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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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약을 먹으니, 사탕이나 초콜릿 먹어도 괜찮겠죠?
당뇨병 환자는 단당류 섭취를 줄여야 해요. 초콜릿이나 사탕과 같은 당분이 많은 음식은 혈당을 아주 급격히 올리거든요. 그뿐 아니라 영양가가 적으면서 열량은 높아 살 찐 당뇨병 환자라면 더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당뇨약을 복용중이더라도 음식 조절은 필수예요. 초콜릿은 지방이 함께 들어서 있어서 저혈당 간식으로도 부적합해요. 저혈당 대비 간식은 단순당 함량이 절대적으로 많은 식품이어야 해요. 그래야 혈액 속 당수치를 빠르게 올릴 수 있거든요. 입이 심심할 땐 달달한 군것질 대신 섬유질이나 단백질이 풍부한 견과류, 삶은 달걀, 아보카도, 블랙베리 등의 건강한 식품을 섭취하세요. 섬유질은 소화가 천천히 돼 공복감을 줄이고 과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한 줄 요약 : 당뇨약 먹고 있어도 음식 조절은 필수예요!
로블ㅎ
무청 버섯 현미볶음밥
무청 버섯 현미볶음밥 재료 현미밥 반 공기, 삶은 무청 60g, 느타리버섯 한 줌, 달걀 1개,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삶은 무청을 잘게 썰어 준비해요. 느타리버섯도 작게 찢어요. 팬에 무청과 버섯을 넣고 볶아요. 현미밥과 달걀을 넣고 골고루 익혀요. 간장으로 간을 맞춰 완성해요.
팔망미인
닭가슴살 소시지 곤약 볶음밥
• 준비재료: 곤약 즉석밥(또는 곤약쌀 공기밥 비율 1:1) 1개, 닭가슴살 소시지 1개, 대파 1/2대, 달걀 1개, 올리브유 1스푼, 굴소스 0.5스푼 (또는 진간장 0.5스푼) • 만드는 법: 1. 대파는 쫑쫑 썰고, 닭가슴살 소시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썹니다.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대파를 볶아 향을 낸 뒤, 소시지를 넣어 함께 볶습니다. 3. 재료를 팬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달걀을 깨 넣어 스크램블 에그를 만듭니다. 4. 곤약밥을 넣고 주걱으로 가르듯이 볶아줍니다. (곤약밥의 수분을 날려주듯 강불에서 볶아야 고슬고슬해집니다.) 5. 굴소스(또는 간장)를 넣어 간을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생야채 두부면 샐러드
• 준비재료: 상추(또는 로메인), 양상추, 오이, 방울토마토, 옥수수 콘, 두부면(또는 삶은 달걀) • 드레싱: 간장 1스푼, 올리브유 1스푼, 식초 1스푼, 알룰로스 0.5스푼, 다진 마늘 약간 • 만드는 법: 1. 생야채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썹니다. 2. 그릇에 야채를 깔고 씻은 두부면과 방울토마토, 달걀을 올립니다. 3. 분량의 드레싱을 곁들여 가볍게 섞어 먹습니다
송쩡
군소 부침개
주재료: 삶은 군소 적당량, 부침가루(또는 밀가루+튀김가루), 부추(또는 쪽파), 양파, 당근, 청양고추(매콤한 맛을 원할 때) 부재료: 다진 마늘 약간, 식용유, 물 (기호에 따라 달걀 1개) 2. 군소 손질 및 사전 삶기 (가장 중요) 내장 및 이물질 제거: 군소의 배를 갈라 내장과 보라색 먹물(색소), 알을 반드시 제거해 주세요. 내장과 알에는 독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점액질 씻어내기: 밀가루와 소금을 넉넉히 뿌려 박박 문지른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특유의 미끄러운 점액질과 이물질을 없애줍니다. (이 과정을 꼼꼼히 해야 비린내나 잡맛이 나지 않습니다.) 데치기: 손질한 군소를 냄비에 넣고 삶아줍니다. 군소 자체에서 수분이 많이 나오므로 물을 너무 많이 넣지 않고 삶거나, 적은 양의 물만 부어 삶아줍니다. 썰기: 삶아지면 크기가 원래보다 절반 이상으로 훅 쪼그라듭니다. 잘 삶아진 군소를 부침개에 넣기 좋게 먹기 좋은 크기로 송송 썰거나 채 썰어 준비합니다. 3. 반죽 만들기 1.부추, 양파, 당근, 청양고추 등 준비한 야채들을 먹기 좋은 길이로 채 썰거나 송송 썰어줍니다. 2.볼에 손질한 야채들과 잘게 썬 군소를 함께 담습니다. 3.부침가루와 물을 적당한 농도(주르륵 흐르는 정도)로 섞어 반죽물을 만듭니다. 팁: 바삭한 식감을 원하시면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섞고, 찬물이나 얼음물을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반죽에 다진 마늘 반 스푼을 살짝 넣어주면 군소의 미세한 바다 비린내를 잡아주는 데 도움이 됩니다. 4.야채와 군소가 고루 섞이도록 반죽물과 버무려줍니다.
로블ㅎ
식사 후 졸린 건 정상 아닌가요?
식사 후 졸린 증상은 누구나 겪을 수 있어요. 음식을 소화시키려고 혈액이 위장으로 몰려, 뇌 혈류가 상대적으로 줄어 잠이 오거든요. 하지만 소화가 잘 되는 음식 즉, 죽이나 과일 주스 같은 단당류가 많은 음식을 먹은 후 참기 어려울 정도로 잠이 쏟아진다면 혈당 변화로 인한 졸음일 가능성이 큽니다. 혈당이 불안정한 사람의 경우 단당류가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평소보다 급격히 많이 올라가요.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이 과분비돼 다시 혈당이 뚝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 피로감 등이 느껴질 수 있어요. 단당류 섭취 후 잠이 쏟아지는 사람들은 식단 중 탄수화물 양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려야 합니다. 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먹고, 육류, 달걀, 생선, 새우, 두부, 콩, 견과류 등을 섭취하세요. 특히 단당류는 피해야 해요. 식사 후 운동도 중요해요. 짧은 시간이라도 식후에 걷는 사람의 혈당이 더 안정적이라는 연구결과가 있어요. 만약 식곤증 외에 다른 증상까지 동반됐다면 병원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습니다. 비만하거나, 다식·다갈·다뇨 증상이 함께 있다면 이미 어느 정도 당뇨병이 진행됐을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소화 잘 되는 음식 먹고 잠 쏟아지면 혈당 문제 의심!
로블ㅎ
체중 감량 중 단백질 섭취가 중요한 이유
체중이 줄어드는 과정에서는 지방뿐 아니라 근육량도 감소할 수 있습니다. 근육을 유지하려면 적절한 단백질 섭취와 자신의 체력에 맞는 근력 운동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아요. 달걀과 생선, 두부, 살코기 등 다양한 식품을 식사에 포함하면 단백질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위고비 사용 중 식욕이 크게 줄어 식사량이 부족해진다면 영양 상태를 점검하고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하린80
다갈, 다식, 다뇨 외에 당뇨병 증상 뭐가 있나요?
소화가 잘 되는 음식(죽 등)이나 단당류가 많은 음식(과일주스 등)을 먹고나서 잠이 쏟아진다면 당뇨를 의심해볼 수 있어요. 혈당이 불안정한 사람의 경우 단당류가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평소보다 급격히 많이 올라가요.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이 과분비돼 다시 혈당이 뚝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이 느껴지거든요. 단당류 섭취 후 잠이 쏟아지는 사람들은 혈당 검사 한 번 해보시고, 이렇게 대처할 수 있어요. 식단 중 탄수화물 양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려야 해요. 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먹고, 육류, 달걀, 생선, 새우, 두부, 콩, 견과류 등을 많이 섭취하면 돼요. 식사 후 30분~1시간 안에 산책하면 졸음을 쫓을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식후 쏟아지는 잠, 식곤증 아니고 당뇨병일 수 있어요!
로블ㅎ
아침 식사를 거르면 오후에 더 많이 먹게 될 수 있어요
아침에 입맛이 없거나 바쁘다는 이유로 식사를 건너뛰면 점심 전후로 허기가 심해질 수 있어요. 이때 배고픔을 참다가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식사량을 조절하기 어려워질 수 있답니다. 아침을 거르기 쉬운 날에는 달걀이나 무가당 요거트, 통곡물 식품처럼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는 메뉴를 활용해 보세요. 개인마다 필요한 식사 횟수와 양은 다르지만, 자신의 생활 패턴에 맞는 식사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해요.
블루베리
당뇨 환자는 일반인보다 단백질을 더 섭취해야 하나요?
단백질은 하루 총 섭취량의 10~20%로 구성하면 돼요. 체중(kg)당 1g 정도로, 70kg인 성인의 경우 단백질을 56g 섭취하는 식이에요. 당뇨 환자가 단백질을 꼭 챙겨 먹어야 하는 이유는 근력 유지 및 향상에 도움이 되고, 탄수화물로 인한 급격한 혈당 증가를 완충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에요. 그렇다고 과도하게 섭취할 필요는 없어요. 일반적인 단백질 권장 섭취량을 따르면 됩니다. 당뇨병 환자 중 신장 기능이 떨어진 환자가 더러 있는데, 이들은 오히려 과도한 단백질 섭취가 몸에 나쁜 영향을 줘요. 신장에 무리가 갈 수 있어요. 붉은 살코기, 생선, 달걀, 콩 등을 챙겨 드세요.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로만 섭취하기보다 식물성 단백질도 함께 먹는 게 좋아요. 식물성 단백질을 많이 먹는 환자 그룹은 적게 먹는 그룹보다 다른 여러 신장 질환 발병 위험이 53% 낮더라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한 줄 요약 : 뭐든지 적당히! 단백질도 과다 섭취는 피하세요!
로블ㅎ
홍윤화의 다이어트 새우요리 레시피
홍윤화는 먼저 준비한 새우살 중 일부는 갈고, 나머지 새우살은 칼로 다져 섞었다. “여러 방식으로 준비한 새우살을 섞으면 식감이 배로 살아난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여기에 단백질을 위한 달걀흰자와 포만감을 주는 타피오카 전분을 넣어 반죽했다. 이후 파기름을 낸 팬에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죽순을 넣고 볶았다. 볶은 팬에 물을 붓고 대개 살과 치킨파우더를 넣고 끓인 후 새우 반죽을 완자처럼 넣었다. 마지막으로 타피오카 전분물로 농도를 맞추고 고추기름을 넣어 요리를 완성했다. 새우는 100g당 약 99kcal로 저칼로리이며,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새우 속 항산화 성분인 아스타잔틴은 항염증 효과가 있고, 키토산은 혈액 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칼슘 함량이 높아 뼈 건강에도 좋다. 타피오카 전분은 저항성 전분이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고,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비타민C, 철분, 마그네슘 등 무기질도 풍부해 혈액순환과 혈전 예방에 좋다. 탄수화물이지만 흡수율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버섯 역시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이다. 특히 홍윤화가 사용한 새송이버섯과 팽이버섯은 100g당 각각 약 20~25kcal, 30kcal 정도로 저칼로리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가고, 장 활동을 활발하게 하며, 위암 발생 가능성을 낮추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식단으로 뜬 ‘오이김밥’
칼로리를 낮추면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오이 김밥’ 레시피도 인기를 끌고 있다. 밥의 양을 줄이고 오이, 낫토, 톳 등 제철 채소나 단백질 식품을 활용하면 맛과 포만감은 살리면서도 다이어트 중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 끼가 완성된다. 김 위에 밥을 평소보다 얇게 펴고 길게 자른 오이를 2~4줄 정도 넉넉하게 올린 뒤 말아주면 된다. 오이만 넣어도 되지만 참치나 크래미, 달걀지단, 당근, 깻잎 등을 함께 넣으면 영양과 맛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밥의 양을 줄이고 오이의 비중을 높이는 것이 이 레시피의 핵심이다. 오이가 듬뿍 들어가면서 씹을수록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고 포만감도 높아진다. 특히 수분이 풍부한 오이가 김밥의 담백한 맛을 살려주고,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최근에는 SNS에서 ‘저탄수 김밥’이나 ‘다이어트 김밥’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응용 레시피도 공유되고 있다. 밥을 절반 이하로 줄이거나 아예 생략하고 오이와 단백질 위주로 채워 넣는 방식, 크림치즈나 아보카도를 더해 브런치 스타일로 즐기는 방법 등이 대표적이다. 오이가 시원해서 김밥에 넣으면 참 맛있어요 저도 밥을 줄이고 통오이를 넣고 말아서 먹은적이 있어요. 다양하게 속재료 콜라보해서 김밥으로 맛있게 관리좀 해줘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위고비 사용중 체중 감량 중 근육량을 유지하는 방법
체중 감량 과정에서는 체지방과 함께 근육량도 감소할 수 있습니다. 근육량을 유지하려면 충분한 단백질 섭취와 자신의 체력에 맞는 근력 운동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달걀과 생선, 두부, 살코기 등 다양한 식품을 활용하면 단백질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위고비 사용 중 식사량이 크게 줄었다면 영양 섭취가 충분한지 살펴보고, 지속적인 피로감이나 근력 저하가 나타나면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춘이530707
오이참치샐러드 레시피
만드는 방법이 간단하다. 세척한 오이 1∼2개를 먹기 좋게 자른 뒤 볼에 넣고 기름을 뺀 참치 한 캔을 넣는다. 여기에 그릭요거트 2큰술 또는 마요네즈 1~2큰술, 레몬즙 약간, 후추를 넣고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된다. 기호에 따라 양파나 옥수수, 삶은 달걀을 추가하면 맛이 더 풍부해진다. 완성된 샐러드는 그대로 먹어도 좋지만 샌드위치 속재료 등에 활용해도 좋다. 통밀빵을 살짝 구운 뒤 오이참치 샐러드를 넉넉히 올리고 양상추와 토마토를 더한 뒤 빵을 덮으면 간단한 샌드위치가 완성된다. 또 또르띠야에 채소와 함께 말아 랩으로 만들거나 베이글, 크루아상 속재료로 활용해도 잘 어울린다. 샐러드겸 샌드위치의 속재료가 되는 레시피예요 수분가득한 오이와 참치가 들어가서 든든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겠어요 통밀 빵, 통밀 또띠아를 사용해서 든든한 샌드위치와 랩으로 한끼 챙길수도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무설탕 초코 두부 브라우니 🍫
설탕과 밀가루 없이 두부, 무가당 코코아가루, 알룰로스로 만드는 촉촉한 초코 브라우니예요! 달콤한 디저트가 생각날 때 부담을 줄여 즐기기 좋아요. 💕 🥣 재료 (2인분) - 부드러운 두부 150g - 무가당 코코아가루 2큰술 - 알룰로스 1~2큰술 - 달걀 1개 - 아몬드가루 2큰술 - 베이킹파우더 1/4작은술 👩🍳 만드는 방법 1. 두부의 물기를 제거하고 달걀과 함께 곱게 으깨주세요. 2.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아몬드가루, 베이킹파우더를 넣어 섞어주세요. 3.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반죽을 담아주세요. 4. 전자레인지에서 2~3분 익힌 뒤 가운데까지 익었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20~30초씩 추가로 가열해주세요. 5. 한 김 식힌 후 냉장고에 넣어두면 더욱 꾸덕한 초코 브라우니를 즐길 수 있어요!
러블리베이지
NS윤지의 다이어트 레시피
NS윤지는 감량 기간 챙겨 먹은 다이어트 레시피도 대거 공유했다. 1> 기름을 두른 팬에 오트밀과 계란을 섞어 도우를 만든 뒤 참치, 저당 마요네즈, 토마토, 채소를 넣어 감싸 먹는 오트밀 참치 토르티야 2> 올리브유에 삶은 파스타면에 토마토, 루꼴라, 모짜렐라 치즈, 그릭 요거트 소스를 가미한 파스타를 소개했다. 3> 또한 미국 슈퍼마켓 트레이더조스의 브라운 라이스 케이크에 피넛 버터를 발라먹는 팁 4> 채 썬 감자에 소금, 후추, 계란 노른자를 터뜨려 만든 도우에 햄과 치즈를 넣고 접어 익힌 뒤 스리라차 소스를 곁들이는 이색 감자 레시피까지 소개했다. 아울러 식단 루틴으로 "낮 12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건강하게 두 끼를 챙겨 먹었다. 공복 시간을 길게 가져가면서 간헐적 단식을 병행했다"며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을진 모르지만 급하게 다이어트를 해봤다. 조만간 다른 꿀팁도 공유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NS윤지의 다이어트 방식은 실제로 의학적·영양학적 시너지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학술지 뉴트리언츠 등에 게재된 다수의 연구에 따르면, 간헐적 단식으로 떨어진 인슐린 수치 상태에서 공복 유산소 운동을 병행할 경우 체내 에너지원이 글리코겐에서 지방산으로 전환되는 '대사 스위칭'이 일어난다. 이에 따라 일반 유산소 운동 대비 체지방 산화율이 최대 20% 이상 극대화되는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간헐적 단식은 복부 팽만감을 완화하고 부기를 빠르게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여기에 식단으로 활용한 오트밀과 달걀, 피넛버터 등은 낮은 혈당 지수와 풍부한 불포화지방산·단백질을 갖춰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단식 중 허기짐을 예방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전문가들은 짧은 기간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감량하기 위해서는 NS윤지처럼 공복 러닝을 30분 내외로 제한하고 적절한 영양제를 챙기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 단 공복 상태에서 고강도 근력 운동을 오래 하면 근손실이나 저혈당 쇼크가 유발될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연예인 ns윤지님의 다이어트 레시피와 급찐급빠 방법이 소개되었어요 애엄마인데도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서 잘 보고 건강한 자극 받아서 가네요
메가망나뇽
강된장 두부비빔밥
• 주재료: 두부 1모, 밥 1공기, 상추 또는 깻잎 5장, 부추 약간, 달걀노른자 1개 • 강된장 소스: 된장 1큰술, 고추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0.5큰술, 물 3큰술 • 만드는 법: 1. 두부 수분 날리기: 두부를 칼등으로 으깬 후, 기름을 두르지 않은 마른 팬에 올립니다. 중불에서 달달 볶아 수분을 완전히 날려 고슬고슬한 소보로 상태로 만듭니다. 2. 소스 볶기: 수분이 날아간 두부에 준비한 강된장 소스를 넣고 양념이 잘 배도록 1~2분간 더 볶아줍니다. 3. 그릇에 담기: 그릇에 밥을 깔고 채 썬 상추, 깻잎, 부추를 둘러 담습니다. 4. 완성: 가운데에 볶은 두부 소보로를 듬뿍 올리고 달걀노른자를 얹어 마무리합니다.
송쩡
시금치 감자 참치전
시금치 감자 참치전 재료 시금치 한 줌, 감자 1개, 참치 ½캔, 달걀 1개 만드는 방법 시금치를 데쳐 물기를 짜고 잘게 썰어요. 감자는 강판에 갈아 물기를 살짝 제거해요. 참치의 기름을 빼고 모든 재료를 섞어요. 달걀을 넣어 반죽을 골고루 만들어요. 팬에 작게 부쳐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요.
팔망미인
브로콜리 두부 카레전
브로콜리 두부 카레전 재료 브로콜리 80g, 두부 150g, 달걀 1개, 카레가루 ½큰술 만드는 방법 브로콜리를 데쳐 아주 잘게 다져요.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으깨요. 달걀과 카레가루를 넣어 반죽해요. 팬에 반죽을 작게 올려 동그랗게 펼쳐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충분히 익혀요.
팔망미인
매운 고추김밥
기본 재료: 현미밥, 김밥용 김 4장, 참기름 약간, 통깨 약간 핵심 재료 (매운 고추조림): 청양고추 10~15개, 다진 마늘 0.5큰술, 식용유 1큰술 양념장: 간장 2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속재료 (취향에 따라 추가): 달걀 3개 (지단용) 단무지, 우엉 (김밥용 세트 활용 가능) 어묵 2장 (간장, 참기름에 살짝 볶아 준비) 참치 마요나 어묵 볶음을 함께 넣으면 매운맛을 부드럽게 잡아주어 더욱 맛있습니다. 2. 조리 순서 ① 밥 밑간하기 따뜻한 밥 3공기에 소금 약간, 참기름 1~2큰술,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 밑간을 해둡니다. ② 매운 고추조림 만들기 (가장 중요) 청양고추는 송송 썰거나 다져서 준비합니다. (씨를 털어내지 않고 그대로 사용해야 매콤한 맛이 살아납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살짝 볶아 향을 냅니다. 썬 청양고추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준비한 양념장(간장 2, 맛술 1, 올리고당 1)을 넣고 국물이 거의 없을 때까지 센 불에서 빠르게 조려낸 뒤 접시에 담아 식혀줍니다. ③ 부재료 준비하기 달걀: 소금을 살짝 쳐서 풀은 뒤 두툼하게 지단을 부쳐 김밥용 크기로 길게 썰어줍니다. 어묵: 길게 채 썰어 간장과 올리고당을 살짝 넣고 볶아줍니다. ④ 김밥 말기 김밥용 김의 거친 면이 위로 오도록 놓습니다. 밑간한 밥을 김의 4/5 정도 두께감 있게 골고루 펼쳐 얹습니다. 밥 위에 단무지, 우엉, 달걀지단, 볶은 어묵을 올립니다. 그 위에 달콤짭조름하게 조려둔 매운 청양고추를 듬뿍 얹어줍니다. 재료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⑤ 썰어내기 김밥 표면에 참기름을 얇게 바른 뒤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실곤약 쫄면
쫄면(생면) 80g, 실곤약 90g, 오이/양배추/콩나물/당근 총 150g, 삶은 달걀 1.5개, 참기름 1.5 작은술, 통깨 ※양념 : 고추장 0.5 큰술, 식초 1 큰술, 고춧가루 0.5 큰술, 간장 1 작은술, 그린스위트 2 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1. 콩나물은 씻어서 데친 후 찬물에 헹구어 둔다. 2. 오이, 당근, 양배추는 채 썬다. 3. 실곤약은 끓는 물에 데친 후 체로 물기를 뺀다. 4. 삶은 달걀은 반으로 자른다. 5. 비빔양념 재료를 모두 섞는다. 6. 쫄면은 한 가닥씩 떨어지게 풀어 끓는 물에 삶은 후, 얼음물로 헹구고 물기를 뺀다. 7. 그릇에 쫄면과 실곤약을 넣고, 채소와 달걀을 올린 후 양념을 넣어 비빈다. 8. 참기름, 통깨와 함께 기호에 따라 겨자를 추가한다.
로블ㅎ
봄나물 비빔밥
현미밥 140g, 냉이 40g, 취나물 40g, 방풍나물 40g, 달래 15g, 계란 1개, 소금 약간 ※저염 고추장: 고추장 1작은술(5cc), 양파·버섯·호박 등 다진 채소 볶은 것 2작은술(10cc), 데친 두부 으깬 것 3작은술(15cc), 스테비아 약간, 올리고당 1작은술(5cc), 참기름 약간 1. 깨끗이 손질한 냉이, 취나물, 방풍나물을 살짝 데친 후 약간의 소금을 넣고 무친다. 2. 깨끗이 손질한 달래를 2cm 정도의 길이로 자른다. 3. 위에 제시된 재료를 섞어 저염 고추장을 만든다. 4. 달걀 프라이 한 개를 만든다. 5. 준비한 봄나물과 달걀 프라이를 밥에 얹고 저염 고추장을 곁들여 비빈다.
로블ㅎ
비오는 날 혈당관리
1. '실내 활동량'으로 운동 공백 채우기 비가 오면 야외 산책이나 운동이 어려워 활동량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실내에서 몸을 움직여 주어야 합니다. • 실내 가벼운 운동: 유튜브를 보며 실내 스트레칭, 제자리 걷기, 실내 자전거 타기 등을 최소 20~30분간 실천합니다. • 가사 활동 활용: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고 설거지, 집안 청소, 정리 정돈을 하며 몸을 움직이는 것도 혈당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2. 비오는 날 '단골 간식' 주의하기 비가 오면 부침개, 짬뽕, 수제비, 칼국수 같은 탄수화물 위주의 음식을 찾기 쉽습니다. 이러한 음식들은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주범입니다. • 부침개가 먹고 싶을 때: 밀가루 양을 최소화하고, 대신 두부, 달걀, 팽이버섯, 양배추, 부추, 오징어 등을 가득 넣어 단백질과 식이섬유 중심의 부침개를 만들어 드세요. • 따뜻한 국물이 당길 때: 밀가루 면(칼국수, 소면) 대신 천사채, 곤약면, 두부면을 활용하고, 국물은 나트륨 함량이 높으므로 가급적 건더기 위주로 섭취합니다. 3. 기분 관리와 스트레스 조절 흐린 날씨는 멜라토닌 분비를 변화시켜 우울감이나 식욕을 돋우는 호르몬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 가짜 배고픔 구별: 비가 와서 입이 심심하거나 우울할 때 생기는 기분 탓인 배고픔인지 확인하고, 간식이 당길 때는 따뜻한 보리차나 녹차를 마셔보세요. • 실내 조명 밝게 유지: 집안 조명을 밝게 켜두어 날씨로 인한 침침함과 우울감을 줄이는 것이 폭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송쩡
혈당관리 추천음식
추천 음식 곡류 및 탄수화물 (현미, 흑미, 귀리, 보리, 검은콩밥) 단백질 (닭가슴살, 생선구이, 두부, 콩류, 달걀) 채소 및 식이섬유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양배추, 미역, 버섯 ) 간식 및 음료 (견과류 한 줌, 저지방 요거트, 녹차 제로콜라)
송쩡
두부전
• 재료: 두부 1모, 달걀 2개, 소금 및 후추 약간, 파·당근 등 다진 채소 • 만드는 법: 2.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뒤 으깨거나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3. 달걀에 소금, 후추, 다진 채소를 넣고 잘 풀어줍니다. 4. 팬에 부쳐내거나 달걀물을 입혀 약불에 부드럽게 익힙니다.
송쩡
밀가루없는 애호박전
• : 애호박 1개, 당근 1/4개, 달걀 2개, 소금 약간, 식용유 약간 • 만드는 법: 1. 애호박과 당근을 곱게 채를 썰어줍니다. 2. 썬 채소에 소금을 살짝 뿌려 10분 정도 절인 뒤 물기를 가볍게 짜줍니다. 3. 달걀 2개를 풀어 채소와 골고루 섞어줍니다. 4.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한 입 크기로 노릇하게 부쳐냅니다.
송쩡
체중 감량 중 식사량보다 영양 균형 살펴보기
식욕이 줄어들면 자연스럽게 먹는 양도 감소할 수 있어요. 하지만 체중이 줄어드는 것만 신경 쓰다 보면 단백질이나 비타민, 미네랄 같은 필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할 수 있답니다. 달걀과 생선, 두부, 살코기 등 단백질 식품을 적절히 포함하고 채소와 다양한 식품을 함께 먹는 것이 좋아요. 식사량이 지나치게 줄거나 기운이 없고 어지러운 증상이 지속된다면 의료진과 상담해 영양 상태를 점검해 보세요.
2민트홀릭
양배추 또띠아 피자
지난 15일 배우 차예련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다이어트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차예련은 ‘양배추 또띠아 피자’를 소개했다.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썰어 놓은 양배추를 올린다. 양배추 위에 달걀을 풀고 섞어준 다음 선택에 따라 햄을 구워준다. 이후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 후 토마토 소스를 양배추 위에 바른다. 그다음 모차렐라 치즈를 뿌리고, 햄을 양배추 위에 올리고 스리라차 소스를 뿌리면 된다. 마지막으로 또띠아를 덮고, 반으로 접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면 된다. 양배추는 열량이 낮고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중 먹기 좋은 식품이지요.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유지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며, 장운동을 촉진해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데도 효과적이라 저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통곡물 또띠아는 정제 곡물로 만든 제품보다 식이섬유를 더 많이 섭취하는 데 유리한데요, 이 2가지를 활용해서 만든 피자는 다이어트 식으로 먹기가 좋을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라면에는 채소추가해서 드셔보세요
◇라면, 대사 건강에 부담되는 음식 먼저 튀긴 면을 사용하는 라면은 120g당 열량이 500kcal에 달하며, 포화지방도 하루 기준치의 절반을 넘어설 수 있다. 포화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중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져 심혈관질환 위험을 키울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지방간 등 대사 건강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 나트륨 함량 역시 문제다. 라면 한 봉지의 나트륨은 하루 권장량의 86%에 육박해 김치 등 다른 짠 반찬을 함께 먹으면 한 끼만으로 하루 섭취량을 크게 늘릴 수 있다. 실제로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에 발표된 연구에서 40~69세 성인 5018명을 8년간 추적한 결과, 여성 가운데 면류를 주 5회 이상 섭취한 사람은 면류를 적게 섭취한 사람보다 고혈압이 발생할 위험이 2.31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채소 추가하고, 조리법 바꿔야 라면을 조금이나마 건강하게 먹으려면 버섯, 양배추, 대파, 숙주 등 채소를 함께 넣는 것이 좋다. 채소를 추가하면 라면에 부족하기 쉬운 식이섬유와 비타민·무기질을 보충할 수 있다. 여기에 달걀이나 두부 등을 곁들이면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 한 끼 식사의 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 조리법을 바꾸는 것도 방법이다. 면을 한 번 끓인 뒤 물을 버리고 새로운 물에 다시 끓이면 면에 녹아 나온 일부 지방과 나트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제품과 조리법에 따라 실제 감소량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무엇보다 라면의 국물을 남기고 수프 사용량을 조절하는 것이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건면을 먹거나 면 따로 국물 따로 끓이기 하고 있어요 가끔 숙주나 콩나물 많이 넣기도 하는데 부담이 덜되고 속도 편하더라구요 라면을 끊을순 없으니 건강하게 조리법을 바꿔 먹는것이 다이어트에 도움되겠어요
메가망나뇽
차예련의 닭가슴살 샐러드
특히 이목을 끈 것은 ‘닭가슴살 샐러드’였다. 차예련은 시중에서 판매하는 가공된 닭가슴살 대신 생닭가슴살을 사용했다. 그는 “양배추를 미리 썰어놓고 닭가슴살을 그냥 올리브유에 구워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닭가슴살은 양념이 돼 있고 요즘에 무슨 맛 막 돼 있잖아, 그것도 진짜 간편하고 좋은데 나는 그냥 소금으로 간 한다”고 설명했다. 조리 과정은 간단했다. 미리 썰어둔 양배추 위에 어린잎 채소를 올린 뒤 구운 닭가슴살과 반숙 달걀을 썰어 올려준다. 그 위에 화이트 발사믹 식초를 넉넉하게 뿌려 풍미를 더했다. 차예련은 "여기에 현미밥만 추가하면 바로 ‘포케’가 완성된다"고 설명했다. 재료도 간단하고 겉 모습도 단순하지만 깔끔한 맛에 제작진들 역시 “맛있다”, “속세의 맛이 안 부럽다”며 감탄했다. 소스 없는 달가슴살, 다이어트에 가장 좋아 차예련은 닭가슴살을 먹을 때 시판 제품보다는 생 닭가슴살을 직접 구워 먹는다고 밝혔다. 사진=차예련 유튜브 캡쳐 닭가슴살은 필수아미노산 8종을 모두 함유한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대표 식재료다. 닭에서 단백질이 가장 풍부하고 지방은 적은 부위로, 100g당 단백질이 23~25g 들어 있다. 열량도 약 102kcal로 낮은 편이다. 닭가슴살을 먹을 때는 시판 소스가 들어간 제품보다 원육을 직접 구워 먹는 것이 더 좋다. 소스가 포함된 가공 닭가슴살 중에는 당분이나 나트륨이 많은 경우가 가공 과정에서 아질산나트륨 등 보존제와 증점제가 다량 쓰이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닭가슴살 시판으로, 매운맛 크림맛 등등 주로 써서 먹었는데요 아무 첨가 안된 원육을 구워서 샐러드 해봐야 곘네요 애들 소금후추 뿌려서 구워주면 그대로 또 맛이 있더라구요 ㅎㅎ
메가망나뇽

다시마 만두 만들기
재료 쌈다시마(10*12cm) 10장, 쇠고기 100g, 두부 1/4모, 표고버섯 1개, 애호박 50g, 달걀노른자 1개, 미나리 30g, 불고기 양념 약간, 소금 약간, 참기름 약간 레시피 1. 다시마는 살짝 데쳐 물기를 제거한다. 2. 미나리를 잎 부분을 제거하고 줄기만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3. 쇠고기는 불고기 양념을 약간 양념을 한 후 팬에 볶는다. 4. 두부는 물기를 꼭 짠 후 수분이 날아가도록 팬에 볶는다. 5. 표고버섯은 채를 썰어 소금, 참기름을 약간 넣고 볶는다. 6. 3, 4, 5의 재료에 달걀노른자를 약간 넣고 잘 섞어 만두소를 만든다. 7. 만두소를 다시마위에 올린 후 돌돌 말아서 양 끝은 미나리로 묶은 후 끝을 예쁘게 자른다. 8. 먹기 전 찜기에 살짝 찐다. 다시마가 만두피가 된다니 참 신기하네요 안에 채소와 양념된 고기가 들어가서 맛도 더 풍부하겠어요 하나씩 먹으면 화장실도 잘가고 영양적으로 더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양배추 참치김밥만들기
재료 김밥용 김 2장, 양배추 300g, 당근 50g, 달걀 2개, 참치 캔 1개, 소금 약간, 마요네즈 1큰 술, 식용유 약간, 식초 약간, 참기름 약간, 깻잎 4장 레시피 1. 깻잎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2. 양배추와 당근은 곱게 채 썰고 소금을 약간 넣어 절인 후 물기를 꼭 짠다. 3. 달걀은 곱게 풀어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지단을 부친 후 채를 썬다. 4. 참치 통조림은 기름을 꼭 짜낸 후 마요네즈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5. 현미밥에 식초와 참기름을 약간 넣고 골고루 섞는다. 6. 김에 깻잎을 올린 위의 재료를 넣고 김밥을 만다. 7. 먹기 놓은 크기로 잘라 그릇에 담아낸다. 밥 대신 양배추 듬뿍 넣어 탄수화물, 칼로리 줄였어요 생 양배추가 들어가서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어 씹는맛도 좋습니다 꾹꾹눌러 말아서 맛있게 한끼 챙기고 싶네요
메가망나뇽
