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호박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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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추천합니당
내돈내산 단호박 샐러드 추천드려요 재료도 풍부하고 맛도 있어요 닭가슴살도 부드랍고 촉촉하구요 단백질이 풍부하고 섬유질도 많아요 한번 드셔보시딩 추천드려요
넬림
제철 재료 활용한 식사 대용 샐러드
샐러드는 주 메뉴에 곁들여 먹기도 하지만 저는 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는 편입니다. 저탄고지 식단을 하고 있기에 샐러드는 제게 있어서 밥보다 더 중요하기도 하면서 매일 챙기는 메뉴입니다. 그러기에 손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 위주로 구성하면서 소스는 당연히 첨가물이 없는 발사믹, 올리브오일, 레몬즙, 오가닉 애플사이다비니거, mct 오일은 물론 최근에는 진하게 만든 토마토주스(토마토, 올리브오일, 비트, 멀티비타민가루 등)를 소스로 활용하기도 합니다. 매일 매일 먹는 것이기에 준비하는데 시간을 최소화 하기위해서 주말에 1주일 분량의 야채도 준비하고 드레싱 재료도 미리 준비해뒀다가 그날 그날 먹거나 도시락으로 활용합니다. 식사대용 샐러드이길래 단백질은 계란, 닭가슴살, 연어, 수육 등 돌아가면서 냉장고 있는 것을 활용하거나 준비해 뒀다가 사용합니다.오늘은 주말이라 오리훈제를 구워서 넣어봅니다. 요즘 마트에 가면 단호박, 무화과가 눈에 많이 띄더라구요. 오늘 샐러드 재료에는 마와 가지나물도 있는데요 가지나물은 건가지를 마와 함께 찐것이랍니다. 그럼 우선 가장 많이 애용하는 드레싱 재료 선택 팁 몇 가지 드릴게요. 올리브오일: 엑스트라버진(산도 0.8 이하)이어야하면서 산도를 알 수 있다면 최대한 낮을수록 좋습니다. 0.8에 가까울수록 엑스트라버진에서 멀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현재 산도 0.1정도 된 것을 이용중인데 산도가 좋을수록 비싼데요 가성비를 잘 체크하신 후 선택하시면 될듯하구요 0.4 이하면 무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발사믹소스: 오가닉(유기농) 제품을 저는 선호하는데 가격이 더 비싸니까 감안하셔야하구요 글레이즈(끈적이거나 단맛 남) 같은 첨가물이 들어있다면 저는 선택하지 않습니다. 포도농축과즙이 높을수록 가격이 비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레몬즙은 제철일 때 유기농제품으로 국내산(제주)것을 사서 모두 믹서로 갈아 냉동고에 보관해 뒀다가 조금씩 꺼내 먹는데요 제철이 가장 저렴하고 제품 퀄러티도 좋습니다. MCT오일은 간대사를 거치지 않고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코코넛오일에서 추출한 오일입니다. 이 오일은 플라스틱 용기 같은데 담으면 절대 안된답니다.녹여내기 때문인데요 그 만큼 키토식단 하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오일입니다. 과용시 설사를 하기 때문에 제 지인은 변비 생기면 과용을 하기도 하더라구요. 절대 바람직한 일은 아닙니다. 토마토주스는 제가 아침 공복 유지 후 점심 식사 전 처음 먹게 되는 음식인데요 올리브오일이 들어가있기 때문에 토마토의 라이코펜 흡수를 엄청 높여줍니다. 토마토의 영양성분은 이미 너무 잘 알려져있기에 여기에서 굳이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되직하게 우선 믹싱한 후에 드레싱소스로 사용하고 나머지는 물을 더 넣어서 세킷세킷후에 주스로 마시면 됩니다. 제가 토마토주스에 집에서 먹는 분말 멀티비타민 1포를 넣어봤더니 맛이 확 살더라구요. 키위소스를 좋아하는 배우자를 위해 키위소스도 준비해봤습니다. 제가 가장 자주 애용하는 소스는 발사믹에 소금 올리브오일 mct오일로 드레싱 한것입니다. 토마토 주스 혐오자가 아니라면 누구나가 맛있게 마실 수 있고 드레싱 재료로 사용 가능하 시답니다. (늘푸른TV 영상 참고) https://youtube.com/shorts/7dNT4thnQkA?feature=share4 겨울철에는 야채찜에 오일과 발사믹소스, 죽염으로 드레싱해서 주로 많이 먹었지만 더워지면서 생 야채를 많이 먹게 되는데 토마토만큼은 익혀서 먹으니까 대장건강도 혈관건강도 지켜주게 되는듯합니다. 그리고 토마토는 익혀서 오일과 함께 먹을 때 영양 흡수가 최고인거 아시지요. 최근 자주 먹는 야채들 한꺼번에 준비해서 냉장보관해 뒀다가 그날 그날 꺼내서 먹는데요 요즘은 단호박 너무 흔하고 너무 맛있으니까 꼭 들어가지요. 그리고 아보카도도 사계절 내내 필수로 들어가는 재료입니다. 자 어떠신가요??? 도시락으로도 그리고 집에서도 간단하게 언제든 꺼내 먹을 수 있겠지요. 보시기엔 복잡해보이지만 직접 해 보시면 의외로 간단합니다.
여울햇살
나만의 샐러드레시피
저는 최대한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샐러드를 만들고자 합니다 기본 양상추로메인들을 베이스로 토마토 사과 두부 치즈 아몬드 등등 채소와 과일이 섞인 재료에 올리브유와 발사믹 식초만 가미해서 가볍게 원볼 샐러드를 만들어요 구운고기와 고구마 단호박 등을 토핑으로 돌려 올리면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울트라돼지런
간단하지만 든든한 샐러드
과식한 다음날 보통 샐러드 먹어요 샐러드를 매일 먹진 않아서 야채는 먹을때 소량으로 구매해요~~~ 드레싱은 오리엔탈로~~ 야채만 먹음 너무 허기져서,, 단백질을 꼭 추가해서 먹어요~~ 보통 삶은 계란 많이 먹어요 오늘은 삶은계란 + 단호박 추가했어요 이렇게 먹음 샐러드도 든든하고 너무 맛나요 !!
Ya135
속이 편안한 샐러드
매일 풀만 먹으면 질려서 이것저것 섞어보다가 요즘은 샐러드를 시켜먹는데 맛있어서 소개해요! 저는 샐러드에 방울토마토가 빠지면 섭섭하더라구요 동글동글 치즈볼도 샐러드랑 잘 어울려요 그리고 씹는 맛도 좋게 견과류도 뿌려줍니다! 그날그날 곁들임 메뉴가 다르긴 한데 오늘은 단호박이 들어있었어요! 포만감도 있고 달달해서 별미였어요 드레싱은 시저소스입니다 호박때문에 자칫 퍽퍽할 수 있는데 드레싱이 잘 어울려서 촉촉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여기에 닭가슴살도 추가해서 먹으면 남성분들도 든든한 한끼, 맛있는 샐러드 드실 수 있을거예요~!
뽀로로ㄹ
샐러드 레시피
닭가슴살 야채 단호박 토마토등을 준비해요 단호박이 있아서 단맛이 나기 때문에 조금만 넣어도 단맛이 많이 나더라구요 계란도 원하는 만큼 넣어주세요 부드러워서 떠먹기에도 좋고 샐러드민 먹어도 맛있어요 한번 드셔보세요
넬림
브리치즈와 병아리콩을 곁들인 야채샐러드
얼마전에 코스트코에서 브리치즈를 구입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짭조름하고 크리미해서 너무 많이 먹으면 안될 것 같지만 밋밋한 음식에 첨가해주면 풍미가 좋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야채샐러드에 작은 조각으로 좀 넣어줬는데 맛있더라구요. 여채는 집에 있는 걸로 넣었어요. 레티쉬,오이,양파,단호박,병아리콩을 넣었어요. 병아리콩은 삶아서 냉동고에 넣어놨던것을 꺼내서 썼구요. 단호박은 잘라서 전자레인지에 4분 돌렸는데 요즘 단호박 너무 달고 맛있네요. 거기에 브리치즈 주사위처럼 잘라서 좀 첨가했어요. 드레싱은 간단하게 발사믹과 올리브유만 좀 넣었어요. 샐러드에 드레싱이 리치하면 금방 질리더라구요. 야채 본연의 맛에 발사믹의 새콤함, 올리브유의 고소함, 그리고 브리치즈의 짭조름함이 조화되어 한끼 식사로 손색없이 맛있는 샐러드예요.
미여니70
샐러드 안질리게 먹기^^
샐러드를 밀프렙해서 먹다보니 샐러드 사진이 많네요ㅋㅋ 샐러드를 질리지 않게 먹으려면 야채 위에 토핑을다양하게 바꿔줘야 제일 오래 먹는것 같아요. 야채믹스 한두줌. 넣고~~ 계란, 오이, 방울토마토, 스위트콘, 블랙올리브, 단호박, 크래미, 블루베리, 복숭아, 과카몰리 등 좋아하는걸로 토핑 올리면 질리지않게 먹을수있어요.
58로가즈아
저만에 방법으로샐러드 지겹지않고맛있게 먹는법
저는 한가지보다 두가지로 돌아가면서 먹어요^^그중에 대표적인 샐러드가 단호박무스 가올라간 단호박샐러드를 즐겨먹어요^^ 다이어트할땐 보통 샐러드에단맛이 많이?있는편이 아니라 쉽게 못먹잖아요^^단호박에 단맛자체가 샐러드맛을 살린다해야하나요^^거기에 닭가슴살 더 추가로 넣어드시면 질리지 않고 든든하게 먹을수있어서좋아요^^
내캉니캉
투썸 치킨시저샐러드 추천해요.
닭가슴살이 메인이 샐러드 추천해요. 닭가슴살 이외에도 계란, 단호박, 고구마도 들어가 있어서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샐러드의 종류가 양상추 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들어가 있어서 아주 좋아하는 메뉴예요. 하나 시켜서 카페에서 책 읽고 하면 꽤 괜찮은 주말이 되더라고요! 가격이 조금 나가기는 한데 카페에 앉아서 에어컨 쐬면서 편히 쉬는거 생각하면 가격도 괜찮더라고요. 우선 샐러드만 먹어도 배가 불러서 적극 추천합니다. 기회되시면 꼭 드셔보세요.
Rith
잇츠온 단호박 샐러드
다이어트 평생 숙제죠. 조금만 방식함 왜이리 다가오는지 안친하고 싶은데..수영하고 만보걷기 매일해도 맥주한잔하고 나면 몸무게가 훅 올라가니 후회하고 또 운동하고 무한반복이네요. 다이어트는 꾸준히 해야하는데 식이가 젤 끈문제 더라고요.그래서 샐러드로 한끼해결하는데 매번 샐러드.아몬드.계란삶기.토마토.바나나 등 다 준비하기 힘들땐 시켜먹거나 사먹어요.요즘 종류 진짜 많아요. 그중 잇츠온은 아침에 배달해주니 넘편하고 좋더라고요.가격도 그리비싸지 않아요. 소스도 들어있어 쓱쓱 비벼 먹음 끝. 설것이도 필요없으니 넘 편해요.
정마담J
엄마가키운 단호박♡
엄마가 텃밭에서 키운 단호박으로 샐러드 🥗 아무것도 넣지않아도 단맛에 포만감!! 심심할땐 청양고추 간장소스로 매콤하게도 먹으니 땀도나고굿 야식이 그리울땐 단호박샐러드로 이겨내본다
김군중독자
이마트 샐러드 추천합니다
이마트 단호박리코타 샐러드 추천합니다~ 가격도 비싸지않고 싼맛에 먹을수있어요 로메인, 적채, 방울토마토, 케일, 치커리, 크랜베리, 라다치오, 피칸, 병아리콩, 호두 이렇게 들어가있구요 발사믹 소스가 들어있어 뿌려머음 맛나요 리코타치즈를 좋아해서 너무맛있엇네요 ㅎㅎ 단호박이들어가 포만감도 꽤있었구요 제가 좋아하는 병아리콩,호두,방울토마토,크랜베리도 들어있어 맛나게먹었습니다 다들 이마트 샐러드 한번 사먹어보세요 저녁으로 가볍게 먹기 딱좋아요
치코리타연
훈제된오리훈제샐러드소개합니다
훈제된통오리훈제된통단백질덩어리 인삶은계란과단호박범벅과 방울토마토를첨가해서만든 샐러드 영양가득한 샐러드 이정도양이면 푸짐하고든든하지않나요^^모든영양소골 고루샐러드식단추천드립니다~^^
내캉니캉
오늘은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로 간단하게 먹고 만보 걷기와 근력 운동합니다 샐러드 먹으니 속이 편안해서 너무 좋아요
상큼미니
[인조이더주스샐러드] 치킨시저샐러드로 다이어트 강화!!
안녕하세요? 성내동에 거주중에 있습니다. 둔촌역에서 성내시장 쪽으로 오다보면 길가에 인조이더주스샐러드라는 샐러드집이 있습니다. 저도 항상 다이어트를 달고 살기 때문에 가끔씩 외식하면 좋은 곳인데요. 간판은 주스지만 실제로는 샐러드와 주스를 함께 파는 곳이랍니다.^^ 샐러드의 생명이 신선함인데 이곳은 오픈형주방이라 음식 깨끗하게 관리되는 것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샐러드류는 대부분 실패가 없고 단호박 스프도 곁들여 먹으면 맛있네요. 가게 사진은 오늘 비가 하루종일 추적추적내리는데 집에서 가까운 곳이라 직접 나가서 찍어봤네요. 네이버 보니 저말고 많은 지역주민분들이 맛난 샐러드 드시고 계시더라구요. 다이어트에 지칠때 한 번쯤 방문해보면 좋은 곳이라 소개글 적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neplos
샐러드로 건강한게
샐러드 야채에 견과류를 얹고 칼로리가 낮은 방울토마토와 바나나를 준비합니다 비타민을 돕기위해 단호박도 쪄서 잘라주고 치즈도 구워서 놓아줍니다 비트갈아서 쥬스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어요 최대한 영양이 골고루 되도록 해줘야 하루에 필요한 칼로리를 섭취할수 있어요
상큼미니
단호박 소고기 함박스테이크
탄단지 완벽한 소고기함박스테이크! 밀가루나 부침가루가 들어가지 않아 더욱 좋아요💖 달콤짭쪼름 맛있어요😆💖 이 레시피는 함박스테이크 2개 분량입니다! (1) 다진 소고기 200g (2) 단호박 60g (3) 분말형 알룰로스 20g (4) 소금 1t (5) 발사믹+올리브오일 드레싱 (저는 피그인더가든 샐러드의 그레이프 드레싱을 1/3 썼어요) (6) 청양고추 1개 (7) 양파 20g (8) 마늘 1쪽 (9) 후추 1t (취향껏) (1) 양파는 팬에 들들 볶아 식히고 (2) 다진소고기, 다진마늘, 알룰로스, 후추, 소금, 양파를 모두 넣고 치대듯이 반죽해줍니다. (3) 다진청양고추 (저는 씨 씹히는게 싫어서 제거했어요)와 발사믹 소스를 넣고 다시 한번 치대줍니다. (4) 두 덩이로 나눠줍니다. (5) 단호박을 쪄서 겉은 깎아내고 노란 속만 버무려 (4)번에 각각 소를 채워줍니다! (6) 올리브유를 충분히 두르고 약한불로 10분~15분 여러 면을 굴려가며 구워줍니다. (7) 야채를 익혀 가니쉬까지 준비하면 끝!
체지방률50
[한식퓨전] 270kcal 알록달록 단호박해초오이무침
0. 레시피명 수육 단호박오이무침 냉장고 털기에 딱!! 오이와 단호박이 알록달록! 보는 재미와 상큼한 맛, 칼로리까지 다 잡았어요💖 - 오이 반개 - 단호박 조금 (채썰어 올릴거에요) - 저당 초고추장 - 모듬 해초 - 그 외 냉장고 털이할 단백질군 재료 저는 남은 수육, 계란흰자 그리고 수육과 어울리는 무말랭이 조금을 준비했어요. (1) 오이와 단호박을 슬라이스 하여 저당 초고추장과 버무려줍니다. (2) 해초는 물에 불리고 (3) 오이와 단호박 무친 것을 세팅해주세요. (4) 각종 재료들을 함께 예쁘게 플레이팅 해줍니다! (5) 상큼하게 맛있게 먹어주면 됩니다👍 알록달록한 색감에 눈이 가고 상큼한 맛과 아삭한 식감에 기분 좋아지는 퓨전한식 샐러드! 단호박해초오이무침 완성💝
체지방률50
마요네즈 대신에 요거트가 들어간 당근 사과 샐러드
당근 1/2개 사과 1/2개 오이 1/3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3큰술 레몬즙 1작은술 견과류 조금 소금 아주 약간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사과와 오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볼에 플레인 요거트와 레몬즙을 넣고 재료를 가볍게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호두나 아몬드를 조금만 부숴 올려주세요. 마요네즈를 많이 넣는 샐러드보다 맛이 훨씬 산뜻합니다.
지니5738860
다이어트 도시락 VS 사 먹는 샐러드│뭐가 더 오래 가나
점심시간 12시 10분, 탕비실 전자레인지 앞에 세 명이 서 있습니다. 두 명은 도시락 통, 한 명은 편의점 샐러드. 과연 이 셋 중 누가 다이어트를 가장 오래할 수 있을까요? 둘은 무너지는 지점이 다릅니다 직접 싸는 쪽은 음식이 아니라 일요일 밤 한 시간에 지칩니다. 장 보고, 삶고, 통에 나눠 담고, 설거지까지. 두어 주 하다 보면 "이번 주는 그냥 사 먹자"가 나오거든요. 사 먹는 쪽은 돈이 먼저 걸립니다. 한 끼 만 원 가까이 나가는 날이 이어지면 계산기를 두드리게 되죠. 양이 적어 세 시쯤 과자에 손이 가기도 하고요. 같은 다이어트인데 포기하는 이유가 이렇게 다릅니다. 나한테는 어느 쪽이 맞을까요? 기준은 의외로 단순한 것 같습니다. 주말에 한 시간을 떼어 낼 수 있는지, 아니면 점심값을 조금 더 쓸 수 있는지. 요리 실력이나 의지의 문제라기보다, 시간과 돈 중에 뭘 덜 아까워하느냐에 가깝습니다 저녁마다 야근이 이어지는 달이라면 일요일 한 시간도 사실 없는 시간이고요. 섞어 쓰는 사람이 제일 오래 가더라고요 월요일, 화요일만 싸고 나머지는 사 먹는 식. 주말에 통 두 개만 채워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섯 개를 채우려다 아예 손을 안 대는 주가 생기는 것보다는 나으니까요. 약속이 잡히는 요일을 미리 비워 두면 통 하나를 버리는 일도 줄어듭니다. 두 방식 다 해보셨다면, 어느 쪽이 더 길게 갔나요? 몇 주쯤에서 흔들렸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다이어트시렁

당근 닭가슴살 샐러드🥕
가장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메뉴는 당근 닭가슴살 샐러드입니다. 당근은 생으로 먹으면 아삭해서 씹는 맛이 좋고 닭가슴살과 함께 먹으면 한 끼 구성도 훨씬 든든해집니다. 준비 재료 당근 80~100g 닭가슴살 100g 어린잎채소 한 줌 오이 조금 방울토마토 4~5개 견과류 약간 드레싱은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머스터드 1작은술 후추 약간 정도면 충분합니다.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접시에 어린잎채소와 오이, 방울토마토를 담고 닭가슴살과 당근채를 넉넉하게 올립니다. 마지막에 요거트 드레싱을 조금만 곁들이면 됩니다. 이미 만들어둔 당근라페가 있다면 생당근 대신 라페를 조금 올려도 좋습니다.
지니5738860
샐러드판다 잉글리쉬 머핀 샌드위치 바질햄💕
📌 제품 기본 정보 샐러드판다 잉글리쉬 머핀 샌드위치 바질햄 🥪 바쁜 아침 간편하게 먹기 좋아서 만족스러운 샌드위치예요! 😊 바질 특유의 향긋한 풍미와 짭조름한 햄이 잘 어울리고, 잉글리쉬 머핀의 담백하고 쫄깃한 식감도 마음에 들었어요.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 먹으면 더욱 부드럽고 맛있어요.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고, 적당한 포만감도 느낄 수 있어 좋았답니다. 다만 식사량이 많은 분들에게는 한 개만으로 조금 부족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바쁜 아침 간편한 식사를 찾는 분 ✅ 다이어트 중 식사량을 조절하고 싶은 분 ✅ 바질 향을 좋아하고 담백한 샌드위치를 선호하는 분 ✅ 간편하게 챙겨 먹을 냉동 샌드위치를 찾는 분 추천합니다!!
러블리베이지
새송이버섯 샐러드
주재료: 새송이버섯 2개, 어린잎 채소 또는 샐러드 채소 두 줌, 방울토마토 5~6개 선택 재료 (토핑): 견과류 약간 (아몬드 슬라이스나 호두), 치즈 (파르메산 치즈 가루 또는 리코타 치즈) 드레싱 양념: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올리고당 (또는 꿀)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채소 준비하기 샐러드 채소는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탈탈 털어 준비하고, 방울토마토는 먹기 좋게 반으로 썰어주세요. 2.새송이버섯 손질 및 굽기 새송이버섯은 지저분한 밑둥을 살짝 잘라낸 뒤, 너무 얇지 않게 0.7cm~1cm 두께로 동글동글하게(또는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마른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지 않고, 중불에서 버섯을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팁: 소금이나 후추를 아주 살짝만 뿌려 밑간을 해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어 오리엔탈 스타일의 드레싱을 만들어줍니다. 4.담아내기 및 버무리기 넓은 접시 바닥에 샐러드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깔아줍니다. 그 위에 노릇하게 구워낸 따뜻한 새송이버섯을 올려주세요. 준비된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준 뒤, 기호에 따라 견과류나 치즈 가루를 곁들여 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현미단호박 인절미
미니 단호박 1/2~1개(200g 내외), 불린 현미찹쌀 1컵, 저지방 우유 1/2컵(200mL), 알룰로스 약간, 소금 약간, 콩가루 1/2컵, 참기름 약간 1. 미니 단호박은 속을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단호박, 불린찹쌀, 저지방우유, 알룰로스, 소금을 넣고 믹서에 간다. 3. 면포에 반죽을 올리고 찜기에서 10분 정도 찐다. 4. 쪄낸 떡 반죽에 참기름을 약간 바른 후 쟁반에서 반죽을 치댄다. 5. 콩고물을 넓은 쟁반에 골고루 편 후 떡 반죽을 올린다. 6. 떡 반죽에 콩고물을 골고루 펴 바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로블ㅎ
닭가슴살 그린샐러드 만들기
재료: 닭가슴살, 적 겨자채, 치커리, 셀러리, 파프리카, 어린새순 플레인 라즈베리 드레싱: 라즈베리, 캐슈너트를 믹서기에 곱게 갈은 후 플레인 요거트, 올리브유, 소금, 후추 등을 섞어서 만든다. 만드는 법: 1. 닭가슴살은 찜솥에 찐 후 실온에 식혀 가로, 세로 2cm 크기로 자른 후 올리브유, 소금, 후추 등에 버무려 준비한다. 2. 적 겨자채, 치커리, 셀러리, 어린 새순 등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싱싱하게 물에 담가 준비한다. 3. 닭가슴살, 그린채소 등을 접시에 보기 좋게 담고 드레싱은 별도 그릇에 담아 제공한다. 샐러드는 재료의 특성상 한쪽으로 치우치는 영양적인 한계가 있는데 닭가슴살과 접목하면 훌륭한 다이어트 식사가 됩니다. 육류의 살코기 부위, 생선, 두부, 콩, 달걀, 우유 등을 끼니마다 적당량을 섭취해서 양질의 단백질을 충전해주는 것이 좋습니다다.
메가망나뇽
밀가루 없이 만든 건강빵 단호박빵(당뇨빵)
재료: 단호박, 달걀, 아몬드 파우더, 모듬 견과류 양념: 소금, 알룰로스, 올리브유, 생수 만드는 법: 1. 단호박은 껍질째 준비하고 속의 씨를 제거한 후 찜솥에 찐 후 굵은 채에 곱게 내려 준비한다. 2. 달걀은 풀어 준비한다. 3. 모듬 견과류는 입자가 씹힐 정도의 굵기로 썰어 준비한다. 4. 믹싱볼에 찐 단호박, 푼 달걀, 아몬드 파우더, 소금, 알룰로스, 올리브유 등을 넣어 함께 섞은 후 마지막으로 위에 다진 견과류를 올리고 다시 찜솥에서 쪄준다. 5. 찐 단호박빵은 한 김 식힌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제공한다. 일명 ‘당뇨빵’이라고 할 만큼 당뇨 환자가 먹어도 좋다. 주재료인 단호박은 피부 미용, 수족냉증, 눈 건강 등에 도움이 있다 단호박빵은 밀가루가 전혀 들어가지 않아 빵이라 칭하기에 다소 억지가 있지만 맛을 보면 빵맛을 느낄 수 있고, 한 끼 식사 메뉴로도 손색없다.
메가망나뇽
고소한 미소소스 브로콜리 달걀 퀴노아 샐러드
요즘 가볍게 먹으면서도 든든한 한 끼를 챙기려고 브로콜리 달걀 퀴노아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미소된장으로 소스를 만들었더니 고소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 있어 생각보다 맛있더라고요. ㅤ 재료 (1인분) 브로콜리 100g, 삶은 퀴노아 80g, 달걀 2개, 오이 1/3개, 방울토마토 4개 소스 미소된장 1작은술,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오일 1/2작은술, 물 1작은술 ㅤ 만드는 방법 1. 퀴노아는 깨끗이 씻어 물에 삶은 뒤 식혀 주세요. 달걀은 9분 정도 삶아 먹기 좋게 잘라요. 2.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손질해 끓는 물에 1~2분 데친 후 물기를 빼주세요. 3. 오이와 방울토마토를 썰어 준비하고, 소스 재료는 작은 그릇에 넣어 골고루 섞어줘요. 4. 그릇에 퀴노아를 깔고 브로콜리, 달걀, 채소를 올린 다음 미소소스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미소된장의 짭조름한 감칠맛과 요거트의 산뜻함이 의외로 잘 어울려요. 퀴노아가 톡톡 씹히고 달걀이 포만감을 더해줘서 한 끼 식사로도 괜찮았어요. 소스가 맛있으니 채소도 부담 없이 먹게 되더라고요. 탄수화물과 단백질,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는 간단한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해요.
지니5632044
상큼하고 든든한 고단백 카레 닭가슴살 병아리콩 샐러드
상큼하고 든든한 고단백 카레 닭가슴살 병아리콩 샐러드 다이어트할 때 샐러드만 먹으면 금방 배가 고파지잖아요. 그래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는 닭가슴살 병아리콩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ㅤ 재료 (1인분) 닭가슴살 100g, 삶은 병아리콩 80g, 양상추 3장, 오이 1/3개, 방울토마토 5개,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카레가루 1/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닭가슴살은 속까지 완전히 익힌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주세요. 2. 병아리콩은 삶아서 물기를 빼고, 양상추와 오이, 방울토마토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3. 그릭요거트에 카레가루, 레몬즙, 올리브유,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4. 그릇에 채소와 병아리콩, 닭가슴살을 담고 드레싱을 골고루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카레 향이 닭가슴살의 밋밋함을 잡아주고 레몬즙이 상큼함을 더해줘요. 병아리콩은 씹을수록 고소해서 식감도 좋고요.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사용해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어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챙기기에도 괜찮은 한 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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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오렌지와 매콤한 렌틸콩이 어우러진 지중해식 샐러드
상큼한 오렌지와 매콤한 렌틸콩이 어우러진 지중해식 샐러드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삶은 렌틸콩 100g, 오렌지 1/4개, 루콜라 30g, 오이 1/3개, 적양파 1/4개,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큐민가루 1/3작은술, 고춧가루와 후추 약간 렌틸콩은 부드럽게 삶아 식혀요. 오렌지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오이와 양파는 얇게 썰어요. 렌틸콩에 큐민과 고춧가루를 섞은 뒤 채소, 오렌지와 함께 담고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렌틸콩은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요. 오렌지는 소량만 사용하고 설탕이나 시럽은 넣지 않았어요. ㅤ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실제 혈당을 측정한 결과는 없어요. 후기 예시로는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이 적고 렌틸콩 덕분에 제법 든든한 느낌이에요. 맛 평가 : ★★★★☆ 오렌지의 상큼한 단맛과 큐민의 향긋함이 독특하게 어울려요. 매콤한 렌틸콩에 루콜라의 쌉싸름함까지 더해져 입맛을 살려줘요. ㅤ 한줄 총평 : 달콤함과 매콤함을 함께 즐기는 색다른 혈당 친화 샐러드!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구운 닭가슴살, 삶은 달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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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셀러리악과 호두로 즐기는 저당 지중해식 샐러드
아삭한 셀러리악과 호두로 즐기는 저당 지중해식 샐러드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셀러리악 150g, 호두 20g,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후추 약간 셀러리악은 껍질을 제거하고 가늘게 채 썰어 레몬즙에 버무려요. 호두는 마른 팬에 살짝 볶고 요거트, 머스터드, 올리브유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모든 재료를 버무린 뒤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설탕 없이 채소의 식이섬유와 호두의 불포화지방을 활용했어요. 정제 탄수화물도 넣지 않았고요. ㅤ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실제 혈당을 측정한 결과는 없어요. 식후 체감 후기 예시로는 졸림이나 더부룩함이 적고 속이 가벼운 느낌이에요. 맛 평가 : ★★★★☆ 셀러리악 특유의 은은한 향과 아삭함이 매력적이에요. 호두가 고소함을 더하고 요거트 드레싱이 상큼하게 마무리해줘요. ㅤ 한줄 총평 : 아삭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동시에 즐기는 색다른 저당 샐러드!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삶은 달걀, 구운 닭가슴살
지니5632044
향긋한 딜과 레몬을 곁들인 고단백 병아리콩 달걀 샐러드
향긋한 딜과 레몬을 곁들인 고단백 병아리콩 달걀 샐러드 다이어트할 때 샐러드만 먹으면 금방 배가 고파지잖아요. 병아리콩과 달걀을 함께 넣으면 포만감도 좋고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요. 마요네즈 대신 요거트 드레싱을 사용해 산뜻하게 즐기는 요리예요. ㅤ 재료 (2인분) 삶은 병아리콩 150g, 달걀 2개, 오이 1/2개, 방울토마토 6개, 적양파 1/4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3큰술, 레몬즙 1큰술, 생딜 약간,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소금, 후추 ㅤ 만드는 방법 1. 달걀은 끓는 물에서 10~11분 삶아 찬물에 식힌 뒤 먹기 좋게 썰어요. 2. 병아리콩은 부드럽게 삶아 식혀주세요. 통조림을 사용한다면 물에 충분히 헹궈요. 3. 오이와 방울토마토는 한입 크기로 썰고 적양파는 잘게 다져요. 4. 그릭요거트에 레몬즙, 다진 딜, 홀그레인 머스터드,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5. 병아리콩과 채소에 드레싱을 넣어 가볍게 버무린 뒤 달걀을 올려주세요. 6. 마지막으로 딜을 조금 더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병아리콩의 포슬포슬한 식감과 달걀의 고소함이 잘 어울려요. 레몬의 상큼함과 딜의 은은한 향이 느끼함을 잡아줘 끝맛도 깔끔해요.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든든한 한 끼로 좋아요. 냉장고에 20분 정도 넣어두었다 먹으면 더욱 산뜻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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