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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 반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누룽지 반계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역시 마무리는 볶음밥

한국인은 역시 무엇을 먹든 밥이 좀 들어가줘야 마무리가 되는거 같습니다 후식냉면 누룽지 못지 않게 사랑하는 볶음밥 입니다 감자탕 먹고 남은 감자랑 뼈발라둔 고기살을 듬뿍넣어 볶아서 먹었습니다 누룽지 밑에 눌어도 맛있지만 저는 그냥 촉촉하게 먹는걸 좋아해서 오늘은 약간 덜 누럿습니다 볶음밥을 먹는게 진짜 안좋은 습관이라고 들었지만 맛있으면 0칼로리라고 생각하렵니다 이번주도 내내 비가 예정이던데 다들 운전 조심하시고 자연재해 피해 없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오후 시간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며 잠을 깨고 시작해야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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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징짱

역시 마무리는 볶음밥

혈당관리는 카무트 곡물효소로 하고있어요~!

저는 올해 처음 효소제품들을 먹기 시작했는데요 카무트 쌀은 일반적인 쌀에 비해 흡수되는 당분이 천천히 흡수되어 급격하게 혈당이 상승하는 걸 막을 수 있다고 하네요 물론 효소가 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건 아니니깐 맹신은 금물금물!! 요새는 카무트 곡물효소 제품이 입맛에 맞아서 식후에 커피대신 먹고 있어요 매일 먹으려고 노력하는데 솔직히 매일은 까먹어서 힘들고 주 3회는 먹고 있습니다 ^^ 맛은 고소한 누룽지맛으로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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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곰이

혈당관리는 카무트 곡물효소로 하고있어요~!

저녁은 솥뚜껑삼겹살집에서 엄마랑 라떼랑~

점심까지 먹고 와서 가게에서 누나만 오메불망 기다리던 라떼랑 잠깐 산책 갔다 와서 가게일도 하고 꽃 배달까지 하고 나서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습니다.  어머니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 하시고 실외 자리가 있어서 강아지도 있을수 있는 무채솥뚜껑삼겹살 집에 갔어요. 삼겹살 2인분(400g)에 계란찜 하나 시키고 세팅하는중에 하늘에서 비가 한 방울씩 내리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약간 베란다처럼 있는 자리로 들어가서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으로 시원하게 삼겹살 먹을 수 있었어요. 처음 세팅에 김치랑 콩나물 솥뚜껑에 올려있고 삼겹살은 통으로 줬어요. 삼겹살이 1인분에 200g이라는데 양에 작은 줄 알았어요. 그리고 양파랑 새송이 버섯도 같이 구워 먹었어요. 엄마는 고기 굽는걸 잘 못하셔서 제가 구웠는데 우린 라떼도 챙기며 한다고 제가 좀 정신이 없었네요. 구우면서 잘라보니까 삼겹살이 절대로 작은 양이 아니더라고요. 라떼는 4분의 1정도 주고 나머지 300g으로 엄마랑 반반씩 먹고 어머니는 맥주도 한 병 시켜 드셨어요. 저는 지금 술은 한방울도 먹어서 안돼서 그냥 시원한 물 마셨네요. 여기 계란찜도 맛있다고 그래서 계란찜 시켰는데 제가 먹기엔 좀 짜더라고요. 엄마는 솥뚜껑에 같이 구운 김치와 콩나물로 맛있게 맥주랑 드시고  저는 야채를 좀 많이 먹어야 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없어서 상추 2개에 고기 마늘 고추 파절이와 삼삼한 콩나물까지 넣어서 크게 쌈싸먹었네요. 원래 저는 고기쌈에 밥을 조금이라도 넣고 먹는 게 제 스타일인데 오늘은 고기 먹을 생각이 아예 밥은 시키지도 않았네요. 아예 밥 먹을 생각을 안 했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엄마가 섭섭하다고 1인분 밥 볶아달라고 했고 나는 진짜 하나도 안 먹는다고는 얘기는 했지만 막상 볶아놓으니 숟가락이 가더라구요. 3숟가락 먹었네요. 정말 맛있었어요. 볼 때는 상추에 양념해가지고 그냥 살짝 얹혀놓은 거 같은데 이것을 그 솥뚜껑에다 볶아 놓으니 그렇게 맛있답니다. 바닥은 누룽지도 됐구요 너무 배부르게 식당에서 나와서 라떼랑 한시간이라도 더 걷고 싶었거든요. 엄마는 먼저 들어가고 우리는 아파트 앞에서 엄마랑 다른 방향으로 걸어갔는데 어쩐지 라떼가 자꾸 아파트 안으로 들어 가려고 하더라구요. 산책 시작한지 30분도 채 못 됐지만 저도 발이 많이 아파서 결국 집에 들어왔네요 나만 다시 나갈까 잠시 생각했지만 진짜 온몸이 땀으로 찝찝하고 배부르고 나가기도 싫고 해야 될 챌린지도 많아 결국 저도 안 나가지 않고 플랭크와 캐시홈트 2개정도 하고 방닦고 설거지 하고 씻었네요 오늘이 2리터 물 마시기도 완료했답니다. 밖에서 사먹고오면 좀 짰었는지 물이 많이 먹히네요. 이제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 하여튼 열량 높고 짠 걸 먹었다는 표시이니😮‍💨 이런 날도 있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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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솥뚜껑삼겹살집에서 엄마랑 라떼랑~

캐시딜에서 수향미 구매해요

찰기와 구수한 누룽지향이 좋아요 갓지은 밥은 반찬 없이 먹어도 한공기는 뚝딱하겠어요. 상등급으로 품질도 좋아요 저는 계속 재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쌀 떨어지면  또 구매예정입니다 가격이 좀 비싸기는 해도 포인트로 사는 것이니 감안해야죠 수향미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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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꽃처럼

캐시딜에서 수향미 구매해요

7월 2일 혈당일기6기 7일차인증

날짜 ㆍ 7월 2일 시간ㆍ 밤11시 내용 ㆍ 오늘도 퇴근이 늦어 저녁을 늦게 먹었다 요즘 혈당관리하느라 야채위주식단으로 먹고 있다 김치에 누룽지에 계란후라이1개 해서 먹었다 혈당수치가 110 나왔다 많이 수치가 내려가 기쁘다 앞으로도 열심히 관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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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장도로자전거

7월 2일 혈당일기6기  7일차인증

혈당일기6기 4일차인증

2024.7.2 비오고 흐리다맑음 석식 2시간후 측정 아내가 캐시워크로 모은 캐시로 캐시딜에서 주문한 두툼한 삼겹살과 시어빠진 갓김치를 듬뿍넣고 푸욱 조린 찜과 여러가지 야채를 넣어 끓인 시원한 된장국에 보리밥과 맛나게 저녁 후 누룽지 사탕 두개를 입가심으로 먹엇다 혹여 사탕탓에 측정치가 높게 나올까 걱정햇지만 정상으로 나와서 참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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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카우

혈당일기6기  4일차인증

혈당일기 6기 4일차 인증

2024.07.02 비온후 맑은날 저녁식사 2시간 후 측정 배추 우거지, 양파, 분이 보슬보슬한 감자를 잘게 쓸어 넣은 된장국과 시어빠진 갓김치에 삼겹살을 넣고 푸욱 조린 찜과 미역을 삶아 초고춧장에 저녁을 맛나게 먹고   입가심에 누룽지 사탕 두개 먹은후 사탕탓에 혹 측정치가 높게 나오려나 염려햇지만 정상으로 나왓다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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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imab

혈당일기 6기 4일차 인증

점심, 양배추과 그릭요거트, 흑임자죽

아침 점심 텀이 짧아서 간단하게 먹었더니 지금은 배가 고프네요 방탄율무차나 코코아라도 먹었어야 했는데 걍 누룽지선식만 반절 타먹었어요! 그래도 딴짓 안 하고 집에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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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점심, 양배추과 그릭요거트, 흑임자죽

혈당기록챌린지 6기 7일차

7월 1일 7시 15분 장마, 대기 맑음  혈당 116 공복  식단 - 아침 누룽지와 청국장 점심 겸 저녁 연어장 덮밥 비빔밥 간식 현미 누룽지  운동 비 산책은 못함, 체육관도 휴일이어서 근육 운동 못함, 가벼운 스트레칭  수면 간만에 중국드라마 정주행으로 12시에 취침 오전 5시 50분 기상  일요일이라 식단과 운동, 수면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음. 총체적 난관이라 다시금 새롭게 시작해 어떻게 될 거 같아 오늘부터 다시 힘내 보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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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안2502

혈당기록챌린지 6기 7일차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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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건기챌 5일차

아침으로 간단히 현미 누룽지와 커피 마셨어요 비가 와서 그런지 몸 상태가 찌뿌둥 하네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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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건기챌  5일차

6기 5일차인증

식전공복혈당 아침식사는 누룽지죽.찐계란.바나나반개.방울토마토4개 더우니까 입맛도 없고 제대로 걸어다닐수도 없으니까 의욕도 사라지는것 같다.새벽에 운동 조금 하고 집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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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미9y7

6기 5일차인증

6월28일 혈당일기 6기 4일차

6월 28일 7시 25분 날씨 화창 미세먼지 나쁨 마스크 쓰고 산책  혈당 아침 공복 107  아침 건강한 야채 샐러드  점심 비빔밥 저녁 마이산 진한 콩물 누룽지  운동 10사부터 요가 유연성, 폼롤러 스트레칭까지 수면  취침 10시 46분 기상 5시 40분 총 6시간 54분, 렘 1시간 깊은 수면 26분 실제수면 6시간 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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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안2502

6월28일 혈당일기 6기 4일차

혈당기록 6기 4일차 인증

날짜 2024.06.27 목요일 날씨 맑음 혈당측정시간: 아침 식사전 공복상태  혈당수치: 101 내용: 늦게까지 자고 아침식사를 먹지 않은 공복상태에서 잰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은 식당에서 닭볶음탕을 먹었고 야식으로 수박, 요쿠르트와 누룽지도 먹었습니다. 야식을 먹은걸 봐서는 당수치는 경계에 있네요. 야식을 먹지 않았으면 정상치였겠지요. 늘 꾸준한 관리가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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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흥동농부

혈당기록 6기 4일차 인증

👧 6월27일 혈당 일기 👧 혈기챌 6기 4일차

🌼 6월27일 목요일 맑음  🌼 오늘도 깜놀. 혈당 급상승. 5시에 저녁을 먹고 왔는데, 너무 많이 먹은 까닭인 듯. 정확하게 식후 2시간 지났습니다.  그런데, 190이 나왔습니다. 어떡해요.   🌼 무식하게 많이 먹었어요. 반찬이 너무 맛있었고. 돌솥밥도 살살 녹구요. 누룽지까지 다 싹싹 긁어 먹었더니. 이런 처참한 결과가 나오네요. 다시는 과식. 폭식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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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빌이

👧 6월27일 혈당 일기 👧 혈기챌 6기 4일차

혈당일기6기 4일차

2024년6월27일 아침7시에 아침밥으로 누룽지와 총감김치를 먹고 ,,,전날 케이크 남은걸 한조각먹고 쉬었다 9시 46분에 당검사를 해보니 82가 나왔다 적게나와서 과자를 더 먹고 11시에 산책겸 마트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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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킹

혈당일기6기 4일차

6월 27일 혈당일기 6기 3일차

날짜  : 2024. 6. 27 시간  : 아침 공복전  내용  : 저녁에 누룽지 삼계탕 끓여서 먹고 밤늦게 갈증나서 맥주 한캔 마시고 새벽에 산책까지도 하고 왔는데 공복 혈당수치가 다소 높게 나왔다. 역시나 식단이 중요한가보다. 아침은 샐러드로 간단하게 식사하고 열심히 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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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스

6월 27일 혈당일기 6기 3일차

6월27일(목) 혈기챌6기 4일차 인증

6월27일(목) 혈당일기 4일차 아침식사-오전8시 혈당지수-오전9시 아침식사로 누룽지와 계란프라이를 먹었다. 비가 올려고 하는 흐린 날씨라 몸이 좀 무거운건 같다. 스트레칭을 좀 더 해야겠다. 점심때 약속이 있는데 먹는것에 주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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걩이

6월27일(목) 혈기챌6기 4일차 인증

6월26일(수)혈당일기 6기 1일차

날짜) 6월26일 측정시간)  저녁 7시30분 내용) 오늘저녁을 간단한 누룽지에 몇가지 나물반찬에 먹었어요  식후 30분 지나 측정수치입니다 높지않아 마음이 한결 놓입니다 간단한 스트레칭하고 하루 마무리 짓겠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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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한여자정말

6월26일(수)혈당일기 6기 1일차

혈당일기 6기 2일차인증

공복혈당 이침식사는누룽지탕. 견과류 조금.사과 반쪽. 관절염약 먹고 있으니 이만큼만 유지하란다. 위로삼아 걷기운동도 줄이고 다리를 쉬고 있다.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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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미9y7

혈당일기 6기 2일차인증

엄마위해 솥밥

엄마 드리려고 콩넣고 솥밥합니다ㅋ 누룽지까지 숭늉 해드릴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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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엄마위해 솥밥

6월 24일 (월) 혈당일기 6기 1일차 🌱

날짜 ㅡ 2024.06.24. 혈당 측정 시간 ㅡ 식사 2시간 후 내용 ㅡ 아침(누룽지, 돼지등뼈, 볶은 김치, 열무김치, 낙지젓갈) 식사 2시간 후 채혈. 식후에 아이스 믹스커피 한잔 ☕️. 계단오르기 하고 약간의 휴식 🌱🌱 혈당일기 체크하는 주간이면 긴장하게 된다. 먹는것에 더 신경쓰고 많이 움직이도록 해야겠다. 오늘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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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일상

6월 24일 (월) 혈당일기 6기 1일차 🌱

아침

누룽지~~ 김치 두가지와 장조림이랑 같이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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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아침

오늘은 치팅데이

맛있는 옥수수 사러 원정까지 갔는데 실패하고 근처 산책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이 아쉬워  중국집으로 직행하여 내가 좋아하는 해물누룽지탕괴 아이가 좋아하는 짬뽕괴  자장면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혈당조절한답시고 야채만 먹는다고 내자신과의 약속을 어긴게 찝찝하지만서도 가족들이 좋아하는 모습에 합리화를  시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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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오늘은 치팅데이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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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모닝밥

오늘도 콩 듬뿍 듬뿍 넣고 아침밥 짓기 누룽지가 제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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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모닝밥

혈당일기5기5일차

기상해서 물 한잔마셨어요 날씨가 덥지만 건강을위해서 운동 다녀와야겠어요 운동 다녀와서 아침식사로는 누룽지 끓여서 오징어젖갈과 김치에 간단히 먹으려고해요 꾸준히 관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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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탱맘

혈당일기5기5일차

식구들 아침

신랑은 누룽지 달라해서 한그릇 김치찌개랑 계후~ 딸아이는 어제 새벽에 자더니 아침에 또 못 일어나네요 고구마 넣고 라떼~ 오늘은 밥 먹이고 싶었는데 ㅠㅠ 급하게 고구마 전지렌지로 익히고 찬물에 담궈 식혀서 우유랑 갈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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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식구들 아침

짜쟌 ㅋㅋㅋ

콩 듬뿍 넣은 솥밥 완성입니다 ㅋㅋ 누룽지는 덤이지요 ㅎㅎ 금손이된거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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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짜쟌 ㅋㅋㅋ

혈당일기 5기 2일차인증

6월 17일 저녁식사(밥, 두부조림, 오이지무침,방울토마토, 누룽지튀김) 후 체크..가볍게 산책하고 왔지요..낼부터는 유산소 운동이랑 근육에 도움되는 운동을 병행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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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트

혈당일기 5기 2일차인증

오늘 첫 개시. 첫도전ㅋ

캐시딜에서 구매한 압력솥으로 오늘 아침에 밥짓기 첫도전 ㅋㅋ 두근두근 💓  확실히 찰지고 맛있네요 ㅋ 오후에 다시 도전해볼게요 ㅋ 누룽지가 제대로 안되서 아쉽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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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오늘 첫 개시. 첫도전ㅋ

6월 16일 혈당일기 5기 5일차인증

날짜 ㆍ6월 16일 시간ㆍ 아침  10시 내용ㆍ 아침식사를 오늘. 늦게먹었다 열무김치에 누룽지 반그릇 먹었다  식후 바로 측정해보는 측정수치입니다  낮게 나와 너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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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 혈당일기 5기 5일차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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