면회 오는 중에 알아서 요양병원 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4시 반 알람에 눈은 떴었거든요 근데 일어날수가 없더라고요. 5시 알람이 겨우 일어나 이부자리 안방에 갖다놓고 루틴 시작했어요. 라떼랑 산책 나가야 하니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는 나랑 거실에서 잘 자다가 새벽에 동생 방 앞에서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내가 방문 열어줬네요. 에어컨 켜서 온도 내리고 거실에서 선풍기 틀고 자는데 새벽에 좀 더웠었나 봐요. 그 정도는 아니었는데 라뗀 더웠겠죠? 나 움직이는 소릴 들었는지 라떼가 방 앞에 있었나 봐요. 동생이 문 열어줘서 얼른 나와 내 방에서 졸면서 누나 뭐하는지 감시하네요.ㅋㅋ 라떼랑 6시 26분에 산책 나왔어요. 딱 30분만 일찍 나왔으면 좋겠는데 그게 참 힘드네요. 이 때부터 햇빛이 비취기 시작하거든요 혜화초교 앞으로 해서 명륜공원 근처, 경학공원까지 들렸다 60분 만에 집에 들어왔네요. 아침 산책으로 3,3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추천해요!
올리브영에는 진짜 다이어트 간식이 여러가지로 많더라고요! 저는 그중에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 5종의 간식을 추천해요! 우선 요 제품은 연예인들도 간식으로 많이 먹더라고요 ㅎㅎ 일단 이 간식이 좋은게 칼로리가 거의 250언저리라서 정말 부담이 없어요 ! 종류도 다양해서, 자기 취향에 맞게 골라 드셔도 된다는게 가장 큰 장점같아요 ㅎ 저는 요 옥수수스프 베이글칩이랑 갈릭버터 베이글칩을 가장 좋아해요! 옥수수스프 맛은 정말 기분전환이 필요할떄 좋은 간식이에요! 맛이 은근 강해서 짭쪼름함이 많으니 좋더라고요 ㅎㅎ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너무 좋아서, 정말 먹기 좋은거같아요! 다이어트 간식임에도, 다른 과자 처럼 맛이 나니깐 많은 분들이 호불호 없이 많이 드시는거같더라고요 ㅎ 그리고, 갈릭버터 베이글칩도 너무 좋아요! 은은한 마늘 향이 나면서, 은근 담백하고 바삭해서 정말 먹기 좋았던거같아요! 너무 맛이 강한걸 싫어하시는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은 칼로리와 당류가 많이 높지 않아서 그래도 양심의 가책이 덜한 느낌이 드는거같아요 ㅎㅎ (다른과자들 칼로리가 4~500이상 하니깐 정말 낮은편이죠!) 대신 가격은 약간 높은편이에요.. 올리브영에서 파는 제품이라 그런가봐요..ㅎ 입 심심할떄 마다 먹을 간식거리가 필요하시다면 올리브영에서 파는 다이어트 간식 딜라이트 프로젝트 베이글칩 추천할게요! ㅎ
대박e
메가커피 팥빙수🍨 좀 먹었어요!
시원할 때 먹기 좋죠~ 초코 젤라또까지 먹으면 더 맛있어요~ 근데 요새 배앓이가 잦아서 조금만 덜어먹고 다른 사람에게 양보했어요! 몇 개 먹어도 끄떡없는 사람들 넘 부러워요!
더달달
화사, 흠뻑쇼 섹시퀸 입증! 글래머 몸매 관리법은?
최근 강원도 속초에서 2025 싸이 흠뻑쇼가 열렸는데요 여기에 화사가 스페셜 게스트로 깜짝 등장했어요 !! 등장부터 시선강탈.. 은색 홀터넥 수영복 상의 + 뱀피무늬 숏팬츠 조합에 흠뻑 젖은 웨이브 헤어까지.. 이게 바로 섹시퀸 스타일이죠~ “화사라서 가능한 무대”, “몸매 미쳤다”, “진짜 찢었다” 댓글이 줄줄이 올라오고 있어요ㅋㅋ 화사 섹시퀸 입증 (2025 흠뻑쇼 화사 프리뷰) 글래머 몸매 미쳤잖아요.. 쇄골 보세요.. 다이어트 욕구 불 타는데요// 화사, 글래머 몸매 관리 비법 1️⃣상체 중심 근력 운동 루틴 화사의 직각어깨와 볼륨 있는 상체는 어깨, 등, 팔 근육을 키우는 루틴에서 시작! 플랭크, 숄더프레스, 슈퍼맨 자세를 꾸준히 반복하면 탄탄한 라인이 생긴대요 2️⃣고단백 중심 식단 유지 닭가슴살, 브로콜리, 오트밀, 아보카도 위주 나트륨 적고 영양은 풍부한 깔끔한 다이어트 식단 ! 퍼포먼스 직전에는 수분 조절 + 탄수화물 소량 보충으로 바디 밸런스를 조정한다고 해요 3️⃣유산소 & 스트레칭으로 부기 빼기 요가, 필라테스, 산책 등으로 부기 제거랑 체형 관리까지! 이번 무대 보고 자극 제대로 받았잖아요..! 지니어터 분들도 여름철 바디라인 관리에 도움되셨음 좋겠어요 ㅎㅎ 화사 흠뻑쇼 직캠 영상 보면,, 진짜 운동 자극 제대로입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영상 함 보셔요 !
유지어터
고추 왕교자로 간식타임!
역대급 가마솥 불볕더위로 외출이 무서운 날이 계속되고 있네요. 지친 몸과 맘 달래줄 겸 고추왕교자 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튀겨 먹어요. 청량고추 닭가슴살 양파 양배추 다진게 만두속에 얌전히 들어가 있고 겉피가 초록빛깔의 만두예요.
최강수인
다이어트 간식 - 현미칩
다이어트 할때 참기만 하면 언젠가는 폭발하기때문에 다이어트 간식을 잘 먹어주는게 중요한거같아요 제가 선택산 다이어트 간식은 기름제로 현미칩이에요!! 100% 현미에 무설탕 무화학첨가제 무감미료라 믿고 구매했어요~~ 인터넷으로 편하게 구매했어요 200g라 양도 넉낙하고 지퍼백이라 냉동보관하면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먹고있어요~~ 칼로리는 200g 787Kcal이라 좀 높은구같지만 당이 없고 한번에 조금씩 여러번 나누어서 먹으니 괜찮은거같아요 처음 먹었을때는 머지? 싶을만큼 담백하고 자극적인 맛 1도 없어요~~ 그래도 바삭바삭한 식감에 계속 먹다보면 담백 고소한 맛으로 계속 먹게됩니다 가끔 자극적인게 먹고싶을때는 저당 스위트칠리 소스 찍어먹음 또 그렇게 맛나거라구요,,,, 그래도 다이어트 간식으로 먹는거니까 최대한 소스는 먹지 않으려해요~~ 요 현미칩 먹으면서 그동안 내가 얼마나 짜고 자극적인 과자를 먹었는지 알게되더라고요~~ 급반성하게됩니다 ㅜ 아이랑 먹어도 될만큰 건강한 다이어트 간식이라 입터짐 방지용으로 애용하고있어요 밤에 먹어도 죄책감이 좀 덜한 다이어트 간식인거같아요 물론 밤에 먹음 안 좋겠지만..... 기름지고 튀긴거 먹는것보다는 훨씬 나은거같아요~~~ 다들 건강한 다이어트 간식 먹으면서 운동도 열심히 하시고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Ya135
월요일 아침
5시 좀 지나서 눈을 떴나 보네요. 거실에서 라떼랑 잤었거든요. 거실 중앙에 이부자리 깔아놓고 중간중간 더우면 에어컨 키고 대부분은 선풍기 2대 틀어 놓으면 그래도 잘만 하답니다. 그러니 우리 라떼도 더 시원한 형아방 안 가고 누나랑 잔답니다. 일어나서 라떼랑 해뜨기 전에 산책 나가려고 얼른 스트레칭만 하고 준비해서 6시 26분에 나갔답니다. 처음에는 너무 나가기 싫어하는 거 같아서 큰 볼일도 봤으니 그냥 들어갈까 했지만 뒷처리는 해야 해서 더 움직였는데 그러니까 신이 나가지고 산책 다니더라고요. 변덕은😝 오히려 조금 움직이니까 내가 어지러웠답니다. 어제 급찐급빠 해서 겨우 700g은 감량해서 조금은 아쉽지만 이 정도도 다행이다 생각하고 오늘 아침 잘 챙겨 먹어야지 그 생각만 했었거든요. 그치만 아침식사전에 하는 산책이라 아직 배고프답니다. 뭐~~ 이럴 때 먹으려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가 있죠☺️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라떼는 누나가 먹는 것에 관심이 많은데 지가 먹을 수 있는 것은 자기도 달라고 얼마나 이쁘게 쳐다보는지 몰라요😝 물론 견과류만 많이 먹을 순 없으니 당근스틱도 챙겨왔답니다. 그 정도는 아침식사 앞순서에 먹는 것이니 먼저 조금씩 먹는 건 괜찮겠죠?ㅋㅋ 그런데 라떼는 당근은 안 먹는답니다. 당근인 줄 알면 쳐다보지도 않고 지가 맡고 싶은 냄새를 열심히 맡는답니다.ㅋㅋ 명륜공원과 경학공원까지 들려서 52분 산책하고 집에 들어왔네요. 아침 산책으로 3,7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월요일 작성)
(사실 일요일 저녁에 마무리 글마저 쓰고 잔 줄 알았거든요. 오늘 아침에 찾아보니까 글이 없더라고요. 내가 사진 올리고 저장을 안 했나? 좀 이상했답니다. 그래도 없으니 지금이라도~) 엄마면회 다녀와 장보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 캐슈넛 아몬드 사가지고 집에 오다가 커피 한 잔 마시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물론 대부분 지하철 타고 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렇지만 잠깐이라도 걷는 타임은 있었네요. 엄청 더웠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2시 19분에 집에 들어올 때 겨우 만보 넘겼네요. 이날 급찐급빠 해서 아침만 잘 먹고 버티곤 있었는데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마시고 집에 와서 너무 출출해서 당근 스틱 좀 먹었어요. 이것만 먹은 건 아니고 먹다가 나중에 사진 찍은 거라 당근은 제법 먹었네요. 더웠으니 차근차근 먹어서 2L 완료했답니다 그래도 해떨어지고 라떼랑 산책 나갔었거든요. 근데 7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라떼가 더 걷기 싫다네요. 그래서 오늘은 10,200보 입니다. 좀 걱정했는데 혈압이 정상이긴 하네요. 그런데 수치가? 조금만 더 가면 정상이 아닐수도?
성실한라떼누나
💗 현명한 사람은 옷자락만 스쳐도 인연을 살릴 줄 알아요.
인연이 있는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소중히 여겨야 한다. 참된 자비는 일상생활의 행동에서 빛난다.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존경받고 그들에게 희망을 주며 얼마나 많은 사람의 마음에 깊이 각인되는가? 인간의 진가는 여기에 있다. 나의 인연은 내가 기억하는 이들이 아니라 나를 기억해주는 이들임을 잊지 말아야 해요
우블리에
활기차게 월요일!
홈트로 씩씩하게 전신운동하고 활기차게 월요일을 시작합니다 힘내자 월요일 화이팅!
인생이여만세
우삼겹숙주볶음!
처음 글 써 봅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덥다 보니, 뭔가 복잡한 조리는 엄두도 안 나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식단을 고민하다가 우삼겹이랑 숙주, 부추를 넉넉히 구비해뒀어요. 냉장고 속에 남은 자투리 채소들도 탈탈 털어 넣으면 딱입니다. 방법은 정말 간단해요. 그냥 후라이팬에 한 번에 넣고 휘휘 볶기만 하면 끝이에요! 어떤 유튜브에서는 전자레인지로 만들던데, 시간 없으신 분들이나 자취생 분들께도 추천드려요 :) 기름도 따로 두를 필요 없이 우삼겹에서 나오는 기름으로 충분히 볶아지기 때문에 따로 손이 많이 가지 않는 것도 장점이에요. 요리 잘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아서 이런 걸 굳이 정리해서 올리는 게 맞나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공유해봅니다ㅎㅎ ■ 준비물: 후라이팬, 우삼겹, 숙주, 부추, 냉장고 속 채소들 + 소스 1. 후라이팬에 고기를 먼저 올리고 예열시켜요 2. 고기가 지글지글할 때쯤, 채소는 깨끗이 씻어서 준비 3. 고기 위에 채소들을 넣고 휘리릭 볶아주기 4. 유자폰즈, 참깨소스 등 본인 취향대로 찍어먹기 끝입니다! 사실 한 줄이면 끝날 레시피를 이렇게 길게 쓰려니 좀 민망하지만요ㅎㅎ 다들 더운 날씨에 식단은 어떻게 챙기고 계신가요? 저는 맛이 없으면 안 먹는 편이라, 입맛에 잘 맞는 식단 위주로 챙기려 노력 중이에요. 보다 건강하게, 보다 간편하게 먹는 팁들을 이 게시판에서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지니5227227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일요일 아침
어제 너무 더워서 거실에서 라떼랑 잤답니다. 4시 때쯤 일어나려고 했지만 5시 반에 겨우 일어난 것 같네. 얼른 스트레칭하고~ 루틴하고 나갈 준비하라는데 글쎄 1.2kg이나 쪘더라구요.🤣😂 물론 찔줄알았지(점심 먹고 와서 견과류랑 아이스크림을 그렇게 먹어 댔으니...) 이렇게 갑자기 많이 찔줄은 예상을 못했네요.내가 힘들어서 그런 거겠죠? 오늘 급찐급빠 하려하는데 해낼수 있겠죠?😅 라떼는 어제 목욕시켜서 뽀샤시한 뚱땡이처럼 보여요.ㅋㅋㅋ 부엌 창문으로 보니 밖에 벌써 햇빛이 보지만 얼른 챙겨서 나왔답니다. 6시 43분에 나왔어요. 아예 우리 라떼 쿨 스카프 해주고 여름옷도 입혀줬답니다. 나가니까 배고프더라고요. 견과류 빼서 조금 넣었는데 그 조금도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당근스틱도 가져왔었거든요. 저 중에서 한 3개 먹었네요. 라떼가 마로니에 공원 쪽으로 가더라구요. 오늘은 거기가 땡기나 봅니다. 마로니에 공원까지만 찍고 집으로 들어왔네요. 오늘은 75분 산책했고 아침산책으로 3,4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한참 쉬고 자고 일어나니는 좀 몸이 괜찮을 것 같아 생각해 보니까 아이스크림이 끼니에 가깝더라고요.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라떼랑 8시 2분에 나왔어요. 7시부터 준비를 했는데 너무 환해서 해 떨어지면 나가야지 했더니 많이 컴컴해서 나왔네요. 멀리도 안 가고 근처만 조금 걸었답니다. 8시 25분에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해주고~ 그래도 한숨 자고 일어나니 조금 힘이 있어서 3주만에 라떼 목욕 시켜줬네요. 원래는 2주에 한 번씩 하는데 일주일 동안 내가 너무 안 좋아서 힘이 없어가지고 조금씩 계속 미루다 보니까 3주 차가 됐었네요.😅 하여튼 목욕하고 나니 뽀샤시 해진 라떼입니다. 오늘은 11,700보 걸었네요. 목욕해주고 파프리카 4개랑 당근 대여섯 개 잘라 스틱으로 담아 놨답니다. 그러면서 배고파서 당근스틱을 좀 빼서 먹었어요. 점심 먹고 들어와 아이스크림 그렇게 먹었으니 kcal는 훨씬 넘겼을 텐데 배는 고프네요. 물도 2L 챙기고~ 이상하게 혈압이 정상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점심(졸면서)
엄마랑 10시까지 요양병원 가서 입원하고 동생이 나중에 약 찾아오는 것까지 기다렸다가 동생이랑 같이 택시타고 집으로 왔답니다. 너무 배가 고픈데 동생은 집에서 배달 시킨다 해서 나는 서울대 병원에 내려달라고 했네요. 사실 내가 맛있는 거 사준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동생은 사 먹는 것도 귀찮다네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토요일 메뉴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입니다. 쌀밥(배고파서 반이 아니고 조금만 덜 달라고 했네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 얼큰콩나물국, 고추장쥐어채무침,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견과류, 각각드레싱) 샐러드에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맛있게 먼저 두접시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배도 고프고 힘드니까 고기랑 맛있게 먹고 밥도 같이 먹었었는데 먹다가 졸더라고요. 어제 잠을 못 잤고 아침부터 엄마 모시고 돌곶이역근처 요양병원에 가고 이것저것 챙긴다고 힘이 들긴 했는데 그렇다고 배고파서 점심 먹다가 졸지는 몰랐네요😪😆 사람도 많았는데 누가 봤을까 봐😅 그래도 국물과 닭뼈 빼고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집으로 오는데 집이 왜 이렇게 멀게 느껴지는지? 집 오면서도 너무 졸려가지고 길가에 다니면서도 눈을 부릅 뜨려고 노력했는데 잠깐있다 보면 감고 있어서 그 잠깐 새도 졸더라고요.😆 겨우겨우 천천히 걸어서 집에 2시 40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1,000보 네요. 너무너무 더웠는데 졸음 쫓는다고 더웠는지도 살짝 뒤로 밀렸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돼지고기 김치찌개🍲 먹었어요!
아주 맵지도, 아주 짜지도 않아서 좋더라고요 어제 맘에 들었던 가게라 또 갔어요! 밑반찬이 매일 바뀌는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맘에 드는 가게가 생기면 넘 좋아요☺️👍
더달달
금요일 마무리
엄마 병실에서 집에 갖다 놓은 물건들 가지고 들어오면서 홈플러스에서 야채믹스랑 파프리카도 사왔답니다. 내 건강도 챙겨야 되니까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3분에 9500보로 도착했네요. 오늘 아침에 라떼 산책을 너무 조금 해서 해가 조금 떨어질 때 쯤에 산책 가려고 마음먹었거든요. 근데 막상 집에 들어가니 라떼가 배변 패드에다가 큰 볼일을 봐놓은거예요. 그러지를 않은 지 꽤 돼가지고 좀 놀래긴 했지만 배변패드 한 건 너무 잘해서 칭찬은 해줬답니다. 그것 때문에 칭찬받는지 알지 모르겠네요? 쪼금 기다려서 7시 9분에 나왔답니다.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 공원까지는 그런 데로 잘 걸어갔는데 경학공원에서는 내가 갑자기 어지러워서 공원 벤치에 라떼랑 한참 앉아 있었네요. 집에는 8시 4분에 도착했지만 쉬었다 온 거라 많이 걷진 못했어요. 오늘은 11,800보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청국장🍲 사먹었어요!
요새 계속 사먹는 중인데, 이 가게는 정말 맘에 들더라고요 밑반찬도, 번데기 새우볶음 있고요 김치도 오랜만에 국내산 보네요 두부도 이틀 동안 못 먹다가 이번에 먹고 청국장 콩도 제대로네요! 다들 맛나는 점심 드시길 바라요 ☺️
더달달
🏃♀️다이어트간식 💚올리브영 맛있닭 닭가슴살 소시지💚 드셔보셨어요?
✅ 제품명: 맛있닭 닭가슴살 소시지 (스모크맛) 🛍 어디서 샀나?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4개 묶음 할인으로 구입했어요. 행사 중이라 한 개당 2,000원 초반대였어요. 👃 첫인상: 냄새와 비주얼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돌려도 훈제향이 꽤 진하게 퍼져요. 비주얼은 일반 소시지보다 약간 창백(?)하지만 단백질 덩어리 느낌은 남. 기름기는 적고, 뻑뻑함보다는 탱글탱글한 느낌이 있어요. 🍴 맛: 기대 이상 정직하게 말해서, "다이어트용인데 이 정도면 대박"입니다. 스모크 향 덕에 밍밍하지 않고, 진짜 훈제 소시지 같은 맛. 너무 짜지 않아서 부담 없고, 안에 닭고기 식감도 꽤 살아 있어요. 물컹하지 않고 탱글탱글. 인공적인 느낌도 적어요. 식감은 진짜 괜찮았고, 일반 간식 소시지보다 포만감은 훨씬 오래 갑니다. 💪 다이어트 간식으로서의 만족도 단백질: 1개당 단백질 12g 이상으로, 운동 전에 먹으면 딱이에요. 포만감: 작아 보여도 배에 은근 차요. 허기 달래는 데 최고. 칼로리: 1개 100kcal 내외라서 죄책감이 거의 없음. 보관: 실온 보관 가능해서 회사,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좋아요. 올리브영 어디가나 요즘 다 있지요? 어디서든 구할수 있다는 장점ㅋㅋ ❌ 단점이 있다면? 스모크맛은 계속 먹으면 살짝 질릴 수 있어요. (다른 맛이랑 섞는 걸 추천) 민감한 사람은 단백질 가공 특유의 향을 거슬려할 수도 있음. 가격이 일반 간식보단 살짝 비싸요. ✅ 총평 이건 진짜 ‘다이어트 간식 중에서도 맛, 포만감, 실용성 다 잡은 제품 한두 번 먹고 말 게 아니라, 꾸준히 살 의향 있어요. 닭가슴살 질린 사람들에게 좋은 대안. 스모크맛이 질린다면 콘치즈맛이나 청양고추맛도 같이 시도해볼 만해요. 다이어트 너무너무 힘들고 지치시죠? 내가 왜이러고 있나? 싶을때 많잖아요 ㅋㅋ 그럴때 마음 다시 다잡고 맛있닭 닭가슴살 소시지 하나 우거적우거적 씹어 먹고 다시 힘을 내서 다이어트 해봅시다 ㅋㅋ 힘내요 우리❤️❤️❤️
라미에뜨
늦은 아침운동은 힘드네요!
오늘은 라인댄스가 있는 날인데 강사님 개인사정으로 휴강이 되는 바람에 아침먹고 더위를 대비해서 양산 모자 썬글라스 착용하고 산책로로 향했지요. 목표지점까지 못 가고 이 폭염에 지고 말았어요. 집에서 에어컨 키고 음악에 맞춰 라인댄스로 걸음 수 채워야 겠네요. 무더위에 수분섭취 건강관리 잘 하셔요!
최강수인
아무것도 안 먹는 시간, 사실은 열심히 다이어트 중!
다이어트라고 하면 ‘무엇을 먹느냐’에만 집중하기 쉬워요. 하지만 ‘먹지 않는 시간’ 역시 몸이 회복하고, 체지방을 연료로 쓰는 중요한 시간입니다. 공복 시간은 단순한 기다림이 아니라 몸을 케어하는 다이어트의 핵심 시간이 될 수 있어요. 1️⃣ 공복 시간, 몸이 바뀌는 순간 식후 8~12시간이 지나면 간에 저장된 포도당이 점차 고갈되면서 몸은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쓰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시작되는 변화는 생각보다 많아요. • 인슐린 수치 안정화 • 지방 연소 시작 • 세포 청소 작용(오토파지) 유도 • 소화 기관 휴식 즉, 공복은 단식이 아니라 몸이 스스로 회복하고 정리하는 시간이에요. 2️⃣ 공복을 ‘적극적인 다이어트 시간’으로 인식하기 무조건 배고픔을 참는 시간이 아니라, 공복을 ‘가볍게 움직이고 자신을 관리하는 시간’으로 생각해보세요. 공복 중에 하면 좋은 행동들: 🫗 물 마시기 –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대사 활성화 🧘♀️ 스트레칭 – 몸을 무리 없이 깨워 지방 사용을 유도 ☕ 무가당 블랙커피 – 식욕 조절과 지방 연소 보조 이처럼 공복 시간도 몸을 돌보는 시간으로 바라보면 스트레스보다 컨디션 향상으로 연결될 수 있어요. 3️⃣ 식사보다 중요한 건 ‘리듬’ 공복은 무조건 길게 유지한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 내 몸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리듬을 만들어주는 것이 핵심이에요. 예를 들어 • 8PM~8AM: 12시간 공복 • 16:8 간헐적 단식 등 일정한 루틴이 생기면 몸도 그 흐름에 맞춰 안정됩니다. ⏳🍵🧘♂️ 다이어트는 식단보다 ‘리듬’이 먼저일 수 있어요. 공복을 잘 활용하면 먹지 않는 시간마저도 몸을 바꾸는 시간이 됩니다. ‘무언가를 먹는 시간’보다 ‘아무것도 먹지 않는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생각해보세요.
geniet
필라테스 2년차 후기
저는 주 2회 필라테스 수업을 2년 넘게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한동작 한동작 할 때마다 힘들고 크게 잘 하는 거 같지 않지만 그래도 예전보다 좋아진 점들이 많아 후기를 공유해보려합니다 저는 화목 주 2회 한시간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월초 첫타임은 몸풀기로 가볍게 복근위주의 동작들을 하고 이후에는 화요일에는 상체운동 목요일에는 하체운동 위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월 마지막 수업에는 유산소운동을 병행하는 운동으로 고강도 수업을 진행해주고 있어요 오랜기간 다닌만큼 이렇게 루틴화되어있고 상체하체 번갈아가며 운동해주니 각각의 근육이 회복할 수 있는 시간도 있고 근육별로 자극이 더 잘되서 좋습니다 6대1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저는 이부분도 만족합니다 처음에는 선생님께서 저만 케어해줄 수 없는 부분이기에 동작하나하나 잡기 어려웠는데 두세달 정도 지나고 나니 어느정도 따라잡을 수 있었고 함께듣는 동료들과도 잘 맞아서 오히려 시너지 효과가 나서 좋았습니다 또 1대1보다는 확실히 저렴해서 좋았습니다 일단 전보다 확실히 근력이 좋아졌습니다 예전에는 동작 6번 할 거 3번만에 힘이 풀려 포기했었는데 지금은 8번 정도 할 수 있을 만큼 근력이 증가했어요 또 코어힘이 좋아졌어요 걸을때나 앉아있을때 무게중심이 앞으로 쏠려있지 않고 뒷쪽에 있어 안정감이 느껴져요 예전에는 걸을때 어깨는 굽고 허리에 힘이 많이 들어갔다면 지금은 어깨가 펴지고 배에 힘주고 걷게됐습니다 필라테스의 효과는 드라마틱하게 몸매가 좋아진다! 는 느낌은 아니고 몸이 건강하게 자리잡아간다는 느낌이고 내가 힘주고 싶은 근육을 잘 쓸 수 있게 된다는 점인거같아요 저는 이제 주 2회 한시간씩 수업하는게 익숙해져서 운동이라기보다는 그냥 일상의 한부분으로 자리잡았기에 꾸준히 할 거 같아요 필라테스는 아무래도 가격적인 부분이 가장 걱정되실텐데 저는 아파트에서 운영하고 있는 커뮤니티에서 수업을 듣기에 월에 11만원으로 수업을 듣고 있어요 6대1 수업이고 지정시간이다보니 제가 빠지면 그날 수업료를 환불받을 수 는 없는 시스템입니다 저는 필라테스를 하고 활력도 많이 얻었고 정말 좋은점이 많기에 자세가 무너지거나 운동 안하시는 분들께 완전 추천합니다!
diane0807
목요일 마무리
네 시 반쯤 퇴근해서 엄마 병실에 들렸답니다. 오늘은 어떠신가 하고 들려서 필요한 물품 사다 드리려고 내가 몸이 좀 안 좋아 빨리 나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6시 21분에 집에 들어올 때 13,900보 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그냥 집에 있고 싶었지만, 라떼는 누나 왔다고 이쁜 눈으로 쳐다보네요. 볼일 정도만 보고 오려고 데리고 나갔답니다. 많이 걷진 못했어요. 아파트 안에서만 조금 걷고 6시 50분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4,300보 걸었네요. 집에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만료했어요. 오늘 혈압은 정상이네요. 다행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